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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기업 해외 특허분쟁 는다

    국내기업 해외 특허분쟁 는다

    국내 기업들이 수출 시장에서 특허 분쟁에 휘말리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외국 기업의 기술을 도용했다는 수세적 처지에서 반대로 국내 기업이 특허권을 침해받는 공세적 입장으로 전환되는 양상이다. 이같은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돼 보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7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을 상대로 미국·일본·독일 등 주요 선진국에서 제기된 특허 관련 소송 건수는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74건에 이른다. 2006년 26건에 불과했던 소송 건수는 2007년 40건, 지난해 111건 등으로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협회는 외국에서 특허 분쟁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박민수 협회 IP분쟁지원팀 주임은 “과거에는 우리 기업들이 외국 기업의 특허를 도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하는 사례가 많았다.”면서 “하지만 최근에는 한발 앞선 특허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당 국가의 시장을 잠식하는 우리 기업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송을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특히 액정표시장치(LCD) 소재와 반도체 장비 등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에서는 이런 유형의 분쟁이 늘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와 이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일본 니치아화학공업과의 특허 분쟁이 대표적 사례. 니치아화학공업은 서울반도체를 상대로 2005년부터 4년여 동안 전세계 각지에서 30여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서울반도체는 승소를 계기로 최근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홀딩스로부터 2800억원 상당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특허 분쟁이 오히려 도약의 계기가 되고 있다. 우리 기업의 특허를 침해하려는 외국 기업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특허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들은 관련 인력 등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때문에 특허를 침해받은 사실 자체를 모르고 넘어가거나, 해당 외국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 해도 비용 부담 때문에 ‘알고도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소송에 연루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업 이미지가 실추될 수 있고, 소송을 겪는 과정에서 사업 중단은 물론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다.”면서 “국내 기업들의 특허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선제적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현대오일뱅크 경영권 분쟁 재점화

    현대오일뱅크의 대주주인 아부다비 국영석유투자회사(IPIC)가 국제상업회의소(ICC) 산하 국제중재재판소의 판정 이행을 거부하면서 현대중공업과의 경영권 분쟁이 다시 불붙었다. IPIC는 26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중재 판정문은 현대측 주주들이 한국의 법원으로부터 승인 및 집행에 관한 확정 판결을 받기 전까지 법률적 효력이 없으며, 일부 핵심 사실관계와 법률적 결론에 오류가 있어 한국에서 집행이 가능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 법원의 최종 확정 판결 전까지 현대오일뱅크의 지배구조는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며 중재 판정에 대한 불복 의사를 밝혔다. IPIC는 지난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신을 현대중공업에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중공업은 “IPIC의 통보는 중재와 관련된 주주협약의 규정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이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IPIC의 중재판정 이행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도 별도로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ICC의 중재 판정이 한국 법원에서 뒤집힌 전례가 없고 주주 협약에는 중재 판정이 양 당사자를 구속하는 최종 판결로 재심리는 청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싱가포르 ICC 산하 국제중재재판소는 지난 12일 “IPIC 측이 주주간 협약을 중대하게 위반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IPIC의 현대오일뱅크 보유 지분(70%) 전량을 주당 1만 5000원에 현대 측에 양도하라고 판정했다. 2대 주주인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IPIC가 현대오일뱅크 주식을 매각할 경우 인수 우선권을 부여하기로 한 당초 계약을 지키지 않자 지난해 ICC에 소송을 제기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두바이 쇼크, 단순악재가 아닌 호재!

    ‘깨달음(悟入)’의 감동이 다시 한번 하이리치를 뜨겁게 달군다. 일말의 의심이 필요 없는 특집무료방송!  30일(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HiTV를 통해 핵심 테마주 발굴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미스터문’과 시장의 방향성 특히 대형 주도주 시세 선점의 대가 ‘리얼’,그리고 기업의 가치와 모멘텀을 활용한 정석투자를 지향하는 ‘솔로몬4이 함께 특집무료방송을 준비했다.  지난 11월 2일 1543p의 저점을 확인한 후 1630p까지 반등을 시도했던 국내증시가 두바이월드의 모라토리엄 선언의 악재와 중국증시의 연이은 급락에 영향을 받으며 연 이틀 하락 마감했다.  이에 120일 지지선을 이탈하며 1520선 까지 밀린 지금 이 상황이 과연 저가매수의 기회인지, 추가조정의 신호탄인지 투자자들은 큰 고민에 휩싸여 있다.  숨 고르기를 하고 있는 국내증시의 향후 방향을 놓고 지금이 위기냐, 기회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그들이 뭉쳐 나섰다.  ●연말과 내년 장세를 짚어볼 마지막 기회!  미스터문은 “두바이 쇼크로 미국과 유럽의 출구전략 실행시기가 더 늦춰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중·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 국내증시의 포인트는 코스피지수의 2000p 시대를 여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상승할 수 밖에 없는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해 이를 바탕으로 주도주 흐름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이에 “지금부터는 내년 증시의 흐름과 주도주에 대한 깊은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12월 연말 장과 2010년을 대비, 기대되는 유망 주도 테마업종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간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수 많은 급등종목을 추천해 투자자들에게 수익의 기쁨을 안겨줬던 그가 이번엔 어떤 업종 및 종목을 제시할 지 기대되고 있다.  하이리치의 리서치 센터장을 맡고 있는 솔로몬은 국내 거시경제 분석의 1인자로써 “최근 들어 핵심 이슈가 되고 있는 달러화 약세와 위안화 절상의 문제와 관련,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과 호재로 작용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그에 해당하는 수혜주도 다룰 것으로 전했다.  또한 “리서치 클럽이 제시하는 내년 주도주에 대한 이해 및 투자전략의 큰 틀을 활용한다면 2010년 투자자들의 전망은 밝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하이리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리얼은 “리서치 클럽이 제시하는 내년 주도주에 대한 이해 및 투자전략의 큰 틀과,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거침없는 수익을 거두고 있는 VIP골드의 비결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덧붙여 “냉정하고 명쾌한 분석을 전달받는 바로 지금부터가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30일 당일에 한해 특집무료방송 참여자에게 11만원의 VIP골드방송 가입비 할인 혜택과 리서치클럽 한달 무료이용 제공이라는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하면서 “특별히 마련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www.hirich.co.kr)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무료회원가입 시 모든 전문가의 종목 추천 문자 및 장중 라이브 방송에 참여 및 종목진단까지 받아볼 수 있는 VIP이용권(1일)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족집게 종목추천, 안 겪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마!

     지루했던 조정기간 동안 올해의 마지막 승부처를 위해 전의를 불태우고 있었던 그들이 드디어 고수익을 향해 줄달음 치고 있다.  *장 분위기가 안 좋은 동안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며 숨 고르기 한 것이 보약이 된 듯 추천하는 종목마다 모두 수익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계좌수익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스틸플라워(5.44%), 남해화학(11.68%)을 비롯해 현재 보유중인 LG화학도 수익권을 유지하며 11월 60%에 육박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손실이 전혀 없이 추천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고수익 스윙매매의 국내 최강자 소로스.   동양생명보험(5.65%), 연이정보통신(6.02%), NHN(7.8%)을 비롯, 우리나라의 주력 업종중의 하나인 반도체 업종 중 가전 반도체의 숨어있는 흑진주로써 차세대 테마주로 성장가능성이 기대되는 종목을 미리 선점해 현재 수익률 3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비전 3000.   특히 그는 문자로 추천하는 단기·중기 종목뿐만 아니라 장중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시하는 방송추천주를 통해 손실 없이 11월 누적수익률 50% 이상의 고수익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하이리치는 11월 들어 추천하는 종목마다 수익을 거두고 있는 이들의 현재 진행중인 수익의 비결과 노하우를 공개하는 특집 무료방송을 24일 준비했으며, 당일에 한해 가입비 할인의 깜짝 이벤트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박 수익 이렇게 올려라!’ ? 11월 24일 오후 1시 10분  소로스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하여 “주변국들과의 괴리감을 나타내며 좀처럼 상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원·달러 환율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금과 같은 변동성시장에서는 급등주 매매보다는 향후 시장을 대비한 확실한 안정된 고수익종목을 공략하라.”고 강조하면서 방송에서 그 내용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기나긴 조정 끝에 세계 시장의 컨센서스에 맞춰 거침없는 상승이 기대되는 현 시점에서, 향후 시장은 어떻게 진행될지, 주도 업종은 무엇인지, 그리고 시세 파동의 중심에 서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인지 그가 제시하는 명쾌한 해답을 방송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대세상승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자!!’ ? 11월 24일 오전 10시  비전 3000은 “중국경기가 부양되면서 우리나라도 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전하며 “지금은 절대적으로 주식을 저점에서 모아가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많은 분들이 같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바램에서 마련한 무료방송이다.”며 “방송을 통해 비전3000이 제안하는 시장의 방향성과, 향후 시장을 이끌어 갈 선두 종목을 선별법을 공개할 예정이니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이라며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하이리치로 놀러와!  항상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증권방송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전국민 주식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장중(오전 9시~11시30분, 오후 1시~3시) 무료로 실시, 고객만족서비스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도움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누구나 참여하여 무엇이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스타 애널리스트들 모두가 총 동원되어 투자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을 나누고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힘들 때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수익을 거둘 때면 다같이 축하해줄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 편안한 친목도모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하이리치는 “주식투자라는 공통 관심사를 갖는 사람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며 바람직한 투자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든든한 지원군을 바탕으로한 자신감 넘치는 투자분위기는 투자 효율에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수익률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했다.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www.hirich.co.kr)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무료회원가입 시 모든 전문가의 종목 추천 문자 및 장중 라이브 방송에 참여 및 종목진단까지 받아볼 수 있는 VIP이용권(1일)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스틸플라워(087220), 어보브반도체(102120), LG화학(051910), 쿠스코엘비이(020110), 인선이엔티(060150)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모닝 브리핑] 탐사중 석유·가스광구 ‘추정 매장량’ 표현 금지

    앞으로 탐사 단계에 있는 석유·가스광구에 대해 ‘추정 매장량’이라는 표현을 쓸 수 없다.지식경제부는 22일 유전 및 가스전 매장량에 대한 정의를 담은 고시안을 마련키로 했다. 보통 한국석유공사와 기업들은 매장량이 확인되지 않은 탐사 광구에 대해 ‘추정 매장량’으로 표현, 광구의 가치가 다소 부풀려지는 경우가 많았다는 지적이다. 지경부는 일반 국민이나 투자자에게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탐사 자원량’이라고 표현키로 했다. 석유·가스가 발견돼도 경제성을 추산(경제성 선언)하기 이전에는 ‘발견잠재 자원량’이라는 중립적 표현을 사용토록 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 중동펀드 자베즈파트너스 유력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국부펀드인 아부다비투자공사(ADIC)가 참여하는 자베즈파트너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자베즈파트너스는 인수자금의 일부를 매각주간사에서 조달해 달라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자금 확보 계획이 다소 불명확해 인수 의지가 있는지 추가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 매각에 참여한 핵심관계자는 20일 “자베즈파트너스가 가장 적정한 인수 후보로 꼽혔다.”면서 “다음주 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베즈파트너스는 올해 초 설립된 국내 사모투자펀드(PEF)로 국내 자본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연합 국부펀드 중 하나인 ADIC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했다. ●“인수가 주당 2만 2000원선” 자베즈파트너스는 신생 사모투자펀드이긴 하지만 10년 이상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활약해온 국내외 전문가들로 꾸려졌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SI)를 확보한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가격은 주당 2만~2만 2000원 선으로 알려졌다. 금호가 지불해야 할 대우건설 풋백옵션 규모는 4조원. 대우건설을 주당 2만원에 매각하면 3조원 이상을 확보할 수 있어 금호생명 등 그룹 자산을 매각한 자금과 함께 금호그룹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베즈파트너스가 진정으로 인수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 경영권은 계속 갖도록 하는 대신 인수가의 절반가량을 산업은행 등이 조달해 달라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매각 본입찰 과정에서 제출이 관행화된 배타적확약서(LOC)나 이행보증금도 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조선 보증금’ 법정으로 한편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이행보증금 반환 문제가 민사소송으로 가게 됐다. 20일 한화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조정센터에서 열린 3차 조정이 결렬됐다. 법원은 양측 입장 차이가 커 ‘조정불성립’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한화의 대우조선 인수가 무산되 뒤 산업은행이 몰취한 3150억원의 반환분쟁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안동환 김민희기자 ipsofacto@seoul.co.kr
  • 오일뱅크, 10년만에 현대重 품으로?

    현대중공업이 10년 만에 현대오일뱅크 경영권을 되찾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15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국제상공회의소 국제중재법원(ICC)은 지난 13일 판정문에서 “아부다비 국영석유투자회사(IPIC·현대오일뱅크 최대주주)가 2003년 현대중공업과 체결한 주주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IPIC가 보유한 현대오일뱅크 지분 70%를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 매각될 지분의 시장 가격은 2조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단심제인 만큼 이번 판결은 확정 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현대중공업은 1999년 외환위기 여파로 IPIC에 2억달러를 빌리는 조건으로 현대오일뱅크 지분 50%를 넘겼고, 2003년 추가로 지분 20%를 매각했다. 대신 IPIC가 현대오일뱅크 지분을 매각할 경우 현대중공업이 우선매수청구권을 갖기로 했다. 하지만 IPIC가 현대중공업을 배제한 채 지분 매각에 나서 갈등이 빚어졌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女軍 김일병’ 나올까… 여성지원병제 검토

    ‘女軍 김일병’ 나올까… 여성지원병제 검토

    국방부가 여성 군복무 방안인 ‘여성지원병제’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 군복무는 기존 병역 제도의 근간이 바뀔 수 있고 군필자 가산점 제도 추진 논란에 이어 사회적 논란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 관계자는 12일 “2020년 이후 병력자원 부족이 예상돼 여성지원병제의 도입 방안이 실무선에서 검토 중이며 2011년까지 시행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필여성 취업가산점 부여 논의 국방부는 자원 입대한 여성 병사의 복무가 적합한지, 성평등 취지에 부합되는지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이를 ‘국방부 인사정책서’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군의 비율은 전체 병력의 3%인 5500여명이다. 이들은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이다. 사병은 없다. 여성지원병제는 일반 사병으로 여성들이 군 복무를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이다. 병역을 필한 여성에게는 군필 남성과 동일하게 취업 시험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논의될 수 있다. 군 내부에서는 여성 복무를 위한 시설투자 예산이 막대하고 여성의 군 복무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작지 않다는 점에서 시행 가능성은 일단 낮다는 반응이다. 군 관계자는 “저출산 영향으로 2020년 이후 병역자원의 수급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검토되고 있는 여러 대안 중의 하나로 장기적 과제”라고 말했다. ●시행돼도 빨라야 2016년 안팎 이 때문에 여성지원병제가 대안이 되더라도 시행시기는 2016년 안팎이거나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는 2014년에는 복무기간이 육군 18개월, 해군 20개월, 공군 21개월로 단축된다. 만약 여성지원병제가 시행된다면 군 복무기간 단축과 맞물려 이뤄질 수 있다는 얘기다. 군과 병무청은 현재 68만여명인 병력이 51만여명으로 감축되는 2020년 이후에는 현역 자원의 부족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여군은 인력 활용의 확대 방침에 따라 2010년 6300명, 2015년 8800명, 2020년 1만 1600명으로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대학을 마친 여성은 학사장교로 지원해 소위로 임관된다. 부사관은 고졸 이상이 지원해 하사로 임관하게 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대전시 기획관리실장 류순현 ■대전시 ◇4급 전보 △공보관 이중환△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김기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송강현△IPTV사업단장 최유천 ■한국수자원공사 <4대강사업본부>△본부장 염경택△건설처장 정남정△사업〃 강병재 ■건국대 <학교법인> △더 클래식500 사장 강병직 ■신한은행 ◇지점장 △강남역 최태로△목동 강종식△간석동 윤석주△동탄솔빛나루 이규현△디지털3단지 한용근△용전동 송인욱 ■KB투자증권 △감사실장 최양림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승진 △전략 및 홍보담당 이현주◇부사장 전보△경영지원실 추진호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기업영업그룹 양용승
  • 은행들 “작은 부자(현금성 자산 5억원 미만) 잡아라”

    은행들 “작은 부자(현금성 자산 5억원 미만) 잡아라”

    현금성 자산만 4억원인 조모(42·서울 목2동)씨는 지난주 거래 은행을 바꿨다. 4년 넘게 애용했지만 미련을 버렸다. 지난해 말 이후 펀드에 투자한 돈이 반토막 나는 동안 그 은행 VIP 창구직원이 별 도움을 못 줬다는 판단에서다. 조씨는 “스스로 뚝심 있게 버틴 덕에 원금은 회복했지만 그동안 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면서 “(펀드가)바닥을 길 때 상황을 생각하면 오만 정이 떨어져 다시는 그 은행과 상대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씨의 자산 4억원은 그리 멀리 가지 않았다. 바로 옆 은행으로 들어가 현재 투자처를 기다리고 있다. 은행들이 ‘작은 부자(현금성 자산 5억원 미만)’ 공략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작은 부자들은 10억원 이상 가진 큰 부자들에 비해 작은 금리 차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금융기관을 옮기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고경환 국민은행 잠실롯데 PB(프라이빗 뱅킹)센터 팀장은 “한동안 펀드로 손해를 봐 울상을 지었던 고객들이 원금을 회복해 자금력을 복원한 데다 고금리 예금이 1년 만기를 맞아 VIP 창구도 상담이 활발하다.”면서 “평판이 좋은 PB라면 보유자산을 모두 옮겨오겠다고 말하는 고객들도 많다.”고 했다. 이 때문에 일선 은행 PB센터나 VIP창구는고객 유치전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주 타깃은 작은 부자들이다. 이관석 신한은행 WM(웰스 매니지먼트)사업부 재테크팀장은 “최근 PB 업계에 활기를 불어 넣는 것은 작은 부자들”이라고 말했다. “큰손으로 불리는 거액 자산가들은 한 은행만을 이용하지 않고, 자산 관리도 이미 완벽한 수준이기 때문에 고객으로 모시기가 쉽지 않다.”면서 “기존 PB와의 관계가 7~8년 이상 지속돼 신뢰도와 충성도가 높다는 것도 큰 부자들을 유치하기 힘든 이유”라고 말했다. 올들어 기존 PB사업단을 WM그룹으로 재편한 신한은행은 PB급 서비스를 제공 받는 기준을 2억원 이상에서 1억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했다. PB센터도 5억원 이상 자산가면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PB센터의 문턱을 낮춰 고객 수를 늘리는 일종의 ‘박리다매’ 전술이다. 교육 시스템도 바꿨다. 전문성 높은 PB출신 직원 등 8명을 WM컨설턴트로 선발해 이들이 전국 VIP 창구 직원들의 교육을 세심하게 책임지도록 했다. 외환은행도 세대 합산 자산이 1억원이면 PB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최근 경기 분당에 ‘글로벌 WM센터’를 개설한 데 이어 연말까지 WM센터 1곳을 더 세운다는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고객 소개(MGM)’ 및 ‘내부직원 고객 소개(SGM)’라는 두 가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우리은행 이종휘 행장도 지난달 말 PB 고객 유치가 많았던 직원들을 본사로 불러 오찬을 하며 격려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전국플러스] 5일 녹색성장 새만금 국제포럼

    새만금을 친환경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녹색성장 새만금국제포럼 2009’가 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포럼은 빔 콕 전 네덜란드 총리와 2007년 노벨 평화상 공동 수상자 모한 무나싱히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부의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석학들의 발표와 토론이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인 ‘녹색성장과 새만금의 친환경 도시계획’에서는 클라우스 퇴퍼 유엔환경계획(UNEP) 전 사무총장이 ‘친환경 도시개발과 그린 테크놀로지’, 고든 팔코너 마스다르 시티 프로젝트 매니저가 ‘마스다르와 미래 신도시 개발 모델’에 대해 발표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새만금의 전략과 투자환경조성, 새만금 선도산업과 수익모델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 [금융상품 백화점]

    ●하나은행 ‘지수플러스예금’ 코스피200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1년 만기의 지수 연동예금으로, 상품 유형과 지수 상승률에 따라 연 1~17.4%의 수익을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씩 가입할 수 있으며 개인투자자는 1000만원까지 세금우대를 받을 수 있다. 13일까지 판매한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IX’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서울시와 함께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들을 초청해 점프대회를 연다.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 전야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프리스타일 점프와 디제잉, 비보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세계 최대 규모의 상금을 놓고 겨루는 점프대회인 ‘빅 에어 매치(Big Air Match)’도 개최된다. 광화문 광장에 높이 34m, 길이 100m의 스노보드 점프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하이라이프퍼펙트VVIP보험’ 초우량 고객을 위해 의료서비스 전문회사인 메디가이드와 손잡고 존스 홉킨스 등 해외 100여개 유명 병원의 전문의료진으로부터 2차 의료소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서 1차 진료소견을 받은 뒤 이 소견을 검증하거나 더 좋은 치료법 등에 대해 의견을 주는 방식이다. 해외 치료를 원할 경우 비용이나 진료기간 등의 정보를 알려주고 예약도 해준다.
  • “와이브로 신규 사업자 추가 허가”

    정부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신규 사업자를 추가로 허가할 방침이다. 와이브로 사업허가 당시 제출한 이행계획을 지키지 못한 KT와 SK텔레콤에 대해 이행시정명령을 내리고 앞으로 2011년까지 사업계획을 새로 제출토록 했다.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경쟁활성화, 전국망 구축, 다양한 서비스 개발 등을 담은 국내 와이브로 시장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 국내 와이브로 활성화로 4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미다. 방통위는 신규 사업자 투자비를 줄여주기 위해 기존 사업자와 로밍을 허용하고 기지국 공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주파수도 2.3기가헤르츠(㎓)와 2.5㎓ 대역을 우선 할당한다. 여기에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로밍도 신중하게 검토한다.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도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신용섭 방통위 통신정책국장은 “와이브로 장비 가격이 크게 떨어졌고 와이브로에 음성 서비스를 탑재하고 국제 로밍이 된다면 시장에서 관심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또 무선인터넷 요금을 내리기 위해 정액요금·결합요금 상품을 다양화하고, 와이브로 및 와이파이(Wi-Fi)를 탑재한 결합단말기와 저가형 스마트폰의 보급도 촉진할 계획이다. 와이브로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모바일 인터넷TV(IPTV) 서비스 제공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와이브로의 음성통화를 허용하지 않더라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어디서든 비용이 저렴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KT나 SK텔레콤 등도 이같은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선보였지만 집이나 특정 장소에서만 된다는 점이 다르다. 하지만 정부의 계획대로 와이브로 신규 투자자가 등장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기 때문이다. 장비가격이 내려갔지만 여전히 전국망을 구축하는 데 적지 않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해까지 와이브로 가입자와 매출액은 각각 17만명과 205억원으로 사업초기 전망치의 3.5%와 1.4%에 불과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차태현, ‘토끼와 리저드’ 노개런티 출연

    차태현, ‘토끼와 리저드’ 노개런티 출연

    배우 차태현이 영화 ‘토끼와 리저드’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두 주연배우인 성유리와 장혁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27일 ‘토끼와 리저드’ 측에 따르면 차태현은 성유리ㆍ장혁과 마찬가지로 ‘토끼와 리저드’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지난 22일 개봉한 ‘토끼와 리저드’는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와 언제 죽을지 모르는 희귀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으로 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 분)의 상처와 사랑을 그렸다. 차태현은 은설의 둘도 없는 친구인 경찰 영남 역을 맡았다. 영남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으려는 은설을 챙겨주고 황당한 요구도 군말 없이 들어주는 따뜻한 우정을 보여준다. 실제로도 장혁과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차태현은 자신의 촬영이 끝났음에도 현장에 남아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격려해 진정한 의리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또 차태현은 VIP 시사회에도 참석해 “어려운 제작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신 스태프 여러분들이 진정한 오늘의 VIP”라고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장혁과 성유리는 ‘토끼와 리저드’의 어려운 제작여건을 고려해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로 투자하기로 결정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분상승을 꿈꾸는 자, 내게로 오라!

    신분상승을 꿈꾸는 자, 내게로 오라!

    20년 이상 국내 최정상 애널리스트로 자리매김해온 증권방송 하이리치의 반딧불이가 기존 VIP 증권방송을 탈피, VIP 골드방송 개편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찾아왔다. 지난 22일, 개편 후 첫 방송이 시작되자 이를 기다렸다는 듯 수많은 회원들이 입장했으며, 채팅창은 기대감과 설렘을 함께 담은 축하 메시지로 도배됐다. 그 중 회원‘MOAMOA’는 “노블레스클럽을 통해 신분상승의 꿈을 꾸게 되어 기쁘며, 첫걸음부터 함께하게 된 수많은 회원분들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방송 시청소감을 전했고, 회원‘키케로’는 “기존 종합반 체제에서 탈피, 골드방송으로 격상한 것은 우리 반딧불이방의 특별함을 증명한 것”이라며 강한 자부심을 표출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간 안정적 고수익을 안기며 ‘09년 하이리치 누적 회원수 1위’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이라도 시켜주는 듯 수 많은 회원들의 극찬이 끊이질 않았다. 반딧불이 또한 이번 개편을 통해 ‘노블레스 클럽’이 출범한 만큼 성공투자를 약속하며,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신분상승이 절대 꿈이 아님을 자신했다. 특히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어투와 명확한 시장분석을 통해 현재의 주식시장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제시하자 참여자들의 기대치는 더욱 고조됐다. 그는 “시장은 언제든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감에 있어서 자금운영 및 대응전략을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수익과 손실을 이끌어 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석투자, 우량주투자, 주도주투자를 기본 모토로 회원들에게 6박자 종목론, 3:3:3원칙 등을 통해 신분상승의 길을 제시할 것이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투자클럽으로 이끌어갈 것을 자신했다. 릴레이 무료 특집 기획방송 – [1탄] 주식 투자에도 등급이 있다! “‘바닥권 급등주 발굴의 최고수’라는 별칭이 무색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한 반딧불이가 회원님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는 의미로 10월 26일 (월) 오후 3시 30분 기획특집방송(무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방송 이외 그의 일상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간 반딧불이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 밝히며, 하이리치 누적 회원수 1위를 기록할 수 밖에 없는 그만의 비법, 그리고 그가 품고 있는 흑진주 종목까지 낱낱이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혹은 전업투자자에서 직장인까지 모두가 고수익을 경험할 수 있는 증권방송계의 명품회원이 되어볼 것”을 제안했다. 한편, 항상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증권방송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하이리치는 증권방송계의 톱스타 애널리스트가 모두 모인 VIP골드 서비스의 개편과 관련, 큰 관심과 호응에 감사하는 뜻으로 다음과 같은 릴레이 기획특집방송(무료방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VIP 골드(단가반) 오픈 기념 릴레이 무료 특집 방송 10월 31일(토)까지 가입자에게는 VIP 골드 방송을 6개월 동안 월 1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며, 자세한 관련사항은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88-0648)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디지텍시스템(091690), 이엘케이(094190), 모린스(110310), 일진디스플레이(020760), 토비스(051360), 두산중공업(034020), 하이닉스(000660), 호남석유(011170), GS글로벌(001250) 엔씨소프트(036570), KT(030200), SKT(017670),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LG화학(051910), 동부화재(005830), 한진해운(000700), 포스데이타(022100), SK케미칼(006120),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공멸아닌 공생경쟁

    공멸아닌 공생경쟁

    “KT와 KTF가 합병하지 않았다면 도저히 탄생하지 못했을 서비스다. 자기 이익을 갉아 먹는 데 누가 결심하겠는가.” KT 이석채 회장은 14일 가정용 유·무선통합(FMC)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유·무선 매출 동반하락 불가피 휴대전화 단말기 하나로 이동통신과 유선 초고속인터넷 기반의 인터넷전화(VoIP)를 동시에 쓰는 FMC가 본격화되면 유선과 무선 부문에서 매출 동반 하락이 불가피하다. 이동전화에서 이동전화로 전화를 걸 때는 10초당 18원, 구리선 집전화(PSTN)에서 이동전화로 걸 때는 10초당 14.5원인데 반해 인터넷전화에서 이동전화로 전화를 걸면 10초당 13원만 내면 되기 때문이다. 통신업계에 ‘카니발라이제이션(제살깎기)’ 현상이 휘몰아 치고 있다. 카니발라이제이션은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해 자사의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 매출을 갉아먹는 현상을 말한다. 유·무선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서비스가 속속 출시됨에 따라 통신사들은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카니발라이제션을 맞이하고 있다. 통신사의 매출 감소는 곧 소비자의 통신요금 경감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음성통화와 무선인터넷을 즐길 기회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카니발라이제이션을 앞장 서서 하고 있는 기업은 KT다. 매월 10만명 이상씩 빠져나가는 집전화 고객을 붙잡기 위해 인터넷전화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매출 감소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수조원을 들여 구축한 이동전화망을 통하지 않고도 휴대전화 통화가 가능한 무선랜(WIFI)은 ‘망도둑’이나 마찬가지이지만 무선데이터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무선랜을 더 확장해야 할 처지다. 다른 통신사들도 KT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다. 올 IP(인터넷) 기반의 사회가 도래한 이상 유선 따로, 무선 따로의 영업으론 소비자를 잡아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15일 합병 결의를 한 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도 “이동통신, 인터넷전화, 인터넷TV, 초고속인터넷 등의 융합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국내 이동전화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SK텔레콤이 카니발라이제이션을 가장 우려하겠지만 대세는 거스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 통신비 경감 등 장점도 카니발라이제션이 ‘재앙’이 아니라 ‘희망’이 될 가능성도 있다. 집전화를 아예 쓰지 않는 고객에게 인터넷전화를 쓰게 함으로써 고정적인 기본료 수익을 창출하거나, 유·무선 가입자를 융합 서비스로 묶어 놓으면 마케팅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 무선인터넷이 활성화되면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산업이 덩달아 살아난다. NH투자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유·무선 융합과 마케팅 경쟁을 동시에 벌이지 않는다면 통신업체나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장으로 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해군 차기호위함 방어용 기관포 선정 방위사업청 입찰불공정 논란

    해군 차기호위함 방어용 기관포 선정 방위사업청 입찰불공정 논란

    해군의 차세대 주력함정인 차기호위함(FFX) 근접방어무기체계(CIWS)의 기관포 선정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이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입찰 조건을 변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CIWS는 2011년 취역 예정인 FFX 1번함에 탑재되는 무기 체계다. 적 항공기와 대함미사일 등을 파괴하는 ‘방어용 기관포’이다. 네덜란드 탈레스의 골키퍼(Goalkeeper)와 미국 레이시온의 패일랑스(Phalanx)가 기종 경쟁을 벌인 끝에 지난 6월 레이시온이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 ① 20년 된 재고를 신형으로 인정 7일 군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방사청은 2008년 6월 1차 협상이 결렬된 뒤 같은 해 12월 입찰을 재공고하면서 1차 때 없던 조건을 추가했다. 체계 사양을 ‘신품(New Product)’에서 ‘신품화(Newly Condition Product)’ 이상으로 입찰 조건을 변경한 것이다. 신품화는 구형이라도 신형과 성능이 동일하고 30년 이상 후속군수지원 등 조건을 충족하면 신형과 같다고 인정하는 입찰 방식이다. 방사청의 입찰 조건 변경은 2008년 5월 1차 협상 중 패일랑스가 20년이 넘은 재고품으로 알려져 입찰 자격을 상실한 후 이뤄졌다. 이후 탈레스는 2차 협상을 중도 포기했고 방사청은 레이시온과 수의계약을 했다. ② 성능보다 무조건 낮은가격 우선 방사청이 기종 선정방식으로 채택한 최저가 비용 기법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저가 비용 방식은 무기 성능에 상관없이 무조건 낮은 가격이면 선정된다. 탈레스 측은 “국제적으로 골키퍼가 패일랑스보다 30% 이상 더 비싼 가격이 노출돼 있어 애초부터 불합리했다.”고 주장한다. 탈레스는 감사원에 ‘방사청의 CIWS 불평등 계약 시정 건의’ 공문을 진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③ 경제효과 무시·이중투자 골키퍼가 세종대왕함 등 우리 해군의 KDX-1, 2, 3에 탑재된 기종인 데다 국내 업체가 탄약과 포대를 생산해 경제적 파급 효과가 더 크다는 주장도 있다. 해군 관계자는 “남북간 서해 충돌 등 연안 방어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대함 사격능력과 파괴력이 더 큰 것으로 평가받는 골키퍼가 작전요구성능(ROC)에 적합하다는 의견도 많았다.”고 말했다. 해군으로선 서로 다른 두 종류의 CIWS 체계 선정으로 훈련·정비·군수지원에 이중투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방사청은 CIWS 기종 선정에서 불공정 입찰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신품화 이상으로의 조건 변경은 최저비용 획득을 위한 경쟁관계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며 감사원도 CIWS 사업의 투명성을 인정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패일랑스를 주력으로 쓰는 미 해군으로부터 품질 보증 확인서를 받았고 우리 해군이 제기한 ROC에도 만족한 성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대당 1100만달러(약 130억원)로 알려진 패일랑스는 2015년까지 총 6척이 우선 건조되는 차기호위함에 탑재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0.1% 마케팅

    신용카드사의 최우수 고객(VVIP) 유치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고 있다. 현대·신한·롯데에 이어 삼성카드가 프리미엄카드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한정된 우수 고객을 두고 수성전(守城戰) 양상도 벌어지고 있다. 삼성카드는 6일 VVIP 카드인 ‘라움’(Raume)을 출시했다. 기본 연회비 200만원, 이용한도를 고객이 정하는 조건을 내걸고 “신용카드가 개인 비서 역할을 대행해 준다.”는 컨셉트로 무장했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컨시어지(concierge·관리인) 서비스 업체인 퀸터센셜리(Quintessentially)와 제휴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개인 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전 세계 2만여 호텔, 레스토랑, 레저·휴양 시설, 항공사 등 제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명 요리사와의 만남, 희귀명품 구매 지원, 개인 헤어스타일리스트, 자녀를 위한 유럽 상류 클럽 입회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급호텔 식음료(F&B)시설 및 펜트하우스 VIP 우대, 동남아시아 연 1회 퍼스트클래스 업그레이드 및 전국 주요 골프장 예약 등 다른 카드사의 우대 서비스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현재 국내 VVIP카드 시장은 2005년 ‘블랙카드’(The Black)를 출시한 현대카드가 1800명, 올해 ‘신한 프리미어’를 내놓은 신한카드가 300명 정도다. 이들 카드사는 삼성그룹이라는 국내 최대의 고객군을 확보한 삼성카드가 프리미엄카드 시장에 진출한 만큼 고객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서비스 추가 등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카드사들이 우수고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국내 카드시장이 포화 상태를 보이는 상황에서 우수 고객에 대한 투자가 회사의 매출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상위 고객 한 명의 연간 카드 사용액이 1억원을 넘다 보니 일반 회원 수십 명에 맞먹는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특히 경기와 상관없이 카드를 꾸준히 사용하기 때문에 카드사 입장에선 놓칠 수 없는 우량 고객이다. 정호영 삼성카드 회원마케팅 담당 상무는 “후발주자로 나선 만큼 세계적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다른 카드사와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면서 “서비스와 사용 한도 제약을 없애 초우량 고객들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유무선 통합 VS 신사업 진출

    유무선 통합 VS 신사업 진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의 정점에 서 있는 KT와 SK텔레콤이 사뭇 다른 미래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다. 정체된 통신산업의 한계 속에서 새 먹을거리를 찾아 나선 숙명의 라이벌이 어떤 길을 개척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T와 SKT의 미래전략은 최근 발표된 통신요금 인하 방안에서 읽을 수 있다. 정부와 시민단체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KT는 10초당 과금체계를 고수했고, SKT는 당장 2000억원의 매출 손실을 감수하면서 1초당 과금체계로 전환했다. KT는 더 확실한 요금인하 효과를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셈이고, SKT는 기존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신천지’를 찾아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KT의 미래전략은 이석채 회장의 의중인 ‘유무선 융합’으로 수렴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무선통합(FMC) 서비스와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주요 전술로 떠오르고 있다. KT는 이달 중으로 홈FMC 서비스를 내놓는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나 전용단말기로 집이나 회사 등 무선랜이 가능한 지역에서 이동통신망이 아닌 인터넷망을 통해 전화를 걸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 요금보다 훨씬 싼 인터넷전화(VoIP) 요금이 적용된다. FMC 전략은 결국 절대 우위의 초고속인터넷망과 이통통신망, 와이브로망을 합치겠다는 뜻이다. 연결고리는 와이파이다. 와이파이를 활짝 열어 조만간 출시될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초고속인터넷망이나 와이브로망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 무선인터넷과 FMC 시장의 새 지평을 연다는 계산이 숨어 있는 것이다. KT는 공짜로 자사망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설 무선인터넷공유기 규제 방안을 방송통신위원회에 건의했고, 정부도 ‘얼리 어답터’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SKT의 미래전략은 통신 서비스 영역을 뛰어넘는 이종산업 간 융합을 선도하겠다는 것이다. “상식을 깨는 5대 성장기술 과제에 3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정만원 사장의 구상이 하나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SKT는 6일 자체 개발한 보급형 무선인식(RFID) 반도체 칩을 처음 공개했다. 가로, 세로가 각각 7㎜의 작은 칩으로 RFID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전화 등 작은 단말기에 탑재할 수 있고 전력소모량도 적다. 전자 제조업체가 아닌 이통사가 RFID 칩까지 개발한 것은 더 이상 ‘통화’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지난달에는 종이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전자종이(e페이퍼), 사람의 음성을 휴대전화가 인식해 자동 조작하는 음성인식 기술, 휴대전화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텔레메틱스 서비스를 내놓아 업계를 놀라게 했다. SKT 관계자는 “언뜻 보기엔 통신 서비스와 상관없어 보이지만 결국 이런 근본적인 기술이 뒷받침돼야 통신 영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다.”면서 “ICT와 이종산업 간 융합 시도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바닥권 급등주 발굴 1인자 ‘반딧불이’의 증시 전망

    현재 국내증시는 원화값 강세, 출구전략 가시화 가능성 등 악재가 여전한 가운데 1700선을 두고 조정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수가 상승하는 데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은행주 등의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움직임이 중요하나 현재 박스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지난 3분기 주식시장은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경기회복세를 보이며 시가 1386p, 종가 1690p로 약 300포인트의 분기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지수의 급상승에 대한 부담감으로 기술적 이격조절 과정을 거치고 있다. 따라서 10월은 약세장이 펼쳐질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하며 종합지수 1660~1750선 사이의 횡보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10월의 약세를 통해 궁극적으로 연말까지 1900p 이상의 상승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한편, 추석연휴 이후 실적시즌과 4분기 이후 모멘텀을 겨냥한 실적개선주 및 업종별 순환매 관점의 종목들로 시선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고, 지수영향 크지 않은 금융, 증권, 건설, 화학 등 그 동안 상승하지 못한 종목군들의 갭 메우기 형태의 상승시도를 예상해 본다. ■ 주식시장 상승트렌드 이어갈 수 있는 근거 첫째, 외국인의 매도 분위기에 대해서는 그 규모가 크지 않아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다. 둘째, 달러가치의 하락으로 인한 달러 캐리 트레이드의 중장기적 지속이 예상된다. 따라서 풍부한 달러 유동자금이 한국 등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신승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어, 추가 매수세의 유입이 예상된다. 셋째, CD금리가 2.74로 상승함에 따라 채권투자의 매리트가 감소해, 투자자금이 국내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기대된다. 넷째, 기업경기실사지수의 10월 전망은 117로 기업경기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4분기 기업실적 전망에서 반도체, 비철금속, 화학섬유, 철강, 조선업종의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들 업종이 국내증시의 견인 역할을 예상해본다. 다섯째, 소비자심리지수가 114에 머물면서 최고수준의 체감지수에 머물면서 소비자심리지수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 투자 방향 낙폭 과대 중소형 우량주(반도체, 휴대폰부품 등의 중소형 IT 관련주)및 핵심주도주의 저가매수 후 중장기 홀딩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며, 관건은 누가 얼마나 더 좋은 종목을 매수하여 오랫동안 보유하느냐 하는 것이다. ■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반딧불이(반경수)’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반딧불이’ 방송은 기본적으로 주도주와 흑진주 종목으로 중장기 개별 대응전략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 제시하는 전략의 큰 줄기를 이해해 잘 활용하시기 바라며 더불어 3종목 단기 리딩도 병행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일야하이텍, 대한유화, 성우하이텍, 삼영전자등과 같은 흑진주 종목을은 저점 대비 20% 상승 중이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무료회원 가입 시 보유회원수 1, 2위를 다투며 2009년 누적수익 360% 이상을 거두고 있는 하이리치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반딧불이’를 포함한 모든 전문가의 라이브방송과 종목진단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종목추천 문자도 받아볼 수 있는 1일 무료 이용쿠폰이 제공되며, 무료방송 및 녹화방송(무료)도 시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한가위 맞이 하이리치 특별 EVENT! 하이리치는 한가위를 맞아 10월 4일까지 VIP프리미엄, VIP베스트, 리서치클럽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돌려주는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최초 가입자 및 기간 내 연장 가입하는 기존 회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그 동안 가입을 망설였던 투자자들은 이번 추석 맞이 특별할인 기회를 잡아 적극 활용하여 각자의 매매 패턴별 맞춤 서비스를 받아보고 투자자 여러분의 계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로 마련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하이리치 애널리스트가 제안하는 관심종목 울트라건설(004320), 삼현철강(017480), 유엔젤(072130), KH바텍(060720), 삼목정공(018310), 소디프신소제(036490), 특수건설(026150), 덕산하이메탈(077360), 세명전기(017510), 삼호개발(010960), 하이닉스(000660), 효성(004800)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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