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S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TF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0,146
  • SBA 국제유통센터, Trade Bridge Conference(TBC) 매칭상담회 22일부터 개최

    SBA 국제유통센터, Trade Bridge Conference(TBC) 매칭상담회 22일부터 개최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장영승, 이하 SBA)이 서울어워드 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Trade Bridge Conference(이하 TBC) B2B 매칭상담회를 개최한다.바이어사 30여 개사, 참가기업 150여 개사, 총 180여 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SBA 국제유통센터 공간 인프라를 활용해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참석 바이어와 참가기업의 체온 체크, 상담장 분리, 비말 차단 가림막 설치, 테이블 간 거리를 유지하며, 온라인 매칭을 희망하는 기업은 화상매칭을 진행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신경 쓸 계획이다. 금번 TBC에는 ▲비즈니스 매칭상담회(B2B매칭 상담회) ▲유통, 마케팅 세미나 ▲1:1 전문가 컨설팅이 진행된다. B2B 매칭상담회에는 직매입 바이어, 플랫폼 MD, 국제무역인 등 SBA가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초청한 바이어와의 매칭상담이 이루어지며, 지식재산 및 법률, 투자/융자, 수출입관세, 마케팅 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1:1 전문가 컨설팅이 매일 진행된다. 24일에는 유통 트렌드 및 마케팅 실전전략에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용상 SBA 마케팅지원본부장은 “지난해 11월 론칭한 TBC 매칭상담회는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부서인 판로개척팀에서 추진하는 정기 B2B 상담회 브랜드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한다”라며 “이번 행사에는 리빙과 스포츠, 식품, 이/미용, 가전/디지털,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TBC 매칭상담회는 단순한 매칭에서 끝나지 않고, 후속 성과 조사와 지속적인 서울어워드 상품 정보 제공을 통해 참석 바이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협력 바이어를 확대해 지속적인 중소기업 상품 소싱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동참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은 19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2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문경희 부의장은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지구상에 이런 일이 생긴다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항쟁에 나선 선량한 시민들을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세력으로 규정하고 폭력을 가하는 군부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을 지지한다”는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명을 받은 문경희 부의장은 다음 참가자로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 안희경 용인시의회 의원, 박혜옥 포천시의회 의원을 지목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참여를 요청했다. 참여방법은 “Everything will be OK!(다 잘 될 꺼야!)” 응원메세지와 ‘세 손가락 경례’로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세 손가락은 ‘선거, 민주주의, 자유’를 뜻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중앙고등학교 현장 목소리 청취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중앙고등학교 현장 목소리 청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9일 군포 부곡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및 군포의왕교육장 등 교육관계자와 만나 코로나 19상황에서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포중앙고는 군포지역 자율형 공립고로서, 교육혁신 의지가 강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력 향상 및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지정·운영되는 학교이다.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되면 우수교사 초빙 권한, 교육과정 및 운영에 있어 다양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자율권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군포중앙고 관계자는 “산본중심가에서 군포중앙고로 배정받은 학생들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버스노선이 없어 두 번을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노선 경제성 등을 이유로 노선 신설이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고 군포지역에서 유일한 기숙사 운영 학교로 군포시가 기숙사 설립을 지원해 줬지만 운영비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아 기숙사비 부담이 30만원에 육박하는 등 학부모들의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지역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해야 하는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고, 교육에 관한 사항은 당장에 경제성의 논리로 판단하기보다는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지원을 해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 “통학의 문제는 군포지역의 외곽에 위치해 있는 군포중앙고가 겪을 수 있는 당연한 문제로 많은 관심과 다양한 대안이 논의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학교에서 풀기 어려운 민원에 대해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중앙고는 2013년 3월 개교해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생이 약 40%정도이며, 많은 학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순 경기도의원, 화성시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김인순 경기도의원, 화성시 철도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인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지난 18일 화성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철도교량하부 유휴부지 활용방안 공청회에 경기도 창업지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화성시 철도트램과, 향남읍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철도 유휴공간 활용은 지역주민과 창업자를 위한 커뮤니티 성격의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의 스타트업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 입주까지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앞으로 지역주민자치와 협력하여 지역을 위한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이 자리에서 김인순 도의원은 교량 하부공간은 지역단절과 도시 미관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 지역 내 이질감을 형성하므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주민참여를 통한 유휴부지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자고 요청했다. 김인순 위원장은 “철도 아래 유휴부지에 가설건축물을 만들어 창업을 돕는다는 대안적 접근은 적은 예산 투입과 유휴부지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면서 “화성시도 주민참여소통 공간을 제공하면서 창업기업, 소상공인의 경제활동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철도 유휴부지 활동 사업의 경우 서울과 안산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합리적 용도계획을 통한 공간 구축으로 지역의 상징성을 확보하면서 업무상업시설·문화체육공원시설·주거복지시설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우량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개방·체험형 교류 공간을 제공하는 등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원 경기도의원, 일산테크노밸리·고양영상밸리 사업 정담회 개최

    최승원 경기도의원, 일산테크노밸리·고양영상밸리 사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양 지역구인 도시환경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최승원 의원(고양8)과 안전행정위원회 소영환 의원(고양7)은 지난 18일 오후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고양사업단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고양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영상밸리 사업의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장항동 일원 약 21만평 규모로 메디컬·바이오와 미디어·콘텐츠산업을 접목하여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고양영상밸리는 대화동·법곳동 일원 약 26만평 규모로 한류문화 콘텐츠를 생산해 한류열풍을 이어나가기 위한 디지털방송문화 클러스터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에는 고양시가 최종 선정됐다. 해당사업은 방송·영상·웹툰·음반·케이팝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창작산업을 기반으로 제작, 유통, 체험 등 연관산업들을 집적화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콘텐츠산업 중 하나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일산테크노밸리ㆍ고양영상밸리의 기업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최승원 의원과 소영환 의원은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영상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지역주민과의 토지보상 문제가 차질 없이 마무리 돼야 한다”면서 “IP융복합 콘텍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GH는 긴밀하게 협의하고 기업유치를 위해 홍보에도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조성환 경기도의원,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노후시설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파주1,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은 지난 18일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휴카페(청소년자유공간 쉼터 1호점)을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조성환 도의원과 경기도 평생교육국 및 파주시 복지정책국 등 청소년 업무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파주시 교하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휴카페의 운영현황 및 지원사업을 보고받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운영상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조성환 의원은 “파주시는 전체 인구의 17%(8만 1546명)가 청소년으로 청소년인구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청소년수련시설의 비중이 매우 낮고 기존에 구축된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역시 시설이 노후 된 상태”라며서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경기도에 신청한 경기도 특별보조금 5억원이 하루 빨리 결정돼 시설 개선을 빠른 시일 내에 이뤄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공간을 다양한 공간으로 재구성한 청소년 휴카페를 보며,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가까이에서 휴카페를 쉽게 만난다면 청소년시설이 활성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단순히 큰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아닌 작은 공간을 많은 지역에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뛰어놀 수 있는 청소년 공간사업을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 경기도의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추진 정담회

    유광혁 경기도의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추진 정담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지난 18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주식회사 배공만 본부장 외 관계자 1명,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장 외 2명과 함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동두천 사업추진 정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사업은 높은 수수료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광고비 무료, 중개수수료 1%로 부담 없이 가맹점 영업·홍보를 할 수 있다. 또한 배달앱 내 동두천사랑카드 사용 촉진으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경기 북부 중 먼저 런칭한 연천, 포천, 양주 등 타시군의 사례분석 및 행정답사, 상권의 특수성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동두천시의회와 협의해 금년 5월부터 가맹점 모집, 6월 중 소비자 모집, 7월에 배달앱 런칭 예정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주식회사 관계자는 “가맹점, 소비자 모집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여러 가지 홍보방안, 이벤트를 모색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 도의원은 “자문위원회를 추진해 배달특급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SNS, 지역맘카페,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소상공인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석환 경기도의원, 용인 처인구 생활체육시설 불편사항 점검

    지석환 경기도의원, 용인 처인구 생활체육시설 불편사항 점검

    지석환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체육시설팀장과 함께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개설 및 신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존 시설의 개선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 도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포곡읍 파크골프장과 모현읍 능원리 다목적구장 등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재 운영 중인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하는 등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관련 현안 사항을 챙겼다고 전했다. 특히 중앙동 통일공원 농구장과 포곡탁구협회에서 사용 중인 탁구장 시설이 열악해 이용 시 불편하다는 지역주민의 민원이 꾸준히 발생해 이를 체육시설팀장에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시 체육시설팀장은 “주민들이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기존 생활체육시설 개선과 처인구 내 생활체육시설 신설에 대해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석환 도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신설에 대해 적극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주민들이 생활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점은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건교위, 도 택시 공공호출앱 구축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교위, 도 택시 공공호출앱 구축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경기도 교통국 택시교통과,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구축과 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해 경기도의회가 예산 심의과정에서 제안한 택시 공공호출앱 센터 구축 관련 용역비 2억원이 예산에 반영된 것에 따라, 올해 공공호출앱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이 실시되기 전 관계공무원 및 실제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개최됐다. 정담회 시작과 함께 경기도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는 “현재 거대기업의 택시업계 진출 및 독점행태로 인해 도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공앱 정책에 택시를 포함시켜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경기도 법인택시조합 관계자는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이 구축된다면 도민들의 택시콜에 따른 수수료 저감 효과, 승차거부 우려 해소 등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것이다”며 공공호출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엄교섭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는 “현재 도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경기도의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처럼 ‘경기도 택시 공공호출앱’ 또한 놀라운 성과를 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기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경기교통공사를 통한 개인·법인의 통합 운영, 현재 4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호출앱에 대한 연계 검토 등 연구용역을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해야한다”고 말했다. 김명원 위원장(민주당, 부천6)은 “해당 사업은 정보화사업이기에 행정안전부 심의가 필요하다”면서 “원활한 심의절차 진행과 함께 택시운수종사자 및 도민들의 요구사항이 연구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남길우 택시교통과장은 “운영주체, 방식 등에 대해 면밀한 접근이 필요하기에 단계적 추진이 중요하다”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최대한 행정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정담회 실시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2021년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정은주 부장은 복지사업 관련해 추진사항 및 복지현황에 대하여 설명한 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이 전해주시는 의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승기 도의원은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로서의 정책 제안과 의견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맞춤형 복지관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이 주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 개관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분야로 전개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을 통해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복지를 위한 대표 이용시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민방위 사이버교육 진행

    양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민방위 사이버교육 진행

    서울 양천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2021년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한다.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재난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사이버 교육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민방위 사이버교육’ 배너에 접속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스마트민방위 교육(www.cdec.kr)검색→ 지역선정 → 본인인증 후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연차에 관계없이 민방위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평가점수 70점 이상 받게 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되지만, 미이수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구는 교육통지서 전달방식도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해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고 부재로 인한 교육통지서 전달의 어려움을 없애고자 했다. 구 민방위대원은 공인전자문서 중계자(네이버, 카카오페이, KT)를 통해 모바일로 민방위교육 통지서를 받게 되고, 알림문자에 링크된 주소로 들어가서 바로 사이버 교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민방위 사이버교육으로 재난에 대한 예방과 대응능력을 키우고, 생활안전 역량을 강화해 민방위 대원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경기도의회 무장애도시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경기도의회 무장애도시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실시

    “장애인이 편리한 사회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생활하기 편한 사회입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회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례)는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진단 및 정책개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김제선 백석예술대 산학협력단 교수(책임연구원)는 “최근 노인,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이 증가하면서 친환경적이고 인간 중심적 도시에 대한 관심 증가와 무장애 도시의 가치가 강조되고 있”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연구 목적으로는 경기도민의 차별 없는 인권중심적 가치 실현을 위해 경기도의 무장애도시 관련 현황조사를 토대로 조성에 필요한 현재의 여건 등을 진단하고, 경기도에서 무장애도시 정책이 필요한 영역을 도출하여 실효성 있는 경기도의 통합적 무장애도시 정책 및 자치입법의 내용을 제안하는 것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현 도의원은 “무장애도시란 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권 중심적 가치를 담고 있다. 물리적 장벽과 함께 차별과 편견을 제거해 장애가 삶의 장애가 되지 않거나 최소화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장애도시적 관점에는 장애인 및 노인과 같은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영유아 동반 가족, 여성, 임산부 등 다양한 계층들이 포함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적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도의원은 “경기도는 타 광역 자치단체에 비해 선도적으로 무장애도시의 가치를 지향하고 무장애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편의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종합적인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은 부재한 상황”이라면서 “이번 정책 연구용역을 통해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 정책 대안과 조례 제정의 근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권정선·박옥분·이필근·이애형 경기도의원, 조경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도민이 행복한 무장애도시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연구단체로 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조성을 통해 이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연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 의무검사는 안전성 확보 위한 조치”

    서울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 의무검사는 안전성 확보 위한 조치”

    서울시는 외국인노동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한 조치는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을 19일 밝혔다. 영국 정부 등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해당 조치를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송은철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관은 이날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그간 방역상 위험도가 높은 불특정 다수에 검사 이행 명령을 발동하는 경우에도 차별이라기보다는 개인의 건강, 그 집단에 대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였음을 다시 말씀드린다”며 “이번 조치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날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가 공개적으로 서울시 행정명령이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입장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곳에서 오는 의견을 계속 잘 듣고 진행 과정에 참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17일 서울시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외국인노동자는 등록 또는 미등록을 불문하고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업주는 이들이 검사 조치를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 서울시는 이 행정명령 이후 17일 4139명, 18일 6434명의 외국인노동자가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6명이 18일 확진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울시의 행정명령 조치가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며 부당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전날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트위터에 올린 영상메시지에서 “우리는 한국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에 이런 조치가 불공정하고, 과하며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다”며 “한국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이 문제를 긴급 사안으로 제기했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거버, 식약처 중금속 검사 결과 발표…이유식 식품안전기준 부합

    거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에서 국내로 수입되는 모든 거버 이유식 제품이 국내 식품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4일 미국 연방 하원 경제소위원회(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Oversight Committee)가 발간한 영유아식 보고서에서 거버 제품에서 일부 중금속 성분이 검출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중금속 성분들은 제품의 원재료가 자라는 토양이나 물에 자연적으로 존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 하원 보고서 발간 이후 2021년 2월부터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되는 모든 미국산 거버 이유식 제품에 대하여 강화된 검역 검사와 샘플 테스트를 실시해,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 함유 수준을 측정했다. 그리고 식약처는 오늘 검사 결과 보고서를 통해 모든 샘플이 국내 영유아식 기준을 충족함을 확인하였다. 거버 제품은 국내 기준뿐만 아니라,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최신 식품 안전 지침에 부합하는 엄격한 자체 기준에 의거하여 생산되고 관리된다. 국내의 거버 관계자는 “거버는 최우선 순위는 영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이다”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포함한 모든 거버 제품은 아이들이 섭취하기에 안전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한다”라고 말했다. 거버는 보고서에서 언급된 성분들의 함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후 및 토질을 고려해 원료가 되는 농산물이 재배되는 농장을 엄격하게 선택하고 철저하게 관리하며, 작물을 심기 전 토질 및 수질 검사를 선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원재료에 대한 정기적 성분 검사와 완제품에 대한 무작위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유지하는 한편, 생산 과정에서는 100여 가지의 품질 검사를 거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146명 신규 확진…신규 확진자수 28일만에 최다

    서울시 146명 신규 확진…신규 확진자수 28일만에 최다

    서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 수가 28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19일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발생한 신규확진자 수가 14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8일 180명 이후 28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79명으로 122일 만에 최소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하루 뒤 다시 100명대를 기록한 뒤 전날까지 120명→124명→146명으로 사흘 연속 100명대를 기록하면서 다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44명, 해외 유입은 2명이었다. 직장, 어린이집, 주점·음식점, 지인 모임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는 추세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9명(누적 20명), 용산구 소재 회사·양천구 소재 교회 관련 3명(누적 10명), 광진구 소재 가족·어린이집 관련 2명(누적 20명),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2명(누적 18명), 송파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2명(누적 10명) 등이다. 19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530명이다. 현재 1931명이 격리 중이고, 2만 8186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1명 늘어 누적 413명이 됐다. 새로 보고된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던 20대로, 지난 16일 숨진 뒤 다음 날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은 서울에서 누적 11만 1569명이 받았다. 이 중 18일 신규 접종자는 3002명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규제 자유로운 ‘지식산업센터’에 뭉칫돈 몰린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 주목

    규제 자유로운 ‘지식산업센터’에 뭉칫돈 몰린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 주목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의 여파로 오히려 지식산업센터가 틈새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규제에서 자유로웠던 생활형 숙박시설도 최근 새롭게 규제대상에 포함되면서 풍선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저금리 기조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25일 기준금리를 현재와 같은 연 0.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3월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0.75%로 낮추는 빅컷을 단행하며 사상 처음으로 제로금리 시대를 열었다. 약 2개월 만인 5월에는 추가로 0.25%포인트를 인하했으며 이후부터 현재까지 여섯 번째 연속 동결됐다. 저금리 기조로 시중 유동성이 커지자 수익형부동산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특히 LTV가 적용되지 않는 지식산업센터는 법인 기준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낮아진 기준 금리로 대출 이자도 덩달아 낮아지면서 최소한의 자본으로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된다. ● 청라국제도시 초대형 지식산업센터…’청라 더리브 티아모’ 그랜드 오픈 지난 5일 청라국제도시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한 ‘청라 더리브 티아모’가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청라국제도시 IHP내에 들어서는 초대형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 차별화된 상품과 다양한 세제혜택이 적용돼 실입주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청라가 시행하고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10만 8998㎡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지원시설, 근린생활을 동시에 분양 중이다. 상품별로는 △근린생활시설 지상 1~3층 86실 △제조업 지상 1층~5층 128실 △IT 지상 6층~10층 335실 △업무지원시설 4층~10층 166실 등 총 715실로 구성되었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주거타운이 밀집한 청라 도심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서울 양천구를 잇는 경인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접근이 쉬워 물류 이동 환경이 우수하다. BRT(간선급행버스)와 GRT(유도고속차량) 노선이 가깝고, 인천지하철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도 가까워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굵직한 교통호재도 잇따른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착공을 앞두고 있어, 2027년 개통(예정) 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30분대, 강남까지 1시간 내에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시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제3연륙교사업도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5년 개통(예정)시 서울 여의도 및 인천공항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일대 택지개발에 따른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가 들어서는 IHP첨단산업단지는 117만 9075㎡ 규모, 모두 18필지로 구성돼 있으며, 개발 완료 시 4조 1938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2만 7000여 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예상된다. 현재 IHP내에는 현대무벡스와 세아전자, AIT 등 6개 기업이 입주한 상태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초대형 지식산업센터 답게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 업무효율을 높이기위해 단지 곳곳에 나무 식재를 활용한 조경과 층별 전용 테라스 및 루프탑 옥상정원 등 휴게공간이 마련된다. 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와 샤워시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가 마련될 예정이다. 여유로운 물류 적재 및 보관의 편의성을 위해 입주기업 공용시설인 공용창고가 마련되며, 화물차 출입 및 물건 상하차에 편리한 드라이브 인 시스템(Drive In System),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시스템이 적용됐다. 실입주 기업의 경우 2022년 12월까지 취득세 50% 및 재산세 37.5%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주택수 산정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과세 여부에도 영향이 없다. 또한 청약 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분양 직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라 더리브 티아모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상호 서울시의원 “교육안전망 강화 위해 배움터지킴이 학교별 2인으로 확대해야”

    조상호 서울시의원 “교육안전망 강화 위해 배움터지킴이 학교별 2인으로 확대해야”

    조상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현재 서울시 사립초등학교와 중·고교에 배치하고 있는 배움터지킴이를 학교보안관과 동일하게 학교별 2인으로 확대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조 의원이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배움터지킴이가 배치된 723개 사립초등학교, 중·고교 중 2명의 인력의 배치된 곳은 224곳으로 전체의 1/3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한 명의 배움터지킴이가 배치되어 학교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가 지원하는 학교보안관은 서울시 564개 국공립 초등학교와 32개 특수학교에 2명씩 배치되어 총 1261명의 학교보안관이 학교 안팎의 안전을 전담하고 있다. 반면, 서울시 교육청이 지원하는 배움터지킴이는 723개 사립초등학교와 중·고교에 총 947명이 배치되어 있다. 조 의원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와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하고 있는 시점에서 학교 안팎의 안전관리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한 명의 배움터지킴이가 학교 전체의 안전을 관리하는 것은 역부족이며, 부실한 인력배치로 안전관리에 허점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사립 초등학교와 중·고교의 교육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배움터지킴이를 학교보안관과 동일하게 학교별 2인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기는 호주] 수만 마리 쥐떼들의 대습격…자연 재해 전조현상인가?

    [여기는 호주] 수만 마리 쥐떼들의 대습격…자연 재해 전조현상인가?

    수만 마리 쥐들이 등장해 농장의 곡식들을 먹어치우고 주택은 물론 병원까지 침입해 환자들이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 한 주민은 하룻밤 사이에 500여마리의 쥐를 잡은 사진을 올려 소름을 끼치게 하고 있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ABC 뉴스, 뉴스닷컴등 호주 언론의 보도에 의하며 쥐들의 습격은 현재 뉴사우스웨일스주 서부지역과 퀸즈랜드주 남부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언론에 공개된 동영상은 가히 충격적이다. 농장 곡물을 보관하는 사일로주변으로는 수백 마리의 쥐들이 사람을 피해 도망다니는 모습과, 가뭄을 대비해 저장해 놓은 건초 더미 사이를 종횡무진 다니는 쥐들의 모습이 소름을 끼치게 할 정도. 뉴사우스웨일스 주 토트남, 월겟에 위치한 병원에서는 환자들이 쥐들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지역에서는 쥐들에 의해 전염되는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 발병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뉴사우스웨일스 주 서부 더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지난 밤 사이에 잡은 쥐들”이라며 약 500여 마리의 죽은 쥐들이 담긴 포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현재 이 지역에서 쥐들의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한 주민은 “더이상 견딜 수가 없다. 집안에 쥐들이 뛰어 다니는 소리가 들리고 심지어 침대에 올라온 쥐 때문에 잠을 깨기도 한다”고 호소했다. 다른 주민은 “지금 당장 물탱크를 확인하라. 비가 온 후 많은 쥐들의 사체가 물탱크로 흘러들어 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농부인 애담 맥레라는 “수확한 곡식과 건초를 보호하기 위해 쥐약과 쥐덫 비용만 일주일에 1000호주달러(약 87만원)가 든다. 즉시 정부의 대처가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급격한 쥐들의 개체수 증가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역주민들은 쥐들의 갑작스런 등장이 더 큰 자연재해의 전조 현상이 아닌가라는 불안감을 느끼기도 한다. 뉴사우스웨일스 주 보건당국은 성명서를 통해 “현재 쥐들의 증가는 자연재해로 보고 있으며, 피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경태 시드니(호주)통신원 tvbodaga@gmail.com
  • “중국으로 꺼져!” 한인에 인종차별한 여성 알고보니 美 상원의원 딸

    “중국으로 꺼져!” 한인에 인종차별한 여성 알고보니 美 상원의원 딸

    애꿎은 한인 커플에게 인종차별적인 언사를 퍼부은 중년 백인 여성이 과거 작고한 미 연방 상원의원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혐의를 받고있는 중년 여성은 마우라 모이니한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내에서 잇달아 벌어지고 있는 아시아인 관련 인종차별 사건과 연장선상에 있는 이번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1시 25분쯤 맨해튼 킵스 베이 길거리에서 벌어졌다. 당시 현지에 사는 한인 여성 마리아 하(25)는 처음 보는 한 백인 여성으로부터 인종차별적인 폭언을 들었다. 문제의 백인 여성은 “당신은 여기 출신이 아니다. 중국에서 왔지? 중국공산당(Communist China)으로 돌아가 이X아”라고 폭언을 퍼부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하 씨는 남편 대니얼 이(31)를 불렀고 그 사이 백인 여성은 택시를 잡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가려 했다. 택시를 잡아 세운 이 씨는 “정말 그렇게 말했느냐”고 따져 물었고, 이에 백인 여성은 “나를 때리려한다”며 도리어 피해자 행세를 했다. 하 씨는 “우리와 대치하던 여성이 손도 전혀 대지 않았는데 자신이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소리쳤다”고 설명했다.하씨 부부가 자리를 뜨면서 마무리되는가 싶었던 상황은 그러나 백인 여성이 재차 “중국공산당(Communist China)으로 꺼져 이X아”라고 도발하면서 악화했다. 백인 여성은 “거기(중국)가 당신이 사는 곳 아니냐”며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하 씨는 “이번 일로 큰 충격을 받았다. 용의자를 발견하면 즉시 알려달라”며 제보를 호소했으며 뉴욕경찰(NYPD)도 수사에 착수했다. 이같은 사실은 당시 촬영된 영상과 함께 SNS를 타고 번졌고 곧 문제의 백인 여성 신원이 드러났다. 이 여성의 이름은 마우라 모이니한으로 오랜 시간 작가와 영화제작자, 예술가 등으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하버드 대학 교수 출신으로 과거 인도와 UN 대사를 지낸 故 다니엘 패트릭 모이니한 전 연방 상원의원의 딸인 것으로 드러났다.당시 상황에 대해 모이니한은 영상 속 여성이 자신임을 인정하면서도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모이니한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논쟁은 택시와 관련된 것이었으며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적인 차별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인생 대부분을 아시아 사람들과 협력했으며 특히 중국 공산당에 대항하는 지속적인 투쟁을 벌여왔다"면서 "이들 커플을 만나 당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남편 이 씨는 "그의 인터뷰 발언은 사과가 아니며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나는 미국에서 태어나 평생 이곳에 살았는데 중국으로 떠나라는 말은 매우 모욕적으로 매우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세열 서울시의원, 만리배수지 사면 소방도로 및 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 방문

    이세열 서울시의원, 만리배수지 사면 소방도로 및 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지난 18일 만리배수지 사면 도로확장 및 주차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점검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10월 이 사업과 관련해 공덕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인근 지역주민들과 만리배수지공원 근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도로확장 및 주차장 조성사업을 논의한 바 있다. 터파기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현장을 찾은 이 의원은 그간의 진척 상황과 안전사항 등을 점검하며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김태균 현장소장을 만나 “공사기간 중 소음, 분진 등 주민불편사항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만리배수지 도로확장 사업은 인접 환일7길 일대의 사면 정비를 통해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노상주차장 20면을 조성하여, 화재 등 긴급한 상황에 원활히 대처하고, 인근 주택밀집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1월에 착공하여 오는 6월 준공 예정에 있다. 이 의원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