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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21년 1회 추경사업 등 업무보고 청취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교육지원청 21년 1회 추경사업 등 업무보고 청취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21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와 21년도 1회 추경예산사업 및 소규모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평교육청 관계자는 양평관내 학교 수요조사를 실시, 학교 신청서류 검토 후 현장 실시, 협의를 통하여 최종 검토 등 사업 추진 및 선정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전승희 의원은 “필요로 하는 학교에 제대로 배분돼 사업이 진행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며 “올해 1회 추경예산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강식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강식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0)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21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경기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도의원이 돼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의회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도모 및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의회교실은 ‘경기도의회 학생 의회체험 및 모의의회대회 지원 조례’에 근거해 운영하고 있어, 조례 제명과 사업명의 불일치로 인하여 운영 상 혼란의 여지가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의회교실 사업 명칭에 맞게 조례 제명을 변경하고 청소년의회교실의 근거를 정비함으로써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주요내용은 청소년의회교실 운영계획 및 운영방식 다양화, 운영성과 평가 및 공개, 참가자 선정 등 관계기관 협조, 자문위원회 운영 및 실비보상, 수료증 및 표창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강식 의원은 “본 조례안은 청소년의회교실 대상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자문위원회 운영·성과의 평가 및 공개 규정을 두어 청소년의회교실의 관리·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염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위 구성 결의안’ 상임위 통과

    염종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위 구성 결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1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는 제8대 의회에서부터 구성돼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정책 제안을 했었다. 제10대 의회에서도 경기도의회 평화경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남북교류협력을 비롯해 개성 공단 재개 등 남북교류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지속한 바 있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경기도의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도민, 전문가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변화에 부합하는 남북교류 정책을 발굴하는 등 경기도의 남북교류 협력사업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려는 것이다. 염종현 의원은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남북관계 개선 활동이 경색국면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한반도의 중심지이자 접경지역인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할 시점임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은주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조례 상임위 통과

    김은주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조례안’이 지난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특수교육법’ 개정에 따라 경기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특수교육지원센터 설치·운영의 근거를 마련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센터의 기능 ▲센터의 활성화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센터의 조직 및 인력 배치 ▲센터 운영에 관한 성과평가 ▲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속 직원 연수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 부모교육에 대한 입법미비로 인하여 장애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의 성장단계에서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받지 못해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의 연계성이 떨어지다 보니 자녀 양육과정에서 잦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직면한 상황이었다”며 “조례안의 제정으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 설치하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설치·운영 근거 마련은 물론 장애자녀를 둔 부모에게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자녀 양육에 관한 역량과 부모의 긍정적 자아와 교육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9일 본회의 통과 후 공포돼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한준 경기도의원, ‘경기도 해양교육·해양문화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송한준 경기도의원, ‘경기도 해양교육·해양문화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 19일 농정해양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송 의원은 “해양은 그 자체가 가진 경제적 가치와 함께 역사적 차원에서 인류 개척의 역사이자 미래의 개척 공간이며, 정치적 차원에서는 국제 정세와 배타적 경제수역으로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발 빠른 세계 각국에서는 바다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국가 고유의 해양문화를 정립하고 확산하는데 매진하고 있다”며 “3면이 바다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거주하고 있는 수도권이라는 거대한 해양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경기도로서, 경기도민들의 해양교육을 받을 권리, 해양문화 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제정 취지를 밝혔다.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지역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해양교육과 자료 개발 및 경기도 해양교육센터 설치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경기도 해양문화 자산과 자료를 발굴·수집·보존 ▲국제기구와의 공동연구, 국내·외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등의 문제로 해양안전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평택항부터 임진강에 이르기까지 256㎞에 달하는 해안을 가진 경기도의 각성이 필요한 때에 본 조례 제정으로 희망하시는 도민 누구나 해양교육을 받고, 해양문화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9일 제351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화재사고 예방 및 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황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학생들이 불의 편리함과 함께 화재의 위험성을 숙지하여 화재 발생시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화재사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마련하고자 개정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계기를 밝혔다. 개정조례안 제5조에서는 체험 중심의 학교 소방 안전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으로 하여금 표준 소방 안전교육 지침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제6조에서는 119 화재 신고 요령, 비상 탈출 및 화재 대피 훈련 교육, 소화기 작동법 및 사용 체험 교육 등 체험중심의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제7조에서는 학부모 등을 명예 학교안전요원으로 위촉하여 소방 안전교육 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명예 학교안전요원은 관할 소방서와 연계를 통해 전문적인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는 2019년 9421건, 지난해 8920건이며, 2019년 기준 전국 학교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173건으로 그 중 부주의 53건, 전기적요인 69건, 기계 및 화학적 요인 29건 등으로 부주의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며 “화재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불장난 등 위험 행동을 미연에 방지하고 특히, 학생들이 화재사고 발생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하도록 체험위주의 교육을 통해 화재 안전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개정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본회의 통과 후 공포되어 효력을 발휘하게 된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운영위, 제351회 제1차 상임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운영위, 제351회 제1차 상임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정승현·더불어민주당·안산4)는 21일 제1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을 포함한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촉구 건의안 1건과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 특별위원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등 5건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상정돼 통과됐다. 또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공영방송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경기도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박근철 의원 안) 등 5건의 조례·규칙안이 상정돼 통과됐다. 이어 상정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약 1124억 원 규모의 예산 편성안을 심의 의결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잠시 주춤하던 국내 코로나 유행세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미얀마 사태 장기화 등 국내외 정세가 불안한 상황”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우리 의회가 중심을 잡아 도민께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임위를 통과한 예산안 및 결의안, 조례·규칙·건의안 등은 오는 29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당뇨병 학생 학습권 및 건강권 신장 전기 마련

    권정선 경기도의원, 당뇨병 학생 학습권 및 건강권 신장 전기 마련

    사회적인 편견과 당뇨병을 적기에 관리할 수 있는 시설 부족으로 학교생활을 원활히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뇨병 환자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안’이 지난 19일 해당 상임위원회인 교육기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날 권정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당뇨병은 실질적인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고, 일평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제때 혈당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명마저 위태롭게 만드는, 어른에게 조차 대단히 두려운 질병”이라며 “현재 학교는 당뇨병 학생에 대한 인식과 배려가 부족하고, 매일 인슐린을 투여해야 할 학생을 위한 공간 마련도 미흡한 실정이며, 저혈당 쇼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여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 권 의원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은 질병만큼이나 두려운, 오해와 편견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당뇨에 대한 따가운 시선 때문에 화장실 등에 숨어 몰래 인슐린 주사를 스스로 놓기 일쑤이며 이런 문제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휴학과 자퇴를 하는 일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원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당뇨병 학생 현황 실태조사 실시 규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위해 필요한 지원,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무위탁을 할 수 있는 규정 등이 담겨있다. 조례안 통과 후 권정선 의원은 “지금까지 소아당뇨병 환자 학생들은 잘못된 오해와 편견 등 사회적 인식 부족과 인슐린 주사를 투여할 적합한 환경 미비로 저혈당 쇼크 등의 위험성에 노출된 채 불안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앞으로는 당뇨병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이 보장되고, 잘못된 편견에서 벗어나 자라나는 학생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해당 상임위를 통과한 권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안은 오는 29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즉각 시행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노원구 상계동 취락지구 지정 요청지역’·‘창동 아우르네’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노원구 상계동 취락지구 지정 요청지역’·‘창동 아우르네’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걸)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노원구 상계동 취락지구 요청지역 일대’ 와 ‘창동 아우르네’를 방문하여 현장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노원구 상계동 취락지구 지정 요청지역인 상계동 산 153-1 별빛마을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노원구 상계동 산 153-1 주변 지역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발제한구역법’)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하 ‘도시공원법’) 등을 적용받아 관리되고 있는 지역으로, 40여년 이상 국유지를 점유한 다수의 무허가건축물로 그간 취락지구 지정 요건을 미충족하여 노후 건축물의 개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향후, 주민들이 주장하는 사실을 확인하여 취락지구 지정여부를 심도있게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위원들은 작년 10월 준공하여 개관을 준비중인 창동․상계지역의 창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북권 세대융합형 복합시설인 ‘창동 아우르네’를 방문하여, 준공 이후 운영 현황과 개관 준비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주요 시설인 ‘50플러스캠퍼스 상담실’, ‘동북권 NPO 지원센터’, ‘서울창업허브 창동’ 등 시설 입주 현황을 살펴보았다. ‘창동 아우르네’ 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유형 일자리 복합지원시설이다. 현재, 총 4개 시설인, ①청년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서울창업허브 창동’(8,305㎡) ②중장년 세대의 취‧창업과 인생이모작을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 북부캠퍼스’(6,289㎡) ③청년 창업가와 예술가를 위한 공공주택 ‘창동 아우르네 빌리지’(2,512㎡, 48호) ④시민단체 활동공간인 ‘서울시 동북권 NPO 지원센터’(638㎡)가 운영되고 있다. 현장방문을 마친 김희걸 위원장은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본 결과, 노원구 상계동 일대 주민들의 낙후된 주거 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점을 알 수 있었다” “현행 법률 규정상 주거 환경 개선에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서울시 도시계획국과 노원구청 간 면밀한 협의를 통해서 주민들이 겪고 계신 어려움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창동 아우르네’는 창동‧상계 일대를 동북권 신경제 중심으로 조성되는 ‘창동‧상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의 마중물사업으로 탄생한 곳이다” “앞으로 ‘창동 아우르네’ 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시설들로 세대 간 융합 시너지를 냄과 동시에, 창동‧상계 일대를 삶과 일터가 어우러져 보다 많은 기업 입주 등을 통해, 동북권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호 서울시의원, ‘노동존중 사회를 위한 노동정책 포럼’ 개최

    이광호 서울시의원, ‘노동존중 사회를 위한 노동정책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로 있는 의원연구단체 ‘노동연구포럼’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 제3회의실에서「뉴 노멀시대 사회와 노동의 변화」를 주제로 노동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뉴 노멀시대 사회와 노동의 변화」를 발제로 국민대학교 이동희 교수의 발표가 있었고 이어서 노동연구포럼 위원들의 질의 응답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4차산업혁명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현실로 다가옴에 따라 차세대 스타트업의 노동 관련 대응 전략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포럼을 이끌고 있는 이광호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With 코로나” 상황에서 언택트 사회의 가속화와 플랫폼 시장의 급속한 확대가 스타트업 노동 생태계에서 중요한 정책 대상이나 여전히 노동 사각지대에 위치하고 있다“고 언급하였고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서울시 프리랜서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통계조사, 둘째 프리랜서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사용증명서 발급 논의, 셋째 서울형 갭 이어 프로그램 추진 등이며 향후 이 세 가지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광호 의원은 뉴노멀시대 차세대 스타트업 노동자의 권익 보호가 요구됨에 따라 지난 3월 서울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권익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서울시 4차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여 제300회 임시회에서 심의 예정이다. 이날 포럼을 이끈 이광호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현실이 된 뉴노멀시대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설 것이고 노동연구포럼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관련 조례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포럼을 마치며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선 서울시의원 “마을버스업계 어려움 외면하는 서울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최선 서울시의원 “마을버스업계 어려움 외면하는 서울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은 20일 오전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현재 마을버스업계가 놓인 재정난과 운수종사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처우 개선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마을버스는 그간 일반버스가 운행하기 어려운 고지대, 좁은 골목, 외지마을 등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지역 곳곳을 운행하며 교통공백 지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이동편의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또한, 지하철 및 간선버스와 환승・연계를 통한 환승할인요금제를 적용하여 시민들의 교통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그러나, 지난 ‘15년 6월 요금인상 이후 6년째 마을버스 요금이 동결되었으며,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14년째 동결된 상태다. 적자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학교 미등교, 재택근무 등으로 승객이 감소하며 재정악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20년 마을버스 이용객은 전년대비 약 27%(115백만 명) 감소하였으며, 특히 코로나19 확산세가 두드러졌던 3월, 12월은 40% 전후까지 급감함 서울시 마을버스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이성을 위해 2004년부터 대중교통 통합환승제에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1인당 요금이 900원인 마을버스는 환승 승객 1명에게 평균 336원의 요금을 받는데 그치고 있어, 장기화된 요금동결과 코로나 악재와 겹쳐 더욱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다. 문제는, 마을버스업계는 서울 시내버스처럼 준공영제가 적용되지 않아 지자체로부터 적자보존 지원금을 받는데 한계가 있다. 일부 적자업체에 대한 환승할인 보전 외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에 따른 정부지원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는 장시간 노동과 상존하는 사고위험에도 불구하고 저임금과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여있다”며, “이마저도 적자운영에 따른 배차간격 증가와 근무시간 단축으로 임금수준은 더 낮아지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 다른 조합 관계자는 “마을버스 기사는 골목길, 고지대등 사고위험이 높은 곳을 누비며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나, 마을버스업계에 대한 서울시의 재정지원과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이 전무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해 서울시가 시내버스에 지원한 예산은 약 6천억원이나, 마을버스 지원은 350억원에 불과했다. 각 자치구 역시 지원근거 및 재정이 없다는 이유로 마을버스에 대한 지원은 논의되고 있지 않다. 최선 의원은 마을버스업계의 현황을 청취한 후, “마을버스는 일반버스나 지하철이 다니지 않는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며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시민들의 대표적 대중교통이다”며, “이러한 마을버스가 운행위기에 처했음에도 이를 외면하는 것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복지를 외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선 의원은 “공공재의 역할을 하는 마을버스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는 마을버스업계 재정지원 현실화 및 다각도의 지원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며, “서울시는 더 이상 재정난으로 인한 운수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운행의 불안정성을 외면하지 말고, 선제적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베리굿 조현, ‘골프 여신’의 늘씬한 각선미

    [포토] 베리굿 조현, ‘골프 여신’의 늘씬한 각선미

    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골프장에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조현은 자신의 안스타그램에 “I love sports so much #golf #sport”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끝에서 발끌까지 화이트룩의 골프복을 입고 라운딩하는 조현의 라운딩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짧은 골프치마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와 안정된 자세로 진지하게 골프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은 2014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해 지난해부터 연기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최면’에서 도현(이다윗 분)의 친구 현정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2021년 장기요양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7대 정책 제안

    한국노인복지중앙회, 2021년 장기요양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7대 정책 제안

    한국노인복지중앙회(회장 권태엽)는 2021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개선을 위한 7대 정책을 보건복지부에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 2008년 출범한 장기요양보험제도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일상 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분들의 신체 활동이나 가사지원을 돕기 위해 시작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사회보험제도다. 이를 수행하는 장기요양기관들은 국공립시설, 비영리법인과 개인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노인복지중앙회 임재경 사무총장은 “회원 시설과 소통하면서 나타난 잘못된 제도를 바로 잡기 위해서 7대 정책을 제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째, 등급제도 개선이다. 장기요양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1, 2, 3등급과 같은 장기요양 등급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 제도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장기요양비용으로 시설을 운영하는데 등급별 수급자 수가 2008년에는 1등급 26.8%, 2등급 27.2%, 3등급 46.0%이었으나 2020년에는 1등급 5.0%, 2등급 10.1%, 3등급 84.8%(3등급은 4, 5등급을 포함)으로 나타났다. 등급별 수급자 수에 대한 불균형이 심화되었고, 질 좋은 서비스를 수행하는 장기요양기관 입장에서보면 비용을 적게 지급해주는 등급자 수가 늘어나 실제적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 수가 인상시에 등급별 비용 격차에 대한 불균형을 조정하지 않아 그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어 이를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합리적인 인력배치 기준 개선이다. 제도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 단체에서 어르신 2.5명당 요양보호사 1명이라는 비율을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 1명이 12명 내지 15명의 어르신을 돌보면서 급여를 착취하고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종사자들의 연차증가, 공휴일 휴일증가 등으로 서비스제공시간이 부족해짐에 따라 직종별 인력배치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셋째, 모든 종사자에게 차별없이 장기근속장려금 지급을 요청하고 있다. 동일한 시설내에서 근무하면서 종사자를 직접, 간접인력을 구분하여 간접인력에게는 장기근속장려금을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동일 시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갈등을 종용하며, 종사자를 차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넷째, 최저임금에 따른 수가 원칙을 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도 시작한 이후 최저임금에 맞춘 수가 인상은 종사자들의 이직률을 높이고, 고령화 현상으로 이어지면서 나아가 장기요양기관들은 종사자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다섯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중요한 정책기구의 하나인 장기요양위원회 운영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장기요양위원회는 저수가 정책에도 불구하고 장기요양보험재정을 파탄으로 이끌어 왔다는 것이다. 건강보험 재정운영방식은 시설에서 먼저 돈을 들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면 한달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는 방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재정수지는 2016년 이후 적자 행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2022년에는 누적준비금이 소진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장기요양위원회는 보건복지부가 포함된 공익, 노조단체를 포함하는 가입자단체, 그리고 중앙회를 포함한 공급자단체의 대표가 각각 7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공급자단체의 구성이 순수한 공급자단체가 아닌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기요양 현장이나 잘못된 제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왜곡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여섯째, 장기요양기관들은 연간 직종별 보수교육, 의무교육, 전문직 역량 강화 등 받아야 할 교육이나 훈련들이 35가지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연간 16시간만 근무시간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개인의 연차 등을 써가며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초법적이고 반인륜적 장기요양급여제공 고시규정이 장기요양제도를 억압하고 있어 이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곱째, 장기요양 안전공제회를 설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의 시행과 더불어 다양한 사건·사고가 장기요양기관에서 발생하고 있어 종사자와 어르신 모두를 위해 안전공제회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특히, 시설내에서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블랙컨슈머(black consumer)에 의해 지나치게 보상을 요구하거나, 과다한 보험료의 상승 등은 감내하기 어려운 지경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공단이 앞장서야 할 시점이 왔다고 주장했다. 노인복지중앙회 권태엽 회장은 “과거와 달리 코로나19시대에 보건복지부가 현장과 소통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기 때문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국민을 위한 노인요양서비스로 거듭 태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처우개선도 최저임금 구조에 맞춘 수가 개선을 위해 노조단체도 뜻을 같이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종사자들의 임금수준이 보건복지부 인건비 가이드 라인에 맞추어 질 것 같다”라면서 기대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러한 장기요양보험제도 정책 제안들이 얼마나 발빠르게 변화하고 노인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 K-방역, 그리고 K-장기요양을 꿈꾸는 한국노인복지중앙회의 역할이 대한민국의 노인복지서비스를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아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퀸 와사비, 넘치는 볼륨감 ‘아찔한 섹시美’

    [포토] 퀸 와사비, 넘치는 볼륨감 ‘아찔한 섹시美’

    래퍼 퀸 와사비가 볼륨있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퀸 와사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화장 연하게 하다가 옛날 사진 보니까 적응 안된다 ㅋㅋㅋ (다시 점점 진해질 예정) 글고 핏줄 없애는 법 좀 알려주세요”라는 글과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님 비키니를 입은 퀸 와사비가 창문앞에 앉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머리에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래와 혁신 가치 담은 지속가능 법률안 제정돼야

    미래와 혁신 가치 담은 지속가능 법률안 제정돼야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주민자치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본격적인 학술 분석이 진행됐다. 지난 16일 오후 홍형득 한국정책학회장(강원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주민자치중앙회 기획세션 3섹션에서 채원호 가톨릭대 교수는 ‘주민주권의 구현과 주민자치회 재설계 방향’을 주제로 김두관 의원이 발의한 주민자치회법안을 분석했다. 이날 토론에는 김동균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최철호 청주대 교수, 황민섭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권영주 서울시립대 교수, 이섬숙 서울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이 참여했다.채원호 교수는 “주민자치회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지역공동체이다. 그런데 지역공동체를 생각했을 때 만약 장례를 치른다고 했을 때 예전에는 마을사람들이 힘을 합쳐 준비해 치렀다면 오늘날은 이 과정이 시장화 되어 상조회사에 비용을 지불하면 힘들일 필요 없이 다 해결 된다”라고 서두를 꺼낸 뒤 전래동화 ‘심청전’과 일본의 고전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예로 들었다. 채 교수는 “시각장애를 가진 심봉사는 마을사람들의 도움으로 딸을 키웠고 ‘7인의 사무라이’에서 산적의 약탈을 받는 마을은 7명의 사무라이를 고용해 이를 막아냈다. 예전 촌락공동체는 치안, 복지, 혼사, 장례 등 모든 문제를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갔지만 오늘날은 시장이 해결하거나 공공영역이 어마어마하게 커져 국가가 치안,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오늘날의 지역공동체 모습이다.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앞으로 시장-시민사회-국가 이 세 영역에서 큰 변화가 발생하고 지속가능발전의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과거에는 생태, 환경, 기후변화만 주로 언급되었다면, 이제는 여기에 사회적 거버넌스 문제가 더해졌다”며 “공동체에서 공생의 미덕을 발휘해야 한다. 각종 범죄, 아동학대, 고독사 등의 문제를 행정에만 기대지 않고 지역민의 봉사나 재능기부 등이 일정부분 역할을 해줘야 가능하다고 본다. 이게 주민자치의 정확한 맥락이자 배경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률안에 대한 비판적 분석으로는 “주민자치회가 이전의 주민자치위원회와는 달리 새로운 사회경제적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새로운 형태의 주민자치 조직으로 탈바꿈하려는 것인지 취지가 명료하게 드러나 있지 않다”며 “목적이나 취지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규정을 법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채 교수는 “주민자치회의 회원 규정과 ‘마을에 주소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고 한 ‘주민’의 규정이 충돌할 소지가 있다”면서 “회원 자격과 관련해서는 기관회원이나 해당 지역 비거주자도 ‘준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등의 유연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토론에 나선 김동균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주민자치회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법률을 통해 규정하는 방법은 개별법을 별도로 제정하여 규정하는 방법과 지방자치법을 통해 규정하는 방법으로 구분될 수 있지만 주민자치회는 지방자치 및 풀뿌리민주주의와 관련하여 중요한 제도이기 때문에 그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지방자치법을 통해 규율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면서 “주민자치회의 운영에 있어서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위탁사무의 처리 및 재정지원 등에 있어서는 주민자치회의 책임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제도가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철호 청주대 교수는 “본 법안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설치되는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행정(읍면동, 상급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관계설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불분명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행정과의 관계는 주민자치회가 행정사무도 처리할 수 있는지의 여부와 관계가 있는 것이므로 주민자치회의 사무범위에 대해서는 규약으로 정하도록 위임할 것이 아니라 중요한 내용만은 법령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법안에서는 법에서 정한 것을 바로 규약으로 위임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법률→규약의 형식이 바람직한지 아니면 법률→조례→규약으로 하는 형식이 바람직한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라며 아울러 “주민자치회라는 법인의 중립의무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의 대표자 또는 임원들의 정치적 중립의무도 규정하여야 할 것”을 지적했다.황민섭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근본적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차원에서 사회구성원리의 근저에 있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새로운 관점에서 봐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향후 4~5년 동안은 각 분야 새 사회시스템 의제를 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사회시스템 근저에 있는 주민자치의 중요성과 전망을 같이 고민하고 큰 틀에서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도시 인프라 차원의 변화 ▲경제구조에서의 변화 ▲코로나 팬데믹을 통한 공동체 의미 약화를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활동과 연결 지어 언급했다. 그는 “코로나 촉발로 인한 사회 변화 과정에서 사회구성의 원리로서의 자치회 활동이 변화의 흐름을 같이 타서 새로운 고민을 통해 역할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권영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려는 취지의 주민자치회가 행정관청의 말단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며 주민을 관리하는 조직으로 변질될 위험성을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민자치를 육성하기 위해 설치된 주민자치위원회도 단체장이 임명하는 위원으로 구성됨으로써 취지가 변질되어온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주민자치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에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섬숙 서울시 주민자치여성회의 상임회장은 “‘주민등록법상의 세대별 대표’는 아직도 남성인 경우가 많아 양성평등에 맞지 않고, ‘부가가치세법상의 사업장 대표’만 되면 직원은 안 된다는 것인지 이 또한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본다. 또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의 의결이 있는 경우 전항 이외의 사람에게도 회원의 자격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세대별 대표가 아니거나 사업장 대표가 아닌 사람은 총회를 거쳐야 회원이 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본다”고 지적한 뒤 “조속한 시일 내 제대로 된 주민자치회법안,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한 관련 법안 입법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더불어 여성이나 약자에게 불합리한 부분 역시 시정해 모두 동등하고 행복한 주민자치가 완성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 피플들의 새로운 필수 아이템, 무신사 현대카드”

    “패션 피플들의 새로운 필수 아이템, 무신사 현대카드”

    대한민국 금융테크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카드와 대한민국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MUSINSA)가 ‘무신사 현대카드’를 공개했다. ‘무신사 현대카드’는 현대카드와 무신사가 두 회사의 브랜딩 및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을 결합해 만든 전용 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로, MZ세대의 소비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심플한 할인 혜택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우선, ‘무신사 현대카드’는 ‘무신사스토어’와 무신사가 운영 중인 한정판 마켓 ‘솔드아웃’에서 결제 금액의 5%를 청구 할인해준다. 특히, 무신사스토어 할인의 경우 무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를 ‘무신사 적립금’으로 쌓아준다. 무신사 적립금은 무신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무신사 현대카드’는 무신사 매거진, 스니커즈, 청바지 등 무신사의 정체성과 패션 소재를 위트 있게 재해석한 8종의 디자인 옵션을 선보인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MasterCard)이 모두 1만 원이다. ‘무신사 현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올해 12월 31일까지 무신사스토어에서 2만1000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2만 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행사는 무신사페이에 ‘무신사 현대카드’를 등록해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무신사는 800만 회원과 5700여 개의 입점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이다. 특히, 10~20대 고객이 전체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MZ세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무신사 현대카드’ 및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 무신사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덕소 강변 스타힐스’,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덕소 강변 스타힐스’, 14일 모델하우스 오픈

    서희건설은 남양주 도곡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건설되는 ‘덕소 강변 스타힐스’의 모델하우스를 지난 14일 오픈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와부읍은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아 지역민의 대기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덕소 강변 스타힐스는 남양주 와부읍 도곡리에 위치할 예정으로 지하 4층부터 지상 19층 높이로 총 42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실거주와 투자자 모두가 만족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39타입 16세대, △47타입 32세대, △59타입 255세대, △74타입 28세대, △77타입 18세대, △84타입 74세대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반분양 분으로는 274세대가 예정되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조성되어 채광이 우수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공간도 적용된다. 단지가 위치한 도곡리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이미 형성되어 있어 입주 시 편리한 생활을 즉시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 경의중앙선 도심역이 있어 상봉, 청량리, 용산,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인 서울 도심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도심역을 이용해 지하철 상봉역(7호선)에서 환승하면 강남구청역(7호선)까지 약 45분만에 도착 가능하다. 또한 향후 GTX-B 노선 계획으로 망우역에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약 20분대 도착 가능할 전망이다. 남양주시 와부읍의 경우 한강과 인접하고 강남까지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 남서쪽으로는 6번 국도(경강로), 서측으로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통과하고 있는데다 경의중앙선인 도심역, 덕소역이 위치하고 있어 서울시, 구리, 양평, 하남 등 주변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덕소뉴타운 재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별내나 왕숙 등 남양주 일대 신도시 못지않은 발전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교육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도보거리 내에 도곡초, 도심초, 덕소중, 덕소고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중 도곡초는 사실상 단지와 맞닿아 있어 초품아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덕소자연사박물관과 한국탁본자료관이 지근거리에 있는 점도 장점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도곡근린공원을 비롯해 덕소생태공원 등 여러 공원들이 사방에 위치해 있고, 롯데마트 덕소점, 하이마트 덕소점 등을 통해 편리한 쇼핑생활도 가능하다. 예상 입주시기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놈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류 논문, 패컬티 오피니언스 우수논문 선정

    이지놈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류 논문, 패컬티 오피니언스 우수논문 선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이지놈(대표 조서애)은 2019년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된 논문이 2021년 패컬티 오피니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논문은 정상인과 6가지 질병(다발성 경화증, 소아 특발성 관절염, 만성피로 증후군, 에이즈, 뇌졸증, 직장암)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질병을 가지지 않은 1,079명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인공지능 알고리듬으로 분류했다. 패컬티 오피니언은 전 세계에서 저명한 연구원 및 교수진들이 자신의 분야와 그 밖의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논문을 골라 추천하는 저널로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매체이다. 해당 논문은 인간유전자치료 분야의 석학 스탠퍼드 의대 엘지자베스 멜린 교수가 추천해 패컬티 오피니언스에 선정되었고 브릭 사이트 내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에도 소개되었다. 본 연구는 상기 언급된 6가지 질병을 가진 환자들의 대장 내 마이크로바이옴을 다양한 피처셋을 대상으로 하여 LogitBoost, LMT, SVM, KNN을 포함한 머신러닝 방법으로 분류했다. 본 연구를 통해 인간 장내의 마이크로바이옴 불균형은 다수 질병에서 서로 다른 양상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몇몇 미생물들의 경우 다수 질병의 치료 및 예방목적에 활용될 수 있는 지표로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멜린 교수는 추천서를 통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불균형이 질병의 단순한 생물지표인지 혹은 발병의 원인인지는 명확히 밝히지는 못했지만 인공지능 분야의 기계학습을 통하여 질병이 있는 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이 확실히 구분됨을 보인 것이 논문의 우수성”이라고 소개했다. ㈜이지놈의 조서애 대표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인간 질병에 80% 이상 관여하고 있고, 질병별로 마이크로바이옴의 특이한 불균형을 프로파일링하는 것은 질병 치료와 생물지표를 발굴하는데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특히 최근 ㈜이지놈에서 개발한 초정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플랫폼 ‘이지미러’를 통한 정보의 생산과 분석은 이러한 마이크로바이옴 내 질병연관 물질의 발굴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문학군 갖춘 ‘가평설악 디엘본’, 주택홍보관 오픈

    명문학군 갖춘 ‘가평설악 디엘본’, 주택홍보관 오픈

    교육부터 생활, 레저까지 편리한 생활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는 가평설악 디엘본이 지난 16일 주택홍보관을 성황리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해당 단지는 가평설악에서 10년 만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총 420세대가 들어설 예정인 가평설악 디엘본은 전용 62㎡~120㎡,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평설악 디엘본은 100% 토지 확보 후 진행되는 안심 아파트로 선착순으로 동호수가 지정되며, 조합원 모집 가격 시세보다 저렴한 실속아파트로 향후 시세차익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규제청정지역인 가평에 위치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장점을 가진다. 실제 조합원 모집 개시 한달만에 1차 조합원 모집을 조기 마감했으며 현재 2차 조합원 모집 중에 있다. 특히 가평설악 디엘본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설악IC를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서울생활권으로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설악에서 청평을 잇는 국도 75호선으로 인접지역 접근성이 탁월하다. 향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수도권의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이어 가평설악 디엘본은 교육부터 생활, 레저까지 돋보인다. 전국 최상위 인재가 모이는 청심국제중·고가 인근에 있을 뿐만 아니라 미원초 도보 5분, 설악중·고 도보 10분으로 명문학군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역 최고의 종합병원인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 하나로마트, 은행 등의 다채로운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원스톱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프리스턴밸리, 아난티클럽 등 7개 골프장과 6개 소공원, 청평호 주변 수상시설, 거대한 스케일의 청심평화월드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도시와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3박자 단지설계를 적용한 가평설악 디 엘본의 단지 내부는 웅장한 주출입구 문주와 독창적인 외관디자인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랜드마크에 걸맞은 다채로운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며, 저층부 석재마감으로 중후하고 견고한 석재를 통해 단지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조경의 진수를 보여주는 리프레시 휴식공간을 갖추기 위해 향기로운 꽃과 나무가 함께하는 조경공간을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감성지수를 키워주는 테마놀이터를 마련했으며,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시설을 설치해 가벼운 체력 단련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공간 내부로는 거실 아트월, 욕실 바닥난방, 층간소음 저감재 등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실별 온도제어, 에너지 모니터링 등 관리비를 줄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리비 조회 등 아파트 편의기능은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며 스마트홈, 엘리베이터 호출, 원패스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아침식사, 건식세차, 셔틀버스, 무인택배 등 편리함과 특별함을 더해주는 컨시어지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CCTV, 현관 안심도어카메라 등 철통보안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으며, 차량번호 인식, 지하주차장 비상콜 등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장을 설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도건설, 창원 가포지구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1일 까지 정당계약 진행

    반도건설, 창원 가포지구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1일 까지 정당계약 진행

    반도건설의 올해 첫 마수걸이 단지로 지난달 19일 견본주택을 선보였던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착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은 가운데 21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창원 가포택지지구’는 창원시 ‘통합 재정 인센티브 연장’ 확정에 이어 마산권 핵심 사업인 ‘마산해양신도시’를 비롯한 ‘동남권 복합물류거점 가포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10년 숙원사업인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조성’, ‘교통망 확충 개통’등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창원시 균형발전을 잇는 새도시로 조명을 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창원 의창구와 성산구 집값이 급등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내집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가포택지지구는 비규제지역인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워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 창원 뿐만아니라 인근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선보이는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내집마련 수요자들을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함께 등기전 전매가 가능하다. 오늘까지 당첨자 계약이 진행되며, 24일에 내집마련 신청자에 한해 부적격 당첨자 물량 등 잔여물량에 대한 동·호수 지정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가포택지지구 내 핵심입지로 단지내 어린이집이 조성되며, 단지 바로 앞에 가포초교, 유치원(예정), 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있어 ‘12년 안심 교육여건’을 갖췄다. 또한 가포택지지구 내 최초로 단지내 교육시설인 별동학습관이 조성된다. 별동학습관에서는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YBM넷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되는 나이별, 레벨별, 파트별 맞춤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카톨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유아 돌봄교실’은 영유아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및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방과후 돌봄교실’은 방과후 학생들의 학습을 보조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내 축구장 2.5배 크기의 중앙공원이 조성되며 단지 주위로 천마산, 청량산, 수리봉 등 3면 숲세권에 수변공원까지 조성된다. 단지 밖으로는 마산만, 가포본동 친수문화공원, 가포로가고파 꽃의 정원, 해안변 공원산책로, 돝섬 해상유원지가 가깝다. 6월 완공 예정인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원과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원과도 가깝다. 마산합포구와 성산구를 잇는 마창대교를 통해 시청, 도청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해 있는 창원 성산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창원국가산단, 진해 및 부산방면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가포신항터널을 통해 마산합포구 월영동, 자산동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국도5번, 국도14번을 통해 남해고속도로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는 반도유보라 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으로, 특히 창원 가포지구에 처음 선보이는 5Bay(일부세대)가 눈길을 끈다. 84㎡C 타입에 제공되는 5Bay는 세대분리형과 세대통합형을 선택 할 수 있으며 세대분리형의 경우 실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주방과 거실의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며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각 세대별 공간활용도를 고려한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알파룸, 최상층 다락공간, 수납공간 극대화 등 창원맘들의 취향에 맞춘 특화설계 또한 눈에 뛴다. 뿐만 아니라 ‘첨단 IoT서비스’를 적용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지상에 차 없는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돼 쾌적한 단지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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