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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벽지, 지친 일상 치유하는 컬러테라피 벽지 ‘스케치’ 출시

    신한벽지, 지친 일상 치유하는 컬러테라피 벽지 ‘스케치’ 출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근무와 실내생활의 빈도가 높아지면서 집은 업무공간이자 취미공간으로 변모했다. 이에 신한벽지는 휴식을 취해야 하는 집에서도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신제품 컬러테라피 벽지 ‘스케치’를 출시했다. 한국컬러테라피협회와 신한벽지가 공동으로 개발한 벽지 ‘스케치’는 컬러가 주는 테라피 효과를 벽지에 담아냄으로써 기존 무지 벽지와 차별점을 뒀다. 공간의 특성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눈과 마음의 피로를 줄이고, 스트레스 완화, 심리적 안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진정한 테라피 효과를 위해 만 3세 미만의 유아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과 세계적 안전 규격 인증 기관 UL의 ‘그린가드 골드등급’ 등의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항곰팡이 기능과 항균 기능을 지녀 곰팡이를 완화하고 균을 억제한다. 신한벽지의 신제품 ‘스케치’는 각기 다른 테라피 효과를 가진 6가지 컬러의 벽지를 선보인다. ‘베이지’ 컬러는 따뜻한 색감으로 신경계에 안정감을 주며 긴장과 스트레스, 불면증에 효과가 있다. 여유롭고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거실, 침실과 같은 주거 공간에 사용하기 좋다. ‘그레이’ 컬러는 차분하고 깔끔한 색상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며 심리적 안정감을 선사한다.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Pink’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산만하거나 불안한 정서를 완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아이 방이나 현관 같은 공간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블루’는 평소 긴장을 많이 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색상이다. ‘그린’은 자연에 가장 가까운 컬러인 만큼 눈의 피로를 덜어주며 안정된 정서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전자기기를 자주 사용하거나 집중력이 필요한 공간에 연출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옐로’ 컬러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중간색으로 마음의 균형감과 공간의 활력을 이끌어낸다. 활발한 두뇌활동이나 창의력을 요구하는 공간에서 특히 효과적이며, 우울감 회복과 자존감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당장 업무와 일상을 분리하기 어려운 요즘, 컬러테라피 벽지를 통한 치유와 힐링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도 받아볼 수 있는 샘플 배송서비스를 시작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BCT, 메인넷 ‘레지스(LEDGIS)’로 오픈형 부동산 중개 플랫폼 서비스개발

    ㈜IBCT, 메인넷 ‘레지스(LEDGIS)’로 오픈형 부동산 중개 플랫폼 서비스개발

    ㈜IBCT(블록체인기술연구소, 대표 이정륜)는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레지스(LEDGIS) 메인넷 Dapp사 ‘R.E.Standard’와 함께 ‘오픈형 부동산 중개 플랫폼’ 개발을 통해 프롭테크 분야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이하 ‘RES(가칭)’)는 자체 개발 블록체인 ‘레지스’를 보유한 ㈜IBCT와 부동산 투자 플랫폼을 운영중인 ㈜리판과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레이터인 ㈜액트너랩이 프롭테크 기술자문으로 공동 진행한다. RES는 블록체인 ‘레지스’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시장을 교란시키는 허위매물 조회 및 부동산 이력 관리,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게 ▲RES 공인중개사의 사전/후 검증단계 ▲차세대 블록체인 레지스 기반의 NFT(대체불가토큰) 기술 ▲IPFS(분산형파일시스템)의 3가지 기술이 적용된다. 사용자 위주의 비대면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중개수수료 사전 조정 서비스, 아파트 미래가격 예측(리판원 주택부문 도입), 매물 상태 실시간 확인, 매물등록 간소화, 매물 직접 등록, 홈매니징 서비스 다양한 온택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부동산 정보와 이력이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에 의해 자동화돼 블록체인 상에 기록되므로 데이터의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며 모든 기록이 투명하게 공개돼 정보에 대한 신뢰성과 공정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주)IBCT 이정륜 대표는 “지난 8월 정부의 인터넷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에 대한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약 8800여개에 달하는 허위매물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막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중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블록체인기술연구소 IBCT는 RES를 통해 부동산에 대한 본격적인 관리와 중개서비스의 질을 높여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RES는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오는 2021년 상·하반기에 각각 베타, 정식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IBCT는 차세대 블록체인 ‘레지스’ 메인넷및 디지털자산 지갑 ‘레지스월렛’ 개발사로 자체 연구개발(R&D) 센터를 통해 4차산업분야의 핵심이 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전문으로 제공하고 있다. R.E.Standard 외 20개 Dapp사가 참여하는 ‘레지스’ 생태계 플랫폼은 2021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한아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9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오한아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9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한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13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하여 모범이 되는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오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 관광체육국과 서울관광재단에 포스트 코로나시대 준비를 위한 서울시 관광 콘텐츠의 내실화 정책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오 의원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적 상황을 대비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공연예술 방식의 비대면 온라인 공연 기획 등에도 힘썼다. 아울러 세종문화회관 대표 작품기획을 위한 서울시 예술단간 협업체계 구축과 대한민국 공연예술계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조례 제정과 정책을 펼쳐왔다. 오 의원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써의 문화예술향유권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시민의 참여가 중심이 되는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 확대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국악의 현대적 계승과 공연의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뿐만 아니라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보전을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 노력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문화예술향유권 증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오 의원은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해 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황인구 서울시의원,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의원(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9회 우수의정대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능한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한 의원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우수한 의정활동의 모범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시상을 이어오고 있다. 황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특별시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조례」등 제정을 주도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안」 공동발의에 참여하는 등 교육분야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한, 황 의원은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남북특위’) 위원장과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 회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평화·통일교육 내실화 등에 있어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3월 남북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후 ‘대북전단 살포 중단 및 남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한 평화챌린지 행사를 개최하여 남북협력 증진과 평화·통일을 향한 시민소통 공감 확산에 기여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더불어 황 의원은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하였으며, 타 지방의회로의 확산을 주도하여 제주4.3사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가 미친 피해자와 제주도민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노력을 국가에 촉구하는 등 국가적 의제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며 국가적 의제에 대한 지방의회의 발언권 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황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의 ‘2020 올해의 인물’ 선정에 이어 우수의정대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며,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의원이라는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위기에 강하고 시민에게 따뜻한 희망 서울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서울시의원, 2021년도 서초구 관내 1634억 원 예산 확보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서초구 관련 2021년 예산으로 163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298회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2021년도 서초구 관련 예산으로 서울시 예산 1498억 원과 서울시교육청 예산 136억 원이 편성된 것으로 나타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예산 관련 눈에 띄는 몇 가지 중점적인 사업은 우선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상권의 어려움과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예산이다.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과 지역주변 기업 활성화를 위한 양재 R&D조성 등 관련 예산 100억 6000만 원과 서초구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복지를 위해 ‘서초구 청년센터’ 설치 예산으로 3억 3000만 원 등을 확보했다. 여름철 집중호우 홍수에 대비해 한강이 가까운 반포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 예산 22억 등 서초구 관내 하수관로 종합정비와 복개로 보수공사 등이 포함된 280억 5000만 원 등의 예산을 확보했다. 2021년도에 편성된 서초구 관련 주요 사업 예산을 살펴보면 사회교육복지 분야에 ▶ 장애인거주시설 및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1억 4300만 원, ▶ 어르신 복지시설 기능보강 1억 2700만 원, ▶ 노인종합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 사업비 4200만 원 등 총 4개 사업에 3억 1200만 원을 편성했다. 또한 환경보전 분야에 ▶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 15억 ▶ 반포동 일대 반포1 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정비 22억 원 ▶ 반포 한강공원 나들목 증설 및 개선 사업비 17억 원 등 총 38개 사업에 약 409억 9900만 원이 지원된다고 말했다. 도로교통 분야는 ▶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비 5억 원 ▶서초대로 일대 장기미집행 도로 토지보상비 550억 원 ▶ 공공자전거 운영 및 자전거 도로 안전시설 확충 사업비 8억 원 등 총 11개 사업에 708억 8300만 원이 반영됐다. 도시 및 주택 관리 분야는 ▶ 소외·낙후지역 도시경관개선 지원 사업비 5억 5000만 원 ▶ 서울형 타운매니지먼트 운영 사업비 2억 원 등 총 6개 사업에 29억 3500만 원이다. 도시안전관리 분야는 ▶ 노후 도로조명시설 개량 사업비 4억 5600만 원 ▶ 강남역 일대 침수방지(반포동, 서초동) 사업비 80억 원 ▶ 서리풀공원(반포동) 교량형 보행연결로 타당성조사 사업비 1억 5천만 원 등 총 22개 사업에 223억 200만 원이 배정됐다. 문화관광진흥 분야는 ▶ 반포종합운동장 복합체육시설 건립지원 사업비 8억 1900만 원 ▶ 무형문화재 전통기술종목 보유자 공방개선사업비 4100만 원 등 총 5개 사업에 10억 7800만 원이 배정됐다. 산업경쟁력제고 분야는 ▶ 양재 R&D 기업지원시설 조성 사업비 95억 3200만 원 ▶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사업비 2억 원 등 총 5개 분야 109억 6200만 원이 반영됐다. 일반행정 분야는 ▶ 서초구 마을생태계 조성 사업비 2억 8000만 원 총 4개 사업에 3억 4900만 원이 반영됐다. SH공사 임대주택 시설투자비 사업으로 ▶ 도배 및 장판, 수도전기, 주방가구 교체 등 총 6710세대에 50억 7800만 원 등을 확보했다. 교육 분야는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 방배중 강당겸체육관 시설증개축 사업비 20억 2500만 원 ▶ 신동중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사업비 11억 5600만 원 ▶ 경원중 농구장 환경개선 및 신설 사업비 2억 5500만 원 ▶ 서원초 자동화재 탐지 소방시설개선 사업비 1억 6900만 원 등 총 59개 사업에 115억 2700만 원이 배정됐다. 김 의원은 “올해 예산은 서초구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서초 지역 김경영 의원님, 문병우 의원님, 추승우 의원님과 함께 노력한 결과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왔다” 며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고 더불어 잘사는 서초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강동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3)은 서울특별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하여 모범이 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강 부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위상 정립, 입법권한 강화, 자치조직 운영 등에 대한 과제들을 이뤄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정책부대표 및 수석부대표로 활동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하고, 주요사업 예산낭비 사례를 지적해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효과적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역할을 수행하였다.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입법 활동으로 ‘서울특별시 공공 야간·휴일의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96건 조례안을 발의하였고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국 최초 공무직 조례를 제정하였다. 또한, 서울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서울특별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사회복지 관련 조례안을 10건 이상 1인 발의하여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강 부위원장은 “부족함이 많음에도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할 수 있어 너무도 큰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서울시민들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정진철 서울시의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수상

    13일 서울특별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의원으로서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서울의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제공 등 정책이행에 남다른 열정과 성과를 보이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 발전을 이끌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루어지게 됐다. 특히, 정 의원은 서울의 도시철도, 시내버스, 마을버스,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관할하는 서울시 도시교통실을 감독·견제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특별시 자동차 안전운행 및 교통안전 증진 조례」 등 다수 조례를 발의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19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검사대표위원으로 주도적인 활동을 보였다. 또한, 정례회 및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돋보이는 의정활동 실적을 보여 서울시정을 견제함과 동시에 서울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역구인 송파 거여·마천·장지·위례지역의 교통망 확충을 위해 위례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위한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확정시켰고,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추진과 각종 교통편의시설 개선, 지역 내 각급학교 신설과 함께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 날 서울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정 의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송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교통약자를 비롯한 누구나 서울 대중교통수단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세무사로서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7월부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19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대표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체육회 조사특위, 제2차 회의 개최

    경기도체육회 조사특위, 제2차 회의 개최

    경기도체육회 관련 각종 의혹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경기도체육회 조사특위·위원장 채신덕·더불어민주당·김포2)는 12일 제2차 경기도체육회 조사특위 회의에서 경기도체육회의 전반적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증인 및 참고인을 채택했다. 또 지난해에 받은 경기도체육회 특정감사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업무보고에서 “지난 한 해 경기도체육회 운영을 책임지는 회장으로서 많은 심려와 우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조사특위 부위원장(민주당·고양6)은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조직개선을 위한 의지가 있다면, 21명의 특위의원이 감사를 할 게 아니라, 조직의 책임자가 어떻게 개선을 하겠다고 먼저 얘기를 해야하지 않냐”며 “문제는 이미 드러나 있고 해법도 사실 회계관리 지침에 따라서 또 윤리적인 측면에서 담당자를 정해서 정확하게 집행하고 내부적으로 규칙을 정해서 그대로 시행이 되면 대부분 개선될 부분들인데 개선할 방법을 모르겠냐”고 말했다. 또한 김경희 부위원장은 “의지를 갖고 개선 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흡한 게 있으면 위원들과 함께 개선안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서로 발전적인 회의가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증인으로 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을 포함해서 집행부 증인 4인과 경기도체육회 및 체육관련 기관 간부 30여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사립유치원 지원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사립유치원 지원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격수업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시급한 지원 대책마련을 경기도교육청에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박근철 대표의원,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군포1),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용인4), 정승현 총괄수석 부대표(남양주4), 이기형 협치수석 부대표(김포4), 김성수 수석대변인(안양1)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코로나19 2차 유행에 따라 지난달 15일부터 올해 2월말까지 유치원의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도록 전환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부터 여러 차례 사립유치원과 정담회를 실시하여 원격수업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교육기획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사립유치원 운영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게 된 것이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원격수업 장기화로 원아들의 퇴원이 늘어나면서 인건비 등을 제때 지급하지 못해 사립유치원들이 줄줄이 폐원위기에 처해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또한 “몇 몇 원장들은 떠나겠다는 교사를 붙잡아 두기 위해 개인 빚까지 내가면서 버틴다”며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유치원 측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들을 위해 지원한 한시적 지원금 수준의 특별지원을 요구하였으나, 교육청은 자체예산으로는 예산의 한계가 있어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사립유치원과 교육청 상황을 고려하여 코로나19로 힘든 학부모 부담 경감, 사립유치원 운영의 안정화를 위한 교직원의 인건비, 학급운영비 추가지원 등 특별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경기도교육청의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사립유치원들은 계속되는 원격수업으로 코로나19 1차 유행 때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사립유치원 지원을 위해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학급편성 기준으로 경기도 유치원 원아 17만 3408명 중에서 사립유치원 원아는 12만 2953명으로 71%를 차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교섭 경기도의원, 경기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엄교섭 경기도의원, 경기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2)은 지난 12일 경기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도차원에서 재난지원금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지원과 전세버스 공공성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그 동안 정부가 발표한 2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는 포함된 반면, 전세버스는 제외돼 전국적으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반발이 있었으며, 이후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일부 지자체에서는 2차 재난지원금 외에 어려워진 전세버스 업계에 추가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경기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상황을 설명하며, 개별적인 시·군의 지원이 아닌 경기도 차원에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를 특수형태고용종사자로 포함하여 지원하는 것에 대해 검토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엄 의원은 “향후 코로나19 지속여부에 따라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피해규모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도의 재정여건을 감안해 전세버스 업계에 지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담회에서는 도차원에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지원과 관련한 논의뿐만이 아니라 전세버스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정담회 이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측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도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에서 도민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 및 예산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엄교섭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를 받은 엄 의원은 “오늘의 감사패는 앞으로 더욱 열심히 도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라고 준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전세버스 등 대중교통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상호 경기도의원, 공정관광에 대한 정담회 개최

    유상호 경기도의원, 공정관광에 대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문화관광과장 이종민, 문학박사 김성호, 사회적기업 트래북스 안종탁 대표와 함께 공정관광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공정관광이란 지역주민이 배제되지 않으며 지역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공정한 거래를 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뜻한다. 안 대표는 “연천군은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관광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된다며 문화와 역사 자원으로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지도를 보며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이용한다면 공정관광과 함께 관광활성화를 이루는데 앞장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상호 의원은 “연천 등 경기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관광자원 개발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지역관광활성화와 공정관광을 위해서는 연천군 관광협의회 구성이 우선”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상호 의원은 문화관광과장에게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연천이 앞으로는 보고 그냥 지나가는 곳이 아닌 체류형관광과 공정관광 활성화를 위해 명소 발굴 및 콘텐츠 개발, 볼거리를 위한 야간경관 조성에 관한 사업 추진” 등을 요청하였으며 “연천군 관광협의회 설립을 위한 제도적 근거 또한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주체가 될 수 있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사업 발굴에 공감한다”고 밝히며, “체류형 관광과 공정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연천군 관광협의회 설립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현 경기도의원, 코로나19 위기속 20대 여성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정담회 개최

    신정현 경기도의원, 코로나19 위기속 20대 여성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더불어민주당·고양3)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코로나19 위기속 20대 여성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 여성가족국 가족다문화과 및 여성정책과,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 관계 공무원들과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윤미경 부센터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임혜경 연구위원,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이미정 팀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속 20대 여성들이 겪는 사회구조적 문제를 도출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았다. 신정현 의원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20대 여성의 자살률은 전년 동기 대비 43% 급증했고,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집계된 20대 여성의 자살 시도자가 전체 자살 시도자의 32.1%로 전세대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우려스럽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20대 여성들은 지난해 3월 기준 13만개의 일자리를 상실하는 등 코로나의 피해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아 우울감과 고립감이 심화되고 있어 20대 여성에 대한 실태파악과 맞춤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라고 정담회의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신 의원은 각 부서가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의 20대 여성 지원 정책들을 살펴봤는데 담당부서조차 20대 여성이 겪는 어려움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여성정책과 임혜경 여성정책자문관은 정담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기도의 대부분의 자료가 성별 분류조차 되어 있지 않아 20대 여성 관련 자료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호소하면서 성별에 따른 사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효율적인 정책설계를 위해 성인지통계 작성 의무를 보다 구체화해 모든 부서가 이행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임혜경 연구위원은 최근 연구에서 20대 여성은 현재 자신들의 지원하는 법제도가 충분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고용시장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20대 여성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프로그램을 적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여성정책과 송지현 여성정책개발팀장은 20대 여성들이 서로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격려하며 함께 대안을 찾아가볼 수 있는 여성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여성 스스로 연대하고 협력할 뿐만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당사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윤미경 부센터장은 커뮤니티가 구성되면 일자리 부재, 주거 불안정성, 문화적 소외로 인한 우울감과 고립감 등 다양한 고충에 공감하고 대책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게이트키퍼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여겨진다며 센터 차원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신정현 의원은 “20대 여성들이 저임금의 불안정한 일자리, 직장 내 보이지 않는 차별과 소외, 주거 부담 증가와 불안정성 확대, 데이트폭력·스토킹과 같은 범죄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심리적으로 위축을 느끼는 상황에서 코로나19마저 장기화되면서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연결고리인 20대 여성의 경제적·심리적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사회적 혼란의 시기에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건강한 사회관계를 형성하며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향후 20대 여성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비대면 정담회를 열어 당사자가 문제제기와 대안제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해당 정책의 추진과정에서 총괄부서를 정하여 일관성 있는 정책추진에 대한 이해관계에 있는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광률 경기도의원, 체계적 학교 성교육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정담회 개최

    안광률 경기도의원, 체계적 학교 성교육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시흥1)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장학관 및 장학사, 경기보건교사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체계적인 학교 성교육의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안광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성교육 진흥 조례’ 개정조례안에 대한 도교육청 및 학교 보건교사들의 의견 청취와 학교 성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금의 학교 성교육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수요자인 학생 중심의 학교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TF 구성을 통해 대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하는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안광률 의원은 “현행 조례에 따라 학교는 연간 20시간의 성교육을 실시해야 하나 정작 학생들은 학교에서 성교육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개별 교과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의 성교육이 학생들은 단지 교과수업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고 있을 뿐 이를 성교육이었다고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학교 성교육이 체계성을 가지고 학년에 맞게 성교육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도교육청이 학교 성교육의 컨트롤타워로서 제대로 지원조직을 갖춰야 하지만 현재 도교육청의 경우 성평등교육과 성교육조차 통합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업무가 이원화돼 있는데다가 전담인력도 절대 부족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학교 성교육이 진정 학생들의 요구에 맞게끔 개선될 수 있도록 독립된 센터 설치 및 정원 확대 등 필요한 적극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구체적인 학교 성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들을 연구하기 위한 정책연구에 보건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아울러 TF 구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갖기로 했고,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 중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육청이 함께 하는 수요자 중심의 학교 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안광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성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교육청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성교육 표준안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의무 제공할 것과 성교육 지도교사에 대한 심화연수 의무화, 각급 학교 성교육에 대한 연1회 실태조사 실시 및 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홈페이지 공개 등을 명시했으며, 해당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2월 회기 기간에 소관 상임위인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심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홍성룡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13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홍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청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홍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서울특별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시내버스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조례’, 다자녀 가구 하수도 사용료 경감을 위한 ‘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안’ 등 다수의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여 시행토록 하는 등 시민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활발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홍 의원은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로변 물 튀김 방지를 위한 도로정비 예산,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 예산, 소방시설 및 장비 관련 예산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예산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리한 예산안 심사를 통해 비효율적인 예산집행과 예산낭비를 방지하도록 하는 등 서울시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립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현장방문 등을 통해 서울시정에 대한 단순한 질타 내지 비판보다는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로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시정 및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홍 의원은 “천만 서울시민의 심부름꾼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불철주야 현장을 누비며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무거운 책임감으로 안전·복지·민원 사각지대가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시민안전 및 복리증진,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견제 및 대안제시 등 지역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온 의원들의 우수한 의정 활동을 발굴·전파해 전국시·도의회의 의정역량을 강화하고자 협의회에서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블랙 란제리 ‘절정의 고혹미’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블랙 란제리 ‘절정의 고혹미’

    미스맥심 도유리가 신년을 맞아 절정의 매력을 뽐냈다. 도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란제리를 입고 넘치는 고혹미를 뽐냈다. 블랙 란제리에 블랙 재킷으로 매력을 더한 도유리는 심플한 이미지 속에서도 특유의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레이싱모델로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도유리는 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에 오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이 어우러지며 라운드 내내 수위권을 차지한 도유리는 콘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도유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원 11명 ‘제9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13일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서울시의원 11명에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대신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감시·견제, 정책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한 해 동안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지방의원을 발굴하고 격려하며,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제9회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의원들을 각 시·도의회 의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 중 총 8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의회에서는 강동길, 김경, 김경영, 신정호, 오한아, 이상훈, 정지권, 정진철, 채인묵, 홍성룡, 황인구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지나간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의 의미가 아니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로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호 의장은 “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는 안팎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빛나는 정책 아이디어와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전국에 모범이 되어왔다”면서 “제9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11명의 의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에 덧붙여 “그동안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극복을 위해 애써주신 서울시의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로 지방의회의 책임과 권한이 커진 만큼, 그에 걸맞은 의정활동으로 시민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의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서 ‘매진’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서 ‘매진’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에서 8분 만에 초도 물량을 완판하고, 종료 시에는 3배 가까이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브레빌은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60분간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브레빌 BOV860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출시 전부터 고급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 제품인 만큼 초기 준비한 물량은 8분 만에 매진됐다.라이브 방송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성향희 브레빌 코리아 컨텐츠 크리에이터와 이소라 쇼 호스트가 BOV860을 시연해보는 형식으로 준비됐다. 라이브 방송은 감바스, 갈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실시간 소통을 진행하며 재미를 더했으며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대나무 소재의 밤부도마와 네이버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네이버 적립포인트 2만 원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구매 타임 찬스, 제품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7만 원 상당의 라귀올 장네론 커트러리 세트와 1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했다. 브레빌의 2021년 첫 신제품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은 오븐과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모두 담은 만능 스마트 가전이다. 세밀한 온도 조절과 조리 매뉴얼 탑재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미슐랭급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0도부터 230도까지 온도 조절 가능하며 그릴, 토스트, 에어프라이, 베이킹 등 10가지의 스마트한 조리 매뉴얼이 세팅돼 원하는 메뉴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유성환 브레빌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고객들이 기다려온 2021년 브레빌 첫 신제품인 BOV860의 특장점을 제대로 보여드리며 특별한 사은 행사까지 함께 진행하기 위해 라이브 쇼핑을 기획했다”고 말하며 “첫 기획전부터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주방 가전계의 ‘애플’로 알려진 브레빌은 커피머신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 프라이어 BOV860은 잠실 롯데백화점 명품관 내 부티크 ‘알라카르테’를 비롯한 전국 유명 백화점 내 직영 매장, 알라카르테 공식 온라인 스토어, 브레빌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브레빌만의 감성과 철학이 담긴 프리미엄 공간 브레빌 UX관에서는 전문 매니저가 1:1 상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품을 활용하는 쉽고 간단한 홈 파인 다이닝 레시피는 알라카르테 유튜브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지방자치법 시행까지 이제 1년...서울시의회 역할 하겠다“

    김정태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지방자치법 시행까지 이제 1년...서울시의회 역할 하겠다“

    지난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12일 공포되었다. 공포된 전부개정안은 1년의 경과규정을 둬,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 지방분권TF는 12일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공포에 환영을 뜻을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공포 및 시행일정 확인과 함께, 지방분권TF 추진성과 보고, 지방자치법 및 정치자금법, 경찰법 주요 개정사항 보고,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 검토, 신년 주요활동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관련한 관계법령 및 자치법규 개정사항 검토, 위원회 신설 및 인사교류, 조직확대, 사무처 내 실무조직(인사, 감사담당) 설치 등에 대한 서울시의회(안)을 공유하며, 법시행 이전 단계에서의 철저한 준비와 시행령 개정에 대한 대응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경찰법(개정법률명:「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에 따라 설치되는 ‘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관련하여 시·도의회가 추천하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2명)에 대한 추천방식 검토도 함께 논의돼 서울시의회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기조를 보여줬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공포에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법률보다 실제 시행령 개정에 더 많은 관심과 문제 제기가 필요함을 공감했다. 특히 유용 부단장(더불어민주당, 동작4)과 성중기 부단장(국민의힘, 강남1)은 “법시행 이전에 서울시의회가 앞장서서 세부적인 운영안을 마련하고, 요구사항 반영을 위한 국회, 행안부 관계자 설득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 겸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오늘 공포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근거가 마련되었다. 법시행까지 정확히 1년 남은 시점에서 서울시의회가 앞장서서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후속 조치를 위한 표준안을 마련해 다른 지방의회에 공유하는 등 지방의회 맏형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부칙으로 ‘행정입법의 자치입법권 침해금지(제28조제2항)’에 대한 소급적용을 막았지만, 서울시의회가 나서서 해당 사례를 찾아 일괄 정비를 요구하겠다”며 “금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미반영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정수(의원당 1명) 개정과 미비사항 반영,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등의 활동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단장은 “정부가 추진한 지방자치법 개정이 진정한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특수성을 고려한 시행령(대통령령)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현재와 같이 지방의회 인사 및 조직운영에 관한 세부사항까지 모두 시행령(「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 및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규정하는 것은 법개정 취지를 스스로 망각하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향후 시행령 마련에서 지방의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신수지,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포토] 신수지, 군살 제로 ‘완벽 S라인’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운동 용품 모델이 됐다는 소식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자신이 모델로 나선 운동 기구를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운동선수 출신 다운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까스텔바작, AI·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T3Q와 MOU 체결 협약식

    까스텔바작, AI·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T3Q와 MOU 체결 협약식

    ㈜까스텔바작이 13일 AI·디지털 플랫폼 기업인 T3Q㈜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상호간의 협력 및 우호 관계의 증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추진 본격화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까스텔바작 권영숭 대표이사와 T3Q 박병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내빈이 자리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요 임원진으로 구성된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 참석해 치러졌다. 협약식에서는 협약서 서명 및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으며, 양사는 이번 업무 제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상호간 협력 방안과 경영 비전 등을 공유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 지식 및 기술을 교류하여 업무영역에 적극 활용하며 이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것 등이다. 최근 대표이사 직속으로 디지털 본부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신규 사업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나선 까스텔바작은 이번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T3Q가 개발 및 보유하고 있는 AI 빅데이터 기술과의 접목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게 됐다. 까스텔바작 권영숭 대표는 “패션브랜드 까스텔바작과 디지털, AI 플랫폼 양사간 협력으로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VR과 AR, 디지털 스튜디오, E커머스 강화 및 M커머스 사업 진출 등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T3Q 박병훈 대표는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착수한 까스텔바작이 보이는 행보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일 정도로 선도적”이라며, “까스텔바작 브랜드가 갖고 있는 헤리티지와 함께 미래 산업과 기술에 대한 선제적 투자는 상장사로서 기업 성장과 가치를 제고하는 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보고 적극적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T3Q에 15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시행한 바 있으며, 향후 투자사의 관계에서 나아가 JV설립 등 다각적 논의를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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