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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승우 서울시의원,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운수종사자와 시민 보호

    추승우 서울시의원,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운수종사자와 시민 보호

    앞으로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운수종사자는 물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에도 일조할 수 있는 교육이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4)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운수종사자 연수기관 지정 및 교육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대중교통 이용자 및 운수종사자의 건강보호 증진을 위해 보건위생 증진 및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장비와 약품 등 확보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현재 서울시는 운수종사자의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통문화교육원(관악구 소재)과 교통연수원(송파구 소재) 두 곳을 연수기관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기관은 개인 법인택시와 화물 운수종사자의 교육을 신규, 보수, 수시로 나누어 주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1년간 서울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코로나 감염(택시 38명, 시내버스 41명, 마을버스 9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해당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운수종사자에 대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추 의원은 “현재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감염병 예방 관리에 대한 강화된 교육이 필요하지만, 운수종사자를 교육하는 기관의 교육과정에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일부 포함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고, 정식 교과목 수준의 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제안 이유를 밝히며, “해당 교육시설에 방역 물품을 비치하는 등 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운수종사자의 교육을 원활하게 운영함으로써 코로나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호대, 구로2)는 제299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5일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기후환경본부(환경정책과) 및 서울시교육청(교육행정국)으로부터 항공기 소음 대책 등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날 업무보고에는 항공기 소음에 피해를 입고 있는 서남권 지역의 소음대책사업 및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지역주민 중심의 소음대책 마련과 지원사업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현재 소음영향도(웨클) 수치에 따라 소음대책지역과 인근지역으로 지정하여 항공기 소음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 웨클의 법적 최소기준을 더 낮추어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을 폭넓게 인정해야 하며, 항공기 소음 유발의 원인 제공자로 볼 수 있는 국토교통부가 소음측정까지 하는 것은 측정에 대한 신뢰성이 의심되므로 환경부 등 다른 국가기관이 소음 측정을 하도록 이원화 시키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등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지정기준은 소음영향도 75이상 95미만, 인근지역은 70이상 75미만으로 규정되어 있다. 즉 소음영향도 70미만인 지역은 항공기 소음 피해 관련 사업의 지원을 거의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 밖에, “항공기 소음피해에 대한 주민 및 학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다양한 대책 마련을 함께 고민해 줄 것을 제안하고, 방음시설·냉방시설 설치 등 시설개선과 더불어 피해 주민과 학생들의 스트레스 및 정서적인 피해에 대한 선행연구 등도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호대 위원장은 “오늘 업무보고에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서울시교육청이 함께 참석하여 학생들의 항공기 소음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소음영향도 기준치에 따라 소음대책지역 등을 지정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소음영향도의 최소 기준을 낮추는 제도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를 통해 항공기 소음 피해에 대한 보상지역이 더욱 확대되어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소음영향도(웨클 : WECPNL, Weighted Equivalent Continuous Perceive Noise Level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권고한 항공기 소음 측정 단위이며 dB(데시벨)로는 항공기 소음에 포함되어 있는 고주파 소음측정이 곤란한 것을 보완하여 고주파 가중치를 둔 단위
  • 이준형 서울시의원 발의 “사회적경제 3법” 제정 촉구 건의안 본회의 채택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이 발의한 「서울특별시의회 사회적경제 3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제299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 됐다. 사회적경제 3법이란 「사회적경제기본법」,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법」,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기본법이다. 지난 10여 년 간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사회적경제를 아우르는 법률은 없는 실정이었다. 이 의원은 자본주의의 발전으로 우리 사회에 팽배된 양극화 현상의 완화, 이익과 효율의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경제체제의 지원을 실현하는 위 법안들의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건의안을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에 상정했다. 이 의원은 “사회적경제 3법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 환경, 상생협력과 사회통합 등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협동과 연대의 경제를 실현하는 마중물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 고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전체의원들의 공감을 얻은 것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과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3법이 국회에서 조속히 제정되어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 위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의원은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운영위원, 서울시 협동조합지원센터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구축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 여파로 공세권 아파트 인기…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주목

    코로나19 여파로 공세권 아파트 인기…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주목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변에 공원이나 산, 숲, 공원 등이 있는 이른바 ‘공세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감염병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지 인근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해진 까닭이다. 여기에 풍부한 녹지로 공기 정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30분간 숲길 2㎞를 걷는 것만으로 긴장·우울·분노·피로 등 부정적 감정이 7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이른바 ‘코로나 블루(Corona Blue)’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공세권 아파트’는 작년 청약시장에서 흥행을 주도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서울 강동구 ‘고덕아르테스 미소지움’은 단지 옆에 명일근린공원이 위치해 있다. 또 은평구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DMC SK뷰 아이파크포레’ 역시 인근에 봉산도시자연공원이 위치해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으면서 주거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정서적 안정감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는 숲, 녹지공간 등이 중요 가치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각 건설사에서도 숲이나 공원이 가까운 주거환경을 장점으로 내세워 분양에 나서고 있다. 대림건설은 3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어음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93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인근에는 약 6만6,000㎡여 규모의 언양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문화회관, 야외음악당, 숲속도서관, 생태체험정원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또 태화강변에 위치해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외에도 다른 장점도 많다. 먼저 교육환경이 좋다. 단지 앞뒤로 언양고와 울주도서관이 위치한다. 반경 3km 내에는 삼남초, 언양초·중, 신언중, 영화초 등의 학군도 조성돼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도보권에 KTX 울산역이 있다. KTX 울산역을 통해 KTX 대전역까지는 1시간대, KTX 서울역까지는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산IC, 경부고속도로, 함양울산고속도로 등을 통해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난 2015년 분양에 성공한 ‘e편한세상 울산온양’에 이어 울산 울주군에 들어서는 두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e편한세상은 지난해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e편한세상의 새로운 약속 ‘For Excellent Life(포 엑설런트 라이프)’라는 슬로건과 함께 리뉴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와 함께,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총 9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및 스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지속 수상 등 빛나는 수상실적을 자랑하는 브랜드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를 위한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라운지 카페)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잔디광장, 휴게공원, 주민운동시설 등이 조성된다. 빠른 입주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으로, 분양 후 이듬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 55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은성화학 이경순 대표 표창 수여

    제 55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은성화학 이경순 대표 표창 수여

    지난 3일 평택세무서가 개최한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성실한 납세이행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은성화학 이경순 대표 외 11명이 국세청장 표창과 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표창 수상자만 참석하는 등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은성화학은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성 기업이며, 첨단 친환경 기술을 토대로 열회수형 환기장치, 단열방음재 및 공기정화 필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산업재산권 45건, 고효율 인증 17건 등을 보유한 기술 혁신형 벤처기업이다. 지난해에는 영업매출 4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은성화학(주)의 성공 비결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은성화학(주)의 주력 제품은 열회수형 환기장치 (Heat Recovery Ventilator)다. 환경보호 문제와 에너지 절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이 환기장치는 패시브 하우스나 제로 에너지 건축물에 필수적으로 채택되는 제품이다. 외기냉방기능인 바이패스, 겨울혹한기 결로방지 기술로 코로나19같은 바이러스 제거 4계절 내내 중단 없는 연속환기 가능한 유일한제품으로 4계절 에너지 절약 환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결로방지 기술을 적용한 내부리턴 열회수 환기장치(공기순환기)는 국내최초로 국토교통부 건강친화형 주택건설기준에 적합하게 개발된 전기히터를 적용하지 않고 버려지는 열을 결로발생시 제환수하여 초미세먼지, 이산환탄소 이행법에 만족하는 기술제품을 개발하여 정부조달 우수제품, 녹색기술 인증제품으로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그동안 결로로 인한 아파트 문제 해결에 선두업체로 많이 공급되고 있으며 은성화학(주)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제품이다. 특히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기 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고 있다. 한편 이경순 은성화학 대표는 “미래 먹거리를 위해 2022년 출시목표 스마트 복합환기 (제습·가습 적용)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더불어 올해 새로운 도약 원년으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더 나은 매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증강현실 전문기업 버넥트, ‘CIO Summit’ 연사 참여

    증강현실 전문기업 버넥트, ‘CIO Summit’ 연사 참여

    산업용 AR 및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가 오는 10일 ‘CIO Summit 2021’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한다.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한국 CIO포럼과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해당 컨퍼런스는 12년 전통의 IT업계 최고 권위 컨퍼런스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팬데믹, DX(디지털 전환) 전략을 혁신하라’는 주제 아래 기조연설 및 쟁점 발표에 이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의 세 분야로 나뉘어 전문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버넥트는 ‘인공지능’ 부문에 연사로 참여한다. 버넥트 사업 총괄인 김재인 이사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업 현장의 비대면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30분(15:00~15:30)에 걸쳐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에서 김 이사는 산업 현장의 트렌드인 ‘비대면화’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산업용 AR에 대해 그간 버넥트가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위주로 여러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버넥트 관계자는 “CIO Summit 주제 발표를 통해 버넥트는 산업현장의 스마트화를 선도하는 AR 솔루션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며, 아직 버넥트의 솔루션을 접해보지 못한 기업의 CIO들에게 버넥트가 산업현장에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Benefit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CIO Summit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버넥트는 AR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 생산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AR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현재까지 한전, SK, LG, 삼성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110여건 프로젝트를 완수했으며, 지난 2019년에는 90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연아, 블랙 수트 ‘우아한 카리스마’

    [포토] 김연아, 블랙 수트 ‘우아한 카리스마’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독립적이고 당당하게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고, 용기-열정-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에 빛을 밝혀온 비범한 현대 여성들의 초상&단편 영상 인터뷰 시리즈- #디올친업 #디올스탠즈위드위민 캠페인을 세계 여성의 날 3월8일을 맞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배우이자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이 이끄는 총 8명의 여성들이 참가했는데, 세계적인 배우이자 활동가 나탈리 포트만-샤를리즈 테론-리빙빙과 함께 피겨 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이자 2018 동계올림픽 홍보 대사 김연아가 한국 대표로 전격 참가한다. 한국대표로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김연아는 “문제에는 언제나 해결책이 있고, 침착하고 당당하게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려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면서 18년 동안 쏟았던 열정과 용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진솔하게 전하며 강인한 여성으로서 본보기와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대면의 일상화, 무인 카페에 주목’… 패스트카페 사업설명회 11일, 13일 진행

    ‘비대면의 일상화, 무인 카페에 주목’… 패스트카페 사업설명회 11일, 13일 진행

    이른바 ‘커피편집숍’이라는 애칭으로 온라인에서 회자되고 있는 무인카페 플랫폼, 패스트카페(Fast Café)에서 오는 3월 11일과 13 이틀에 나누어 사업설명회를 열고, 무인카페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소개와 창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패스트카페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1:1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패스트카페 사업설명회 사전 신청은 Fast café 공식 홈페이지 내 창업 안내 페이지 또는 전화로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패스트카페는 숙련된 바리스타가 내린 커피처럼, 일관된 맛과 퀄러티의 커피를 ‘패스트 카페 머신’이라는 고급 무인 자판기를 통해 제공하고, ‘패스트 셀럽 카페’ 키오스크를 통해 전국 유명 스페셜티 카페의 MD 상품들을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다. 고객은 몇 번의 터치 만으로 카페 수준 이상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고, 동시에 멀리 가지 않아도 전국 유명 카페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는 8일부터는 월 정기 프로모션 일환으로, 합정동 유명 스페셜티 카페 브랜드 ‘앤트러사이트’ 원두로 내린 커피를 ‘패스트카페 머신’ 자판기에서 한시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패스트카페 관계자는 “패스트카페는 무인 카페 매장 뿐 아니라,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일부 예비창업자분들을 위한 숍인숍 등 예산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진행이 가능한 만큼, 평소 무인카페나 소자본 카페 운영에 관심이 많은 예비가맹점주라면 1:1 상담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 앞까지 다가온 초등 기초학력진단평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주목

    코 앞까지 다가온 초등 기초학력진단평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주목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한 해 학습 격차가 심하게 벌어졌다. 가정에서 아이의 학습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신경 쓰고 있지만, 학부모가 이를 해결해주기는 어느 정도 애로사항이 있다. 여기에 교육부는 이달부터 2021년 기초학력진단평가를 실시한다고 공표했다. 학력진단평가는 학년별 학생들의 수준 파악 및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평가이다. 현재 진단평가를 실시한 학교도 있으며, 예정인 학교도 있다. 기초학력진단평가는 1과목 이상이라도 60점 이하를 받았다면 ‘미도달’로 학부모 동의서 작성 하에 기초학력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실시된 평가이지만,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코로나19로 학습공백이 길어진 상황에서 초등 진단평가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방식으로 진단평가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홈스쿨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와이즈캠프는 초등생 전문 홈스쿨링 교육브랜드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진단평가 콘텐츠는 2021학년도 3월 학년 기준으로 제공되며, 진단평가는 전 학년 1학기와 2학기, 전 범위로 구분돼 있다. 초등학교 2, 3학년은 국어·수학·바슬즐 과목에 대한 진단평가를 볼 수 있으며 4~6학년은 국어·수학·사회·과학 과목을 실시할 수 있다. 진단평가 후 부족함을 느낀 학습 범위는 프리미엄 콘텐츠로 반복 복습이 가능하다. 특히 진단평가 문제집을 여러 권 구매할 필요 없이 전 과목 진단평가 문제를 모두 제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진단평가를 다시 풀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와이즈캠프는 홈스쿨링 및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수학 콘텐츠인 판다수학 내에도 진단평가가 가능하다. 유형 판다를 통해 전 학년, 전 학기 수학 전 범위를 풀어볼 수 있다. 시험 이후에는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필요한 부분만 학습이 가능하다.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학생의 실력에 따라 수학 콘텐츠의 난이도와 학습 수준이 자동 조정돼 학습 능률을 높인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삼성전자와 함께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10일 무료체험만 해도 삼성 가전제품 추첨의 기회까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사랑, 앞머리 내리니 ‘초동안 인형 미모’

    [포토] 김사랑, 앞머리 내리니 ‘초동안 인형 미모’

    배우 김사랑이 머리 스타일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사랑은 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드 체인지(mood chang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짧게 내린 앞머리로 이전보다 한층 더 어려진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시영, 성난 등+팔 근육 ‘탄탄한 보디라인’

    [포토] 이시영, 성난 등+팔 근육 ‘탄탄한 보디라인’

    배우 이시영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2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모두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특히 선명한 팔과 등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은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하고 균형 있는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안겼다. 이시영은 최근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서 날렵한 몸으로 액션신을 소화해 호평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장 이취임식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5일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사)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에서 “농업은 WTO 개도국지위 포기선언 등 세계시장의 개방 압력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인해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면서 “이러한 위기상황을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농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은 기초산업이자 생명산업으로, 이 자리에 모이신 회원 여러분들의 혜안과 노력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시기”라면서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경기농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항상 연구하고 회원분들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취임식에는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및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과 백승기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도 의회사무처·시군 의회사무국 회의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도 의회사무처·시군 의회사무국 회의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도 의회사무처와 31개 시·군 의회사무국 간의 소통강화를 주문했다. 경기도의회는 5일 오후 의회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현안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도 의회사무처-시·군 의회사무국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일 북부지역 10개 시·군에 이어 이날 남부지역 21개 시·군 사무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회의는 광역·기초의회 간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최적의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장현국 의장의 정책의지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장 의장과 박근철 교섭단체 대표의원(민주당, 의왕1), 정승현 운영위원장(민주당, 안산4)을 비롯해 김기세 의회사무처장 및 수원·용인·성남·부천·화성·안산·안양·평택·김포·광주·광명 등 11개 의회사무국과 군포·하남·오산·이천·안성·의왕·양평·여주·과천 등 9개 의회사무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내부 일정으로 불참했다. 장 의장은 도와 시·군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했다. 장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분권이 단단하게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각 시·군 의회 사무국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자치분권 새 시대에 지방의회가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경기도 의회사무처와 시·군 의회사무국의 단단한 결속과 활발한 소통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기세 의회사무처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지방자치법 개정 사항 및 인사권 독립 대응방안’, ‘(가칭)지방의회 박람회 개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운영 활성화 협조’ 등 3개 안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사무직원의 임용권을 행사하게 되는 데 따른 준비사항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인력충원 방안 ▲인구규모에 따른 직급체계 현실화 ▲중앙정부와 의회사무처 간 소통강화 및 내용공유 ▲의회사무처 조직권 확보방안 마련 ▲의회와 집행부 간 상호협의 제도화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오는 10월 개최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가칭)지방의회 박람회’에 전국 17개 광역의회 및 도내 31개 기초의회별 전시관을 마련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고 홍보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31개 시·군별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활용해 도의회와 시의원및 시·군 직원 간 상시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도의회는 향후 의회사무국과 주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논의사항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령에 반영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이다. 김기세 의회사무처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후속조치를 하는 데 지방의회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선 지방의회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게 급선무”라면서 “추후 세부논의를 거듭하며 지방의회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31개 시·군 의회사무국이 적극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오는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인사권 독립 준비 TF’를 구성해 제도개선 건의방안 등을 마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석·백승기 경기도의원, 그룹홈시설 종사자와 운영 현안 정담회

    양운석·백승기 경기도의원, 그룹홈시설 종사자와 운영 현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불어민주당, 안성1), 백승기(민주당, 안성2) 도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지역의 그룹홈 로사의집 이미화 원장, 요셉의집 김은숙 원장, 즐거운집 조경희 원장, 맑은물 김서경 원장, 느티나무 정인교 생활복지사와 그룹홈 운영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 그룹홈 대표자들은 종사자 처우개선, 주거비, 운영비 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그룹홈을 운영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면서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그룹홈이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라인이 갖춰져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룹홈의 기능강화와 운영의 질 향상, 인력의 전문성과 그룹홈에 대한 지원 제도가 꼭 필요하다”며 이에 제도 마련을 건의했다. 양운석 도의원과 백승기 도의원은 “그룹홈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운영 현황에 대해 안타깝다”면서 “그룹홈이 자립 전담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위해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정담회를 발판 삼아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소통하자고 뜻을 함께 모았다. 그룹홈은 사회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이 자립할 때까지 소규모 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가정을 뜻한다. 각각 소수의 그룹으로 묶어 가족적인 보호를 통해 지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제도를 의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지난 4일 민주평통안양시협의회에서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표창수여식은 지난해 코로나19 지역확산으로 연기됐던 행사로 현재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인 점을 고려해 수상자들만 참석했다. 조광희 도의원은 민주평통안양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제16기, 제18기, 제19기 자문위원으로서 활동하며 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북정책을 통일시대 시민교실, 안보현장견학, 청소년 찾아가는 통일교실 등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는 공로로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후 조 의원은 “앞으로도 자문위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면서 “국가와 민족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평화통일은 물론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수석·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정담회 개최

    성수석·김인영 경기도의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1)과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민주당, 이천2)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열고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신임 김시묵 경기도지회장은 협회 운영현황과 경기도 사진대전, 경기도 포토페스티벌, 경기도 사진작가 초대전 등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협회 운영 비용은 증가하고 사업비는 감액되는 어려움에 대해 말하고 사진문화 발전을 위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아름다운 자연경관, 축제, 레저, 체험관광 등을 소재로 경기도관광사진 공모전 실시를 제안했다. 성수석·김인영 도의원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로 작품 활동이 위축돼 아쉽다”면서 “곧 일상으로 돌아가 원활한 작품 활동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원하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경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김경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가설건축물인 학교 내 차양시설, 비가리개시설을 기존의 허가대상에서 축조신고 대상으로 전환하고, 이와 관련한 조문을 정비함으로써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담보하고, 교육행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내 건물 사이 보행통로에 설치하는 차양시설과 비가리개시설의 경우 신고 대상인 가설건축물로 인정되지 않아 별도의 허가 절차를 거쳐 학교 자체적으로 자재 구매, 건축사 건축설계 의뢰 등을 각각 진행해야 함에 따라 예산의 낭비, 행정의 비효율이 발생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특히 차양시설 등의 설치를 위해 필요한 건폐율이 부족한 학교의 경우 그간 해당 시설의 설치가 불가했으나, 신고 대상 가설건축물은 건폐율 산정에서 제외됨에 따라 향후 차양시설 및 비가리개시설의 설치가 원활해져 교육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차양시설, 비가리개시설 등은 학생들의 보행안전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한 교내 필수시설인 만큼 이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건축행정의 효율화를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던 김경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 환경과 보행안전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반민특위, 램지어 후원해온 미쓰비시 불매운동

    서울시의회 반민특위, 램지어 후원해온 미쓰비시 불매운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이 전 세계적으로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친일반민족행위청산 특별위원회(이하 ‘반민특위’, 위원장 홍성룡)는 5일 제2차 회의에 앞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램지어 교수를 후원해온 미쓰비시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전개하자고 결의했다. 홍성룡 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3)은 “램지어는 유소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냈으며 2018년에는 일본 정부의 훈장인 욱일장을 받은 인물이다. 공식 직함은 하버드 법대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인데 그 자리는 대표적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이 1970년대에 150만 달러의 기부금을 주는 조건으로 만들어졌다”고 언급하고, “램지어는 미쓰비시의 후원을 받아 터무니없는 거짓 논리로 일본이 저지른 반인륜적인 과거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기열 반민특위 위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램지어의 논문은 최소한의 학자적 양심마저 저버린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반인륜적 만행”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박 위원은 “미쓰비시 제품을 소비하는 것은 일본 제국주의 망령에 사로잡혀 극우 세력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램지어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미쓰비시 제품 불매운동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와 더불어 반민특위 박순규 위원(더불어민주당·중1)은 “아베 정권의 수출규제 당시 온 국민이 자발적으로 ‘No Japan’ 운동을 벌인 결과 단순히 수출규제에 항의하는 수준을 넘어서 사회·경제적으로 큰 효과가 있었다”고 말하고, “일본이 반인륜적 과거사에 대해 진정 어린 사과와 배상을 하고 그에 동조하는 세력이 없어질 때까지 미국에서 한인교포들을 중심으로 벌이고 있는 미쓰비시 제품 불매운동이 전 세계적인 ‘No Japan’ 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자”며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반민특위는 서울시 문화본부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친일반민족행위 청산 지원에 관한 조례’,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의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의 추진계획과 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특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기수소차 산업발전 위한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송도호 서울시의원 “‘전기수소차 산업발전 위한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전기수소차 산업발전을 위한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전기수소차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시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조례는 서울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지난 해 10월 14일에 발의한「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바탕으로 한 위원회대안으로,「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장으로 하여금 환경친화적 자동차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 등 관련 정책에 힘쓰도록 시장의 책무를 새롭게 신설했다. 송 의원은 “현재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시는 전기수소차 보급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관련 국내 산업구조는 대규모 해외사업자와 공정한 경쟁을 하기에는 규모 및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부족한 실정”이라며, “관련 국내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특정 거대사업자의 독점을 막기 위한 공정한 경쟁 환경 장려, 자율경쟁을 통한 성능 개선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장은 재정지원시책 수립 시에 관련 사항을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의거 전기차 보급 사업을 올해 1만 1779대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민간 부문 1만 1073대, 대중교통 부문 버스 111대, 택시 300대, 공공 부문 295대 등이다. 수소차의 경우 승용차 880대의 예산을 확보하여 보급할 예정으로 전기수소차 공히 추경편성을 통해 추가적으로 보급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 AI・비대면 면접 지원조례 발의

    권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 AI・비대면 면접 지원조례 발의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 청년들이 새로운 채용방식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 발의로 오늘 5일 본회의장 심사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조례」를 근거로 청년들의 고용을 촉진하고 일자리 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과 기술의 발달 등으로 경제・사회 전반에 비대면 방식의 소통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기업의 인재 채용방식에도 AI면접, 화상면접 등이 도입되고 있다. 권영희 의원은 고용시장의 이러한 채용방식 변화에 맞춰 기존의 청년일자리 기본조례에 ‘비대면 면접 등 채용준비과정 지원’ 근거를 추가하여 「서울특별시 청년일자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 권영희 의원은 “비대면 채용방식은 이미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어, 서울시 청년들이 새로운 채용방식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것은 필수이다”며, “코로나19의 여파로 힘든 취업준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이 새로운 채용방식에 충분히 대비하여 원하는 취업의 결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이번 개정조례안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본 조례안 발의에 앞서, 작년 연말 ‘21년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향후 기업의 비대면 면접 채용방식이 확대될 것을 염두 하여 약 4억원 가량을 청년일자리 지원금 예산에 확보하여 관련 사업을 신설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대폭 늘어난 예산과 함께 이번 청년일자리 기본조례의 개정으로, 법적 근거와 추진 예산이 뒷받침 되어 서울시 청년들은 비대면 면접 준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참석한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천천히 변화하고 있던 면접방식이 급속도로 바뀌게 되며, AI면접, 화상 면접등의 새로운 환경에 청년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한 권 의원의 조례개정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취업준비 청년들이 어려움 없이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언급했다. 서울시는 권영희 의원의 조례개정에 따라, 올해 4월부터 비대면 면접 준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 경제정책실에 따르면 구체적인 지원 계획은 아직 수립중이나, AI채용대비 특강, AI면접 및 화상면접 개별 체험, 면접결과분석 컨설팅 등을 주요 지원내용으로 구성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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