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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어송라이터 러브톰(LoveTom), 첫 EP 발매

    싱어송라이터 러브톰(LoveTom), 첫 EP 발매

    싱어송라이터 러브톰(LoveTom)은 13일 정오 멜론, 지니, 플로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I’m Fine’을 포함한 첫 EP 앨범을 발매했다. 러브톰은 2018년 ‘Have A Good Time’ 앨범으로 데뷔 후 다채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낸 싱글들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올해 3월에 발매했던 싱글 ‘ 솔직 ’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EP 앨범이다. 앨범 ‘Hi LoveTom’은 러브톰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은 ‘I’m Fine’과 ‘CHEAP CHIC’이다. ‘I’m Fine’은 러브톰의 음악색을 유지함과 더불어 대중성도 담아낸 곡으로 그녀가 현재를 대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CHEAP CHIC’은 중독성 있는 비트와 피아노 연주 위에 러브톰의 과거를 가장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한 곡이다. 또한 수록곡 ‘달이 밝다’와 ‘I Hope So’는 러브톰 특유의 발라드 감성을 녹여낸 곡들로, 그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랑에 대한 고찰을 그녀만의 예쁜 가사와 멜로디로 완성시킨 곡들이다. 러브톰은 인터뷰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준비해왔지만 이번 앨범은 첫 EP여서 더 많은 마음과 생각을 담았다. 앨범을 잘 준비 할 수 있게 지원해준 기획사 팝인브리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함께 고생해준 음악 동료들의 노력에 무한히 감사하고 싶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조금 더 성장한 제 자신을 본 것 같아 기쁘다. ‘Hi LoveTom’이란 앨범명대로 여러분이 러브톰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는 앨범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과 프로듀싱, 그리고 본인의 앨범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스타필드 안성 인근 육교 설치 관련 제2차 현장 정담회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스타필드 안성 인근 육교 설치 관련 제2차 현장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0일 경기도 교통국·건설국·건설교통위원회, 평택시 관계 공무원, 스타필드 관계자 및 주민들과 스타필드 안성 인근 육교 설치와 관련하여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제2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제2차 정담회는 직접 현장실사 확인을 통해 오는 9월 스타필드 개장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보도육교 설치 및 상습정체 유발의 대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 오 의원 주관으로 마련됐다. 오 의원은 “스타필드의 개장 이후 인근 지역의 인구 유동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은 너무도 당연한 사실이고, 늘어난 유동량에 따른 주민들의 보행안전에 대한 위험도 증가 및 교통체증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문제여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며 “경기도·평택시 관계공무원 및 스타필드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구체적인 해결책이 마련되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담회에서 주민들은 “개장이 약 1달 정도 밖에 안남은 상황에서 이러한 점을 논의해야한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사전에 교통체증 및 안전점검에 관해 주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수렴되지 못한 아쉬움을 스타필드 측에 전달했다. 이어 “인근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서라도 관계 공무원 및 스타필드 측에서는 육교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개장 전까지 반영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스타필드 관계자는 “앞의 제1차 정담회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며, 부족한 부분은 개장이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과 교통체증에 대해 금일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서는 신세계측에 적극 전달하여 적절한 대안마련을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에 오 의원은 “스타필드가 경계지역에 위치해 있는 만큼 경기도·안성시·평택시가 이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을 해줄 것”을 다시 요청하며 “스타필드 측에서는 육교설치 및 대안 마련 관련하여 8월말까지 검토하여 자료를 제출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군 공항 소음피해 학교 지원 지방정부 대응 이끌어

    황대호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군 공항 소음피해 학교 지원 지방정부 대응 이끌어

    군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오랜 기간 고통받아온 소음피해 학교들에 대해 지자체 차원의 지원이 구체적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국가사무인 군 관련 사안에 대한 지방정부의 첫 대응이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지난 11일 오후 4시 경기도교육청 사일륙홀에서 백혜련 국회의원, 이필근 경기도의원(수원3)을 비롯한 서수원 지역 정치인들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외부전문가, 시민단체 및 지역 학부모들과 함께 ‘군 항공기 소음 피해학교 지원 협의회’를 갖는다. 군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학습권 침해 현황 실태조사 추진 등 구체적인 피해학교 보상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의회 구성은 황대호 의원이 지난해 9월 발의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에 근거해 군사기지 주변 소음 피해학교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협의회 개최를 통해 각계 구성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피해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소음피해 실태조사에 필요한 기준 마련 등 각종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수원 군 공항이 위치한 서수원 지역은 오랜 기간 군 항공기 소음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왔다. 수원 군 공항 소음영향권(75웨클 이상)에 위치한 인근 학교는 수원시 24개교, 화성시 8개교로 2만 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소음으로 인한 학습피해를 입고 있으며, 85~90웨클의 극심한 소음피해 지역에 해당하는 학교도 6개교에 달해 이들 학교는 군 항공기가 지나가는 동안은 수업 자체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교육부와 보건당국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름철 에어컨 사용 시 학교 창문을 3분의1 가량 열어두라는 지침을 권고하고 있으나 군 공항 인근 학교들은 창문을 열어둘 경우 수업 운영 자체가 불가능한 현실이어서 이들 학교는 소음 피해학교에 대한 실효성 있는 코로나19 지원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울분 섞인 목소리를 토로하고 있다. 황대호 의원은 “소음피해 학교 아이들은 난청과 이로 인해 목소리가 커지고, 급발진 소음에 놀라 정신적 스트레스를 입는 등 유소년기 정서발달에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선생님들마저 소음피해를 호소하면서 2년만 근무하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군사시설 주변 학교의 교육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이들 학교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황대호 의원은 지난 2018년 12월 백혜련 국회의원과 서수원 지역 학부모 및 관계자 150여 명과 함께 ‘군 공항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피해 상황 청취와 대책 마련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 9월에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를 제정해 도교육청이 소음 피해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해왔다. 이번 협의회 개최 또한 이런 노력의 연장선으로 소음 피해학교들에 대한 실제적인 대책 수립을 위한 행보로 평가된다. 이번 협의회 개최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조례에 따라 구성된 이번 협의회가 소음 피해학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 추진과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지원대책들을 모색하고 추진해 나가는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협의회에는 21명의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물로 구성됐는데 백혜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시을)을 비롯해 이필근 경기도의원(수원3), 이철승·김정렬·김호진·조미옥 수원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경기도교육청 윤효 행정국장, 한근수 교육환경개선과장, 수원교육지원청 류승희 교수학습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 구운초등학교 김내식 교장, 조원고등학교 김영창 교장 및 서수원 지역의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들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군공항시민위원회 등 외부전문가를 모두 막라한 인사로 구성됐으며 상시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 ‘언택트 호캉스 패키지’ 선보인다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 ‘언택트 호캉스 패키지’ 선보인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이나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기 어려워지면서 한적한 곳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언택트 호캉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광주 유일의 복합 스마트호텔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가 비대면 체크인 등 언택트 호캉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특색있는 테마형 객실을 보유한 부티크호텔과 호텔서비스가 제공되는 레지던스가 결합된 호텔이다. 488개의 객실로 11개의 룸타입을 자랑하는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방문객들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투숙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이 결합된 4WAY 체크인 방식을 도입했다. 4WAY 체크인 방식은 기존처럼 ▲프론트 데스크에서 직접 객실 키를 수령할 수도 있는 것은 물론 ▲숙박객은 무인 단말기인 키오스크를 통해 객실키 발급이 가능하고 ▲모바일앱으로 체크인 후 객실 키 없이도 출입할 수 있다. 프론트 데스크가 붐비는 경우에는 ▲호텔 내 이마트24에 비치된 키오스크를 통해서도 체크인이 가능하다. 레스토랑 플로라에서는 매일 아침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신선한 재료로 준비하는 조식 서비스와 조찬 룸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객실에서 필요한 식음료와 생필품을 모바일앱으로 주문, 결제하고 배달로 받아볼 수 있는 언택트 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실내에만 있기 답답하다면 광주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루프탑을 이용하면 된다.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의 부대시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루프탑은 호텔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클럽 라운지바가 설치돼 흥겨운 디제잉과 파티에 어울리는 주류와 스낵 등을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호텔 측은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호텔 위생관리에도 세심히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물론 숙박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손 소독제 비치는 물론 시설과 물품 소독, 유증상자 호텔 이용 제한 등 꼼꼼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광주 지하철 1호선 운천역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상무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호텔은 오픈 기념으로 8월 한 달간 디럭스룸·더블룸 객실의 이용 할인하는 이벤트와 9월까지 와인 1병, 조식권, 러쉬입욕제 등을 제공하는 스위트 로맨틱 패키지를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사회복지협의회-지방정부협의회, 사회적 가치 실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지방정부협의회, 사회적 가치 실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정원오)와 공공과 민간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및 정원오 지방정부협의회장(현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공동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및 사회공헌 일자리 지원사업 등 조기정착과 확산에 나서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대 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본 MOU는 ▲공공과 민간의 지역공동체 생태계 구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의 조기 정착과 확산을 위한 인정기업 기관 발굴 및 사회공헌 일자리 지원 사업 홍보 등 정책 연계 ▲필수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성 확보 등 정책연계와 제도개선, 정책 발굴 지원 ▲사회적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훈련 교류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달 25일 기업과 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보건복지부와 공동 시행해 참여기업‧기관을 8월 말까지 모집하고 인정심사절차에 따라 인정기업‧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난해 7월 도입 이래 우수 사회공헌 기업‧공공기관 121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과 기관이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현재 47개 기초자치단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 제도 기반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상목 회장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방정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과 민간의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대한민국 사회공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용 서울시의원 “2·4호선 사당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2대 신설”

    유용 서울시의원 “2·4호선 사당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2대 신설”

    동작구 사당역 8번 출입구에 2대의 에스컬레이터 신설이 추진된다.서울특별시의회 유용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4)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가 발주한 “사당역 등 5개역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올 상반기에 마무리 되면서 사당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이용이 2022년 하반기에는 가능해질 전망이다. 사당역은 2호선과 4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일평균 17만 1천여 명의 승객이 이용할 만큼 서울을 대표하는 역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3, 4, 5번 출입구와 달리 8번 출입구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다. 유 의원은 지역 구민들의 민원을 청취해 사당역 방문,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등과의 회의 등을 통해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신설이 시급함을 확인하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18년 공사 설계비 1억 원을 반영했다. 그 결과 사당역 8번 출입구에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돼 에스컬레이터(1200형, 2대) 설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 의원과 이수진 국회의원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해 올해 10억 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으며, 추가적으로 20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기간은 총 18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빠르면 2022년 10월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유용 의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신설되면 교통약자와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강동구 리틀야구단 준우승 축하

    황인구 서울시의원, 강동구 리틀야구단 준우승 축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위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이 ‘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동구 리틀야구단의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동구 리틀야구단(명예단장 : 이정훈 강동구청장, 단장 : 황인구 서울시의원, 감독 : 박근하)이 준우승한 ‘2020 U-10 전국리틀야구대회’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드림파크구장에서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56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황인구 의원은 “강동리틀야구단은 창단 이후 60여 명의 선수와 코치, 학부모 등이 혼연일체가 되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운영적인 면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야구단”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등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으로 야구단이 좋은 성과를 내주었다”고 준우승을 축하했다. 또한, 황 의원은 “우리 선수들이 보여주듯 체육을 통해 아이들의 내면이 성숙해지고 체력이 건강해진다는 점에서 리틀야구를 포함한 유소년 체육활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성내유수지 내 꿈의 구장(리틀야구장)’ 건립을 포함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인구 의원은 모든 학생이 신체활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고, 운동 소양 및 인성을 함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조례안」을 발의했고, 강동구의원 시절부터 성내유수지 축구장 건립에 앞장서는 등 지역밀착형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욱이 올해 성내유수지 내 유휴부지에 소규모 체육관과 리틀야구장 조성 예산을 확보해 강동구 리틀야구단을 비롯한 지역 체육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물적 기반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장, 시립병원혁신센터 설립추진단 발족식 참석

    이영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장, 시립병원혁신센터 설립추진단 발족식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시립병원혁신센터 설립추진단 발족식」에 참석했다. 재난적 공중보건위기 상황에서 공공의료의 역할이 중요시됨에 따라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에서는 서울시 시립병원의 기능강화를 위한 전문지원조직으로써 「시립병원혁신센터」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시립병원혁신센터」는 서울시립병원 전문관리지원 조직으로써 ‘위기대응력 혁신’, ‘서울시 정책지원 혁신’, ‘시립병원 재정관리 혁신’,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 혁신’, ‘시민참여형 공공의료 혁신’ 등 5개 분야의 혁신과제을 도출해 시립병원의 비상 대응역량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영실 위원장은 「시립병원혁신센터 설립추진단 발족식」에서 “그 동안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하며, “우리 서울시의회 역시 신속한 예산안 의결 및 지원 등을 통해 집행부와 발 맞춰왔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공공의료의 중심인 시립병원이 감염병 위기대응을 비롯해 종합병원급 공공의료 인프라를 갖춘 공공병원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시립병원혁신센터」의 기틀이 잘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진택 경기도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 건설협력업체 참여지원 정담회 개최

    오진택 경기도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 건설협력업체 참여지원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더불어민주당·화성2) 부위원장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1단계 조성사업에 경기도내 건설협력업체, 석재 등 자재공급업체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시공사인 GS 건설 관계자와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는 경기평택항만공사 주관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사전 참가신청을 접수한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항만배후단지 2-1단계 조성사업은 평택시 포승읍 113만 4000㎡ 규모에 항만 관련 시설을 집적하는 사업이고, GS건설과 경기평택항만공사를 포함한 6개 기업이 출자하여 올해 4월 특수목적법인 주식회사 경기평택글로벌이 설립완료 되었으며 총사업비는 2508억원, 2021년 초 착공해 2025년 준공예정이다. 정담회에서 오 부위원장은 “경기도에서 일어나는 인프라 공사에 경기도 장비업체 및 건설업체 등이 수주를 받아 최대한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며 “지역에 위치한 건설협력업체들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우리 공사는 평택항만 개발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며, 본 정담회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업체간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표자로 나선 GS건설 김병탁 부장은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1단계 조성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사업 진행상항 및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정담회 참석자들과 구체적인 건설사업계획과 설계 내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 밖에 참석자들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돼 지역업체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군 항공기 소음 전국 최초 지방정부 차원 대응에 나섰다

    황대호 경기도의원, 군 항공기 소음 전국 최초 지방정부 차원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군 항공기 소음 피해학교들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군 항공기 소음 피해학교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군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학습권 침해 현황 실태조사 추진 등 피해학교 보상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는 국가사무인 군 관련 사안에 대해 처음으로 지방정부 차원에서 피해학교 보상을 위한 대응에 나선 것이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전국 최초로 개최된 협의회에는 백혜련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시을)을 비롯해 이필근 경기도의원(수원3), 이철승·김정렬·김호진·조미옥 수원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경기도교육청 윤효 행정국장, 한근수 교육환경개선과장, 수원교육지원청 류승희 교수학습국장 등 교육청 관계자,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 구운초등학교 김내식 교장, 조원고등학교 김영창 교장 및 서수원 지역의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들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군공항시민위원회 등 각계각층을 망라한 21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열띤 논의의 장을 열었다. 백혜련 의원은 “서수원 지역은 오래전부터 군 항공기로 인한 소음피해가 극심한 지역으로, 이러한 환경에서 과연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학교수업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며, “황대호 의원의 많은 노력 덕분에 지난해 9월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고, 이에 근거해 구성된 이번 협의회를 통해 소음 피해학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2시간가량 이어진 이날 협의회에서는 군사기지 주변 학교들에 대한 소음영향 측정을 실시하기 위한 기준과 방법 등의 사안을 주요 안건으로 삼고 위원들 간 논의를 이어나갔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영민 연구원은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은 항공기에 대한 소음환경 기준을 설정해 소음피해에 대한 각종 정책설정이나 보상대책 기준에 활용하고 있다”며 “반면 우리나라는 이러한 소음환경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행정기관에서 정해야 할 소음피해 보상기준을 사법기관의 판사가 결정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건구 수원시 환경국장은 “8월 초부터 국방부에서 소음 피해지역 측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실외를 기준으로 소음측정 연구 방향을 설정했다”며 “협의회에서 착수하는 실태조사는 학교 교사 실내를 기준으로 측정하여 이들 결과를 서로 비교하면 좋은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내식 구운초등학교 교장은 “학습권 보장을 위한 피해학교 지원이 협의회 구성의 목적인 만큼,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내린 2015년도 대법원 보상기준보다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학교 현장의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수업 시간을 위해 집중력이 필요한 학생들은 소음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철승 수원시의원은 “군 항공기의 소음은 항공기의 비행속도에 따라 다르고, 일반적 항공기 운용과 훈련에 돌입한 운용상황에 따라서도 소음의 정도가 천차만별”이라며 “실제 학교 수업 중 학생들이 체감하는 소음의 정도도 어른들이 느끼는 것과는 다를 수가 있기에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황대호 의원은 “소음영향 측정은 실제로 군사기지에서 군 항공기가 비행을 수행하는 경로상에 위치한 10개교가량을 특정해 실시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며, “여러 위원들이 의견을 주신 바와 같이 교사 내 소음피해 정도 확인을 위해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가장 높은 층인 4층 교실과 학교 옥상, 교실 창문 1m 이내 거리에서 소음 정도를 측정해 결과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오랜 기간 군사기지 인근 피해를 겪고 있는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협의회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리”라고 말하며, “협의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반영해 소음 피해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실태조사 추진을 통해 현실성 있는 지원대책들이 마련될 때까지 상시적으로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협의회를 주관한 도교육청 행정국 교육환경개선과에서는 이날 협의회를 통해 모은 의견을 토대로 군사기지 주변 학교들에 대한 소음피해 측정 및 분석용역을 추진해 피해보상 기준에 마련의 근거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협의회 추진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 건설협력업체 참여지원 간담회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사업 건설협력업체 참여지원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1단계 조성사업에 경기도내 건설협력업체, 석재 등 자재공급업체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시공사인 GS 건설 관계자와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경기평택항만공사 주관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사전 참가신청을 접수한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명근 도의원은 “평택항은 경기도 유일의 항구로써 앞으로도 평택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사업과정에서 경기도내 건설협력업체와 협력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되길 바라며, GS건설과 경기평택항만공사에 지역에 발생하는 대규모 SOC 공사에 혜택의 일부가 지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코로나19와 장마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우리 공사는 평택항만 개발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며, 본 간담회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업체간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표자로 나선 GS건설 김병탁 부장은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1단계 조성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사업 진행상항 및 향후 추진일정에 대하여 설명했다. 아울러 간담회 참석자들과 구체적인 건설사업계획과 설계 내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밖에 참석자들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돼 지역업체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 고 요청했다. 항만배후단지 2-1단계 조성사업은 평택시 포승읍 113만 4000㎡ 규모에 항만 관련 시설을 집적하는 사업이다. GS건설과 경기평택항만공사를 포함한 6개 기업이 출자해 올해 4월 특수목적법인 주식회사 경기평택글로벌이 설립완료 됐다. 총사업비는 2508억원, 2021년 초 착공해 2025년 준공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운선 경기도의원, 경기도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 입법 예고

    남운선 경기도의원, 경기도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 입법 예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더불어민주당·고양1) 의원이 전국 최초로 ‘경기도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전국민 고용보험 시대의 초석을 놓는다. 현행 고용보험제도는 근로자를 고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의 사업주를 당연 가입대상으로 하는 것과 달리 자영업자는 희망자에 한해 임의대상으로 하고 있다. 일반 근로자들은 사업주와 50대50으로 고용보험료를 부담하고 있으나 자영업자들은 본인이 고용보험료 전액을 부담해야 하므로 경제적 부담 등을 이유로 가입을 꺼리고 있어 자영업자의 가입률은 전국적으로도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특히 정부는 지위가 불안정한 1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용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고용보험의 가입을 유도하고 있으나 지난해 12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은 1만 5549명에 불과하다. 이에 남 의원은 1인 자영업자는 물론, 고용보험의 임의가입 대상인 50인 미만을 근로자로 두고 있는 자영업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의 규모가 영세해 대통령령에 따라 ‘고용보험법’의 당연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임의로 가입할 수 있는 사업주에 대해서도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기도민에게 고용보험료를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본 조례 제정 과정에서 남운선 의원은 지난 6월 11일 경기도의회에서 ‘전 도민 고용보험제,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전국민 고용보험 시대로의 이행과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남운선 의원은 “고용보험 가입 대상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사회안전망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도민들이 여전히 많은 실정”이라며 “본 조례 제정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고용보험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겠다”고 제정 의지를 밝혔다. 조례는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민에게 고용보험료를 지원해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원대상 및 범위, 감독 및 환수, 직업 재교육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조례는 오는 17일까지 입법예고한 뒤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다음달 1일 열리는 제346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천 수계 유해물질 배출 대책 토론회 참석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천 수계 유해물질 배출 대책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2)은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한강권역시민사회공동체 등의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용인 SK하이닉스 안성천 수계 유해물질 배출에 관한 대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방류수가 안성천 수계와 수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해당지역 친환경농지의 수질 저하로 인한 친환경재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1월 안성시 고삼면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의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한 주민 설명회가 있었지만 지역주민들은 충분한 논의과정과 설명이 없었던 것에 반발해왔다. 이에 따라, 전문가와 관련 단체들간의 토론을 통해 방류오폐수에 대한 수질기준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확한 문제점을 도출하려는 취지였다. 토론회는 ‘용인SK하이닉스 오폐수 안성천 수계 방류문제와 대응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어업계 회장 등의 패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시민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친환경농업이 붕괴될 것이 뻔함에도 실태확인과 대처방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오염물질에 대한 포괄적인 기준과 엄격한 수질관리, 수생태 모니터링 시설 등을 갖춰야 한다. 또 관로매설 후 서해안에 방류하는 등의 대안도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폐수가 방류되지 말아야 함에도 배출되고, 별도의 제재를 받지 않고 있는 등 원칙이 무너진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유산균 여성청결제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 롯데홈쇼핑 2차 앵콜 방송 확정

    서울대유산균 여성청결제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 롯데홈쇼핑 2차 앵콜 방송 확정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브랜드 서울대 바이오비옴은 유산균 여성청결제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를 롯데홈쇼핑을 통해 2차라이브 방송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방송일정은 오는 15일 토요일 12시50분부터 13시55분까지이다. 지난달 26일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는 롯데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관계자는 “이번 2차 방송은 앞서 진행한 첫 방송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추가 방송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라이브 방송 전 롯데홈쇼핑 홈페이지에서 미리 주문이 가능하며, 미리 주문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은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 롯데홈쇼핑 특별 구성을 방송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상품 구성은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150mlx6개)+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휴대용(1mlx3개)으로 이루어졌다. 서울대 여성청결제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는 특허유산균 락토바실러스퍼멘텀 KBL674 유산균 배양액 함유로 질내 유해균 증식 억제 및 질내 균총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마이크로바이옴이너워시는 서울대학교 고광표 교수와 서울대 연구진의 결과물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특히 특허유산균 락토바실러스퍼멘텀 KBL674 균주의 칸디다균 성장 억제 효과에 관한 논문은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등재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제품은 특허원료 4종 배합으로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파라벤 등의 걱정성분 무첨가 및 pH 4.5~5.5 저자극 약산성으로 인체적용시험 테스트를 완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성북구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분양

    서울 성북구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분양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가 분양에 나선다.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는 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텔 66실, 도시형생활주택 29실, 근린생활시설 4실 등 총 99실로 인근 오피스텔 공급 부족에 따른 희소성이 더 해져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업체 측은 시공부터 내부 설계가 우수한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대양산업건설이 시공하는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는 고급 마감재(엔지니어드 스톤, 포세린 타일 등)를 활용하고 있으며, 합리적 분양가격으로 기업가치를 우선시했다. 특히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는 시공 외에도 교통, 인프라, 학군 등이 뛰어나 경쟁력도 보유하고 있다. 먼저 동북선 ‘종암경찰서역’이 단지 앞에 들어서면, 4호선 길음역과 6호선 월곡역까지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라인이 갖춰진다는 점, 동덕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 동덕여대, 카이스트 등 서울 주요 대학이 근접한 강북 최고의 학세권을 갖추고 있다는 점, 해당 단지 1km 이내에 병원,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다수의 의료·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점까지 많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점차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의 한 관계자는 “요즘 투자자들이 부동산 규제정책을 피한 수익성상품을 많이 찾고 있는데, 저희 오피스텔은 이번 부동산정책에서 임대사업용 오피스텔에 대해서는 아직 대출용이성이나 감면혜택이 아직 존재하고 있어 활용가치가 뛰어나다” 라며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홍보관은 성북구 종암로 일대에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드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대상 ‘인싸맨의 에너지 특강’ 릴레이…신청 접수 개시

    봉드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대상 ‘인싸맨의 에너지 특강’ 릴레이…신청 접수 개시

    프랜차이즈와 자영업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봉드림(대표 김현)이 프랜차이즈 업계 활성화를 위하여 9월부터 가맹본부 대상으로 ‘인싸맨의 에너지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봉드림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공식 유튜브 ‘프리남TV’의 패널을 비롯하여, 비대면 창업정보 채널인 네이버 오디오 클립 ‘골목식당 창업 공부’, 그리고 론칭 후 많은 화제를 모은 모바일 전단 서비스 ‘인싸맨’ 등 프랜차이즈와 창업 시장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가맹본부 대상 특강은 최근 봉드림 브런치와 모비인사이드를 통해 동시 발행된 특집 칼럼인 ‘일 잘하는 가맹본부가 with코로나 21을 대비하는 방법’의 높은 반응을 토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봉드림은 특집 칼럼을 통해 2021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활성화 3가지 키워드로 ‘Creative, Colorful, Communication’을 제시하며 예년과 다른 사업계획과 본부 운영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현 봉드림 대표는 “코로나19와 뒤늦은 장마 등 수 많은 변수로 많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로나 시대에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발 빠른 2021년 준비가 필요한 만큼, 핵심 트렌드 키워드와 다양한 콘텐츠로 1시간 특별 강연 릴레이를 통해 가맹본부 임직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동기부여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봉드림은 놀부NBG, 바르다김선생 등에서 슈퍼바이저부터 가맹사업본부장까지 15년여 동안 다양한 실무를 소화해온 경험과 인사이트를 보유한 김현 대표가 문을 연 기업으로, 다양한 콘텐츠 중심의 활동은 물론 서비스 가치 확대를 위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봉드림 김현 대표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인싸맨의 에너지 특강’은 봉드림 카카오톡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병훈 서울시의원, 김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와 교류협력 펼쳐

    문병훈 서울시의원, 김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와 교류협력 펼쳐

    서울시의회 문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3)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김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사회복지반올림 연구회’ 구성의원들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사회복지반올림 연구회’와 문병훈 의원이 대표로 있는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와의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는 치매예방 운동프로그램의 이론 및 실제 적용을 통해 실효성 있는 치매예방 정책적 대안 제시를 위해 지난 2018년 문 의원의 주도로 설립되었다. 이 날 문 의원은 ‘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의 현황과 지난 활동 및 연구 실적 등을 소개하며 치매는 예방이 중요하며, 치매예방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어르신들로 하여금 일률적인 치매예방 운동법에 따르게 할 것이 아니라, 각자의 기호에 맞는 운동법 개발과 교수가 필요하다. 여기에 체육학, 스포츠의학 등을 전공한 청년 인력들을 활용할 수 있다”라며, 활발한 치매예방운동 캠페인이 곧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또한 설파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성공적인 치매예방운동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서는 정부 및 지방정부와 의료기관, 사회복지단체 등과의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이번 서울시의회와 김해시의회와의 교류와 같은 관·관 협력 또한 중요하다”라며, 이 날 함께 자리한 김해시의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향후 활발한 교류협력을 약속하며 우의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장애인버스 전국적 운영 위한 개정안 발의

    정진철 서울시의원, 장애인버스 전국적 운영 위한 개정안 발의

    전국 지자체가 시행 중인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은 그 운행범위가 해당 지자체 인근 권역으로 제한되어 있어 운영에 한계가 있었으나 최근 서울시에서 시범운행이 시작된 장애인버스의 전국적 운행 근거기준이 서울시 조례로 법제화되어 장애인 단체의 이동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이번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특별교통수단의 이용요금은 「도시철도법」에 의한 도시철도 요금(거리비례제)의 3배를 초과할 수 없도록 되어있으나 운행지역의 제한을 받지 않는 장애인 단체 이동편의를 위한 장애인버스의 경우에는 서울시가 규칙으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여 안정적으로 제도 운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인 ‘서울 장애인버스’를 지난 6월 1일부터 예약제로 시범 운행하고 있으나 이용요금의 경우 현행 조례에는 서울시내와 그 경계한 지역을 운행하는 이용요금 기준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전국적인 운행을 하는 장애인 버스의 운행과는 맞지 않은 문제가 있었다. 정 의원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이동할 수 있는 보행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특히 주위 도움이 많이 필요한데 여러 명이 한꺼번에 전국적인 이동까지 하려면 정말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라며, “이번에 전국 최초로 특별교통수단을 통한 장애인 단체의 전국적인 이동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게 되어 장애인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 장애인버스는 휠체어 탑승장치가 장착된 일반버스(휠체어 8석, 일반 21석) 1대, 우등버스(휠체어 5석, 일반 18석) 1대 총 2대로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장애인콜택시 이용자로 등록된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1인 이상 포함하여 총 10인 이상이 이용해야 한다. 전국을 대상으로 1회 최대 1박 2일까지 이용가능하다. 이용요금은 200㎞ 기준 20만 원에 고속도로 통행료 등 실비와 운전자 숙박비를 부담해야 한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5일 전까지는 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용 서울시의원, 광복회 주관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 수상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국립묘지법 상훈법 개정 촉구 건의안 국회 제출의 공로를 인정받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용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4)이 대한민국 광복회로부터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선정되어 지난 7일 김원웅 광복회장으로부터 선정패를 전달받았다. 광복회에서 선정하는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은 친일잔재청산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친 정치인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유 의원은 시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일항쟁기 일본 전범기업 제품 등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공공구매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은「서울특별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동 발의하는 등 친일잔재와 반민족행위 청산을 위한 입법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또한 지난 2016년 9대 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친일인명사전을 배포하는 예산편성과 친일인명사전 필사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유 씨 성을 가진 27명의 조상들의 친일반민족 행위의 내용을 필사하여 선조들의 친일행각으로 인해 그 당시 고통받았을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것이 도리라는 마음으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유 씨 성의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의 행적을 필사하는 등 친일잔재청산에 앞장서 왔다. 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당연히 청산되어야 마땅한 일제의 잔재가 아직도 많다는 현실이 비통할 뿐이다. 이 나라 역사가 바로서는 그날까지 더욱 더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본격운영 착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본격운영 착수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11일 수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와 장마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경기지역 주요현장에서 의장이 직접 도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의회 ‘정책공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장현국 의장이 내세운 핵심공약이다. 장현국 의장은 11일 오후 경기도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와 수원 소재 전통시장 ‘구매탄시장’을 잇따라 찾아 현안을 청취했다. 먼저, 재난종합지휘센터에서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권용성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재해 운영시스템’ 소개와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대응상황 관련 보고’를 받은 장현국 의장은 소방대원들에게 철저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 집중호우 피해가 유독 큰 만큼 수해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도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4조2교대로 풀가동하며 재해와 재난의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본부장 이하 소방가족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수원시 영통구 구매탄시장으로 이동한 장현국 의장은 상인들과 간략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40여 분 간 시장 분위기를 살펴보고, 상인회 사무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실시했다. 구매탄시장은 2006년 개설된 이후 117개 점포에서 150명의 상인이 영업 중인 전통시장으로, 이날 정담회에는 정육점과 수산물, 과일 등 업종별 상인들이 참석했다.이의규 씨는 “22년 간 채소를 판매했지만 마늘가격이 이렇게 폭등한 적은 없었다”며 “채소가 짓무르고, 구하기마저 힘들어 어려움이 크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 떡집을 운영하는 안상근 상인회장은 “연이어 발생하는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춰나가며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책공약이란 의원 선거공약을 분석해 유사한 내용을 묶어 정책화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공약이다. 장현국 의장은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통해 정책공약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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