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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선정산 서비스 ‘올라’, 국내 최초 아이디어스·톡스토어 선정산 추가 확대

    통합선정산 서비스 ‘올라’, 국내 최초 아이디어스·톡스토어 선정산 추가 확대

    ㈜올라핀테크의 통합선정산 간편 서비스 ‘올라’가 국내 최초로 아이디어스, 톡스토어 선정산을 출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올라는 아이디어스, 톡스토어뿐만 아니라 쿠팡(쿠팡로켓), 위메프, 티켓몬스터,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총 10곳 쇼핑몰을 통합 선정산 할 수 있다. 올라에서 지원하는 선정산서비스는 쇼핑몰 판매 셀러들이 정산대금을 받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최대 70일)을 대폭 단축시켜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 이용 시 온라인 셀러들이 판매제품 매입자금, 인건비 및 외주용역비 지금 등에 활용해 자금난을 해결할 수 있다. 올라선정산은 핀테크 기술로 모든 과정을 온라인에서 진행 가능하며, 번거로운 서류제출 및 정산계좌변경이 없어 편리하다. 특히 업계 내 유일하게 배송 즉시 선정산 및 직접배송상품 선정산을 제공해 자금유동성이 빠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라핀테크 김상수 대표는 “자금지원프로그램으로 매출성장률이 157배 늘어 매출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포트가 있다”며 “앞으로도 셀러들의 매출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셀러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속해서 쇼핑몰을 추가할 것”이라 전했다. 올라선정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라핀테크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 6기 혁신창업기업에 선정돼 공동 운영사인 ㈜엔피프틴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원연구단체 평화시대 발전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의원연구단체 평화시대 발전포럼,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회장 최경자 의원)은 26일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최경자, 유광혁, 이영봉, 이원웅, 이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정구역 분리로 인한 북부지역 시·군의 재정취약성이 균등한 사회복지서비스 및 생활 SOC시설 지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근화 책임연구원은 선행 연구된 북부지역의 다양한 연구내용을 토대로 균등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정조달의 지속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강구함은 물론, 생활 SOC시설 비교 지표분석을 통해서 형평화된 생활 SOC시설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정책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포럼 회장인 최경자 의원은 “사회복지와 관련해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이 경기복지재단에 있어 이를 참고해달라”며 “도 집행부에서도 북부지역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으니 이 사업들을 파악해 연구내용에 포함시켜달라”고 주문했다. 최 의원은 “최종보고서 작성시 연구의 참신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경기북부지역 사회복지서비스와 생활 SOC에 대한 인식조사를 위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내용을 세밀히 분석하고 그에 근거해 정책적 제안과 의회에서 발굴한 연구용역인만큼 사회복지 관련 조례를 검토해 필요한 조례 제정이나 개정과 관련해 구체적인 안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기재부 국비 부담 합의사항 이행 요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기재부 국비 부담 합의사항 이행 요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26일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 룸에서 광역버스 사무의 국가사무 전환에 따른 준공영제 예산의 국가 재정 부담 비율을 당초 합의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정부의 약속만 믿고 버스요금 인상까지 한 경기도의 입장에선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기획재정부의 처사에 대해 심히 실망스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이미 국토교통부와 협의까지 한 사항을 일방적으로 뒤집고, 국가사무에 대한 비용부담을 지방정부에 떠넘기는 기획재정부 결정에 대해 적극 반대하며, 당초 합의한 대로 국가사무인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대해 국비 50%를 부담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앞서 2019년 5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버스업계의 경영악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요금인상, 광역버스의 국가사무화 및 준공영제 시행 등에 전격 합의하고 이에 따라 2019년 9월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400원 인상하고, 지난해 9월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2021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률 50% 등에 대해 합의했다. 하지만 실제 올해 정부예산 편성 및 심사 과정에서 기재부가 국고부담 50%를 반대하면서 결국 30%만 반영하자 경기도와 기재부간 갈등이 고조된 상황이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도한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더불어민주당·부천6) 위원장은 “기재부가 경기도와 국토부간 합의를 부정하고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다면 경기도 나아가 경기도민에게 재정 부담을 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경기도와 기재위, 국토위 위원(국회)들과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명원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오진택(화성2) 부위원장, 권재형(의정부3) 부위원장, 김경일(파주3), 김종배(시흥3), 김직란(수원9), 원용희(고양5), 이필근(수원1), 추민규(하남2). 최승원(고양8), 김진일(하남1)의원 등 제10대 건설교통위원회 전·현직 위원이 미리 준비한 회견문을 돌아가며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닷, 부산에 ‘남부 지부’ 설립… 본격적인 영남권 공략 시작

    에이닷, 부산에 ‘남부 지부’ 설립… 본격적인 영남권 공략 시작

    에듀테크 기업 디쉐어(D.SHARE, 대표 정재민)의 스마트 1:1 교육 브랜드 에이닷이 부산광역시에 ‘남부 지부’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남권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에이닷은 지난 12월 부산광역시에 ‘남부 지부’를 설립하고 부산을 비롯한 대구, 경남 지역에 7개 지점을 추가 오픈했다. 이로써 에이닷 영어학원의 영남지역 내 지점은 총 17개에 이른다. 초대 지부장으로는 국내 대형 보험사와 에이닷 서울 지부에서 지점 운영 및 정책 수립, 인재관리 등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이수옥 부장이 선임됐다. 남부사업팀 이수옥 지부장은 그간의 경험을 기반으로 영남권 지역 특성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성장전략을 수립, 지역 내 경쟁력 제고 통한 마켓쉐어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실제 지점 경험으로 우수한 관리·소통 능력을 갖춘 팀원들도 새로이 합류해 남부 지부 성장 및 활성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에이닷 남부 지부는 ‘영남지역 내 영향력 강화’와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 ‘우수한 인력 개발을 통한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라는 구체적인 비전을 내세우며 영남권 공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 지부장은 “남부 지부는 에이닷 전국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주요 거점으로, 영남권의 더 많은 학생들이 에이닷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0여 년간에 교육 노하우가 응축된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이닷이 차세대 교육 시장을 이끄는 영향력 있는 리딩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닷은 지난 12월 영남지역을 포함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광주에 총 13개 지점을 추가 확대해, 현재 14개 시도에서 총 96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석환·남종섭 경기도의원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서 고유초·고유중학교 설립 심의 통과”

    지석환·남종섭 경기도의원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서 고유초·고유중학교 설립 심의 통과”

    경기도의회 지석환(더불어민주당·용인1)·남종섭(민주당·용인4) 도의원이 지난 25일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1년 제1회 학교설립계획 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지석환, 남종섭 도의원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지석환 도의원의 지역구인 유림동 고유초등학교·고유중학교 설립이 학교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유림동 지역주민의 숙원인 고유초·중학교가 설립된다면 지역구 내 학교 부족으로 인한 주민과 학생들의 통학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석환 도의원은 “고유초·고유중학교의 설립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통학 여건과 학습권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며, 여러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지역구 도의원으로서 반드시 제때 개교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종섭 도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학교 설립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조속한 설립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남초 수영장 지원방안 현장 논의

    황진희·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남초 수영장 지원방안 현장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 의원(민주당·부천4)은 지난 25일 부천남초등학교의 시설 노후화로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한 수영시설의 개·보수 관련 민원을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접수받고, 직접 학교현장을 둘러보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 정담회는 부천시교육지원청 및 부천남초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진희 의원과 임성환 의원은 학교별 교육민원, 애로사항, 현안사항 등을 파악하고, 특히 초등학생 생존수영을 위한 학교 내 수영장의 시설 노후화로 사용이 어려워 수영시설의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함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황진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고 미래교육 및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생존수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수영학습을 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노후 수영시설의 개·보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이 강구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임성환 의원은 “수영시설이 학교에 위치하고 있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수영장 건물)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며 “예산은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쓰여야 하며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의원은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생생한 민원의 목소리를 듣고 수렴·반영하여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남초 수영장은 연면적(3165.26㎡), 지하2층, 지상3층의 규모로 이용대상은 지역주민과 학생이며, 2019년 지역주민이 738명 등이 이용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갤러리 선정 강병섭 작가 ‘같은 곳 또다른 공간’전 열려

    서울갤러리 선정 강병섭 작가 ‘같은 곳 또다른 공간’전 열려

    ‘서울갤러리 전시작가 공모’ 선정 강병섭 작가의 개인전 ‘같은 곳 또다른 공간’전이 서울신문(프레스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서울갤러리 작가 공모전은 서울신문·서울갤러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내적인 무력감과 공허함, 그리고 자아정체성의 불규칙적인 변화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타인을 쫓아가게 되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작가는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이상(理想)에서 오는 갈등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내면세계의 중점을 작품에서 전개하고자 했다. 그 내면의 공간이 색의 융합을 통해 이상세계가 진정으로 바라는 유토피아적 관점을 가지고 긍정적인 이상세계를 말하고자 했다.이번 전시에서 강병철 작가는 ‘광화문’, ‘뉴욕 타임스퀘어’, ‘베를린 라이히스타크’ 작품 3점을 선보인다. 작가가 여행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작가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했다. 네온사인과 회색조 건물이 풍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도심의 모습을 투명하고 따스한 색채로 현실과 이상을 대비시키며 상상 속 도시의 유토피아적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고풍스런 장지에 청량하고 경쾌한 파스텔 석채(돌가루)를 더해 차가운 도시의 회색빛을 선명한 핑크와 블루, 파스텔 색채로 입힌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100호 짜리 5연작으로 강병섭 작가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기존에 수묵과 담채로 전통 동양화를 그려왔던 작가는 어려운 시기에 그림을 포기하려고 했으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떠난 전시에서 그에게 뉴욕이라는 도시는 삭막하거나 비정한 모습이 아니라 문명의 다이나믹함과 다채로운 문화가 생기를 더하는 파라다이스적 도시였다. 그는 문명의 도시에서 의외의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되었고 잃어버릴 뻔 했던 창작의욕을 얻고 그때부터 뉴욕을 그리게 됐다고 한다.강병섭 작가의 작품에는 도심의 파스텔톤 건물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모습으로 표현돼있다. 사진을 찍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전화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 등등. 그런데 사람들의 얼굴에는 표정이 그려져 있지 않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수많은 표정을 갖고 있는데 그 사람의 얼굴에 표정을 그려놓는 순간 감정이 하나로 한정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 서울갤러리 선정작가 전시에서는 그림 앞쪽에 세워진 자유의여신상, 여행객 등의 판넬을 통해서 마치 그 장소에 있는 느낌을 받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강병섭 작가에게 여행이란 일상을 벗어나서 다른 세상의 공간을 경험하고 싶은 행위다. 그의 작품을 통해 우리는 도시 여행자의 시선을 마주하게 된다. 작가가 경험한 세상의 다양한 풍경과 사람들과의 만남, 소통을 통해 같은 시공간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적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색의 심리적 효과를 이용해 대중들에게 밝고 따뜻한 색채감으로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보여주어 잠시나마 쉬어가도록 하여 바쁜 현대인들이 그의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의 미술전문 아트플랫폼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에 들어가면 강병섭 작가의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른 선정작가 및 국내 유명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하고 미술계 소식도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내수면연구소 부지 도가 기본계획 수립

    김경호 경기도의원, 내수면연구소 부지 도가 기본계획 수립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과 경기도에 따르면 중앙내수면 연구소 이전부지에 청소년 해양교육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나 2021년 해양수산부가 ‘해양교육센터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비’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경기도가 기본 및 상세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중앙내수면 연구소는 지난 1941년 가평군 청평면에 설립되어 운영하다 올해 6월 충남 금산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따라서 2018년 중앙내수면연구소는 자체 비용을 들여 이전 부지 활용방안 의견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 결과 내수면박물관을 설립키로 했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은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등 중앙내수면연구소 이전 부지 활용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이 사업이 해양수산부로 이관되면서 ‘해양교육문화법’ 시행에 따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해양체험센터로 사업명을 바꾸어 추진하면서 2020년 초 설계비 1억 원을 편성했으나 기재부에서 삭감됐다. 이에 김 의원과 가평군청은 국회 예결위를 통해 기본설계비 3억 5000만원을 다시 요청했으나 이 역시 무위로 돌아갔다. 그럼에도 해양수산부는 청소년 해양교육센터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 가평군에 협력을 요청함으로써 상호 머리를 맞대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해왔다. 그 결과 중앙정부의 예타 통과를 위한 타당성 연구 용역을 해양수산부, 경기도, 가평군이 공동수행키로 하고 경기도가 경기연구원을 통해 기본 및 상세계획 수립키로 했다. 현재 추진 중인 청소년 해양교육센터는 국비 700억원을 들여 현 2만평(6060㎡)의 부지에 연못을 그대로 살리고 체험시설, 전시 및 교육시설, 생태공원, 다목적문화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계획으로 하고 있다. 김경호 의원은 “국비 사업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필요하면 경기도가 앞장서 특조금을 활용하는 등 방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평군 청평면은 현재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청소년해양교육센터 등 관광자원을 확보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라대학교-(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상호업무협약 체결

    한라대학교-(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상호업무협약 체결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26일 한라대학교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라대학교와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실질 협력,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e-모빌리티 분야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력, 상호 추진 사업에 대한 홍보활동 지원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로 했다. 김응권 한라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라대학교와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e-모빌리티 산업 발전 및 융·복합형 우수 지역 인재를 양성하며,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상호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함으로써 양 기관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완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완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김판수)는 지난 25일 제349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지표 하락과 가계 소비활동이 위축 등, 도내 경기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하고자 심사하게 됐다. 이날 안전행정위원회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홍보 등 운영에 6억 800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1조 3500억원 등 총 1조 3522억 3400만원의 세출예산을 의결했다.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하루 빨리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야 필요가 있다”며 “다만, 현재 3차감염이 누그러지고 있으나 언제든지 다시 유행할 수 있는 만큼, 집행부에서는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급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과 예산안은 26일 예결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된다. 이후 집행시기 조정을 거친 뒤, 1차와 동일하게 1인 10만원의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치유농업 관련 논의

    김경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치유농업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가평)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연구원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도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며 경기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최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정책이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 경우 지난 20년간 농업인구가 절반으로 줄었고 가평군 또한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에 대한 케어와 농업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농촌 치유농장 육성 등 치유농업 사업과 관련해 치유대상에 따른 교육 및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참석한 조용빈 박사는 치유농업은 농업이 갖는 다원적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경기 농가 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치유농업 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네덜란드와 같은 케어팜 형태로 가기 전에 준비과정으로 치유농장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용역을 통해서라도 치유농장 모델을 개발하고 이어 케어팜 형태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원, 강남구 투자예산 1132억 원, 서울시교육청 예산 163억 원 확보

    김태호 서울시의원, 강남구 투자예산 1132억 원, 서울시교육청 예산 16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위원)은 2021년 서울시 강남구 투자예산 1132억 원과 서울시교육청 강남구 학교시설사업비 예산 16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이 확보한 서울시와 교육청 예산은 강남구의 사회복지 기능 강화, 강남구의 친환경 도시 구축, 복잡한 교통 환경 개선, 공공성이 강화된 주거환경 조성, 안전한 주거권 확보, 문화도시 강남 구축, 주민들의 적극적 자치활동 지원 및 스마트 강남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이번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은 물론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남구 시의원으로는 최초로 계수조정위원으로 활약하면서 이번 예산을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김 부위원장이 확보한 서울시 주요예산은 ▲환경보전 분야의 자원회수시설위탁운영사업 257억 9000만 원, 수로 및 하수도 보수보강사업 180억 4800만 원, 응봉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10억 8000만 원, 녹지 조성사업 7억 2300만 원 등 총 28건 475억 7700만 원 ▲도시안전관리 분야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388억 9000만 원, 관내 도로 및 교량 보수공사 45억 원, 수서동 탄천교 보수공사 10억 원, 세곡동 탄천 자전거 통행로 겸 보행교 신설사업 6억 원 등 총 21건 462억 6700만 원 ▲도로․교통 분야의 양재대로 구조개선사업 88억 원, 위례신사선 건설사업 24억 원, 가공배전선 지중화사업 10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사업 6억 원, 자곡동․율현동․세곡동 일대 조경식재 유지관리사업 1800만 원 등 총 9건 152억 8500만 원 ▲일반행정 분야의 구단위계획형 지역사회혁신계획 지원사업 4억 7000만 원, 자치구 마을생태계 조성사업 3억 4300만 원, CCTV 및 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사업 2억 5000만 원, 지능형 CCTV 고도화사업 2억 5000만 원 등 총 7건 14억 2700만 원 ▲문화관광진흥 분야의 강남구 지역특화 문화행사 지원사업 2억 원, 서울시지정 무형문화재 전승보호사업 2억 원, 강남구 지역자원활용 문화행사 지원사업 1억 5000만 원 등 총 5건 8억 5300만 원 ▲사회복지 분야의 여성 노숙인시설 기능보강사업 2억 8400만 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 1억 600만 원 등 총 6건 5억 5500만 원을 확보했다.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사업비는 ▲대왕초 방송실․창의융합과학실․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및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2억 7500만 원 ▲왕북초 도서관․일반교실․주차장 개선사업 및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1억 4300만 원 ▲대모초 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및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6000만 원 ▲세명초 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및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6000만 원 ▲수서초 도서관 환경개선사업 및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6000만 원 ▲대왕중 본관 및 신관 옥상 방수공사,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2억 1700만 원 ▲수서중 창문형 공기정화장치 설치사업 4000만 원 ▲서울세종고 전기시설개선사업, 다목적실 환경개선사업 2억 5000만 원 ▲서울로봇고 소방시설개선사업, 기숙사필로티천장마감재개선사업, 조리실개선사업 2억 2000만 원 ▲중산고 드라이비트해소사업 1억 2000만 원 ▲밀알학교 외벽개선사업, 조리실개선사업 및 진입로포장 사업 5억 5300만 원을 확보했다. 김 부위원장은 “2021년 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 심의 과정 중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깊은 시름에 잠긴 시민들을 위한 예산의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데 있어 고민이 많았다”면서, “그래도 결국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부족한 점은 있지만, 올해 배정된 예산의 사업들을 통해서 코로나19 이후 시민들이 안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경기도의원, 도내 외국인주민 아동 보육료 지원 논의

    이은주 경기도의원, 도내 외국인주민 아동 보육료 지원 논의

    경기도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6)은 경기도 허승범 정책기획관, 김규식 노동국장, 이순늠 여성가족국장과 도내 외국인주민자녀 보육 및 교육 지원에 관한 논의를 위해 25일 정담회를 가졌다. 현행 법령에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의 내국인 아동은 국가에서 누리과정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으나 외국인 아동의 경우 이에 대한 지원이 배제되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 이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이와 관련 2018년 도정질문과 지난해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자녀 보육과 교육에 대한 지원범위의 확대를 요구한 바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도 차원의 보육정책 지원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 협력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가정의 아이들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보육료를 지원받는 것은 당연하다”며 “경기도의회는 도 관련부서와 토론회 개최 등 공론화를 통해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고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건의를 통해 법 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티바 먹는 엘라스틴 데스모신, 27일 새벽 1시 롯데홈쇼핑서 판매

    셀티바 먹는 엘라스틴 데스모신, 27일 새벽 1시 롯데홈쇼핑서 판매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셀티바가 27일 새벽 1시부터 롯데홈쇼핑서 ‘엘라스틴 데스모신’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엘라스틴 데스모신은 엘라스틴 성분에 주목한 이너뷰티 제품으로, 자몽맛 분말 타입 1일 1포로 가다랑어 엘라스틴 75mg을 섭취할 수 있다. 어류 유래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를 사용해 고유 성분 데스모신 및 이소데스모신이 함유돼 있다. 셀티바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소, 돼지 등 포유류 엘라스틴의 항생제 잔류 및 동물 질병 등의 문제에서 비교적 안전한 가다랑어를 사용했다”라며 “엘라스틴은 진피 속에서 콜라겐을 꽉 묶어주는 탄성 단백질로 가슴 형태를 지지하는 쿠퍼인대 주요 구성 성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셀티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27일 새벽 1시부터 롯데홈쇼핑에서 본 제품을 직접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미리 경기도의원, 평내동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 논의

    김미리 경기도의원, 평내동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1)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공원조성과 공원녹지팀과 평내동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평내동은 비교적 높은 구릉지에 속하는데 택지개발로 계단식처럼 층이 나눠져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옹벽들이 존재하게 됐다. 남양주시에서 콘크리트 옹벽, 덩굴식물의 식재, 옹벽 조형물 설치를 추진하는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에 대하여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4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김미리 의원은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 추진 시 조명이나 벽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주민들의 문화적·환경친화적 욕구를 잘 충족시켜주기 바란다”며 “무엇보다 혈세가 낭비되지 않으면서 ‘찾고 싶은 평내동 만들기’의 일환인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원녹지팀 담당자는 “벽화와 조명, 덩굴식물 녹화와 생화 등을 다양하게 조합.설치하여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멋진 거리로 조성해 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광석 서울시의원, 강북구 투자예산 506억 2천만 원, 서울시교육청 예산 81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안광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2021년 서울시 강북구 투자예산 506억 2000만 원과 서울시교육청 강북구 학교시설사업비 예산 8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이 확보한 서울시와 교육청의 예산은 강북구의 사회복지 기능 강화, 친환경 주거환경 조성, 안전도시 구축, 주거환경 개선, 문화체육도시 구축, 지역상권 발전 및 학습권 보장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망가진 시민들의 삶을 회복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의원이 확보한 서울시 주요예산은, ▲환경보전 분야 예산은 중랑 하수처리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사업 85억 원, 도봉로16길 주변 외 지역 지선 하수관로 개량 지원사업 17억 6000만 원, 북서울꿈의숲 및 서울창포원 유지관리사업 9억 2000만 원, 미아동 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 정비사업 6억 원 등 총 23건 140억 원이 편성되어 강북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친환경 생활권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자치구로 거듭날 기반을 마련했다. ▲주택․도시관리 분야 예산은 수유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 64억 3000만 원,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21억 4000만 원 등 총 6건 127억 2000만 원이 편성되어 해당 예산을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의 개선을 통해 강북구민들의 주거권이 보장될 계획이다. ▲문화관광진흥 분야 예산은 강북구립 종합체육센터 건립지원사업 33억원,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 건립사업 31억 3000만 원, 강북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지원사업 10억 원, 통일문화센터(문화관) 건립사업 2억 원 등 총 7건 79억 원이 편성되어 강북구민들과 아동·청소년들이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체육도시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 ▲도로․교통 분야 예산은 총 54억 원으로 동북선 경전철 건설사업 37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의 어린이 안전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사업 10억 9000만 원, 관내 횡단보도 교통신호기 신설 및 보수사업 4억 5000만 원 및 관내 장기미집행 도로 실효대응 재정 지원사업 1억 6000만 원이 편성되어 원활한 교통 흐름은 물론 안전도시 구축을 통해 강북구민들과 아동·청소년들의 이동권이 보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상권의 산업경제력제고 분야 예산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21억 6000만 원,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사업 7억 원,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사업 3억 원 등 총 7건 36억 8000만 원이 편성되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지역상권의 발전과 산업경제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도시안전관리 분야 예산은 우이천 쌍한교 재설치 공사 19억 원, 번동 일대 노후 도로조명시설 개량사업 5억 8000만 원, 우이천 산책로 노후포장 정비사업 3억 원 등 총 10건 33억 6000만 원이 편성되어 안전도시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권 보장 확대가 기대된다. ▲일반행정 분야 예산은 지역사회혁신계획 지원사업 8억 5000만 원, 관내 지능형 CCTV 고도화사업 5억 5000만 원, 관내 마을생태계 조성사업 3억 4000만 원, 서울형 주민자치 활동지원 사업 1억 9000만 원, 미아동․번3동 등의 동단위계획형 지원사업 1억 2000만 원 등 총 8건 22억 원이 편성되어 강북구민들의 적극적인 자치활동 보장과 스마트도시 구축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구립강북장애인 복지관 별관 신축 건립사업 5억 5000만 원,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 2억 1000만 원 등 총 4건 7억 8000만 원이 편성되어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및 복지 사각지대의 최소화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복지 분야 예산은 총 6억 2000만 원으로 서울 영어 및 창의마을 운영사업 5억 2000만 원과 모두의학교 운영 모델 확산사업 1억 원이 편성되어 강북구 아동 및 청소년의 학습권이 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총 81억 원으로 관내 학교의 수업환경 개선, 조리실 시설 교체, 냉난방기 교체, 방송장비 개선, 체육관 및 수영장 개선사업 등의 사업이 편성되어 지역 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통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안 의원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였다. 2021년에는 백신접종을 통해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까지도 시민들의 고난과 역경은 현재진행형”이라면서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코로나19 이후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산을 통해 주민들이 코로나19 이후 망가졌던 이전의 삶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야엘 셸비아, ‘세계 최고 미인’ 눈부신 미모

    [포토] 야엘 셸비아, ‘세계 최고 미인’ 눈부신 미모

    이스라엘 출신의 슈퍼모델 야엘 셸비아(20)가 2020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의 여성 중 최고의 미인으로 뽑혔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TC 챈들러가 매년 발표하는 리스트에서 셸비아는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미인으로 인정받았다. 2018년에는 18위를 차지했던 셸비아는 매년 팬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1위를 차지했다. 셸비아는 17세때 미국의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의 코스메틱 브랜드에 광고모델로 서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런웨이와 스크린에서 바쁘게 활동하다 지난해 2년간의 군복무를 위해 입대를 화제를 일으켰다. 야엘 셸비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치는 한국 것” 中 퇴출된 햄지, 김장 영상으로 맞불

    “김치는 한국 것” 中 퇴출된 햄지, 김장 영상으로 맞불

    최근 중국에서 “김치는 중국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는 가운데 “김치와 쌈은 한국음식”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중국의 광고업체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당한 유튜버가 ‘김장 영상’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유명 유튜버 햄지(본명 함지형)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리얼먹방:) 김장 김치 담그기 ★ ft. 삼겹살 수육ㅣKimchi & Suyuk (Braised Pork Belly)’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11분 27초 분량의 영상에서 햄지는 재료 손질부터 배추 절이기, 김장속 준비까지 혼자 척척 해냈다. 이어 삼겹살을 삶아 만든 수육에 이제 막 담근 김치 한 포기를 곁들여 ‘먹방’을 진행했다. 햄지는 댓글을 통해 자신이 만든 김치에 대한 ‘Q&A’까지 직접 작성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해 11월 햄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우리 음식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만든 영상이다. 구독자 543만명을 보유한 햄지는 최근 “중국인들이 쌈 문화가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 영상을 보고 화가 났다. 그런데 곧바로 햄지가 우렁쌈밥을 먹는 영상을 게재해 너무 기뻤다”는 내용의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에 햄지는 “제가 중국인을 비하하는 표현이 담긴 댓글에 동조해 화를 내는 것이라면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쌈이나 김치는 중국음식’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이를 강요한다면 더 이상 중국 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결국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서 햄지의 영상이 모조리 삭제됐고, 웨이보 계정 역시 백지화됐다. 게다가 햄지의 영상 계정을 운영하는 상하이 소재 광고업체는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 업체는 “우리는 중국을 모욕하는 어떤 행동에도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가 계약한 어느 외국 블로거도 중국을 비난하는 태도나 발언은 안 된다”고 밝혔다. 햄지는 이날 올린 김장 영상 댓글을 통해 ‘김치 Q&A’도 작성해 올려놨다. 이 영상은 지난해 11월 햄지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을 잡고 우리 음식을 알리자는 취지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농림축산식품부 계정에 올라와 있던 영상을 햄지가 자신의 채널에 새로 올린 것이었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조회 수 147만여회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김치는 무엇보다도 자랑스러운 한국 전통음식”, “너무 고맙다”, “응원한다” 등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원,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판매수수료 인하 결정

    이준형 서울시의원,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판매수수료 인하 결정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사랑상품권의 판매수수료 인하를 위해 적극적 노력 끝에 결실을 맺었다. 이 의원은 지난 제298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중 운영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하 ‘한결원’)이 2020년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인해 얻은 수익이 약 90억 원 규모임을 지적한 이후, 발행수수료 인하 필요성을 주장해 왔다. 서울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550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투입된 예산만 385억 원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결제 형태로, 서울시는 발행하는 상품권에 대한 1.65%의 수수료를 한결원에 지급하고 있어, 한결원은 20년 한 해에만 약 90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얻게 된 셈이다. 이에 이 의원은 상품권 판매수수료율 1.65%에 대한 산출근거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다. 서울시는 문제제기 이후 타 시·도와 함께 한결원과 수수료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고 2020년 12월 말 오랜 협상 끝에 수수료를 1.1%로 결론지어 2021년부터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시 0.55%의 발행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의원은 “서울사랑상품권 수수료 인하 필요성에 응답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 감사드리며, 2021년 서울사랑상품권 4000억 원 발행으로 절감되는 22억 원에 대하여는 코로나19 장기 확산에 따른 민생 경제 지원 대책으로, 궁극적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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