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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로컬 창작자의 첫걸음 : 로컬 파이오니어 위크 2024 개최

    청년 로컬 창작자의 첫걸음 : 로컬 파이오니어 위크 2024 개최

    - 2024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 과정에서 성장한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청년 창작자들의 콘텐츠 전시가 10.16~29, 14일간 열려 도시콘텐츠 매니지먼트 컴퍼니 어반플레이(대표 홍주석)가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와 취·창업 커리어 서비스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과 함께 10월 16일부터 10월 29일, 14일 동안 서울 연남동 ‘파크먼트연희(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2)’에서 청년 창작자들이 만든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로컬 파이오니어 위크 2024(이하 위크)>를 개최한다. ‘로파스 위크’는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의 일환으로 로컬 기반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만드는 기획자의 일경험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 6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전국 예비 크리에이터 260명이 참여해 성공리에 진행된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2024’에서 최종 선발된 13개 우수팀의 로컬 콘텐츠를 모아 전시와 데모데이 형태로 보여주는 ‘지역 축제형 성과공유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다. 14일간 열리는 이번 위크는 청년 창작자들의 전시 세션인 <FOCUS O(W)N BOUNDARY: 원하는 곳에서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를 비롯해 특강과 피칭대회가 있는 ‘파이오니어 게더링’, 취·창업 미니박람회 ‘파이오니어 밋업’ 그리고 로컬 인사이트 투어 ‘워크인 연희’로 구성된다. ‘FOCUS O(W)N BOUNDARY’ 전시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과정을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기획 단계에서 실제 제품화로 발전시킨 13인의 청년 로컬 창작자들의 창의성과 매력에 집중해 만든 콘텐츠 전시다. 소나무에서 얻은 송화와 솔잎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파인파인), 지역구 모양 메달을 활용한 로컬 언택트 런(로컬스트라이드), 사라져가는 착한 가격 업소의 도시락을 기획하여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존속을 돕는 브랜드(선선한끼) 등이 프로토타입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 기간에도 로컬 창작자들의 성장을 위한 발걸음은 계속된다. ‘파이오니어 게더링’에서는 업계 최고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본인의 콘텐츠를 투자자 앞에서 발표하는 IR 투자 피칭의 경험을 쌓는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취·창업 미니박람회인 ‘파이오니어 밋업’에서 CJ올리브네트웍스, 케이랩컴퍼니, 어반플레이, 무인양품, 지구샵, CJ인베스트먼트, 롯데벤처스, 퓨처플레이 등 로컬, 디지털, IR 플레이어들과 함께 미래 진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역의 매력을 바탕으로 한 창작자와 창의적인 소상공인인 로컬 크리에이터가 많은 연희동을 중심으로 둘러보는 ‘로컬인사이트투어 : 워크인연희’를 통해 청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사업에 영감을 얻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디스트레스’(destress) 라는 콘셉트로 조용하고 고즈넉한 동네를 천천히 걸으며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전문가가 각기 로컬 브랜드와 그룹운동, 또는 명상의 형태로 참여자들을 동네로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로컬 파이오니어 위크에서 청년 창작자들은 본인의 콘텐츠를 로컬신(Scene)의 전문가와 일반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현장 피드백을 통해 한층 성장할 기회를 가진다. 동시에 전시장을 방문하는 일반인들은 참신한 로컬 콘텐츠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올해로 2회 차를 맞이한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추진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ESG 지원형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의 자원과 콘텐츠를 취업 및 창업 등 비즈니스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어반플레이와 CJ올리브네트웍스, 오픈놀이 공동 운영을 맡았다. 어반플레이와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공동 운영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수도권과 강원, 제주에서 청년 창작자 200명이 지원해 참가자의 95%인 190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일부 참가자의 아이디어는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서울과 호남, 영남에서 선발한 260명의 청년 창작자가 참가했으며 해커톤 방식의 데모데이를 통해 13팀의 우수팀을 선발했다. 이번 위크에는 13팀의 우수 콘텐츠들이 전시된다.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에는 40여 명의 쟁쟁한 로컬크리에이터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특강과 멘토링으로 청년 창작자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로컬 파이오니어 스쿨 2024>의 공동 운영사인 어반플레이, CJ올리브네트웍스, 오픈놀은 한 해 동안 ‘로컬’, ‘디지털’, ‘IR’로 대표되는 각 사의 핵심 역량을 청년 창작자들에게 세심하게 전수했다.
  • 경과원, 공유경제 선도기업 발굴 ‘IR 데모데이’ 개최

    경과원, 공유경제 선도기업 발굴 ‘IR 데모데이’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 7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2024년 공유기업 발굴·육성사업’ IR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공유기업 발굴·육성사업은 도내 우수 공유기업을 선발해 투자 교육, 멘토링, 데모데이 경연 등을 통해 공유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민간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성장한 도내 공유기업 10개 사의 성과를 선보이고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IR 데모데이’에는 공유기업의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씨엔티테크(주), 포스코기술투자, 대성창업투자(주), 하나벤처스 등 다수의 전문 투자기관과 액셀러레이터(AC) 등이 참석했다. 참여한 10개 사는 ▲㈜피트인 ▲㈜타운즈 ▲주식회사 진심 ▲주식회사 동성아이텍 ▲리앤업테크 ▲고박스㈜ ▲㈜이젠오토 ▲㈜온전히 ▲주식회사 공유창고 ▲(주)갤러리 360 등이다. 이날 경연 결과, 투자설명(IR) 피칭 최우수기업으로 ㈜피트인(대표 김세권)이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상금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았다. (주)피트인(대표 김세권)은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공유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택시, 화물 등 다양한 차종의 배터리 교체 기술의 사업모델 제시로 전기차 배터리 순환 경제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올해 3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동네 이웃 간 차량 공유서비스 ‘타운카’ 플랫폼을 개발한 (주)타운즈(대표 최윤진·정종규)는 자동차가 없거나 이동 편의성이 부족한 지역민들의 이동 편의성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로 올해 2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된 유휴 캠핑카 공유 서비스 ‘바카르’를 운영 중인 ㈜진심(대표 민종환)은 3년간 총 10억 원의 보증을 지원받는다. 김홍길 경기도 사회적경제육성국장은 “공유기업들이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혁신과 도전을 통해 경기도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며,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실현하는 가치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CJ와 함께 ‘오벤터스 7기’ 최종 데모데이 연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CJ와 함께 ‘오벤터스 7기’ 최종 데모데이 연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는 국내 유망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오벤터스(O!VentUs) 7기’ 데모데이를 10월 24일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벤터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피드앤케어, CJ대한통운(물류/건설), CJ ENM, CJ CGV 총 6개 계열사(7개 부문)가 참여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공동 사업화 지원부터 데모데이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산업 및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고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6월 ‘오벤터스 7기’에 식품&바이오, 물류,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 유망 기업으로 최종 선발된 8개 스타트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혁신적인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하고 매칭된 CJ 계열사와 사업검증(PoC) 결과를 공유, 투자 및 비즈니스 연계 기회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총 8개 팀의 피칭 이후, 오벤터스 4기 선정팀 우수 사례 토크쇼로 식신(안병익 대표, 모바일 식권 및 맛집 추천 서비스)과 CJ 프레시웨이 담당자가 함께하며, 사업 협력 진행 과정 및 경험, 관련 노하우 및 조언 등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데모데이 참가기업은 ▲니즈(대표 박상호), ▲닥터다이어리(대표 송제윤), ▲시마트(대표 이주호), ▲ 오믈렛(대표 박진규), ▲일만백만(대표 김유석), ▲크로스빔(대표 최희정), ▲파이프트리 스마트팜(대표 장유창, 이병권), ▲프롬디(대표 한원) 총 8개사이다. 본 행사는 10월 24일 14시부터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투자기관(AC/VC, CVC 등) 및 대·중견기업 관계자, 창업지원기관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8개사와 참관객 간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연계 및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벤터스 데모데이 참관을 희망하는 자는 이벤터스 전용 접수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영근 센터장은 “오벤터스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시장에서 인정받고, CJ와의 사업 협력 및 투자 연계를 통해 국내 대표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하반기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결성을 진행 중으로 오벤터스 7기 대상 자체 투자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 및 연계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오벤터스 7기’ 프로그램은 약 4개월 간 CJ 계열사와 사업검증(PoC) 진행, 스타트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 단계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경영 및 사업 전략, IR 및 홍보 등 기업 운영 전반 컨설팅 등)으로 진행되었다. 데모데이 이후에도 투자 검토 및 연계 등 지속적인 후속 지원이 진행될 계획이다.
  •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폐막···530억 원 투자 상담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폐막···530억 원 투자 상담

    국낸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위한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South Summit Korea’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 25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South Summit Korea’ 결산 결과, 1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비즈니스 상담 220여 건과 530억 원 규모의 투자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과 스페인 South Summit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South Summit과 협력해 개최됐으며 AI, 메타버스, 클라우드, 무인 이동로봇 등 글로벌 디지털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 기간 국내외 83여 명의 업계 리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54개의 주제 강연과 AI 콘서트를 진행했다. UCLA의 데니스 홍 교수, 카이스트의 최재식 교수, 엔비디아의 수잔 마샬 디렉터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AI 기술의 혁신적 가능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피칭 무대에서는 South Summit이 주관한 ‘글로벌 IR 챌린지’ 결선과 경기도의 ‘G-스타 오디션’ 결선을 개최했다. G-스타 오디션의 최우수 기업으로는 프리리그의 한국주택정보, 스케일업리그에서는 고큐바테크놀로지가, ESG리그에서는 소프트랜더스가 각각 선정됐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서밋으로 경기도가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AI, 로보틱스 등 혁신 기술 분야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과원, G-스타 오디션 유망 스타트업 Top3 선정···도민평가단 참여

    경과원, G-스타 오디션 유망 스타트업 Top3 선정···도민평가단 참여

    한국주택정보, 모빈, 드레인필터 3개 팀 선발···총상금 500만 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5일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 South Summit Korea’ 개막식에서 열린 ‘2024 G-스타 오디션’ 프리(Pre) 리그 결선을 진행해 최종 상위 3개 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G-스타 오디션은 국내외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IR 피칭 경진대회다. 이번 프리 리그 결선 심사에는 30여 명의 도민평가단이 참여해 전문 심사위원단과 함께 투자가치, 혁신성, 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상위 3개 팀을 선발했다. 1위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한국주택정보’(성남시)가 차지했고, 2위는 바퀴형 장애물 극복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모빈’(수원), 3위는 빗물받이 특수 필터 제조 스타트업 ‘드레인필터’(수원)가 수상했다. 수상한 3개 팀은 총 5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경과원이 수행하는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대중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혁신 기술이 중요하다”며 “G-스타 오디션은 도민평가단의 참여로 다각적인 평가를 받을 좋은 기회로,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스타트업·투자자 2만여명 총집합… 글로벌 진출·투자 기회 활짝 연다

    스타트업·투자자 2만여명 총집합… 글로벌 진출·투자 기회 활짝 연다

    새달 25~27일 광교·판교서 열려디지털 헬스 등 딥테크 참가 러시 경기도과학경제진흥원(경과원)은 다음달 25일에서 27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광교)와 스타트업 캠퍼스(판교)에서 스페인의 ‘사우스 서밋’(South Summit)과 공동으로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포스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과 딥테크를 중심으로 한 미래전략산업’을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2만여명의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디지털 헬스, 미래 모빌리티, 시스템 반도체, 로봇,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사우스 서밋은 2012년 스페인에서 시작해 약 13조원의 누적 투자액, 7개 이상의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약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을 배출한 남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 박람회다. 소프트뱅크, 구글 등이 투자자와 협력사로 함께하며 지난해 열린 ‘사우스 서밋 마드리드 2023’에는 3500여개 스타트업, 2000여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는 물론 국내 스타트업들에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트업 천국’을 꿈꾸고 있는 경기도의 스타트업 창업 비중은 우리나라 전체의 30%로 가장 높고 인공지능(AI) 등 정보기술(IT) 분야 창업은 서울 다음으로 많다. 본행사와 함께 글로벌 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벤처캐피털(VC) 미트업(MeetUp), AI 관련 콘퍼런스, 스타트업 IR 피칭(투자자 설명회), 전시회 등이 열린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이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AI 등 혁신 기술 기업들에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며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관악S밸리, 네이버클라우드·롯데홈쇼핑과 벤처·창업기업 육성

    관악S밸리, 네이버클라우드·롯데홈쇼핑과 벤처·창업기업 육성

    서울 관악구가 네이버클라우드, 롯데홈쇼핑이 공동 주최한 ‘관악S밸리 오픈이노베이션 행사’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관악구 관계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며 “많은 스타트업과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롯데홈쇼핑은 각각 클라우드 컴퓨팅과 유통 분야에서 최신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며, 스타트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스타트업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킹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특히,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 스타트업이 자신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IR 피칭 세션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제안했다. 관악S밸리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창업자와 기업들이 협력하여 더 큰 혁신을 이뤄나가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는 관악S밸리의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관악구가 창업과 혁신의 중심지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자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30명 모집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30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4 G-스타 오디션’ 심사에 참여할 도민평가단 3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G-스타 오디션은 딥테크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 IR 피칭 경진대회다. 도내 대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시상금과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오디션은 스타트업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프리 리그(Pre-League, 전 분야), 스케일업 리그(Scale-up League, 딥테크 분야), ESG 리그(ESG League, 지속가능 및 사회문제 해결 분야)의 3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도민평가단은 G-스타 오디션 결선에서 프리리그에 진출한 9개 팀의 기술 발표를 듣고, 전문 심사위원단과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 혁신성, 시장성, 실현 가능성을 평가해 상위 3개 팀을 선발한다. 또한,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질문과 피드백을 제공해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 개선을 돕고, 대중적 호응도를 검증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스타트업이 성공하고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려면 대중을 사로잡는 기술이 필요하다”며 “G-스타 오디션은 도민평가단의 참여로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평가받고, 사업 모델을 업그레이드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G-스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g-starauditi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평가단에게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 전시 관람과 ‘G-스타 TOP 10’ 시상식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상품과 수료증도 제공된다.
  • 경과원,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 국내외 투자사 모집

    경과원,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 국내외 투자사 모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의 핵심 프로그램인 오프라인 1:1 현장 밋업(Meet-up, 설명회)에 참여할 국내외 투자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주최, 경과원과 스페인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이 공동 주관하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과원은 AI, 딥테크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 있는 국내외 투자사를 중점으로 모집하며, 참여한 투자사에는 참가 스타트업 IR 자료 열람 권한과 함께 행사 기간 전용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임종빈 경과원 스타트업본부장은 “이번 서밋은 투자사와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국내·외 투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투자사 모집은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오는 9월 개최되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South Summit Korea)은 AI 중심의 미래전략산업을 테마로, 디지털헬스, 미래모빌리티, 시스템반도체, 로봇, 친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또한 전시회, IR피칭, 경연대회, 컨퍼런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오리엔테이션 개최···102개 팀 9월 본선

    경과원, ‘2024 G-스타 오디션’ 오리엔테이션 개최···102개 팀 9월 본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24 G-스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102개 팀을 대상으로 창업혁신공간(동부권)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G-스타 오디션’은 AI와 바이오 등 첨단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 가진 예비 창업자와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IR 피칭 경연 대회다. 올해 첫선을 보인 이 대회는 경기 침체와 투자 시장 위축 속에서도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그 결과 예선에서 최대 4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회는 스타트업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프리 리그(Pre-League, 전 분야) ▲스케일업 리그(Scale-up League, 딥테크 분야) ▲ESG 리그(ESG League, 지속가능 및 사회문제 해결 분야) 3개 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예선을 통해 총 102개 팀(동점 팀 포함)을 ‘G-스타100’으로 선정했다. 오늘 오리엔테이션에는 ‘G-스타 오디션’ 전반적인 개요와 향후 사업 일정이 안내됐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영문 IR 피칭 전략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리그별 본선은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과한 30개 팀은 오는 9월 광교와 판교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국제 행사인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최종 결선에서 선발된 10개 팀은 총 3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으며,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박람회에서 우대 부스를 지원받아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2024 G-스타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 자금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과원,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여기업 모집···아시아 최초 AI 스타트업 행사

    경과원,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여기업 모집···아시아 최초 AI 스타트업 행사

    9월 25일~27일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개최(광교·판교) 참가 기업 전시 부스·운영설비 전액 지원···8월 14일까지 모집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오는 9월 25일에서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광교)와 스타트업 캠퍼스(판교)에서 열리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과 스페인의 ‘사우스서밋(South Summit)’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국제 행사다. 국내 창업 시장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마련됐다. 2012년 시작된 사우스서밋은 10년간 약 13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7개 이상의 유니콘 기업을 배출한 남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다.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스타트업 행사인 스페인 사우스서밋과의 협력은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는 AI와 딥테크를 중심으로 한 미래전략산업을 주제로, 국내외 20,000여 명의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글로벌 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VC 밋업, AI 관련 컨퍼런스, 스타트업 IR 피칭, 전시회 등이 마련된다. 창업 7년 이내 AI·딥테크 스타트업(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에 한해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4일까지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 홈페이지(http://g-startupsummit.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기업에는 전시 부스를 포함해 부스 운영에 필요한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그래픽 공간, 가구 및 집기류, 조명, 전기설치 등에 필요한 실비가 전액 지원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서밋이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AI 등 혁신 기술 기업에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며 “경기도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과원, 중국 바이오 투자사 초청 IR 개최···중국 투자기관-도내 바이오 기업 매칭

    경과원, 중국 바이오 투자사 초청 IR 개최···중국 투자기관-도내 바이오 기업 매칭

    바이오, AI, ICT, 나노기술 등 분야 중국과 협력 강화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강성천, 이하 경과원)은 중국 바이오 투자기관 9개 사를 초청해 ‘한국혁신기업로드쇼 K-Demo Day(바이오분야)’를 광교테크노밸리 경과원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스타트업을 홍보해 투자, M&A, 구매, 채용, 홍보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는 지난 4월 말 중국 중관촌 혁신포럼에서 경과원과 베이징 중관촌 간 MOU 후속 조치로 한중 바이오 산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도내 바이오기업의 중국 진출 및 투자유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가 육성한 8개 바이오 기업과 9개 중국 투자기관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IR 피칭, 전문가 심사, 1:1 매칭이 진행되었으며, 중국 투자사들이 참여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시장진출 및 투자 유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IR 피칭은 각 기업당 15분씩 진행되었으며, 이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평가받았다. 장장 중국 국제기술이전협력네트워크 비서장은 “지난 3월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해 경기도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인상적으로 보았고, 강성천 원장이 제안한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 방안에 깊이 공감했다”며 “이번 K-Demo Day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교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뿐만 아니라 AI, IT, 나노 기술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중국과 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9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중관촌 혁신기관과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정기적인 교류 행사를 이어가자”라고 제안했다. 한편 경과원은 올해 9월 개소 예정인 광교바이오허브를 통해 바이오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경과원의 인프라와 프로그램으로 도내 스타트업의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 전남도, 애그테크 기업 지원 추진

    전라남도가 애그테크(AgTech)분야의 기업 성장과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나섰다. 애그테크(AgTech)는 농업(agricultur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로봇 등 첨단 기술을 농작물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적용하는 것을 뜻한다. 전남도는 스마트팜뿐만 아니라 영농과 유통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기존의 농기구에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는 관련 산업이 확장해 나가고 있는 점을 주목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애그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오는 7월 7일까지 참여 기업을 공모해 10여 개사를 선정항 계획이다. 선정기업에게는 민간 액셀러레이터 연계 기업 설명(IR) 피칭 및 컨설팅, 투자 연계 지원 등 최대 1500만 원 이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 애그테크(AgTech)분야 7년 미만 기업으로, 본사 또는 지점, 공장 중 1개 사항이 도내에 소재해야 하며 분야는 스마트팜·식물공장과 친환경 농자재, 기능성 식품 가공, 곤충 산업, 스마트팜 전문 A/S 기업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도 누리집 및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oez1101@ccei.kr)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부트캠프운영을 통해 7월 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애그테크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미래 핵심 산업으로,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CES 2024’에서 다수의 관련 기업들이 혁신상을 받았다”며 “도내 기업에는 많은 사업적 기회와 혁신 기회가 있는 만큼 관련 기업들을 위한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GH 베이스캠프(실리콘밸리),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네트워킹 구축

    GH 베이스캠프(실리콘밸리),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네트워킹 구축

    미국 실리콘밸리 ‘Beyond Asia Tech Summit : AI on 2024’ 참가 및 ‘Plug&Play Summer Summit IR’ 피칭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판교 제1,2 테크노벨리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GH 베이스캠프(실리콘밸리)’ 2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판교 입주기업 중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5개 사(△망고슬래브 △셀타스퀘어 △엑소시스템즈 △제이엘스탠다드 △플립션코리아)를 선정해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지원을 받은 5개 사는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Beyond Asia Tech Summit : AI on 2024’ 참여를 시작으로, 6월 11~13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행사인 ‘Plug&Play 2024 Summer Summit’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하고 글로벌 AC, VC들과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펼쳤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앞으로 GH 베이스캠프 성과공유회, 참가기업 모니터링을 지속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기업 성장을 위한 환경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세용 사장은 “GH 베이스캠프 사업은 도시의 공간적 제공기능을 넘어서, 글로벌 진출 등 기업생태계가 구축되는 매력적인 경기도형 자족도시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첫 시도를 한 것에 매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공간과 어우러지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들을 계속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아세안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4’ 통해 아세안 유망 스타트업 선보여

    한-아세안센터,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4’ 통해 아세안 유망 스타트업 선보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6월 13~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인 ‘넥스트라이즈 2024, 서울(NextRise 2024, Seoul)’에 참가한다. 산업은행(KDB)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아세안센터는 ▲기업발표 ▲1:1 비즈니스 미팅 ▲부스 전시 등을 통해 아세안의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상호교류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되는 아세안 10개국의 30개 아세안 스타트업은 지난해 각국 정부의 추천을 받아 한-아세안센터의 스타트업 피칭대회인 ‘2023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에 참가한 기업들로 ▲인공지능 ▲전자상거래 플랫폼 ▲핀테크 ▲교육 ▲펫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아세안센터는 홍보 부스를 활용해 이들 아세안 스타트업 소개 및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올 하반기에 개최될 ‘2024 한-아세안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위크’에 대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센터 설립 15주년을 맞아 ‘한-아세안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위크’를 9월과 10월에 진행할 예정으로 기업인과의 대화 및 스타트업 지원기관 투어 등을 기획하고 있다. ‘넥스트라이즈 2024, 서울(NextRise 2024, Seoul)’에는 지난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위크’에서 우승한 4개 기업도 초대된다. 특히 1위를 했던 말레이시아 기업은 전시장 내에서 진행되는 ‘해외 스타트업 IR - Global (KDB NextRound X KITA Innobranch)’ 세션에 참가 예정이다. 말레이시아의 푸드마켓 허브(Food Market Hub)는 14일 글로벌 피칭 세션(14:45-15:00)에 참가한다. 푸드마켓 허브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통해 F&B 산업 내에서 효율적으로 재고 및 비용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급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식품 손실과 낭비를 줄여 탄소 발생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며 현재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으로 진출했다.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루나이의 티치미그루(Teachmeguru, 2위), 반려동물 원격진료 서비스 플랫폼인 싱가포르의 줌벳(ZumVet; 공동 3위), AI 기반의 유전자 분석 검사를 통해 동양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트남의 제네티카(Genetica; 공동 3위)도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9~10월에 걸쳐 개최 예정인 ‘2024 한-아세안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위크’에는 아세안 10개국에서 총 30개 초기 투자 단계의 스타트업이 9월 2주간 온라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10월에는 오프라인 공개 IR(Investor Relations) 피칭을 통해 국내 액셀러레이터를 상대로 홍보와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2024 제 2회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 개최

    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2024 제 2회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 개최

    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성북 클러스터(성북구청,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성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연계 창업 클러스터)와 함께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1층 대공연장 및 로비에서 ‘2024 제2회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이하는 페스티벌은 성북구청과 관내 캠퍼스타운 참여 5개 대학이 함께 주최하며, 창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선물과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트워킹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회식:환영사(동덕여자대학교 김명애 총장) 및 축사(성북구청 이승로 구청장), 성북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 ▲지역활성화협의회:지역 관계자 간의 지역 활성화 사업 협력 및 논의 ▲IR데모데이:성북클러스터 5개 대학 입주 창업기업의 IR 피칭 ▲SB 스타트업 체험부스:성북클러스터 소속 창업기업들의 체험형 창업부스 ▲시민참여 프로그램:성북구 지역주민, 창업 기업을 위한 OX 퀴즈, 도전 ‘창업 골든벨’, 지역 활동가 공연 ▲네트워킹: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연계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성북구 관내 230개 창업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창업기업 간의 네트워크 형성이 기대되며, 성북구 지역주민들이 함께 창업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이인형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장(LINC3.0 사업단장)은 “2024 제2회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청년창업가와 지역주민, 그리고 관계자를 잇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행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 제2회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창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포스터의 사전 접수 QR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경과원, 미국 투자유치 참여할 바이오 중소기업 20개 사 모집

    경과원, 미국 투자유치 참여할 바이오 중소기업 20개 사 모집

    미국 바이오 시장 타겟, 글로벌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오는 6월 10일까지 미국 바이오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기도 소재 바이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경기도 소재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단기간에 글로벌 투자유치 역량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시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과원과 ㈜플랜의 공동 협력 프로그램으로 미국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바이오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고, 6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총 20개 사이며, 미국 시장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바이오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소재해야 한다. 프로그램 선정기업은 미국 바이오산업 현황 및 시장진출(투자) 관련 교육, 기업(기술) 분석·진단을 통한 미국 시장진출 전략 수립 전문 컨설팅, 미국 투자유치 기회 발굴을 위한 현지 투자전문가 연계 모의· 실전 기업홍보(IR) 피칭 등의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바이오 밸류체인 및 투자 심화 교육(6~7월), 모의 피칭·세미나(10월), 기업분석·PITCH DECK 등 컨설팅(7-10월), 실전피칭(11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위치를 고려할 때, 미국 시장은 국내 기업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 소재 바이오 기업들이 직면한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과원, ‘비바 테크놀로지’ DX존 운영···딥테크 스타트업 유럽 진출 지원

    경과원, ‘비바 테크놀로지’ DX존 운영···딥테크 스타트업 유럽 진출 지원

    비즈니스 프랑스, 독일무역투자청 등과 협력 방안 논의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2∼25일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비바 테크’(VIVA TECH 2024) 전시회에 도내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경기도 DX(디지털 전환) 존을 운영했다.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진행된 비바 테크는 여러 기업과 국가별로 전시관이 마련돼 각종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며, 인공지능(AI), 기후변화, 모빌리티 등 글로벌 디지털 산업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총 3,000여개의 전시관이 운영된다. 매년 약 15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올해 경과원이 운영한 경기도 DX존에는 총 12개 도내 기업이 참가했으며, B2B 비즈니스 상담 및 상담부스, 글로벌 VC 대상 IR 피칭 기회,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각)에는 기욤 룩셈부르크 왕세자와 스테파니 오베르탱 디지털부 장관이 경기도 DX존 내 플렉스시스템, 드로미, 에이모 등 3개 사를 방문해 도내 기업의 기술력에 관심을 보였다. ㈜플렉스시스템의 이충환 대표는 “기욤 왕세자가 당사의 유아용 바이탈 모니터링 카메라 ‘mom-i’에 큰 관심을 보였다”라며, “추후 제품 샘플을 전달하는 등 룩셈부르크와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경과원은 프랑스 대표 기업지원 기관인 비즈니스 프랑스(Business France)와 도내 기업 간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데 이어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K) 및 독일무역투자청(GTAI) 책임자 미팅을 통해 내년도 ‘경기 DX 기술 로드쇼’ 개최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비바테크에 참가한 AI 바이오 에듀테크 IoT 등 도내 12개 혁신 기술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글로벌 경쟁력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내 기업이 세계시장에 지속해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과원, ‘판판데이(판교에서 판을 벌린다)’ 개최···해외 진출 스타트업 지원

    경과원, ‘판판데이(판교에서 판을 벌린다)’ 개최···해외 진출 스타트업 지원

    스타트업-투자기관-대기업·참여기업 간 교류, 글로벌 진출 비결 공유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3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판교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판판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판판데이’는 판교에서 판을 벌린다는 의미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 내 스타트업을 위해 경과원이 매월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기관, 판교 소재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을 초청해 보육기업 설명회(IR 피칭),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와의 1:1 투자상담회,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특강 등을 지난 3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다. 올해 5회 차인 이번 판판데이는 모집 규모를 확대하고 G-펀드 투자설명회를 통해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했다.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과원이 조성해 운영 중인 투자조합으로 소부장, 재도전, 스타트업 분야 등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발굴 및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조성 추진 중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판판데이를 중심으로 판교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투자유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콘진,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지원 사업 15개 사 모집

    경콘진,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지원 사업 15개 사 모집

    Pre-A 부문 10개 사·글로벌 부문 지원기업 5개 사 모집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진출 희망 기업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도내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지원사업인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의 Pre-A 부문과 글로벌 부문 지원기업 15개 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도내 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별 액셀러레이팅(성장 가속화)을 지원하는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경콘진은 경기도 콘텐츠 분야 민간 투자 파트너인 ‘G-VIP’ 49개 사와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초기 기업부터 글로벌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까지 단계별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기업은 경콘진이 직접 출자하고 투자하는 ‘시드 레벨업 펀드’ 투자를 우선 검토 받는다. 펀드는 연내 최소 3억 원 이상 직접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G-VIP 대상 투자 네트워킹 행사인 ‘레벨업 투자 라운드’도 연 3회 이상 참여할 수 있고, 기업 진단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컨설팅과 법률, 특허, 마케팅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글로벌 부문에 선정된 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과 해외 IR 피칭을 위한 경비도 선별적으로 받을 수 있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판교를 거점으로 ‘콘텐츠 투자 맛집’을 열고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라며, “콘텐츠 기업의 투자유치를 단계별로 지원하기 위한 풍성한 밥상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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