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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6일(토) ■프로배구 대한항공-OK저축은행(오후 2시 인천 계양체) GS칼텍스-IBK기업은행(오후 4시 장충체) ■프로농구 오리온-전자랜드(고양체) LG-kt(창원체 이상 오후 3시) 삼성-현대모비스(오후 5시 잠실체) ■스키 제2회 서울 국제 크로스컨트리대회(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 특설경기장) 7일(일) ■프로배구 삼성화재-KB손해보험(오후 2시 대전 충무체) 현대건설-KGC인삼공사(오후 4시 수원체) ■프로농구 kt-DB(부산 사직체) SK-KCC(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3시) KGC인삼공사-LG(오후 5시 안양체)
  • [프로배구] ‘대역전 ’ 대한항공 3위 순항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3위로 올라섰다. 대한항공은 3일 경기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KB손해보험에 1, 2세트를 내주고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3-2(21-25 23-25 25-17 25-22 19-17) 역전승을 일궜다. 승점 2를 획득한 대한항공은 승점 32(12승9패)로 한국전력(승점 32)에 승수에서 앞서 3위로 도약했다. 승점 1을 얻는 데 그친 KB손해보험은 승점 29(10승11패)로 5위를 유지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에서 8-4로 앞섰지만 블로킹은 11-12로 뒤졌다. 범실은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이 각 34개와 35개를 저질렀다. 대한항공은 밋차 가스파리니(25점)와 곽승석(17점), 정지석(14점)이 각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KB손해보험의 알렉스 페헤이라는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7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웃지 못했다. 세트스코어 2-2 접전 끝에 5세트에 들어간 양 팀의 승부는 듀스까지 이어졌고 결국 대한항공의 승리로 끝났다. 17-17에서 강영준의 서브가 네트에 걸린 뒤 가스파리니가 손현종의 퀵오픈을 막아냈다.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GS칼텍스에 3-2(25-16 25-18 17-25 21-25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5위 흥국생명은 3연패에서 탈출했고 꼴찌(6위) GS칼텍스는 2연패를 당했다. 흥국생명 이재영은 27득점(공격 성공률 34.78%)으로 팀 승리로 이끌었고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나 킥카는 서브 에이스를 7개나 성공하며 21득점을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5시 인천 계양체) KB손해보험-대한항공(오후 7시 의정부체) ■프로농구 현대모비스-DB(울산 동천체) KGC인삼공사-kt(안양체 이상 오후 7시)
  • [주말의 경기]

    30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DB(인천 삼산체) SK-kt(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3시) KCC-삼성(오후 5시 군산 월명체) ■프로배구 KB손해보험-우리카드(오후 2시 의정부체) KGC인삼공사-GS칼텍스(오후 4시 대전 충무체)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EB하나은행(오후 5시 아산 이순신체) ■스피드스케이팅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오후 2시 태릉빙상장) 31일(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KGC인삼공사(오후 3시 울산 동천체) 전자랜드-LG(오후 5시 인천 삼산체) SK-오리온(오후 9시 50분 잠실학생체) ■프로배구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2시 인천 계양체)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4시 김천체) ■여자프로농구 KDB생명-KB스타즈(오후 5시 구리체)
  • [상생경영 특집] GS, 1만여명 아이들 심리치유 ‘마음톡톡’

    [상생경영 특집] GS, 1만여명 아이들 심리치유 ‘마음톡톡’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G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단순 물질 지원이 아닌 더불어 하는 활동이라는 것이 특징이다.GS칼텍스가 2013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마음 톡톡’ 사업은 우울, 불안, 공격성 등의 심리적·정서적 문제로 학교생활이나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돕는 집단예술 치유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마음톡톡이 예술치유를 지원한 아동·청소년은 1만 2500여명이나 된다. 마음톡톡 사업은 단순한 직접 지원 형태가 아닌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치료모델을 개발하고 치료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으로 지원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교수진이 프로그램 설계부터 효과 검증까지 유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교육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 남북하나재단, 이화여대 대학원 음악치료학과,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이 함께하고 있다. GS건설의 사회공헌도 단순 일회성이나 시혜성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2011년 1호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현재 223호점을 열었다. GS리테일은 ‘GS나누미’ 봉사단을 조직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 담그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2017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

    [2017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는 주요 생활요금 자동납부에 대해 월 최대 6만원을 할인해주는 자동납부 특화 카드다. 생활밀착업종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생활요금 혜택을 보면 통신요금, 아파트관리비, 전기요금, 도시가스비를 자동납부할 시 10%가 할인된다. 통신요금의 경우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3만원이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SKT·KT·LG유플러스 등 3개 통신사의 이동통신, 유선전화, 인터넷결합상품 요금 자동납부 시만 제공된다. 아파트관리비·전기요금·도시가스비는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7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다.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주유소, 대중교통 등 다양한 생활밀착업종 할인도 누릴 수 있다. 주유소(SK주유소·GS칼텍스 리터당 80원)와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5%), 학원(5%)의 3개 업종을 통합해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된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백화점(신세계, 롯데, 현대), 커피의 3개 업종은 통합해 월 최대 5000원 범위에서 5%가 할인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프로배구] 문성민, 홈 성탄 선물은 ‘트리플 크라운’

    [프로배구] 문성민, 홈 성탄 선물은 ‘트리플 크라운’

    노재욱 ‘팔색조’ 토스로 거들어 11승·2위로 리그 반환점 돌아현대캐피탈이 4연승을 달리던 대한항공을 완파하며 홈 팬들에게 성탄 선물을 안겼다. 현대는 25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마지막 홈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3-0(25-21 25-17 25-21)으로 따돌리고 11승(7패)째, 승점 36으로 삼성화재(승점 38)에 이어 2위로 정규리그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은 3위(승점 28)를 지켰지만 현대와의 승점 차가 8로 벌어졌고, 4위 한국전력(승점 27)에 턱밑까지 쫓기는 신세가 됐다. 현대의 에이스 문성민은 3세트 17-14에서 대한항공 오른쪽 라인에 서브 에이스를 꽂아 개인 통산 6번째, 이번 시즌 첫 ‘트리플 크라운’(서브·백어택·블로킹 각 3개 이상)을 기록했다. 문성민은 서브와 블로킹 각 3개, 백어택 4개를 성공시키며 두 팀 통틀어 최다인 19점을 수확했다. 허리 통증을 털고 돌아온 세터 노재욱도 현란한 ‘팔색조’ 토스로 대한항공의 블로커들을 농락했다. 현대는 1세트 17-15에서 문성민과 용병 안드레아스의 서브 에이스에 힘입어 21-16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현대는 1세트에만 서브 에이스 4-0, 블로킹 4-1 등 서브와 높이에서 대한항공을 크게 앞질렀다. 2세트에서도 현대는 원 포인트 서버 이시우와 차영석의 블로킹 등을 묶어 18-12로 달아난 뒤 기세를 몰아 3세트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안드레아스가 13점, 신영석과 차영석, 송준호 등이 나란히 8득점하는 등 선수 전원이 완승에 힘을 보탰다.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흥국생명과 접전 끝에 3-2(17-25 25-19 21-25 25-22 15-13)로 이겨 승점 16(7승8패)으로 종전 6위에서 4위로 뛰어오르며 3라운드를 마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현대모비스(창원체) 전자랜드-kt(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3시) SK-삼성(잠실학생체) KCC-KGC인삼공사(군산 월명체 이상 오후 5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4시 인천 계양체) ■탁구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오전 10시 대구체) ■핸드볼 전국중고선수권대회(오전 11시 영주국민체육센터)
  • [주말의 경기]

    16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현대모비스(인천 삼산체) LG-삼성(창원체 이상 오후 3시) kt-SK(오후 5시 부산 사직체) ■프로배구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 IBK기업은행-GS칼텍스(오후 4시 화성체)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오후 5시 인천 도원체) 17일(일) ■프로농구 DB-현대모비스(원주체) KCC-LG(전주체 이상 오후 3시) kt-오리온(오후 5시 부산 사직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우리카드(오후 2시·천안 유관순체)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오후 4시 인천 계양체)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KDB생명(오후 5시 청주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t(창원체) KGC인삼공사-오리온(안양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5시 장충체) OK저축은행-우리카드(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KEB하나은행(오후 7시 용인체)
  • GS칼텍스, 어린이 역사체험 대형 타일벽화 제작

    GS칼텍스, 어린이 역사체험 대형 타일벽화 제작

    GS칼텍스의 역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그린 대형 타일벽화가 지역의 대표 벽화골목을 한층 빛내고 있다.GS칼텍스는 12일 전남 여수시 충무동 벽화골목에서 ‘2017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큰바위 얼굴 역사체험 타일벽화 제막식’을 가졌다. 타일벽화는 가로 7m, 세로 2.5m 크기다. 어린이 200명이 각자 그린 가로 세로 20㎝의 소형 타일을 한데 이어 붙여 제작했다. GS칼텍스가 지난 7월 벽화골목 입구에 그린 위인 4명(단군, 세종대왕, 이율곡, 이순신 장군)의 큰바위 얼굴 벽화의 흐믓한 미소 아래에 설치했다.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 이들 4명의 위인처럼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은 2010년부터 어린이들의 꿈과 비전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희망에너지교실에 참여한 여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0여명은 지난 6~8월 16회에 걸쳐 왕바위재 고인돌, 진남관, 왜교성, 흥국사 등 여수 지역 대표 유적지 50곳을 답사했다. 아이들은 유적지를 본 느낌을 도예가 변정옥 전 한국예총 여수지회장의 지도 아래 각자 소형 타일 위에 그려냈다. 학생들은 GS칼텍스가 제작한 역사 자료집을 여수지역사회연구소의 강의를 통해 공부하고, 미술 강사로부터 답사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외에도 1박2일의 여름방학 캠프, 화재 및 해상 재난 대응 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타일벽화를 제작해 같은 장소에 나란히 설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주말의 경기]

    9일(토) ■프로농구 KCC-DB(전주체) 현대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 동천체 이상 오후 3시) 전자랜드-LG(오후 5시 인천 삼산체)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삼성생명(오후 5시 구리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장충체) ■쇼트트랙 회장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목동빙상장) ※10일 계속 10일(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오리온(울산 동천체)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3시) KCC-전자랜드(오후 5시 전주체) ■프로배구 삼성화재-한국전력(오후 2시 대전 충무체) 흥국생명-KGC인삼공사(오후 4시 인천 계양체)
  •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 前 유엔 총장 1억원 기부

    반기문(앞줄 오른쪽) 전 유엔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뒤 공동모금회장인 허동수(왼쪽) GS칼텍스 회장 및 직원들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반 전 총장은 1676번째 회원이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12연승 ‘블로킹’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12연승 ‘블로킹’

    현대캐피탈(이하 현대)이 삼성화재(이하 삼성)의 12연승을 저지했다.현대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3-0(25-20 25-22 25-19)으로 완파했다. 개막 2연패 뒤 11연승을 달리던 삼성을 어렵지 않게 제압한 2위 현대는 2연승으로 승점 25(8승5패)가 돼 1위 삼성(승점 30·11승3패)에 따라붙었다. 프로 출범 전인 2004년 3월 삼성의 슈퍼리그 77연승 대기록에도 딴죽을 걸었던 현대는 또 올 시즌 1, 2라운드에서 모두 패한 뒤 세 번째 대결에서 자존심을 챙겼다. 삼성을 상대로 한 현대의 V리그 통산 전적은 30승 50패가 됐다. 승부는 블로킹에서 갈렸다. 현대가 15-5로 압도했다. 신영석이 5개의 가로막기로 상대 공격 흐름을 끊었고 김재휘도 3개의 블로킹을 보탰다. 안드레아스 프레코스는 2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문성민은 13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세터 노재욱의 노련한 토스 워크도 돋보였다. 삼성의 타이스 덜 호스트는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3점을 올렸고 ‘주포’ 박철우는 V리그 역대 두 번째이자 토종 선수로는 처음 후위공격 1200점을 달성했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1, 2세트를 쉽게 가져간 현대는 10-10의 접전이 이어진 3세트 중반 신영석의 속공과 박주형의 서브 에이스, 안드레아스의 시간차 등으로 15-11까지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타이스의 공격 범실로 20점대에 올라선 현대는 24-19에서 김재휘의 속공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여자부 선두 한국도로공사는 경북 김천에서 GS칼텍스를 3-0으로 잡고 5연승을 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GS칼텍스 2년간의 상생 실험 ‘성과’

    GS칼텍스 2년간의 상생 실험 ‘성과’

    GS칼텍스의 2년간에 걸친 ‘상생 실험’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칼텍스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한 협력사들의 올해 매출이 14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GS칼텍스는 6일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2017년도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대기업이 협력사 지원을 위한 자금을 출연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연구개발 지원과 경영컨설팅 등 중소기업 역량 향상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GS칼텍스는 2016년 5개, 2017년 6개 협력사를 선정해 1년간 각각 3000만원을 지원했다. 사업에 참여한 협력사들은 2016년 매출 증대 51억원과 비용 절감 8000만원, 2017년 매출 증대 142억원과 비용 절감 2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조광아이엘아이는 원유정제 핵심 기술인 안전밸브 국산화를 통해 해외업체가 독차지하던 200억원 규모 안전밸브 시장에 진출해 향후 100억원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GS칼텍스는 조광아이엘아이가 실제 현장에서 외국산 밸브와 성능 비교를 할 기회를 제공했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설계기술과 부품시험을 지원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내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지원금 출연과 더불어 협력사 연구개발 과제 지원 강화, 개발구매 확대 등 실질적 지원방안을 늘려나가는 한편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를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등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현대모비스-kt(울산 동천체) SK-KCC(잠실 학생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GS칼텍스(오후 5시 김천체)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7시 대전 충무체)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7시 인천 도원체)
  • [인사]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본청>△수상레저과 한상철△국무조정실 파견 김해철△수색구조과 한동수△수사과 이철우△정보과 박승규△혁신기획재정담당관 이방언△혁신기획재정담당관 이영호△형사과 안성식△해양경찰교육원 인재개발과 이재현△정비창 정비관리과 박제수<중부지방해경청>△기획운영과 김석진<남해지방해경청>△상황실 권오성<서해지방해경청>△목포해경서 경비구조과 정영진<동해지방해경청>△동해서 1511함 최시영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민경석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 신동욱 ■대한제당주식회사 △부사장 김근회△전무 김기영△상무 김운흥 홍현호 ■공주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조성준 ■㈜LS ◇부사장 승진△인사/홍보부문장(CHO) 안원형◇전무 승진△미래원 원장 남재봉◇신규 이사 선임△홍보담당 허영길◇이동(전입)△경영기획부문장(상무) 심현석 ■LS전선 ◇전무 승진△해저사업본부장 권영일◇상무 승진△중국지역본부장 박현득△송/배전사업본부장 이승찬◇신규 이사 선임△기업문화/총무부문장 조인묵△전력글로벌영업/시공부문장 김기수△버스덕트사업부장 김우태△경영지원부문장 김병옥△제품기술연구소(연구위원) 김정년 ■LS산전 ◇상무 승진△전력연구소장(연구위원) 김영근△사업장지원부문장(CLO) 어승규△산업자동화사업부장 구동휘◇신규 이사 선임△전략구매부문장(CPO) 김준길△청주사업장 1공장장 김정옥△전력기기사업부장 황원일△전력전자연구소장(연구위원) 이상준◇이동(전입)△관리총괄 대표이사(부사장) 남기원 ■LS-니꼬동제련 ◇부사장 승진△사업본부장 구본혁◇상무 승진△제련소 생산담당 박성실△제련소 기술담당 정경수◇신규 이사 선임△생산지원담당(전문위원) 민경민△원료부문장 최태선 ■LS엠트론 ◇전무 승진△동박/박막사업부장 김영태◇상무 승진△자동차부품사업부장 박기형△상생협력부문장(CPO) 박찬성◇신규 이사 선임△트랙터사업부장 이상민△전자부품사업부장 김규문 ■가온전선 ◇상무 승진△전략기획부문장(CSO) 정병관◇신규 이사 선임△통신사업부문장 박영묵 ■E1 ◇상무 승진△기술운영본부장 천정식 ■예스코 ◇부사장 승진 및 CEO 선임△대표이사 CEO 천성복 ■LS글로벌 ◇상무 승진△IT운영사업부장 조의제 ■LS메탈 ◇이동(전입) 및 CEO 선임△부사장 김원일◇신규 이사 선임△동관공장장 이종열 ■LS오토모티브 ◇상무 승진△전장사업부장 김남극◇신규 이사 선임△전략기획부문장(CSO) 김경춘△선행개발센터장(연구위원) 이효철 ■GS에너지 ◇상무 신규 선임△재무부문장 이원우△Korea GS E&P 법인장 은종원 ■GS칼텍스 ◇전무 승진△설비/안전공장장 김성민△대리점사업부문장 소일섭◇상무 신규 선임△대외협력부문장 강정범△HOU1부문장 김영주△MFC Project Manager 전선규△전략구매부문장 최우진△GS엠비즈 사업지원실장 최호범△경영개선부문장 허철홍 ■GS파워 ◇전무 승진△경영기획실장 한기훈◇상무 신규 선임△사업기획부문장 윤창열 ■GS리테일 ◇상무 신규 선임△편의점사업부 2부문장 박진서△수퍼사업부 1부문장 권영환△인사총무부문장 이용하 ■파르나스호텔 ◇상무 신규 선임△인사총무부문장 한만환 ■GS네트웍스 ◇신규 선임△대표이사 상무 정재형 ■GS홈쇼핑 ◇상무 신규 선임△사업개발사업부장 김훈상△영업전략사업부장 김진석△CI사업부장 최누리 ■GS글로벌 ◇상무 신규 선임△철강2사업부장 박철규△신사업실장 원종필 ■GS E&R ◇상무 신규 선임△유류본부장 윤철현 ■GS건설 ◇부사장 승진△인프라부문대표 이상기◇전무 승진△개발사업담당 김규화◇상무 신규 선임△Bahrain LNGIT Project PCM 이경규△사업지원3담당 김영욱
  • [오늘의 경기]

    ■축구 FA컵 결승 1차전 부산-울산(오후 7시 30분 부산 구덕운) ■프로농구 DB-SK(원주체) 오리온-현대모비스(고양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5시 장충체) 삼성화재-우리카드(오후 7시 대전 충무체)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7시 인천 도원체)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 선수권대회(오전 10시 광주 염주체)
  • GS도 젊어졌다… 인사 키워드는 ‘50대 사장·성과주의’

    GS도 젊어졌다… 인사 키워드는 ‘50대 사장·성과주의’

    40대 임원 5명 발탁…조직 활력 GS그룹이 50대를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로 전면 배치하는 등의 임원 인사를 했다. GS그룹은 28일 사장 승진 3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신규 선임 22명 등 임원 3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장으로 승진한 3명 중 2명은 50대로 인사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했다는 분석이다.정찬수(55) ㈜GS 부사장과 김형국(55) GS칼텍스 부사장이 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엄태진(60) GS칼텍스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해 GS스포츠 대표이사를 맡는다. 이상기(57) GS건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한기훈(56) GS파워 상무, 김성민(50) GS칼텍스 상무, 소일섭(54) GS칼텍스 상무 및 김규화(53) GS건설 상무가 각기 전무로 승진했다. 정찬수 GS 사장은 1987년 GS칼텍스에 입사해 재무, 경영기획, 정유 영업 등의 부서를 거치며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영업까지 두루 경험했다. 2013년 이후 GS경영지원팀장을 맡아 그룹의 안살림을 맡아 왔다. 김형국 GS칼텍스 사장도 1987년 입사해 경영기획 및 신사업 업무를 두루 거쳤다. 2007년 GS파워로 이동해 업무부문장 및 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다.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은 1983년 GS칼텍스에 입사한 재무 전문가다. GS그룹은 “계열사의 실적을 바탕으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 전선규·최우진 상무, GS홈쇼핑 김훈상·김진석·최누리 상무 등은 40대에 임원으로 발탁됐다. 오너 일가 중에서는 허철홍 GS 부장이 상무(GS칼텍스 경영개선부문장)로 승진했다. 허 상무는 고 허준구 회장의 둘째 아들 허정수 GS네오텍 회장의 장남이다. GS와 함께 범LG가(家)인 LS그룹도 이날 명노현(57) LS전선 대표이사 부사장과 김연수(57) LS엠트론 대표이사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했다. 또 안원형 ㈜LS 전무가 부사장에 오르는 등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13명, 이사 신규 선임 18명 등도 승진 인사 명단에 들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GS칼텍스, 아이들 심리·정서 치유 ‘마음 톡톡’

    GS칼텍스, 아이들 심리·정서 치유 ‘마음 톡톡’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어린이들의 심리와 정서를 치유하는 ‘마음톡톡 사업’을 꼽을 수 있다. 우울, 불안, 공격성 등 다양한 형태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집단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원한 아동과 청소년이 모두 9800여명에 달한다. 마음톡톡 사업은 교육부와 함께 각지의 ‘위(Wee)센터’를 통해 진행하는 초·중학교 심리 정서 위기학생 치유부터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한 아동 심리 치유, 학교위기 아동과 일반 아동을 한 집단으로 구성해 예방과 치유의 효과를 함께 얻는 교실힐링, 또래관계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2박 3일간의 마음톡톡 캠프 등 다양하다. 올해에도 연말까지 2800여명의 아이들을 지원한다. 사업비 중 일부는 임직원들의 후원금과 회사 매칭그랜트를 통해 조성되고 있다는 점도 의미가 깊다. 지난 4년간 임직원 후원금이 총 26억원에 이른다. GS칼텍스는 또 2008년 5월부터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하루 350여명의 여수지역 결식 우려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GS칼텍스 사랑나눔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총 69만여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 밖에 지역 문화 및 예술 발전을 위한 예울마루 사업, 어린이 환경교육, GS칼텍스 사회봉사단 활동 등도 그룹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기로 유명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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