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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국방부, 전작권·연합훈련 접점 찾을까

    한국과 미국 국방부가 12~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안보협의회(SCM)의 준비 회의 격인 제19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개최한다. KIDD는 매년 상반기 워싱턴, 하반기 서울에서 정례적으로 열리는 실장급 정책협의체다. 이달과 오는 9월 KIDD에서 논의된 의제는 10월 제53차 SCM에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김만기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데이비드 헬비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 차관보 대행이 양측 대표를 맡고, 김상진 국제정책관, 싯다르타 모한다스 동아시아 부차관보 등 양국 국방·외교 당국자들이 참석한다. 한미 국방당국은 이번 회의에서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대북정책 공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추진 성과, 국방협력 증진 방안 등 동맹의 주요 안보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대북정책 검토를 완료하고 외교 중시 기조를 표명한 가운데 한미 국방당국은 양국의 외교적 노력을 지원하고 연합 방위태세를 확립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북한을 대화로 이끌고자 한미 연합훈련을 유예·중단하는 문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되더라도 미국이 거부감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0일 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한 목적에 부합하는 훈련들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전작권의 조기 전환을 목표로 하는 한국과 전환에 신중한 미국이 이번 회의에서 접점을 찾을지 주목된다. 한국은 지난해 한미 연합훈련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을 검증하기 위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올해 상반기에도 실시하지 못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행복한 대한민국” 양승조, 시도지사 첫 대선 출마

    “행복한 대한민국” 양승조, 시도지사 첫 대선 출마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충남지사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지사의 대선 출마선언은 현직 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처음이다. 양 지사는 12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세종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성장과도 같은 곳이며, 2010년 세종시 원안을 사수하기 위해 22일간 단식 투쟁을 했던 곳”이라며 세종시를 출마선언 장소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양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을 준비할 예정이다. 양 지사는 출마 선언문에서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 심각한 3대 위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 양극화, 저출산(저출생), 고령화의 위기가 바로 그것”이라며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 대한민국은 또 한 번 도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양 지사는 저출산에 대해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법을 찾아야 하며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면서 “이는 민족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사회 양극화에 대해서는 “정당 간의 갈등, 세대 간의 갈등, 계층 간의 갈등, 남녀 간의 갈등, 수도권과 지방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며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는 공동체 정신이 되살아나야 한다. 상생과 화합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선 출마 선언식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시종 충북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양 지사에게 힘을 실어 줬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황교안 전 대표, 美에서 백신 외교로 대권 행보 본격화

    황교안 전 대표, 美에서 백신 외교로 대권 행보 본격화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을 만나 1000만명 분의 코로나19 백신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의 백신 수급이 불안정하다는 판단 하에 야당의 인적 네트워크를 백신 지원에 활용하며 야권 대권주자 행보를 본격화한 것이다. 황 전 대표의 요청에 캠벨 조정관은 “한미동맹에 입각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황 전 대표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워싱턴DC를 방문 중이다. 기관장 및 고위급 면담을 위해 미 국무부, NSC, 연방 의회,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미 상공회의소 등을 방문하는 것이 주요 일정이다. 황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한미동맹의 정상화 및 현대화를 통해 쿼드(미·일·호주·인도 4개국 협의체) 동맹 참여 등 북핵 안보문제, 북한 인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일정”이라면서 “특히 코로나 백신 확보에 노력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황 전 대표는 특히 미 정·재계 인사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지원 요청을 집중적으로 했다고 한다. 주요 백신을 생산하는 글로벌 제약업체 최고위급 임원도 직접 만나 백신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전 대표 측은 “연방의원들로부터 미국 내 주요 업체가 생산한 충분한 여분의 백신이 남아있음을 확인했다”면서 “황 전 대표가 백신 스와핑에 관련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생산역량에 대해서도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 황 전 대표는 헨리 키신저 전 국무부 장관 등 국제관계, 한반도 문제에 관한 전문가들도 잇달아 면담했다. 황 전 대표는 미국에서 ‘한미동맹의 정상화 및 현대화’ 구상도 밝혔다. 아울러 북한 인권 이슈와 관련해 인권 단체 관계자 등과도 만났다. 지난해 총선 이후 1년 동안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보낸 황 전 대표는 지난달 재보궐선거를 계기로 공개 정치활동을 재개했다. 다음달 전당대회 이후 야권에서도 대권 레이스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계에 복귀한 것이다. 귀국 후 자가격리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대권 도전 의사와 함께 다듬어온 국가비전을 밝힐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황 전 대표는 지난 4일 서울신문 인터뷰에서 “국민과 함께 초일류 정상국가를 만들어가고 싶다”면서 사실상 대권 도전을 암시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위한 토론회 개최

    유근식 경기도의원,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위한 토론회 개최

    유근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도내 신도시 및 도심 지역의 극심한 교통문제 해소방안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른 사업면적 50만㎡ 이상, 수용인구 1만명 이상 지역의 광역교통 개선 대책 수립 방안을 정립하기 위한 자리였다. 토론회에는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권정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제도 현황과 1, 2,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을 바탕으로 경기도 광역교통대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안강기 한국교통연구원 광역교통평가센터 센터장은 발제 내용에 동의와 공감을 표했다. 덧붙여,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소규모 환승 체계 개선 등 실현 가능성 큰 사업들 위주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손기민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는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각 부처 간 협의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GTX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 개발의 필요성을 전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는 광역교통 개선에는 대책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교통 인프라의 공급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박규철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에 많은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광역교통의 원활한 개선을 희망했다. 하지만 그만큼 자금 확보에 대한 고민 또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원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와 정담회 실시

    허원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와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경제노동위·비례)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이하 지회)와 미용인의 역량강화 활동 및 미용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에는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장 오해석, 대한미용사회 이천시지부장 이정희 등 임원진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당일 참석한 관계자는 지회의 설립목적, 연혁, 예산, 조직 현황을 소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경기도 미용인 심화교육 사업을 설명했다. 다른 참석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어려움을 호소하고 미용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허원 도의원은 “미용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도 지원사업에 관심 갖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창순 경기도의원,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과 정담회 개최

    박창순 경기도의원,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남2)과 이진연 의원(민주당·부천7)은 12일 도 의회에서 청소년복지시설 유관기관 담당자와 도 평생교육국 공무원 등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의 전종수 경기지부장과, 박주형 부회장,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김형근 관장,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 박현동 관장, 도 박승삼 평생교육국장, 김향자 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했다. 전종수 경기지부장은 모두 발언에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기관에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미포함 문제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자립정착금 등 추가 지원 필요 ▲경기도청소년재단 설립 추진 과정에서의 소통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진연 의원은 부천 지역 청소년쉼터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쉼터 운영이 중지됨에 따라 소속 청소년들이 무방비한 상황에 처하게 돼 관할 경찰 등과 출동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관한 사례를 들며, 청소년복지시설의 종사자와 청소년까지 백신 우선 접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에 대해 박승삼 평생교육국장은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여성가족부에 적극 건의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지원금 확대에 대하여는 쉼터 이용 청소년들의 가족환경·생계환경 등이 천차만별이므로 좀 더 촘촘한 정책적 설계를 통해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청소년재단 설립에 대하여는 현재 재단 설립에 대한 연구용역 계약절차를 추진 중이며, 추후 추진 과정에서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등과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민간의 자율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박창순 위원장은 “위원회 차원에서 청소년쉼터, 자립지원관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하여 보다 면밀한 관심을 가지고 소속 의원님들과 청소년들의 안전과 자립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노동위원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더불어민주당·화성6)는 12일 오전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이(異) 업종 기술융합 및 산업간 융합을 통해 혁신기술과 신사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 확대를 통한 신시장 창출을 위해 1994년 설립된 기관으로, 도내 38개 단위 융합회, 1228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경제노동위원회 6개 경제단체 초청 정담회’ 첫 번째 시간으로,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융복합 활성화 정책 및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경험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을 비롯한 김장일(민주당·비례) 부위원장, 김인순(민주당·화성1) 부위원장, 안혜영(민주당·수원11) 의원, 김미숙(민주당·군포3) 의원, 최세명(민주당·성남8) 의원, 허 원(국민의힘·비례) 의원과 경기도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 노태종 과장,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장승원 회장 등 4인의 방문단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 대책 확대 ▲주52시간 근로제도 확대 시행에 따른 계도기간 연장 ▲언택트(비대면) 해외 유통망 지원 ▲단위융합회 창립과 정례회 참석 ▲경기 중소기업 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을 건의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경기도 정책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의 회원사가 소상공인부터 연매출 500억 원에 달하는 중소기업까지 존재하는 만큼, 하위조직까지 원활히 소통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등에서 시행하는 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기피 현상에 대해서는 “급여는 물론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여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숙련노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도 특화기업지원과에 요청하기도 했다. 이은주 위원장은 “기업이 살아나야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가 회복됨에 있어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오늘 정담회를 계기로 소통의 자리가 확대되기 바라며, 많은 회원사들이 경기도의 지원 사업을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게 회장단이 노력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의원 “특조 확보한 생활형국민체육센터 올해 완공”

    김경호 경기도의원 “특조 확보한 생활형국민체육센터 올해 완공”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가평)은 12일 경기도 특별조정금을 확보한 북면·청평면 생활형국민체육센터가 올해 완공된다고 밝혔다. 청평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1457㎡, 3층 규모로 신축되며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커지면서 이번에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신청해 확보한 상태다. 한편, 북면 생활형체육센터는 연면적 1343㎡, 2층 규모로 신축되며 부족한 금액 4억 원에 대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북면·청평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현재 토지확보, 공유재산 관리계획 이행, 투자심사 완료, 건축허가 완료, 경기도 계약심사를 마친 상태로 금년 3월부터 시작해 올해 12월 완공한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생활형국민체육센터는 생활체육대회, 학교체육, 문화축제 등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종합레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대부분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넘어서면서부터 생활체육이 발달한다”며 “따라서 대한민국도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넘어서고 있어 이제부터 생활체육 전성시대를 맞는 것으로 생활체육을 산업화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황진희 경기도의원,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 지난 11일 부천교육지원청 청백마루 회의실에서 도교육청 급식시설관계자, 영양교사와 영양사 등 15명과 함께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황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신 영양사님과 영양교사들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예산부분에 있어서는 0.1%로도 삭감되지 않게끔 노력했고, 급식실 내구연한이 지난 조리기구 교체 예산지원에 관심 갖고 추진했다”며 학교급식에 많은 관심을 표현했다. 더불어 “오늘 이 자리는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시설 안전 및 방역관리 조례’를 만들기 이전에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 현장 급식담당자분들의 고충을 먼저 듣고 해결하고자 마련했다”며 정담회 개최 취지와 진행방식을 설명했다. 이어 급식관계자들은 급식시설의 관리감독자 지정, 전문가의 안전교육 필요, 노후된 조리기구 교체 예산 확보, 시설직 직원배치, 급식종사자들의 순한보직 등 많은 문제점을 제시하고 건의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관리감독자에 대한 지정은 도교육청 안전기획과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안전교육에 관한 내용도 어떤방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황 부위원장은 “안전에 대한 관리감독자 지정이 시급하다”면서 빨리 속도를 내어 줄 것을 교육청에 당부하고, “영양사와 영양교사들의 책임이 너무 과중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면서 “조례는 관리감독자 지정 문제를 해결한 다음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시설 안전 및 방역관리 조례’는 경기도 내 학교급식시설의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급식종사자 및 학생 등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제안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는 지난 11일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관하며, 1부(장애인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와 2부(장애인 건강 및 체력증진과 장애인체육 지원방안)로 각 주제별로 나눠 진행됐다. 본격적인 토론회에 앞서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승원 국회의원, 임오경 국회의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영상으로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1부 주제는 ‘장애인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으로, 주제발표는 배은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가 창작자로서 장애예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일자리 지원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진아 강남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팀장은 발제 내용에 동의와 공감을 표하며 장애를 넘어,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최영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장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촉진을 위해, 비교적 장애와 무관하게 접할 수 있는 영상·미디어 분야와 음악·미술·문학 등에 대한 교육 지원의 필요성을 전했다. 2부 주제는 ‘장애인 건강 및 체력증진과 장애인체육 지원방안’으로, 주제발표는 조재훈 나사렛대학교 특수체육학과 교수가 기존의 장애인 체력인증센터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장애인의 초기접근을 향상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 단위별 장애인 체력관리지원센터(가칭) 사업을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창현 서울곰두리체육센터 체육증진팀장은 센터의 운영현황을 설명하며, 장애인 재활 체육 사업의 중심으로서 앞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지역사회 재활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용필성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장애인체육과장은 장애인들의 체육시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처 간 협의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생활권역 장애인 체육시설 조성의 필요성을 전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인용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은 경기도의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설치와 전용 운동기구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좌장을 맡은 김경희 의원은 “토론회에 나온 좋은 의견들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며, 국회와 문체부에 건의해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개소식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개소식 참석

    “100세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정책 추진이 시급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2일 오전 10시,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강남대·용인시 소재)개소식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중장년층 인구 증가에 따라 경기도의 중장년층 인구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 경기도내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인구는 316만 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의 23.5%에 이른다”며 “평균 수명 증가로 현재 중장년의 노년기는 지금 노인의 노년기보다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이어 “고령사회에서 중장년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노후 준비이지만 현실에서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오늘 개소하는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소득지원과 고용지원에 머물지 않고 심리사회적 지원과 가족관계, 사회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중장년의 재도약과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 지원 등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 또 경기 남부와 북부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허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내 각 시군에도 관련 사업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대학 내에 중장년 전용공간을 설치하여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재설계 종합상담, 인생후반기 생애전환교육, 취창업 및 일자리 연계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강남대(용인), 대진대(포천)가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만식 경기도 의원, 경기 스토리 작가 하우스 찾아 축하·격려

    최만식 경기도 의원, 경기 스토리 작가 하우스 찾아 축하·격려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식이 12일 고양시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렸다. 경기도민인 시나리오 작가들을 대상으로 집필공간 제공과 다양한 양성프로그램 운영을 내용으로 한 오늘 개소식에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관계자 및 입주선정 작가와 기성작가들이 함께 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남1)과 채신덕 부위원장(민주당·김포2), 김경희 의원(고양6)이 개소식에 함께 했으며, 작가들과의 대화를 통해 여러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집필실, 회의공간 등의 시설견학을 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최만식 위원장은 “특강, 작품지도, 타분야 예술과의 네트워크 형성 및 도민을 위한 여러 행사가 함께하는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단원고 기억교실 복원 ‘4.16민주시민교육원’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단원고 기억교실 복원 ‘4.16민주시민교육원’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남종섭·더불어민주당·용인4)는 12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소재 세월호 추모 ‘4.16민주시민교육원’을 방문하여 전명선 원장으로부터 시설운영 계획을 청취하고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시설지원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5)을 방문단장으로 배수문(민주당·과천)·박옥분(민주당·수원2)·고은정(민주당·고양9)·성준모(민주당·안산5)·전승희(민주당·비례) 의원이 참석해 세월호 참사를 통한 교훈과 의미를 되새기는 민주시민 교육의 장이 마련된 데 깊은 관심을 표했다.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지난달 12일 개원한 ‘4.16민주시민교육원’은 단원고 4.16 기억교실 보존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건립됐으며, 단원고와 인접한 안산교육지원청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4840㎡,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 2개동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 미래희망관은 다목적실과 대형 교육실(2곳), 중·소형 교육실(6곳)로 구성돼 전시회, 민주시민 교육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기억관은 단원고 2학년 교실(10개 반)과 교무실을 원형대로 옮겨와 단원고 2학년 학생 250명과 교사 11명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권정선 부위원장은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공감하는 의미있는 장소”라며 “프로그램 운영과 인력 확충 등 미진한 부분을 보완해 민주시민역량 함양을 위한 희망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리콘 음극재 생산기업 ㈜에프아이씨신소재, 포항 양산공장 대량 생산 라인 준공식

    실리콘 음극재 생산기업 ㈜에프아이씨신소재, 포항 양산공장 대량 생산 라인 준공식

    ㈜에프아이씨신소재가 지난 9일 경북 포항에 대량 생산 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해당 업체는 이차전지 배터리 핵심소재인 실리콘 음극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준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FIC UK(FIC Advanced Materials UK )투자자 그룹을 대표해 조나단 윗브레드(Jonathan Whitbread)가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조나단 윗브레드는 “㈜에프아이씨신소재의 포항 양산 공장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영국 FIC에 대한 한국의 3개 회사(인동첨단소재, FIC신소재, 유로셀)와 투자 협약 차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FIC UK는 영국소재의 회사로 주요 주주는 광산기업인 Glencore Family Office 를 비롯한 굴지의 기업과 그 외 3개의 영국 금융회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주)FIC신소재, 인동첨단소재(주), (주)유로셀이 주주로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FIC UK는 원자재부터 완성품인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전략적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업계 실적을 보유한 초고자산가 패밀리 오피스 및 개인 투자자 그룹을 투자자로 유치했다. 또한 FIC UK는 유럽 및 재규어, 랜드로버 등 OEM 자동차 부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FIC UK는 향후 개발 생산되는 FIC신소재의 실리콘 음극재 소재에 대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에 대한 독점 공급권을 갖고 미국과 아시아 등 그 외 지역은 한국의 3개 회사가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배터리의 원가에서 약 70%를 차지하는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가진 기업이 탄생했다. ㈜에프아이씨신소재 유성운 대표는 “2세대 대용량 배터리 기술을 완성하기 위하여 소재부터 완성품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루었다. 인동첨단소재는 흑연을 세계에서 가장 작은 1um 단위로 가공하고 FIC신소재는 실리콘을 50-100nm 단위로 분쇄한 후 나노 단위의 실리콘을 흑연 위에 증착 코팅하여 완전한 음극재를 만든다. 또한 유로셀은 이 음극재를 사용해 최대 용량 배터리로 만들어 그 성능을 이미 검증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포항 양산공장 준공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 한계를 넘어선 2세대 대용량 배터리 시장을 열었다. 더 오래 날아다니는 드론, 보조 배터리가 필요 없는 휴대폰, 한번 충전으로 1,000Km 이상 갈수 있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청소기 등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한 만큼 에프아이씨신소재는 미래의 배터리 소재 시장의 최고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거 패러다임을 바꿀 첫 레이어드 하우스 ‘루카831’ 17일 청약접수

    주거 패러다임을 바꿀 첫 레이어드 하우스 ‘루카831’ 17일 청약접수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됨에 따라 라이프 트렌드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재택근무의 활성화로 인해 회사로 출퇴근 하는 대신 집안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된 것은 기본이고, 온라인으로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즐기고, 교육 컨텐츠를 수강하는 등 다방면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비대면 서비스의 기본 다수의 사람이 모이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결국 ‘집’에서 대부분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집이 갖는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사는 곳, 머무는 곳의 역할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집이 곧 회사이자, 교육기관이 되고, 때로는 여가∙문화의 공간이 되는 등 다양한 역할을 갖추는 것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게다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며 공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건강하고 안전한 집을 위한 고급 마감재와 친환경 자재에 대한 관심까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이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루카831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1-11외 5필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7층~지상 29층, 337실 규모에 전용면적 50~71㎡로 구성된다. 첫 번째 레이어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로 지어지는 ‘루카831’은 집의 본래 기능을 강조한 ‘기본 레이어’부터 고급화했다. 현관 입구부터 아치형 터널을 배치해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내부 공간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주력 타입인 전용 54A타입의 경우 기존 오피스텔보다 높은 약 2.9m의 실내 천장고 설계는 탁 트인 조망과 뛰어난 개방감을 선서한다. 특히, 창가에 마련된 약 2.7m 길이의 윈도우시트는 강남대로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여기에 주방에 위치한 약 2.7m의 아일랜드 테이블은 조리와 식사, 홈파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루카831’은 보다 다채롭고 밀도 있는 삶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더했다. 피트니스는 물론, 시티뷰를 자랑하는 인피니티풀이 배치될 예정이다. 더욱이 단지 내 1~2층에는 프리미엄 상업시설이 입점될 예정으로 단지 안에서 휴식과 여가, 쇼핑, 예술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특급 호텔에서 누리던 최상의 서비스가 평범한 일상이 되기도 한다. 지하 1층에는 호텔식 인포 서비스를 운영해, 발레파킹 서비스와 무인 택배함 등 입주민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지원한다.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입지도 자랑이다. 루카831은 대한민국 최대 업무지구라 할 수 있는 강남대로 중심에 위치한 만큼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역 삼성타운을 비롯해 테헤란로와 서초 법조타운 등 강남 주요 지역 접근성이 뛰어나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쇼핑 시설은 물론 국립도서관과 예술의전당 등 문화 시설도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신분당선과 2호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인 강남역이 도보 5분 이내로, 신사까지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이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이다. 루카831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을 갖고 있더라도 아파트를 청약할 때 1순위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청약 접수는 5월 17일(월)~18일(화) 이틀 동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실시하고 24일(월)에 당첨자 발표, 26일(수)에 계약을 진행한다.‘루카831’은 지하 7층~지상 29층 337실 규모에 전용면적 50~71㎡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하며, 프리미엄 카페&다이닝 공간인 ‘루카키친’과 모델하우스가 결합된 신개념 모델로 조성돼 청담동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시, 지역 명소 소개하는 ‘두근두근 화성시 SNS 공모전’

    화성시, 지역 명소 소개하는 ‘두근두근 화성시 SNS 공모전’

    화성시가 지역의 여행지와 일상을 콘텐츠로 소개하는 SNS 공모전 ‘두근두근 화성시 SNS 공모전’을 개최한다. ‘두근두근 화성시 SNS 공모전’에는 시민을 비롯한 전 국민과 함께 더 설레는 미래를 꿈꾸고자 하는 화성시의 비전이 담긴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화성의 여행 명소, 자연경관, 문화재 소개, 화성에서의 삶과 일상 등을 주제로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로 자유롭게 제작, 출품하면 된다. 공모전 부문은 유튜브(영상)부문과 인스타그램(이미지) 부문으로 나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팀(대표 포함 3인 이내)으로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장르와 분량 제한이 따로 없으며, 시청자와의 소통을 중시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시청자 중심의 심사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다양한 창작물이 나올 전망이다. 본 공모전은 5월 10일(월)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1일(화)까지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자신의 콘텐츠를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 후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 해당 URL을 제출하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시상금은 총 5,000원 만원이며 시청자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합산하여 총 38 작품을 선출, 각 부문별로 대상은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10명이다. 수상자는 9월 24일(금)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리에 ‘빛나는 안테나’ 발광 촉수 달린 심해어 美 해변서 발견

    머리에 ‘빛나는 안테나’ 발광 촉수 달린 심해어 美 해변서 발견

    미국 해변에 보기 드문 심해어가 떠밀려왔다. 11일 CNN은 캘리포니아 라구나비치의 한 해변에서 희귀 심해어가 발견됐다고 크리스탈코브주립공원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크리스탈코브주립공원 측은 지난 7일 공원 내 해양보호구역에서 온전한 상태의 심해어 사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공원 관계자는 “모래사장에서 검은 생명체가 발견됐다. 커다란 입을 벌린 채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물고기는 다름 아닌 암컷 초롱아귀(Himantolophus sagamius)”라고 밝혔다. 태평양이나 대서양, 인도양 등 온열대 해역의 수심 830m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초롱아귀는 다른 심해어와 달리 몸 전체가 자흑색으로 불투명하다. 해변에 떠밀려온 초롱아귀도 입속까지 새까맸다.머리에 달린 ‘빛나는 안테나’도 특색이다. 머리 위에 가늘고 길게 튀어나온 촉수는 등지느러미가 변형된 것으로, 끝부분에 공생하는 발광세균이 초롱불처럼 빛을 뿜어낸다. 초롱아귀는 등대처럼 컴컴한 심해를 밝히는 이 발광촉수로 먹이를 유인한다. 발광촉수는 암컷만 갖고 있다. 초롱아귀가 암수 개체의 형태가 완전히 다른 성적이형성(sexual dimorphism) 어류이기 때문이다. 몸길이에도 큰 차이가 있다. 암컷은 약 60㎝인 반면, 수컷은 4㎝ 정도에 불과하다. 몸집도 작은 데다 발광촉수도 없는 수컷 초롱아귀는 먹이를 잡아도 스스로 소화하지 못한다. 암컷만이 유일한 생존 수단이다.수컷 초롱아귀는 뛰어난 후각기관을 이용, 냄새로 암컷을 찾은 뒤 암컷 몸에 이빨을 꽂고 매달린다. 그러면 암컷 몸에서 분비된 효소가 수컷의 몸을 녹인다. 이렇게 암컷과 일체화된 수컷은 공유 혈관을 통해 영양분을 섭취하며 근근이 목숨을 이어간다. 하지만 수일에서 수주 후면 다른 신체기관은 모두 녹아내리고 생식능력만 남게 된다. 암컷은 죽기 직전의 수컷이 뿜어낸 생식 호르몬으로 번식한다. 이에 대해 크리스탈코브주립공원 측은 “수컷 초롱아귀의 유일한 목적은 암컷을 찾아 번식시키는 것”이라면서 “그야말로 ‘성 기생충'(sexual parasites)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온전한 형태의 초롱아귀를 보는 일은 드물다. 이곳 바다의 생물 다양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이어 현지 야생동물부가 보관 중인 초롱아귀 사체는 연구 및 교육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더피플라이프, 한국경제 후원 ‘2021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

    더피플라이프, 한국경제 후원 ‘2021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4년 연속 수상

    더피플라이프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1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에서 고객만족브랜드(상조서비스)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더피플라이프는 사람중심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장례서비스를 비롯한 여행, 웨딩, 헬스케어 등을 제공하며 누적회원 50만회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7년 금강종합상조에서 더피플라이프로 상호를 변경한 뒤 4년간 약 3배의 성장률을 보일만큼 발전을 해왔으며 국내 대형 종합보험판매사(GA)들과 손을 잡고 신개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공정위가 수여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페이퍼리스(paperless) 증서발송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증서를 보관,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더피플라이프 차성곤 부사장(CCO)는 “사람중심 경영이라는 회사의 철학에 맞는 서비스를 앞으로 더 의욕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것이고 고객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회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은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브랜드대상이다.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브랜드를 발굴·시상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제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에도 수익형 부동산시장 활기…아파트촌 지역수요 잡은 ‘망포역 플래티넘베이스’

    코로나에도 수익형 부동산시장 활기…아파트촌 지역수요 잡은 ‘망포역 플래티넘베이스’

    코로나19 여파에도 시중 유동성이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면서 지난해 투자 수익률은 최대 6%대로 선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상가, 오피스 등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늘어나는 등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6월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 분양 하는 ‘망포역 플래티넘베이스’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5-1·2 두 개 블록에 걸쳐 지하2층~지상8층, 연면적 약 1만 7061㎡ 규모다. 주변 상가 대비 규모가 크고 점포 면적이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까지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 주요 배후수요로는 반경 500m 이내에 아이파크캐슬, 힐스테이트, 그대가프리미어 8,000여 가구 등이 꼽힌다. 이 밖에 반경 1km 내 다수의 주거세대와 3만여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인접해 있어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상가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신규 공급에 따른 희소성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무엇보다 사업지는 수원시 영통구의 핵심입지에 속한다. 지하철 분당선 망포역과 약 500m거리에 인접한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망포지구 내 주요 차량 이동 동선인 덕영대로변에 위치하여 노출도가 높다. 우수한 접근성 덕분에 차량 이용자부터 도보 행인까지 많은 유동인구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상가 바로 뒤로는 방죽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주말 등 나들이객 유입도 예상된다. 반경 1㎞ 권역 안으로 초·중·고교가 있어 학원 등의 특정 업종들의 영업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도시개발사업으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망포동을 비롯해 권선동, 신동과 화성시 반정동 내 약 2만 가구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다. 망포동은 현재 활발한 도시 개발로 인해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즐비한 상황에서 최고 8층으로 지어져 멀리서도 눈에 띄는 것이 특징이다. 상가는 고객 동선을 따라 전면 순환형 점포 배치로 탁 트인 개방감과 편리한 고객동선 확보는 물론 유동인구도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계획이다.한편 망포역 플래티넘베이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듀윌 경찰, 경찰공무원 초시생 지원 ‘3법 교과서 무료 배포’ … 매일 선착순 100명

    에듀윌 경찰, 경찰공무원 초시생 지원 ‘3법 교과서 무료 배포’ … 매일 선착순 100명

    “에듀윌 경찰이 매일 선착순 100명의 경찰공무원 초시생에게 기초 교재를 지원해 드립니다”종합교육기업 에듀윌 경찰이 경찰공무원 초시생을 적극 지원하는 3법 교과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월 1일 이후 신규 가입한 에듀윌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해 에듀윌 경찰의 3법 교과서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에듀윌 경찰 관계자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3법 교과서를 제공 중”이라고 말하며 “헌법/경찰학개론, 경찰 과목 개편 가이드/형사법으로 구성된 총 2권의 경찰공무원 교재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에듀윌 경찰이 제공하는 3법 교과서는 2022년 경찰공무원 과목 개편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꼽힌다. 과목별로는 입문과정에서 꼭 알아야하는 필수 기초개념을 제시하는 기초 헌법과 초시생에게 생소한 형사법 기초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압축 형사법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경찰학개론 과목은 최근 6개년 출제 경향을 분석해 초시생도 한 권으로 유형을 파악하고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듀윌 경찰이 진행하는 경찰공무원 3법 교과서 무료 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이벤트 참여는 에듀윌 경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이와 같은 업계 유일 ‘합격자 수 최고기록’은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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