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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애형 경기도의원, 의약품 안전사용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

    이애형 경기도의원, 의약품 안전사용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위원(국민의힘·비례)이 좌장을 맡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회’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0 경기도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으며, 경기도 소통협치국 서남권 국장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의왕1),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민주당·군포1), 기획재정위원회 이제영 위원(국민의힘, 성남7),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등이 참석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주제발표는 조양연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맡아 진행했다. 조양연 부회장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해서는 방문형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거버넌스 구축과 정책적·재정적 지원, 전문 교육 체계 구축, 법·제도 정비, 대국민 홍보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전재은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사업지원팀장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회약료서비스 협력체계 방안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체계의 유기적인 조직화가 필요하며, 이에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통한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시스템 가동과 전문적인 교육시스템 마련, 사회약료서비스 종사자들에 대한 직무교육 커리큘럼 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송은주 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사회연계협력팀장은 현재 노인인구는 증가하지만 이를 돌보는 인력이 부족하고, 복지정책 자체는 선별적 복지로 진행되는 현실에 효과적인 돌봄과 부양의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동훈 버드내 노인복지관장은 노인복지관에서 다약제 복용자에 대한 약물관리 협업모델 제안과 관련해 주제발표자가 제시한 복지관 사업을 좀 더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복지현장과 약사회 그리고 도의회가 한국 노인의 질병 실태와 노인질환자에 대한 여러 협업모델에 대해 고민해주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원재 경기일보 문화부장은 사회복지 분야 중 사회약료 서비스만 강조하면 약사들의 역할확대에 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기에 의료 종사자들 간의 기능과 역할이 분명하게 나눠져야 하며, 고령화 사회의 양극화에 따른 사회취약계층의 보건복지 서비스망을 촘촘하게 구축 되도록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부위원장(민주·당비례)은 노인들의 보건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수요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야 하며, 경기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실질적인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애형 의원은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제 약물복용자에 대한 돌봄과 사회약료서비스를 현실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토론을 마무리지었다.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강은 지루하다’ 뒤집은 초등 온라인 학습 엘리하이

    ‘인강은 지루하다’ 뒤집은 초등 온라인 학습 엘리하이

    초등 시기에 학업의 결손이 생기는 이유는 학습 자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단순히 흥미로움만 찾는 ‘편식’ 학습을 하다가는 주요과목의 학습 결손을 효과적으로 메울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초등 온라인 학습으로 ‘엘리하이’가 주목받고 있다. 엘리하이는 중등인강 엠베스트를 만든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브랜드로 학습에 대한 흥미는 기본,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초등 온라인 교육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다. 엘리하이는 명문대 출신, EBS 강사, 유명교재 저자, 학교 선생님 등 다년간의 온·오프라인 강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과목별 강사를 다수 섭외했다. 또한 칠판 앞에서 딱딱하게 진행하는 수업이 아니라, 사진 자료나 실험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입체적인 학습을 돕는다. 덕분에 학습에 대한 관심과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강사 및 강의에 대한 선택권 역시 수강생에게 주어진다.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자신의 성향과 실력에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직접 선택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몰입도와 자기주도학습 능력의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실력 업그레이드와 흥미를 동시에 잡는 요소는 또 있다. 바로 다채로운 학습 프로그램이다. 영어애니메이션에 스피킹 훈련을 매칭한 ‘엘리 쉐도잉 랩’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연산 학습 프로그램인 ‘하이연산’, 쌍둥이/유사문제 풀이로 영·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매쓰+’와 ‘스마트그래머+’까지 다양하다. 초등인강 엘리하이에서는 초등 전 과목 전 강좌와 학습 프로그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초등 학습 전문가의 1:1 맞춤 서비스도 유료회원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중등인강 엠베스트 강의와 콘텐츠 역시 체험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엘리하이 무료체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0년 전 잉카가 제물로 바친 라마, 완벽한 미라로 발견

    500년 전 잉카가 제물로 바친 라마, 완벽한 미라로 발견

    잉카문명 때 제물로 바쳐진 라마들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라마는 페루 남부 탐보 비에호의 잉카 유적 발굴현장에서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함께 발견된 라마는 모두 4마리로 머리 부분엔 털까지 완벽한 상태로 남아 있어 살아 있는 라마를 보는 듯하다. 라마를 제물로 바치면서 잉카인들이 라마의 귀 등에 달았던 치장도 그대로 남아 있다. 발굴에 참여한 관계자는 "미라로 발견된 4마리 외 부패 상태로 또 1마리가 발견돼 제물로 바쳐진 라마는 모두 5마리였다"며 "5마리 중 4마리만 미라가 된 것으로 보면 자연이 남겨준 소중한 연구자료"라고 말했다. 페루 학계에선 라마들이 최소한 500여 년 전 제물로 바쳐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잉카는 지금의 페루 남부로 제국을 확장하며 세를 넓혀가고 있었다. 페루 남부에 살던 원주민들은 제국에 저항하지 않고 제국에 편입됐다. 평화적인 방법으로 영토를 넓혀가던 잉카제국은 민심을 추스르고 제국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종교의식을 치르곤 했다. 이때 빠지지 않았던 게 제물이다. 잉카인이 제물로 선호하던 동물 중 으뜸은 아메리카의 낙타라고도 불리는 라마였다. 페루 학계 관계자는 "사람 다음으로 최고의 제물로 여겨진 동물은 라마였다"며 "라마 100마리를 한꺼번에 제물로 바쳤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라마 미라가 발견된 곳에서 토끼로 보이는 동물의 뼈도 다수 발견됐다. 학계는 잉카인들이 신에게 제물로 드리는 라마들을 곱게 치장한 뒤 산 채로 땅에 묻으면서 토끼를 함께 매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에게 가는 제물 라마에게 부하처럼 토끼들을 붙여준 것이라는 해석도 일각에선 나온다. 현지 언론은 "잉카인이 당시 어떤 방식으로 종교의식을 치렀는지,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어떤 사상을 갖고 있었는지 등을 연구하는 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학계가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대청천 경동리인뷰 11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

    대청천 경동리인뷰 11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

    경동건설은 오는 11월 2일 ‘대청천 경동리인뷰’ 특별공급에 이어 3일 1순위, 11월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10일, 정당계약은 11월 23일~11월 25일 견본주택(김해시 대청동)에서 체결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한 정부시책에 맞춰, 철저한 방역은 물론 인터넷 사전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대청천 경동 리인뷰는 경남 김해시 신문동 1254번지 일원에 전용면적 67㎡, 84㎡ A,B,C 타입, 101㎡, 114㎡ A,B타입, 116㎡ 총 877세대 대단지로 공급된다. ‘대청천 경동 리인뷰’는 경남지역에서 지명도를 쌓아온 ‘경동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경동리인뷰는 타사 기준 일반적인 옵션품목(에어컨, 쿡탑, 중문 등)을 기본으로 제공해,옵션 부담을 줄인 ‘추가옵션 없는 아파트’ 마케팅을 김해지역 최초로 도입했고, 이슈로 만들어냈다. 또한, 채광이 뛰어난 4베이 구조에 실용적인 수납공간, 특화된 드레스룸을 평면에 적용했다. 특히, 공동현관 미세먼지 퓨어 케어시스템과 세대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은 코로나19시대의 건강관리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여,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동리인뷰의 뛰어난 입지여건은 대청천 수변공원을 가깝게 누리는 에코라이프와 무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예정)의 입증된 미래가치로 크게 요약될 수 있다. 대청청 수변공원을 내 집앞처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에코 프리미엄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더욱 에코라이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는 지역의 대표적 생태하천인 대청천, 율하천과 조만강을 연결(3개 코스의 총 연장 36㎞) 하는 명품 둘레길인 가칭 ‘장유 그린워킹로드’(예정)를 생태하천 주변에 형성된 공원과 문화·경관시설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하여 조성할 계획이기 때문이다.경동리인뷰 현장 인근에 무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예정)가 위치하고 있다. 해당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주도하고 개발비용만 약 280억에 달하는 장유 공동체 르네상스 프로젝트다. 22년까지 장유전통시장 재생을 비롯, 청년주도 문화예술 거점사업, 주민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향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김해장유 생태하천 그린 워킹로드 조성계획(예정)과 장유여객터미널(예정), 신문지구(예정) 등의 개발호재와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로 향후 김해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 세심한 배려가 묻어있는 단지설계의 핵심가치는 쾌적과 안전이다.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일조권을 높였고, 조깅트랙은 입주민에게 건강을, 차가 다니지 않는 단지 중앙 약 5천여평 드넓은 스페이스는 아이에게 안전을 선사할 것이다. 작은 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예정), 휘트니스‧GX룸,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에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는 등 입주자를 위한 시공사의 배려가 곳곳에 녹여져 있다. 다양한 입지적 장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첫 손에 꼽을 수 있다. 장유IC 및 창원터널, 불모산터널 등 부산 및 창원, 양산 등으로 이어지는 광역교통망이 매우 우수하며, 부전~마산간 복선전철(예정)로 부산과의 거리는 대폭 가까워지게 된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주민자치센터, 농협 등도 인접해 이용하기 편리하고, 대청초, 석봉초, 장유초, 대청중, 장유중, 내덕중, 대청고, 장유고 등 반경 2km 내에 김해 장유 최고의 선호학군인 초, 중, 고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매우 탁월하다. 모델하우스는 김해시 대청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넷 사전방문예약은 필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구 보육교직원 함께… ‘비대면’ 단합대회

    중구 보육교직원 함께… ‘비대면’ 단합대회

    서울 중구가 지난 26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랜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보육 교직원들은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과 ‘소독’이 일상화되면서, 업무의 가중은 물론 본인들의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구는 이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줌을 활용해 지역 내 67개 어린이집 1000여명의 보육교직원들과 화합의 장인 ‘중구 보육교직원 랜선 단합대회’를 마련했다. 진행자는 중구청 기획상황실에, 보육교직원들은 해당 어린이집에서 몸은 따로 있지만 랜선으로 마음을 잇고 사이를 돈독히 다지자는 취지였다. 머리띠, 이름표, 토퍼 등 다양한 소품으로 팀을 이룬 각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소통의 시간, 투게더 중구 등의 프로그램에서 팀빌딩, 레크리에이션으로 그간 쌓인 피로를 풀고 사회적 거리로 느슨할 수밖에 없었던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다소 어색하던 처음 분위기는 구정 현안, 난센스 등 다양한 퀴즈와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무르익은 분위기는 한 공간에 모여 이뤄지는 단합대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참여 교직원들 모두에게는 집에서 홀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유리잔, 간식세트, 미니 가습기 등으로 구성된 경품 ‘스트레스 해소용 힐링키트’가 제공되기도 했다. 함께 참여한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로 보육 분야도 해당 교직원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도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보육교사들을 격려한 뒤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강북 어린이 스스로… 치아 건강 관리 ‘온’

    강북 어린이 스스로… 치아 건강 관리 ‘온’

    서울 강북구가 찾아가는 구강보건 사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미뤄졌던 치아건강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학교·유치원과 보육·복지시설을 방문해 체험교실 형태의 진행이 어려워지면서 가정에서 스스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구강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대면 사업은 크게 3가지다. ‘이튼튼 스쿨’은 충치 발생률이 높은 학령기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둔다. 구는 지역 내 초·중학교에 교육영상과 칫솔세트를 제공해 올바른 구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 관리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영·유아 대상 비대면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치카생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이들 시설에서는 최근 구에서 제공한 치아건강 꾸러미(구강건강 OX퀴즈, 칫솔질 약속표, 치아가 좋아하는 음식스티커)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자체 교육을 했다. 부모와 아동은 교육받은 대로 1개월간 가정에서 매일 잠자기 전 칫솔질을 실천한 후 약속표를 제출하게 된다. 구는 약속 실천율이 높은 기관에 양치 동화책과 기능성 치약을 제공해 사업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구는 사회 취약계층 치아건강 관리를 위해 불소양치용액을 나눠 준다. 노인·장애인시설과 특수학교 이용자에게 안내문도 보냈다. 신청자에게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하고 2회 이상 사용할 경우 위생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충치발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양치습관과 행동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며 “어린이와 취약계층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구강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아이들 위해서… 밤낮 따로 없는 보육천국 영등포

    아이들 위해서… 밤낮 따로 없는 보육천국 영등포

    민선 7기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 18곳 개원보육교사·학무보·구청장 모여 간담회 개최“야간보육 등 양질의 육아환경 조성 최선”“맞벌이 부부들은 야간보육이 필요한데 선생님 한두 분이 밤늦게까지 고생하시는 걸 보면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1동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들의 소통 간담회에 참석한 최근연(39)씨는 “국공립어린이집에 연장보육 제도가 있는데도 은솔어린이집에는 보육교사 확충이 안 돼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선생님의 피로가 가중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씨는 지난 9월 새로 개원한 당산2동 은솔어린이집에 2세 아이를 보내고 있지만, 인력 충원이 안 돼 야간에 아이를 맡기기 불안하다고 했다. 이에 채 구청장은 “전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인력 충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도서관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 이용 문의도 나왔다. 별하어린이집에 0세 아이를 보내는 김보라(31)씨는 “도서관에서 아이를 위한 책을 빌리는데 정보가 없어서 난감하다”고 했다. 이에 채 구청장은 “어린이나 여성 등 주민 친화적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이나 책 등은 전폭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채 구청장은 학부모들의 어린이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에 대책을 강구하도록 했다. 이날 소통 간담회에는 지난 9월 개원한 당산2동의 은솔과 별하, 대림3동의 영등포든든 등 3곳의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들과 원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시종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자유롭게 어린이집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가로등 설치, 구립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채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되면 바로 관련 부서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주민과의 소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구는 민선 7기 들어 신축, 민간시설의 국공립 전환, 관리동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 18곳을 새로 개원했다. 또한 맘든든센터 4곳, 열린육아방 5곳, 시간제보육실 2곳, 장난감도서관 3곳 등 지역공동체 육아 커뮤니티 공간을 신설해 보육, 돌봄 서비스 제공과 올바른 육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공공급식센터를 설립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환경을 차근차근 조성 중이다. 채 구청장은 “오늘 학부모님들께서 주신 고견들을 귀담아 다양한 보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보육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결혼이주여성 근심 덜고 일자리 찾는 광진

    결혼이주여성 근심 덜고 일자리 찾는 광진

    서울 광진구가 다문화가정의 인식 개선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강화·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구는 결혼이주여성을 다문화 심리상담가로 양성하는 ‘북적북적 마음채움 사업’을 운영한다. 다문화가족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결혼이주여성에게 다양한 심리상담 교육을 제공해 같은 상황에 있는 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적응과 갈등 문제 해결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양성교육은 연말까지 사단법인 새한누리에서 진행된다.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동화책으로 한국어 표현법을 익히고 심리·정서적 치유와 자녀 양육을 돕는 ‘우리마음 토닥토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구는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의 하나로 대학을 졸업한 결혼이주여성을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지도사로 채용하는 ‘이주여성 방과 후 지도사’ 사업을 추진한다. 방과 후 지도사로 채용된 5명의 이주여성은 활동 시작에 앞서 방과 후 교사의 역할, 아동의 생활, 행정지도 등 직무와 관련된 직장교육을 총 40시간 수료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8일 ‘제35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8일 ‘제35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28일 경기여성의전당 둘로수문화홀에서 열린 ‘제35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창립이후 46년 간 양성평등을 위해 힘써 오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의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며 “경기도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통해 진정한 양성평등의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김장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장현국 경기도의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홍영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염태영 최고위원, 박광옥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에 위촉된 지방자치단체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의회 내 자치분권 연구 및 추진단체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등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해야하는 중대한 시점에 참좋은지방정부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21대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필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홍영표 상임위원장은 “내년 지방자치 30년을 앞두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꼭 통과되도록 힘을 모았으면 한다”면서 “지방자치 일꾼의 역할이 중요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참좋은지방정부위는 지방자치를 위해 설치된 더불어민주당 내 상설기구로 ▲자치분권로드맵 마련 ▲개헌을 통한 분권국가 명문화 ▲지방특성에 맞는 경제활성화정책 ▲일자리창출정책 등에 대한 정책연구 및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정책을 제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주요업무 보고 관련 정담회 실시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주요업무 보고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관련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윤석 교육장, 조은숙 교수학습국장, 이종용 경영지원국장, 이미용 경영지원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경기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일반현황으로 교육전문직, 일반직, 교사를 포함하여 현원 203명과 관내 학교로 유치원을 포함 277개교가 있으며, 운영방향으로는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4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라며 국별 주요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이어갔다. 이에 정윤경 위원장은 2020년 주요업무추진 및 코로나19 신속한 대응에 대하여 교육청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용인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사일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1단계로 학생들이 3분의 2이상 등교함에 따라 열화상기 및 책소독기를 추가 비치하여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용인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행정콜센터에 인원을 보강하여 각 학교에서 시설관리보수 요청 시 즉시 처리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광명 청소년들과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유근식 경기도의원, 광명 청소년들과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은 27일 오리(梧里) 이원익 선생 고택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에 참석하여 ‘바다의 의인’ 황민성씨에게 감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광명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과의 정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장현국 의장과 유근식 의원은 지난달 11일 충남 당진시 한진포구 앞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우연히 보고 직접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바다의 의인’으로 불린 황민성(62세)씨에게 도민을 대표해 감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청소년 및 관계자분들께서도 황민성씨의 이번 선행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유근식 의원 또한 “같은 지역사회 주민으로서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는 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타인을 구하기 위해 과감히 바다로 뛰어든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황민성씨와 같은 의로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아직도 따뜻하다고 느낀다”고 격려했다. 이후 이어진 야외 정담회는 민생 및 교육 현장을 의회가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근식 의원과 함께 장현국 의장, 김영준(민주당·광명1)·정대운(민주당·광명2) 의원, 광명청소년교육의회, 꿈의학교 청와대(청소년이 와글와글 소통하는 대토론 의회학교) 소속 청소년 위원 13명과 광명교육지원청 김광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유근식 의원과 장현국 의장 등 의원들은 정담회를 통해 공직자에게 있어 청렴의 의미와 가짜뉴스를 판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과 소통했으며,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청소년 위원들의 질문에 의원들이 각자 답변하는 형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유근식 의원은 “임진왜란과 당파 정치 속에서도 소신을 잃지 않고 청렴한 삶을 고수해왔던 오리 이원익 선생처럼, 광명의 보배인 우리 청소년들도 옳은 일에는 소신을 가지고 생활하고, 당당하고 정직하게 원하는 바를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민들에게 부끄러운 정치인이 되지 않도록 누구보다도 청렴하고 공정한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일 경기도의원, 경기도 노동환경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적 시행 과제 토론회

    김장일 경기도의원, 경기도 노동환경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적 시행 과제 토론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노동환경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정책적 시행과제’가 27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0 경기도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산업안전보건법의 개정과 정부의 지속적인 안전보건의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방지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으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민주당·화성6), 김영해 의원(민주당·평택3),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민주당·수원3) 등이 참석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주제발표는 이상국 숭실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이상국 교수는 경기도의 산업재해 예방과 시행을 위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법 제도의 한계와 사각지대의 문제점, 중앙정부 산업재해정책의 비현실성을 파악하여 예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허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사업자와 노동자에 대한 교육 강화와 중대한 산업재해 발생 시 사업주와 책임자에 대한 처벌과 손해배상을 강화시킬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과 장기요양이나 재활을 필요로 하는 산재환자들이 적절하게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산업재해 전문병원 신설을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지나 의원(민생당·비례)은 현재 다양한 노동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지만 산업재해를 연구하는 용역 관리가 기관마다 달라 정책적으로 자리 잡기 힘든 현실을 지적했다. 또한 존중의 기본은 존중의 대상이 살아있어야 한다며 사후 대책 마련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 또한 산업재해 예방산업을 위해 철저한 현장점검 및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노동이 존중받고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홍순 한국노총 경기도 건설노조 본부장은 건설현장을 모르는 건축주, 사업주, 관리감독자들의 무리한 요구로 인한 노동자들의 피해에 대해 토로했다. 이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획일화된 안전교육이 아닌 경기도가 안전교육센터 설립을 통해 관련 공무원, 사업주, 노동자가 모두 사전교육으로 안전한 노동현장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이야기했다. 박현준 경기도 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 정부의 역할과 대안을 중점으로 산재예방 업무 추진 인력 확대 및 민간전문가 인력풀 구성, 도청내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지방정부의 권한 강화 등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장일 의원은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점토하고, 정책으로 실현시켜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토론을 마무리지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중소기업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중소기업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중소기업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27일 시흥시 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0 경기도 하반기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판로와 고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각계 관련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방안에 대한 내용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의왕1)이 영상축사를 전했고,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창수 의원,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이상섭 위원장이 참석해 토론회를 축하했다. 김현창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책임연구원은 주제발표를 맡아 “기술개발 역량강화에 대한 지역 차원의 다각적 노력이 필요하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의 역량과 수준에 맞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옥희 경기도 중소기업협의회 부회장은 경기중소기업의 어려움과 지자체의 적극 지원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중소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줄었는데, 예산의 한계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기업이 많으며 연구개발 및 판로 개척 등 직접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진대 시흥시 경영인협의회 회장은 중소기업이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운영자금에 대한 문제가 가장 시급하기 때문에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신용등급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력수급을 위해 청년구직자가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면 중견기업만큼의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창수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원기관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 관점에서 지원 사업을 펼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전용갑 시흥시 중소기업 대표는 공공이용시설을 만들어 중소기업이 고정비를 절약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시흥지역에 버스킹, 공연 등 청년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상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속되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제품을 더 잘 판매 할 수 있을 기술노하우를 전수해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의견을 주었다. 황영성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내수와 고용개선이 더딘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종배 의원은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점토하고, 정책으로 실현시켜 중소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고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토론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MH-60R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그리스 해군 구매 확정

    [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MH-60R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그리스 해군 구매 확정

    그리스 정부가 우리 해군의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의 후보기종 중 하나인 MH-60R 시호크의 구매를 확정했다. 예산규모는 1억9천3백만 달러 규모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리스는 이번 도입으로 미국, 덴마크,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에 이어 MH-60R를 운용하는 여섯 번째 국가가 되었다.전 세계적으로 320대 이상의 MH-60R 해상작전헬기가 전 세계 해군과 공군에서 다양한 작전을 수행 중에 있다. 미 해군은 2006년에 최초로 MH-60R를 실전 배치한 이래로 적 잠수함 탐지, 해상 구조, 수중 위협 제거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하며 289대까지 그 운용 규모를 확대시켰다. 최근 미 국방부 장관이 록히드마틴에 PBL(Performance Based Logistics) 즉 성과기반군수상을 수여하는 등, MH-60R은 미국에서 우수한 전투 준비 태세와 비용 대비 성능 즉 가성비를 인정받고 있다. MH-60R는 미국, 호주, 덴마크,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인도에서 총 320대가 넘게 운용되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그리스 해군도 그 대열에 참여하게 됐다. 미 해군의 MH-60 프로그램 총괄인 토드 에반스 대령은 “그리스 정부가 세계 최강의 대잠작전헬기인 MH-60R를 선택해서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우리는 이 헬기가 앞으로 수년간 그리스 해군에게 다른 무기 체계와 견줄 수 없는 최고의 작전 수행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톰 케인 록히드마틴 시콜스키사의 해군 헬기 사업 이사는 “그리스 해군은 MH-60R 시호크 다목적 헬리콥터를 도입을 통해 세계 최고의 대잠 및 대수상전 헬리콥터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완전 가동 중인 MH-60R의 생산 및 정비 체계는 전 세계에 어디든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뛰어난 안전성과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도입으로, MH-60R는 유럽 지역 해양 안보에 필요한 핵심 능력을 확충하며, 그리스 해군의 작전에 투입될 수 있는 막강한 역량을 보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호주 해군은 2013년 첫 MH-60R를 인수했고, 이후 24대로 그 운용 규모를 확대했다. 호주 해군의 MH-60R는 그 능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종류의 함선과 통합 운영되고 있다. 덴마크 공군 역시 2016년 MH-60R을 도입했으며, MH-60R는 혹독한 작전 환경으로 악명 높은 북해에서 놀라운 착륙 성능과 공중 주유 및 대해적 작전 능력 등을 증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해군은 2018년 첫 MH-60R 헬기를 도입한 이래, 총 10대의 헬기를 록히드마틴의 차세대 다중임무 수상 전투함(MMSC)과 함께 운용할 계획이다.그리스 정부가 MH-60R 해상작전헬기의 구매를 확정하면서, 우리 해군의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그리스 정부의 구매로 MH-60R 해상작전헬기의 가격이 인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 기종으로 결정된다면 운용유지비용도 절감될 수 있다. 반면 다른 후보기종인 AW159 와일드캣은 영국, 우리나라, 필리핀 외에 추가 구매국이 없어 기체 가격 및 운용유지비용이 상승하고 추가 생산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대영 군사평론가 kodefkim@naver.com
  • 중소형 강동구 신규아파트 ‘암사한강’ 주목

    중소형 강동구 신규아파트 ‘암사한강’ 주목

    청약 경쟁 후순위인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암사한강’과 같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향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의 조건만 갖추게 되면 청약 통장이 없이도 저렴한 공급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암사한강’이 들어서는 강동구는 강남 4구에 속해 강남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고 다양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라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과 5호선 명일역과 인접한 더블 역세권을 갖췄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와 인접해 도심이나 도심외곽으로 이동이 용이해 직장인에게도 선호되는 지역이다. 게다가 2023년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되면 교통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암사한강은 최근 59㎡, 84㎡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단지 인근에 광나루 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길동공원이 인접해 있고 바로 맞은 편으로 암사역사공원이 위치해 도심 속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내부시설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 등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모든 세대에 절수패달밸브, 고기밀 고단열 창호, 대기전력차단스위치, 고효율 LED조명 등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템이 기본으로 적용돼 있다.무엇보다 ‘암사한강’의 가장 큰 장점은 3.3㎡당 약 15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공급가이다. 이는 단지 인근아파트 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50%이상 저렴한 공급가로 책정됐다. 한편 암사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 참고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초구 관내 학교사업 100억여 원 규모 순조롭게 진행”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초구 관내 학교사업 100억여 원 규모 순조롭게 진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은 학교시설사업 관련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시 반원초등학교 등 관내 9개 학교에 약 100억 원의 2020년도 학교시설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확보한 예산을 살펴보면 ▲반원초 냉난방 개선 외 4건 6억 5000만 원, ▲서원초 석면해체 외 9건 9억 원 ▲신동초 화장실 개선 외 3건 2억 4000만 원 ▲원촌초 체육관 신설 외 9건 18억 원, ▲경원중 환경 개선 외 9건 6억 2000만 원 ▲방배중 교실증축 외 5건 10억 7000만 원 ▲신동중 급식실 신축 외 11건 34억 2000만 원 ▲원촌중 냉난방 개선 외 10건 11억 4000만 원 ▲반포고 포장 개선 외 3건 9억 7000만 원 총 72개 사업에 99억 8800만원이 반영돼 금년도에 시설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은 강남서초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인 과학교육센터 기자재 지원, 친환경 생태전환 교육 운영, 교원 원격수업 기기 지원, 교육지원청사 신축 이전 사업 추진 등을 보고 받았다. 보고 받은 내용 중 기자재 예산 부족으로 관련 사업 진행이 어렵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원격수업을 확대가 필요한데 예산 부족으로 진행이 어려워 김 의원에게 예산 확보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강남서초교육지원청사는 현재 강남도서관과 공동 사용으로 사무공간 부족으로 신축(이전)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김 의원에게 건의 했다. 김 의원은 “시설예산을 어렵게 확보하여 교육 예산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내년 2021년도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여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담고 이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면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사가 이전 되면 학습활동 지원이 강화되고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에게도 더 쾌적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청사 이전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시대, 정치가 받은 과제’ 주제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시대, 정치가 받은 과제’ 주제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대표의원 조상호, 서대문4)은 28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시대, 정치가 받은 과제’라는 주제로 ‘수요일아침 덕수궁포럼’을 개최했다. 강연자로 나선 천관율 시사 IN 기자는 지난 6월 실시한 사회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원천으로 국민들의 높은 ‘민주적 시민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국면에서 “국가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고 국민이 잘 단결하고 있다”는 응답이 큰 비율을 차지했다고 설명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국민의 정치에 대한 관심과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천 기자는 이와 같은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은 헌신과 연대의 가치를 알고 공동체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한 태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감염병과 싸우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연대하여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것인지, 공동체에 함께 속한 고양감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정치의 역할” 이라고 주장했다. 포럼을 주관한 더불어민주당 민생부대표 이경선 의원(성북4)은 “이번 코로나 방역정책의 일환으로 광화문광장을 폐쇄했을 때 등의 경험에서 감염병 시대에 우리는 공동체를 어떻게 민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했고, 이에 천관율 기자를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조상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20여명의 서울시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조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은 한국정치에 중요한 갈림길을 던졌다. 우리는 어떤 길을 갈 것이고, 다음세대에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에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강연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다시금 되새긴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병훈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서초구 초등학생들 격려

    문병훈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서초구 초등학생들 격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문병훈 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3)이 지난 27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제208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서초구 관내 초등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 체험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 역량을 제고하고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운영 중인 행사로서, 코로나19로 10월부터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서초구 관내 초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열린 제208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서울시의회 소개, 입교식, 모의의회, 퀴즈프로그램,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분 동안 이어진 모의의회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찬반 토론과 표결, 1분 자유발언 등 의사 진행 과정을 체험했다. 청소년 의회교실 수료식에 참석한 문병훈 서울시의원은 “조례안 찬반에 대해 수준 높은 토론을 하는 학생들을 보니 지역구 의원으로서 굉장히 뿌듯하다”며 “청소년 시의원이 되어 토론한 경험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깊이 남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 수료식 말미에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시의원이 되는 절차, 토론할 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노하우 등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문 의원은 “정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공동체 등 우리 주변의 변화와 발전에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자세가 선행되어야하며 그게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 정신”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규 에듀윌 대표, 입사축하금·사이닝보너스 등 ‘채용장려금 제도’ 운영

    박명규 에듀윌 대표, 입사축하금·사이닝보너스 등 ‘채용장려금 제도’ 운영

    2019년 6월부터 ‘주 4일 근무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취업준비생, 신규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용장려금 제도를 선보이면서 ‘꿈의직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에듀윌은 입사축하금과 사이닝보너스 등의 대표 채용장려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입사축하금은 경력직 입사자 대상 10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경력직으로 입사 후 시용 평가를 통과한 임직원이라면 받을 수 혜택이다. 사이닝보너스의 경우 대리 이상의 경력직 입사자에게 연봉 외 최대 500만원까지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제도다. 뿐만 아니라 인재 채용을 위한 각종 제도를 선보이고 있다. ‘억 소리 나는 채용 프로젝트’를 운영해 총 25만원의 면접비와 천천(千千)프로젝트 등을 운영 중이다. 먼저 천천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은 입사자에게 기존 연봉 대비 최대 1000만원과 입사축하금 최대 10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에듀윌 핵심인재 채용 프로젝트다. 또한 입사 지원을 한 취준생을 위해서는 면접비를 지급한다. 1차 면접에서 5만 원, 2차, 3차 면접까지 보게 될 경우 각각 10만 원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제도다. 3차 면접까지 보고 합격하면 면접비 25만원을 수령하는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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