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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흠제 서울시의원, ‘하우리봉사단’ 건강한 잠자리 나눔 행사

    성흠제 서울시의원, ‘하우리봉사단’ 건강한 잠자리 나눔 행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지난 19일 ‘하우리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장년 장애인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잠자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례회의에 참관한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으며, 중학생으로 구성된 하우리봉사단 단원들이 용돈을 모아 침대와 침구세트를 후원했다. 하우리봉사단 초창기 멤버로 행사에 참석한 성 위원장은 “나눔활동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점차적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하우리봉사단은 ‘함께하는 우리’라는 의미를 담은 관내 최초의 자생봉사단으로 2018년 5월 10명으로 창단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방문해 물품 전달과 말벗서비스 및 안부 확인 등 다양한 복지 나눔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파트 규제에 오피스텔이 호황…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분양 중

    아파트 규제에 오피스텔이 호황…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분양 중

    정부는 연이은 부동산 대책을 통해 아파트가 투자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강력히 보여줬다. 이에 반해 수익형 부동산 규제는 비교적 가볍다. LTV(주택담보대출 비율) 규제가 없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종부세 중과에서도 자유롭다. 특히 분양권 전매를 소유권 이전등기시까지 제한하는 전매제한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따라서 최근 분양한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이 올해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수준인 연 0.5%까지 낮추면서, 하반기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전남에서는 무안군 남악리에서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수변공원 앞 조성된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우수한 조망과 자연환경을 품고 있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놀이터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다. 근거리에 수변공원과 롯데아울렛이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사통팔달 광역교통망도 품었다. 광주 및 서울, 해남, 영암 등 주요 도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진/출입이 남악IC를 이용하면 수월하다. 단지 가까이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반경 수키로 이내에 오룡초, 남악초, 오룡중, 애향중, 남악고, 등 초, 중, 고교가 밀집돼 있다. 롯데아울렛, 중앙시장, 법원, 경찰청 등이 차로 수십분 거리에 있어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도 좋다.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는 남향 위주 설계가 적용되며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동으로 지역 내 희소성이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모두 1,258실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남악호수공원과 수변생태공원, 중앙공원, 영산호 등이 위치하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녹지도 풍부하고 영산강 자전거도로도 단지와 연계됐다. 남악에서 보기 드문 4년 전세 보장 조건을 제공하며, 홍보관은 전남 무안군 남악리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틸만코리아, 수해지역 침수된 틸만 인덕션 전기레인지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틸만코리아, 수해지역 침수된 틸만 인덕션 전기레인지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독일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문 기업 틸만코리아가 수해 지역 내 침수된 자사 제품에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중 틸만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사용하시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020년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침수된 모든 제품의 ◆제품 상태 점검 ◆전기 안전 점검 ◆상판 관리 점검 등 다양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제품 수리가 필요하여 부품이 필요할 시에는 현장에서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틸만코리아는 전국 어디에서나 본사 직영 전국망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특별 무상점검 방문 서비스’를 진행, 수해 피해로 제품 점검이 필요한 소비자는 전국 어디에서든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틸만코리아 관계자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들께서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피해를 입으신 고객분들께서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틸만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틸만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틸만코리아는 제조 공정 및 테스트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에서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인증을 3회 연속 획득, 고용노동부 인증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학교급식의 Non-GMO 식재료 확대 위해 시·교육청 적극 나서야”

    황인구 서울시의원 “학교급식의 Non-GMO 식재료 확대 위해 시·교육청 적극 나서야”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의원회관에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 관계자와 학교급식에서의 유전자 변형 없는 식재료(Non-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이하 Non-GMO 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청 친환경급식과와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하여 학교급식에서의 ‘Non-GMO 식재료 차액지원 사업’ 확대와 이를 위한 재원조달 방식 등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가 전개됐다. 구체적으로는 일선 학교의 Non-GMO 식재료 구매 촉진을 위한 적정한 단가와 구매 방식 등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심도 깊게 논의됐다. 2018년부터 서울시는 일부 자치구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장류와 기름류 등 22개 품목의 Non-GMO 식재료 구입 차액을 지원하고 있으나 학부모와 시민사회단체 등의 사업 확대 요구가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황 의원의 제안으로 차액지원 사업 전면 확대를 위한 간담회가 마련됐다. 서울시와 교육청은 장기적 관점에서 학교급식에서 Non-GMO와 친환경 식재료 사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고, 향후 학교급식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에서의 Non-GMO 비율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상호 간의 협의를 꾸준히 전개하여 학교 급식의 Non-GMO 식재료가 궁극적으로 모든 학교 단위에서 높은 비율로 활용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대안을 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를 마치며 황 의원은 “Non-GMO 식재료 확대는 ‘5無 급식(GMO, 방사능, 농약, 첨가물, 항생제 없는 급식)’을 약속한 조희연 교육감의 공약사항이자 2018년 서울시의 시민참여예산 편성 과정에서 시민투표 1위를 기록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교육청 모두가 적극 나서서 모든 학교의 Non-GMO 식재료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어 황 의원은 “학교급식에서 Non-GMO 식재료를 확대하는 부분은 학생 건강권 확보와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 Non-GMO 관련 제도 육성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며 “학교 현장의 Non-GMO 식재료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본 의원도 시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적극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합단지 밀집지’ 신흥 부촌 변모... 고층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도 ‘프리미엄’ 예정

    ‘복합단지 밀집지’ 신흥 부촌 변모... 고층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도 ‘프리미엄’ 예정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가 밀집된 지역이 신흥 부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복합단지의 경우 초고층∙초대형으로 설계돼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동시에 상업용지에 들어서는 만큼 뛰어난 생활인프라 시설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들 단지가 밀집되면 자연스레 지역 부촌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에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증가로 상권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향후 프리미엄도 챙길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건대 로데오거리 초입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2-2 일원(옛 백제예식장)에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이 8월 선보인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로 지상 1층과 2층, 총 31실로 구성된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이미 검증된 건대입구역 상권에 권리금 없는 신규상가로 기존 상가 대비 투자 부담도 덜 수 있으며 향후 권리금이 형성되면 시세 차익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차인 모집에도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서울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100m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출입도 가까워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건대입구역 일대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시네마, CGV, 건대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등이 모여 있는 서울 동부권 최대 상가 밀집지역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에서 배출되는 직장인, 학생 등 배후수요와 고정수요도 갖추고 있다. 또한 뚝섬유원지와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 대형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여기서 오는 파생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은 건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건대 로데오거리로 이어지는 8m 광폭 보행자 도로 초입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더욱 풍부하다.‘건대입구역자이엘라’ 상업시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미정 경기도의원, 민간위탁사무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

    원미정 경기도의원, 민간위탁사무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더불어민주당·안산8) 의원이 지난 19일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민간위탁사무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례 개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원미정의원이 토론회 좌장으로 나섰으며, 이필근(더불어민주당·수원3) 기획재정위 부위원장이 축사를 맡았다. 배성기 한국민간위탁경영연구소 소장이 ‘민간위탁사무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례 개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강식(더불어민주당·수원10), 신정현(더불어민주당·고양3)의원, 박완기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소장, 황규식 경기시민사회포럼 대표,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장, 박영주 서울시동북권NPO지원센터장, 문정희 경기도 기획담당관 등이 참여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통합적·개별적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운영, 수탁기관의 독립성과 수평적 관계 형성을 위한 수탁사무운영위원회의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이어 공공인력관리공단 설치를 통한 관련 종사자들의 고용안정 확보, 중간지원센터의 운영, 경기도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운영 방향 등 민간위탁제도 전반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배성기 소장은 주제 발표에서 민간위탁사무 대상 기준설정의 해외 사례 소개, 민간위탁 관리위원회의 역할과 성격, 수탁사무의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민간위탁 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로운 협치형 민간위탁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토대로 한 행안부 가이드라인을 제안했다. 김강식 의원은 “민간위탁사무의 성과평가기준 마련이 중요하다”며 “사무유형별 평가지표개발과 평가결과 인센티브 마련을 통해 참여확대와 효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계약체결 시 위탁수수료 명시를 통해 사무위탁 목적달성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정현 의원은 “민간관리위원회 설치가 수탁기관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인권보호, 민간위탁사무대상 기준 선정을 위한 것”이라면서 “특히 민간위탁관리위원회는 분야별 실무위원회 운영을 통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원미정 의원은 “민간위탁의 근본적인 문제 해소를 위한 원칙과 기준, 민간위탁관리위원회의 역할과 성격 규정을 정립할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수탁사무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 민간위탁관리의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개정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과 PC에 혹사… 2030세대 눈 건강 지키려면

    스마트폰과 PC에 혹사… 2030세대 눈 건강 지키려면

    디지털 기기의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눈의 조절력이 떨어지거나 안구 건조증, 눈의 뻑뻑함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화면에 집중할수록 눈의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고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에 의해 눈이 혹사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젊을수록 눈의 건강에 무관심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피로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은 관리하면 조기 노안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안과를 방문해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이나 오랜 전자기기 사용 후에는 가벼운 눈 마사지나 온찜질 등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평소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오래 시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오랜 시간 모니터를 봐야할 때에는 자주 눈을 깜박여주는 것도 눈 건조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스마트폰과 PC 사용 도중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아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도 눈 건강에 중요하다. 눈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노안을 예방하는데 좋다.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은 시세포의 대부분이 모여있고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황반의 구성물질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에서는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해주어야 한다. 때문에 어릴 때부터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미리 섭취하는 것이 눈건강에 도움이 된다. 지난달 안국건강은 모니터와 스마트 디바이스에 노출이 많은 눈 혹사 환경에서 일하는 2030 세대를 응원하는 취지의 언택트 직장인 서포트 ‘오피스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2020년 안국건강이 진행하는 ‘내 눈에 안녕하세요 내 눈에 안국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건강에 좋은 다양한 제품들을 증정하며 젊은 연령층의 눈건강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2030 세대들에게 눈 피로에 효과가 좋은 ‘안국 아스타잔틴 미니’와 눈 건조와 뻑뻑함에 좋은 ‘안국 오메가 루테인 플러스’에 관심이 높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피온㈜, 사각지대 없이 밀착 촬영 가능한 블랙박스 ‘MDR-Q570’ 출시

    엠피온㈜, 사각지대 없이 밀착 촬영 가능한 블랙박스 ‘MDR-Q570’ 출시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엠피온㈜은 신제품 블랙박스 MDR-Q5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MDR-Q570은 인텔리비젼 2.0 기술을 적용해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엠피온 블랙박스 카메라만의 영상기술로 밝기의 디테일까지 감지가 가능하며 전방 WDR 기능과 후방 HDR을 탑재해 역광 보정을 할 수 있다. 전방 WDR(Wide Dynamic Range)은 밝은 영역에서 고속도 셔터와 어두운 영역의 저속도 셔터를 사용하여 역광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해낸다. 또한 후방 HDR(High Dynamic Range)은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조정해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 연동 기능 역시 주목할 만하다. 엠피온 블랙박스는 Wi-Fi 및 블루투스 겸용 동글을 채택하여 장점의 기능을 활용한다. 또한 통신 연결방식을 차별화해, 스마트폰과 블랙박스 연결 시도 카카오톡, 인터넷 등 일반 통신이 끊기지 않는다. MDR-Q570은 카메라 추가를 통해 다채널 블랙박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전방 QHD와 후방 FHD 카메라 외에 좌우나 측후면 FHD 카메라나 실내 IR 카메라 등을 추가 설치하면 사각지대 없이 밀착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 차량 탑승 시 스마트폰이 엠피온 블랙박스 전용 앱인 엠링크2.0에 자동 접속되어 편리하게 블랙박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앱을 이용해 녹화된 영상을 다운로드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폰을 블랙박스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신제품의 기존 품질보증기간(1년)과 SD카드 보증기간(6개월)을 2년으로 연장해 소비자는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한편, 지난 2015년 삼성에서 분사한 이후 다양한 차량 관련 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엠피온㈜의 신제품 MDR-Q570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피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에세이 ‘살고 싶다는 농담’,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허지웅 에세이 ‘살고 싶다는 농담’,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작가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투병으로 얻은 삶의 해석과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은 에세이 ‘살고 싶다는 농담’이 예약 판매 당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출간 직후 2만 부 이상 판매를 달성하는 등 독자들의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가 출간한 ‘살고 싶다는 농담’은 2019년 8월 항암 치료를 끝낸 후 작가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25편의 이야기를 담아 만든 책이다. 책에서는 힘겨운 현실에 시름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조언과 결국 오늘도 버티는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위로를 통해 독자에게 감동을 전한다.저자는 ‘불행은 설국열차 머리칸의 악당들이 아니라 열차 밖에 늘 내리고 있는 눈과 같은 것’이라면서, 불행은 껴안고 공생하며 함께 인생을 버텨나가야 하는 감정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어 저마다의 무거운 짐을 지느라 애쓰고 있는 사람들과 기대어 쉴 곳 없이 지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통해 삶의 끝자락에 서 있는 이들에게 ‘그러나 살기로 결정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이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들은 “이 책의 제일 마지막 장, 오른쪽 하단에 적힌 ‘살아라.’라는 글귀는 이 모든 이야기를 단번에 압축시킨 듯했다. 큰 시련을 겪고 난 뒤의 이야기라 그런지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의 깊이가 남달랐다”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오인서 수원고검장 및 문홍성 수원지검장 접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오인서 수원고검장 및 문홍성 수원지검장 접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20일 신임인사차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오인서 수원고등검찰청 검사장과 문홍성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등 검찰급 고위인사를 접견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지난 11일 제4대 수원고검장으로 취임한 오인서 검사장(54·사법연수원 23기)과 제41대 수원지검장으로 임명된 문홍성 검사장(52·26기)을 함께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접견에는 최문환 의회사무처장이 배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관 간 원활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코로나19 ‘2차 대유행’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옥산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단속 관련 정담회

    황진희 경기도의원, 옥산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단속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3)은 지난 13일 부천시의회 양정숙의원, 부천시 관계공무원, 부천원미경찰서 관계자, 신중동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산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단속관련 불편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해결책을 마련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부천시 옥산로 109번길 옥산초등학교 앞의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확대 지정됨에 따라 인근지역주민들의 주차공간부족 및 주차불편으로 학생들의 하교시간인 오후 5시 이후에 주차가 가능하게 단속을 완화해 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제기에 따라 주민의견 청취와 대책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신중동 지역주민은 “학교 앞이 주정차 단속구역인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부천시 자체적으로 주민의 편의를 위해 단속시간 조정 및 현실적 보완을 요구 한다. 또한 옥산초등학교 주차장 이용과 옥산 초 건너편 주차공간을 거주자 우선 주차 사용을 요구한다”면서 적극 검토를 요청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주정차 정기 단속시간인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학교 주변은 오후 5시 이후 단속을 자제하고 있으며, 요구사항 들에 대하여는 학교와 추후 논의를 해야 할 사항이다”고 답했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어느 도시든 심각한 주차문제는 지역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주차시설 확대와 주차 회전율을 높이는데 힘을 쏟아 주차난 해소에 노력해야 한다. 각 관계기관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및 검토하여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시설 이용 문제는 학교에 권한이 있는 만큼 옥산초등학교와 협의 후 한번 더 회의를 개최하여 해결책을 찾아가야 한다”면서 “주차문제는 지역주민들의 삶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반드시 해결돼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광률 경기도의원, 가칭 은계1초·목감1중 관련 경기도교육청과 논의

    안광률 경기도의원, 가칭 은계1초·목감1중 관련 경기도교육청과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광률 도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1)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은계1초등학교·목감1중학교(가칭) 설립과 관련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 자리에서 안광률의원과 도교육청 학교설립과는 위 두 학교의 설립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설립을 위한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안광률 의원은 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의 목표는 학생들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며 은계1초의 경우 시흥시가 서울대 교육협력센터의 신천권역 거점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언텍트 교육시대에 맞춰 미래형학교의 시범사업 추진을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또 목감1중은 시흥시가 복합화 시설 설치를 약속하고 있으니 신도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도 지역현안에 대해 여러 방안을 놓고 고심하여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은계1초와 목감1중은 은계지구와 목감지구 신도시 개발로 인해 학교 수요는 늘고 있으나 학생 수 부족과 인근학교 배치 가능성을 놓고 교육부의 부정적 의견으로 학교설립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식산업센터로 이동하는 사업체들… 그 이유는?

    지식산업센터로 이동하는 사업체들… 그 이유는?

    지식산업센터로 이동하는 사업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 시설, 공공맞춤형 공간 등 차별화된 설계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구성돼 워라밸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와 같은 움직임의 이유로 풀이된다. 여기에 세제 혜택과 비교적 자유로운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이들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실제 지식산업센터는 세금 감면 혜택 기간이 2022년까지 추가 연장됐고, 강한 규제 적용을 받는 주택과 달리 총 분양가의 70~80%이상 대출이 가능하다. 그런 가운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1인 창조기업과 스타트업 같은 소규모 기업들의 뚜렷한 증가 추세는 이와 같은 지식산업센터로의 사업체 이동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서남부권의 관문이자 첨단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광명시 소하지구에서는 기업 친화적인 설계를 도입하고 다양한 문화, 레저, 의료시설을 함께 구성하는 지식산업센터 ‘광명 G타워’가 분양 중에 있다. 광명 G타워는 광명하나바이온이 시행하고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다. 지하 4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15만 6,412㎡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 ‘G세븐스퀘어’가 함께 구성된다. 단지는 먼저 다양한 평면설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제 전용면적 기준 최소 12평부터 최대 53평까지 구성되며, 특히 그동안 광명에서 보기 힘들었던 소형 평면이 대거 구성된다. 또 지하 4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돼 호실 바로 앞에서 물류 하차가 가능하고, 넉넉한 주차공간도 계획돼 차량이 필요한 물류 관련 업종들의 불편함은 최소화될 전망이다.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설계도 다양하다. 곳곳에는 직원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한 층별 옥외 휴게공간(일부 층 제외)이 배치되며, 기숙사는 별동으로 구성해 입주 업체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업무와 생활을 구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G세븐스퀘어’에는 다양한 문화, 레저 의료시설이 들어서 기업 종사자들은 다양한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메가박스가 입점을 확정 지었으며,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연계한 5,160㎡규모의 건강검진센터도 조성된다. 또한 지하 2층에는 광명 소하지구 최초의 대형 볼링장이 입점되며, 1층에는 키즈 특화시설인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의 입점도 확정돼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다양하게 갖춰진다. 이처럼 주목받고 있는 광명 G타워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분양가격은 최저 600만 원 후반 대부터 평균 700만 원대다.광명 G타워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컷스톡, 콘텐츠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로 성장 가속

    키컷스톡, 콘텐츠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로 성장 가속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이 성장하고 있지만 콘텐츠 창작자는 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두가 플랫폼 사업자 중심의 생태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키컷스톡은 콘텐츠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비주얼테크 스타트업 포바이포 윤준호 대표의 말이다. 포바이포는 최근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 플랫폼 키컷스톡(KEYCUTSTOCK)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키컷스톡은 9월 22일 공식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으로 전 세계 전문 작가들의 4K 이상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기존 콘텐츠 플랫폼의 문제점을 파악해 콘텐츠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를 통해 콘텐츠 창작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키컷스톡은 콘텐츠 창작자에게 가격 결정권을 부여하고 작가별 전문 큐레이터의 콘텐츠 관리(콘텐츠 업로드, 자동 화질 및 품질 개선, 판매 지원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촬영 및 장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창작자의 지속적 창작 활동을 지원해 콘텐츠 창작자가 창작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신설

    노동존중특별시로 불리는 서울시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의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2일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에 노력을 기울인 기업을 지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신설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노동환경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기업 인증 제도는 마련이 됐지만 아직 적용대상이 한정적이며, 노동환경에서의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은 실제로 민간 사업장에 필요한 부분”이라며 “인증제도를 시작으로 민간영세사업장의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조례의 적용대상이 현재는 서울특별시와 소속 행정기관, 시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과 그 자회사에 그쳐서 아쉬운 부분이다”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민간부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생각으로 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다채로운 세련미’ 손담비, 독보적 화보 스케치컷

    [포토] ‘다채로운 세련미’ 손담비, 독보적 화보 스케치컷

    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화보 컷에서 보여준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과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 컷마다 다채롭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 중심 입지에 나만의 휴식지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 중심 입지에 나만의 휴식지

    광주 최고의 입지와 배후수요,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가 분양 중이다. 지하 5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이루어진 멀티하우스로 총 400실, 단지 내 상가 86실이 구성된다.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는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평화공원 등 다양한 문화생활과 광주시청 도보생활권 쇼핑, 문화, 여가 자연, 의료서비스 등 상무지구의 모든 것을 누리는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운천초교역 개통 예정으로 주거프리미엄 상승 가치와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광주 상무 대라수는 건물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멀티하우스로, 단지 내 5개층 상가가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용 오피스 공간이 있어 재택근무 등의 작업실로 활용 가능하고 취미 공간의 세컨하우스로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또한 테라스 가든과 중정 가든이 두어 도심 속 자유로운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비대면으로 택배를 받는 것이 가능하며 UV 살균기 설치(주출입구 3곳) 및 현관 에어청정기와 신발살균기(유상옵션)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청정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단지 내 상가에 런더리 카페가 입점 예정으로 빨래를 기다리는 동안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층 세대에 개별 창고를 제공해 여유로운 수납 공간의 장점도 가지고 있으며, 쉽고, 편리하게 차량 호출이 가능한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 단지 내 상가는 상무지구의 중심 CGV 사거리와 광명 메이루즈 신상권을 잇는 중심에 위치해 상무지구의 새로운 상권을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 내 상가들은 정부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으며,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대형 도로에 면한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로 대형 LED광고판을 설치해 입점 상가 무료 광고(횟수 제한)가 가능하다. 단지 내 상가는 공실 없는 상무지구 내 위치해 안정적 월세 수익 가능하다.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북촌길에 8월 28일 오픈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클린 견본주택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무 대라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경기도의원, 흥선권역동 벌말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사전 설명회 실시

    최경자 경기도의원, 흥선권역동 벌말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사전 설명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도의원은 지난 8월7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지역구국회의원 관계자와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시의원 그리고 의정부시청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흥선권역동 소재 벌말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관한 사전 설명회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특별조정금에 관한 시민의견을 전달하고 협의하였으며 또한, 수목이 우거진 칙칙한 환경에서 수종교체를 통한 쾌적한 주변환경으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은 “주변 시민들이 자주 찾을수 있는 밝고 쾌적한 공간의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당국에서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는 지역주민의 정책건의, 지역현안,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신속하게 해결하여 도민과의 소통 창구역할을 하는 곳으로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경기도의원, 녹양야구장 도비 지원 확정에 따른 예산 설명 및 민원상담

    최경자 경기도의원, 녹양야구장 도비 지원 확정에 따른 예산 설명 및 민원상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도의원은 지난 12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의회 최정희시의원 및 의정부시청 관계자 그리고 민원인을 차례로 만나 녹양 야구장 도비지원 확정에 따른 예산 설명회와 하천(폐천)부지 매입에 관한 민원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회의에서는 녹양 야구장 공사에 따른 도비지원과 의정부시 매칭 예산, 녹마 족구장 보수 공사에 관해 설명을 듣고 의정부시 체육행정 현안 사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백석천변 호국로 1112번길 하천(폐지) 부지에 50여 가구가 수십년간 하천부지 점용료를 납부하며 살아 가고 있는데 하천(폐천)부지를 매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는 민원 사안에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최경자 도의원과 최정희 시의원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예산 집행을 통해 최고의 시설로 조성되어 한수이북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자부할 수 있는 구장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 경기도 하천과 담당 부서와 해당 민원 사안에 대해 논의와 질의 답변을 통해 원만한 해결방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럭셔리 린다G’ 이효리 화보 공개

    [포토] ‘럭셔리 린다G’ 이효리 화보 공개

    이효리가 완벽한 비주얼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효리의 부캐릭터인 린다G의 캘리포니아에서의 럭셔리한 모습을 상상하며 표현한 것으로 그녀의 당당한 매력이 더해지며 대체불가한 화보를 만들어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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