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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호수를 누려라…아파트 앞 초대형 공원이 펼쳐진다

    자연과 호수를 누려라…아파트 앞 초대형 공원이 펼쳐진다

    효성이 서울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분양에 나선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70번지에 지어지며 지하 5~지상 최고 43층 6개동으로, 전용면적 40~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용산민족공원·용산마스터플랜 등 개발 호재… 유명 기업들 ‘새 둥지’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국제빌딩4구역의 가장 큰 호재는 243만㎡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 ‘용산민족공원’이다. 용산민족공원은 대규모의 녹지 및 호수 등을 배경으로 시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더해 용산역 광장에서 미디어광장, 용산파크웨이(가칭), 용산프롬나드를 거쳐 중앙박물관까지 약 1.4㎞에 이르는 공원길도 꾸며진다. 이는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을 합한 면적(3만 2000㎡)보다 약 1.3배 큰 4만여㎡ 규모다. 서울시가 올해 안에 수립키로 한 ‘용산마스터플랜’도 주목된다. 이 계획에는 한강, 용산전자상가 등이 연계될 방안을 마련해 용산을 동아시아 주요 국제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완료 시 코엑스(COEX) 면적의 5배에 달하는 상업시설과 대규모 수요의 오피스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유명기업들도 용산으로 새 둥지를 틀고 있다.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일대 3만 1000㎡ 부지에 최고 48층 높이의 호텔과 업무시설 등의 조성계획을 발표하며 기대를 모았다. 해당 부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도 가까운 만큼 개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도 지하 7~지상 22층, 연면적 18만 8759㎡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는 ‘한강 노들섬 개발’과 용산역 전면 지상·지하공간을 주차장 및 도로로 구축하는 ‘리틀링크 개발사업’도 용산 변화의 바람 중 하나다. ●초역세권 등 교통 요충지… ‘원스톱 인프라’ 품은 고품격 주거복합지구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KTX, ITX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용산·신사·강남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선(송도·여의도·용산·마석)도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용산공원과 한강 등 자연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도 갖췄다. 남향 위주 배치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넓은 개방감을 조성함은 물론 용산공원의 접근성이 쉬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한 번에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형성한 점도 눈에 띈다. 미국 뉴욕의 배터리 파크(Battery Park), 독일 베를린의 포츠다머 플라츠(Potsdamer Platz)와 같이 대규모 공원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상업·문화 복합지구’를 기본 컨셉트로 단지 내에 업무·공공·상업시설이 모두 갖춰졌다. 여기에 용산파크웨이와 연계한 대규모 휴게·상업복합공간 및 도서관, 북카페, 어린이창작센터 등 다양한 공공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이밖에 피트니스·클럽하우스·게스트룸 등 고품격 입주민 커뮤니티도 조성되며 8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피(Boffi)’로 주방시설을 꾸며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의 분양가는 3.3㎡당 4000만원 이하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마련된다. (02)794-1140.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용산 주한 미군기지 평택 이전 본격화…‘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주목

    용산 주한 미군기지 평택 이전 본격화…‘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주목

    최근 용산 주한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면서 용산 일대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용산민족공원은 243만여㎡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화합의 장 역할을 하며 서울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산구 일대는 현재 분양시장에서 높은 미래가치로 가장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라며 “현재 용산구의 개발부지 중 분양이 확실시 되는 곳이 없는 만큼 올해 상반기 시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용산민족공원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가 6월 분양에 나서 주택시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 지상 최고 43층, 전용 92~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곳은 용산민족공원을 비롯해 용산마스터플랜, 신분당선 연장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앞두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용산에서 가장 떠오르는 이슈는 역시 용산민족공원이다. 용산민족공원은 대규모의 녹지 및 호수 등을 배경으로 시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단지 앞에는 ‘용산파크웨이(가칭)’도 들어선다. 이곳은 푸른 빛깔의 잔디밭으로 구성된 만남의 광장, 정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용산파크웨이’ 조성 시 용산역 광장에서 미디어광장, 용산파크웨이, 용산프롬나드를 거쳐 중앙박물관까지 약 1.4㎞에 이르는 공원길이 완성돼 이 일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테마공원이 꾸려진다. 이는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을 합한 면적(3만2,000㎡)보다 약 1.3배 큰 4만여㎡ 규모다. 이와 함께 대규모 개발호재도 계획돼 있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용산마스터플랜’을 올해 안에 수립키로 하고 사업 추진에 한창이다. 이 계획에는 한강, 용산전자상가 등이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용산을 동아시아 주요 국제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완료 시 코엑스(COEX) 면적의 5배에 달하는 상업시설과 대규모 수요의 오피스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돼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국내 유명기업들도 용산으로 새둥지를 틀고 있다.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원효로 일대 3만1천㎡ 부지에 최고 48층 높이의 호텔과 업무시설 등의 조성계획을 발표하며 기대를 모았다. 해당 부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도 가까운 만큼 개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도 지하 7층~지상 22층, 연면적 18만8,759㎡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는 한강 노들섬 개발과 용산역 전면 지상·지하공간을 주차장 및 도로로 구축하는 리틀링크 개발사업도 용산의 변화의 바람 중 하나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는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KTX, ITX를 이용 가능하며, 용산~신사~강남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선(송도~여의도~용산~마석)도 연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으로 용산역이 거점 환승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용산은 향후 교통요충지로서 갈수록 그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공원과 한강 등 자연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도 갖췄다. 남향 위주 배치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넓은 개방감을 조성함은 물론, 용산공원의 접근성이 용이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인근 래미안 용산 SI, 용산 푸르지오 써밋 등 최근 분양단지 대비 세대수 및 규모면에서 비교우위를 점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지어진다는 점도 눈에 띤다. 특히 대규모 공원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상업,문화 복합지구’를 기본 컨셉으로 단지 내에 업무,공공,상업시설을 갖춘 편리한 원스톱 라이프를 형성했다. 여기에 용산파크웨이(가칭)와 연계한 대규모 휴게,상업복합공간 및 도서관, 북카페, 어린이창작센터 등 다양한 공공문화시설이 들어서며, 피트니스,클럽하우스,게스트룸 등 고품격 입주민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의 분양가는 3.3㎡당 4천만원 이하로 형성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5대 학군 ‘송도’…부동산시장도 ‘훨훨’

    수도권 5대 학군 ‘송도’…부동산시장도 ‘훨훨’

    국내 부동산시장은 학군이 집값에 영향을 주고 있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2030세대가 내집마련에 뛰어들면서 명문 학군이 형성된 곳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수도권 명문 학군으로 꼽히는 곳은 대치동, 목동, 중계동, 평촌, 송도 등 총 5곳이다. 먼저 서울 3대 학군 내 학원 수를 살펴보면 대치동 791개, 목동 562개, 노원구 중계동 234개로 조사됐다. 나머지 두 곳은 수도권 신도시로 평촌은 496개의 학원이, 송도는 238개의 학원이 자리한다. 특히 송도는 입주 10년만에 수도권 5대 학원가에 이름을 올려 눈 여겨볼 만하다. 송도는 학원수가 급증해 서울 노원구 중계동을 넘어섰고 형성된 학군의 명성 역시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 정보공시 사이트 ‘학교알리미’가 2017년 2월 졸업자 대상으로 조사한 특수목적고(과학고ㆍ외고국제고ㆍ예고체고ㆍ마이스터고 등) 진학률을 살펴보면 송도 해송중은 7.5%, 신송중은 6.9%의 특목고 진학률을 보였다. 이는 기존 명문 학군 속하는 강남 대청중(6%), 목동 목운중(6.2%), 분당 서현중(4.8%), 평촌범계중(7.4%)과 비슷한 수준이다.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를 끌자 송도의 집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현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1,320만원으로, 2016년 2분기(1,272만원)에 비해 3.8% 가량 상승했으며 올해 3.3㎡당 평균 전셋값이 1,000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올해 입주물량만 5개 단지 5,584가구에 달하는데도 전셋값이 계속 오르고 있어 주택수요가 상승 중임을 알 수 있다. 또 분양권시장도 억대의 웃돈이 등장했다. 송도 내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올 11월 입주를 앞둔 송도3공구 F15블록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전용 84㎡ 35층의 초기 분양가는 5억4천만원 정도였지만 현재 6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또, 지난 10월 분양한 송도68공구 A13블록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 전용 84㎡(고층)의 현재 거래가는 5억3천만원이 넘는데 초기 분양가는 4억원3천만원 정도다. 이 단지는 전매제한이 해제된 지난 5월 한 달에만 300여건의 분양권이 거래되기도 했다. 하지만 송도는 최근 시세상승에 불이 붙어 5대 명문 학군 중에서도 집값이 낮은 상황이다. 강남구 대치동의 3.3㎡당 아파트 매매가는 3,889만원이다. 목동은 2,515만원이다. 더욱이 개발이 한창인 곳이라 향후 시세 상승여력도 기대되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기존의 대표 학군인 강남, 목동, 평촌 등은 집값이 비싸고 주거환경도 노후화돼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며 “최근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깨끗한 주거환경과 국제학교, 특목고 등이 유치되는 등 자녀를 키우기 좋은 신흥 명문 학군을 찾아 다니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형건설사에서 송도 내 최대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 2030세대 젊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포스코건설이 랜드마크시티(68공구) M1블록에 공급하는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동, 총 3,472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서해안쪽 대형 개발사업들이 인접해 최대 수혜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송도 최초 관광·레저·휴양·쇼핑복합센터 ‘골든하버’와 복합물류센터 ‘아암물류2단지’, 68전망대와 18홀 골프장이 들어서는 ‘블루코어시티’ 등이 사업속도를 내고 있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옆에 위치한 송도6교를 이용해 인천발 KTX출발역인 송도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개통 예정인 KTX송도역은 쇼핑업무숙박시설과 정류장주차장을 갖춘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또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인 랜드마크시티역이 2020년 개통 예정이며 송도에서 남양주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B 노선도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수도권 및 광역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랜드마크시티 북서측에 크루즈와 카페리(여객과 차량을 함께 운반하는 선박) 등이 접안할 수 있는 ‘신국제여객터미널’도 지난해 12월 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 인근에 다양한 교통호재가 잇따르면서 생활인프라도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단지 내 상가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 5,600㎡의 대규모로 들어서 입주와 동시에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랜드마크시티 중심상업지구도 도보 5분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해양5초, 해양1중 등 학교부지가 가까워 입주 후 자녀들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해변산책로, 마리나시설, 유람선 선착장 등이 들어서는 송도의 명품 수변공간인 워터프론트 호수도 인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하고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최근 오피스와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 분양이 활성화되며, 입주 시 지역 여가문화에 끼치는 파급력 또한 커지고 있다. 집 앞에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고급 상권이 형성되거나, 단지 내 오피스로 출근하는 직주근접 환경이 형성되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설들이 함께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분양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자, 건설사들이 집 앞에서 업무와 여가, 휴식까지 함께 누리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춰 특화된 설계력을 쏟아 부운 결과다. 업계 관계자는 “요즘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고를 때 쇼핑과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집 가까이에서 누리고 싶어하므로 함께 조성되는 인근 시설 여부도 중시한다”며 “상암DMC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이 들어서자마자 인근은 물론 멀리서도 찾아오는 랜드마크가 된 것처럼, 더 많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선호도가 높고 시세 상승력도 크다”고 말했다. 최근 수도권 전역에서는 이러한 복합단지 개발이 활발해지며, 5월에는 인천 구월동에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이 이뤄진다. ㈜신영은 구월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인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이달 선보인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업무, 주거, 상업시설의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6층 ~ 지상 최고 43층 규모로 지어진다. 업무용 1개 동과 오피스텔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 건물 지상 저층부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와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인천 구도심을 개발해 들어서는 만큼 입지적 장점이 우수하다. 인천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은 물론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 행정타운의 중심입지로 인천시청이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해 있으며, 걸어서 5~10분 거리에 인천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이 입지한다. 단지에서 석천초, 구월중, 인천예술고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 미래광장과 인근에 중앙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은 물론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인천버스터미널이 위치해 광역이동도 용이하며,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GTX B노선이 인천시청역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9월 말 분양…교통인프라 우수해 관심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9월 말 분양…교통인프라 우수해 관심

    동일토건은 이달 말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지구 10블록에 짓는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66㎡ 89가구 △74㎡ 264가구 △84㎡A 330가구 △84㎡B 347가구 △93㎡ 150가구다, 총 1180가구로 구성된다. 실제 이 단지는 청량산과 봉재산, 송도국제도시와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자연 친화 아파트로 구성된다. 또한 송도국제도시의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를 공유할 수 있으면서도 분양가는 송도국제도시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실속형 프리미엄 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와는 차로 5~10분 거리에 있으며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코스트코 송도(2017년), 롯데몰 송도(2018년) 등 송도국제도시의 생활 기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수고·연수여고·대건고 등 인근에 다양한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의 경부선 직결 사업이 확정되면서 교통인프라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추가로 송도~청량리를 연결하는 GTX-B 사업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이 지역은 전국으로 연결되는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동일하이빌' 브랜드로 잘 알려진 동일토건은 고객 가치와 삶의 만족도가 높은 아파트를 짓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인천 동춘지구는 송도생활권에 연계한 기존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고 분양가는 송도보다 저렴해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현장홍보관에서는 상품 특장점, 청약자격 등 분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 조망을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 랠리'와 주말 방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현장홍보관은 연수구 동춘1지구 10블록 현장 내에 마련됐으며, 모델하우스는 이달 중 송도국제도시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송도 국제신도시에 ‘SK 뷰’ 2100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송도 국제신도시에 ‘SK 뷰’ 2100가구 분양

    SK건설은 송도 국제도시에서 ‘송도 SK 뷰’(조감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SK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입지와 특화 설계, 평면, 조경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43층, 11개 동, 전용면적 75~99㎡, 총 2100가구 규모다.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제2경인고속도 연장(예정), GTX B노선(송도~청량리) 구축계획발표 등 광역 교통망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10-8에 마련된다. 032-834-6809
  • 역세권 기대감에 송도 신규 분양 ‘들썩’

    역세권 기대감에 송도 신규 분양 ‘들썩’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송도에서 청량리 구간까지 확정되면서 인근의 신규 분양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규 철도 노선이 확정되면 시세가 오르는 등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30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을 통해 GTX B노선으로 송도~청량리 구간을 확정했다. GTX B노선은 인천 송도, 부평, 당아래, 여의도, 용산, 청량리를 연결하는 구간이다. 서울 시내와 부천, 인천을 이어주는 급행 노선으로 서울역에서 송도까지 걸리는 시간이 기존 87분에서 23분으로 대폭 줄어든다. 이에 송도신도시의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 킨텍스역에서 삼성역까지 이어주는 GTX A노선이 들어서는 일산신도시는 GTX개발 추진 발표 이전(2012년~2014년 1월) 2년 동안은 아파트 값이 7.54%까지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였으나 GTX개발 발표 후(2014년 2월~2015년 11월) 5.49%나 오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부동산 관계자는 “교통 개발 사업은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호재로 꼽는 요소”라며 “GTX 노선 개통 시 교통의 편의성은 물론 지역가치가 높게 평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6, 8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SK VIEW’가 다음달 분양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대교를 통해 진입할 때 초입에 위치해 송도국제도시의 관문으로서 상징성을 지닌다. 지하 2층, 지상 43층, 총 11동으로 2100가구의 대단지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0년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이 개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투자 심층 분석]GTX연결 기대심리↑…들썩이는 가산디지털단지

    [부동산 투자 심층 분석]GTX연결 기대심리↑…들썩이는 가산디지털단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을 서울 삼성역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수혜 지역 일대가 술렁이고 있다. 인천 송도를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서울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기존 노선에서 소사-가산디지털단지-신림-사당-교대-강남-양재-선릉-삼성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수정이 검토되면서 기대심리가 증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 중에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곳은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이다. 가산디지털단지 역은 이미 1·5호선 더블 역세권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0년 예정)로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하던 곳이다. 특히 최첨단 고부가가치 IT산업과 패션 아울렛 중심지였던 가산디지털단지에 GTX개통 호재가 겹치면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업체들도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공급과잉 논란이 계속 되어 왔지만 지역별로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한 곳은 다른 부동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특히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은 현재 기업체 종사자수가 약 16만명에 달하며, 서울시의 ‘글로벌 디지털 수도 2020프로젝트’로 인해 배후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이 제3차 국가산업단지에는 처음으로 분양을 실시한다.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35~73㎡, 총 411실 규모이다. 특히 무이자 융자 혜택은 물론, 입주시까지 이자 없이 묶이던 계약금에 연 5% 이율로 수익을 보장하는 계약금 수익률 보장제를 실시한다. 또한 서울에서 보기 드문 1억 10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와 주력 평형 기준 44.4%의 높은 전용률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서 고속철·GTX 타나

    의정부서 고속철·GTX 타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건설사업과 수도권고속철도 의정부 연장사업이 연계 추진된다. 서울 강남 삼성∼경기 의정부(26.8㎞) 구간은 GTX와 고속철이 같은 선로를 이용한다. 국토교통부는 GTX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역)의 사업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방식을 이같이 변경,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GTX C노선은 지난해 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비율이 0.66으로 나와 사업 추진이 보류된 상태였다. 국토부는 GTX C노선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고속철도 연장사업을 포함시켰고, 경원선 노선을 같이 쓰는 방안을 마련했다. 국토부가 새로 제안한 GTX C노선(47.9㎞)과 수도권고속철도 연장구간은 도봉산역 북부∼의정부(5.4㎞)와 과천선 과천∼금정(6.1㎞)의 경우 기존 경원선을 활용하고, 과천∼도봉산역 북부(36.5㎞)만 지하에 새로 건설하는 방안이다. 또 기존 GTX C노선 북부 구간에 광운대역이 추가됐다. 이 경우 사업비는 당초 4조 5000억원에서 4조원(고속철연장 4210억원 포함)으로 줄고, 비용 대비 편익 비율도 0.66에서 1.01로 올라간다. 수도권고속철이 의정부까지 연장되면 의정부∼부산까지 2시간 20분, 의정부∼광주 송정은 1시간 45분 정도 걸린다. 한편 인천시는 작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비율이 0.33에 불과했던 GTX B노선을 송도∼청량리에서 송도∼잠실로 변경해 추진해 달라고 국토부에 건의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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