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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병무청 ◇서기관 승진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박정환△징병검사과 백운집△현역모집과 강임복△산업지원과 안용호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안태식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전보 △위원장 비서관 김남두△창의혁신담당관 임진홍△세무민원과장 한종산△교통민원〃 황운광△민원조사협력〃 조태완△부패통합정보시스템 TF팀장 최철호 ■한국토지공사 ◇부서장 △경영관리실장 유춘재<처장>△토지은행사업 배상철△택지사업 오광석△지역계획환경 황의창△국토정보 방천호△산업단지 윤여공△남북협력사업 신종갑△경제자유구역사업 김영식△해외사업 김상엽△신도시계획 이승우△신도시사업 김성태△시설사업 금철수△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기획 노승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개발 홍성덕△혁신도시사업 하문용△고객지원정보 이기호<단장>△본사이전추진 지상근<본부장>△부산울산지역 박종선△경기지역 정만구△인천지역 조재영△충북지역 전태호△광주전남지역 최창열△경남지역 임홍구△제주지역 오일섭△청라영종사업 곽억연△동탄사업 안재호△판교사업 명용주△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1 김도종△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2 김성종△위례사업 홍석기△평택사업 이현주 ◇교육파견△서울대 윤동렬 전병재△고려대 신동준 임진묵△국방대 유영일△세종연구소 최문수 ■환경관리공단 ◇처장 전보 △측정관리 박기혁△관거지원 노헌래△관거시설1 최근웅 ■전국경제인연합회 ◇본부장△경제 배상근△산업 황인학△사회협력 엄치성△국제 박대식△기획 박찬호◇실장△경영지원 박재성△홍보 전제경 ■ 재외동포재단 △홍보조사팀장 정영국△경제사업〃 이순규△교류지원〃 오영훈△교육문화〃 김채영△전문위원 한광수 ■연세대 △경영대학장(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박상용△사회과학〃(겸 행정〃) 양승함△음악〃 최승태△인문예술〃 이상국△원주의과〃 박종구△정보대학원장 최양수△커뮤니케이션〃 윤영철△사회복지〃 김재엽△법학전문〃 홍복기△의학전문〃 정남식△치의학전문〃 정문규△입학처장 이태규△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학술정보원장 김태수△국제처장 하연섭△원주 입학홍보〃 하은호△원주학술정보원장 박영철 ■머니투데이 △광고국장 겸 상무 윤병훈 ■조선일보 ◇승진 △편집국 부국장 이종원 김광일△정치부장 김창균△문화〃 이선민△경제〃 윤영신△스포츠〃 홍석준◇이동△논설위원 김태익△편집국 선임기자 최보식△사회부장 이동한△사회정책〃 박정훈△독자서비스센터장 옥대환△90년사사편찬실장 김영철△총무팀장 최원석 ■CJ그룹 ◇부사장대우 승진△인사팀장 강신호◇상무대우 승진△전략지원팀 지원담당 조영석◇상무대우 전보△기획2팀장 길종철 ◇총괄부사장 승진△소재-바이오 총괄 김홍창◇부사장대우 승진△경영관리담당 장중진△소재전략기획담당 김동준◇상무대우 승진△식품BU)부산공장장 김상유△사료BU 사료축산영업총괄 김성호△BIO연구소 라이신PL 임상조△고객경영팀장 유경모△식품연구소 건강식품센터장 이진희△제약BU 이천2공장장 유영호△소재BU R프로젝트팀장 김장훈△사료BU 베트남사료축산담당 손병두◇부사장 전보△미주총괄 정홍균◇상무대우 전보△경영관리팀장 전진철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이해선◇부사장대우 승진△동방CJ대표 김흥수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김일천△프랜차이즈본부장 김흥연◇상무대우 승진△뚜레주르1사업부장 송광해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김주성△제작본부장 송창의◇상무대우 전보△경영지원실장 김기민 ◇부사장 전보△대표이사 강석희 ◇상무 승진△대표이사 김정아◇상무대우 승진△한국영화사업본부장 최준환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정영종◇상무대우 승진△퍼블리싱사업본부장 권영식<엠넷미디어> ◇상무대우 승진△콘텐츠사업본부장 강상돈 ◇상무대우 승진△경인영업2본부장 김신일 ◇상무대우 전보△관리담당 최은석 ◇상무대우 승진△NB여주사업담당 안명훈 ◇상무대우 승진△그룹정보전략실장 정태영<일본본사>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배형찬<중국본사> ◇상무대우 승진△식품B2C사업담당 정근상<동남아본사> ◇상무대우 승진△경영관리담당 안병우<인도네시아 총괄> ◇상무대우 승진△신규사업담당 손용 ■KB신용정보 ◇부장△영업추진2 조재광△전산정보 박성기△영업1 신용국△영업2 임희재◇지점장△동부 조춘식△서부 조병남△남부 변윤연△북부 임충빈△인천 우용석△안양 이희창△부천 박명규△부산 심영완△대구 김동욱△천안 김용강△전주 김상범△원주 박준표△광주 안병철 ■PCA생명 △상무 서영주 함승우 김영선 ■IBK투자증권 △반포지점장 김의원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승진 <상무>△채권운용팀 김범석<부장>△경영지원팀 양수영 ■삼성증권 ◇임원 위촉업무 변경 <부사장>△Wholesale총괄 김석△보좌역 주우식<전무>△Global리서치본부장 임춘수△Retail총괄 반용음△CM사업본부장 최희문△전략인사실장 이병희△법인사업본부장 방영민△영업전략실장 안종업△IB사업본부장 겸 기업금융2사업부장 박성우<상무>△Compliance팀장 이정숙△기업금융1사업부장 문석록△홍콩현지법인장 박현국△퇴직연금사업부장 박성수△리스크관리팀장 최창묵△경영지원실장 겸 경영관리팀장 박재황△금융상품사업부장 류두규△국내법인사업〃 최병원△뉴욕현지법인장 김기태△중부지역사업부장 고덕주△영업기획팀장 이상대△인사지원팀장 겸 테니스단장 장석훈△전략기획팀장 이기훈<담당>△Fn고객사업부장 정영완△FH삼성타운총괄지점장 김윤식△FH도곡지점〃 서태호<담당 승진>△강북지역사업부장 김정현<팀장 승진>△감사 임병욱△컨설팅지원 홍성용△경영혁신 최덕형<사업부장 승진>△채권 박인성△해외법인 주영근◇지점장 및 부서장 <총괄지점장 승진>△FH수원지점 김홍겸 △삼성동 강윤영△미금역 최재호△해운대 최태환△안동 이종훈 △압구정 김항연△송파 황상필△명동 김상범△영등포 전동배△강서 김재원△제기동 김갑열△영통 김주황△과천 김승립△대구중앙 이광희△울산 이종진△동래 배명호△대구서 류호범△상인 심대섭△제주 양인보<부서장 승진>△PB연구소장 정승원△시스템영업파트 조광연△Retail 지원센터 최수용△Global Market파트 고승국△증권관리파트 이정원△정보전략파트 김희선△IT솔루션파트 조용철△MIS솔루션파트 김도형△VOC파트 남수현△브랜드전략파트 곽훈△Compliance파트 서원교<부서장 전배>△상품지원파트 신상근△자산관리지원파트 이재문△Fn Family Center 정종화△Mass영업지원파트 김우진△증권서비스파트 이주상△Wholesale지원파트 김범구△경영관리파트 이재우△인사파트 이성한△감사파트 배재철△투자컨설팅파트 이재경
  • [인사]

    ■노동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권오일<기획조정실>△고객만족팀장 최현석<고용정책실>△지역고용개발팀장 이성룡△여성고용과장 이주일△고령자고용〃 정성균△청년고용대책〃 김영중<산업안전보건국>△안전보건정책과장 문기섭<종합상담센터>△소장 황종철◇지방노동청 <서울>△고양지청장 이병직<부산>△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최기동△부산북부지청장 배석도△양산〃 김봉한<대구>△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윤양배△포항지청장 유한봉<경인>△인천북부지청장 노길준△안양〃 정수복<광주>△목포지청장 정병원△여수〃 유병한<대전>△보령지청장 이우현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 △법제사법위원회 이한규△기획재정위원회 국경복△국방위원회 권기율△행정안전위원회 최연호△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최민수△농림수산식품위원회 지성배△국토해양위원회 임병규△정보위원회 구기성△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영진△특별위원회 천병호◇전보 <이사관>△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의정연수원장 허태수<부이사관>△의사국장 이종후△관리〃 한공식<서기관>△관리국 회계과장 박장호 ■경북도 ◇실·국장 △자치행정과(국학진흥원 예정) 윤용섭△관광산업국장 장우혁△환경해양산림〃 우병윤△문화체육〃 류성엽△행정지원〃 김재홍△경제과학진흥〃 김성경△보건복지여성〃(직무대행) 김장주△공보관 최종원△감사관 최남섭△새경북기획단장 송경창△정책기획관 김학홍△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양인석△포항부시장 윤정용△안동〃 석현하△구미〃 민병조△김천〃 송용배△영천〃 김승태△청송부군수 최웅△영덕〃 김창곤△예천〃 김상준△울진〃 박기원△울릉〃 이종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박소득◇교육 파견△국방대 윤정길△지방행정연수원 최영조 김남일 김충섭 김광호△대구경북 경제통합 사무국 기준현△공로연수 구본학 최경배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시설본부장 강성수◇실장△미래사업추진실장 민영기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한연수△기술진단1〃 김성기△점검1〃 김기채<부산울산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김용욱△기술진단1〃 박희만<대구경북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최철△기술진단〃 권택수△점검1〃 이주호<인천지역본부>△검사부장 송윤섭△기술진단〃 박한종△점검〃 우영남<광주전남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황등연△점검〃 김학세<대전충남지역본부>△고객지원부장 박준현△기술진단〃 이대희<경기지역본부>△기술진단부장 김영선<경기북부지역본부>△검사부장 설병수△기술진단〃 안병관△점검〃 정인덕<서울동부지사>△고객지원부장 방하경△검사〃 정영일△기술진단〃 최규만<서울남부지사>△검사부장 김희대△기술진단1〃 강대철△점검〃 유수현<서울서부지사>△검사부장 이범욱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강원본부장 오원희△교육연수실장 조희래△인사행정처장 김성수△감사실장 원용준△대구경북본부장 박기동△공정연구실장 박교식△설비연구〃 권정락△기술기준처장 김진준△사고점검〃 이기연△부산본부장 김인찬△경남〃 김문택△교수실장 이호천△기술지도처장 금종수△시험검사실장 채충근△충북지역본부장 서경학△홍보실장 유병조 ■한국중부발전 ◇상임이사 <본부장> △경영기획 정창길△발전사업 이재구◇1직급△기획처장 장성익△경영지원〃 이정릉△글로벌전략실장 윤규한△발전처장 안경재△건설사업〃 강영희△보령화력본부장 박중수△인천〃 박흥실△서울화력발전소장 박형구△서천〃 차동원△제주〃 문성홍△양양양수발전소장 정기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상무 △전략사업본부장 백철규 ■해양환경관리공단 ◇상임이사 △해양방제본부장 이봉길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승진 <본부장> △호남영업본부 권의종△충청영업본부 차원호△서울강남영업본부 정철수△서울서부영업본부 권태흥◇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전구중△종합기획부 권영택△감사실 이상설◇본부장 전보△인천영업본부 한기영△대구경북영업본부 박창일△IT전략부 김세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대외지원특보 박남화△학교교육지원본부장 김항원△정책교섭실장 신정기△총무국장 권영백△조직〃 김무성△현장교육지원〃 김재철△정책지원팀장 이성재<한국교육신문사>△편집출판본부장 정종찬△교육문화팀장 강병구△경영기획실장 오석훈△교육복지국장 이서구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원장 이재춘 ■한국수력원자력 △경영관리본부장 김준수 ■한전원자력연료 ◇상임이사 △생산본부장 이종철 ■한국폴리텍대학 <법인 팀장> △CEO지원 이연보△기획 황환일△예산 김상일△학사지원 김창규△학사연구 도재윤△총무 나문수△인사 우성식△경영혁신 김청수△교육연수 황진호△홍보 강희상△감사실장 이교창◇행정처장△한국폴리텍Ⅱ대학 김정구△한국폴리텍Ⅲ대학 곽덕원△한국폴리텍 여자대학 이영화△〃 바이오대학 김찬 ■머니투데이방송(MTN) △부국장 겸 경제증권부장 홍찬선△산업부장 직대 홍기삼△편성기획부장 겸 CG팀장 조관제 ■KT ◇전보 △코퍼레이트센터장 표현명△경영전략담당 서정식△경영기획〃 김형준△전략투자〃 한동현△통합이미지전략〃 남규택△그룹전략CFT장 서정수△홈고객부문장 노태석△홈고객전략본부장 한훈△홈고객〃 박윤영△고객지원〃 송상헌△기업고객부문장(기업고객전략본부장 겸임)이상훈△기업고객1본부장 김명동△기업고객2〃 계승동△SMB〃 채종진△IDC사업〃 박경석△SD부문장 겸 서비스개발실장 최두환△서비스육성실장 강태진△서비스지원〃 이동면△중앙연구소장 이상홍△네트워크부문장(네트워크전략실장 겸임) 김성만△네트워크운용본부장 박태일△기술지원〃 한동훈△네트워크연구소장 권순철△미디어본부장 서종렬△콘텐츠TFT장 윤경림△글로벌사업본부장 맹수호△휴대인터넷사업〃 이경수△가치경영실장 김연학△대외협력〃 김영환△협력TFT장 임덕래△홍보실장 이길주△인재경영〃(인재개발원장 겸임) 김한석△경제경영연구소장 유태열△GSS부문장(경영지원실장 겸임) 서유열△구매전략실장 박정태△자산경영〃 전인성 ■기업은행 ◇부점장 <본부 부서장> △기업고객부 조홍식△기관영업부 강성구△본부기업금융센터 정재섭△상품기획부 박병수△채널기획부 박상환△고객만족부 나명찬△자금운용부 고대진△글로벌사업부 강호창△카드마케팅부 김도진△전략기획부 미래혁신팀 김성태△재무기획부 노강석△경기중앙여신심사센터 한명환△경수·충청〃 이성호△경인〃 최찬호△여신관리부 장세동△인사부 노희성△수신/여신지원센터 여신지원팀 원광명△IT채널부 한영희△리스크총괄부 권태고△리스크감리부 주병재△기은경제연구소 전대성△비서실 동학림△검사부 안홍열 이진걸(수석검사역) 용규광(〃)△NewIBK기획단 오충환△영업부 유영천<기업금융지점장>△동시화 김석흥△반월서 우창효△시화공단 고경일△호계동 문병진△동수원 이황주△오산 김일호△화성발안 김영희△김포 김광열△창원 권수용△울산중앙 김충호△하남공단 김석준△천안중앙 박춘홍<지점장>△강남구청역 남권우△강남역 남관희△논현역 강병훈△양재역 최은식△역삼남 손현상△역삼장미 김정기△곤지암 최성필△길동 주인수△삼전동 안해성△잠실 강지현△진접 이병홍△천호동 곽상국△춘천 강현훈△강서중앙 김홍문△대림동 박수한△도당중앙 조희철△문래중앙 박해옥△상동 강인철△신정동 민병일△여의도 강근원△여의도한국증권 김광남△원종동 김영창△가산디지털중앙 박유재△개봉북 최일환△구로동 김성곤△구로디지털 전명환△구로디지털역 전광욱△독산동 김운용△보라매 송광섭△소하동 유병묵△시흥동 최영흥△하안동 김용갑△공릉역 이희만△답십리 황우연△미아동 송진섭△양주 노윤호△중화동 홍순덕△남가좌동 문수택△문산 전준열△북가좌동 나기웅△일산덕이 권한섭△파주헤이리 노균연△홍은동 유희상△남대문 양영재△동대문 양희태△마장동 김대수△보광동 김영인△서소문 장명식△약수동 조용찬△을지로 권공안△이태원 김세환△반월 이필용△반월공단 김노수△선부동 채수경△시화공단 서태준△시흥 정자면△안산 서준석△의왕 김동섭△평촌아크로타워 손만식△남수원 김영남△수원 김진구△수지 김복기△원천동 장기명△화성팔탄 김용현△계양 권금자△구월동 방군섭△심곡동 김연수△김해 정종숙△김해장유 정승주△동마산 백재헌△마산 전종호△마산내서 장세홍△사상북 김선문△상평 예용해△신평동 김원웅△장림동 최경훈△지사공단 이성균△통영 배병국△하단 이설우△학장동 강갑용△개금동 이종만△대연동 구용화△망미동 김정근△부산시청역 강승창△부산진 임형식△울산무거동 김용길△울산중앙 정종순△초읍동 정형교△경산 박주헌△덕산 박용락△동대구 박병훈△성서 성현모△성서3차단지 송봉환△수성트럼프월드 강용하△왜관 장성용△월배 정기봉△죽전동 박찬흥△칠곡 고명식△평리동 허영순△형곡 조재신△광주 이길원△나운동 김기상△봉선동 임길상△상무 김명수△순천 박왕수△여수 류종락△익산 박승규△전주 이종신△하남공단 안종권△대덕대로 박성호△대덕테크노밸리 길영수△대전 김형태△아산배방 김철동△조치원 김선태△청주 조남훈△호치민지점장 겸 하노이사무소 개설준비위원장 박봉철△런던 윤준구<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신인수△경안 이승균△가산디지털중앙 전상율△안양 손성오△남수원 오범균△동수원 박선규△송탄 전병용△안성 오병숙△영통 정영한△용인 조장현△원천동 신동훈△검단 이재인△연수 이영래△작전역 황재옥△주안북 조영권△서김해 김덕근△신평동 최승천△학장동 한상웅△영도 박종철△대구중앙 김영수△비산동 오광욱△죽전동 김영화△전주 양홍모△천안 이대현<개설준비위원장>△강남구청 오은하△김포양촌 김지철△부산경남지역본부(조사역) 이강식△Pre-CEO 교육 한명희 이주형 김판호 양병열 오혁수 박기수 박돈균 한중안 김시열 박성섭 노선욱 이승룡 박정표 신동표 이윤근 이한규 박춘봉 윤목현 김귀전 황인태 박만원 우상철 소지섭 최종운 임병수 박재기 김중용 김정욱 배동화 김재홍 윤완식 권일경 김현구 김동기 ■제너시스BBQ그룹 △부회장 정학상 △전략기획부문 사장 유혁만△GNS닭익는마을 〃 임동철
  • [금융상품 백화점]

    ●대한생명 ‘(무)대한유니버셜CI종신보험’ 평생 동안 중대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고액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종신형 보장 상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중대한 질병이나 화상, 중대한 수술 때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점이다. 기존 CI 보험의 보장이 80세 만기였던 것에 비해 보장기간을 종신으로 해 보장의 폭을 넓혔다. 이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고액의 사망보장이 지속되고, 온 가족의 실손 의료 보장과 연금전환 기능도 있다. 또한 이 상품은 ‘(무)첫날부터입원특약’이 도입되면서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 보장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삼성생명 가족희망캠페인´ 삼성생명은 2009년 한해 동안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가족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가족희망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려울 때일수록 가족이 든든한 버팀목임을 상기시켜 국민을 응원하자는 것이 캠페인의 주요 취지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 한해 투자성 상품보다는 가족을 위한 보장성 상품의 판매를 강화할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ELS 제600회’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원금 90% 보장) 상품이다. 만기(1년)까지 매월 평가수익률을 산술평균해 만기에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코스피200지수의 매월 평가일 종가가 최초기준지수(매월 동일)에서 0~40% 상승한 구간이면 상승률의 150%, 0~-20%면 하락률의 50%, -20%를 초과 하락하면 -10%를 각각 해당 월의 평가수익률로 한다. 단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40%를 초과 상승한 적(장중 지수 포함)이 있으면 해당 월 평가수익률은 5%다. 최대가능수익률은 연 60%이고, 최대가능손실률은 -10%로 제한된다. 판매는 15일까지다. ●현대카드 ‘마이비즈니스 카드’ 우량 개인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 카드다. 개인사업자에게 최저 500만원 이상의 높은 초기 한도가 설정되며, 현금서비스·할부 이용 때 우대금리(9.99~12.99%)가 제공된다.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상시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으려면 환급 대상 내용을 사업자 본인 또는 세무사를 고용해 작성해야 했지만, 마이비즈니스 회원들은 현대카드에서 정리한 환급 대상 내용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전면에 사업체 상호를 새길 수 있어 사업체 홍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 ‘대한민국 외화통장’ 금리혜택에 각종 서비스를 더한 외화예금 신상품이다. 입출식 외화 보통예금, 자유적립식·거치식 외화 정기예금의 기본상품을 모두 갖춘 통합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환율 우대와 수수료 우대는 물론 휴대전화번호를 예금계좌번호로 사용할 수 있는 평생계좌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예치대상 통화는 미 달러화·유로화·엔화 등 3종이며, 가입대상과 가입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예치기간은 자유적립식 외화 정기예금은 6개월~1년, 거치식 외화 정기예금의 경우는 1주일~1년이다.
  • “은행권 잠재부실 최대 110조”

    글로벌 금융위기 등에 따른 국내 은행의 잠재부실이 최대 110조원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금융당국은 “터무니없다.”고 일축했다.추정기관별로 금액이 천차만별이어서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부실 제거 노력이 요구된다는 데는 감독당국도 이견을 달지 않았다.한국은행은 이번 주에만 시중은행에 6조 5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하는 등 ‘돈맥경화’ 해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국제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는 우리나라 은행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키코(환위험헤지상품) 손실,조선소 선수금 보증(RG) 등 은행권의 위험자산 규모를 추산해 내놓았다.한화증권이 348조원으로 가장 비관적으로 봤다.이는 9월 말 기준 국내 금융권 총운용자산 1414조원의 24.6%다.한국투자증권은 301조원,유진투자증권은 68조원을 각각 제시했다. 위험자산 편차가 크다 보니 이 가운데 실제 손실로 연결될 금액 추정도 제각각이다.한국투자증권은 부실우려 규모를 74조∼110조원으로,한화증권은 70조원,삼성증권은 44조원,IBK투자증권은 42조원,유진투자증권은 11조원으로 각각 추산했다.증권사별로 위험자산과 손실률 기준이 각각 다른 것도 편차를 키운 한 요인이다. 최대 110조원으로 본 추산과 관련,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악의 변수를 가정해도 그렇게 나올 수 없다.”고 부인했다.김 원장은 “현재 은행권 무수익 여신이 10조원”이라고 덧붙였다.부실기업 퇴출 등으로 무수익 여신이 몇 배 늘어난다고 해도 100조원을 넘어갈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얘기다. LG경제연구원 이한득 연구위원은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뇌관은 은행권 잠재부실 규모가 어느 정도이냐 하는 것”이라면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잠재적 위험자산을 건전한 자산으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삼성증권 김학주 리서치센터장은 “정부가 미분양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산관리공사에서 부실자산을 사준다면 손실 규모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KB금융지주(3만 5000원→3만 8000원),신한지주(3만 2000원→3만 5000원),우리금융지주(9500원→1만원),하나금융지주(1만 8000원→1만 9000원) 등의 목표주가를 각각 올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각 증권사 내년도 증시 전망 상반기 ‘바닥’…상승 시점은 ‘글쎄’

    각 증권사 내년도 증시 전망 상반기 ‘바닥’…상승 시점은 ‘글쎄’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 증권사들마다 내년도 증시 전망을 쏟아내고 있다.증권사의 증시 전망이 무의미하다는 비판도 있다.지난해 연말 증권사들은 코스피가 1700~2200선은 갈 것이라고 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코스피 지수는 1000선을 조금 넘기고 있는 수준이다.엉터리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그러나 내년에도 극심한 변동성이 예상되기 때문에 공간적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위험을 분산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참고할 만하다. ●내수시장 침체·가계 부채 등 걸림돌 대체적으로 1·4분기나 2분기쯤 저점을 통과한 뒤 하반기에 회복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내년 1분기가 가장 어렵고 그 뒤로는 차차 나아지지 않겠느냐는 것은 시장의 공통된 의견”이라면서 “그러나 이런 예상이 이미 시장에 나돌고 있기 때문에 되레 증시가 1분기 때 선방한 뒤 2분기 때 더 빠질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하반기 회복 전망도 확실하지는 않다.여러가지 걸림돌이 많기 때문이다.가장 큰 문제는 세계시장이 망가진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내수 시장이 어느 정도까지 살아날 수 있느냐는 점을 꼽았다.오재열 IBK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자산 가치 하락으로 인한 고용 불안이 소득 감소로 연결되고,이는 경제 전반에 대한 침체 우려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유선 대우증권 이코노미스트 역시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이 47%대로 카드 사태 이래 가장 높은 데다 부동산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이 내년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소비가 부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저점은 상반기에 찍더라도 회복기는 예상 외로 질질 늘어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넓은 폭,아무도 장담 못한다 워낙 변동성이 강한 장세가 이어지다 보니 증권사들도 똑 부러지게 확답은 못 하고 있다.단적인 예가 증권사들이 내놓은 전망치의 폭이 지나치게 넓다는 것.증권사에 따라 최저 510에서 최대 1500까지 걸쳐 있다.한화증권 796~1481,신영증권 900~1450,우리투자증권 907~1338 등 대부분 증권사들의 예측치가 벌어지는 폭이 500포인트에 이른다. 이 때문에 그런 수준의 예상치면 개인 투자자도 보고서를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비아냥도 나온다.증권사로서는 올 한해 극도로 출렁이는 장세를 겪으면서 괜히 똑부러지는 전망치를 내놓았다가는 망신당할 수도 있다는 경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은 “리서치 보고서를 기반으로 기관투자자들에게 돈을 받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고서 자체를 엄밀히 만들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한다.”면서 “요즘은 수치는 어차피 틀리게 되어 있으니 상승이나 하락 같은 방향만이라도 맞혔으면 하는 심정으로 일한다.”고 털어놓았다. 이런 상황에 걸맞은 전문가들의 추천 대응법은 시간적인 분산투자 전략이다.지금은 어느 국가나 지역,혹은 업종에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위기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분산 투자 전략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브릭스’니 ‘러브’니 하는 말에 현혹되지 말고 차라리 될 만한 선진국이나 익숙한 국내 시장에 투자를 하되,주식 같으면 시기를 나눠 차근차근 매입하거나,펀드면 적립식으로 조금씩 넣는 방식이 위험을 줄이면서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는 얘기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광고대상-우수상]IBK기업은행- ‘당신의 자산을 성공으로 연주하다’

    [서울광고대상-우수상]IBK기업은행- ‘당신의 자산을 성공으로 연주하다’

    2008년 IBK기업은행은 ‘welcome to IBK worl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개인금융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였습니다. CM송과 일러스트를 활용한 ‘IBK world´광고, 박경림과 오프라 윈프리 이미테이션 모델을 활용한 ‘IBK기업은행의 오해와 진실´광고를 통해 딱딱하고 차가운 은행이 아닌 친근하고 따뜻한 은행으로의 변화를 모색하였습니다. 개인금융에 초점을 맞춘 유머소구의 광고와 더불어 기업은행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기업은행의 프라이빗뱅킹 ‘Win-Class´의 전문적 관리와 신뢰성, 서비스의 우수성을 강조하고자 ‘당신의 자산을 성공으로 연주하다´편을 제작하였습니다. 모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맡았습니다. 차이코프스키, 비발디, 파가니니 같은 거장들의 명곡이 사라 장의 연주를 통해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빛을 발하듯, IBK기업은행도 고객의 자산을 크고 빛나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 [CEO칼럼] 이제 다시 중소기업이다/윤용로 기업은행장

    [CEO칼럼] 이제 다시 중소기업이다/윤용로 기업은행장

    우리나라에서 1만㎞ 이상 떨어진 미국 플로리다 주의 세인트피터즈버그는 한때 우리나라 프로야구팀의 겨울 전지훈련지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사람을 찾기 힘든 ‘유령도시’로 불리고 있다. 여유 있는 대도시 사람들이 두 번째 집으로 이 지역 주택들을 사들였지만, 서브프라임 사태 등 금융위기 여파로 제대로 돈을 내지 못해 주택을 차압당하면서 도시가 비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금융위기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대내외 여건에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필자는 이같이 미국의 모기지 문제 때문에 지구 반대편의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상을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츠가 얘기한 ‘나비효과(butterfly effect)’에 비유하고자 한다. 지난 30여년의 글로벌화는 세계를 말 그대로의 ‘지구촌’으로 만들었음을 실감하게 한다. 놀라운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은 금융혁신에 날개를 달아주었고, 지난 1세대 동안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지나치면 부족하니만 못한 것처럼 홍수처럼 쏟아진 첨단 파생금융상품은 인간의 탐욕과 맞물려 지난 10여년간 과잉유동성을 기반으로 엄청난 규모로 성장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에 대한 논의는 계속 진행될 것이므로 학자나 정책 당국자들에게 맡겨두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만약 이번 금융위기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이번 사태가 벌어지기 이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경제상황이 하향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물경제의 어려움은 금융위기와는 별개로 이미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한편으로는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에 동참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 이번 금융위기에서 그래도 선방하고 있는 독일, 일본, 타이완 등은 튼튼한 제조업과 중소기업을 가진 나라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탄탄한 제조업이 뒷받침되지 않은 서비스업은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는 점을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인식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현재 실업자 수는 70만명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지만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부족인력이 약 20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기업은행과 거래하는 우량 중소기업들도 인력난을 호소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러한 구직과 구인의 눈높이 격차를 좁히지 못하는 한 우리는 커다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IBK기업은행이 이러한 직업불일치(Job mismatching)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취업박람회를 열고 10월에는 정부 주최 일자리 박람회에도 참여했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제 우리는 주변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에 눈을 돌려야 한다. 이번 위기를 ‘땀 흘려 번 돈의 가치를 아는’기회로 삼아야 한다. 기초가 튼튼한 학생이 또는 선수가 결국에는 좋은 성적을 내듯이 이번 위기를 우리의 기초를 다지는 기회로 삼자. 그러면 이번 위기는 10년 전 IMF 캉드쉬 총재가 얘기한 대로 다시 한번 우리에게 ‘위장된 축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윤용로 기업은행장
  • 배당주 펀드로 비과세 혜택 ‘쑥쑥’

    배당주 펀드로 비과세 혜택 ‘쑥쑥’

    정부는 지난달 19일 증시 안정을 위해 3년 이상 펀드에 가입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겠다고 발표했다. 적립식으로 분기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식형펀드는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거치식으로 3000만원 한도 내에서 회사채형펀드는 비과세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회사채형펀드가 이번에 새로 포함되면서 각 자산운용사들은 경쟁적으로 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미 5~6개의 회사채형펀드가 출시됐다.10여개 정도의 펀드는 판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증시가 저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많은 데다 경기 부양을 위해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 상황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기 펀드 혜택은 어떻게 누릴 수 있고, 투자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우량채권·편입종목 꼼꼼히 살펴야 우선 이번에 포함된 회사채펀드에서는 우량채권인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회사채는 신용 수준에 따라 등급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를 분석해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는 개인에게는 버거운 작업이라서 그동안 회사채펀드는 90% 이상이 사모펀드였고, 일반인까지 끌어들이는 공모펀드는 거의 없었다. 회사채형펀드 투자를 결심했다면 편입 종목들을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박용미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금융 위기로 인해 회사채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우량 채권을 가려낼 수 있는 운용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잘 모를 경우에는 대형 운용사를 찾는 게 낫다는 지적이다. 이재상 한국투자증권 상품개발부 차장은 그 기준으로 ‘펀드 규모가 300억원 이상’을 꼽는다. ●펀드·채권만기 여부 확인을 또 펀드 및 채권 만기가 일치하는지 여부도 살펴야 한다. 회사채형 펀드의 수입 구조는 크게 두가지다. 계속 가입자를 모으면서 운용하는 추가형과 펀드 만기를 채권 만기에 맞추는 단위형이 있다. 조완제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불안한 금융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수익률 변동성을 그나마 낮출 수 있는 단위형을 더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주식형펀드 가운데서는 배당주 펀드가 추천 대상으로 떠올랐다. 기존 펀드는 배당 소득에 대해 15.4%의 세금이 부과됐지만, 이번 대책으로 3년간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정균 SK증권 연구원은 “배당주 펀드에 포함된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들은 경기방어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요즘처럼 증시가 출렁일 때 변동성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는 예가 많다.”고 말했다. 다만 펀드 매니저에 따라 같은 종목이라도 배당주나 성장주에 넣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종목을 어떻게 분류하느냐를 살펴봐야 한다. 그러나 기대 수익이 높아질수록 위험도 덩달아 높아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펀드 열풍 이후 올해 증시가 폭락하면서 얻은 교훈이다. 김주명 IBK투자증권 압구정지점 과장은 “고수익은 그에 따르는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이라면서 “본인의 투자 성향과 목표를 감안해 철저히 분산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여유자금 아닐 땐 부담 커 이런 점을 감안해서인지,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전문가들은 “그래도 현금 비중을 높여라.”라고 주문한다. 아직은 아무래도 시장이 불안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창환 굿모닝신한증권 WM부과장은 “장기 펀드는 3년이상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아닐 경우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면서 “여유자금이 아니라면 여전히 조심해야 할 시기”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기업은행 아동·청소년 전용 IBK월드통장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보험·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용 신상품이다. 통장케이스에 어린이 고객들이 좋아하도록 삽화를 사용, 멜로디와 빛이 나오는 보고 듣고 즐기는 통장이다.18세 이하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 고객으로 하며, 입출금식예금과 적립식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적립식 상품은 만 18세가 될 때까지 3년 단위로 자동 재예치되며, 기본 5.5% 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할 경우 최고 6.6%까지 가능하다. 부가서비스는 우대금리 제공, 수수료 면제 등 기본 서비스와 교육·보험 등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됐다. ●하나은행 하나 S-라인 적금 다이어트에 민감한 젊은층을 겨냥해 체중 감량 때 최고 연 6.3%의 고금리를 지급하는 적금 상품이다.11월 말까지만 한시 판매한다. 가입 후 1년 안에 ▲체중의 5% 이상 감량 0.5% ▲3% 이상 감량 0.3%의 추가 금리를 지급한다. 또한 감량과 상관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제시하는 ‘건강생활 안내서’에 서명하는 것만으로 0.1%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금리는 기간에 따라 5.7∼6.3%. 여기에 요가, 다이어트 댄스, 웨이트트레이닝 등 각종 다이어트 동영상 교육자료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 줄자도 함께 제공한다. ●제일화재,‘노블레스 패밀리 종합보험’ 가족 중심 통합보험을 내걸고 하나의 보험에 온가족의 상해사망은 물론 의료비와 치매같은 활동불능 간병자금, 상해 골절의료비 등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100세까지 보장하는 특약 가운데 입원의료비(최고 1억원), 통원 치료 때 약제·의료비(50만원) 등은 보장한도가 업계 최고액이다. 교통상해로 인한 부상위로금 특약(최고 200만원)도 만들었다. 자녀들을 위한 왕따피해와 각종 의료비 등은 태아 때 30세까지 보장한다. ●한국투자증권,‘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 22일까지 국내 주식 대비 채권의 비율을 0%에서 90%까지 주식시장에 변동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펀드다. 운용 방식은 적극 투자 형식을 통해 15% 수준의 고수익을 추구한 뒤 채권비중을 늘려 기존 수익률을 지키도록 한다. 자산배분형펀드의 전문가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안영회 전무(CIO)가 직접 운용에 나선다.Class A는 연 1.447%,Class C는 연 2.447%의 신탁보수를 낸다.90일 이전 환매 때는 이익금의 70%를 내야 한다.
  • “우리도 일자리를 원합니다”

    “우리도 일자리를 원합니다”

    “우리도 일자리를 원합니다.” 서울시가 30일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한 ‘2008 장애인 취업박람회’에 1만명이 넘는 장애인들이 몰려들어 일자리에 대한 열망을 보여 줬다. 박람회에는 구인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취업관,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정보관 등이 마련돼 장애인들의 취업을 도왔다. 박람회에 참가한 IBK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등 300개 업체는 총 2000여명의 장애인을 사무직원, 보험설계사, 상담원, 경비원 등으로 채용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람회장 한쪽에는 장애인용 생활장비가 전시되고, 무료수리 코너에서는 장애보조기구를 수리해 주었다. 특히 김원기, 황영조, 이은철, 최민호, 정재은, 이경근 선수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6명이 나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도왔다. 박필숙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구인과 구직자 모두 적극 호응해 줬다. 앞으로 박람회 기회를 더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소방방재청 ◇과장급 전보 △소방정책국 방호조사과장(직무대리) 이동성△〃 소방장비〃(〃) 이재화△〃 항공안전팀장 강태석 한국해양연구원 △감사 박현수 SBS △방송지원본부장 겸 상암DMC 신사옥 건설단장 김재백△라디오총괄 장광호△교양총괄 강선모△스포츠국장 허인구△외주제작팀장 신정관△경제부장 신경렬△스포츠취재부장 김유석△스포츠제작부장 신지식△스포츠위원 황호형 스카이라이프 △정책협력실장 김영국 IBK투자증권 △대구지점장 박수열△SME WORLD 성서공단점 브랜치장 박진용
  • [2008 베스트브랜드 대상] IBK기업은행 ‘나의 α카드’

    [2008 베스트브랜드 대상] IBK기업은행 ‘나의 α카드’

    놀이공원·영화·외식 할인 등의 공통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나의 알파(α)카드´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유형을 분석해 개발한 ‘알파서비스(선택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사용액에 따른 포인트(0.2%)와 마일리지(1500원당 1마일)를 동시에 적립해준다. 알파서비스는 교통·주유, 쇼핑·미용, 의료·교육, 금융, 복합형의 5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 중에 한 가지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카드 사용 중에 서비스를 변경하려면 별도의 카드 교체 없이 전화 한 통화로 쉽게 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신용카드 기능과 체크카드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결제 시에 결제 유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지정금액(1만~100만원) 이하는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그 이상은 신용카드로 할 수 있는 것. 만일 결제 시 신용카드 이용 한도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체크카드로 전환·결제된다.
  • 서울시 장애인일자리 알선 나섰다

    서울시 장애인일자리 알선 나섰다

    ‘장애인에게 일과 희망을’ 서울시는 오는 30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08 장애인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IBK기업은행,CJ푸드빌, 동부생명, 효성ITX 등 금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등 350개 업체가 참가, 장애인 20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노동부의 고유 영역인 장애인 취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가 발벗고 나섰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박람회장은 구인·구직자가 직접 만나서 면접을 하는 취업관 2곳과 직업훈련·직업적성검사 등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정보관으로 꾸며진다. 또 무료법률·창업·복지·건강 상담 등도 이뤄진다. 시는 앞으로 25개 자치구를 적극 지원, 지역 중소기업을 통해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늘려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는 자치구별 ‘장애인취업박람회’에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박필숙 서울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들이 취업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바로 ‘장애인 취업박람회’”라면서 “앞으로 시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LIG손보에 짜릿한 역전승

    현대캐피탈이 LIG 손해보험을 꺾고 결승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현대는 5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벌어진 IBK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 준결승리그 4차전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4세트를 내리 따낸 끝에 3-1 역전승을 거뒀다.3승1패가 된 현대는 6일 대한항공(2승1패)-삼성화재(3승)전 결과에 따라 결승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앤더슨(1점)의 스파이크가 위력을 잃었지만 박철우(19점)와 송인석(18점), 후인정(15점)이 고르게 활약,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LIG 손해보험은 김요한(24점)과 카이(23점)에 의존하는 단조로운 공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1세트를 먼저 내주며 끌려간 현대는 2세트 23-24에서 송인석의 오픈 공격으로 듀스를 만들었고,29-29에서 카이의 스파이크 서브가 네트에 걸린 사이 송인석이 다시 오픈 공격을 성공시켜 듀스 공방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3∼4세트에서는 송인석의 오픈 공격에 박철우가 본격 가세, 전세를 뒤집은 뒤 4세트에선 역시 몸이 풀린 박철우의 후위 공격을 앞세워 김요한-엄창섭(13점) 카드로 반격에 나선 LIG를 따돌렸다. ●`마리안 21득점´ KT&G 결승 진출앞서 열린 여자부 준결승 리그에선 KT&G가 뒤늦게 실력을 발휘한 외국인 레프트 마리안(21점)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이로써 KT&G는 조별리그와 준결승 리그 합계 성적 3승1패로 현대건설과 동률을 이루고 1위로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레프트 아우리 크루즈(15점)와 한유미(11점)가 공격을 이끌었지만 21개의 범실로 무너지면서 대회 3연승 끝에 첫 패배를 당했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인사]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김중태△남북교류협력국장 황부기△인도협력〃 천해성△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 대표 조용남◇서기관△외교통상부 직무파견 소봉석△기획조정실 서기관 정분희△인도협력국 〃 장상호△남북회담본부 〃 윤승일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형기 특허청 △대변인 이승종△창의혁신담당관 김태만△성과관리팀장 남영택△등록서비스과장 강호근△상표1심사〃 송병주△디자인1심사〃 이재우△정밀기계심사〃 박시영△복합기술심사1팀장 서을수△약품화학심사과장 조명선△섬유생활용품심사〃 이민형△복합기술심사2팀장 정경덕△반도체설계재산〃 김영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주열 유준 강경호△〃 송무팀장 나찬희△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정인식 국회도서관 ◇이사관 전입 △입법정보실장 이한길 세종문화회관 ◇전보 △경영본부장 직무대리 金光來△예술단지원팀장 李英姬 한국토지공사 ◇상임이사 임명 △경제협력사업이사 梁永模△신도시사업〃 朴煥直△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金鍾元△경영지원〃 洪慶杓 도로교통공단 △감사관 이장천△경영기획단장 최승원△경영혁신팀장 김영준△안전정책연구단장 신용균△운영지원팀장(경영지원실장 직무대리) 최동호△한국교통방송강원본부 관리심의국장 김명훈△기획예산팀장 강석원△통합DB〃 엄원상△사고조사〃 박홍한△교재개발〃 지기남△홍보〃 김경녀△연구기획〃 홍종순△인사교육〃 송인규△인천시지부 안전조사〃 이홍기△경기도지부 운영지원〃 박병곤△충북도지부 〃 김재완△대전충남지부 〃 김진우△전북도지부 〃 이종주△교통정보팀장 곽영은△한국교통방송대전본부 교통정보국장 민명기 코레일 △물류사업본부장 최한주△기획조정실장 유재영△인사노무〃 한문희△정보기술단장 노준호△수도권북부지사장 강병수△부산〃 이건태△경북북부〃 김복환△서울지사 서울역장 양홍만△사업지원팀장 정문영△역세권개발2〃 한광덕△역세권개발1〃 김병오△청렴조사〃 이윤재△부산지사 경영관리〃 이덕진△수도권남부지사 평택역장 김은화△전남지사 영업팀장 유홍천△부산철도차량관리단 경영관리〃 김종수△수도권서부지사 전기〃 봉영종△〃 구로열차승무사업소장 임광덕△수도권남부지사 광역차량팀장 신대언△광주지사 광주역장 조인식△부산지사 부산〃 윤중한△서울지사 서울역 부역장 박영자△충북지사 시설팀장 구자안△전북지사 익산열차승무사업소장 현영천△서울지사 서울기관차승무〃 황상웅△고객정보팀장 이경숙△궤도〃 구수환△수도권북부지사 성북역장 박형태△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 경영관리팀장 유광룡△서울지사 서울역 부역장 배용곤△감사기획팀장 김순철△일반감사〃 김용수△경영감사〃 김명열△부산지사 인사노무〃 권태명△대구지사 경영관리〃 정해범△산업안전보건〃 권성중△기획관리〃 김종철△충남지사 천안아산역장 박영숙△광주지사 목포기관차승무사업소장 문영석△고객만족센터장 이대수△정보전략팀장 박종빈△정보관리〃 신현목 KBS △편성본부장 최종을△보도〃 김종율△TV제작〃 조대현△라디오제작〃 정종현△기술〃 김영해△경영〃 이동섭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 △논설위원실장 정재욱△편집국장 장용동 연세대 △대학원 교학처 교학부처장 김정구△학생복지처 학생복지〃 김몽수△생활관장 김만수△재무처 구매부장 임경수△공학원 사무국장 김훈△대학출판문화원 출판사무부장 한창덕△경제대학원·상경대학 사무〃 유성호△교목실 선교지원〃 김성걸△행정대학원 사무〃 박두용△생활환경대학원·생활과학대학 〃 유진한△리더십개발원 〃 김세원△학술정보원 디지털미디어〃 박금분△학부대학 부장 김영종△비서실 비서〃 백승국△재무처 재무〃 한미경△기획실 기획〃 이철수△총무처 인사〃 이광환△법무대학원·법과대학 사무〃 이윤섭△교무처 교육개발지원센터 〃 조남흥△학술정보원 학술정보서비스〃 홍충 성균관대 △경영학부장·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iMBA장 이상건△중국대학원장 츠헤이셩(遲惠生)△정보통신〃 김응모△국가전략〃 염돈재△성대신문사 주간 정문기 인하대 △대외협력부처장 겸 발전협력팀장 김경규△비서실장 이명우△홍보팀장 허우범△구매팀장 최기천△교육대학원 행정실장 장창용△물류전문대학원 〃 김정선△사범대학 〃 조경창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주임교수 △약리학교실 성기욱△외과학교실 정상설△피부과학교실 이준영 IBK투자증권 △목동지점장 김규환△인천〃 이정천△법인관리담당 겸 금융상품영업팀장 김우수 하나IB증권 ◇부서장 승진 △전략기획실장 신동현△영업지원팀장 박동룡△전산총무〃 이오영△회계〃 한기우△경영관리〃 안중광△자금〃 박장권△인사〃 서병길 CJ투자증권 △울산 전하동지점 지점장 徐東敏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LG-두산(잠실)●롯데-삼성(사직)●KIA-히어로즈(광주)●한화-SK(대전·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포항-전북(포항스틸야드)●전남-성남(광양전용)●울산-대구(울산문수)●인천-대전(인천월드컵·이상 오후 7시)●서울-광주(오후 8시 서울월드컵)■ 프로배구 IBK기업은행배 양산대회(오후 4시 양산체)
  • [내일의 경기]

    ■ 프로야구 ●LG-두산(잠실)●롯데-삼성(사직)●KIA-히어로즈(광주)●한화-SK(대전·이상 오후 5시) ■ 프로축구 ●제주-경남(오후 7시 제주월드컵)●수원-부산(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 ■ 프로배구 IBK기업은행배 양산대회(오후 2시 양산체)
  • 프로배구 28일 양산서 ‘스파이크’

    한국 남녀 배구대표팀은 베이징에 초청받지 못했다.44년 만의 남녀 동반 탈락이었다. 야구, 핸드볼 등이 올림픽을 통해 전국민적 열광을 받는 모습을 씁쓸하게 TV로 지켜보며 설움과 아쉬움을 곱씹었다. 그리고 실력과 인기에서 ‘배구 부흥’의 뜻을 천 번, 만 번 되뇌었다. 드디어 때가 왔다.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남 양산에서 2008IBK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이하 양산대회)가 열린다.08∼09시즌 이전 팀간 전력을 점검하는 한편, 정규리그에서 배구를 접할 수 없는 ‘배구 소외지역’에서 배구팬들과 만난다는 의미도 있다. 늘 뒤에서 1,2등을 다투던 한국전력과 상무의 변신은 경기의 박진감을 한층 더할 전망이다. 프로 전환 원년의 한전은 비록 문성민(22)의 해외진출로 한껏 부푼 꿈이 어그러지기는 했지만 신인과 용병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상무 역시 27일 신협중앙회를 메인 스폰서로 두며 ‘신협상무배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2년 동안 연 3억∼5억원 정도를 지원받으며 코치 영입, 선수단 복지향상을 꾀한다. 또한 490만 신협조합원을 ‘잠재적 서포터스’로 두며 아마추어 초청팀 신분이지만 사실상 ‘준 프로’의 성격을 띤다. ‘용병농사’의 작황에 따라 팀 성적도 출렁인다. 남자부의 대한항공과 한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마쳤다. 이들 중 삼성화재 안젤코 추크(25·크로아티아)를 빼면 모두가 새 얼굴. 양산대회부터 그들의 면면과 활약상을 직접 볼 수 있다.특히 LIG손해보험의 라이트 공격수 카이 반 다이크(24·네덜란드)의 키는 무려 214㎝. 역대 한국을 거친 용병 중 가장 크다. 현대캐피탈은 매튜 존 앤더슨(21·미국)을 데려왔다. 김호철 감독이 “숀 루니보다 잘 생겼고, 더 잘한다.”고 말할 정도로 스타마케팅에 대한 기대도 크다. 특히 이번 양산대회에는 여자부에 아마추어팀 양산시청이 주최팀 자격으로 참가한다. 기존의 프로팀과 전력 차이는 불가피하겠지만 양산시청의 ‘깜짝 활약’이 흥미를 더함이 확인될 경우 향후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아울러 통합챔피언을 가리는 ‘프로암컵’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타진해볼 수도 있다. 이 밖에 여자부에서 운용되던 ‘2점 백어택’이 양산대회부터 없어진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IBK “수수료 0원 검토” 증권업계 “올게 왔구나”

    “올 게 왔구나….” 14일 IBK투자증권이 원금을 손실본 투자자들에게 수수료를 아예 안 받겠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증권사에서 나온 목소리다.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갓 들어온 증권사들이 벌일 ‘출혈 경쟁’이 두렵다는 것이다. 그동안 수수료 인하 바람이 또 한번 불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신설 증권사들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인지도가 낮은 신생사로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래도 파격적인 서비스밖에 없다. 더구나 수수료를 내리더라도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면 증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다. 이를테면 ‘박리다매’다. 지난 4월 온라인 위탁매매 수수료율을 0.015%까지 내렸던 하나대투증권은 1분기중 수탁수수료를 20억원이나 더 벌었다. 시장점유율이 1.94%에서 2.17%로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업계 반응은 엇갈린다.“증권사들이 워낙 많이 늘어나 전체 시장을 더 많이 나눠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 상도의까지 흐릴 수 있다.”는 비난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움직인다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얘기도 있다. IBK투자증권측은 부랴부랴 “검토하고 있는 방안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기본적으로 선택형 수수료제도를 채택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IBK투자증권이 어떤 선택을 하든 곧 또 한번의 출혈 경쟁을 피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고조되어 있다.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공기업 30% ‘선진화’

    공기업 30% ‘선진화’

    다음달 중순까지 100개 안팎 공기업의 민영화·통폐합·기능조정 등 선진화 방안이 마련된다. 정부가 당초 개혁 대상으로 검토했던 319개 공기업의 3분의1 수준이다.220여개 기업은 효율성 향상 등 경영혁신을 요구받게 되지만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공기업선진화 추진위원회를 열고 산업·기업은행 민영화, 주택공사·토지공사 통폐합, 인천국제공항공사 해외 지분매각 등 41개 공공기관에 대한 1차 공기업 선진화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성격별로 민영화 대상 27개, 통폐합 대상 2개, 기능조정 대상 12개다. 공기업선진화 추진위원회는 2,3차 선진화 방안은 이달 말과 다음달 초·중순까지 각각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배국환 재정부 2차관은 “(3차까지 최종 확정될)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 등 개혁대상 공기업은 100개 안팎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차관은 “요금과 직결된 전기·가스·수도·건강보험 등은 현정부임기 내에 민영화하지 않는다.”면서 “그런 기관들을 제외하면 앞으로 추가로 검토될 민영화 기관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1차 선진화 방안에서는 산업은행이 지주회사·산은캐피탈·산은자산운용으로, 기업은행이 기은캐피탈·기은신용정보·IBK시스템으로 각각 민영화되는 등 국책은행 두곳의 처리 방향이 확정됐다. 뉴서울CC,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경북관광개발공사, 건설관리공사 등 5개 기관도 민영화 대상에 포함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외국 공항운영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포함해 49%의 지분이 민간에 매각된다. 우리금융지주·하이닉스반도체·현대건설·대우증권 등 공적자금이 투입된 14개 기관은 조속한 매각을 원칙으로 이달 말까지 금융위원회에서 세부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 주택공사와 토지공사는 택지개발 기능 중복과 분양주택 부문의 민간 경합 등을 감안해 통폐합된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험의 징수업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하고 수출지원 업무를 국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해외는 코트라로 이원화하는 등 기능조정 대상기업과 방침도 확정됐다. 김태균 이영표기자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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