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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들의 잘못으로...시신으로 밀려온 3살 시리아 난민 꼬마

    어른들의 잘못으로...시신으로 밀려온 3살 시리아 난민 꼬마

    2일(현지시간) 아침 터키 해변으로 밀려온 3살짜리 시리아 꼬마의 시신이 테러와 전쟁을 피해 더 나은 삶을 찾아가는 난민들이 처한 참혹한 상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AFP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 코바니 출신 에이란 쿠르디(3)는 이날 오전 터키 휴양지 보드룸의 해변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빨간색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시신은 엎드린 채 해변의 모래에 얼굴을 묻은 상태였다.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가 그의 시신을 적셨다. 터키 도안 통신이 찍어 주요 외신이 보도한 그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통해 '파도에 휩쓸린 인도주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되면서 전세계적인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초부터 고향에서 이슬람국가(IS)가 쿠르드 족과 잔혹한 전쟁을 벌여 가족과 함께 떠나온 쿠르디는 터키에서 소형보트에 몸을 싣고 그리스 코스섬을 향해 떠났다가 보드룸 해변 인근 아크야라 지역에서 배가 뒤집혀 변을 당했다. 그의 형(5)도 같은 운명을 맞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쿠르디 일행을 태운 소형보트 2대는 23명을 태웠는데, 모두 전복돼 어린이 5명과 여성 1명 등 모두 12명이 숨졌다. 7명은 구조됐고, 2명은 구명조끼를 입어 해안에 닿았지만, 2명은 실종된 상태다. 저스틴 포시스 국제어린이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 CEO는 "시리아에서 전쟁을 피해 도망치다 목숨을 잃은 꼬마의 비극적 사진은 너무 충격적"이라며 "더 나은 삶을 위해 떠나온 난민들이 처한 위험을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이 아이의 참혹한 죽음이 전세계인의 마음을 모으고, 유럽연합(EU)을 압박해 난민위기 해결을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쿠르디의 사진과 관련, 1면 머리기사에 "난민위기의 진정한 비극을 보여준다"고 지적했고, 가디언은 "난민의 참상이 얼마나 끔찍한지 통절히 느끼게 했다"고 보도했다. 인디펜던트는 "파도에 실려온 시리아 꼬마의 사진이 난민에 대한 유럽의 태도를 바꾸지 못한다면, 대체 무엇이 바뀌겠는가"라고 지적했고, 허핑턴포스트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를 겨냥해 "데이비드, 뭐라도 좀 하세요"라고 제목을 달았다. 스페인 일간 엘문도와 엘파이스 엘페리오디코 등은 홈페이지에 "유럽의 익사"라는 제목과 함께 쿠르디의 사진을 실었다.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전세계의 침묵에 대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지중해를 건너서 유럽에 유입된 난민은 35만 명을 넘어섰다. 그리스와 발칸반도를 거쳐 서유럽으로 들어가는 '발칸루트'가 인기를 끌면서 그리스로 상륙한 난민이 23만5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탈리아가 11만4000명, 스페인이 2200명으로 뒤를 이었다. 코르디처럼 지중해를 건너다 숨진 난민은 2643명에 달했다. 연합
  •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28명 사망 “목격자들이 전하는 당시 상황은?” IS 소행 주장 IS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졌다. 2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현지 의료 관계자들이 밝혔다. 병원에서 응급수술에 들어간 부상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살폭파범 한 명이 이날 모스크 내부에서 폭탄을 터뜨린 데 이어 곧바로 모스크 밖에서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 사원 안에는 저녁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모여 있었다. 첫 폭발 후 신도들이 급히 밖으로 빠져나오고 부상자도 옮겨지는 과정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한 대가 신도들을 향해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테러를 두고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다. IS 예멘 지부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살폭파범은 쿠사이 알-사나니이며, 이날 공격은 사나를 장악한 시아파 반군인 후티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예멘은 작년 9월 후티 반군에 정부가 전복되면서 내전에 빠졌다. IS 예멘 지부는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모스크 테러’를 감행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20일에도 사나에서 발생한 연쇄 자폭테러로 137명이 사망하고 345명이 다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소행 주장, 이슬람사원에서 자살폭탄테러 발생

    IS 소행 주장, 이슬람사원에서 자살폭탄테러 발생

    2일(현지시간) 예멘 수도 사나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5명이 다쳤다고 현지 의료 관계자들이 밝혔다. 테러는 두 차례에 걸쳐 일어났고, 병원에서 응급수술에 들어간 부상자가 많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자살폭파범 한 명이 이날 모스크 내부에서 폭탄을 터뜨렸다. 사원 안에는 저녁 예배를 위해 신도들이 모여 있었다. 첫 폭발 후 신도들은 급히 밖으로 빠져나오고 부상자도 옮겼다. 이 과정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한 대가 신도들을 향해 돌진, 차량 폭발이 발생했다. 이 테러를 두고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다. 사진=AFPBBNews=News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막돼먹은 영애씨 14(tvN 밤 11시) 산호에게 어마어마한 주사를 부린 영애. 다음날 눈뜨자마자 밀려오는 수치심에 괴롭지만 미란의 배신을 수습하려 이리저리 영업을 뛰며 고군분투한다. 그런 영애의 힘든 처지를 알게 된 산호는 협력업체로 함께 일해 볼 것을 제안한다. 과연 벼랑 끝에 선 영애는 회사를 지켜 낼 수 있을까. 한편 영애와 산호의 사이를 신경 쓰던 승준은 두 사람의 과거사를 알게 된다. ■NCIS 12:미공개 에피소드(OCN 밤 11시) 최장 근무에 빛나는 깁스 반장의 업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새로운 멤버와 함께 돌아온 전설의 NCIS팀, 그들의 수사가 다시 시작된다. 16살 소년이 버스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시도해 큰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 죽은 소년의 팔에 남아 있던 문신을 토대로 NCIS팀은 소년이 테러범인 랜달 화이트를 흉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온리 포 유(캐치온 밤 7시 10분) 연애에서도, 작가로서도 주목받지 못하는 샘.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첫눈에 반한 버디의 이상형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바로 그녀가 좋아하는 요리, 기타, 유도를 배우기 시작한 것. 그리고 친구의 조언대로 우연을 가장해 그녀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보이기 두려운 샘은 사랑을 표현하는 버디에게 상처를 주고 마는데….
  • 중무장 IS조직원 파리행 열차 테러 시도…美軍 ‘제2 샤를리 참사’ 맨몸으로 막았다

    중무장 IS조직원 파리행 열차 테러 시도…美軍 ‘제2 샤를리 참사’ 맨몸으로 막았다

    ‘연어’처럼 되돌아온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가담자들이 전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지금까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유럽 등 서방국가 출신 무슬림 대원을 3000명 안팎, 이 중 유럽으로 돌아온 귀환자를 수백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뾰족한 수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자동소총·탄창 9통 소지… 200명 살상 가능 가디언 등 외신들은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탈리스 고속열차에서 대규모 총격을 벌이려던 모로코 국적의 테러 용의자 아유브 엘 카자니(25)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뤘다. IS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카자니는 AK47 자동소총과 루거 자동권총, 탄창 9통으로 중무장한 채 554명의 승객이 탑승한 열차를 습격하려다 미군 등 미국인 청년 3명에게 제압당했다. 이 정도 무기면 한꺼번에 200명을 살상할 수 있다. ‘제2의 샤를리 에브도 사태’는 가까스로 막았으나 열차가 통과하는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등의 모든 기차역에선 비상이 걸렸다. AP에 따르면 카자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차에 탑승한 뒤 열차가 국경을 넘어 프랑스 북부 아라스 부근을 지날 무렵 화장실에서 자동소총에 탄약을 장전했다. 때마침 열차 통로에 있던 미 공군 소속 스펜서 스톤과 지난달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했던 주 방위군 소속 알렉 스카라토스, 새크라멘토 주립대 졸업반인 앤서니 새들러가 용의자가 다른 열차 칸에 들어서는 것을 보고 몸을 던졌다. 이들은 같은 고향 친구 사이로 함께 휴가를 즐기던 중이었다. 스톤이 먼저 테러범과 맞붙어 육박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머리와 목, 손가락 등이 용의자가 휘두른 커터 칼에 베였다. 다른 친구들도 달려들어 총을 뺏었다. 영국인 승객 등도 테러범을 잡는 데 힘을 보탰다. 한 승객이 목 부분에 총상을 입는 등 모두 3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프랑스 당국 “페북에 IS 지지… 요주의 인물” 프랑스 정보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페이스북에서 IS 지지를 밝힐 만큼 요주의 인물이었다. 올 1월 벨기에에서 테러를 시도하다 사살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도 연락을 주고받았다. 마약 전과가 있는 용의자는 스페인 항구도시 알헤시라스에서 7년간 머물다 지난해 3월 프랑스를 거쳐 시리아로 넘어갔다. IS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며 불과 석 달 전 유럽으로 돌아와 프랑스에 머물러 왔다. 그는 “총기를 브뤼셀의 한 공원에서 습득해 절도 행각을 벌이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유럽에 머무는 수백명의 시리아 내전 참전자들이 ‘달갑지 않은 관심’을 받게 됐다. 극단주의 사상으로 무장된 이들은 총기까지 다룰 줄 알아 큰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 프랑스에선 지난 1월 예멘에서 훈련받고 돌아온 알카에다와 IS 연계 테러범들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와 유대인 식료품점에서 잇달아 총기 난사와 인질극을 벌여 17명이 숨졌다. 지난해 5월에는 시리아 내전에 참전했다가 돌아온 프랑스 국적의 무슬림 남성이 브뤼셀의 유대박물관에서 총격을 가해 4명이 목숨을 잃었다. EU는 시리아 내전에 참전한 서방 무슬림 중 프랑스인이 1200여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영국인 700여명, 독일인 600여명 순이라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태국 총리 “테러 용의자, 反정부 세력 소속”

    태국 총리 “테러 용의자, 反정부 세력 소속”

    지난 17일 태국 방콕 도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배후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지지하는 반군부 세력 ‘레드셔츠’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다. 쁘라윳 타원시리 태국 경찰청 대변인은 18일 방콕의 에라완 사원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22명이 사망하고 12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외국인 9명이 포함됐지만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솜욧 뿜빤모엉 경찰청장은 “사망자가 3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러가 발생한 지 하루가 채 안 된 이날 방콕 도심에서는 소규모 폭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1시쯤 방콕의 사판 탁신 기차역 근처서 작은 폭발물이 터졌고, 앞서 짜오프라야 강변에서는 괴한 1명이 강으로 소형 폭탄을 투척했다. 두 사건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폭탄을 설치한 범인이나 테러의 배후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지만 군사 정부는 반군부 세력을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18일 ‘워룸’(전쟁상황실) 회의를 소집하고 범인을 쫓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쁘라윳 총리는 범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시하지 않으면서 “반정부(반군부) 세력들이 여전히 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쁘라윳 총리는 테러 발생 전에 “태국 북동부 지역에 기반을 둔 반정부 세력에 의한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태국의 북동부는 탁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레드셔츠’ 세력의 근거지다. 테러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않은 채 친탁신 세력에 대해 강경대응을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태국에서는 2001년 탁신 전 총리가 빈민층의 광범위한 지지를 바탕으로 정권을 잡은 이후 ‘레드셔츠’로 불리는 탁신 전 총리의 지지세력과 ‘옐로셔츠’라고 불리는 왕실 및 군부를 기반으로 하는 기득권 세력 간에 대립이 계속됐다. 앞서 2010년에는 친탁신 세력과 군대가 방콕 도심에서 충돌해 9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탁신 전 총리의 여동생인 잉락 친나왓 전 총리를 실각시키고 정권을 잡은 군부는 당초 올 10월 실시하겠다던 총선을 최근 2017년 4월로 연기하고 군사정부 연장을 위해 헌법 개정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총리는 지난주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려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군부의 헌법개정안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태국 남부에서 여러 차례 폭탄 테러를 일으킨 이슬람 분리주의자는 용의선상에서 제외되는 모습이다. 우돔뎃 시타붓 국방차관은 “이번 테러는 폭약 등에서 태국 남부에서 발생한 테러와 유사하지 않다”고 밝혔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그 자체’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그 자체’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그 자체’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장기 없는 얼굴을 선보여 화제다. 19일 MBC예능연구소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의 육군훈련소 입소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여군특집 3기에는 배우 김현숙, 신소율, 유선, 한그루, 한채아, 가수 제시, 박규리, 걸그룹 CLC의 최유진,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둘러 입소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조교의 등장에 잔뜩 긴장된 표정도 엿볼 수 있다. 특히 배우 한그루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콜라병 몸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육군훈련소 훈련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만 데리고 다음 달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독거미부대’에서 다시 촬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테러 임무를 담당하는 ‘독거미부대’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정예 요원만 활동 가능한 부대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과거 화제 됐던 민낯 어떤가 보니? ‘대박’ ‘진짜 사나이 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장기 없는 얼굴을 선보여 화제다. 19일 MBC예능연구소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의 육군훈련소 입소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여군특집 3기에는 배우 김현숙, 신소율, 유선, 한그루, 한채아, 가수 제시, 박규리, 걸그룹 CLC의 최유진,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둘러 입소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조교의 등장에 잔뜩 긴장된 표정도 엿볼 수 있다. 특히 배우 한그루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콜라병 몸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육군훈련소 훈련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만 데리고 다음 달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독거미부대’에서 다시 촬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테러 임무를 담당하는 ‘독거미부대’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정예 요원만 활동 가능한 부대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이튿날 또 소규모 폭탄 폭발…연쇄 폭발 가능성?

    방콕 폭탄 테러, 이튿날 또 소규모 폭탄 폭발…연쇄 폭발 가능성?

    방콕 폭탄 테러, 이튿날 또 소규모 폭탄 폭발…연쇄 폭발 가능성? ‘방콕 폭탄 테러’   21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태국 방콕 도심의 ‘폭탄 테러’ 이튿날인 18일 또다시 방콕에서 소규모 폭탄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현지시간) 방콕 짜오프라야 강 근처 사판 탁신 전철역 인근에서 작은 폭발물이 터졌다. 방콕 야나와 경찰서 관계자는 “죽거나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서 “어떤 종류의 폭발물인지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방콕 시내 짜오프라야 강변에서 괴한 1명이 운하의 물속으로 소형 폭탄을 투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연쇄 폭탄 폭발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으나 동일한 사건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제시카 “Pray for Bangkok…우리가 항상 뒤에” 자필 애도 메시지

    방콕 폭탄 테러, 제시카 “Pray for Bangkok…우리가 항상 뒤에” 자필 애도 메시지

    방콕 폭탄 테러, 제시카 “Pray for Bangkok…우리가 항상 뒤에” 자필 애도 메시지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로 큰 희생이 발생한 가운데 제시카가 자필 메시지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지난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forbangkok #prayforthaila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 밤 방콕을 생각하며…우리가 항상 당신들 뒤에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라는 제시카가 자필로 쓴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제시카는 앞서 톈진 폭발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자신의 웨이보 프로필 사진을 ‘Pray’로 바꾼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돼 본격적으로 독자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로 애도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로 애도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로 애도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애도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애도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애도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한 시간 전에 있던 곳…더 이상 희생되지 않길”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한 시간 전에 있던 곳…더 이상 희생되지 않길”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있던 곳…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방콕 폭탄 테러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목격담 “한 시간 전에 있던 곳…천둥소리인줄 알았다”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목격담 “한 시간 전에 있던 곳…천둥소리인줄 알았다”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있던 곳…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방콕 폭탄 테러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지났던 곳…큰 폭발음 들렸다”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지났던 곳…큰 폭발음 들렸다”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지났던 곳…큰 폭발음 들렸다”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더 이상 희생되지 않길”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더 이상 희생되지 않길”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있던 곳…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에서 갑자기 큰 폭발음”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에서 갑자기 큰 폭발음”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홍석천 “한 시간 전에 내가 있던 곳…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방콕 도심서 폭탄 폭발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 글 남겨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 글 남겨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 이상 희생 없길” SNS 글 남겨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는 희생 없길” SNS로 애도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는 희생 없길” SNS로 애도

    방콕 폭탄 테러 방콕 폭탄 테러, 홍석천 “내가 있던 곳 바로 옆…더는 희생 없길” SNS로 애도 태국 방콕의 도심 관광명소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홍석천이 현장을 지났음을 알리며 상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7일 밤 12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큰 폭발음이 들렸다. 난 천둥소리인 줄 알았다. 잠시 후 구급차 사이렌 소리와 움직이지 않는 차들을 보고 뭔 일이 생긴 걸 알았다”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이어 “내가 있던 씨암 파라곤 바로 옆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다. 벌써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단다. 폭탄이 터진 걸로 알려지고 있다. 한 시간 전에 내가 지났던 곳이었는데…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이유 없이 희생되지 않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쯤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외국인 2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숨졌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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