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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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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銀 3년 연속 1조 클럽

    전년비 1.2% ↑… 이자수익 증가 덕 IBK기업은행이 3년 연속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업은행은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해 지난해 1조 1646억원의 순이익(연결기준)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전년(1조 1506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중소기업 대출을 포함한 이자수익 자산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기업은행은 설명했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년 말보다 8조 3000억원(6.6%) 늘어난 134조 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대출 시장점유율은 22.6%로 업계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총연체율은 0.46%로 전년보다 0.01% 포인트 올랐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을 나타내는 고정이하여신비율도 1.35%로 전년보다 0.04% 포인트 상승했다. 기업금융 비중이 높다 보니 경기 상황이 반영된 탓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주말의 경기]

    11일(토) ■프로농구 모비스-LG(오후 2시 울산 동천체) 오리온-동부(고양체) KCC-kt(전주체 이상 오후 4시)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오후 4시 화성체) ■빙상 세계종목별스피드선수권대회(오전 9시 강릉아이스아레나) *12일 계속 12일(일)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오후 2시 인천 삼산월드체) 동부-SK(원주종합체) 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동천체 이상 오후 4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인천 도원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kt(원주종합체) KCC-오리온(전주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흥국생명(오후 5시 화성체) 남자부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KEB하나은행 ‘제로금리 신용대출’ 특판 KEB하나은행이 마이너스통장 대출한도의 10%까지 연 0% 금리를 적용하는 ‘ZERO금리 신용대출’을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특별판매한다. 공무원, 초·중·고교 교직원, KEB하나은행 선정 업체 재직 임직원 중 KEB하나은행 신용대출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마이너스통장 한도 약정액의 10%까지,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1년간 제로금리가 적용된다.●기업은행 ‘IBK 모바일 자금관리’ 앱 출시 IBK기업은행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자금을 관리할 수 있는 ‘IBK 모바일 자금관리’ 앱을 출시했다. 앱을 다운받은 후 회원 가입과 계좌 등록을 하면 모든 은행계좌 잔액, 입출금 거래내역 등 금융거래 정보와 카드매출내역, 카드사 입금예정액, 부가세 환급예상금액 등 경비내용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공연티켓 최대 50% 할인 서비스 KB국민카드가 뮤지컬 등 각종 공연 및 전시회 티켓을 예매 수수료 없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공연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처’를 오픈했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1644-4743)를 통해 예매하면 예매 수수료 면제 및 10~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정 공연에 대해 선착순 ‘오늘의 쿠폰’, 공연을 1만원에 즐길 수 있는 ‘만원의 행복’ 등의 이벤트도 있다.●삼성증권 ‘스마트워치 투자 타이밍’ 앱 출시 삼성증권은 실시간 시세정보를 확인하고 관심 종목에 대한 투자 타이밍과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삼성 기어 S3 전용 앱 ‘삼성증권 라씨i’를 출시했다. 앱을 통해 관심종목을 담아 놓으면 저가, 고가, 실적 정보를 제공하고 종목에서 매매신호가 발생하면 수익률 등과 함께 알려준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계좌 개설 고객 150명에게 3만원 상당 ‘라씨i 플러스’ 서비스 6개월 이용권을 준다. ●한화투자증권 ‘펀드 가입하고 선물도 받고’ 한화투자증권은 3월 말까지 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한다. 한화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펀드 중 미래에셋, 삼성, 이스트스프링, 피델리티, KB, 한화자산운용 펀드에 가입하면 참여 가능하다. 거치식 1000만원 이상, 적립식 30만원 이상 매수 시 자동으로 참여된다.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고 3만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 [프로배구] 대한항공 또 고공비행

    2위 현대캐피탈과 승점 7점 차로 벌려 대한항공이 정규시즌 우승에 또 한 걸음 다가섰다. 대한항공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17 V리그 남자부 안방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이번 시즌 OK저축은행을 상대로 5전 전승이다. 승점 56점이 된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17승10패·승점 49)과의 격차를 7점까지 벌렸다. 가스파리니와 김학민, 정지석이 18점, 13점, 12점을 올리는 등 선수들이 고루 득점을 하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대한항공은 이제 정규시즌 9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다. 지금 같은 분위기라면 우승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다만 박기원 감독은 향후 일정이 만만치 않다며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실제 대한항공은 9일 현대캐피탈, 14일 한국전력, 16일 우리카드, 22일 우리카드, 25일 현대캐피탈을 연달아 만난다. 모두 언제라도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경쟁자들이다. 향후 다섯 경기가 대한항공 우승 도전을 위한 마지막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를 3-0으로 제압하며 승점 49점으로 2위 IBK기업은행(승점 42)과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러브는 양 팀 최다인 19득점을 올렸고, 센터 김수지는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칼퇴근 공약 유승민, 은행서 현장 체험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이 3일 자신이 제안한 ‘칼퇴근 보장법’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사를 방문했다. 유 의원은 IBK기업은행 본사에서 해당 은행이 시행 중인 ‘PC 오프제’를 체험했다. 이 은행은 2009년부터 시행 중인 PC 오프제에 따라 오후 6시가 되면 자동으로 직원 PC의 전원이 꺼지게 하고 있다. 유 의원은 퇴근 시간을 가정해 PC의 전원이 꺼지는 것을 확인하고 “이런 제도가 다른 기업으로 확산해야 칼퇴근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어 은행원들과 커피를 마시며 칼퇴근 문화가 실제로 정착됐는지, 육아와 직장 생활을 함께하는 데 따른 어려움은 무엇인지 등을 물었다. 한 은행원은 “PC 오프제 도입 이후 칼퇴근이 많이 정착됐지만 아직도 직장 생활을 하는 부모가 아이를 돌보기는 어려운 구조”라며 “저희 딸은 자라서 남편과 함께 아이를 돌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 은행의 칼퇴근 문화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열악한 중소기업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오늘 방문한 기업은 모범 사례이고 사실 중소기업이 문제”라면서 “국가 예산을 들여 돕는 것은 중소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유 의원이 지난 1일 발표한 ‘칼퇴근 정착법’은 대선 슬로건 ‘아이 키우고 싶은 나라’의 2호 공약으로 ‘육아휴직 3년법’의 후속 격이다. 그는 ▲퇴근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무 지시 제한 ▲근로일 사이 최소 휴식 시간 보장 ▲연 단위 초과근로시간 한도 규정 ▲근로시간 기록 보존 의무 부과 ▲주요 기업에 근로시간 신고 의무 부과 및 공개 등을 제안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프로배구] 같은 선두인데 대한항공은 역전승, 흥국생명은 ‘불의의 일격’

    대한항공이 단독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16~17 V리그 5라운드 방문경기에서 KB손해보험에 세트스코어 3-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53 고지에 오른 대한항공(18승8패)은 2위 현대캐피탈(16승10패)과 승점 차를 6으로 벌렸다. KB손해보험은 2연패로 주저앉으며 승점 29(9승17패)에 그쳤다. 경기 초반만 해도 KB손해보험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KB손해보험은 15-19로 끌려가던 1세트 중반 황택의가 서브를 하는 동안 6점을 쓸어 담아 단번에 경기를 뒤집은 뒤 기세를 놓치지 않고 1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2세트부터 대한항공의 역전극이 시작됐다. 8-7에서 김학민이 연속 서브 에이스와 팀 공격 성공으로 12-7까지 달아난 것이 전환점이었다. 대한항공은 3세트와 4세트에서도 계속된 접전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강호의 면모를 과시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가 25득점, 김학민이 22득점으로 팀 승리를 함께 이끌었다. 세터 한선수는 이날 역대 최소인 8시즌, 241경기 만에 통산 1만 세트를 성공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우드리스는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1득점을 기록했지만 김요한이 7득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한항공과 달리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으로 완패했다. 최근 4연승을 달리며 신바람을 내던 흥국생명은 이날 패배로 승점 46(16승 6패)에 그쳐 2위 IBK기업은행(13승 9패·승점 42)을 따돌리는 데 실패했다. 알렉사 그레이(GS칼텍스)는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5점을 올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프로배구] 문성민 트리플크라운… 현대캐피탈 2위 등극

    문성민을 앞세운 현대캐피탈이 2위 자리를 되찾았다. 계속된 부진에서 헤어나지 못한 OK저축은행은 결국 ‘봄 배구’로 가는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현대캐피탈은 30일 경기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17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가볍게 눌렀다. 현대캐피탈은 16승10패(승점 47)를 기록했다. 우리카드(15승11패·승점 47)와 승점에선 동률이지만 승수에서 앞서 우리카드를 3위로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주포 문성민은 서브에이스 4개, 후위공격 8개, 블로킹 3개로 모두 19점을 올리며 트리플크라운(서브·후위공격·블로킹 각 3개 이상)까지 달성했다. 최하위 OK저축은행은 8연패 늪에 빠졌다. 8연패만 두 번째다. 승점 13점에 불과하기 때문에 남은 10경기에서 모두 승점 3점을 챙긴다 해도 상위 팀과의 승점 차에 따라 준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없게 됐다. 이어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기며 13승9패(승점 42)로 1위 흥국생명(승점 46)을 추격했다. 최하위 한국도로공사(4승17패·승점 14)는 6연패 수렁에 빠졌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케이티-KCC(오후 2시·부산사직체) ●LG-모비스(오후 4시·창원체) ■프로배구 ●한국전력-현대캐피탈(오후 2시) ●현대건설-IBK기업은행(오후 4시·이상 수원체)
  • 인체삽입형 통신기기로 통화하고, 센서 달린 옷으로 건강 체크

    인체삽입형 통신기기로 통화하고, 센서 달린 옷으로 건강 체크

    휴대전화가 아닌 내 몸에 삽입한 통신기기로 다른 사람과 통화한다. 입고 있는 옷이 실시간으로 심박수와 호흡, 혈류량을 체크해 이상이 있으면 알려준다. 아직은 영화 속에서나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런 일들이 오는 2025년이면 현실화될 전망이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25일 ‘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사회, 변화할 미래산업’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5년 즈음 나타날 우리 사회의 변화를 교육·의료·금융·교통·공공·제조·유통 등 7가지 분야로 나눠 그려봤다.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초연결(Hyper-connectivity) 사회’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학교에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이 이뤄진다. 종이 교과서는 만지고 조작할 수 있는 디지털 교과서로 바뀐다. 교실에서 우주, 해저, 피라미드 등 VR을 구현해 수업에 활용한다. 의료에선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진료가 크게 확대된다. 이미 IBM이 개발한 ‘왓슨’은 암 치료에 활용되고 있으며 병명과 필요한 검사 등을 알려주는 ‘회이트잭’, AI 간호사 ‘몰리’ 등도 등장했다. 국내 의료 AI 시장은 2014년 18억원에서 2019년 256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은 ‘현금 없는 사회’ 도래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과 간편 결제 증가로 이미 주요국은 현금 결제 비중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전세계 비현금 거래 규모는 4263억 달러(약 497조원)로 2011년 3063억 달러(약 357조원)에 비해 40%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신한·KB국민·우리·KEB하나·IBK기업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ATM·CD 기기는 2만 9661대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교통에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이 구축돼 차량과 차량이 서로 통신하게 된다. 도로 파손, 사고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자율주행차는 사람보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전한다. 공공 분야의 데이터 활용이 확대돼 지진, 태풍 등 자연 재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선제 대응한다. 제조 공장은 최적의 생산효율을 갖춘 스마트 공장으로 대체된다. 유통에선 자동차, 장난감, 책, 집 등을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시대가 온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초연결 사회에서 기업들은 제품이 아닌 플랫폼의 경쟁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며 “산업간 경계가 사라지는 만큼 다양한 영역으로 다각화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IBK기업은행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 ‘화려한 모래판’ 시선강탈

    IBK기업은행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 ‘화려한 모래판’ 시선강탈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충북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29일까지 이어질 이번 씨름대회는 날짜별로 다양한 체급별 경기가 준비돼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25일 태백급(80kg 이하) 선수들이 태백장사 타이틀 획득을 위한 경기를 펼친다. 이어 26일에는 화려한 기술씨름 금강급(90kg 이하) 금강장사 대회, 27일에는 예선을 걸쳐 선발된 4강~장사 결정전 여자 체급별 대회, 28일에는 한라급(110kg 이하) 대회, 대망의 29일에는 장사씨름의 꽃, 백두장사 대회가 진행된다. 관계자는 “백두장사 대회는 장성복(양평군청)과 손명호(의성군청), 정경진(울산동구청)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며 “거구들의 파워풀한 테크닉을 눈앞에서 구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장에 직접 갈 수 없는 이들을 위해 경기는 25일 대회는 KBS N SPORTS를 통해 중계된다. 26일부터 29일까지는 KBS1을 통해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텔레비전을 통해 IBK기업은행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를 만나볼 수 있다. 선수들의 체급별 대회 외에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인기가수의 초청공연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25일 유지나를 시작으로 26일 박애리&팝핀현준, 27일 서지오, 28일 배일호, 29일 금잔디 등이 무대에 오른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승용차,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의 통큰 선물도 가져갈 수 있으며 대회 기념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대회기념 이벤트로는 (사)통합씨름협회 페이스북 참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데, 퀴즈, 댓글달기, 좋아요 클릭, 공유하기, 사진올리기 등 매일 매일 다른 내용의 이벤트가 (사)통합씨름협회 페이스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 인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GS상품권, 문화상품권, 영화상품권, 구글기프트, 무선 헤드셋, 블루투스 스피커, 자전거 등을 선물한다. 한편 씨름의 정수, IBK기업은행 2017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열리는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은 대회 시작일인 지난 24일에 새롭게 오픈한 신흥체육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패러디 김희진 후폭풍에 한국배구연맹 공식사과

    최순실 패러디 김희진 후폭풍에 한국배구연맹 공식사과

    배구선수 김희진(IBK기업은행)이 최순실 패러디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사과문을 올렸다. KOVO는 24일 홈페이지에 ‘올스타전 세리머니에 대한 연맹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통해 “김희진 선수와 IBK기업은행 구단에 의도치 않은 피해를 발생하게 만든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희진은 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올스타전에서 ‘국정 농단 파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를 흉내 냈다. 언론에 알려진 사진을 토대로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고 손에 태블릿 PC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논란이 일자 김희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정치에 아무 관심도 없고 비선 실세니 그런 것도 관심이 없다. 누구를 농락할 생각도 없었다”며 “나는 그냥 배구선수다. 학업에 충실하지 못할까봐 아직 대학도 가지 않았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주최 측에서 몇몇 가지 패러디를 지목해줘서 선수들이 한 거다.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다”며 “자진해서 그런 코스프레할 사람도 아니다. 그런 걸로 엮이기 싫다. 이런 날 웃자고 한일을 죽자고 죽일듯이 몰아 넣지 말아달라 제발”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뒤집을까

    프로배구가 금명간 환호성과 피눈물을 가르는 막판 승부를 시작한다. 주말 올스타전에서 화끈한 잔치를 벌이고 짧은 휴식기를 보낸 2016~17 V리그는 26일(남자부)과 27일(여자부) 5라운드에 들어간다. 남자부는 12경기씩, 여자부는 10경기씩 남겼다. 포스트시즌(PS) 진출은 물론 우승팀 향방도 가늠하기 어려워 경쟁이 후끈 달아올랐다. 남자부에선 현재 대한항공이 승점 49로 1위를 달린다. 밋차 가스파리니와 김학민이 이끄는 측면공격과 베테랑 세터 한선수 등 안정감을 뽐낸다. 4라운드에선 부진했지만 한때 대한항공을 밀어내고 선두를 꿰찼던 2위 현대캐피탈이 승점 43점으로 바짝 뒤쫓고 있다.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리카드도 승점 41점으로 역전우승까지 노린다. 게다가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정환이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복귀한다. 남자부는 3·4위 승점차 ‘3’ 이하 땐 준플레이오프를 열기 때문에 4위 한국전력(승점 39)과 5위 삼성화재(승점 38) 역시 PS 진출을 노린다. 여자부에선 승점 43으로 2위 IBK기업은행과의 격차를 7점까지 벌린 흥국생명이 굳건하게 선두를 지킨다. 하지만 주전 세터 조송화가 왼무릎 부상으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마당에 주력 공격수 이재영마저 왼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고민이 깊어졌다. 기업은행과 3위 현대건설(승점 34)은 흥국생명이 주춤한 틈을 노려 역전극을 펼치려 한다. 공교롭게도 두 팀은 27일 경기를 치른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최하위에 그쳤지만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키는 KGC인삼공사(승점 33) 역시 복병이다. 인삼공사는 조송화와 이재영이 없는 흥국생명과 28일 대전에서 맞붙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김희진 ‘최순실 패러디’ 항의 빗발…기업은행 게시판 폐쇄까지

    김희진 ‘최순실 패러디’ 항의 빗발…기업은행 게시판 폐쇄까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일으킨 김희진(26·IBK기업은행)의 ‘최순실 패러디’가 후폭풍을 맞고 있다. 김희진은 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태블릿PC를 드는 패러디를 선보였다. ‘비선 실세’로 지목돼 재판을 받는 최순실씨를 패러디해 큰 웃음을 안겼다. 올스타전 현장에서는 모두가 웃어넘겼지만 이 패러디가 경기 뒤 온라인에서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맞고 있다. 몇몇 팬이 김희진 소속팀 기업은행 홈페이지 게시판에 비난 글을 올리고 있는 것. “스포츠 관련 행사에 정치적 의도를 담지 않아야 한다”는 비판이 있는 가 하면, “이미 많이 패러디된 장면인데 무슨 문제가 있는가”라고 김희진을 옹호하는 팬들도 있었다. 계속되는 논쟁에 결국 기업은행 배구단은 게시판을 폐쇄했다. 김희진은 자신의 SNS에 “저는 정치에 아무 관심도 없고 비선 실세니 그런 것도 관심이 없다. 누구를 농락할 생각도 없었다. 나는 그냥 배구선수다. 학업에 충실하지 못할까 봐 아직 대학도 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최순실 패러디’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제안한 것이다.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KOVO가 최순실 패러디를 제안해 김희진이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구계 관계자는 “김희진의 최순실 패러디를 본 특정집단의 세력이 조직적으로 댓글을 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의 직장’ 금융공공기관 취업 희망자 기업은행 주목하라

    ‘신의 직장’ 금융공공기관 취업 희망자 기업은행 주목하라

    ‘신의 직장’인 금융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올해 IBK기업은행을 한번 노려보자.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 등 12개 금융공공기관은 올해 총 96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721명보다 34% 늘어난다. 기업은행의 경우 지난해 193명을 뽑았으나 올해는 2배 이상 많은 457명을 뽑는다. 전체 금융공공기관 채용 인원의 절반가량이 기업은행인 셈이다. 지난해 95명을 채용한 신용보증기금도 올해는 110명으로 규모를 확대한다. 한국예탁결제원(29→41명)과 한국거래소(35→40명), 서민금융진흥원(20→26명) 등도 채용을 늘린다. KDB산업은행(57명)과 예금보험공사(46명), 기술보증기금(40명) 등은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를 뽑는다. 반면 한국주택금융공사(82→47명), 한국자산관리공사(73→65명), 한국수출입은행(33→25명) 등은 채용을 줄인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국정운영의 중심을 일자리에 두고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계획한 목표대로 신속하게 채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빛난 서재덕·알레나

    더 빛난 서재덕·알레나

    서재덕(한국전력)과 알레나(KGC인삼공사)가 프로배구 올스타 남녀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이들은 2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17 V리그 올스타전에서 각각 19표 중 10표와 7표를 얻어 영예를 안았다. 화끈한 춤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여자부 이다영(현대건설)과 남자부 전광인(한국전력)·정민수(우리카드)는 세리머니상을 꿰찼다. 이날 몰아친 강추위도 ‘배구 특별시’의 열기를 막을 순 없었다. 지난 16일 입장권 예매 20분 만에 4600석이 모두 팔리는 등 흥행 대박을 일찌감치 예고하더니 5033명이 체육관을 찾았다. 현장 예매분 500장 역시 시작하고 나서 30분도 되지 않아 동났다. 서재덕과 에밀리는 이날 K스타 팀 소속으로 V스타를 60-46으로 눌러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지난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K스타는 남자부 OK저축은행·삼성화재·한국전력,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로 꾸렸고, V스타는 남자부 현대캐피탈·대한항공·KB손해보험·우리카드, 여자부 IBK기업은행·GS칼텍스·KGC인삼공사 선수들로 짰다. 경기는 세트당 15점씩, 4세트로 치렀다. 1·2세트는 여자, 3·4세트는 남자 선수들끼리 맞붙어 4세트까지 총득점을 비교해 챔피언을 가렸다. 문성민(현대캐피탈)은 역대 최고인 시속 123㎞의 강서브로 서브킹에 올랐다. 2012~13시즌 올스타전에서 자신이 기록한 시속 122㎞를 넘어섰다. 김진희(인삼공사)는 시속 86㎞로 서브퀸이 됐다. 한바탕 잔치를 벌인 V리그는 올스타전 휴식기를 끝내고 남자부 26일, 여자부 27일에 정규시즌 후반기를 시작한다. 천안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금융 특집] IBK기업은행, 비대면 ‘평생통장’ 가입 2017명에 5000원 상품권

    [금융 특집] IBK기업은행, 비대면 ‘평생통장’ 가입 2017명에 5000원 상품권

    IBK기업은행은 2017년 새해를 맞아 다음달 말까지 영업점 창구 또는 비대면채널을 통해 ‘IBK평생한가족통장’ 적립식 상품에 가입한 2017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꼬끼오~ 닭의 해에 적금은 꼭이오!’ 이벤트를 진행한다. 30만원 이상의 적금에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8주간 매주 선착순 25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파리바게뜨 또는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 주는 267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해 2017명을 채운다. 이벤트 대상 중 닭의 해에 태어나거나 계좌통합관리서비스(www.accountinfo.or.kr)로 다른 은행에서 기업은행으로 잔고 이전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30만원권 기프트카드(10명)와 정관장 홍삼농축액(10명)을 준다. 기업은행은 우대금리 포함 최대 연 1.96%의 금리(1월 17일 기준)를 제공하는 거치식 상품인 ‘2017 패키지예금’도 총 3조원 규모로 다음달 말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3개월~1년)과 중소기업금융채권(1년)으로 구성됐으며, 급여 이체·아파트관리비 이체·상품 추가 가입 등 일정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0.1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중소기업금융채권의 경우 기본금리 연 1.76%(1월17일 기준)에 우대금리 0.15% 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1.91%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 고객의 경우에는 우대금리 0.05% 포인트가 추가돼 최대 연 1.9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임상현

    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임상현

    IBK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에 임상현(57) IBK저축은행 대표가 임명됐다. 충남대 경영학과를 나온 임 수석부행장은 1982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국내외 영업점과 외환사업부장, 퇴직연금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13년 부행장으로 승진해 경영전략그룹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 IBK저축은행 대표로 부임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포토] ‘머리가 산발이 돼도 멈출 수 없어~’…열정적 치어리딩

    [포토] ‘머리가 산발이 돼도 멈출 수 없어~’…열정적 치어리딩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 여자배구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치어리더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열정적인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THE FAC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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