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MA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 SH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35
  • 죽은 짝 끌어안고…사람처럼 슬퍼하는 원숭이 포착

    죽은 짝 끌어안고…사람처럼 슬퍼하는 원숭이 포착

    죽은 연인을 끌어안은 채 오랫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원숭이의 안타까운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BBC등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수컷 명주원숭이는 이미 숨을 거둔 암컷 원숭이를 끌어안은 채 애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동영상 속 원숭이 두 마리는 브라질의 대서양림에서 서식하며, 영국 브리스톨대학교 동물행동 연구팀이 수 년 간 지속 관찰해 왔다. 그러던 최근 암컷 원숭이 ‘M1B’가 나무에서 중심을 잃고 떨어진 뒤 2시간가량 사경을 해매기 시작했고, 곧장 연인인 수컷 ‘F1B’가 나무 위에 새끼 2마리를 남겨둔 채 내려와 암컷을 껴안기 시작했다. 수 시간동안 암컷을 돌봤지만 결국 숨을 거뒀고, 다른 포식자들로부터 암컷 시체를 보호하기 위해 수컷은 한동안 암컷 곁에서 떠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암컷을 껴안고 머리를 암컷 몸에 부비는 행동을 보이는 등 사람과 똑같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다만 연구팀은 수컷의 이러한 행동 중 사람과 다른 점을 발견했다. 수컷이 죽은 암컷을 돌보다 짝짓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동이 짝을 잃은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동물의 사회적 행동으로 보고 있다. 동물이 가족이나 짝을 잃은 뒤 사람처럼 슬픈 감정을 느끼는 사례는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다. 예컨대 코끼리의 경우, 보츠나와의 사파리에서 코끼리가 죽었을 때 사육사가 죽은 코끼리를 함께 지내던 무리에 데려다놓자, 한 코끼리는 두 눈에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야생동물전문촬영가인 제임스 허니본은 “그들의 슬픔은 무엇인가를 ‘잃어버렸다’고 느꼈을 때 오는 상실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짝을 잃은 원숭이의 행동을 관찰한 연구 결과는 ‘영장류 저널’( journal Primate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진화의 시작?…사람처럼 ‘완전 직립보행’ 하는 고릴라 화제

    진화의 시작?…사람처럼 ‘완전 직립보행’ 하는 고릴라 화제

    사람처럼 걷는 고릴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2011년 1월 유튜브에 게재된 ‘사람처럼 걷는 고릴라!’(Gorilla Walks Like A Man!)란 제목의 이 영상은 최근 351만 58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의 주인공은 영국 켄트에 있는 포트림프 야생동물공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 in Kent)의 서부 로랜드 고릴라 ‘엠뱀’(Ambam). 고릴라는 앞발의 손가락으로 몸의 무게를 지탱하며 일반적으로 네 발로 걷지만 영상에서 엠뱀은 두 발만을 사용해 완전한 직립보행을 선보인다. 다른 고릴라도 직립보행을 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인데다 엉거주춤 허리를 굽힌채 보행한다. 하지만 엠뱀은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매우 자연스럽게 보행한다는 것이다. 공원관계자는 “엠뱀의 여동생 탐바와 그녀의 두 살짜리 아들 케벌도 엠뱀의 직립보행을 따라하고 있다”면서 “모든 고릴라들도 어느 정도 직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자주 행하는 편은 아니다. 엠뱀을 비롯 탐바와 케벌에겐 두 다리로 직립보행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1990년 캔터베리에 위치한 하울렛 야생동물원에서 태어난 엠뱀은 현재 키가 6피트(약 183cm), 몸무게는 220kg에 달한다. 포트 림프 야생 동물공원에서 가장 큰 고릴라다. 14일(현지시간) 2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인원류 중 가장 큰 동물인 고릴라는 아프리카 우림지역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개체수는 알수 없지만 밀렵과 질병, 에볼라 바이러스에 의해 20~25년 사이 6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사람처럼 ‘성큼성큼’ 두발로 걷는 고릴라 24세 생일

    사람처럼 ‘성큼성큼’ 두발로 걷는 고릴라 24세 생일

    사람처럼 성큼성큼 두발로 걷는 고릴라는 생일파티도 진짜 사람처럼 하는 것 같다. 지난 2011년 ‘직립보행’ 하는 고릴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고릴라 암밤이 14일(현지시간) 24번째 생일을 맞아 현지언론을 뜨겁게 달궜다. 인간을 대표한 축하 사절(?)로 유명 영화배우 줄리 크리스티, 사라 미셸 겔러, 로버트 칼라일이 참가한 생일파티는 영국 켄트에 위치한 포트 림프 야생 동물원에서 열렸다. 동물원의 명물로 자리잡은 고릴라 암밤은 일반 고릴라와는 달리 완벽한 자세로 두발로 걸어다녀 세간에 화제를 뿌렸다. 특히 지난 2011년 암밤의 보행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 총 6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육사 필 리지는 “일반적으로 고릴라는 어느정도 똑바로 서 있거나 잠깐 걸을 수 있지만 암밤처럼 오랜시간 직립보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면서 “지금은 여동생 고릴라까지 암밤을 따라 두다리로 걷을 수 있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암밤은 서부로랜드고릴라종으로 수명이 30-50년 정도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프리카 콩고, 카메룬 등 일부지역에 서식하는 로랜드고릴라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으로 개체수가 극히 적다. 특히 힘이 세고 가슴을 요란하게 치는등 극히 신경질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온순한 편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00만 조회수 기록한 김연아 렛잇고,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00만 조회수 기록한 김연아 렛잇고,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김연아가 직접 부른 ‘렛잇고(Let it go)’녹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김연아의 ‘렛잇고 영상’은 지난 7일 삼성 스마트에어컨이 공개한 것으로 김연아가 직접 부른 렛 잇 고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며, 2013년 김연아가 아이스 쇼에서 선보였던 갈라 프로그램 ‘이매진(Imagine)’의 연기모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김연아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렛 잇 고를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완벽하게 부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연습 결과, 김연아는 고음과 저음을 오가는 렛 잇 고 원곡을 본래 음정 그대로 열창할 수 있었다. 더불어 높은 고음이 인상적인 렛 잇 고 클라이막스 부분도 진성으로 소화해내며, 큰 어려움 없이 노래 녹음을 마무리했다. 김연아가 부른 렛 잇 고는 청아한 목소리와 함께 안정적인 고음처리로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김연아의 렛 잇 고 영상은 삼성 스마트에어컨 마이크로 사이트 및 삼성전자 가전 유튜브에 공개되자마자 순식간에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영상 공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리어 사망 원인, 길 걷다가 가슴 부여잡고 쓰러져.. 복귀 하루만에 ‘충격’

    워리어 사망 원인, 길 걷다가 가슴 부여잡고 쓰러져.. 복귀 하루만에 ‘충격’

    워리어 사망 원인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가 5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8일(현지시각)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얼티밋 워리어가 이날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얼티밋 워리어 사망 원인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미국 연예매체 TMZ는 얼티밋 워리어가 이날 오후 5시50분께 미국 애리조나 한 호텔에서 아내와 함께 차를 타러 걸어가던 도중 갑자기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얼티밋 워리어가 쓰러질 당시 가슴을 부여잡은 모습이 목격됐고 이는 전형적인 심장마비 증세로, 사인은 당초 예상대로 심장마비일 것으로 추정된다. 얼티밋 워리어는 사망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 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인터뷰에서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며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고 복귀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얼티밋 워리어는 1990년대 초반 헐크 호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그가 헐크 호건과 통합타이틀 매치를 치룬 1990년 레슬매니아6의 메인 이벤트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의 한 획을 그은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다. 얼티밋 워리어는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최근 프로레스링 ‘명예의 전당’ 헌액을 계기로 WWE와 앙금을 풀고 링으로 복귀했으나 갑작스럽게 사망한 것. 네티즌들은 “얼티밋 워리어 사망 충격이다”, “얼티밋 워리어, 복귀 소식에 기뻐했는데 하루 만에 사망 대체 왜?”, “얼티밋 워리어 사망 원인이 무엇인가”, “얼티밋 워리어 사망, 명복을 빈다”, “얼티밋 워리어, 전설로 영원히 기억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WWE 트위터(얼티밋 워리어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티밋 워리어 사망, 18년 만에 복귀했는데 다음날.. ‘WWE팬 멘붕’ 사인은

    얼티밋 워리어 사망, 18년 만에 복귀했는데 다음날.. ‘WWE팬 멘붕’ 사인은

    ‘얼티밋 워리어 사망’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가 5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8일(현지시각)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얼티밋 워리어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얼티밋 워리어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얼티밋 워리어는 사망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 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인터뷰에서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며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고 복귀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얼티밋 워리어는 1990년대 초반 헐크 호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그가 헐크 호건과 통합타이틀 매치를 치룬 1990년 레슬매니아6의 메인 이벤트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의 한 획을 그은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다. 얼티밋 워리어는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최근 프로레스링 ‘명예의 전당’ 헌액을 계기로 WWE와 앙금을 풀고 링으로 복귀했으나 갑작스럽게 사망한 것. 네티즌들은 “얼티밋 워리어 사망 충격이다”, “얼티밋 워리어, 복귀 소식에 기뻐했는데 하루 만에 사망 대체 왜?”, “얼티밋 워리어 사망 원인이 무엇인가”, “얼티밋 워리어 사망, 명복을 빈다”, “얼티밋 워리어, 전설로 영원히 기억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WWE 트위터(얼티밋 워리어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기부전 치료 ‘비아그라 아이스크림’ 나왔다

    발기부전 치료 ‘비아그라 아이스크림’ 나왔다

    영국 아이스크림 회사가 남성을 위한 ‘비아그라 아이스크림’을 개발해 화제다. 9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영국 아이스크림 회사인 ’릭 미 아임 딜리셔스’(Lick Me I‘m Delicious)는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이 함유돼 있는 아이스크림을 개발해 사진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해파리의 발광 단백질을 활용한 ‘스스로 빛나는 아이스크림’을 개발해 공개하는 등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남성’을 형상화한 회사는 두개의 공모양 아이스크림에 각각 25mg의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을 넣어 아이스크림을 제조했다. 샴페인 맛이 나지만 먹으면 별명 그대로 남성이 ’각성’하는 것이 특징. 하지만 회사 측은 어떤 성분을 섞었는 지, 어떻게 제조하는 지에 대해서는 비밀에 붙였다. 또 이 아이스크림을 영국에서 판매할 지 다른 나라에서 판매할 지에 대해서도 입을 다물었다. 회사 대표인 찰리 해리 프랜시스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사람이 누구인 지는 절대로 말해줄 수 없다”면서 “다만 이 아이스크림이 파티에서 사용될 것이라는 점은 밝힐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워리어 사망, 하루 전 WWE에 나왔는데.. 사인 궁금증 증폭

    워리어 사망, 하루 전 WWE에 나왔는데.. 사인 궁금증 증폭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가 5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워리어는 사망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 만에 WWE에 출연한 워리어는 인터뷰에서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며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고 복귀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워리어는 1990년대 초반 헐크 호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그가 헐크 호건과 통합타이틀 매치를 치룬 1990년 레슬매니아6의 메인 이벤트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의 한 획을 그은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리어 사망, 18년 만에 WWE 출연했는데 하루 만에.. ‘충격’ 왜?

    워리어 사망, 18년 만에 WWE 출연했는데 하루 만에.. ‘충격’ 왜?

    프로레슬러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본명 제임스 브라이언 헬위그)가 5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얼티밋 워리어는 사망 하루 전날인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 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인터뷰에서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며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고 복귀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얼티밋 워리어는 1990년대 초반 헐크 호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레슬링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그가 헐크 호건과 통합타이틀 매치를 치룬 1990년 레슬매니아6의 메인 이벤트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의 한 획을 그은 명승부로 기억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막’으로 지구 온난화 재앙 막을 수 있다

    ‘사막’으로 지구 온난화 재앙 막을 수 있다

    최근 급격히 전 세계적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봄’과 ‘가을’이 사라져가는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높아진 기온으로 극지방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높아지는 등 생태계 전반에 위기감이 돌고 있는 와중에, 오히려 건조한 ‘사막 지역’이 지구 온난화를 막아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NBC 뉴스는 워싱턴 주립 대학(Washington State University)·콜로라도 주립 대학(Colorado State University) 생물환경학 연구진이 건조한 사막기후가 지구온난화를 방어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같은 주장이 제기된 근거는 사막 지형이 대기 속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흡수하기 때문이다. 연구진이 지난 10년간 미국 네바다 모하비 사막 토양 샘플에 축척된 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한 결과, 나타난 수치는 380ppm(parts per million)으로 상당했다. 만일 이런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2050년에는 550ppm까지 이산화탄소양이 늘어날 것으로 연구진은 전망했다. 해당 데이터를 기초로 통계를 내보면, 세계 사막 지형이 빨아들이고 있는 이산화탄소량은 전체의 15~28%로 대단히 많은 양이다. 참고로 탄소를 빨아들이고 있는 주인공은 사막 지형 속 토양 미생물들인 것으로 연구진들은 추측했다. 전 세계적으로 화석 연료가 대량으로 연소되면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됐고 이는 대부분 구름 속에 저장돼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 가스’ 형태로 지구 대기를 덥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균형을 맞춰야하는데 그 역할을 다름 아닌 ‘사막’이 해낼 수 있다는 뜻이기에 이번 연구 결과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 이에 대해 스탠포드 대학 카네기 과학연구소 지구환경부 크리스토퍼 필드 연구원은 “대기 속 이산화탄소 농도가 짙어지는 현 시점에서 이 연구는 주목할 만하다”며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 사막 지형을 지구 온난화 해결책으로 섣부르게 생각하는 것은 이르며 조금 더 확실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과학학술지인 ‘네이처 기후변화(Nature Climate Change)’에 지난 6일(현지시간)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화제의 포토]대중 앞에 선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

    [화제의 포토]대중 앞에 선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

    약물 중독과 섹스 리스트 파문으로 ‘할리우드 악동’이라는 별명이 붙은 린제이 로한(28)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린제이 로한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에드 설리반 극장에서 CBS 간판 프로그램인 ‘데이비드 레터맨쇼’ 촬영을 마치고 나오다 언론에 포착됐다. 린제이 로한은 아역 광고 모델로 데뷔해 ‘페어런트 트랩’, ‘퀸카로 살아남는 법’ 등 각종 영화와 TV 드라마를 거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10대 배우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후 약물 중독, 음주 운전 등 각종 사건을 몰고 다녀 결국 할리우드 스캔들 메이커로 낙인찍혔다. 약물 치료를 거부하거나 감옥에 수감되는 모습까지 공개돼 충격을 줬다. 최근에는 성관계를 가진 유명 남성 배우들의 이름을 폭로한 ‘섹스 리스트’로 할리우드를 다시 한번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오프라 윈프리쇼에 등장, “2012년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gnyh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시속 76km’ 폭주하는 화이트 벵갈 호랑이 포착

    ‘시속 76km’ 폭주하는 화이트 벵갈 호랑이 포착

    먹잇감을 잡기위해 놀라운 속도로 달려가는 호랑이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에 위치한 야생동물보호구 내에서 이색적인 이벤트가 열렸다. 먹잇감을 풀어놓고 달려가 이를 잡아먹는 이날 이벤트의 주인공은 바로 멸종위기종인 세마리의 벵갈 호랑이. 특히 이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극히 희귀한 화이트 벵갈 호랑이 우마(Uma)였다.몸무게 158kg의 우마는 로프에 달린 먹잇감이 움직이자 물길을 헤치고 순식간에 달려나가 이를 낚아채는데 성공했다. 전문가들이 측정한 우마의 속도는 무려 76km/h. 이는 지상동물 중 가장 빠르다는 치타(시속 100km 이상)에는 못미치지만 웬만한 사냥개보다는 빠른 속도다. 이날 행사는 멸종위기종인 호랑이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사우스캐롤라이나 멸종위기 희귀동물연구소(The Institute of Greatly Endangered and Rare Species) 설립자인 바가반 앤틀 박사는 “호랑이는 발이 마치 물갈퀴같은 역할을 해 물길에서도 매우 빠르게 달린다” 면서 “만약 호랑이가 나를 향해 달려왔다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인간들의 사냥과 환경지 파괴로 벵갈 호랑이의 개체수가 점점 줄고있다” 면서 “현재 전세계에 약 2500마리 정도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돼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집트 카이로대학 연쇄 폭발,‘아비규환’의 순간 포착

    이집트 카이로대학 연쇄 폭발,‘아비규환’의 순간 포착

    이집트 카이로대학에서 2일(현지시간)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카이로 외각 기자지역의 카이로대학 공대 건물 주변에서 연속으로 폭발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최소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두 차례 폭발 이후 카이로대학 교정 바깥에서 또다시 폭발물이 터졌지만, 다행히 이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에서 발생한 이번 폭탄 공격은 수도 카이로와 기자 등의 대학생들이 지난해 9월부터 군부 반대 시위를 지속적으로 벌인 가운데 나왔다. 이집트 법원은 지난 2월 폭동 진압 등을 이유로 대학 캠퍼스에 내무부 소속 경찰관의 상주를 허용하면서 경찰과 학생들간에 마찰이 빈번했다. 이번 테러의 배후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학교 내에 상주하는 경찰관을 노린 반군부 진영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Ultimate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6월 사진작가 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6월 사진작가 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사진작가 이창수(가운데)씨와 엄홍길(왼쪽) 대장이 지난 29일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이창수 영원한 찰나’(www.himal14.co.kr) 홍보부스를 찾은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이씨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나눔사업의 문화·예술분야 지원을 받아 2011년 12월 에베리스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로체 에베레스트까지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를 촬영했다. 오는 6월 28일 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국대병원 고성민 교수, 저명 국제 의학서적 집필

    건국대병원 고성민 교수, 저명 국제 의학서적 집필

    고성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스프링거(Springer)에서 최근 출간된 ‘심장 CT영상을 통한 심근관류와 생존능 평가: 심장의 구조와 기능 평가를 넘어(CT imaging of myocardial perfusion and viability: beyond structure and function)’라는 전문 의학서적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스프링거는 세계적인 의학·과학 전문 출판사로, 노벨상 수상자 대다수가 저자로 활동했을 만큼 권위가 높다. 이 책은 심장질환, 특히 관상동맥질환에 널리 쓰이는 심장 CT가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는 것 뿐 아니라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심근관류와 생존능 평가에 관한 최신 내용을 담고 있다. 고 교수는 이 책에서 ‘심장 CT를 이용한 심근의 혈액 공급 능력 평가(CT evaluation of the myocardial blood supply : dual-source dual-energy CT’편을 집필했다. 고 교수는 이 분야 전문가로, 그동안 혈관확장 약물인 아데노신을 주사해 심장에 부하를 준 뒤 이중선원(dual-source CT)의 이중에너지 모드(dual-energy mode)를 이용해 심장 근육에 혈류가 원활하게 공급되는지를 평가하는 연구를 해왔다. 이 책은 ‘역동적 CT 심근관류 영상’으로 유명한 독일 뮌헨대학의 반베르크 파비안 교수, 일본 심장CT 영상의 권위자인 에히메현대학의 테루히토 모치즈키 교수 등 세계적인 심장CT 관류 검사의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편찬 책임자는 이중에너지 심장CT 분야의 개척자인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조셉 쇼에프 교수가 맡았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레이디가가 패션의 끝은 어디?

    문화 아이콘 레이디가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Do What U Want’를 발표하고 다시금 세계적 팝스타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2008년 싱글앨범 ‘Just Dance’로 가요계에 입성한 레이디가가는 ‘Bad Romance’, ‘파파라치’, ‘Artpop’ 등 수많은 인기곡을 남기며 한국 팬들에게도 유명한 가수다. 압도적인 가창력에 카리스마 돋보이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이디가가가 돋보이는 부분은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4차원 패션을 통해서도 그만의 독창적인 철학을 전하고 있다.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패션을 거침없이 시도하며 많은 팬들과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것.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레이디가가의 패션의 끝, 어디까지 일까. 이런 물음에 국내 한 여성 패션브랜드가 응답했다. 에고이스트는 에고이스트의 스타일링에 레이디가가의 감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패션 스타일의 <레이디 가가>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모션으로 야심차게 레이디가가 라인을 준비했다”면서 “독특한 그래픽의 티셔츠와 셔츠, 모자 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트팝(Artpop) 셔츠는 벌써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에고이스트는 <레이디 가가> 라인 출시를 기념해 4월 4~6일 롯데 본점ㆍ노원ㆍ잠실ㆍ창원점, 신세계 강남점ㆍ경기점, 현대 신촌점 총 7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레이디 가가>라인 구매는 전국 에고이스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aiolimall.com)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많이 컸네~” 英윌리엄 왕세손 가족 사진 공개

    “많이 컸네~” 英윌리엄 왕세손 가족 사진 공개

    영국 윌리엄(31)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31) 빈의 첫아들 조지 왕자의 모습이 공식적으로는 8개월 만에 공개됐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유명 사진작가 제이슨 벨이 공개한 이 사진은 켄싱턴궁전 창가를 배경으로 화목해 보이는 왕실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사진 속 주인공은 단연 조지 왕자다. 태어나기 전부터 영국 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조지왕자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부모와는 달리 애견 루포와 시선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작가 벨은 “따뜻한 봄 날씨를 배경으로 너무나 빛나는 한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고 평했다. 사진=JASON BELL(위),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엠마 왓슨, 커리어우먼 변신? ‘정장도 완벽 소화’

    엠마 왓슨, 커리어우먼 변신? ‘정장도 완벽 소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3)이 매니시룩을 완벽히 소화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엠마 왓슨이 미국 뉴욕에 있는 에드설리반 극장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극장에서 녹화하는 ‘데이비드 레터맨쇼’라는 유명 TV쇼에 참석하려고 했던 것. 엠마 왓슨은 ‘시가렛 팬츠’ 스타일의 검은색 바지정장에 흰색셔츠를 매치해 날씬하면서도 완벽한 맵시를 드러냈다. 여기에 심플한 귀걸이와 반지, 그리고 조그만 은색 클러치백으로 마무리해 깔끔함을 더했다고 한다. 왓슨은 최근 개봉한 영화 ‘노아’의 홍보를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 중이다. ‘노아’는 성경의 창세기 6~8장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를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재구성한 작품으로, 왓슨은 노아(러셀 크로우)의 첫째 아들 샘(더글러스 부스)과 사랑에 빠지는 일라라는 허구의 인물을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기네스 펠트로, 11년 만에 이혼 ‘2개월 전까지 함께 행사 참석했는데..’

    기네스 펠트로, 11년 만에 이혼 ‘2개월 전까지 함께 행사 참석했는데..’

    영화 ‘아이언맨’, ‘셰익스피어 인 러브’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톱스타 기네스 펠트로(42)가 5세 연하 남편이자 밴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37)과 이혼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투데이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홈페이지 GOOP를 통해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굉장히 마음 아프고 슬픈 일이지만 우리는 헤어지기로 결정 했다”며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때로는 함께하고 때로는 각자의 시간을 가지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헤어지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서로를 사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의 한 지인은 현지 연예 매체 E!온라인에 “이것은 전혀 슬픈 일이 아니다. 두 사람은 가장 좋은 친구이며, 여전히 두 아이의 부모로서 좋은 파트너로 지낼 것”이라며 “그들은 여전히 서로 사랑하고 있다. 단지 그들이 더 이상 최고의 커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기네스 펠트로와 그리스 마틴은 2002년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만나 2003년 5월 결혼했으나 몇 차례 파경설이 떠돌았다. 그러나 파경설이 나올 때마다 애정을 과시하며 가정을 지켜왔다. 불과 2개월 전인 1월 배우 숀 펜의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 행사에도 함께 참석했을 정도다. 현재 기네스 펠트로와 크리스 마틴 사이에는 9살 난 딸 애플 마틴과 7세 모세 마틴이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폐허(?)된 ‘어벤저스’ 이태리 촬영지…서울도?

    폐허(?)된 ‘어벤저스’ 이태리 촬영지…서울도?

    할리우드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물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의 첫 촬영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4일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현재 이탈리아 북부도시 아오스타에서 촬영 중인 어벤저스 속편의 현장 모습을 단독으로 보도했다.사진에 포착된 주인공은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 등으로 폐허가 된 시내를 배경으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다. 이번 촬영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이탈리아에 이어 오는 30일 부터 다음달 13일 까지 서울시내 곳곳에서도 어벤저스 촬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측은 25일 영화 촬영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발표하고 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구간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