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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최민선씨 시부상, 김제완씨 부친상, 박덕주씨 부친상, 정경구씨 모친상

    ●차명근(대한제당 과장)·차명신(㈜제이엠멀티 부장)씨 부친상, 최민선(한국교육방송공사 과장)씨 시부상, 21일 오후 2시37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1 ●이혜원(연세대 간호학과 명예교수)씨 남편상, 김제완(고려대 법학과 교수)·김제우(서울 연세우리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김제성(매스웍스 수석개발자)씨 부친상, 18일 오후 6시50분,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20분. 070-7816-0229 ●박덕주(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전 운영팀장) 씨 부친상, 22일, 경북 경산시 경산옥산 장례식장 VIP실 101호, 발인 24일. 053-801-4444 ●정주일·재구·주영·경구(HDC현대산업개발 전무)·성구씨 모친상, 23일 오전 2시,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경남 산청 호국원. 02-2650-2742
  • HDC신라면세점 압수수색…“前대표, 고가 면세품 밀반입”

    HDC신라면세점 압수수색…“前대표, 고가 면세품 밀반입”

    인천본부세관이 19일 서울 용산구 HDC신라면세점을 압수수색했다. 면세점의 전 대표는 고가의 면세품을 국내로 밀반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은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압수수색 목적과 수사 대상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인터넷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HDC신라면세점의 이모 전 대표가 고가의 면세품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인천본부세관이 포착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 전 대표는 국내 면세점에서 대리 구매한 면세품을 해외에서 건네받은 뒤 국내로 다시 반입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 당국은 압수물 내용을 면밀히 분석한 뒤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해 사법처리 여부와 수위를 검토할 방침이다. HDC신라면세점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공동 출자한 면세점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함수남씨 장인상, 김봉환씨 모친상, 이형재씨 모친상

    ●장신원(캐나다 거주)·장혜현(주부)씨 부친상, 함수남(㈜하이텍코리아 회장)씨 장인상, 함기훈(아이엔 대표)씨 조부상, 서정화(㈜케이던스코리아 차장)씨 처조부상, 14일 오전 6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장지 마석 북청군민 가족묘원. 02-3010-2261 ●김봉환(숙명여대 교육학부 교수)씨 모친상, 이선민씨 시모상, 13일 오후 11시4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장지 충주시 노은면 선영. 02-3010-2291 ●이형재(HDC현대산업개발 상무)·이숭재(육군 제5공병여단장)씨 모친상, 14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례식장 별관 8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장지 충주시 동량면 선영. 031-888-0744
  • 김상조 “일감 몰아주기 개선해 달라” 카카오 “글로벌 기업에 비해 역차별”

    김상조 “일감 몰아주기 개선해 달라” 카카오 “글로벌 기업에 비해 역차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23일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일감 몰아주기를 해소하고 불공정한 하도급 거래 관행을 개선해 달라고 촉구했다. 기업 대표들은 개별 그룹 입장에서의 특수성을 감안해 줄 것을, 특히 일부 산업에서 해외기업과 역차별 규제가 벌어지고 있음을 역설했다. 서울 중구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엔 자산 10조원 이상 상호출자제한집단 11~34위 기업 중 금융전업그룹과 총수가 없는 집단 등을 제외한 15개 중견그룹 CEO가 참석했다. 한진, CJ, 부영, LS, 대림, 현대백화점, 효성, 영풍, 하림, 금호아시아나, 코오롱, OCI, 카카오, HDC, KCC 등이다. 신세계와 두산은 앞서 간담회를 해 이번에 초청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일감 몰아주기와 불공정한 하도급 거래는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중소 협력업체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부당하게 희생시키는 그릇된 관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이 일감을 독식하는 과정에서 관련 분야의 독립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공정한 경쟁의 기회조차 가질 수 없었고, 그 결과 혁신성장을 위한 투자 여력뿐만 아니라 존립 근간마저 잃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그룹마다 주력 업종이 다르고 규모도 달라 경쟁법을 집행할 때 획일적인 기준을 적용하면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특히 카카오는 플랫폼 기업의 특수성과 해외 기업과의 역차별을 언급했다. 여민수 카카오 사장은 “같은 사업에서도 해외 글로벌 기업에 비해 국내 기업만 규제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고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부딪치는 경우도 있다”면서 “과거 산업에선 필요한 규제였지만 정보기술(IT) 혁명기에는 예기치 않게 새로운 산업의 탄생과 발전을 막는 경우도 있다”고 건의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30대 수요자 관심 쏠린 민간임대 ‘일산2차 아이파크’ 내일까지 청약

    30대 수요자 관심 쏠린 민간임대 ‘일산2차 아이파크’ 내일까지 청약

    ㈜HDC민간임대주택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는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의 청약 접수를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의 청약 접수는 23일까지 일산2차 아이파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되고 2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7일부터 29일까지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개념 보육 특화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사전 홍보 기간부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 단지는 청약 접수에도 많은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의 임대료는 전용면적 74㎡ 보증금 1억7000만원에 월 임대료 53~59만원, 전용면적 84㎡ 보증금 2억1000만원에 월 임대료 61~68만원으로 주변 시세를 감안해 책정됐다.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되며,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SGI)를 통해 임대보증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최장 8년 동안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다. 또 향후 분양전환 시에는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 대상 자격을 부여한다. 특히 최근 정부가 3기 신도시 추가 지정을 발표하면서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일산2차 아이파크’가 풍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3기 신도시에서 아파트 공급이 2022년 이후로 예정된 상태에서, 정부가 후분양제 확대까지 발표하면서 실제 입주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오는 9월 바로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로 최장 8년 동안 거주하다 향후 부동산 시장 흐름과 자신의 재무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분양 전환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어 가장 합리적인 주택 구매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조성되며, 보육과 교육에 특화된 평면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 보육과 교육, 놀이 등을 결합한 신개념 복합교육공간 ‘Family Box’를 조성한다. 영유아 보육 가정을 위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영어놀이학교, 키즈수영, 예체능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춘 ‘All day care’ 보육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엄마와 아빠를 위한 별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근린생활시설 내 키즈카페(예정)와 연계해 탁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엄마와 아빠는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그룹 PT와 GX, 요가 등 헬스케어를 받을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섬세한 설계까지 더했다. 침실과 침실, 거실과 침실사이 가벽은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무빙월 도어’로 설치되고 현관에는 유모차를 수납할 수 있는 별도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일부 평면에서는 테라스와 유아용 욕조가 설치된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모당초등학교(혁신초), 안곡중학교를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일산신도시 교육 1번지로 꼽히는 후곡학원가도 인접하다. 특히 경의중앙선 풍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이마트 풍산점과 애니골카페와 동국대학병원 등도 가깝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에 위치하며 청약과 관련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오는 9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광모·박정원·조원태 ‘총수’ 데뷔… 창업주 3·4세 전면에

    구광모·박정원·조원태 ‘총수’ 데뷔… 창업주 3·4세 전면에

    LG 구광모·두산 박정원 ‘4세대 총수시대’ 공정위, 직권으로 한진그룹 조원태 지정 현대차 정몽구 유지… “건강상태 등 고려” 카카오·HDC 상호출자제한기업 첫 편입LG그룹의 동일인(총수)이 구본무 전 회장에서 구광모 회장으로, 두산그룹은 박용곤 전 명예회장에서 박정원 회장으로 각각 바뀌었다. 창업주 이후 ‘4세대 총수 시대’가 열렸다. 지난해 삼성그룹과 롯데그룹의 총수 변경에 이어 세대 교체의 확산으로도 읽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2019년 자산 5조원 이상 공시 대상 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기존 총수가 사망한 그룹의 동일인을 3세와 4세로 ‘세대 교체’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동일인은 기업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기업인으로, 누가 지정되느냐에 따라 계열사의 범위가 바뀌게 된다. LG그룹의 총수는 지난해 5월 사망한 구 전 회장에서 구 회장으로 바뀌었다. 창업주인 구인회 전 회장을 시작으로 구자경 명예회장, 구 전 회장에 이어 4세대가 그룹 전면에 등장한 것이다. 또 두산그룹 동일인으로 지정된 박 회장은 지난 3월 사망한 박 전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박두병 창업 회장의 맏손자다. 박 창업 회장의 부친인 박승직 창업주부터 따지면 두산가 4세다. LG·두산그룹의 새로운 동일인은 공정위가 지정 제도를 도입한 1987년 이후 첫 4세대 총수다.공정위는 또 한진그룹의 동일인으로 조원태 회장을 직권 지정했다. 조 회장은 지난달 사망한 조양호 전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대다. 김성삼 공정위 기업집단국장은 “공정거래법 14조 4항에 따라서 특수관계인 중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에게 지정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조 회장 측이 자필 서명과 함께 자료 제출에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고 직권 지정 이유를 설명했다. 공정위는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동일인은 정몽구 명예회장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김 국장은 “정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사 소견서를 받았지만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정 명예회장의 자필 서명과 건강 소견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퇴진한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전 회장과 코오롱 이웅열 전 회장은 여전히 실질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고 총수 신분을 유지했다. 공정위는 이날 자산 5조원 이상인 공시 대상 기업집단과 자산 10조원 이상인 상호 출자제한 기업집단 명단을 함께 발표했다. 공시 대상 기업집단에는 애경과 다우키움 등 2곳이 신규 지정됐고, 메리츠금융·한진중공업·한솔 등 3곳은 빠져 총 59개가 됐다. 상호 출자제한 기업집단에는 카카오와 HDC(구 현대산업개발)가 새로 지정돼 총 34곳이 됐다. 카카오의 자산은 지난해보다 2조 1000억원 늘어난 10조 6000억원이다. 카카오의 재계 순위는 32위로 지난해보다 7계단 상승했다. 한편 자산이 많은 거대 기업집단에 자산이 몰리는 쏠림 현상은 더욱 심해졌다. 59개 전체 공시 대상 기업집단 중 상위 5개 집단이 전체 자산의 54.0%, 매출액의 57.1%, 당기순이익의 72.2%를 차지했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김대철 주택협회장 “주택시장 국지적 차별화…보수적 접근 필요”

    김대철 주택협회장 “주택시장 국지적 차별화…보수적 접근 필요”

    김대철 한국주택협회장((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은 2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주택시장은 정부의 규제 여파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과거에는 서울·수도권·지방 이런 식으로 분양시장이 구분됐다면, 지금은 같은 지역에서도 국지적으로 차별화돼 움직인다”며 “예컨대 대구는 수성구, 대전은 유성구, 광주는 동구만 분양이 잘되는 식”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어떤 프로젝트를 따서 인허가를 거쳐 실제 분양을 할 때까지 2∼3년 이상의 시차가 있고 그로 말미암은 리스크(위험부담)를 안고 있기 때문에 분양가 책정 등에 있어서 점점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비사업 수주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최근 정비사업에 대한 시공사들의 수주 요건과 비리 건설사에 대한 시공권 박탈 등 처벌 규정이 엄격해져서 수주 환경이 매우 힘들어졌다”며 “그렇다고 수주를 안 할 수는 없고 여러모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와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상향 등의 규제에 대해서는 “임대주택비율 확대에 따른 소셜믹스 뿐만 아니라 조합원의 부담 증가, 수익성 문제 등도 고려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최근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협회 임원 간담회에서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35층으로 묶여 있는 아파트 층고 제한 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건의했다”며 규제 완화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정몽규 HDC회장, 신입사원 격려

    정몽규 HDC회장, 신입사원 격려

    정몽규 HDC 회장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크하얏트서울에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는 정 회장,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김희방 미래혁신실장과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 14명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HDC그룹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10년간의 생활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독서 등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의사인 한스 로슬링이 쓴 ‘팩트풀니스’란 책을 신입사원들에 선물하며 “사실에 근거해서 세계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을 습득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HDC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대전아이파크시티, 2560가구 중 600가구 4년 전세임대 후 분양

    대전아이파크시티, 2560가구 중 600가구 4년 전세임대 후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대전 아이파크 시티’ 아파트를 분양한다. 84~234㎡로 설계된 2560가구다. 600가구는 전세로 4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할 예정이다.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고, 동 간 거리를 최대 171m를 띄워 개방감을 높였다.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아동용 붙박이장과 대형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ㄷ자 주방설계로 동선의 효율성을 높였다. 펜트하우스 6가구는 독립 전용 테라스공간도 제공하고, 주방 및 거실과 침실공간이 구분되게 설계했다. 배드민턴장이나 농구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4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도 들어선다. 주차구역은 폭을 2.5m 이상으로 넓게 했다. 사물인터넷 시스템을 도입해 월패드를 통한 홈네트워크 서비스와 음성인식 서비스 등이 접목된다. 도안지구는 대전 중심지뿐 아니라 세종시,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유성나들목과 서대전나들목이 5㎞ 안에 있다.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단지 가까운 곳에 트램으로 건설되는 대전지하철 2호선이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대덕연구단지, 카이스트, 충남대도 가까워 수요가 많은 곳이다.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위례·인천 검단·양산 사송… 2기 신도시 아파트 분양 주목

    공공택지로 개발된 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3기 신도시 아파트 공급까지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2기 신도시 잔여 물량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에서 추가 아파트가 분양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위례신도시에서 1078가구를 분양한다. 우미건설은 다음달 875가구를 내놓는다. 호반건설은 5월에 689가구, 6월에 700가구를 나눠 분양할 예정이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금성백조가 5월에 1249가구를 분양한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노선 직결 사업도 계획돼 교통여건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아파트 분양도 시작됐다. 276만㎡ 규모로 양산을 대표하는 주거지역으로 조성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2560가구를 분양한다. 최근 견본주택까지 열었으나 절차상 문제가 제기돼 분양이 일시 연기됐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한국주택협회 13대 회장에 김대철

    한국주택협회 13대 회장에 김대철

    한국주택협회는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주택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정부의 주거안정 정책과 호흡을 같이하고,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규제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회원사와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정부 및 국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주택협회장 취임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회장, 주택협회장 취임

    한국주택협회는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주택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정부의 주거안정 정책과 호흡을 같이 하고,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규제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택업계가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건설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회원사와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정부 및 국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설 이후 아파트 본격 분양

    설 이후 본격적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열린다. 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설 이후 3월까지 전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4만 4459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 7518가구)과 비교하면 1.6배 많은 물량이다. 수도권에 몰려 있고, 주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이다. 수도권 물량이 2만 4785가구나 된다. 이 중 절반가량인 1만 2452가구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으로 나오는 아파트다. 서울 송파, 노원, 서대문, 동대문구 등에서는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도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광명?안양 재건축과 인천 검단신도시 분양이 눈길을 끈다.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서 거여2-1구역을 재개발한 ‘롯데캐슬’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1945가구 중 74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와 위례신도시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효성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대릉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한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를 1308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5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7호선 공릉역과 6호선 화랑대역이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다. 육사, 서울여대, 서울과기대 등이 가깝다. 서울 동대문 용두동에서는 한양이 동부청과시장 재개발지구에서 ‘한양수자인’ 아파트 1152가구를 분양한다. 지하철1호선과 경의중앙선?분당선 역세권이다. 청량리역 역세권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서 재건축한 ‘평촌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한다. 1199가구 중 659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근접하며 평촌신도시와 안양천, 학의천이 인접해 있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대우건설이 ‘검단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 1540가구를 분양한다. 신도시 내 기반시설도 점차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다. SK건설과 롯데건설은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철산주공7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1310가구 중 697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지하철7호선 철산역 역세권이다. 광명시청과 철산로데오거리, 안양천에 근접한다. 우미건설은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에서 ‘우미린1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875가구이며,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해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5대 광역시와 지방에서는 1만 967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서 ‘원주더샵센트럴파크(1단지)’ 아파트 936가구를 내놓는다. 신영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 탕정지구에서 ‘지웰시티푸르지오’ 아파트 852가구를 공급한다. HDC 현대산업개발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서 2565가구에 이르는 대단지인 ‘대전도안아이파크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은 세종시 4생활권에서 ‘세종자이’ 아파트 12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국책연구기관이 가까운 곳에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웹케시, 올 IPO 포문… ‘대어’ 현대오일뱅크·교보생명도 채비

    노랑풍선·천보 등 줄줄이 코스닥 대기 유가증권시장 홈플러스리츠 4월 상장 올 공모액 8조~10조 추정… 작년의 3배 B2B(기업 간 거래)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웹케시가 오는 25일 올해 1호 상장 업체로 코스닥에 입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대오일뱅크와 교보생명 등 ‘대어급’ 기업들이 속속 기업공개(IPO) 시장에 뛰어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IPO 시장 공모액을 8조∼10조원으로 추정한다. 5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지난해(2조 7505억원)의 3배 안팎이다. 20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웹케시가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웹케시는 지난 16~17일 공모주 청약에 증거금만 2조 3887억원이 몰려 947.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30일에는 여행사 노랑풍선, 다음달 11일에는 정밀화학 소재 업체 천보 등이 코스닥에 상장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형마트 홈플러스 매장을 기초자산으로 한 홈플러스리츠(한국리테일홈플러스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첫 신규 상장 기업이 될 전망이다. 오는 3월 중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을 거쳐 4월 초 상장 계획으로 알려졌다. 올해 IPO 시장의 최고 기대주는 현대오일뱅크와 교보생명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회계감리 절차가 길어져 상장이 연기됐는데, 상장하면 공모액이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교보생명도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주관사를 선정한 상태다. 이르면 상반기 안에 상장될 수 있고, 공모액은 현대오일뱅크와 같은 수준이다. 이랜드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랜드리테일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 업체 현대오토에버,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렌드 등도 지난해 하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내고 올해 1분기 내 상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공모를 철회한 SK루브리컨츠와 카카오게임즈, HDC아이서비스, CJ CGV베트남도 올해 재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호텔롯데가 상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면서 “호텔롯데가 상장하면 공모 규모는 약 6조원으로 2010년 삼성생명의 4조 8881억원을 뛰어넘어 역대 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용산 ‘2019 희망온돌 겨울나기’…불황에도 12억원 ‘뜨거운 기부’

    서울 용산구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액이 목표치를 코앞에 뒀다. 용산구는 경기 불황에도 단체와 개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12억원의 모금액을 모아 목표치(13억원)의 92%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4일 용산복지재단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한남동에 있는 한광교회(목사 차은일)는 지난달 30일 용산복지재단에 931만원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는 지난달 26일 1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용산구 홍보대사’ 가수 태진아도 이웃들에게 떡국떡 150상자를 나눠 주며 선행에 동참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기업 특집] 아모레퍼시픽, 산타·가드닝 등 봉사 원정 ‘용산드래곤즈 ’

    [기업 특집] 아모레퍼시픽, 산타·가드닝 등 봉사 원정 ‘용산드래곤즈 ’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일대의 기업과 기관, 학교가 모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온정을 나누는 ‘용산드래곤즈’ 모임을 결성해 다양한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유엔이 제정한 ‘자원봉사자의 날’인 지난 5일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CJ CGV, HDC신라면세점, 삼일회계법인, 숙명여대의 봉사자 100여명이 크리스마스 산타가 돼 용산 인근 6개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방문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는 용산역 광장에 집결해 사전에 준비한 학용품, 생활용품, 간식 등을 선물로 포장하고, 산타 복장을 한 채 아이들을 방문해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준비한 선물 전달식도 가졌다. 한편 용산드래곤즈는 지난 3월에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창의적인 가드닝 작품을 전시한 ‘게릴라 가드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9월에는 참가자들이 사전에 어떤 봉사 활동을 하게 될지 안내받지 못한 채 버스에 탑승해서 진행되는 특색 있는 봉사 활동 ‘미스터리 나눔 버스’를 개최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포니정 장학재단, 34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포니정재단은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국내·외 대학생 3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HDC 회장, 학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니정재단은 2006년부터 해마다 국내·외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포니정재단은 역사, 철학, 토목, 건축(공)학을 전공하는 학부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진취적 기상을 가진 학생 가운데 30명을 선발해 1년간 학비를 지원한다. 이들에게는 6주 이상 해외탐방을 지원하는 포니정 해외학술탐방, 장학생 워크숍, HDC 동계 인턴, 선배와의 멘토링, HDC현대산업개발 현장 체험 기회도 준다. 포니정재단은 이날 베트남 초청 및 교환장학생 4명에게도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들에게는 국내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할 수 있도록 2년간 교육비와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포니정재단은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혁신정신과 인재중시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2005년 설립됐다. 김철수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포니정 장학금은 현재에 대한 격려이자, 미래에 대한 응원”이라면서 “꿈과 열정으로 도전하고 노력해 미래를 밝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입주·분양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입주·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봉서산 아이파크’(조감도)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면적 49~109㎡ 총 665가구로 85%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429가구를 일반에 분양했고, 잔여 가구를 분양 중에 있다.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는 1호선 봉명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KTX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다. 천안시 동서를 연결하는 오룡지하차도가 개통돼 천안 시내는 물론 1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천안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한 봉명초(병설유치원), 계광중, 천안서여중, 천안고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순천향대 천안병원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주변에 봉서산 둘레길, 하천 산책로와 롯데마트(성성점·천안점)와 이마트(천안점)가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HDC 현대산업개발, 에티오피아에서 1억 3800만 달러 공사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에티오피아에서 1억 3800만 달러(한화 약 1582억원)짜리 도로공사를 따냈다고 4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도로청이 발주한 공사로 설계·건설 일괄 수주 방식이다. 고레에서 테피까지 143㎞ 구간의 아스팔트 포장과 3개의 다리를 설치하는 공사로 내년 1월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예정이다.
  •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생활·교통·교육 중심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생활·교통·교육 중심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봉서산 아이파크’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49~109㎡ 총 665가구 중 429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분양 물량의 85%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현재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웰빙, 자기계발, 여가생활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보안, 소음, 에너지 절감, 넓고 깨끗한 차별화된 단지환경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 공간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척도가 될 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률도 기존 노후화한 단지보다 크기 때문에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새 아파트의 효용 및 미래 투자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지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는 역세권, 학세권, 병세권. 편의·녹지 등의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미래 아파트에 필요한 장점들을 충족하는 입지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우선 1호선 봉명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KTX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광역화 교통망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 동서를 연결하는 ‘오룡지하차도’가 개통돼 천안시내는 물론 1번 국도, 경부고속도로 천안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주변시설로 봉명초(병설유치원)·계광중·천안서여중·천안고 등 교육시설과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있다. 반경 2㎞ 이내엔 둘레길과 산책로, 대형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단지는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이면개방형 설계로 채광성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오픈형 주방설계를 통해 실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용 84~109㎡ 이상 중대형에는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전용 84㎡B·C의 경우 자녀방 사이에 있는 알파공간을 침실 통합형으로 활용하여 자녀들의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잔여세대는 직접세대 관람이 가능하며 분양계약과 동시에 빠른 입주를 할 수 있다. 문의 041-562-1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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