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B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3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CG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F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 AI TV
    2026-07-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506
  • “차 색깔이 진할수록 교통사고율 높다”

    차의 색깔이 진할수록 교통사고를 낼 확률이 높아진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의 모나슈대학(Monash University)이 지난 8일 발표한 연구보고에 의하면 운전자에게 있어서 가장 안전한 색은 흰색, 베이지색, 노란색으로 다른 색깔의 차보다 교통사고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검은색 차의 사고 발생률은 흰색보다 평균 12% 높았으며 회색이나 은색의 자동차도 각각 11%,10%의 높은 교통사고율을 보여 흰색과 대조를 이뤘다. 또 빨간색과 파랑색의 차도 흰색보다 7%높은 사고발생률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해 스튜어트 뉴스테드(Stuart Newstead)박사는 “가시 스펙트럼 현상과 일치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색깔과 도로의 대비도 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연구 결과에서 은색도 흰색처럼 낮은 사고율을 보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뜻밖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스로드(New South Wales Road)교통국의 한 관계자는 “차의 색깔도 교통사고 발생의 한 요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운전 기술이나 습관에 의한 사고발생률에 비하면 미미할 것이다.”고 밝혔다. *가시스펙트럼(visible spectrum): 여러 파장을 가진 광선을 분광기에 통과시켰을 때 눈으로 알아볼 수 있는 스펙트럼으로 대체로 파장 범위는 380∼770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이다. 빛의 가시스펙트럼은 400nm의 파장을 가진 보라에서부터 700nm의 파장을 지닌 빨강에 걸쳐져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빌 게이츠 “인간의 위대한 발전은 불평등 줄일 때 온다”

    |워싱턴 이도운특파원|“인류의 위대한 진보는 ‘발견’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발견들이 얼마만큼 불평등을 줄일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기술 발전은 부와 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불평등을 해소할 때 비로소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7일(현지시간) 중퇴한 지 30년 만에 하버드대 졸업장을 받은 자리에서 졸업생 및 동문들에게 불평등에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그는 연설에서 “공교육과 공중보건, 광범위한 경제 기회 등이 민주주의를 통해 확산돼 수 있었다.”면서 “인터넷도 사회 구성원들이 보편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위대한 발견”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렇게 불평등을 줄여나가는 것이야말로 인류가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의 성취”라고 역설했다. 그는 “대학 시절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불평등에 대해 알지 못했다. 이를 깨닫는 데 수십년이 걸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졸업생들이 30년후 이 자리에 다시 돌아와 일의 성취로서만 아니라 불평등을 바로잡는 데 기여한 공로로서 자신을 평가하기를 바란다.”말했다. 또 에이즈 등 인류 당면 문제를 거론하면서 “문제해결 접근법을 발견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영향력, 당신의 성공 및 실패에서 다른 사람들이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이츠 회장은 연설문 준비를 위해 반 년 이상 공을 들이며 워렌 버핏 등 지인들과 의논해 왔다. 이를 위해 조지 마셜 전 미 국무장관이 1947년 6월5일 역시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마셜플랜의 내용을 발표할 당시 연설문을 참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후 붕괴된 유럽사회의 재건을 목표로 작성된 마셜의 연설문이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자신의 메시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한 때문이라는 것이다. 게이츠는 1973년 법학과에 입학한 뒤 수학과로 전과했다.3학년 재학 중 MS를 창립하고 사업에 몰두하기 위해 77년 자퇴했다.MS는 세운 지 3년 만인 1980년에 세계 굴지의 IBM사와 거래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게이츠는 내년부터 MS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내 멜린다 게이츠와 함께 설립한 자선단체인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서 새로운 도전인 ‘불평등과의 전쟁’을 위해 인도주의 사업에 몰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dawn@seoul.co.kr
  • [Seoul In] 장서개발 자료 만족도 조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10일까지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서개발을 위한 자료이용 만족도 조사’를 벌인다. 자료이용 만족도 조사는 이용자 요구가 많은 양질의 자료를 구입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자료이용 유형 및 특성 등을 분석해 도서 선정 작업에 반영한다. 결과는 이진아기념도서관 홈페이지(www.sdmljalib.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아기념도서관 360-8600∼3.
  • 내년 개교 서울 국제고 올가이드

    내년 개교 서울 국제고 올가이드

    내년 3월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문을 여는 서울 국제고등학교가 최근 신입생 전형요강을 발표했다.‘글로벌 인재’로 키워 낸다는 게 목표다. 국제고가 일반계 고등학교나 외국어고와 뭐가 다른지, 어떻게 입학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서울국제고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준비 방법 등을 소개한다.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국제고 전형 요강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궁금증을 문답으로 재구성했다. ▶외국어를 잘 못하는데, 들어갈 수 있나. -외국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이 서울시교육청의 설명이다. 국제고 입시 요강의 가장 큰 특징은 내신 성적을 대폭 반영하는 것이다. 일반전형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1차 전형에서 외국어 능력을 따로 평가하지 않는다. 단 영어 듣기평가를 통해 일정 수준을 확인하고, 내신 성적을 반영할 때 영어 과목에 50점의 가중치를 둔다.2차 심층면접에서 영어 면접을 보지만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요구한다. ●국어·국사·제2외국어 이외 수업 영어로 ▶영어 수업 비중이 얼마나 되나. -국어와 국사, 제2외국어 외에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영어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에는 주요 용어와 개념을 영어로 익히는 단계를 거쳐 점차 영어로 진행하는 비율을 높여 나간다.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입학 전에 적응 캠프와 방과후 영어 보충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류전형에서는 뭘 평가하나. -구체적인 심사 방법과 내용은 앞으로 구성될 입학전형위원회에서 정하게 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학생이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제출하는 학업계획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국제고의 설립 취지에 맞는 자질과 능력, 태도를 평가하는 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한국영재학교와 민족사관고의 사례도 참고할 계획이다. 이 학교의 서류전형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내신 과목별 가중치와 비교과 성적 산출방법이 매우 복잡하다. -전 과목 석차백분율 평균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적용한 다음, 국어·사회·수학·영어 등 네 과목의 석차 백분율을 각각 40·50·40·50점 만점으로 다시 계산해 합산한다. 학기별 가중치는 2학년 1학기 20%,2학년 2학기 30%,3학년 1학기 50%가 반영된다.1학년 성적은 반영되지 않는다. 비교과 성적은 봉사활동과 출결 상황이 각 5점 만점씩,10점 반영된다. ●국제학교는 외국인학교… 국내 학력 인정 못받아 ▶국제고와 국제학교의 차이점은. -국제학교는 외국인 자녀나 외국 국적을 가진 학생 또는 장기 해외체류 경험을 가진 학생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외국인 학교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무관하게 외국의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을 한다. 국내 학력을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졸업하면 외국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 반면 국제고는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맞춰 수업을 하되, 앞으로 국제 분야에서 활동할 인력을 키우는 게 목표다. 따라서 국제고를 졸업하면 국내 학력을 인정받아 국내 대학에도 진학할 수 있다. ●졸업후 국내·외국대학 모두 지원 가능 ▶국제고에 가면 외국 대학에 진학하기 쉬워지나. -국제고를 졸업한 뒤에는 희망에 따라 국내 대학이나 해외 대학, 어느 쪽이든 진학할 수 있다. 국내 대학 진학자를 위해 수능 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하고,IB과정(교육과정 편성·운영 기준),AP과정(특정과목 중심 인증 프로그램) 등 해외 대학이 요구하는 기준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IB교육과정에 중점을 두지만 국내·외 다양한 진학자를 위해 수능은 물론 SAT 및 AP 준비 과정도 운영한다. ●서울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만 특별전형 ▶특별전형에 서울에 사는 졸업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나. 이중지원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특별전형 대상자는 서울 소재 중학교 졸업 예정자다. 서울에 산다고 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울 지역 중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중지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국제고 외에 외국어고나 과학고 등 한 학교에 이미 지원한 학생이 해당 학교에 합격했거나 불합격이 확정되지 않으면 다른 학교에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이다. ▶기숙사 생활은 반드시 해야 하나. -그렇다. 서울국제고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기숙학교로 운영된다. 또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를 연계해 운영한다. 모든 학생들이 방과 후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활동을 골라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숙사 프로그램을 통해 예절 및 국제 매너 교육도 받게 된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공부 수준·유형·내신 등 종합적 고려를 ‘외고냐, 국제고냐’ 2008학년도부터 서울 국제고가 신입생을 뽑으면서 상위권 학생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외국어고와 과학고에 이어 국제고까지, 선택의 폭이 커졌기 때문이다. 국제고는 인문·사회 계열로 외고와 성격이 비슷하다. 그러나 중복지원을 할 수 없어 목표를 빨리 정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만 보면 외고가 더 안정적이다. 그동안 쌓아온 이른바 신흥 ‘명문고’의 전통과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프리미엄이다. 반면 국제고는 개교 첫 해이기 때문에 이런 후광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대신 교육 당국이 나서서 만들고 지원하는 만큼 정책적인 혜택을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대입 동일계 특별전형에서 어문 계열로 제한을 받고 있는 외고와는 달리 경제나 법학 분야 등 다양한 전공으로 진학하는 데 제약을 두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국제고 교육과정 자체가 국제통상과 국제경제 등 다양한 국제학 분야와 연계돼 있기 때문이다. 청솔교육연구소 오종운 소장은 “신설 학교이다 보니 전통이 미약하다는 약점은 있지만 진로 선택의 폭이 외고에 비해 넓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비용 부담도 국제고가 외고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고는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지만 학비는 일반계고 수준, 기숙사비는 실비만 받을 예정이다. 외고의 공식적인 학비만 일반계고의 2∼3배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큰 차이다. 자신의 공부 수준과 유형도 고려해야 한다. 국제고는 외고에 비해 내신 비중이 절대적인 반면, 면접이나 영어듣기 비중은 낮은 편이다. 국제고는 내신이, 외고는 구술면접이 당락을 가른다는 뜻이다. 때문에 내신이 최상위권이면서 최상위권 외고에 지원하기에 조금 버겁다고 느낀다면 국제고에 지원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영어는 월등하게 뛰어나지 않아도 된다. 반면 최상위권 내에서도 내신이 조금 약하다고 판단하면 구술면접이 중요한 외고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 국제고는 전원 기숙사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으면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진학 대비 이렇게 당장 올해 국제고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비법을 소개한다. ●내신 관리가 가장 중요 국제고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중학교 내신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내신성적 관리에 힘을 쏟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비책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교육 임성호 실장은 “서울권 외고는 학교 내신 실질 반영비율이 33%, 경기권 외고 9%인 반면, 국제고는 90%를 육박한다.”면서 “학교 내신 중심으로 준비 전략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솔교육연구소 오종운 소장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등 주요 교과에 가중치를 두므로 이를 중심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영어면접 예상 질문 마련해야 내신 평가를 넘어서면 가장 큰 난관이 심층면접이다. 특히 영어면접은 국내 일반 중학교를 다닌 학생들에게는 걱정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오 소장은 “영어 면접도 일반 면접처럼 기본은 같이 대비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예상 질문 목록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하되 자신의 답변을 녹음해 발음을 확인하고, 답변이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구체적으로는 ‘I think∼’(나는 ∼라고 생각한다.)나 ‘I believe∼’(나는 ∼라고 믿는다.)로 시작하는 모호한 대답보다는 ‘according to∼’(∼에 따르면)과 같은 표현을 사용해 답변에 대한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면접 대비시 필요한 사람끼리 공부 모임을 만들어 모의 영어면접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신·면접·영어듣기 시간 배분에 신경을 당장 올해 국제고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내신과 면접, 영어듣기 준비 시간을 배분하는 것도 과제다. 오 소장은 “우선 내신 성적을 잘 받고, 면접·영어듣기를 나머지 시간에 병행해 준비해야 한다.”면서 “특히 3학년 1학기 내신에 철저히 대비하되, 심층면접을 위한 영어 인터뷰, 토론 학습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실장은 “영어듣기는 선발시험이 다소 쉽게 출제되고 단순 합격판단 유무로 작용하겠지만 진학 후 어학능력이 부족할 경우 불리할 수 있다.”면서 꾸준한 연습을 당부했다. 면접과 관련해서는 “1박2일간 심층면접은 기본적인 어학능력 평가 외에 통합사회와 언어 관련 학업 능력을 평가하는 형태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학교교과 공부에 바탕을 둔 통합사회 관련 문제들에 대비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9층에서 떨어진 개에 그만…” 中서 황당사고

    “지나가다가 떨어지는 개에 깔려서 그만…” 최근 중국에서 길을 가던 한 여성이 9층에서 떨어진 개에 부딪혀 중상을 입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일 중국 충칭시(重景市)의 한 도로변에서 A씨는 평상시처럼 길을 걷다 고층 맨션에서 떨어진 개에 깔려 그 자리에 쓰러졌다. A씨 위로 떨어진 것은 무려 80kg에 달하는 티베트 마스티프(Tibetan Mastiff)종의 맹견. 개는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그녀는 경추 골절의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본 온라인뉴스 ‘레코드차이나’는 “현재 중국에서는 애완동물 붐이 일어나고 있으며 티베트 마스티프 종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며 “이 개는 적어도 40만위안(한화 4천 5백만원)상당의 가격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충칭시 경찰당국은 개가 9층에서 떨어진 경위에 대해 조사중이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 법무부 ◇고위공무원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禹基鵬◇3급 승진△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金基河△〃 정책기획관 羅銀燮■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 申泰榮■ 세계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조병철△객원논설위원 조규석 황남준■ YTN미디어 △상임고문 裵錫圭■ 대한상공회의소 ◇승진△홍보실장 박종갑△중국사업팀장 겸 국제협력팀장 이종성■ 상호저축은행중앙회 ◇본부장△경영지원본부장 겸 관리본부장 이사 류지철△IT〃 이사 김응원△금융〃 윤병갑 ◇부서장△종합기획부장 겸 법규부장 최병주△경영지원 한대호△총무 양희원△연수 이기헌△자금관리 이종기△리서치센터장 장용수△홍보실장 김헌수△감사〃 김재석■ 금호생명 ◇지점장△부산진 朴昌奎△중광주 金運吾■ 한화증권 ◇상무△재무지원 부문장 盧善鎬■ 하나증권 ◇상무△IB 1본부장 소병운 ◇실장△Advisory실 정성훈△Structured Finance실 정영균△Project 〃 윤상준 ◇고문변호사△Advisory실 장혁 ◇팀장△선박/항공팀 이진욱△China Desk팀 윤명희△SOC 1팀 이헌상△〃 2팀 강성근△부동산팀 김형대■ 푸르덴셜투자증권 ◇지점장△대구 李旭桓△범어 鄭昶煥△창원 李雲基 ◇지점개설준비위원장△상인 吳世德
  • 8세 인도소년, 유아 3명 연쇄살인 충격

    8세 인도소년, 유아 3명 연쇄살인 충격

    인도에서 8살 소년이 유아 3명을 연쇄적으로 살인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뉴스채널 CNN-IBN을 비롯한 언론들은 지난 1일 인도경찰당국의 말을 인용해 이 끔찍한 사건을 일제히 보도했다. ‘아마르짓 사다’라는 이름의 이 소년이 살해한 유아는 모두 3명. 그중 둘은 갓난아이인 자신의 여동생과 사촌이었고 마지막 희생자는 이웃집 여자아이였다. 앞선 두번의 살인을 가족들이 경찰에 알리지 않아 수사가 되지 않다가 마지막 희생자가 생기고 나서야 이웃 주민들의 신고로 범인이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인인 소년이 말없이 웃기만 한다.”며 “자고 있는 아이를 데려다가 머리를 돌로 쳐 살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살해 동기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인도법정은 이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른 소년에게 정신감정을 의뢰하고 판결을 내릴 수 있는 18세가 될 때 까지 10년간 유치장에 구금할 것을 명했다. 사진=CNN-IBN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oe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 재정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조세정책국 조세기획심의관 尹永善△금융정책국 금융정책심의관 趙仁康■ 통일부 ◇승진 △인사기획팀장 李秀榮■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국회사무처 근무 趙容福◇서기관 전보△총무과장 李載錄△관리국 회계과장 金南洙■ 한국개발연구원 △부원장 薛光彦△거시·금융경제연구부장 金俊經△재정·사회개발〃 高英先△기획조정실장 金東石■ 대신증권 ◇신규선임 (전무)△IB영업본부장 金賢謙■ 베컴㈜ △사장 김성규△크리에이티브 전문위원 남경호△영업상무 김수진△기획국장 변금섭■ 세계일보 △논설고문 金局洙△논설실장 車俊暎△편집국장 白永喆■ YTN ◇전보△사이언스TV본부 편성기획팀장 金鍾述△〃 제작〃 韓汀鎬△〃 방송지원〃 辛光豪△경영기획실 경영관리〃 盧時俊
  • [프렌치 리포트] (29) 공화국 정신으로 뭉친다

    프랑스는 참 종잡을 수 없는 나라다. 대혁명의 나라답게 자유와 평등을 중시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앞선 민주주의 국가인데, 국가가 모든 것의 중심에 있는 것을 보면 전제 군주시대의 색채가 보인다. 개인주의가 무척 발달했지만 사회적 연대와 공공의 이익을 중시한다. 평등교육을 실시하면서도 소수의 엘리트를 양성해 정치, 문화,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를 이끌도록 한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보듯이 어제까지 대결하던 좌·우파가 극우파의 집권을 막기 위해 한데 뭉치기도 한다. 헝가리 이민 2세인 니콜라 사르코지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시장경제를 하면서 국가 주도의 산업정책을 고수한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이런 이율배반과 변화무쌍함 때문에 프랑스는 외부인들에게 언제나 이해하기 힘든 나라로 남는다. 모든 의문점들을 푸는 열쇠가 바로 ‘공화국 정신’이다. 공화국 정신은 프랑스 사회를 결집시키고 지탱해 주는 힘의 원천이다. 도덕성의 기준이기도 하며 국가관이기도 하다. ●중앙집권 경향 강한 것은 ‘공화정신´ 때문 프랑스의 정식명칭은 프랑스 공화국(Republique Francaise)이다. 프랑스의 각급 학교 정문을 비롯해 모든 공공건물에는 프랑스 공화국을 상징하는 ‘RF’가 쓰여 있고 그 위에는 자유·평등·박애의 혁명 이념을 상징하는 3색기가 펄럭인다. 공화국이란 정확하게 무엇일까.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에 이르기까지 많은 나라들이 공화제를 채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못박고 있다. 그러나 정작 공화국이 어떤 것이며, 그 가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공화국의 어원은 라틴어의 ‘레스 푸블리카(res publica)’인데 이는 ‘공적인 일’이라는 뜻이다. 그 출발점은 공공성과 공익성인 셈이다. 프랑스는 어느 나라보다도 공화국의 어원에 맞는 정치를 구사하며, 공화국 정신에 충실하게 국가를 운영해 가는 나라다. 프랑스인들에게 국가(Etat)는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존재한다. 공화국은 그들에게 반(反)왕권과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국가가 공공의 이익을 일관되게 효율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국가는 강력해야 하며 잘 훈련받은 인재들이 필요하다는 것이 프랑스인들의 생각이다. 모든 국가의 업무를 중앙에 결집시키는 강력한 중앙집권제를 실시하고, 엘리트 교육을 인정하는 배경이다. 프랑스는 미국이나 독일, 스위스와 달리 중앙정부의 힘이 막강하다. 프랑스에서는 국가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책임진다. 국방, 산업, 의료, 교육 등 모든 일을 국가가 맡아서 한다. 국가는 절대적이다. 이 절대적인 힘을 움직이는 손발은 600만명이나 되는 공무원들이다. 프랑스가 서유럽에서 가장 중앙집권적인 나라라는 것은 정치체제 외에 인구분포와 도시화 측면에서도 잘 드러난다. 인구 5800만명 중 1000만명이 파리와 수도권에 살고 있다.20여개에 이르는 고속도로와 수많은 국도 등 모든 길은 파리로 통한다. 파리는 중앙정부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르코지의 ‘강한 프랑스’는 역사의 산물 프랑스의 강력한 중앙집권적 전통은 사실 전제군주 시절부터 뿌리내려 온 것이다. 프랑스는 오래전부터 왕권시대에 강력한 중앙관료체제를 발전시킨 나라다. 왕이 임명하는 관료들이 지방에 파견돼 세금을 거둬들이고 행정을 담당했다. 그 전통은 나폴레옹 시대를 거쳐 지금도 중앙정부 파견 도지사(prefet)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중앙집권적 경향은 혁명세력에 의해 더욱 강화됐다. 왕권에 동조하는 반혁명 세력을 뿌리뽑고 민주적 전통을 뿌리내리기 위해서, 그리고 대혁명을 통해 확립한 ‘통일된 불가분의 공화국(La Republique une et indivisible)’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중앙집권화된 강력한 국가가 필요했다. 2007년 프랑스 대선에서 사르코지가 내세운 ‘강한 프랑스’는 갑자기 튀어나온 슬로건이 아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수백년 역사의 산물이며, 드골 대통령에 의해 실현됐던 것이다. 사르코지는 강한 프랑스의 재현을 외치며 제5공화국의 6대 대통령이 됐다. 1958년 9월28일 국민투표에서 채택돼 오늘날까지 유효한 프랑스의 제5공화국 헌법은 중앙집권화된 국가를 통치하는 대통령의 권한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80년 동안 수많은 희생과 시행 착오를 거친 뒤 얻어낸 결과물이 전제 군주시대의 군주처럼 대통령에게 힘을 집중시켰다는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프랑스다. 현대판 제왕이라고 할 정도로 대통령의 권한이 막강한데 국민들이 이를 받아들인 이유는 간단하다. 공화국 정신을 수호하려면 강한 대통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올포원, 원포올! 중앙집권화된 시스템이 작동할 수 있는 것은 동화(同化), 공공의 이익, 평등 등 세 가지 원칙이 존중되기 때문이다. 공화국을 기계에 비유한다면 이 원칙들은 기계가 잘 돌아가게 만드는 윤활유 같은 것이다. 프랑스에 사는 모든 사람은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언어적으로 프랑스의 것에 동화돼야 한다는 것이 우선이다. 프랑스 국민을 하나로 묶고, 지금까지 국가를 이끌어온 원칙이다. 두 번째는 ‘공공의 이익’인데 장자크 루소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개념이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공공의 이익 앞에서 양보돼야 한다. 프랑스 같은 자유주의·개인주의 사회가 안정되게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이 철칙이 지켜지는 덕분이다. 프랑스에서 관료들은 ‘공공의 이익을 지키는 사람들’이다. 의회의 의원도 마찬가지다.500여명의 지역구 의원이 하원에 있지만 이들이 지역구의 사업이나 현안을 챙기는 일은 없다. 공개적으로 지역구의 입장을 대변하는 일은 없다. 프랑스 정치인들이나 관료집단이 도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원칙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평등을 얘기해 보자. 프랑스에서 평등은 여러 가지로 해석된다. 국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평등한 기회를 보장받아야 하며,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은 철칙이다. 평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프랑스는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의료와 복지를 국가가 책임진다. 국가의 입장에서 볼 때 평등은 어떻게 적용될까. 국가의 입장에서도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 출신에 상관없이 프랑스 국적을 갖게 되는 순간부터 프랑스인으로서 권리와 혜택을 누리지만 동시에 국민으로서 책임을 요구한다. 공화국 정신이 잘 이해가 안 간다면 삼총사가 칼을 맞대고 외쳤던 슬로건을 떠올려 보자.‘올포원, 원포올!’ 국가를 위해 모두가 뭉치고, 국가는 모두를 위해 존재한다.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부고]

    ●이용국(이용국내과 원장)용우(화양산업 이사)용규(퍼시픽기계기술 대표)씨 모친상 김대회(전 신평 감리이사)김영춘(수원김외과 원장)박희권(외교통상부 본부대사)씨 빙모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2)2072-2091●오갑진(증권예탁결제원 전주지원 팀장)씨 부친상 30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6월1일 오전 9시 (042)533-6723●김맹환(KDIS 상무이사)씨 모친상 박종훈(서울중구청)씨 빙모상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6월1일 오전 8시30분 (02)2650-2751●윤도균(관세사)택균(세무사)용균(약사)보옥(인하대 법과대 교수)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010-2263●김상호(델타투자자문 이사)정호(파치나 대표)태호(사업)경숙(한국IBM)씨 부친상 이상일(인포 지사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010-2237
  • 구글은 어떤 기업?

    누구나 적어도 한번쯤은 이용했을 법한 구글의 홈페이지.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엔진 치고는 소박한 느낌이다. 어떤 광고나 요란한 색깔도, 소리도 없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점이 큰 매력이다. 배너가 넘치는 다른 검색엔진 틈바구니에서 구글의 홈페이지는 오히려 신선한 느낌을 준다. 검색 속도는 확실이 빠르다. 높이 110㎞의 서류더미에서 정보를 0.5초만에 찾아준다. 구글의 기업가치는 얼마나 될까? 지난해 매출 106억달러에 30억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지난 2004년 8월 주당 85달러에 기업공개를 했다. 최초의 공모주 총액은 16억 7000만달러로 기술기업으로는 사상 최대였다. 한때 주당 500달러를 넘었던 구글은 28일 종가로 483.52달러. 시가 총액이 1500억달러대이다. 구글보다 시가 총액이 큰 회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 월마트, 엑손모빌, 존슨&존슨 등 10여개사에 불과하다. 거품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 이유다. 구글은 무료 검색만으로 어떻게 거액을 벌 수 있을까? 인터넷 광고에서 가장 큰 수익을 남기고 있다. 구글은 신문처럼 검색결과(기사)와 광고를 구분하고 있다. 서치엔진워치의 편집자 대니 설리번은 “구글은 돈을 가장 많이 지불하는 광고 순서대로 열거하는 방식을 피했다.”며 “광고주가 얼마나 많이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와 컴퓨터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얼마나 자주 클릭할지를 모두 고려한 공식을 기초로 광고의 순위를 매긴다.”고 말했다. 광고 가격은 클릭 횟수에 의해 입찰 방식으로 매겨진다. 고객에 대한 집중과 함께 유료 광고와 무료 검색을 결합한 형태이다. 구글은 단기적 수익을 노리지 않는다. 홈페이지에 그 흔한 광고가 없다. 홈페이지에서 벌 수 있는 수십억달러를 포기하고, 사용자에게 양질의 검색을 제공하는 기회를 준다. 광고도 광고주가 내는 금액 순서가 아니라 검색 결과의 순위로 표시하고 있다. 광고 위치도 눈길이 바로 가는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박사과정 학생이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1998년 9월7일 스탠퍼드대 근처의 멘로 파크의 한 주택에서 구글을 설립했다. 이들은 창고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쌓아놓고 일을 하다가 ‘구글신화’를 만들었다. 구글의 광속(光速) 성장에 신조어도 만들어졌다. 구글과 이해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 파트너들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네트워크의 효과는 ‘구글경제’로 불린다. 구글이 기업공개를 하던 해에 구글경제는 7배나 성장했다. 구글은 곧잘 MS에 비교된다.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1975년 공동 창업한 MS는 1981년 IBM의 PC에 운영체계(MS-DOS)를 공급하면서 세계 정보기술(IT)의 중심부에 진입했다. 불과 10년만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MS의 절대 권력은 PC 장악력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반면 구글은 검색을 중심으로 광고, 데스크톱, 뉴스, 쇼핑검색, 그룹스, 이메일 등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부채처럼 펼치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에 기반을 두고 있다. 향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통신과 방송, 유선과 무선, 컴퓨팅과 네트워킹의 융·복합 등 다양한 컨버전스 시대에서 구글과 MS의 격전도 관전 포인트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인사]

    ■ 정보통신부 ◇3급 승진 △통신방송정책총괄팀장 양환정△정보보호정책〃 정종기△우정사업본부 경영혁신〃 박종석■ 경기도 ◇3급 승진 △정책기획심의관 양진철△건설본부장 김석우 ◇4급 승진△제2청 보육청소년담당관 신관성 ◇교육 파견(3급) △미국 콜로라도대 김동근■ 주택금융공사 △이사 崔炳洙■ 대우증권 ◇신임 (상무)△홍보담당 金鎭傑△경남지역본부 趙龍來△WM〃 李濟聖 (부서장)△금융상품법인영업2부 許萬仁△연수부 郭珍錫△전략기획부 金熙柱△경영관리부 趙南薰△Retail금융상품부 吳鐘賢 ◇전보 (임원)△Brokerage-WM사업 총괄 朴昇均△IB사업총괄 겸 기업금융본부 成啓燮△인사담당 겸 연금신탁 담당 林鍾華 (부서장)△인사부 柳成椿△파생상품영업부 金康秀△채권〃 禹承夏△총무부 金昶간△고객지원센터 李玉泰△남천동지점 李相澤
  • [맞춤형 교육통신]

    ●이주민과 함께 하는 다문화 축제(www.migrantsarirang.com) (사)다문화 열린사회가 다음달 3일 오전 10시∼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연다. 세계 각국의 축제와 명절, 민속놀이, 시장, 음식 등 세계 여행을 하듯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02)794-7961∼2●매체 활용 논술지도 전략과 수업사례 (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www.hanuribook.or.kr)가 수강생 40명을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광고나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신문 등 매체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대중 매체를 통해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효과적인 수업 방법 및 사례를 소개한다. 강의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낮 12시30분. 수강료는 2만 5000원.(02)363-0111●진학사(www.jinhak.com) 2008학년도 대입 전형에 맞춰 고3 및 재수생을 위한 ‘모의지원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 대학별로 성적을 자동 산출해 지원자의 성적 분포를 바탕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 희망 대학·학과의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가상체험 서비스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벌써 한·미 FTA효과 보나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에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의 효과가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다.미국 상공회의소 안에 조직된 ‘한·미 FTA 비즈니스 연대’에 가입한 미 기업은 협상 타결 직전인 지난 3월 200여개에서 5월 현재 400여개로 두 배나 늘어났다고 워싱턴의 통상 관련 고위 소식통이 전했다. 한·미 FTA 비즈니스 연대는 미 의회가 한·미 FTA를 승인하고 이행하도록 적극 촉구하는 기업들의 모임이다. 현재 보잉의 테드 오스텔, 셰브론의 리사 배리,UPS의 셀리나 잭슨, 씨티그룹의 로라 레인,ACE보험의 매트 니마이어 부사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또 미 상공회의소의 한미기업회의측이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다. 연대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 대부분 포함돼 있다. 금융의 골드만 삭스, 컴퓨터의 IBM, 통신의 AT&T, 인터넷의 구글과 이베이, 군수산업의 핼리버튼, 제약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통의 월마트, 엔터테인먼트의 월트 디즈니 등이 대표적이다. 통상 관련 소식통은 “지난 4월 초 한·미 FTA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부분이었으나 협상 타결이 보도된 이후에는 중소기업과 농업 분야 기업들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한·미 FTA 비즈니스 연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세계 10대 경제국에 해당하는 한국과의 FTA가 미국의 기업과 투자자, 농민, 소비자들에게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dawn@seoul.co.kr
  • [2007 청소년 박람회] 국제 도서전·조기유학 박람회도 들러볼 만

    기왕 박람회를 보러 코엑스로 나왔다면, 발품을 팔아 근처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들러 볼만하다. 책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국내 최대의 책 전시회 ‘서울국제도서전(www.sibf.or.kr)’을 방문해 보면 좋을 듯하다. 다음달 1∼6일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세계, 책으로 통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미국, 일본 등 24개국 486개사가 참여해 출판물을 전시하고 이벤트를 벌인다. 사회 각계 명사가 추천하는 책을 전시하는 ‘나의 삶, 나의 책’, 시인과 소설가의 작품을 회화, 판화, 조각작품으로 선보이는 ‘그림, 문학을 그리다’전 등이 펼쳐진다. 광복 이후 국내 출판의 발전 과정을 조명하는 ‘한국 출판 60년의 역사’, 국내에서 출판된 원본 책과 해외에서 출판된 책을 전시하는 ‘세계와 함께하는 한국문학’전도 알차다. 자녀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은 다음달 2∼3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제2회 주니어영어캠프 및 조기유학박람회(www.campenglish.net)’를 들러볼 만하다. 조기유학 전문 업체를 비롯해 관련 학습 교재와 온라인교육 콘텐츠 등이 소개된다.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Let’s Go] 캘리포니아 와인 ‘빈야드’

    # 1. 작년 5월24일 늦은 저녁, 영국 런던 피카디리 광장에 위치한 유서 깊은 주류 판매점 베리 브러더스와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의 심장부 나파 밸리의 코피아 센터에서는 프랑스와 미국의 국가적 자존심이 걸린 와인 평가전이 벌어졌다.‘파리의 심판’이라고 불린 세기의 와인 시음 대결 30주년 기념 시음회에서다. 대서양 양쪽에서 각각 9명의 심사위원이 라벨을 가린 채 10가지 와인을 시음, 맛을 가린 결과는 캘리포니아 와인의 KO승이었다. 캘리포니아의 나파 밸리 레드 와인이 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에 오르고, 그 뒤를 이어 5위까지 줄줄이 캘리포니아 와인이 휩쓸었다. # 2. 최근에는 한·미 FTA 체결로 미국산 수입 상품 가격하락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미국산 와인도 관세 철폐 리스트에 올라 있다.FTA가 발효되면 15%의 관세가 즉시 철폐된다는 발표에 현재 국내 와인 수입량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칠레 와인과 대등한 가격으로 치열한 순위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 3. 브랜드 컨설턴트 그룹인 인탠저블 비즈니스(Intangible Business)가 조사하여 발표한 ‘파워 100(The Power 100)’의 결과에 따르면, 갤로 패밀리 빈야드(Gallo Family Vineyards)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와인 브랜드인 것으로 밝혀졌다.10위 안에는 미국 브랜드가 5개였고,6위의 린드만을 포함한 호주 와인 브랜드가 4개, 칠레의 와인 브랜드인 콘차 이 토로 (Concha Y Toro)가 포함되었다. 캘리포니아 와인은 많은 운을 타고 난 모양이다. 최강으로 군림하는 보르도 와인에 앞서 두번이나 그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국내에는 한·미 FTA 체결로 칠레 와인의 시장 점유율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디켄터와 영국의 ‘인탠저블 비즈니스’에서 세계 최대의 와인 브랜드 파워를 조사한 결과 캘리포니아 와인브랜드인 ‘갤로 패밀리 빈야드’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 와인을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 중 하나가 바로 ‘갤로 패밀리 빈야드’다. 캘리포니아 와인의 전성기에 리더의 자리에 올랐으며, 현재도 당당히 세계 최대의 단일 와이너리의 왕좌를 지키고 있다. 갤로 그룹은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창립 이후 갤로가(家)의 3대에 걸친 와인 제조에 대한 정열과 탐구심으로 E&J 갤로 와인의 품질을 유지시켜오고 있다. 현재 갤로 패밀리 빈야드의 하이-프리미엄 제품은 프라이 랜치(Gallo Frei Ranch), 스테파니(Stefani), 에스테이트(Estate) 등이다. 한·미 FTA가 발효되면 저가의 와인들은 물론 고가의 프리미엄 와인들까지 낮은 관세장벽으로 국내에 들어오면서 갈수록 수입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주류수입협회 부회장(금양인터내셔널 전무)
  • [새상품]

    ●미스터피자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 24층 국제회의실에서 ‘2007년 가맹점 창업 설명회’를 연다. 미스터피자는 지난해부터 지방 중소도시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참가신청 (02)590-7761,7763. ●카리부커피 자사 홈페이지 안에 ‘카리부 쇼핑몰(www.cariboukorea.co.kr)’을 열고 매장에서 사용하는 원두커피를 인터넷에서 판매한다.5만원 이상 구매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원두 125g을 준다. ●홈키파 천연 라벤더 오일을 함유한 ‘홈키파 내츄럴 라벤더향 에어졸’을 출시했다.500㎖가 3000원대. 색소가 없는 ‘무색소 모기향’과 천연 허브오일이 들어간 ‘내츄럴 허브향 모기향’도 내놓았다. ●샘표식품 ‘샘표 국시장국 메밀소바소스’를 내놓았다. 소스와 물의 비율을 1대3으로 희석하면 전문점에서 먹는 메밀국수 국물맛을 즐길 수 있다.9∼10인분 용량 350㎖가 4000원. ●대상 씹어먹는 ‘다이어트 바’를 출시했다. 유기농 오트밀, 호밀, 현미, 보리, 호두, 아몬드, 건포도, 해바라기씨 등이 통째로 들어 있다.1포(35g)당 150칼로리로 30포 들이 한 박스에 4만 9000원. ●웅진식품 천연비타민이 들어 있는 물인 ‘아쿠아비타’를 내놓았다. 천연 암반수에 천연 과일 비타민C를 담은 기능성 물이다.420㎖ 1000원. ●매일유업 인도 전통 건강음료인 ‘라씨’를 출시했다. 복합유산균과 14종의 스위스산 허브추출물을 비롯, 2700㎎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는 설명이다.‘스윗플레인’과 ‘파인애플’ 두 가지.180㎖ 1000원.
  • 삼성 ‘32나노 로직기술’ 개발 착수

    삼성전자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비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정인 로직(logic)기술을 미국 IBM 등과 공동 개발한다. 이는 삼성전자가 메모리에 이어 비메모리 반도체에서도 첨단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IBM과 프리스케일, 독일의 인피니온, 싱가포르의 차터드 등 4개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300㎜(12인치) 웨이퍼(반도체판)용 차세대 32나노(㎚·10억분의 1m) 로직기술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들 5개사는 2010년까지 공동개발을 마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기술 개발 비용을 분담하고, 개발 리스크(위험)를 줄일 수 있게 됐다. 공동 개발하는 로직기술은 모바일용 응용 프로세서(AP), 디지털 TV용 시스템온칩(SoC), 주문형 반도체(ASIC) 등에 주로 쓰인다. 이번 제휴를 통해 개발되는 로직 공정은 한번의 칩 설계로 참여사 어느 곳에서도 제품 생산이 가능한 멀티 소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SoC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메모리와 비메모리 분야의 균형적인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오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신물질, 트랜지스터 구조 등의 새로운 기술적 과제를 극복함으로써 차세대 32나노 로직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클 캐디간 IBM 반도체 솔루션 사업부장은 “삼성과의 협력은 현재와 미래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미래 기반 기술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김연아 ‘코치드림팀’ 떴다

    김연아 ‘코치드림팀’ 떴다

    ‘은반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의 세계 제패를 위한 ‘드림팀’이 떴다. 시니어 피겨 2년차를 준비하기 위해 캐나다로 전지훈련을 떠난 지 3주째. 김연아는 ‘토론토 크리켓 스케이팅&컬링 클럽’에서 매일 8시간씩의 강훈련을 감내하면서 07∼08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를 돕기 위해 달라붙은 외국인 코치만 4명. 이른바 ‘김연아 드림팀’이다. ●별들이 다 모였다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 모인 코치진의 면면을 보면 피겨에 관한 한 모두 스타급이다. 안무와 점프, 스케이팅 기술 및 스핀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 인물들. 이미 국내에 널리 알려진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안무를 맡은 데이비드 윌슨 코치 외에 1988년 캘거리 겨울올림픽 아이스댄싱 동메달리스트 트레이시 윌슨(이상 캐나다), 네덜란드 피겨선수권을 세 차례 석권한 애스트리드 쉬럽이 가세했다. 캐나다 국내 선수권대회 8연패(1981∼88년)와 함께 겨울올림픽(1984년,88년)에서 두 개의 은메달을 따낸 오서 코치는 김연아의 점프 연기를 전담하기 위해 최근 아이스쇼 무대에서 은퇴하는 결단을 내렸다. 데이비드 윌슨 코치는 사샤 코언(미국)과 조애니 로셰트(캐나다)를 비롯, 에밀리 휴즈, 앨리샤 시즈니(이상 미국) 등의 안무를 도맡았던 베테랑. 스핀 연기를 지도하는 쉬럽 코치는 1992∼94년 캐나다 주니어 대표팀을 지도했으며 코치 경력만 20년째다. 오서 코치의 제안을 받고 올해 토론토 크리켓 클럽 빙상장 코치로 아예 자리를 옮겼다. ●새 시즌은 새 부대에 새롭게 꾸린 드림팀으로 김연아의 연기와 기량도 눈에 띄게 달라질 전망이다. 지난달 출국을 앞두고 김연아는 “새 시즌엔 다른 모습으로 은반에 서겠다.”고 약속했던 터. 그의 말대로 새달 10일쯤이면 새로운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윤곽이 잡힐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예고한 대로 쇼트프로그램은 빠른 템포, 프리스케이팅은 장중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선곡, 시니어 2년차의 모습은 확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갈라쇼를 위한 2개의 쇼프로그램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 지난 시즌 괴롭혔던 허리부상은 현지 치료를 통해 차츰 나아지고 있고, 훈련 프로그램에 하루 4시간씩 근력운동과 러닝 등을 포함시켜 지난 3월 세계선수권 정상 정복에 걸림돌이 됐던 체력도 키워 나가고 있다.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IB스포츠의 구동회 이사는 “오서 코치가 김연아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키우기 위해 자신의 인맥을 모두 동원했다.”면서 “그러나 여기에 드는 비용은 김연아 측에서 100% 부담하기로 했고, 최근 국내 모 업체와 후원계약을 추가로 마쳤기 때문에 드림팀 구성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LA갈비 수입 요구 거세질듯

    |파리 이종수특파원|국제수역사무국(OIE)은 22일(현지시간) 속개된 총회에서 미국 광우병 등급을 ‘위험 통제 국가’로 판정했다. 이에 따라 미국측은 조만간 한국에 ‘뼈있는 쇠고기(LA갈비)’ 수입 확대를 공식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캐나다, 칠레, 스위스, 타이완이 미국과 함께 위험 통제 국가 판정을 받았다. 베리 오닐 총회의장은 “과학위원회의 심의결과를 검토,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OIE 총회는 전문위원회가 작성한 잠정 평가서를 토대로 미국·캐나다 등 11개국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 등급을 논의했다. OIE 등급은 모두 3단계로 ‘위험거의 없는(Negligible) 국가’,‘위험 통제(Controlled) 국가’,‘위험도 미정(Undetermined) 국가’ 등이다. 싱가포르, 호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우루과이 등 5개국은 위험 거의 없는 국가로 판정받았다. 이날 미국이 받은 2단계 등급의 쇠고기는 일정 조건에 따라 광우병위험물질(SRM)만 제거하면 원칙적으로 교역 과정에서 연령이나 부위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게 OIE 규정이다. 따라서 미국은 앞으로 한국에 대해 ‘30개월 미만의 뼈없는 살코기’로 제한된 수입위생조건을 개정하자고 공식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등급 판정을 받아도 수입을 강제할 구속력은 없다. 우리 정부의 독자적 위험 평가 등 한·미 양측이 추가 협상을 벌여야 한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협상 때 미국의 쇠고기 수입 확대 요구와 관련,“합리적 절차와 기간을 거쳐 처리할 것”이라고 구두로 약속한 바 있어 기존의 ‘30개월 미만 소의 뼈 없는 살코기만 수입한다.’는 규정은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한편 한국의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 관계자 20여명은 이날 저녁 미국이 ‘위험 통제 국가´ 등급을 받은 것에 항의, 파리 샤틀레역 앞 분수대에서 4일째 시위를 벌였다. viele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