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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에서 온 ‘직구 생리대’ 위스퍼 코스모, 드디어 한국 상륙

    캐나다에서 온 ‘직구 생리대’ 위스퍼 코스모, 드디어 한국 상륙

    세계 최초로 플렉스 메모리폼 소재를 적용해 미국, 캐나다에서 눈길을 끌었던 위스퍼 코스모(Whisper COSMO)가 지난 26일 한국에 정식 론칭됐다. 캐나다산 생리대로 해외에서 먼저 유명해진 이 제품은 국내에서도 판매된 적 있으나 물량 부족으로 단종됐었다. 그러나 제품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한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서 구매하고 블로그, SNS 등에 리뷰를 올리면서 다시 한번 입소문이 퍼져 나갔다. 이렇듯 위스퍼 코스모를 어렵게 구매하면서 제품에 대한 믿음을 보내왔던 소비자들에게 이번 정식 론칭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정식 론칭을 앞두고 진행된 샘플링 이벤트에 참여하고, 코스모의 한국 상륙 소식을 공유하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위스퍼 코스모가 론칭이 되기 전부터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해외 직구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먼저 경험해본 소비자들의 자발적 입소문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코스모의 장점은 흡수력과 착용감이다. 메모리폼 베개와 같은 유연성을 가진 플렉스 메모리폼 패드는 몸의 곡선에 따라 핏 되기 때문에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패드 중량의 최대 10배까지 흡수하는 놀라운 흡수력은 양이 많은 날에도 마치 그날이 아닌 것 같은 쾌적함을 제공한다.이런 점 때문에 외부 활동이 많은 계절에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샘플링 이벤트에서 1만 개의 수량이 모두 완판 시키며 4월 26일 성공적으로 론칭한 위스퍼 코스모는 주요 대형마트와 주요 온라인몰(11번가, 티몬, G마켓, 옥션, GS샵, CJ 몰)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시연 전효성,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 ‘승자는?’

    박시연 전효성,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 ‘승자는?’

    배우 박시연과 가수 전효성이 톱모델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을 펼쳤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봐도 아름다운 미란다 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시연과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 역시 미란다 커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 역시 비교가 불가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4일 국내 홈쇼핑 생방송에 쇼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미란다 커는 4일 밤 10시 40분 GS샵에서 방송된 원더브라 특집 생방송에 출연해 6000세트 매진을 달성하며 10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등장한 지 20분 만의 완판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황이라도… 설 연휴, 나를 위해 지갑 열었다

    불황이라도… 설 연휴, 나를 위해 지갑 열었다

    해외여행·영화관 등 소비는 늘어 “청탁금지법 영향… 허례허식 줄고 현재에 만족하려 나에게 쓸 돈 늘려” 직장인 윤모(29)씨는 설 당일인 지난달 28일부터 3박 4일 동안 친구와 대만 여행을 다녀왔다. 예년 설은 가족과 함께 보냈지만 올해는 친척과의 상봉을 포기하고 해외여행을 택했다. “평소에 휴가 내기도 눈치 보이고, 월급도 빠듯하잖아요. 설 상여금이 나왔을 때 다녀오는 거죠.”직장인 김모(29)씨도 친척과 지인들에게 하던 명절 선물을 생략하고 설 연휴 첫날인 지난달 27일 미용실에서 20만원 상당의 모발관리를 받았다. “업무로 심신이 지친 내게 수고했다고 상을 주고 싶었습니다. 상여금을 받아 부모님과 할머니께 용돈을 드리고 나머지는 제게 썼죠. 적어도 연휴만큼은 나를 위해 보내고 싶습니다.” 이번 설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명절인 데다가 불황까지 겹치면서 선물세트 판매량이 급감했다. 반면 백화점 매출, 해외여행, 영화관 등 설 연휴 소비는 증가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명절 연휴 소비 행태의 중심이 가족·지인에서 ‘나’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 불황이 지속되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투자보다 현재의 만족을 위해 소비하는 경향이 나타난다는 설명도 있었다. 3일 현대백화점은 2016년 12월 26일~1월 27일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판매 기간(32일)에 비해 1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3.8% 줄었고, 롯데백화점은 0.4% 늘어나는 데 그쳤다. 반면 이 기간 백화점 전체 매출은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신세계의 경우 연휴에 문을 연 지난달 30~31일 매출이 지난해 설(2월 9~10일)과 비교해 20.2% 급증했다. 현대도 3.5% 늘었고, 롯데는 2.7% 감소했다. CJ홈쇼핑, GS샵, 현대홈쇼핑도 각각 30%, 13.2%, 11.5%씩 증가했다. 한 백화점 직원은 “지난해 설은 2월 8일이었기 때문에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매출과 겹쳤던 것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이 크게 증가한 셈”이라며 “경기 불황이어도 설 연휴에 백화점에 나와 쇼핑 및 식사를 즐기는 고객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한 여행객도 하루 평균 8만 2703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8만 12명) 대비 3.4% 늘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는 지난해에 비해 하루 짧아 연휴 기간만 보면 매출이 제자리걸음이었지만 연휴 전후를 포함하면 여행 수요는 전반적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인 지난달 27~30일 영화관을 찾은 관객도 하루 평균 145만 8071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134만 7862명)에 비해 8.2% 증가했다. 천경희 가톨릭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는 “청탁금지법이 발효되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강해졌다”며 “과도하게 선물을 주고받는 허례허식이 줄어들고 자유롭게 소비하는 행태가 자리잡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황혜정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경제가 어렵고 미래가 불안하지만 현재 삶에 만족하기 위해 소비하는 심리는 저성장 소비절벽 시대에도 여전하다”며 “소득이 늘지 않아도 쇼핑이나 문화생활 등 나를 위해 쓰는 돈은 늘리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홈쇼핑에서 지진보험 가입하세요”

    에이스손해보험은 GS홈쇼핑 ‘GS샵’에서 지진보험 상품인 ‘무배당 Chubb홈가드보험’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홈쇼핑에서 지진보험 판매는 에이스손보가 최초다. ‘무배당 Chubb홈가드보험’은 지진피해 보상을 포함하는 주택화재보험이다. 10년 만기 비갱신형 상품이며 특약 포함 보험료는 월 1만원대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달력 나온 몸짱 소방관들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달력 나온 몸짱 소방관들

    ‘제5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소방서에서 자신들이 모델로 나선 달력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한 ‘몸짱 소방관 달력’ 2017년판은 1월 1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에서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들의 멋진 포즈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들의 멋진 포즈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몸짱소방관들이 달력모델로 변신한 이유는?

    [서울포토] 몸짱소방관들이 달력모델로 변신한 이유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7년에는 ‘몸짱 소방관’ 달력과 함께하세요

    [서울포토] 2017년에는 ‘몸짱 소방관’ 달력과 함께하세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달력모델로 변신한 몸짱 소방관들

    [서울포토] 달력모델로 변신한 몸짱 소방관들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 멋진가요?’

    [서울포토] ‘우리 멋진가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몸짱 소방관들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몸짱 소방관들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착한 상품 사세요, 세상이 변합니다”

    “착한 상품 사세요, 세상이 변합니다”

    쿠키·소시지 등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 구매 재촉 대신 물건에 담긴 스토리 전달 “방송 시작부터 주문… 아직 살 만한 세상” “도네이션(기부) 방송 시작과 함께 주문이 옵니다. 그런 콜(주문량)을 보면 ‘세상이 아직 살 만하네요’란 말이 절로 나오죠.” 분당 매출 실적에 따라 평가받는 전선에서 ‘살 만한 제품’(구매)을 주로 얘기하던 쇼핑호스트가 ‘살 만한 세상’(인생) 얘기를 꺼냈다. 16년차로 2014년 GS샵을 떠나 프리랜서로 독립한 오혜선(43) 쇼핑호스트가 10년째 GS홈쇼핑의 도네이션 방송 진행을 도맡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06년부터 매달 거르지 않고 편성된 GS샵의 초기 도네이션 방송은 난치병 아동의 사연을 소개하고, ARS 모금 전화로 성금을 모으는 식이었다. 이 회사는 2012년까지 7년 동안 11억 8000만원을 국제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공중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다를 바 없던 방송 방식은 2013년부터 사회적 기업의 ‘착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매년 말 오씨가 진행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키트’ 판매 방송이 히트를 친 게 계기가 됐다. 홈쇼핑답게 유쾌하고 발랄하게, 쇼핑호스트 특유의 하이톤(맑은 고음)으로 상품을 판매하며 기부하는 방법을 찾은 셈이다. 육포, 쿠키, 수제 소시지, 커피, 소금·설탕·간장 세트 등 많은 ‘착한 상품’이 오씨의 방송에서 매진됐다. 그중 기억에 남는 제품으로 ‘위캔쿠키’를 꼽은 오씨는 28일 “쿠키를 소개하던 수녀님이 ‘쿠키를 만들려고 장애인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해 쿠키를 만든다’고 했을 때 사회적 기업의 개념이 잡혔다”고 말했다. 이 홈쇼핑 직원들이 결혼 답례품으로 위캔쿠키를 택하거나, 중3 아들의 학원이 끝날 때까지 오씨가 공정무역 커피숍을 찾아 기다리는 등 ‘착한 상품’을 접하면 일상이 변한다고 오씨는 설명했다. 남은 시간을 웅변하며 충동구매를 재촉하던 방식에서 제품의 스토리를 찬찬히 풀어내는 방식으로 홈쇼핑 방송 분위기가 바뀐 요즘 도네이션 방송 경험은 큰 자산이 된다고 오씨는 설명했다. 그는 “착한 상품을 판매하던 경험 그대로 일반 제품에 대해 사용 설명서를 안내하듯 설명하면 소비자들이 공감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700원 마스크 팩·‘면봉 필링’ 알뜰한 피부 미인

    700원 마스크 팩·‘면봉 필링’ 알뜰한 피부 미인

    거울 속 얼굴이 푸석하다. 출퇴근길 찬바람을 맞은 피부에는 각질이 곤두섰다. 스펀지를 꼼꼼히 두드려도 화장이 뜬다. 카드값 결제에 통장을 스칠 월급을 생각하면 마사지 예약은 사치다. 집에서 관리할 방법은 없을까. 스스로 피부를 가꾸는 셀프 미용이 불황에 주목받고 있다. 한동안 시들했던 마스크팩을 찾아 얼굴에 붙이는 여성이 많아졌다. 매일 밤 잠자기 전 저렴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1일 1팩’족도 등장했다. 조인태 GS샵 뷰티케어팀장은 “최근 들어 사용법이 단순하고 간편한 마스크팩, 크림 제품이 많이 팔린다”고 전했다. GS샵이 판매하는 ‘A.H.C 리얼 순면 마스크팩’ 세트는 100개가 한 세트다. 가격은 6만 9900원으로 한 개당 700원꼴이다. 수분, 미백, 탄력,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앰풀 한병을 마스크팩에 담았다. CJ오쇼핑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셉(SEP)의 ‘코르셋 마스크팩(왼쪽)’은 보정 속옷에 사용되는 탄력 레이스가 들어 있다. 각자의 얼굴 크기에 맞게 늘어나 밀착 효과가 있다. 팩을 붙이면 얼굴에 레이스를 드리운 것 같은 모습이다. 영양 성분이 체온에 녹아 피부 깊숙이 흡수된다고 CJ오쇼핑은 설명했다. 얼굴용 팩 40매와 눈에 붙이는 팩 16개, 기모 레깅스 2종을 묶은 가격이 10만 9000원이다. 셉의 썸봉(오른쪽)은 대형 면봉처럼 생긴 필링 제품이다. 포장을 뜯어 면봉을 얼굴에 쓱쓱 문질러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벗겨 낸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한 뒤 사용하며 피부가 약한 입가와 눈가는 제외하고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닦듯이 사용한다. 보습 효과가 있는 히알루론산, 피부를 환하게 해 주는 비타민 열매 추출물 등이 들어 있다. 5개가 포함된 1박스 가격이 8500원이다. 집에서 머릿결을 가꾸는 제품도 있다. 국내 3000여개 미용실에서 쓰는 일본 브랜드 무코타가 GS샵과 손잡고 내놓은 홈케어세트는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트리트먼트 150g짜리 5개와 50g짜리 2개 등을 묶어 8만 9800원에 판매 중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TV홈쇼핑에 나타난 ‘불황 그림자’

    TV홈쇼핑에 나타난 ‘불황 그림자’

    올 한 해 TV 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반팔 티셔츠 8종’, ‘와이드팬츠 3종’처럼 10만원 이하의 묶음 제품으로 나타났다. 전형적인 불황형 소비라는 게 홈쇼핑 업계의 분석이다. 14일 홈쇼핑 5개 업체는 일제히 올 한 해 많이 팔린 히트 상품 10개를 집계해 발표했다. CJ오쇼핑은 히트 상품의 판매 가격이 지난해보다 낮아졌고 세트 구성품은 늘었다고 분석했다. 이 회사의 판매 상위 10개 상품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10만 7000원에서 올해 8만 9000원으로 2만원가량 떨어졌다. 대부분 5만~15만원 선의 중저가 상품이었다. 상위 10개 모두 2종 이상의 묶음으로 구성됐다. 현대홈쇼핑의 판매 순위 1, 2위도 기본형 티셔츠를 앞세운 의류 브랜드가 차지했다. 맥앤로건의 슬럽티셔츠 6종 등은 74만 세트가 판매됐고, 에띠케이는 기본형 면티를 중심으로 59만 세트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불황에 스스로 피부를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실속형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 GS샵에서는 화장품인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가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팩트 본품 2개, 리필 2개, 립틴트 등 두 사람이 나눠 써도 충분한 구성으로 6만 9900원에 책정돼 42만 세트 이상 팔렸다. NS홈쇼핑에서는 엘렌실라 달팽이크림과 로열제리, 프로폴리스, 꿀이 들어간 참존 탑클레스 로열 세트가 가격 대비 많은 구성으로 각각 30만개와 16만개씩 팔리며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욕심나고 갖고 싶은 키 작은 앵클부츠

    욕심나고 갖고 싶은 키 작은 앵클부츠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앵클부츠는 가을 신발로 여겨졌다. 더 추워지면 으레 종아리를 감싸는 롱부츠를 꺼내기 마련이다. 올해는 신발장 속 배치가 달라져야 할 것 같다.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 예보되면서 짧은 부츠가 겨울까지 점령할 기세다. 앵클부츠는 활용성이 좋다. 일년 중 길어야 두세 달 신는 롱부츠와 달리 한여름만 빼고 사계절 신을 수 있다. 신고 벗기도 편해 나이를 가리지 않고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다. 금강제화는 지난 두 달 3만 1000켤레의 앵클부츠를 팔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 3000 켤레)보다 34% 늘었다. 온라인몰인 옥션에서도 지난달 앵클부츠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때보다 29% 증가했다. 장규훈 GS샵 편성전략팀장은 “지난해 이맘때는 롱부츠나 패딩부츠를 주로 판매했는데 올해는 앵클부츠와 운동화를 주로 편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김새와 장식에 따라 앵클부츠를 여러 종류로 구분한다. 최근 유행하는 첼시부츠는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부터 착용하던 발목이 긴 승마용 부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남녀 모두 신는 유니섹스 아이템이다. 옆면에 고무밴드가 있어 신고 벗기 편하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가 즐겨 신어 ‘비틀 부츠’라고도 한다. 1961년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가 영국 런던의 신발가게 ‘아넬로 앤드 데이비드’에서 첼시부츠를 발견하고 굽을 추가해 네 켤레를 주문하면서 비틀스의 패션을 완성했다. 1960년대에 크게 유행했으며 2010년대 들어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첼시부츠는 검은색이 대부분이다. 중성적인 느낌의 검정 의상에 앞코가 뾰족한 첼시부츠를 신으면 ‘센 언니’ 스타일이 완성된다. H라인의 스커트나 미니원피스에 신으면 섹시해보일 수 있다. 디커부츠는 19세기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짧은 부츠다. 원조는 프랑스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다. 디커부츠는 이 브랜드의 신발 상품 이름이지만 지금은 웨스턴 숏 부츠를 일컫는 대명사가 됐다. 캐주얼부터 정장 차림까지 두루 어울리는 실용적인 신발로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신는다. 스웨이드 소재로 6㎝ 높이의 두툼한 나무 굽이 있어 키가 커 보인다. 신발 옆선 가운데가 볼록하게 올라와 정면에서 보면 발목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전투화에서 유래한 워커부츠는 투박한 굽과 끈을 묶는 레이스업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년 내내 신을 수 있고 활용성이 좋다. 강주원 금강제화 디자인 실장은 “중성적인 디자인과 매력적인 장식이 있어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어울릴 뿐 아니라 여성스러운 옷에 신으면 대조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어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즐겨 신는다”고 말했다. 40대 이상 중장년 여성은 부츠 내피에 합성 퍼(털)를 사용한 앵클 퍼부츠를 선호한다. 털이 있어 따뜻하고 발목 부분을 접었다 펼 수 있어 실용적이다. 박미선 현대홈쇼핑 명품잡화팀 상품기획자(MD)는 “표면이 단단하고 탄력 있는 염소가죽을 겉에 사용한 퍼부츠는 발목을 완전히 덮지만 지퍼를 내린 뒤 접으면 앵클부츠로 변신한다”면서 “와이드팬츠나 스커트에 신으면 고급스럽다”고 조언했다. 부티힐은 여성스럽고 화려한 옷차림에 어울린다. 부츠 형태의 하이힐이라고 보면 된다. 앞코가 날렵하고 굽이 아찔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검정 미니원피스에 부티힐을 신어 포인트를 주면 연말 모임이나 파티에 적합하다. 스타킹이나 레깅스의 색이 부츠와 다르면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다. 올 한 해 크게 유행한 바지 통이 넓은 와이드팬츠는 앵클부츠와 찰떡 궁합이다. 이지선 신세계인터내셔날 아크네스튜디오 마케팅 담당자는 “발목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와이드팬츠에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있는 앵클부츠를 신으면 맵시를 살릴 수 있다”면서 “한겨울에는 통이 상대적으로 좁은 모직 소재 슬랙스 팬츠를 고르면 좋다”고 말했다.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진도 소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베이지, 브라운, 버건디 색의 낮은 굽 앵클 부츠와 함께 입으면 자유롭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유정원 LF 이자벨 마랑 바이어는 “앵클부츠는 낙낙한 느낌의 보이프렌드 핏이나 연청색 디스트로이드(찢어진) 청바지와도 잘 어울린다”면서 “플레어스커트나 원피스에 신으면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키가 작고 다리가 짧다면 긴 치마나 바지보다는 짧은 하의를 입는 게 좋다. 허리선이 높은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나 반바지에 타이츠를 신는 게 적당하다. 종아리에 자신이 없다면 앵클부츠보다는 롱부츠를 신는 편이 낫다. 다만 와이드팬츠와 앵클부츠의 궁합이라면 종아리 굴곡을 감출 수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달력 모델 돼 화상 환자 돕는 몸짱 소방관

    달력 모델 돼 화상 환자 돕는 몸짱 소방관

    서울시가 화상으로 실의에 빠진 저소득계층에 재활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몸짱 소방관 달력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제작한 몸짱 소방관 달력은 당초 1000부를 제작할 계획이었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추가로 1500부를 더 제작했다. 2016년도 달력은 ‘제4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현직 소방관 14명과 사진작가 오중석씨, 디자인전문기업 에이스그룹㈜ 등이 재능기부를 했다. 사진작가 오씨는 무한도전 달력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달력의 12월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장인덕 소방장은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부상을 당해 일상생활조차 힘든 분들이 높은 치료비용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한 사연을 접했을 때 매우 안타까웠다”면서 휴일을 반납하고 달력 제작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시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몸짱 소방관과 함께 화상환자 돕기 희망나눔 행사를 연다. 안전체험 마당과 소방박람회도 열린다. 달력은 온라인쇼핑몰 GS샵에서 다음달 6일까지 판매된다. 수익금은 다음달 24일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전달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몸짱소방관 달력 “어디서 살 수 있나?” 왜 찍었나 이유 살펴봤더니 ‘훈훈하네’

    몸짱소방관 달력 “어디서 살 수 있나?” 왜 찍었나 이유 살펴봤더니 ‘훈훈하네’

    몸짱소방관 달력 “어디서 살 수 있나?” 왜 찍었나 이유 살펴봤더니 ‘훈훈하네' 몸짱소방관 달력 서울시 ‘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달력 모델로 변신해 화제다. 서울시는 소방관 14명이 헬멧과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드러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출신 현직 소방관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반포 수난구조대 등에 모여 포즈를 취했다. 사진작가 오중석씨와 디자인 전문기업 에이스그룹이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시는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화상환자 치료비로 기부할 계획이다. 시는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온라인쇼핑몰 GS샵을 통해 달력을 판매한다. 가격은 개당 1만원. 수익금은 12월 24일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 환자에게 전달된다. 이와함께 시는 16일 오전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몸짱 소방관과 함께하는 화상환자 돕기 희망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달력 제작에 참가한 몸짱 소방관과 뮤지컬 파이어맨팀의 합동 공연과 가수 김조한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화상장애 체험과 소화기·자동제세동기 등을 이용해보는 안전체험 한마당, 소방장비 전시 등으로 구성된 소방박람회도 함께 열린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실의에 빠진 화상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방관 웃통 벗고 근육 자랑하며 달력모델 한 이유는

    소방관 웃통 벗고 근육 자랑하며 달력모델 한 이유는

    서울시가 화상으로 실의에 빠진 저소득계층에 꿈과 희망을 찾아주고, 재활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몸짱소방관 달력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재현장에서 영화 속 영웅처럼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서울시 몸짱소방관 14명이 이번에는 화상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헬멧과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달력 모델로 변신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6 몸짱소방관 달력’을 제작,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화상환자의 치료비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처음으로 제작한 몸짱소방관 달력은 당초 1000부를 제작할 계획이었으나,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추가로 1500부를 더 제작했으며, 기부금 전액을 화상어린이 치료비로 지원한 바 있다.  ‘2016 몸짱소방관 달력’은 ‘제4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현직 소방관 14명과 뜻을 같이하는 사진작가 오중석씨, 디자인전문기업 에이스그룹(주)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사진작가 오씨는 무한도전 달력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달력모델로 나선 소방관들은 휴일까지 반납하고, 지난 6월 반포 수난구조대와 서울소방학교 등에 모여 전문모델 못지않은 실력을 뽐냈다. 서울시는 오는 16일(월)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중앙광장 일대에서 몸짱 소방관과 함께하는 ‘화상환자 돕기 희망나눔 행사를 연다. 달력은 온라인쇼핑몰 GS샵을 통해 12월 6일까지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오는 12월 24일에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화상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6일 행사는 몸짱소방관과 뮤지컬 파이어맨팀의 합동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화상환자 인식개선을 위한 화상장애체험, 희망메시지 작성 등의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함께 화상환자를 돕는 사랑나눔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또 소화기·심폐소생술·자동 제세동기 체험 등의 ‘안전체험 한마당’과 소방관 수험상담, 직업체험, 소방복제 및 구조장비 전시, 타이완을 비롯한 외국소방 자료 전시 등의 ‘소방박람회’도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  몸짱소방관 달력제작에 12월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장인덕 소방장은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부상을 당해 일상생활조차 힘든 분들이 높은 치료비용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한 사연을 접했을 때 매우 안타까웠다”며 휴일까지 반납하고 몸짱소방관 달력 제작에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GS그룹 2017년까지 9700명 신규 채용

    GS그룹 2017년까지 9700명 신규 채용

    GS그룹이 2017년까지 9700명을 새로 뽑는다. 임금피크제는 내년부터 전 계열사로 확대한다. 30일 GS그룹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강촌리조트에서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허 회장은 이 자리에서 “투자 확대와 지속 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그룹은 올해 하반기 1900명을 비롯해 앞으로 3년간 주요 계열사에서 9700명을 뽑는다. 올해 고용 인원은 3600명으로 지난해(3200명)보다 400명 늘어난다. 발표된 고용 인원에는 고졸 및 대졸 인턴 1000명도 포함된다. 근무 성적이 우수한 인턴에게는 정규직 채용 기회가 주어진다. GS그룹은 GS칼텍스, GS리테일 등 일부 계열사에서 실시 중인 인턴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채용과 별도로 산학협력 대학을 중심으로 화학공학 리더십 과정, 화공 인재 멘토링, 산학협력 실습 등을 통해 800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게 GS그룹의 계획이다. GS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GS를 비롯한 주요 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S그룹은 임금피크제를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적용한다. 2012년 GS칼텍스를 시작으로 GS에너지, GS리테일, GS샵(홈쇼핑) 등이 임금피크제를 시행 중인데 이를 79개 전 계열사로 확대한다는 얘기다. 아울러 GS그룹은 협력사의 고용 계획을 미리 공유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GS가 지원하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방 인재 고용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허 회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주요 계열사 CEO와 사업본부장 등 60여명에게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유연한 조직문화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장려되는 활발하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더의 열정과 고민, 그리고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리더 스스로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서 GS의 미래를 이끌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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