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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 임종국 소위원장 화상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 임종국 소위원장 화상회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 제17기 정책위원회의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 임종국 위원장(종로2·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대면회의가 어려운 가운데 소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2021년 첫 소위원회를 줌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 날 화상회의에는 이광호 서울특별시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서울특별시 의원(은평2·더불어민주당) 등이 참가하여 그 간의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의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임종국 위원장은 현재의 서울시 조직이 경제, 도시계획, 복지 등 각 부서가 각자 열심히 하는데 종합적인 연계 부분이 약하지 않은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정책연계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위한 논의를 차기 회의에서 해 보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전봉걸 위원(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은 최근 경제적 효율성보다는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에 따라 적절한 대응 및 조직개편이 매우 중요하다고 호응하며 다음 회의에서 같이 간단하게 의논할 거리를 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류석진 위원(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은 “작년 말에 지방자치법도 개정되어 의회 내부에서 시행령에 대한 의견을 준비중이실테니 의회 의견에 빠진 부분이나 다르게 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준비해 보겠다”고 답했다. 임종국 정책위원회 행정자치혁신 소위원회 위원장은 “지금까지는 사업별 정책연구를 해 왔으니 개별 정책을 아우를 수 있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고민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외부전문가 위원님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제안되는 아이디를 공유받고 의논거리를 제시받아 토론하며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서울시의회의 정책역량 강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소위원회 때가 기대한다. ”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래사장 갖춘 인피니티풀에 히노키 욕조까지…‘카시아 속초’

    모래사장 갖춘 인피니티풀에 히노키 욕조까지…‘카시아 속초’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하늘길이 막히면서, 기약이 없어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 유명 리조트 못지않은 이국적인 경관과 고급스러운 시설 등을 갖춘 프리미엄 호텔들이 국내에서도 연이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대표 휴양지로 꼽히는 강원도 속초시에도 이국적인 프리미엄 호텔이 조성된다. 반얀트리 그룹의 레지던스 브랜드 ‘카시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카시아 속초’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1987년 설립 이후 ‘영혼의 안식처’를 표방해온 반얀트리 그룹은 세계 유수의 여행지를 대표하는 글로벌 체인이다. 전 세계 24개국에서 47개의 호텔과 리조트, 60개의 스파, 70여개의 리테일 갤러리, 3개의 골프 코스를 운영하면서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최고의 휴양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반얀트리 그룹이 강원도 속초시에도 깃발을 꽂는다. 지난해 7월, 반얀트리 그룹은 ‘카시아 속초’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강원도 속초에서도 글로벌 체인의 이국적인 서비스와 부대시설 등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카시아 속초’는 동해 일출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자리에 조성돼, 전 객실에서 이국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독특하면서 창의적 설계로 유명한 김찬중 건축가가 책을 모티브로 통합 디자인을 구현한 외관은 건물 자체로 눈길을 끈다. 전 객실은 바다 조망이 가능한 스위트룸으로 구성하며, 객실마다 히노키 욕조와 발코니를 배치했다. 특히, 침대에서 욕조와 발코니, 바다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공간 배치는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지상 4층에 마련된 야외 인피니티 풀에는 모래사장이 더해져, 막힘 없는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전용 해변처럼 꾸며진다. 그 외 부대시설로는 국제회의가 가능한 400석 규모의 연회장과 1000m 광천수를 활용한 고급 스파와 사우나, 어린이를 위한 키즈풀과 인도어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세계적 아트북 출판사인 ‘애술린(Assouline)’ 라이브러리 라운지도 계획 중이다. 반얀트리 그룹의 수준 높은 혜택도 국내 처음으로 누릴 수 있다. ‘카시아 속초’ 계약자는 생추어리클럽 네트워크에 속한 해외의 반얀트리·앙사나·카시아·라구나 호텔과 리조트를 예약할 때 ‘이용 가능한 최상 요금(Best Available Rate)’에서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스파 시설과 레스토랑 요금도 할인된다. 푸켓·빈탄·랑코에 있는 리조트에서는 골프 요금도 할인 받을 수 있다. 보유한 숙박권을 해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라구나 소유주에게만 제공되는 교환프로그램(The Exchange Programme)은 연간 사용권 30일 중 최대 15일을 교환소에 맡기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반얀트리 그룹의 다른 호텔이나 리조트를 예약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카시아 속초’는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에 지하 2층~지상 26층, 총 717실로 조성된다. 특히 연면적 12만 560㎡, 높이 99m 규모의 대규모로 지어져 동해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았으며, 2023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장 “사회복지관협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영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장 “사회복지관협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해 더욱 힘쓸 것”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영실 위원장·중랑1)는 19일 김연은 신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과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제13~14대 최성숙 회장의 이임과 제15대 김연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지역사회복지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중장년, 청년과 같은 1인 가구 등 다양한 대상을 포괄한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현재 종합사회복지관 체계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시키고 서울시의 사회복지 정책 최일선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전 회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새로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적 접근을 통한 방향 모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연은 회장은 “종합사회복지관 이용대상은 모든 지역주민이기 때문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욕구를 수렴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확장하여 지역사회 복지의 선도 기관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는 과정에서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성, 관의 책임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23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23일 1순위 청약접수 진행

    현대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오는 23일 진행된다. 1721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등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청약 일정은 2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당해, 24일 1순위 기타, 2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이다. 정당 계약은 3월 15일~2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환승하여 서울 강남, 경기 분당, 수원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높다.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단지 주변으로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 도로 등이 계획돼 있어 개통 시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한 처인구에는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 중으로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아울러 용인시에는 용인테크노밸리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예정), 용인 국제물류4.0 물류단지(예정)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췄다.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전용면적 59㎡A, 59㎡B, 75A㎡A, 84㎡A 등 1000여 세대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에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일부 타입 제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인근에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교통은 물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수혜가 기대되는 신규 단지”라며 “1721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안전교육협회, 대구시청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사업시설관리 비대면 교육 실시

    대한안전교육협회, 대구시청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사업시설관리 비대면 교육 실시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는 대구시청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사업시설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타격이 컸던 대구시의 협조 요청에 따라 협회의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관리감독자 교육이 진행됐다. 세부 교육내용은 ▲산업안전 일반사항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사항 ▲산업 안전보건 관련 서류의 보존 ▲산업 안전보건 및 직업병 예방 ▲근로자 안전 보건교육 ▲전염성 질환의 예방과 대응법의 그 내용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집체 교육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비대면 형식의 다양한 콘텐츠 제공하고 있는 협회는 안전교육과 더불어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전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협회의 정회장은 “코로나로 힘들었던 사람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화된 사회의 선도 국가로써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OT 안전 교육 기술 개발에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어린이 안전교육분야에도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다양한 수요 증대와 재난 양상이 점차 복잡해짐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협회의 안전보건교육 및 직무교육 등 신규 사업에 관한 소식들은 대한안전교육협회 공식 홈페이지 통해 접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를 보다] 낙하산 잘 펴졌니?…화성탐사위성, 퍼서비어런스 착륙 포착

    [우주를 보다] 낙하산 잘 펴졌니?…화성탐사위성, 퍼서비어런스 착륙 포착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탐사선 퍼서비어런스가 낙하산을 활짝 펴고 화성 땅에 내려올 당시 놀랍게도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는 또다른 '인류의 피조물'이 있었다. NASA는 20일 현재 화성 주위를 공전하며 탐사를 진행 중인 화성정찰위성(MRO)에 탑재된 고해상도 카메라(HiRISE)로 촬영한 퍼서비어런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촬영된 사진 속 퍼서비어런스는 작은 점으로 보이지만 낙하산을 타고 하강 중인 것 만큼은 명확히 확인된다. NASA에 따르면 당시 MRO와 퍼서비어런스의 거리는 약 700㎞, 특히 촬영 당시 위성의 속도는 무려 시속 1만863㎞였다. NASA 측은 "MRO와 퍼서비어런스 간 거리가 멀고 속도 역시 매우 빠르게 때문에 이처럼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 촬영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또한 NASA는 퍼서비어런스가 ‘공포의 7분’을 무사히 통과해 화성에 안착하기 2m 전에 촬영된 사진도 공개했다. 탐사 로버의 화성 대기권 진입·하강·착륙(EDL) 과정은 비행 중 가장 까다롭고 위험도가 높아 ‘공포의 7분’으로 불린다. 이 사진은 탐사 로버의 안전한 착륙을 도와주는 ‘제트팩’ 장치에 달린 카메라로 촬영됐다.앞서 승합차 크기의 탐사로버 퍼서비어런스는 지난 18일 화성의 고대 삼각주인 지름 45㎞의 예제로 크레이터 바닥에 사뿐히 내려앉는데 성공했다. 퍼서비어런스는 이날 착륙선에 실려 약 140㎞ 상공에서 화성 대기에 진입했다. 마지막 단계에서 낙하산에 이어 착륙선이 역추진 로켓을 작동해 공중에 뜬 상태에서 스카이 크레인으로 초속 0.75m의 저속으로 로버를 지상으로 내렸다. 향후 퍼서비어런스는 일련의 장비와 하드웨어 점검을 끝낸 다음, 화성 생명체 흔적 찾기를 비롯해 지구로 보낼 화성 암석 샘플 채취, 새로운 탐사기술 시연 등의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무려 27억 달러(한화 약 3조원)를 투입한 NASA의 ‘화성 2020 미션’의 핵심인 퍼서비어런스는 지난해 7월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아틀라스-5 로켓에 실려 발사된 후 204일 동안 약 4억 6800만㎞를 비행해 화성에 도착했다.특히 퍼서비어런스는 역사상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탐사로보로 평가받는데 그중 소형 헬기 형태의 무인기 ‘인제뉴어티’를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중량 1.8㎏의 무인기인 ‘인제뉴어티’는 화성에서 첫 동력 비행을 시도한다. 이는 지구 외의 천체에서 최초를 항공기를 미션으로 인류의 우주탐사에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실험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필근 경기도의원, 기본소득 기본조례 조례 상임위 통과

    이필근 경기도의원, 기본소득 기본조례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9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정례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기본소득의 체계와 범위를 명확히 하고, 정책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와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통합해 일원화된 내용으로 규정하려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안에는 기본소득의 정의를 기본소득의 보편성, 무조건성, 개별성, 정기성, 현금지급이라는 다섯 가지 원칙을 명시하였고 타 조례와의 관계에서도 동 조례안을 우선하도록 정했다. 기존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통해 운영되던 기본소득위원회와 실무위원회도 현행 유지되며 ‘기본소득 정책의 실행계획과 주요 정책 및 정책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와 함께 기본소득 종합계획 수립 및 기본소득과 관련된 교육·홍보 등에 필요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고, 그 결과를 도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필근 의원은 “기본소득제도가 새로운 소득안전망으로 대두되며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경기도에서는 이미 기본소득의 모델을 제시하고 조례를 제정해 기본소득 관련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와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로 운영되던 기본소득 조례를 통합해 기본소득의 체계와 범위를 명확히 하고, 정책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기본소득을 추진함에 있어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노력할 것이며 이번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기본소득 정책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근 경기도의원, 학생상담 활성화 및 상담실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경근 경기도의원, 학생상담 활성화 및 상담실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안’이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학생상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하여 학생의 심리적 문제를 예방·해결하고, 학교 적응을 도와 학생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기도 내 학교의 학생상담과 학교상담실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도의회 차원에서 ‘경기도 학생상담 운영실태 파악 및 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를 진행했다. 조례 심의에 앞서 교육현장의 상담교사들의 의견을 조례에 반영하고자 공청회를 마련하는 등 조례 제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 ▲학생상담 지원 계획 수립·시행 ▲학생상담 관련 정책적 자문을 위한 학생상담운영지원위원회 설치·운영 ▲학교상담실 설치·운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제8조 학교상담실 설치·운영에 관한 조항은 개인상담실과 집단상담실, 사무·접수공간이 구분되어야 함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전문가 간담회 형식의 공청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긴요한 요구를 충족하였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조항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보편화되어 학생들 역시 코로나 블루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현 상황에서 학교 상담과 상담실 지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석 경기도의원 발의 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김우석 경기도의원 발의 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포천1)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제35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와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사업 조사 소위를 진행하면서 2011년 9월에 개정된 상위법령 개정사항이 조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운영돼 온 사항을 발견했다”며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의 주요 개정사항은 ‘지방계약법 시행령’이 2011년 9월 15일에 개정되면서 조달청에 의뢰한 계약도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김 의원은 “상위법령이 개정된 시점이 무려 10년 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관련 조례가 개정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이 개탄스러웠다”며 “상위법령 위반 소지 없이 계약과 관련한 사항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다”며 조례 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애형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안’이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세계 각국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융합예술교육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5년 ‘문화예술교육지원법’, 2015년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했고,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의 창의성 계발과 잠재적 예술 역량 향상을 위해 경기학교예술창작소를 설립·운영해 오고 있다. 이 의원은 본 조례 준비과정으로 창작소 현장 방문과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많은 관심과 활발한 질의를 통해 창작소 운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조례 심의에 앞서 전문가 간담회 방식의 공청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조례 제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례안에서 제2조는 창작소 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시켰고, 제3조는 창작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교육감이 체계적인 정책 수립·시행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제4조는 창작소 운영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제5조는 진로체험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등 창작소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규정하였고, 안 제6조는 내실있는 창작소 운영을 위한 현장자문단 구성·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지속적 운영 보장을 위해 법적 근거로 마련한 본 조례의 제정으로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교육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정윤경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에 필요한 교과용 도서를 지원하여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며 또한, 기초학력 검증을 위한 진단평가 도구를 전자파일 및 온라인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기초적인 학습내용을 진단하고 부족한 영역 학습을 통한 온라인 기반의 선택형 맞춤형 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취지를 설명했다. 본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도내 145개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교과용 도서를 지원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학습지원 플랫폼을 활용해 기초학력 검증을 위한 진단도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경기도 내 학업을 중단하는 초·중·고등학생 비율이 2017년 1만 5576명, 2018년 1만 6806명, 2019년 1만 6773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의 사유로 학교 복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과용 도서를 지원하여 학업을 지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안산에서 대안학교를 표방해 아동을 착취한 사건을 보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마음이 무거웠고 이러한 교육을 핑계 삼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개정 소회를 밝혔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조례 ‘근로’ 아닌 ‘노동’으로 용어 교체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조례 ‘근로’ 아닌 ‘노동’으로 용어 교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행정위원회 소관)과 ‘경기도교육청 학교 용역 근로자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기획위원회 소관)이 19일 각각 해당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본 안건들은 조례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꾸는 내용의 조례안이다. 김미숙 의원은 근로라는 용어가 노동자와 사용자의 종속적 관계 개념을 내포하고 있어 사용자와 노동자가 동등하고 평등한 위치에서 일한다는 능동적·주체적인 개념인 노동으로 용어를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본 조례안들을 대표발의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바꾸는 것은 단순 용어 정비가 아니라 사용자와 노동자의 평등한 관계를 공언하는 것이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조례 개정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김미숙 의원은 안건 심의 과정에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노동을 존중한다는 의지의 실현으로서 근로용어를 노동으로 교체해서 사용해야한다”며 “앞으로 노동자의 권리증진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조례 의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광률 경기도의원, 심정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안광률 경기도의원, 심정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앞으로 경기도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수의 접근이 용이한 거점시설에 ‘심정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응급장비 설치가 가능해져 위기 상황에 놓인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법률에서 정한 설치장소 외에도 경기도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수의 접근이 용이한 거점에 심장자동충격기와 같은 심폐소생술 응급장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제안설명에서 안광률 의원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응급구호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생사의 갈림길이 좌우된다”며 “이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심폐소생술을 위한 응급장비를 시민들이 찾기 쉬운 주요 거점에 구비하여 위기에 처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경우 법률에 따라 제한적인 곳에만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고, 구도심, 농어촌 지역 등에는 응급장비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응급의료 위기에 매우 취약한 실정”이라며 “어린이집, 경로당 등 마을의 주요 거점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지원하여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진 조례안 심의에서 방재율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안광률 의원의 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으며, 특히 왕성옥 위원은 “개정안 발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조문을 조금 더 명확하게 수정했으면 한다”는 수정의견을 제시해 해당 조례안은 수정안으로 최종 의결됐다. 심의를 마친 후 안광률 의원은 “심정지 환자에게는 단 4~5분의 찰나의 시간이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이기에 누구나 환자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경기도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응급의료의 선진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한준 경기도의원 발의 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 상임위 통과

    송한준 경기도의원 발의 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만들기 조례안’이 19일 제35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송 의원은 “그동안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노력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증가로 쓰레기 증가는 물론 마구잡이 배출로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다. 모범이 되어야 하는 공공기관인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1회용품 저감은 물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상, 교육 및 홍보 사항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또 환경교육과 관련한 학생들의 다양한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 1회용품 저감 지표를 마련하여 환경교육 우수학교 선정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송 의원은 “학생들 또한 평소 생활 속에서 1회용품을 왜 줄여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들의 모범이 돼야 하는 교직원부터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교육청과 직속기관, 학교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존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위원회 통과

    유광혁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위원회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이 발의한 ‘경기도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19일 제350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이번 제정안은 현행 법제에서 뇌병변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중복 장애의 특수성과 그로 인한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지원의 필요성에 따라 제정하는 것이다. 전국 최초로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제정하는 것이다. 제정안은 뇌병변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자립지원에 관한 경기도지사의 책무, 뇌병변장애인 권리보장 및 자립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필요한 지원 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광혁 의원은 “뇌병변장애인과 평생 이들을 케어해야 하는 뇌병변장애인 부모의 고단한 삶에 조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제정하는 조례이며, 이런 저의 작은 시도로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직접적인 목적 말고도 뇌병변장애인 및 그 가족의 고단한 삶에 대한 경기도민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간접적인 목적도 달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가 19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린 ‘제17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에서 경기도의회는 단체부분 대상 1건, 개인부문 우수상 1건 및 장려상 2건으로 전국 13건의 수상 조례 중 4건을 수상했고, 장현국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발의의원 4명이 시상식에 참석해 우주조례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단체 부문 대상 수상은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경기도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발의한 박태희 의원이 동시에 수상했다. 조례는 정신질환자 당사자의 자기주도결정권에 기반한 진료참여 및 동료지원가의 활용 등을 통한 통합적인 공공서비스의 제공을 주요 내용으로, 추후 정신과적 환자의 의료접근성 개선, 정신건강 위기대응을 위한 관련 정책개발, 정부차원의 관련 법률 개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인부문 우수상은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를 발의한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이 수상했고, 개인부문 장려상은 ‘경기도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 조례’를 발의한 보건복지위원회 박재만 의원과 ‘경기도 고령장애인 지원 조례’를 발의한 같은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이 수상했다. 장현국 의장은 단체상 수상소감을 통해 “3년 연속 귀한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다가오는 자치분권 시대의 핵심동력인 우수한 자치입법역량을 금일 수상을 통해 빛내주신 의원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역발전과 도민들에 삶에 기여하는 자치입법에 더욱더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경기미래학교 구축 전기 마련

    권정선 경기도의원, 경기미래학교 구축 전기 마련

    학교를 학생친화적 열린 학습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학생맞춤형 창의적 교육과정을 접목시킨 경기도형 미래 학교의 모습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19일 권정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미래학교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면서 경기미래학교로 준비중인 군서미래국제학교 등 도내 5곳에서의 미래학교 추진상황과 향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과 병행한 경기미래학교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5)은 제안설명에서 “우리 학교는 과거나 지금이나 정형화된 건물에서 규격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이 이뤄져 왔다”며 “많은 분들께서 학교교육이 변해야 한다고 걱정하면서도 큰 틀에서는 어떠한 변화도 줄 수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현실이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권정선 의원은 “군서미래학교 개교를 시작으로 현재 도교육청에서는 초·중통합학교와 중·고통합학교를 추진하고 있고, 이렇게 신설되는 학교부터 혁신적인 학생친화적 공간으로 설계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접목해 ‘미래학교’로 만들고 있지만 일부 대상을 넘어 경기 전역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는 뉴딜정책의 하나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고, 이에 따르면 우리 경기도의 학교들도 380동 이상의 교사가 전면 개축하게 되어 혁신적인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인 만큼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투영해 미래학교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미래학교의 정의와 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했고 경기미래학교의 운영과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에 세부 사항을 포함해 2년마다 수립하도록 했다. 종합계획에 따른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해 시행 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또 경기미래학교의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경기미래학교 추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규정했다. 추진위원회가 경기미래학교를 지원하는 실질적인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심의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적극적인 참여를 보장했다. 아울러 경기미래학교의 확산을 위한 지정·운영과 이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규정했으며, 향후 경기미래학교의 팽창에 따른 원활한 지원을 강구하기 위한 지원센터의 설치도 규정함으로써 필요시 탄력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 통과 후 권정선 의원은 “경기미래학교가 일부 특정지역에만 설치되는 특별한 학교가 아닌 도내 많은 학교로 확대되어 모든 아이들이 창의적인 공간에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그릇이 돼야 한다”며 “경기미래학교의 법적 근거가 조례 제정으로 명확해진 만큼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확산에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의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함께 대표발의해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개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했고 지방공무원에게 차별 없는 학습휴가 부여와 공로가 있는 공무원에게 포상휴가를 부여하는 등 지방공무원의 복무에 관한 사항의 법령을 정비했다. 이날 해당 상임위를 통과한 권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안 2건은 오는 23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즉각 시행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양순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공후견제도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주관

    봉양순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공후견제도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주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주관한 “서울시 공공후견제도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이하 토론회)가 서울시 서소문청사 2동 2층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만 현장에 참여하고 YouTube Live 방송으로 실시간 생중계되었으며, 추승우 교통위원회 위원이 1부 사회를 맡아 김기덕 부의장, 김정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송명화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김경영·이정인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김생환 교육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1부에 이어 2부는 김미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제철웅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봉 의원이 발제자로 주제 발표를 하고, 이민수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고명균 중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센터장,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박성제 자유와인권연구소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 날 토론회는 지난 1월에 통과된 「서울특별시 후견 심판청구 및 후견활동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의 목적과 내용 등을 되새겨 보고, 공공후견에 대한 제도적 보완 및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제도권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어 자기 결정권을 보호받지 못했던 미성년자도 대상에 포함하고, 후견사업을 공공의 사무로 구체화하여 의사결정지원의 폭과 깊이를 제도적으로 심화하자는 내용에 모든 참석자들이 공감하였다. 또한 후견 실무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할 보완 방안에 관하여 공공후견제도 운영위원회, 공공후견감독인제도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토론회를 주관한 봉 의원은 개회사와 주제 발표를 통해 “이 자리를 시작으로 공공후견제도의 활성화에 대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이제 서울 시민 모두가 자기 결정권이라는 기본적 인권을 향유하며 생활할 수 있는 적절한 시책과 실질적인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서울이 만들면 전국의 기준이 된다’는 제 의정활동의 좌우명에 따라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상구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상구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지난 8일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치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 의원은 지역사회 민원 해소와 서울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이 시행되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소규모 주차장 조성 지원을 위한 조례안 발의 ▲서울제물포터널 및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추진 ▲까치산역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예산확보 ▲화곡중앙골목시장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추진 ▲강서구 공항동 도시재생 사전단계 희망지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까치산역은 일일 유동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교통 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박상구 의원은 유모차, 휠체어 등 이용자들을 위해 예산을 확보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이에 지난해부터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가 시작되어 한창 진행 중이다. 국회대로 상습 정체에 주목하여 오랫동안 애써왔던 국회대로 지하화 공사는 올 4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서울 시민에게 녹지 환경을 제공하는 공사는 단계별로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부분을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현장에 답이있다’는 마음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동 주민센터 마을법무사 배치로 무료 법률상담 시민과 더 가까이”

    강동길 서울시의원 “동 주민센터 마을법무사 배치로 무료 법률상담 시민과 더 가까이”

    그동안 전통시장과 사회복지관에서 무료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던 공익법무사가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로 상담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강동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3)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안정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 등이 참석한 공익법무사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공익법무사’는 전통시장, 복지관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한법무사협회가 사회공헌 목적 부합을 위해서 서울시에 제안해 만들어진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지난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는 시민들의 세금고민과 법률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용하고 있지만 등기, 생활법률 등 실생활 상담이 가능한 ‘공익법무사’만 주민센터에서 운영되고 있지 않다. 공익법무사 관련 회의 결과 서울시 153개 동 주민센터에서 월 1~2회 법무사 상담 활동을 시범 운영하고 상담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와 상담수요가 많을 경우 향후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법무사 상담 제도를 운용하기로 했다. ‘공익법무사’ 명칭을 기존 운영 중인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제도 중복과 동 주민센터 활동 확대 등을 고려하여 ‘마을법무사’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마을법무사 무료 법률상담이 주민센터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마을변호사나 마을세무사와 마찬가지로 지하철뿐만 아니라 SNS 등을 활용하여 다각적인 마을법무사 무료 법률상담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강 부위원장은 “마을법무사의 동 주민센터 상담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생활법률 분야 궁금증을 편하게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마을법무사 상담 서비스의 좋은 제도를 더 많은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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