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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민주당 “제1회 청년의 날 축하, 역량 맘껏 발휘하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이 오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해 “청년들이 가진 역량과 가능성을 맘껏 발휘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경기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제정된 청년의 날은 국가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법정기념일로 해마다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지정됐다. 민주당은 “청년들은 항상 변화를 추동하고, 역사를 이끌어 왔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을 이끌던 수많은 독립투사들도 청년들이었고, 독재정권에 대항해 민주주의를 외치던 이들도 청년이었다”면서 “그러나 지금 청년은 아프다. 청년들은 변화의 중심이 아니라 변방에 몰려 있고, 수많은 청년들은 비정규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청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면서 “청년의원들을 대거 대표단에 발탁하여 그들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봉 경기도의원 “의정부 회룡역 연결 철제 계단 재정비 완료”

    이영봉 경기도의원 “의정부 회룡역 연결 철제 계단 재정비 완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불어민주당·의정부2) 도의원이 18일 의정부 회룡역 연결 철제 계단의 재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회룡역 1번 출구와 회룡천 제방쪽을 연결하는 철제식 계단으로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서울과 근교 북한산 둘레길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그동안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많아 지난 2월부터 시민들이 정비를 요구해왔다. 이 의원은 “지난 2월 회룡역 연결 철제 계단의 도시미관 저해 요소를 재정비해 달라는 민원상담을 접수받고 관계기관 통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민원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이 도의원은 지방자치단체 등에 올해 상반기 회룡천 정비사업에 데크 계단과 경사로 설치 계획을 확인 받아 지난 7월 시설을 준공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현 도의원 발의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관리조례안 본회의 의결

    정승현 도의원 발의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관리조례안 본회의 의결

    경기도의회 정승현(더불어민주당·안산4)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 1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 통과됐다고 정 의원실이 밝혔다. 정 도의원은 “체험관의 활성화를 위한 관리·운영계획 수립을 비롯한 시설 운영, 위탁관리 등에 대한 근거를 마련, 향후 운영비 부담 주체 등 해양안전체험관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해양안전체험관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바다 이용을 위한 기초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각종 재해·재난과 선박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에 대한 인지·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사 중인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은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400억원(국비 300억, 도비 100억원)의 예산으로 건립된다. 해양생존, 선박탈출, 이안류 체험 등 해양사고에 대한 대처능력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훈련·교육 관련 2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오는 11월 준공한 뒤 내년 2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비자 유출 우려 없는 ‘항아리 상권’ 눈길… 목동 상권 투자 가치↑

    소비자 유출 우려 없는 ‘항아리 상권’ 눈길… 목동 상권 투자 가치↑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와 더불어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항아리 상권’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특정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집중돼 있는 것을 일컫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전염을 우려한 사람들이 장거리 외출을 삼가고 인근에서 소비를 하는 문화가 확산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목동사거리에 건립 중인 ‘목동사거리 메디컬스퀘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목동사거리 메디컬스퀘어는 인근 유일한 메디컬 전문 상가로, 항아리 상권이 갖춰야 할 요소를 모두 충족해 이목을 끌고 있다. 메디컬스퀘어가 세워지는 곳은 목동 대단지 아파트와 화곡동 인근 주거밀집지역과 가까워 탄탄한 배후 수요를 갖췄다. 먹자상권 및 남부 골목시장 등도 인접해 목동의 최중심이자 핵심 상권이기도 하다. 여기에 건물 목전에 강북횡단선 목동사거리역이 착공될 예정으로, 향후에도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한 셈이다. 건물 외형도 집객에 한몫 할 것으로 보인다. 목동사거리 메디컬센터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테라스형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는 목동에서 볼 수 없었던 형태로, 전·측면을 개방해 유동인구 흡수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대로변에 위치하고 인근에 먹자상권 및 남부 골목시장이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또한 층고를 1층 4.5m, 일반층 3.9m로 설정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주차시설은 인허가 계획 47대(실사용 60여 대 운용가능)규모의 자주식 주차시설도 확충해 고객 유입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자연을 담은 공중정원으로 조성돼 메디컬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목동사거리 메디컬스퀘어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건립 중에 있으며, 2021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목동사거리 메디컬스퀘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치 높은 소형 중심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정당계약 앞둬

    가치 높은 소형 중심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정당계약 앞둬

    최근 아파트 매매가의 가파른 상승세와 더불어 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소형 주택형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이 수도권 마지막 비조정대상지역인 김포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최근 김포의 비조정대상 지역 유지와 함께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등이 적용된다. 특히 이 단지는 공공택지 내에 위치한 소형 주택형 중심의 단지로, 3.3㎡당 800만원 후반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어, 내 집마련을 고심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지난 1차와 달리 소형으로만 평형을 구성해 젊은 실수요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단지 앞으로 뻗어있는 김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송초등학교, 통진중학교, 통진고등학교가 500m 인근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또한 도보 통학 시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고 단지 앞으로 조성되어 있는 육교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주변이 공원 부지와 맞닿아 있는 공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단지 북측으로는 마송5 어린이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남동측으로도 마송제3, 4호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 단지는 마송지구 인근에 이미 조성돼 있는 여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인근으로는 김포상마 일반산업단지, 김포통진 팬택 일반산업단지, 귀전첨단 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함으로써 세대 구성 및 취향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주거평면이다.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세대 구조를 쉽게 변경할 수 있으며, 수납을 극대화한 현관 팬트리와 세탁과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세탁존 등 합리적인 주거 동선을 고려하여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타석,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계획돼 있다. 재택근무가 필요한 입주민들과 학생들을 고려한 공유오피스겸 스터디룸과 마송택지지구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탑승을 위한 단지 내 회차 공간 및 실내형 맘스스테이션 등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정당계약은 9월 21일~24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림산업은 복잡해진 청약조건과 관련한 청약정보 및 전문가 초빙을 통한 시장분석 및 부동산규제 관련 정보 등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정보를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 개최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를 개최한다.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모습과 서울시의회가 제·개정한 조례 내용을 시민들과 나누고, 또 이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과 요구사항을 전해 듣는 소통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이다. ○ 서울시 조례 및 서울시의회 활동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 출품기간은 9월 18일(금)부터 10월 19일(월)까지이고, 30초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총 상금 규모는 2천만 원으로, 출품작에 대한 네티즌 심사와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수상작 및 수상식 일정은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시민을 지키는 의회,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이다. 새롭게 선정된 서울시의회 슬로건에서 따왔다. 코로나19를 포함해 어려운 사회적·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의회의 모습이나 시민의 일상을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온 조례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지방자치 부활 이후 30여 년간 서울시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수많은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의회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또 서울시의회를 향한 시민들의 생각과 요구를 전해들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들고 싶었다.”고 영화제 개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모두가 힘겨운 때일수록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가 절실하다.”면서 “날마다 계속되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서울시의회의 모습 등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는 영상작품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출품자들의 주제 선정을 돕기 위해 주요 제·개정 조례 및 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기초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내용은 30초영화제 홈페이지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세계 최대 늪지 판타나우…올해 화재건수 역대 최다 돌파

    불타는 세계 최대 늪지 판타나우…올해 화재건수 역대 최다 돌파

    세계적인 열대 늪지 판타나우에서 발생한 화재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이달 들어 16일(현지시간)까지 판타나우에선 화재 5603건이 발생했다. 이는 9월 집계로는 지금까지 역대 최다인 2007년 9월 5498건보다 5건 많은 기록이다. 지난해 같은 달(2887건)과 비교하면 판타나우 화재는 배로 증가했다. 이런 추세가 월말까지 이어진다면 역대 월간 최다 기록이 깨지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INPE는 “지금의 추세로 판타나우에서 화재가 계속 발생한다면 9월 판타나우 화재는 역대 월간 최다 기록인 2005년 8월 5993건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가 판타나우에 최악의 해가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있다. INPE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6일까지 판타나우에서 발생한 화재는 1만5756건에 이른다. 역대 최다 기록인 2005년 1만2536건을 이미 훌쩍 넘어섰다. 역대 최다 월간, 연간 기록이 줄줄이 깨지면서 화재로 인한 피해는 현기증 나게 늘어나고 있다. 올해 화재로 불에 탄 판타나우 면적은 약 2만3500㎢에 달한다. 판타나우 전체 면적의 16%, 이스라엘이나 엘살바도르 같은 국가의 국토 전체가 잿더미가 된 셈이다. 민간에선 피해가 더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브라질 생태계의 화재와 산림파괴를 모니터링하는 비정부기구(NGO) 생명센터연구소는 “자체 조사 결과 올해 불에 탄 판타나우의 면적은 전체의 22%에 달한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아마존과 판타나우가 유난히 잦은 화재로 잿더미화하면서 브라질 정부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연보호정책이 실패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판타나우는 브라질, 파라과이, 볼리비아 등 3개국에 걸쳐 펼쳐져 있는 세계 최대 열대 늪지로 전체 면적은 약 25만㎢에 달한다. 전체 면적의 60%는 브라질에, 나머지 40%는 브라질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파라과이와 볼리비아에 속해 있다. 생태계 보고인 판타나우에는 조류는 600종, 포유류는 124종, 파충류 80종, 양서류 60종 등이 서식하고 있다. 올해 들어 브라질은 물론 볼리비아와 파라과이 쪽에서도 판타나우 화재는 꼬리를 물고 있어 3개국에 걸쳐 늪지는 새까만 잿더미로 변하고 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에듀윌 공인중개사 ‘2021 합격패스’ 10만원 수강료 할인혜택 지원

    에듀윌 공인중개사 ‘2021 합격패스’ 10만원 수강료 할인혜택 지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2021년 시험일까지 공인중개사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2021 합격패스’를 선보였다. 교재 18권과 2021년에 시행되는 에듀윌 전 회차 모의고사에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혜택을 담았다. 합격 후에는 에듀윌 동문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소식과 혜택을 받아 볼 수가 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인강은 전문 교수진과 연구소가 함께 만든 합격 커리큘럼과 에듀윌만의 차별화된 기출 학습법으로 2021년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학습 관리를 해준다. 더불어, 자격증 보유 선배 합격생이 365일 1:1 맞춤 밀착 학습관리를 해준다. 이 외에도, 독한 에듀윌과 에듀윌 지식인, 합격생활 등 다양한 무료 학습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공인중개사 ‘2021 합격패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수강신청은 에듀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서울시의원 “경춘선숲길 화랑대철도공원 도시공원위원회 심의통과 환영”

    이은주 서울시의원 “경춘선숲길 화랑대철도공원 도시공원위원회 심의통과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2)은 노원구 경춘선숲길에 위치한 화랑대철도공원이 지난 17일 개최한 제7차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한 환영에 뜻을 밝혔다. 화랑대철도공원은 약 40,000㎡의 문화공원으로 경춘선숲길의 일부 구간으로서 지난 6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노원구 공릉동 옛 화랑대역 일대가 도시계획시설(녹지, 광장, 공원) 변경결정 된 바 있다. 도시공원위원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에 근거해 실치·운영하는 기구로 시장 또는 구청장이 입안한 공원조성계획 결정 및 변경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은주 의원은 “금번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화랑대철도공원에 기 확보된 예산 27억 원과 특별교부금으로 교부된 공원 시설보완예산 19억 8천만 원과 인근 육군사관학교 인조잔디구장 건설을 위 16억 원이 원활히 집행돼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높은 옛 화랑대역과 새롭게 개선될 공원시설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완벽한 철도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은주 의원은 “향후 옛 화랑대역 인근에 세계의 주요도시와 기차마을을 미니어처로 제작한 디오라마전시관 등이 조성 될 계획으로 화랑대철도공원은 옛 화랑대역, 경춘선숲길의 역사를 함께할 수 있는 철도문화공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의원은 “지난해 화랑대역 일대 불빛정원 개장으로 경춘선숲길 방문객의 증가와 노원구민 및 서울시민의 문화적인 기대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도시공원이 꼭 필요했다고 강력한 의견을 피력해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공원주변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과 CCTV 설치 등 주변 교통 환경을 개선해 화랑대철도공원이 보다 편리한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노원구 주민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나가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서울특별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서울시의회 싱크탱크로서 정책의회로 견인해 나갈 제17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020년 8월 28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전체회의는 코로나19로 위촉식이 계속 미뤄지면서 제17기 정책위원회가 운영을 시작하지 못하게 되자, 위원장단 선임 및 전체적인 운영방안 논의를 위한 전체회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서울특별시의회 최초로 온전한 장비없이 핸드폰만으로 진행함에도 구성원 30명이 모두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카카오 라이브톡) 회의가 진행됐다. 제17기 정책위원회는 시의원 18명, 외부 전문가 12명 등 총 30명으로, 전문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위해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책위원장으로는 정지권 의원(성동2·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으로는 최영주 의원(강남3·더불어민주당), 이성모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가, 4개 소위원회 분과위원장으로는 임종국 의원(종로2·더불어민주당), 이광성 의원(강서5·더불어민주당), 장상기 의원(강서6·더불어민주당), 이경선 의원(성북4·더불어민주당)이 선임됐다.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지권 의원(성동2·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서른 분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제10대 시의회에서는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중점과제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정책위원회에서도 안전・민생・일자리 정책 등은 물론 지방의회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는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당부하면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온라인 전체회의는 2004년 전국지방의회 최초로 구성된 정책위원회가, 또 최초로 온라인으로 위원장단을 선임하는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코로나19 시대의 위원회 활동을 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혁신성장 이끌 미래인재 육성 위한 조례 제정 나선다

    서울시의회, 혁신성장 이끌 미래인재 육성 위한 조례 제정 나선다

    서울시의회가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수규 의원(동대문4·더불어민주당)과 황인구 의원(강동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7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안」 발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특허청(청장 김용래)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 내 지식재산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김수규·황인구 의원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안」(이하 ‘조례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지식재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례안은 지식재산교육 시행 및 창출 등에 관한 교육감의 책무 규정과 지식재산교육센터 운영 및 학생의 지식재산 창출활동 지원, 지식재산교육 선도학교 운영 등을 위한 근거 조항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올해 11월 중 발의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식재산교육을 정의함에 있어 산업재산권과 저작권, 신지식재산권, 발명 등을 포괄하는 형태의 지식재산교육을 통합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논의가 전개됐다. 특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지식재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지식재산에 대한 학생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고, 조례 제정 추진 과정에서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의견 접근을 이뤘다. 이와 더불어 김수규, 황인구 의원은 조례안 제정 이후에 조례안 제정 논의가 다른 지방의회로 확산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이 전개돼야 한다는 의정활동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며 지식재산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수규 의원은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교과서, 코딩 교육, 메이커 교육 등 미래 준비를 위한 교육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전개되고 있지만 지식재산교육에 대해서는 그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고 진단하고,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식재산교육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인구 의원은 “4차 산업혁명과 신 한류 등 우리 사회의 미래 비전은 모두 지식재산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출발한다는 점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지식재산의 개념과 활용 등에 대해 가르치는 일은 중요하다”고 전제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으로 서울의 학생들이 나아가 우리 청소년들이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 보호 등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 · 갤러리아 · 캉카스백화점, 추석맞이 해외명품 가방·시계·선물세트 할인 행사

    롯데 · 갤러리아 · 캉카스백화점, 추석맞이 해외명품 가방·시계·선물세트 할인 행사

    최근 2주 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유통업계의 매출 하락을 예상하는 시나리오가 쏟아졌다. 그러나 예상과는 다르게 백화점, 마트 증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지난 주 매출은 지난 해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매출 신장률을 보여주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이변은 각 업체별로 매출 유지를 위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기획하여 내놓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주 “아웃도어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최초로 하남점에서 침대 체험존을 오픈한 것 등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밝힌 바 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지난 주말 홈캉스를 위한 리빙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세를 보였다. 더불어 오는 추석 온·오프라인 통합 화장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공동 온·오프라인 기획 상품과 온라인 단독 상품을 구성해 최대 55%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캉카스백화점 강남 메종에서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400여개가 넘는 명품 브랜드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 상품과 거의 동일한 제품들을 비롯한 미사용, 스크래치 제품들을 기존 정가보다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규모 민트급 명품전문백화점이다. 할인 혜택을 진행하는 품목으로는 노세일 정책으로 유명한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롤렉스 등의 명품백 이나 가방, 시계 외에도 클러치와 지갑이 해당한다. 그 외에도 프라다, 구찌 같은 인기 브랜드와 반클리프아펠, 티파니, 까르띠에 등의 명품 주얼리 또한 인하된 가격으로 접할 수 있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웨이팅을 해야만 만나볼 수 있는 로렉스 등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컨슈머로써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에 명품 구매를 하고자 한다면, 캉카스백화점에 방문해보길 권장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14일부터 29일 까지 강남 압구정 명품관은 이달 30일까지 전 지점 식품관에서 ‘2020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감각적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카카오톡 선물하기 와 같은 연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해 선물세트 마련에 만전을 기했다 AK플라자의 경우 가을 시즌을 맞아 명품 화장품과 홈케어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했으며 수원점은 다음달 6일까지 안마의자, 발 마사지기 등 ‘홈케어 라이프 스타일’기획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중부내륙고속철도까지… 지분적립형 ‘문경 금호어울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중부내륙고속철도까지… 지분적립형 ‘문경 금호어울림’

    실제로 투기수요 근절 등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거듭된 고강도 규제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장의 열기는 좀처럼 잡히지 않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전국의 비규제지역을 통틀어 남다른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경상북도 문경에 새로운 형태의 아파트가 등장해 지역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가도, 세금도 걱정 없는 ‘지분적립형 아파트’를 표방하는 ‘문경 금호어울림’이 그 주인공이다. ‘문경 금호어울림’은 경상북도 문경시 신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4개 동, 총 364가구 규모로 개발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131가구 ▲74㎡ 117가구 ▲84㎡ 116가구 등 전체 가구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대로 구성하고, 전용면적 59㎡ 소형 가구에도 최신식 4베이 구조를 설계해 채광과 통풍,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등 혁신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공유경제형 주거서비스 등을 도입해 주거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단지는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청약통장 및 주택 소유 여부, 소득수준 등의 제약 없이 누구든 지분출자자(조합원)로 가입해 공급가의 20%에 해당하는 적립금 납입 후 입주가 가능하다. 이후 최대 8~10년까지 내 집처럼 거주하며 지분적립을 늘려가다가 퇴거 시점에 분양전환 여부를 결정하면 되는데, 거주기간 동안은 과세 기준인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부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중도 양도 및 양수도 자유롭다. 문경시는 현재 2021년 12월 개통을 앞둔 중부내륙고속철도 문경역 일대의 역세권개발과 1975년 전성기 시절의 ‘광부도시’ 점촌 원도심의 영화를 되찾아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굵직한 개발사업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에 국립산업과학체험관(예정), 실내종합촬영스튜디오 등 복합산업문화아카데미 취지의 ‘근대화산업유산파크’를 조성하고,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내 우수기업 유치 및 산업 활성화를 독려하는 등 지역경제의 신 성장동력 발굴에도 열심이다. 지역에서는 특히 서울 강남까지의 이동 시간이 최소 1시간 19분대로 줄어드는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을 지역가치 증대의 기대주로 지목하고 있다.‘문경 금호어울림’ 주택홍보관은 문경시 모전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2021년 3월 착공 예정, 2023년 6월 입주 예정으로, 홍보관 현장을 방문하면 잔여 가구의 지분출자자로 즉시 가입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3,000여 배후수요 잇는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 홍보관 오픈

    13,000여 배후수요 잇는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 홍보관 오픈

    코로나19 확산으로 집근처에서 생활 반경을 좁히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동인구보다는 안정적으로 주거 밀집지역을 배후수요로 둔 항아리상권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유니콘이 1만 3,000여 배후수요를 잇는 하남 감일지구 내 유일한 중심상업지구서 ‘하남 감일역 반도유스퀘어‘ 홍보관을 오픈하고 방문예약제로 선보이고 있다.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는 연면적 5,965㎡로 하남시 감일지구 상업용지 3-1BL에 지하2층~지상6층, 1개동 총 58실 규모로 조성된다. 1~2층은 생활밀착형 MD로, 3~6층은 병원과 헬스&뷰티 시설 및 전문 학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동탄2, 세종, 김포한강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던 시공능력순위 14위의 종합건설회사 반도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최근 주택시장 규제 강화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자자들이 상업용지 비율이 낮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두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하남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에 분양전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가 들어서는 하남 감일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약 0.74%로 낮아 희소성이 높아 치열한 경쟁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는 감일지구 내 유일한 상업지구에 위치한 코너상가로 접근성 및 주목도가 높고 주변에 ‘하남감일스윗시티’ 등 직접수요 3천여 세대, 간접수요 1만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으로 배후수요 또한 풍부하다. 또한 감일지구에 학교 부지만 6곳에 달해 상가 내 학원 입점 관련 문의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감일지구 개발 진행중 백제고분 유적이 발견되며 사업지 바로 옆에 역사공원 및 박물관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람객 등 유동인구의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교통여건 또한 우수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서하남IC)를 이용해 잠실, 송파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문정, 위례, 판교 등 인근 업무·주거 밀집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서울~세종 고속도로(2024년 예정), 위례신도시 연계도로 등도 계획 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더유니콘의 ‘유스퀘어’ 브랜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내외부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일반적인 상가 및 오피스텔의 전용율이 평균 40%대에 머무는 반면, 이곳은 55%에 달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토록 했다.하남 ‘감일역 반도 유스퀘어’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명문화대 호주 Pet Stylist Academy와 협약 체결

    계명문화대 호주 Pet Stylist Academy와 협약 체결

    계명문화대가 호주의 ‘Pet Stylist Academy’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협약은 계명문화대 펫토탈케어학부(펫스타일리스트전공, 펫매니지먼트전공) 신설에 따른 선진 교육시스템 도입과 국제애견자격증 취득을 위한 해외연수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1월 박승호 총장과 김태문 해외취업 책임교수가 직접 방문하여 계명문화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Pet Stylist Academy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위치해 있으며 호주에서 유일하게 국제애견미용 협회에서 인정하는 자격 과정을 승인받아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세계적 명성을 지닌 반려동물 전문학교이다. 양측은 그간 여러 차례 협의과정을 통해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협의를 완료하고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지난 7월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문화대는 이 협약을 기점으로 Pet Stylist Academy 강사진 3명을 특임교수로 임명하는 방안과 국제애견자격증과정 및 해외연수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먼저 Pet Stylist Academy의 원장인 Emily Myatt와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Nicole Woods, 한국 국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Rachel Kwack(한국명 : 곽신아) 등 3명을 펫토탈케어학부 특임교수에 임명할 예정이다. Emily Myatt 원장은 마스터 그루머로 20년이 넘는 그루밍 활동과 세계적인 애견미용 자격 협회인 Barkleigh 및 IGU 심사위원, 동물 간호사 자격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그루밍 대회 우승 및 애견미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에 있다. 또 Nicole Woods 강사는 호주 그루밍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 있는 국제강사이며, Rachel Kwack는 현재 호주에서 한인 관련 다양한 방송 진행과 Pet Stylist Academy에서 한국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통·번역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 3명의 특임교수는 앞으로 펫토탈케어학부 커리큘럼 및 교재개발에 참여하고 대학에 직접 방문하여 실습 특강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계명문화대는 교내 기초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Pet Stylist Academy로 파견하여 1개월 ~ 4개월간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는 국제애견자격증 과정을 해외현장연수 및 현지학기제를 통하여 이수하도록 교육비와 숙박비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호주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가장 발달된 반려동물 선진국으로 교육 시스템 또한 우수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선진 교육시스템 도입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애견자격증 취득, 학점 취득, 어학능력 향상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에이블리코퍼레이션, 370억 규모 자금 성공적 조달

    에이블리코퍼레이션, 370억 규모 자금 성공적 조달

    국내 최초 셀럽마켓 모음 앱 ‘에이블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블리 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은 KDB 산업은행, 네오플럭스(신한금융지주), LB 인베스트먼트,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시그나이트 파트너스(신세계 CVC) 총 5곳으부터 시리즈B 투자유치와 함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으로 총 370억 원의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에이블리는 △출시 2년 반 만에 앱 다운로드 수 1,500만 △누적 거래액 3,000억 △입점 마켓 수 1만 △2020년 패션 앱 사용자 수 1위를 기록하며 뚜렷한 성장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는 코로나 위협에도 불구하고 1030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에이블리의 미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에이블리는 개인화 시대에 맞춰 사용자의 선호 데이터를 반영한 AI 기반 추천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유명 크리에이터와 콜라보를 통해 패션뷰티 콘텐츠를 제공하며 차세대 소비 주축인 MZ 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석훈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신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해외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그 밖에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패션 쇼핑 앱 1위를 넘어 온라인 이커머스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어가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문체위, ‘운동선수 인권침해 방지 조례’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문체위, ‘운동선수 인권침해 방지 조례’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1)가 18일 체육계 성폭력·폭력 등 가혹행위를 인권침해 행위로 규정하고 운동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문체위는 앞서 지난 2일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조례는 운동선수에 대한 성폭력, 폭행 등 가혹행위가 성적을 위해 강압적인 지도를 참아야 한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체육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선수들을 인권침해에서 보호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경기도 스포츠인권헌장 제정 및 선포, 스포츠 인권 교육, 신고 및 상담시설의 설치·운영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경기도 스포츠혁신 자문단을 구성해 각종 폭력 행위로부터 운동선수들의 인권침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강태형 의원(민주당·안산6)은 “체육계가 성폭력, 폭력 등으로 더 이상 유능한 젊은 선수가 안타까운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의무”라고 밝혔다. 최만식 위원장은 “성적만을 지향하는 엘리트 체육의 한계, 강압적인 훈련 문화 등 인권침해에서 운동선수·체육인을 보호해준다면 건전하고 투명한 운동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J제일제당, ‘건강한 언택트 추석’ 트렌드 ‘BYO 유산균’ 선물세트

    CJ제일제당, ‘건강한 언택트 추석’ 트렌드 ‘BYO 유산균’ 선물세트

    올 추석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언택트 명절’ 및 건강이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명절 트렌드에 발맞추어,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바이오)’는 2020년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한 선택’ 1호, 2호를 새롭게 출시했다. ‘건강한 선택 1호’는 BYO 20억 생(生)유산균 제품 2개(총 2개월 분)으로 구성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건강한 선택 2호’ 선물세트는 BYO ‘20억 생(生)유산균’ 제품 2개(총 2개월 분)와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1개(1개월 분) 세트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올리브영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할인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는 CJ더마켓, 올리브영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BYO ‘20억 생(生)유산균’은 유산균의 ‘보장균수(1회 분량에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수) 20억 보장’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10개국에서 특허 출원을 받은 CJLP243유산균을 주원료로 했다. CJLP243 유산균은 산도(ph2.8)가 강해 균이 살아남기 힘든 산패기 직전 김치 속에서 추출한 3,500개의 균주 중 생존력이 우수한 균만을 추출한 유산균으로 강한 생명력을 가진 ‘생존 유산균’이다. BYO프리바이오틱스는 프리미엄 기능성 원료인 락추로스 파우더를 사용해 장 속의 유익균을 증식시켜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며 분말형으로 나온 시중 제품과 달리 열대과일 맛의 액상형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하다. BYO프리바이오틱스는 흔히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에 따르면 “20년 추석은 비대면으로 정성을 전할 수 있는 건강 아이템이 인기이다. CJ BYO의 20억 생(生)유산균은 합리적인 가격과 장 기능 개선 효과로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은 제품으로,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명근 경기도의원 “포승읍에 고교 설립 절실”…이재정 “적극 추진”

    오명근 경기도의원 “포승읍에 고교 설립 절실”…이재정 “적극 추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이 지난 17일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의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상대로 포승읍에 고등학교를 설립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육감은 긍정적으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의원은 이 교육감에게 “평택 포승읍 주민들이 십시일반 학교설립을 조건으로 쌀을 각출해 기부 채납했음에도 41년이 지나도록 학교설립에 대한 추진 시도 조차하지 않고 있다”며 “교육청의 안일한 대처는 직무유기에 가깝다”며 강도 높게 질타했다. 오 의원은 또 “포승읍 관내 고교가 없어 수원, 평택, 안산, 안중 등의 고교로 통학해야 해 등하교에 걸리는 시간이 하루 왕복 4시간 이상이나 소요되고 있어 학습권에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교육감은 “포승읍 고교 설립문제를 41년간 해결하지 못하고 답보상태로 방치한 것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을 대표해 포승읍 주민들께 사과드린다”면서 “포승읍 고교 설립이 논리적으로 어렵다면 교육부에 건의해 포승중과 포승고를 통합형 미래학교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공공 배달서비스 ‘제로배달유니온’ 성공할까

    서울시 공공 배달서비스 ‘제로배달유니온’ 성공할까

    “공공배달 앱이 아니라 민관이 협력해 새롭게 만든 항공사의 제휴모델 같은 공공배달 서비스입니다.” 서울시가 지난 16일 민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공공배달 서비스인 ‘제로배달 유니온’을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기존 공공배달앱과는 달리 공공 재원으로 수수료를 지원하지 않고 새로운 배달앱을 만들지 않는다는 차별점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제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서비스는 16개 배달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협력해 만들었다. 제로페이에 기반한 서울사랑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하고 배달 수수료를 최대 2%로 낮췄다. 띵동·먹깨비·부르심제로·서울愛배달·놀러와요 시장·맘마먹자·로마켓 등 7개 앱이 16일 서비스를 시작했고, 나머지 9개는 11월에 합류한다. 이 서비스의 혜택은 두 가지다. 우선 소상공인 업체는 2% 이하의 저렴한 배달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배달 플랫폼사의 광고료, 수수료를 합한 가맹점 부담이 6%~12%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약 4~10% 가까이 수수료가 낮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들은 오픈기념으로 출시된 서울사랑상품권(7~10% 할인)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상품권 결제시 1개월간 10% 추가할인(1일 최대 2000원, 월 최대 5만원) 행사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 최대 20%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공공이 민간시장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민간업체끼리 경쟁할 수 있는 운동장을 제공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한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기존에 시도된 군산의 ‘배달의명수’ 등 공공 배달앱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출범한 서비스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군산의 ‘배달의명수’는 월간 활성 이용자(MAU·안드로이드 기준)가 지난 4월 6만 8000명에서 매달 감소해 지난 8월에는 2만 6000명으로 줄었다. 공공 배달앱의 문제점에 대해 시 관계자는 “‘배달의 명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가 공공에서 낮은 수수료(가맹점 수수료 0%)를 강제해 콜수가 많을수록 적자가 난다는 것”이라면서 “이에 서울시는 민간 시장에 공공이 개입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서울시의 실험이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공공 배달앱이 소비자들에게 주는 혜택이 별로 없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물론 서울시가 오픈 출시 기념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혜택으로 제공하긴 하지만, 한시적인 이벤트로 그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공공 배달앱이 아니라 민간업체 간의 경쟁을 유도해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인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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