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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처모빌리티는 어떻게 제주에 안착했을까

    네이처모빌리티는 어떻게 제주에 안착했을까

    네이처모빌리티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안착했을까. 네이처모빌리티는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지향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JDC가 운영하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렌터카 가격 비교 서비스인 ‘찜카’를 주요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 40억원에 이어 올해도 10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0월 한달 동안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및 제주도 내 투자희망 기업 대상 파트너스데이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이같은 성공사례를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스데이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및 제주도 내 기업을 위한 투자교육과 IR피칭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는 현재 카카오 등 2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중 7년미만 스타트업이 50~60개 업체다. 투자교육은 도내 투자희망 기업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JDC 산업육성팀에서 JDC가 참여한 펀드 소개와 함께 사회혁신 전문 컨설팅 임팩트 투자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투자 컨설턴트가 투자유치의 기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인 네이처모빌리티와 ‘배달의민족’으로 명성을 떨치는 우아한형제들의 성공노하우를 통한 투자유치 등의 성공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실제로 지난 8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KAIST 위탁 운영) 입주 기업인 모바휠(대표 김민현)이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모바휠의 기업 가치는 100억 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투자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에도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최대 2년간 5억 원의 R&D 자금도 지원 받는다. 2020년 설립한 모바휠은 음파를 활용하여 도로의 블랙아이스 발생 등의 노면 상태 정보를 측정·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JDC 관계자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150여개 보육 기업들이 약 705억원을 투자 유치했다”고 강조했다. IR피칭 멘토링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중 5개 기업을 선발해 ▲투자유치 IR 피칭 기회 제공 ▲1:1 멘토링 제공 ▲JDC 출자펀드 운용 VC와의 IR상담 기회 제공을 통해 IR 피칭 실력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네트워킹 밋업은 ‘기업 내 관리자의 관점-첨단 입주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것들’이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10월 한 달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도내 많은 기업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 신청방법인 세부내용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홈페이지(www.jeju-sp.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트라이 에브리싱 2022’ 공동 협력 프로그램 ‘포디움 스타 웹 3.0’ 성료

    ‘트라이 에브리싱 2022’ 공동 협력 프로그램 ‘포디움 스타 웹 3.0’ 성료

    웹 3.0의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확인할 수 있는 ‘포디움스타 웹 3.0 에디션’(Podium Star Web 3.0 Edition) 데모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디움스타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해 지난달 21~23일 열린 ‘트라이에브리싱 2022’(Try Everything 2022) 공동 협력 프로그램이다.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IR 역량 강화 및 데모데이로 구성됐다. 이번 데모데이는 웹 3.0을 주제로, 미래를 이끌 NFT(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국내외 창업 생태계 및 네트워킹을 통한 웹 3.0 전문가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3년 만에 온·오프라인 모두 열렸으며 오프닝을 시작으로 패널토론, 스타트업 피칭, 청중 투표 및 시상,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패널토크에는 캡제미니 이벤트의 아르밧 키라이, 업랜드미&500의 티무르 다우드포타, 테크스타스의 댄 김 등 해외 투자 및 웹 3.0 분야에 높은 인사이트를 가진 패널들이 출연해 웹 3.0은 무엇인지와 국내외 웹 3.0 창업 생태계의 차이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6개 기업이 참여한 스타트업 피칭은 기업당 5분의 피칭과 3분의 피드백으로 진행됐다. 피칭 결과, 라이브 음악 팬들을 위한 웹 3.0 앱을 개발한 ‘사토시댄스’가 1위의 영광을 안았으며, ‘드레이퍼대의 히어로 트레이닝’ 참석 기회가 부상으로 제공됐다.끝으로 진행된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창업 관계자와 투자자들 간의 열띤 대화가 이어졌으며, 결과적으로 100명 이상의 온·오프라인 관객, 10건 이상의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를 주관한 파워피티 관계자는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기관 등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2’에 지역 공동 협력 프로그램 ‘포디움스타 웹 3.0’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사전 행사로 진행된 ‘포디움스타 웹 3.0’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트라이 에브리싱 2022 붐업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라이 에브리싱 2022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을 담은 축제로, 2019년 ‘스타트업 서울: 테크 라이즈’에 이어,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 스타트업 성장 돕는 ‘와일드 피칭 프로그램’ 성료… 우수 업체 평가·시상도

    스타트업 성장 돕는 ‘와일드 피칭 프로그램’ 성료… 우수 업체 평가·시상도

    경희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경희대 서울캠퍼스 삼의원창업센터에서 개최한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2’ KHU 스타트업 와일드 피칭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홍릉강소연구개발특구 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자의 투자유치 역량 극대화를 목적으로 열렸다. 스타트업의 피칭 능력 향상을 통해 성장을 돕는다는 취지다. 이날 경희대 소속 입주기업과 서울·경기 권역 소재 창업기업 중 창업 7년 이내의 선발된 10개팀 대표자가 참가했다. 행사는 ▲IR(Investor Relations) 자료 발표(10팀) ▲사업 역량 진단 및 투자 멘토링 ▲피칭 종합 어드바이스 ▲시상 및 평가위원장 총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 기업 중 높은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발해 대상(200만원 1팀), 최우수상(100만원씩 2팀), 우수상(50만원씩 2팀) 등의 시상도 했다. 평가에는 스케일랩, 세마인베스트먼트, 포스원엔젤투자클럽, UTC인베스트먼트, 마크앤컴퍼니 등 투자기관 전문가 5인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기술성, 사업성, 창업팀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IR 심사 결과 대상은 배러댄휴먼, 최우수상은 쉘랑코리아와 ㈜지오그리드, 우수상은 한지한톡, ㈜그리니쉬가 받았다. 이들 업체 중 배러댄휴먼과 그리니쉬는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에, ㈜한지한톡은 경희대 창업보육센터에 각각 입주해 있다. 대상을 받은 배러댄휴먼은 반려견 탈취제, 배변패드, 샴푸 등을 만드는 업체다. 신미연 배러댄휴먼 대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거둔 것 같아 기쁘다”며 “실내 공공장소에서의 마킹·배뇨 등 위생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반려견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우수상을 받은 한지한톡의 곽소걸·강은석 대표는 경희대 출신이다. 곽 대표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려면 어떠한 역경에 지지 않고 과감히 나가는 강인한 의지와 단단한 열의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면서 “우리 또한 진정한 기업인이 되고자 이런 마음을 늘 품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이노게이트 2022’ 내달 6일 개막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이노게이트 2022’ 내달 6일 개막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대형 행사가 열린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종합행사인 ‘이노게이트(InnoGate) 2022’를 내달 6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노게이트에는 전세계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액셀러레이터(AC)·바이어 등 300여개 사가 참가한다. 첫날인 6일에는 서울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략’을 주제로 스타트업 해외 진출 전략 포럼이 진행된다. 세계 최대 메타버스 스타트업 창업자인 쿠마데브 채터지가 기조연사로 나서고, 알리바바 기업가 펀드, 미국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 앤 플레이 등이 다양한 해외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 둘째날인 7일에는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가 열린다.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전자소재 기업 머크 일렉트로닉스 관계자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 소개를 듣고 협업할 스타트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사전 선발된 스타트업은 미국 500 글로벌(500 Global), 테크스타스 등 국내외 유력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피칭을 할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11∼14일에는 온라인으로 스타트업이 해외 파트너에게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온라인 쇼케이스 주간’이 진행된다. 참가 스타트업이 이노게이트 홈페이지에서 기업설명회(IR) 시간을 설정하면 해외 파트너사가 사전 등록을 통해 참가하는 방식이다. 스타트업 해외진출 전략 포럼 참가 등록은 이노게이트 홈페이지(innogatekorea.com)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고, 온라인 쇼케이스는 이달 16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노게이트는 글로벌 기업과 해외 투자자, 해외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장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전력, 장애인·노약자 돕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본격화’

    한국전력, 장애인·노약자 돕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본격화’

    한국전력공사가 장애인·노약자를 돕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투자를 본격화한다. 한국전력공사는 23일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한전 에이블테크 사회적경제조직 혁신 솔루션 성장지원 사업’의 킥오프 워크숍을 열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된 킥오프 워크숍에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사회투자 관계자, 지원 기업 대표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세부 프로그램 소개와 총 1억 원의 사업지원금 전달식, 팀별 발표회 등이 열렸다. 한전 에이블테크 사회적경제조직 혁신 솔루션 성장지원 사업은 혁신기술로 장애인·노약자 등의 신체 불편함을 개선하고 생활편의를 증진하거나 의료재활 분야를 혁신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휴카시스템, 픽셀로, 캥스터즈, 한맥메디칼, 아이앤아이솔루션, 돌봄드림, 에스엠플래닛, 블루레오, 라젠,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 등 총 1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참여팀에는 사업 확대 지원금 1000만원, 1대 1 경영진단, 전문분야 멘토링, IR 피칭 코칭, IR 컨설팅, 언론 보도, SNS 홍보, 팀별 근무시간, 사회적가치 관리, 투자유치 연계 등이 지원되며 1개 팀에는 총 5000만원의 직접 투자가 이뤄진다. 이날 자리에서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최근 ESG 경영이 대두되면서 양적 복지뿐 아니라 질적 복지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면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에이블테크 분야를 선도할 선정팀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아이즈솔, 한국수자원공사 초기창업패키지 IR데모데이 대상 영예

    아이즈솔, 한국수자원공사 초기창업패키지 IR데모데이 대상 영예

    우송대학교 교원창업 기업 ㈜아이즈솔(대표 구인혁)은 지난 12일에 열린 한국수자원공사 2021 초기창업패키지 IR데모데이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이즈솔 대표 구인혁 우송대학교 글로벌융합비즈니스학과장은 수상소감으로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분석 솔루션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코로나19로 시행 중인 비대면 수업으로 야기된 교육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미래교실의 실험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즈솔은 이번 IR데모데이에서 AI기반 실시간 온라인 수업 집중도 분석 솔루션을 공개했다.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본인의 학습과정과 학습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 자리에 참석한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VC)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솔루션은 디지털 교육 플랫폼을 사업 모델로 삼았으며, 온라인 수업 중인 학생들의 시선, 자세, 감정 등을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으로 분석, 그 결과를 학생이 직접 확인하여 학습태도와 방법을 변화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학습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또한 아이즈솔은 대상 수상으로 다양한 지원과 기회도 얻게 되었다. 매칭 된 투자기관들과의 우선 협상권과 한국수자원공사 주관의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AI기반 실시간 온라인 수업 집중도 분석 솔루션은 2021학년 2학기부터 우송대학교,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초기창업패키지 IR데모데이는 초기창업기업들의 투자자 네트워크 확대 및 투자유치 연계 지원을 위한 그룹투자 상담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60여 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2개월 동안 기업별 일대일 투자상담회 및 IR피칭덱 고도화 교육을 거쳐 최종 12개 스타트업이 IR데모데이 발표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이나링크, 2021 IPIEC GLOBAL 한국예선 성공적 마무리

    차이나링크, 2021 IPIEC GLOBAL 한국예선 성공적 마무리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허브 파트너스인 ㈜차이나링크(대표 XIE XIAO)가 지난달 29일 ‘IPIEC GLOBAL 2021’의 한국예선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금번 한국예선은 중국 광동성 정부와 WTOIP가 진행하는 국제혁신창업대회인 ‘IPIEC GLOBAL’의 중국 본선을 앞두고 진행된 국가별 예선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이스라엘, 호주, 독일 등 10여 개국가의 기업들이 참여해 예선을 치르고 있다. 차이나링크는 WTOIP의 한국 파트너사로서 2019년부터 한국 예선을 맡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디에이엘 △유리벳코리아㈜ △코코넛사일로㈜ △에이엠오토노미 △하이로컬의 5개사가 참여했다. 예선은 지난 29일 차이나링크 수원 광교 사무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 선별하여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됐다. 중국 WTOIP 담당자 및 투자 관계자 8명은 ZOOM을 통해 함께했다. 각 기업별 10분간의 IR피칭, 10분간의 Q&A를 실시했으며, 온라인 데모데이는 총 2시간 동안 진행됐다. XIE XIAO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기쁘고, 중국 투자자들의 관심과 조언은 금번 행사에 참여한 5개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이나링크는 중국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를 통해 차이나링크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스타트업과 중국 투자자 간의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차이나링크는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투자연계 및 중국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전문 엑셀러레이터이다. 중국 투자사 및 엑셀러레이터와 제휴를 맺고 투자 서비스를 비롯한 판로개척 서비스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중국 진출과 시장 정착에 효과적인 원스톱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한영국상공회의소 연계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 (IR) 실시

    주한영국상공회의소 연계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 (IR) 실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8주간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영국 현지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성의료지구를 홍보하고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IR)을 시행하였다. 지난 10월 21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주한영국상공회의소는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영국 현지의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과 투자사, ICT 기업 등 총 6개사를 대상으로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IR)을 추진했다. 지역의 투자 유망기업 3개사가 직접 온라인 회의에 참석하여 투자유치 피칭을 완료하였다. 현재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 내 투자자들은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가능성을 타진 중인 상황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지역 투자 유망기업 3개사는 총 USD 1,750만 불의 투자유치를 위한 피칭을 진행하였다. 이에 따라 영국 투자사는 ’21년 상반기에 추가 업무협의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의향을 내비쳤다. 또한, 영국 내 ICT기업 3곳은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한국 진출을 추진 중이며 DGFEZ 내 적극적인 투자에 대한 가능성도 내비쳤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한영국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내 DGFEZ 배너를 게재하고 상공회의소 내 4000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성의료지구 및 지역 투자 유망기업 14개사를 홍보하는 전자우편을 수차례 보내는 등 공격적인 온라인 홍보 및 투자유치 활동에 대한 상호 업무협력을 진행하였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일반적으로 투자유치 업무협약은 보여주기식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DGFEZ는 업무협약 이후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상공회의소와 함께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IR)을 추진하였고, 지역 기업이 직접 참석하여 투자유치 피칭을 진행하는 등 효과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하였다”며 “앞으로도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연계한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FDI 유입으로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에 선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맞춤 액셀러레이팅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맞춤 액셀러레이팅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글로벌스타벤처플랫폼’ 사업을 통해 총 6개사의 해외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진출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스타벤처플랫폼은 경기혁신센터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전시회 참가(Tapping) 및 현지 액셀러레이션(Landing)으로 단계별 글로벌 진출을 촉진한다. 올해에는 코로나 19 위기에도 불구하고 여러 스타트업이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경우, 국경 간 물류 중개 플랫폼 개발사 코코넛사일로(대표 김승용)가 아시아 최초로 미국 ‘코드런치(CodeLaunch)’에서 Top 5에 선정됐다. 또한 AI 알고리즘 경진대회 플랫폼 개발기업 데이콘(대표 김국진)은 미국 ‘매스챌린지(MassChallenge)’에서 Top 100에 선정되는 등 확고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제고했다. 유럽 대표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SLUSH)’에서도 경기혁신센터 지원기업의 활약이 돋보였다.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 40개사가 참여, 그중 8개사가 상위 100개사에 주어지는 ‘매치메이킹 스프린트(Matchmaking Sprint)’에 선정됐다. 이 중 플라잎(대표 정태영), 누비랩(대표 김대훈)을 포함한 총 3개사가 경기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들 기업에 IR피칭 역량강화, 맞춤형 컨설팅 등 물밑 지원을 통해 최적의 성과를 내도록 도왔다. 디엔엑스(대표 권은경)는 현지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로드 투 바르셀로나’를 통해 적극적인 스페인 시장 진출을 타진 중이다. 올해 초 스페인 현지 공공병원조합 및 요양센터와 솔루션 실증 협의를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현지 법인설립 추진을 위해 현지 직원을 채용했다. 올해 경기혁신센터는 해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북미·유럽 중심 주요 투자기관 및 액셀러레이터 대표 8명을 ‘글로벌 펠로우(Global Fellow)’로 위촉했다. 더불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진 미국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터 USMAC(US Market Access Center, Alchemist Accelerator)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경기혁신센터는 글로벌스타벤처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향(向) 유망기업 발굴·육성은 물론, 목표시장 검증 및 현지 정착에 이르는 글로벌진출 종합지원허브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현지유력기관 및 전문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가장 주목받는 글로벌 이벤트에서 센터 보육기업이 상위에 입상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0 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 하반기 미니 IR 피칭 및 최종 우수 사내벤처팀 선발 완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020 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 하반기 미니 IR 피칭 및 최종 우수 사내벤처팀 선발 완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2020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사내벤처, 회사 밖도 괜찮아)’ 하반기 미니 IR 피칭(이하 IR) 및 최종 우수 사내벤처팀 선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대기업·중견기업 등 우수 사내벤처팀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4월 첫 일정을 시작으로 10회차까지 운영되었으며, 지난 상반기 미니 IR에 이어 하반기 IR에서는 참가팀별 온라인 피칭을 통해 우수 사내벤처팀을 발굴하였다. 본 IR 행사는 시상식 및 네트워킹이 포함된 오프라인 행사로 운영 예정이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및 재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1일 IR에는 서류평가를 통과한 6개팀이 참여하였고, 대상은 현대자동차 스핀오프 기업 마이셀(대표 사성진), 최우수상은 엘지디스플레이 스핀오프 기업 별따러가자(대표 박추진), 우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 스핀오프 기업 위플랫(대표 차상훈)이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되었다. 최종 선발된 수상팀에게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공간 지원 시 추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및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12월~1월 중 소정의 상금 및 상장 수여를 위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강정은 팀장은 “올 한해 많은 사내벤처팀의 관심과 참여로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상반기에 이어 발굴된 수상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균관대 창업지원단 캠퍼스타운사업단, ㈜겟투·테크스타즈와 MOU체결

    성균관대 창업지원단 캠퍼스타운사업단, ㈜겟투·테크스타즈와 MOU체결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 캠퍼스타운사업단(김경환 단장)은 ㈜겟투·테크스타즈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창업육성지원과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캠퍼스타운 창업팀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현장 전문가 멘토링 연계, 투자유치 IR피칭 훈련 등 창업 스타트부터 유니콘 기업으로의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을 구축할 계획이다. 성균관대 창업지원단 캠퍼스타운사업단은 ㈜겟투·테크스타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창업 관심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아이디어 및 아이템 발굴이 글로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 한해 창업팀 87개팀을 육성하고 있으며, 전문멘토링과 컨설팅, 창업특강 등을 제공해 투자유치 연계 및 매출 증대에 매진하고 있다. 테크스타즈는 2007년 설립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사로 전 세계 5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11개사 Exit, 65개 이상의 기업파트너와 협업, 시가총액 약 27조원 추정의 글로벌 창업육성기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한국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겟투는 올해 테크스타즈 프로그램의 최대 투자자로, 내년에는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 총괄운영을 맡고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을 원활히 하여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에는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 캠퍼스타운사업단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과 협업해 성공적으로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했다. 이지행 대표는 “이번 성균관대 캠퍼스타운과의 MOU체결은 향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장벽을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니콘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캠퍼스타운사업단 김경환 단장은 “창업을 통해 지역상생 활성화를 도모하는 캠퍼스타운사업 취지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꿈과 도전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며 성균관대 캠퍼스타운이 해외 진출 희망 창업팀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OIBA, 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신흥시장 해외진출 돕는다

    MOIBA, 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신흥시장 해외진출 돕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회장 고진, 이하 MOIBA)와 함께 오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비대면 해외진출 지원 전시·상담회 ‘디지털콘텐츠 코리아 엑스포 2020’ 개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되는 가운데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회식 현장에서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 등도 진행된다. 회식 행사에 이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웨비나 세션 및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실시간 화상 상담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디지털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디지털콘텐츠 관련 산·학·연 전문가 5인의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이후 전문가 강연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한 전략 수립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게 된다.개회식 및 라이브 웨비나는 21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송출되며, 전시회 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 후 누구든 시청할 수 있다. 비대면 화상 솔루션을 활용하여 해외 VC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라이브 IR피칭과 권역별 바이어 상담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디지털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은 10월 21일부터 2주간에 걸쳐 비대면 솔루션, VR/AR, 핀테크, 에듀테크, IoT, AI 등 국내 유망 디지털콘텐츠 기업 50개사를 선발해 신남방, 신북방, 중동 등 신흥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 전시회는 ▲VR전시관을 통한 참가기업 홍보 ▲온라인 세미나를 통한 현지 시장 정보 및 진출 전략 공유 ▲온라인 상담회를 통한 비대면 비즈니스 창출 기회 제공 ▲비대면 IR피칭을 통한 투자유치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해외 바이어 및 VC 대상 유튜브, 페이스북 등 홍보채널 구축, 국내외 유관 기관 협력을 통한 홍보 및 비즈매칭 상시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신흥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MOIBA 고진 회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환경에 발맞추어 국내 디지털콘텐츠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와 웨비나, 비대면 상담회 및 IR 피칭 등 상세한 내용은 디지털콘텐츠 코리아 엑스포 2020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BK기업은행, ‘창공’으로 비상하라… ‘벤처 생태계’ 떠받치는 63개 스타트업 육성

    IBK기업은행, ‘창공’으로 비상하라… ‘벤처 생태계’ 떠받치는 63개 스타트업 육성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프로그램인 ‘IBK창공(創工)’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도 창업혁신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창공은 ‘창업공장’의 준말로 ‘창공(蒼空)으로 비상하라’라는 의미도 담은 중의적인 단어다.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무 공간, 투·융자,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9일 IBK창공 데모데이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당시 데모데이는 올해 1월부터 5개월간 진행된 IBK창공 액셀러레이팅(스타트업 멘토)의 최종 마무리 행사였다.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행사에서 온라인 데모데이로 변경해 진행했다. 기업은행은 상반기부터 ‘통합 학기제’를 도입해 총 63개 기업을 육성했다. 이번 선발기업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지식서비스뿐만 아니라 식음료 등 다양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기업들이다. 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IBK창공 육성기업으로 선발됐다. 이 가운데 30개 기업이 데모데이에 참여했다. 기업은행은 사전에 촬영한 기업설명회(IR) 피칭(Pitching·사업설명) 영상자료를 주요 투자자와 관계기관에 배포했다. 지난달 9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데모데이는 투자자의 피드백, 사업 제휴를 위한 요청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창업기업에 알려 비대면 소통으로 인한 제약을 최소화했다. 기업은행은 저성장 시대에 혁신창업 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 동력 확충,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혁신기업의 역할 부각, 정책 금융기관으로서 정부의 창업 활성화 정책 과제 수행을 위해 2017년 IBK창공을 구축했다. 기업은행의 축적된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의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7년 미만 창업기업이면 업종 제한 없이 가능하다. 지원 기업은 2단계 심사를 거쳐 선발된 후 5개월간 집중 육성 기간을 거친다. 졸업 후에도 후속 투자 검토, 판로 개척 등 지속적으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IBK창공은 2017년 12월 서울 마포구를 시작으로 구로구와 부산에 개소해 올 상반기까지 182개 기업을 육성했다. 투·융자 등 금융서비스를 1008억원, 멘토링, 컨설팅, IR 등 비금융서비스를 2172회 지원했다. 첫 개소 이후 2년 6개월간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지난 1월 취임식에서 혁신금융을 강조하며 “IBK창공의 성장모델을 확산시키고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에게 모험자본을 충분히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창업·혁신기업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시킬 계획이다.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해 예비창업자, 해외진출 희망 기업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또 외부 기관과 연계해 창업기업 역량을 조기에 끌어올리고, 2022년까지 500여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해 중소기업 성장 동반자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기업 생명 주기에 맞는 지원 체계를 적극 도입해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금융지원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안양시, ‘2020년 청년 창업 스케일업 안양’ 추진

    안양시, ‘2020년 청년 창업 스케일업 안양’ 추진

    경기도 안양시는 다음달 8일까지 ‘청년 창업 스케일업 안양’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우수한 청년기업의 본격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케일 업’(Scale-up)이란 기술, 제품, 서비스, 기업의 질과 규모를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안양시 ‘청년창업기업 100개 집중육성계획‘에 따라 본격 성장을 위한 자립과 정착 단계에 자금과 정착공간 확보에 초점을 뒀다. 안양시 창업지원 생태계 조성사업은 1단계로 청년창업자 발굴, 공간을 지원하고 2단계로 사업화 역량강화를 액셀러레이팅한다. 그 다음 단계는 본격성장과 지역 내 정착 지원이다. 이번 사업은 공간지원(기업당 450만원), 자금지원(기업당 3200만원), 투자유치지원 3개 부분으로 이뤄졌다. 업력 7년 이하 기업 6개 사를 선정해 약 2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공간지원’은 진흥원 입주시설(안양창조산업진흥원 본원, 안양창업지원센터, 동안벤처센터), 지역 내 벤처집적시설 입주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450만원 한도의 1년치 임대료다. ‘자금지원’은 기업 당 3200만원 내외로 개발·운영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정보통신(IT)콘텐츠 개발, 소프트웨어(SW)개발 분야 기업의 가장 큰 부담이자 애로사항인 인건비를 지원한다. ‘투자유치지원’은 투자자와 기업 간 1대1컨설팅을 통해 투자제안서(IR Deck), 발표(IR 피칭)를 마치고, 투자자 초청 데모데이로 연결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견인하게 된다. 앞으로 안양시 청년창업펀드 결성 시 투자대상 기업으로도 추천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성장 흐름이나 고용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청년기업들이 있는 만큼 청년기업들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울산 콘텐츠 스타트업 역량 강화 투자유치 지원

    울산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유치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콘텐츠코리아랩(U-CKL) 사업의 하나로 문화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고 자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의 모든 영역이 대상이다. 울산에 사업장이 있고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이 지원 대상이다.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우수 4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기업설명회(IR) 피칭 교육과 사업화 컨설팅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데모데이를 거쳐 투자유치를 위한 상담 기회도 얻는다. 또 투자자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도 받는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신청 받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대구 연구개발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성황리 마무리

    대구 연구개발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성황리 마무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이하 대구특구)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가 지난 1일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구특구가 진행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업 중 선발된 우수한 19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IR피칭 및 부스 전시 등 저마다 기업의 기술과 아이템을 뽐내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특구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신청기업을 모집, 선발하여 4개월여에 걸친 기업 운영 관련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전문가 매칭, 연계 기업 매칭 등 스타트업이 초기에 직면하는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짜였으며,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상주하며 수시로 발행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무박 2일 ICT 아이디어 및 창업 경연 페스티벌인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특구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 육성된 대구 경북지역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이 소개됐으며, 이중 치열한 IR피칭 경쟁을 통해 엄선된 이랑텍과 할크는 액셀러레이팅 기업인 와이앤아처와 다래전략사업화센터로부터 각각 1억 원과 4천만 원의 투자유치를 이루는 성과를 보였다. 이랑텍은 5G 통신용 RF filter를 할크는 전기차를 위한 열제어 기술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IR행사에는 인라이트벤처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신한금융투자, 대경ACI엔젤클럽 등 10여 명의 VC들이 참석해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을 평가했으며, 100여 명의 참관인원이 몰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대구특구 김용욱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의 우수 기업을 소개해 기쁘다”라며 “수도권에 편중된 스타트업 시장에서 대구 경북 지역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국내 시장 뿐 아니라 세계 진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DGB대구은행과 연구개발특구가 함께 조성한 ‘대구창업캠퍼스’를 활용해 우수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자 노력 중이며, 이달 말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함께 중국 심천에서도 데모데이를 개최하는 등 해외 진출도 적극 후원하고, 데모데이를 통해 스타트업에 투자기회 제공 및 대경권 벤처캐피털리스트, 엔젤클럽과의 연계를 통해 대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에도 이바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개최

    대구특구,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 개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데모데이가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무박 2일로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와 함께 진행되는 데모데이는 참가인원 5000여명 내외의 규모로 만 15세 이상 국내외 아이디어 보유자,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기업 중 선정된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및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본부가 주관하며 와이앤아처, 다래전략사업화센터가 주최가 되어 IR 피칭, 부스 운영, 네트워킹, 투자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망 스타트업에게 부스 운영, IR 피칭, 그 외 기타 홍보를 통해 데모데이 행사 참가자 또는 투자관계자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SNS를 통한 간접 홍보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IR 피칭 기업을 대상으로 IR 디자인을 진행해 IR 컨설팅 및 디자인 지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네트워킹을 통해 여러 스타트업과 행사 참가자, 투자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IR 피칭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경 ACI 엔젤클럽, 케이엔투자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신한금융투자 등 11명의 VC들이 참석해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과 만남을 가지며, 일부 우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투자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부스 운영에는 브이에스팜텍, 하늬바람, 지비소프트, 다이브, 뉴웨이, 에이엘텍, 예창 등 7개 기업이, 스타트업 오디션에는 할크, 인피닉스, 위아프렌즈 등 3개 기업, IR 피칭에는 레이텍, 할크, 비바이노베이션, 드림에이스, 브이에스팜텍, 이랑텍, 위아프렌즈, 셀젠, 튜링겐코리아 등 9개 기업이 참여한다. 김용욱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장은 “데모데이를 통한 다이나믹 이노베이터 1기 선정기업의 투자기회 제공 및 대경권 벤처캐피털리스트, 엔젤클럽과 연계를 통해 대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9회 국제콘텐츠마켓 SPP, 7월 15일부터 3일간 개최

    제19회 국제콘텐츠마켓 SPP, 7월 15일부터 3일간 개최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오는 7월 15일부터 3일간 남산 힐튼호텔에서 국제콘텐츠마켓 SPP(Seoul Promotion Pl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PP는 아시아 최대의 애니메이션·웹툰 콘텐츠 전문 마켓으로 애니메이션과 웹툰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의 판매 및 구매, 공동제작, 투자유치 등이 이루어지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장이다. SPP 2019는 아시아 시장 중심의 콘텐츠 방향을 논의하는 아시아 뉴 디렉션(Asia New Direction), 애니메이션·웹툰 컨퍼런스, 1:1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B2B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참가사가 직접 진행하는 기업 주도형 비즈니스 이벤트인 ‘이그나이트(IGNITE)’ 프로그램을 통해 SPP 현장을 찾은 450여 명의 국내외 셀러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제작발표회, 협약식, 프로모션 파티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앱으로 선정되어 15초 쇼트 비디오 콘텐츠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틱톡(TikTok)과 중국의 유튜브라고 불리는 동영상 플랫폼 유쿠(Youku), 인도네시아의 글로벌 완구 라이선싱 업체 아이토이즈(IToys) 등 유력한 해외 기업의 SPP 이그나이트 참가가 확정되어 더욱 활발한 콘텐츠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SBA 애니메이션 제작지원기업인 ㈜밤하늘그림자리가 참가하여 <버추얼 가디언즈>의 첫 제작발표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웹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이비 엔터테인먼트(AB Entertainment)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키즈 채널을 운영하는 EBS 미디어가 참가한다. EBS미디어는 SPP 이그나이트 장을 활용하여 전 세계적으로 앱 다운로드 누적 횟수 90억 회, 국내에서만 약 15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애니메이션 콘텐츠 <베이비버스>의 TV 방영 및 라이선싱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올해 19회째를 맞이하는 SPP는 방문하는 국내외 기업들의 자발적인 네트워킹 행사를 지원하여 국제마켓으로서 최신 비즈니스 정보의 흐름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홍보의 장이 되고자 한다”면서, “또한 SPP에서 아시아의 신작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7개의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네트워킹 협의체인 AAA(Asia Animation Alliance)를 신규 결성하여 각 국가의 시장현황과 신작 피칭, 협력방안을 제시받는 AND(Asia New Direction)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 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제19회 국제콘텐츠마켓 SPP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SP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트업·국내외기업 연결 윈윈 모색

    스타트업·국내외기업 연결 윈윈 모색

    한국무역협회가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타트업 브랜치’를 개소했다. 미국 시애틀과 뉴욕,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 해외 혁신 거점과 연계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사 역할을 하고 국내외 대·중견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기회를 모색하는 공간이다. 김영주 무역협회장은 개소식 환영사에서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닌 스타트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방안을 고민하다 지난해 스타트업 관련 전담 기구를 만든 데 이어 올해 협회 내 혁신성장본부 주도로 스타트업 브랜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동기 혁신성장본부장은 “스타트업 브랜치는 스타트업과 국내외 기업을 연결해 서로 장점을 공유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면서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브랜치는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킹과 회의가 가능한 오피스, 기업설명회(IR) 등을 할 수 있는 피칭센터, 법률·특허·해외인증 등 전문가 상담이 이뤄지는 컨설팅 공간, 카페테리아 등 네 구역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앞서 무역협회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포천 500 커넥트’ 프로그램을 통해 니베아·유세린 브랜드를 보유한 독일계 뷰티 기업 바이어스도르프와 국내 스타트업 소싱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뷰티 기업인 샤넬 코리아도 이날 개소식에 참여해 스타트업 중 사업 파트너를 물색했다. 개소식엔 또 정관계 인사들과 함께 섬유·자동차·전자전기 업종 단체, LG전자·GS칼텍스·CJ 등 대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성남창업경연서 유망 창업팀 10개팀 선정

    성남창업경연서 유망 창업팀 10개팀 선정

    성남산업진흥원은 ‘2019 성남창업경연대회’를 열어 유망 창업팀 10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남창업경연대회는 지난 2003년부터 17년째 성남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진흥원의 대표사업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1∼2월 참가팀 모집을 시작으로 사업의 타당성, 창업 아이템의 혁신성과 경쟁력, 시장판매전략과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공개오디션으로 진행됐으며 발표심사 대비, 창업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IR피칭멘토링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182개 창업팀이 신청하는 등 뜨거운 경합 끝에 10개팀이 선정됐다. 시너지에이아이(대표 신태영)의 ‘인공지능 기반 장기(간, 신장) 인식 및 부피 측정 기술 서비스’ 와 소이넷(대표 김용호)의 ‘인공지능 실행 가속기’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수상 창업팀에게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2000만원과 멘토링, 교육, 네트워킹, 창업캠프 등 창업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성남창업센터 정글on에 입주자격이 부여된다. 박병호 기업지원본부장은 “불꽃튀는 경쟁을 뚫고 이같은 성과를 거둔 창업팀들에게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에 수상한 창업팀이 혁신적인 활동과 가치 창출이라는 성공을 위해 뛸 때 성남산업진흥원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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