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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건설, 해외시장 개척… 미래 성장동력 확보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건설, 해외시장 개척… 미래 성장동력 확보

    GS건설은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는 국내 건설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흑자 달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수주 목표인 14조원 가운데 75%에 달하는 10조원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할 계획이며 상반기까지 이미 5조 6000억원에 달하는 수주고를 달성해 올해 말까지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양적 확대가 아닌 질적 성장을 통해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수주 단계에서부터 수익성이 담보된 우량의 프로젝트를 선별해 수주하고 설계, 수행, 공사 등 전 분야에 걸쳐 프로젝트 원가율을 지키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GS건설이 수주한 프로젝트를 보면 48억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정유플랜트 공사는 해외 대형 플랜트 건설 경험이 많은 SK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에서 국내 건설사 간의 출혈 경쟁을 지양하고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사는 GS건설이 이라크 건설시장에 처음 진출한 프로젝트다. 이는 앞으로 전후 재건사업이 한창인 이라크에서 플랜트 건설시장 참여 확대는 물론 전력 및 토건 분야 신규진출 전망을 밝게 한다. 이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 원유 처리 플랜트 공사는 현지 업체이자 파이프라인 공사 전문 업체인 도드살과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성해 지난 5월 20일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현지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 현장 개혁·3兆 투자… GS식 시너지

    [다시 뛰는 한국경제] GS, 현장 개혁·3兆 투자… GS식 시너지

    “GS가 가진 경쟁력의 원천은 바로 현장에 있고, 변화와 혁신의 시작과 완성은 현장의 손에 달려 있다.” 허창수 GS 회장은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원동력은 바로 현장에 있다고 강조한다. 각 계열사가 현장 중심의 개혁을 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이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을 때 그룹 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믿음이다. GS는 올해 총 3조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GS는 그룹 출범 이후 매년 2조원 이상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 왔다. 올해도 에너지, 유통, 건설 등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미래형 성장동력 발굴 및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문별로는 ▲GS칼텍스의 원유·제품부두 및 방향족(BTX) 공장, GS에너지의 액화천연가스 (LNG) 터미널 및 해외자원개발, GS EPS 발전시설, GS글로벌의 석유·유연탄 광구 투자 등 에너지 부문에 2조 2000억원 ▲GS리테일의 유통 네트워크 경쟁력과 GS샵의 해외사업 강화 등 유통 부문에 6000억원 ▲GS건설의 신성장 사업 및 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건설 부문 등에 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 올 2월 말에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GS E&R도 GS동해전력의 북평화력발전소 건설 등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GS건설 ‘미사자이’ 1222가구 공급

    [부동산 플러스] GS건설 ‘미사자이’ 1222가구 공급

    GS건설이 오는 9월 경기 하남시 미사 A21블록에 1222가구 규모의 ‘미사자이’ 아파트(조감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미사자이는 91㎡ 273가구, 96㎡ 798가구, 101㎡ 135가구 및 펜트하우스 16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신평면을 도입해 91㎡는 3개 방+알파룸(자투리공간) 구조, 96㎡는 전세대 판상형(복도식) 4개 방 구조, 101㎡는 3면 개방 판상형 4개 방 구조 등 전체적으로 실속있는 평면을 만들 계획이다. 1644-7171.
  • ‘한강센트럴자이’ 김포 선착순 동•호지정계약 분양

    ‘한강센트럴자이’ 김포 선착순 동•호지정계약 분양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GS건설이 김포 장기동 일대에 선착순 동•호지정계약 분양을 시작한다. 이 중 1차분 3,481가구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춰줬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1차분의 97%는 입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 등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 국토교통부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 구간 김포도시철도 건설계획을 승인해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9개 역사가 들어서고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또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설계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된다. 또 아파트 주변에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된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하고 교육환경이 우수해 특히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 대단지에 걸맞는 특화시설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면서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8022-1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기도 전략적 의사 결정의 핵심”

    “포기도 전략적 의사 결정의 핵심”

    “포기를 결정하는 것도 중요한 전략이다.” 허창수 GS 회장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4년 3분기 GS 임원 모임에서 이같이 밝혔다. 허 회장은 “장기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못지않게 어떤 것을 포기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전략적 의사결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허 회장이 임원들이 모인 공식석상에서 현재 일부 진행 중인 사업구조 재편의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한 셈이다. GS그룹은 최근 GS칼텍스의 조직과 임원 수를 15% 줄였다. GS건설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달 552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했고, 파르나스호텔 매각에 착수하는 등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허 회장은 “경영 환경이 여전히 많이 어렵고 불확실하고 전망도 그리 밝지 않은 상황이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의 기초체력을 다지고, 사업전략을 다시 살펴볼 좋은 기회”라면서 “장기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디에 집중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비록 실패의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5년, 10년 후의 사업구조를 강화할 수 있는 투자는 선제적으로 과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또 시장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기존의 성공 공식만 고집해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장 흐름에 대응할 수 없다”면서 “고객이 원하는 새롭고 독특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려면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수도권 분양 블루칩 아파트 주목!

    수도권 분양 블루칩 아파트 주목!

    하반기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블루칩 분양 아파트를 찾아보자. 관심을 가질 만한 곳으로 위례신도시와 동탄신도시, 보금자리지구 등을 꼽을 수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위례신도시 아파트다. 올 하반기에 7개 단지, 3635가구가 쏟아진다. 민간 분양 아파트로는 마지막 물량이다. 내년부터 공급되는 아파트는 공공분양·임대 아파트로 구성됐다. 서울, 강남권과 맞닿은 대규모 신도시라는 빼어난 입지를 지녀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서울을 연결하는 대중교통도 그물망처럼 건설될 계획이어서 분양 때마다 구름 인파가 몰렸던 곳이다. 위례신도시 아파트 인기는 분양권 웃돈으로 가늠할 수 있다. 아파트 계약 1년이 지나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아파트가 속속 나오면서 분양권 거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분양권 거래가 가능한 아파트는 엠코타운 플로리체, 래미안 위례, 위례 힐스테이트 아파트다. 다음달에는 위례 송파 푸르지오, 9월에는 위례1차 아이파크, 송파 와이즈더샵 아파트의 전매제한도 풀린다. 현대엔지니어링(현대 엠코)이 짓고 있는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가구당 4000만~5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래미안 위례 아파트도 가구당 4000만~5000만원 정도 웃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파크 아파트 웃돈은 7000만원 정도 부른다. 위례는 같은 신도시라 해도 행정구역이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하남시로 나뉜다. 하반기에는 성남·하남시에서 분양된다. 호반건설은 이달 중 경기 성남시 창곡동 위례신도시 A2-8블록에 98㎡짜리 1137가구를 내놓는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과 가깝다. 초·중·고교도 가까운 곳에 들어선다. 중심상업지구 및 트랜짓몰(대중교통전용지구)이 가깝다. 신안건설도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6B블록에 96~101㎡짜리 694가구를 분양할 채비를 갖췄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이 가깝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잇는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가깝다. 서울 잠실 방향 연결도 쉽다. 오는 9월에는 GS건설이 성남권에서 101~134㎡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51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 들어서는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수변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입지를 지녔다. 위례신도시에서는 일반 아파트뿐 아니라 주상복합 아파트·오피스텔 등도 인기를 끌었다. 오는 12월에는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위례신도시의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꼽히는 트랜짓몰 일대에 몰려 있다. 대우건설이 84㎡ 아파트 630가구를 분양한다. 보미종합건설은 84㎡초과 131가구, 로스코파트너스도 84㎡ 초과 216가구를 내놓는다. 엠디엠이 89~138㎡ 아파트 310가구를 분양하는 곳은 행정구역상 서울에 속한다. 서울에서는 포스코건설이 강남구 수서동에서 114~244㎡짜리 아파트 400가구를 분양한다. 보금자리 세곡2지구에 들어선다. 대모산·구룡산이 단지를 둘러싸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지하철 3호선, KTX 수서역도 가깝다. 청약저축 가입자라면 공급공고가 난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에 들어서는 SH공사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역세권 아파트다. 대모산 기슭이라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2블록에서는 39~84㎡짜리 1077가구 가운데 59~84㎡짜리 219가구를 공공분양으로 내놓았다. 내곡지구 6블록에서는 39~84㎡, 585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59~84㎡짜리 162가구가 공공분양 아파트다. 동탄 신도시에서는 오는 10월쯤 대우건설이 83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GS건설, 특별한 혜택의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분양

    GS건설, 특별한 혜택의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분양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 ‘한강센트럴자이’를 계약조건 보장제 등 특별혜택을 부여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4천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로 전용면적 70∼100㎡ 3천481가구가 선보인다.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조성된다. 특히 84A·84B 타입 1천289가구는 알파룸 제공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고, 3면 발코니 설계 등으로 공간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알파룸은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돼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선택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 가능하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이 가능하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이 가능해 자녀수에 따라 개인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에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를 마련해 대형 짐을 보관할 수 있다”며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입주자들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고 입주자의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환경도 좋다.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또 국토교통부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구간 김포도시철도 건설계획을 승인해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9개 역사가 들어서고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된다. 이런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2천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실시로 특별분양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조건 변동시 소급 적용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장기역 역세권의 랜드마크로 성장성이 높은 한강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분양문의: 031-8022-1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장원석(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우성(뉴스1 차장) 윤영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신수복씨 별세 김영철(정우정밀 대표이사) 예철(익산성모병원 원장) 성철(엑스트 회장) 문철(제노에너지 전무)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10-9263-8494 ●류분순씨 별세 김영배(GS건설 부장) 정배(도아산업 이사) 영숙(주부) 진숙(주부) 희숙(주부)씨 모친상 김영재(이화여대도서관 사서) 한경화(주부)씨 시모상 이태욱(자영업) 윤장수(자영업) 한원형(예평이앤씨 대표)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93 ●강석창(JIBS 제주방송 보도국장)씨 장인상 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10-3418-7664
  •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특별분양혜택 시작!! 계약금정액제,중도금무이자+@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특별분양혜택 시작!! 계약금정액제,중도금무이자+@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중·소형 대단지 ‘한강센트럴자이’를 계약금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특별분양혜택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총 407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가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해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9개 역사가 들어서는데 28분대 주파할 계획으로 2018년 11월 개통예정이다. 장기역 역세권의 신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해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 대단지에 걸맞는 단지 내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돼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조경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강센트럴자이 알파룸은 면적 타입에 따라 주방, 거실, 안방에 각각 마련돼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84A, 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자녀 놀이방 또는 서재, 주부를 위한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변신 가능하다. 84C 타입은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 가능하고, 84D 타입은 알파룸이 안방에 위치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딩 도어형 또는 오픈형으로 선택 가능해 자녀 수에 따라 별도의 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어 총 107가구가 분양되는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분양관계자는 “전체 단지의 97% 이상이 전용 85㎡ 이하로 이뤄진 중소형 위주의 대단지로 알파룸과 같은 특화된 공간의 활용과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중소형을 대형처럼 넓게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면서 “가구 내부 외에도 지하에 총 500개소의 가구별 창고를 마련해 스키장비, 캠핑용품 등 대형 짐을 보관할 수 있어 한층 여유 있는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입주자들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얼마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아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 1599-95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건설사 2분기 실적 모처럼 ‘활짝’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건설사들이 모처럼 활짝 웃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 수주 대박에 미분양 물량까지 해소되면서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대림산업,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대형건설사 7곳의 합산 영업이익이 기저효과(비교 시점에 따라 결과가 차이가 날 수 있는 것)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0.3%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평균 영업이익률도 3.3%로 전 분기 대비 0.6% 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건설사들은 2012년 하반기부터 이익 하향 주기에 들어선 이후 지난해 실적 충격을 거친 상태”라면서 “이 과정에서 대부분 업체가 수주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고 과감한 재고 해소 노력 끝에 미분양도 크게 줄였다”고 실적 개선 이유를 밝혔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수원 아이파크시티 3차’와 ‘고양 삼송2차 아이파크’의 미분양 700가구 소진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또 대우건설은 최근 2년간 주택 분양 증가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난 1분기까지 실적이 워낙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그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등으로 하반기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면 실적이 더 오를 것 같다”고 전망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잇따른 해외 수주 성공이다. 현대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수전력청(ADWEA)이 발주한 9억 8799만 달러 규모의 미르파 민자 발전·담수 플랜트 공사를 현대엔지니어링, 이탈리아 터빈 생산업체인 안살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공사 금액은 전체 수주액 가운데 72.4%인 7억 1545만 달러다. 그러나 대형 건설사의 실적 호조가 기대되는 반면 중소 건설사는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등 양극화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아 최근 아파트 브랜드 ‘상떼빌’로 알려진 성원건설이 파산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4월 중견 건설사인 벽산건설에 파산 선고가 내려진 데 이어 올 들어서만 두 번째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현대건설, 초대형 플랜트 수주…베네수엘라서 48억 달러 규모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베네수엘라에서 대규모 플랜트 공사를 따냈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 중국 위슨 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48억 3674만 달러 규모의 푸에르토라크루스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현대건설 지분은 34억 6939만 달러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7개월이며 기자재 구매와 시공, 설치, 시운전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이번 대형 공사 수주로 현대건설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상반기에만 60억 달러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2010년 콜롬비아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2년 베네수엘라 지사, 2013년 우루과이 지사에 이어 올해 초 칠레 지사를 설립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날 올해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37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09억 달러)보다 21.5% 증가한 물량으로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으로는 사상 최대치다. 이로써 연간 수주 목표 700억 달러 수주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내 업체끼리 출혈 경쟁을 피하고 공동 수주한 사업이 많았다. 주요 합작공사는 쿠웨이트 클린 퓨얼 정유공장 사업(71억 5000만 달러),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사업(60억 4000만 달러), 알제리 화력발전소 사업(33억 5000만 달러),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라크루스 정유공장 사업 등이다. 지역별로는 중동 지역이 247억 4000만 달러로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아시아 지역이 62억 1000만 달러(17%), 중남미 지역이 54억 9000만 달러(15%)로 뒤를 이었다. 공종별로는 플랜트 건설이 전체의 85.2%인 319억 4000만 달러를 차지했고, 토목이 29억 8000만 달러, 건축 15억 9000만 달러(4.2%) 등이다. 업체별 수주 실적은 현대건설, GS건설(50억 3000만 달러), SK건설(42억 3000만 달러), 삼성엔지니어링(41억 6000만 달러) 순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소진세(롯데슈퍼·코리아세븐 총괄사장)씨 장인상 27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54)429-8280 ●박종성(전 삼일방직 사장)종표(우일엔지니어링 전무)종택(GS건설 전력아시아지역담당 위원)종원(홍익대 교수)종(폴리사이언텍 상무)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02 ●주종원(서울대 명예교수·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씨 별세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58-5940 ●홍종호(훼릭스 회장)종윤(BSG 대표이사)종철(삼공화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주성태(화가·홍익대 초빙교수)유기형(인성산업 회장)양두병(제림성형외과 원장)이세헌(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2 ●손명호(KDB대우증권 창원지점장)김효근(현대자동차연구소 의장설계팀 차장)박정훈(한화손해보험 강남지역단 차장)씨 장모상 27일 경남 창원 MH연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5)223-1000
  • [증시 전망대] 국민연금, 1조원 이상 신규 투자… 저평가 대형주 ‘큰 손 효과’ 기대

    [증시 전망대] 국민연금, 1조원 이상 신규 투자… 저평가 대형주 ‘큰 손 효과’ 기대

    주식시장에서 ‘큰손’으로 불리는 국민연금이 침체된 주식시장에 모처럼 활기를 가져다 주고 있다. 최근 자산운용사를 선정해 1조원 넘는 자금을 국내 대형주에 신규 투자할 채비를 마쳤다. 지난해 8월 말부터 지분이 10% 이상인 종목의 공시의무가 ‘매번’에서 ‘분기에 한 번’으로 완화되면서 대형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 셈이다. 국민연금의 대규모 자금이 대형주에 유입되면 그동안 저평가됐던 대형주 가격이 정상화되는 ‘국민연금 효과’가 예상된다. 주요 기관투자자는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국민연금의 투자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올 하반기 대형주를 ‘정조준’하고 있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국민연금의 지분이 10%를 넘은 50개 종목 중 코스피200에 속한 종목은 62%(31개)에 달했다. 지분이 10%를 넘은 종목은 한 주라도 더 샀을 때 즉시 공시해야 하지만 국민연금 등 공적기관은 다음 분기에 한 번으로 완화돼 국민연금의 대형주 선호도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국민연금은 GS건설(5.04%)과 효성(6.23%), NHN엔터테인먼트(10.61%) 주식을 5% 이상 대량으로 사들였다. GS건설과 효성은 각각 실적 악화와 오너의 탈세·횡령 등 대내외 악재로 주가가 하락할 만큼 하락한 시점에서 대거 매입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NHN은 경기 방어주로 손꼽힌다. 삼성 지배구조 개편 관련 주도 사들이고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 5월 말 삼성SDI 4만 685주를 샀다. 보유 지분도 9.85%에서 9.98%로 0.13% 포인트 높아졌다. 현재 국민연금은 삼성그룹 상장사 17개 중 14개에서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다. ‘보유 실탄’이 든든하다는 점에서 국민연금이 삼성 계열사 주식을 더 사들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국민연금 투자를 따라하기에 주의할 점이 있다. 지분 10%를 넘긴 후 거래 내역 공시는 다음 분기의 첫 번째 달 10일까지 하면 된다. 실제 매매와 공시 간에 시차가 존재한다는 얘기다. 강현철 우리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주식 매매에 있어 타이밍이 중요한데 1분기가 지나서야 공개된 정보는 ‘죽은’ 정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증시 전망대] 국민연금 1조원 이상 신규 투자… 저평가 대형주 ‘큰손 효과’ 기대

    [증시 전망대] 국민연금 1조원 이상 신규 투자… 저평가 대형주 ‘큰손 효과’ 기대

    주식시장에서 ‘큰손’으로 불리는 국민연금이 침체된 주식시장에 모처럼 활기를 가져다 주고 있다. 최근 자산운용사를 선정해 1조원 넘는 자금을 국내 대형주에 신규 투자할 채비를 마쳤다. 지난해 8월 말부터 지분이 10% 이상인 종목의 공시의무가 ‘매번’에서 ‘분기에 한 번’으로 완화되면서 대형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 셈이다. 국민연금의 대규모 자금이 대형주에 유입되면 그동안 저평가됐던 대형주 가격이 정상화되는 ‘국민연금 효과’가 예상된다. 주요 기관투자자는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국민연금의 투자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올 하반기 대형주를 ‘정조준’하고 있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국민연금의 지분이 10%를 넘은 50개 종목 중 코스피200에 속한 종목은 62%(31개)에 달했다. 지분이 10%를 넘은 종목은 한 주라도 더 샀을 때 즉시 공시해야 하지만 국민연금 등 공적기관은 다음 분기에 한 번으로 완화돼 국민연금의 대형주 선호도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국민연금은 GS건설(5.04%)과 효성(6.23%), NHN엔터테인먼트(10.61%) 주식을 5% 이상 대량으로 사들였다. GS건설과 효성은 각각 실적 악화와 오너의 탈세·횡령 등 대내외 악재로 주가가 하락할 만큼 하락한 시점에서 대거 매입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NHN은 경기 방어주로 손꼽힌다. 삼성 지배구조 개편 관련 주도 사들이고 있다. 국민연금은 지난 5월 말 삼성SDI 4만 685주를 샀다. 보유 지분도 9.85%에서 9.98%로 0.13% 포인트 높아졌다. 현재 국민연금은 삼성그룹 상장사 17개 중 14개에서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다. ‘보유 실탄’이 든든하다는 점에서 국민연금이 삼성 계열사 주식을 더 사들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국민연금 투자를 따라하기에 주의할 점이 있다. 지분 10%를 넘긴 후 거래 내역 공시는 다음 분기의 첫 번째 달 10일까지 하면 된다. 실제 매매와 공시 간에 시차가 존재한다는 얘기다. 강현철 우리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주식 매매에 있어 타이밍이 중요한데 1분기가 지나서야 공개된 정보는 ‘죽은’ 정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부고]

    ●김성채(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장석환(전 에쓰오일 사장)씨 부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장규(에티오피아 아다마대학 총장)준규(주인도 대사)천규(삼연물산 상무)선규(에스제이플라텍 대표)석규(상건전력 대표이사)양규(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칼리지 교직원)인수(한솔유치원 부원장)씨 모친상 이상옥(전 숭의여대 학생과장)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이보은(양주 덕산초 행정실장)씨 모친상 이호민(경기신문 양주주재 기자)씨 장모상 25일 부천 세종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32)348-9330 ●김석연(전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대학 교수)씨 별세 조가경(버팔로대학 철학과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씨 부인상 15일(현지시간) 미국 버팔로, 하관식 30일 샌프란시스코 샌마티오지역묘지 010-8781-9235(김선욱 숭실대 교수) ●박상균(이탈리아 대원디지테크 회장)상준(LG전자 VC본부 고문)씨 부친상 이현일(자영업)손영섭(자영업)씨 장인상 홍은미(SMD테크 사장)씨 시부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56 ●이혜준(전 중앙일보 부장)혜경(중앙일보 편집국 영상부 차장)씨 모친상 25일 충북 청주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3)219-8444 ●안욱현(농업진흥청 연구관)씨 부친상 유지연(SK플래닛 매니저)씨 시부상 25일 서울 중앙보훈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483-3320 ●허태열(GS건설 홍보담당 상무)씨 장인상 25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31)249-7444
  • [에너지 특집] GS건설, 집안 곳곳 에너지 절감 기술… 착한 관리비는 덤

    [에너지 특집] GS건설, 집안 곳곳 에너지 절감 기술… 착한 관리비는 덤

    현재 GS건설이 분양 중인 경기 김포 장기동 ‘한강센트럴자이’는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다. 우선 단지 내 지하주차장은 물론 엘리베이터와 복도에 전력 소모가 적고 밝은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을 달았다. 특히 지하주차장에는 차량·사람을 감지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가구 내 일괄 소등 스위치와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가 설치돼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방지해 준다. 또 아파트 옥상에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시설 1개소와 승강기가 운행될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하는 ‘전력 회생형 승강기’도 설치했다. 앞으로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비해 전기 자동차 충전 시설도 들어선다. 전기차 여러 대가 차례로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GS건설에서 개발한 특허 시설이다. GS 건설관계자는 “전기차 보유 가구에서는 퇴근 이후 단지 내 지하 공간에서 차량을 충전할 수 있어 환경보호와 함께 전기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시스템도 적용한다. 휴대전화 알람과 가구 내 조명을 연동시켜 휴대전화에서 알람을 세팅하면 방안 조명이 켜지고 이에 맞춰 알람이 울린다. 휴대전화를 이용해 공동 현관문도 열 수 있어 외출할 때 일일이 열쇠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그 밖에도 가구 내에 설치된 일괄 소등 스위치에는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을 부착하여, 바쁜 출근이나 등교 시간에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동부 등 6개 건설사 ‘입찰담합’ 과징금 105억

    동부건설, 한라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 대우건설, GS건설 등 6개 건설사가 공사예산만 총 1232억 7200만원에 달하는 2개 대형 공사에서 낙찰자를 사전에 정하는 등 불법 담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개 건설사가 2009년 5월 한국토지공사가 발주한 김포한강신도시 크린센터 시설공사, 남양주 별내 크린센터 시설공사에서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총 105억 9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는 6개 건설사 모두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6개 건설사 관계자들은 2009년 4월쯤 서울의 한 음식점에 모여 동부건설,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 GS건설 등 3개사가 김포한강신도시 공사를 낙찰 받기로 하고 코오롱건설, 대우건설, 한라산업개발은 남양주 별내 공사를 낙찰받기로 담합했다. 또 서로 낙찰받지 않기로 한 공사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코오롱건설과 한라산업개발은 김포한강신도시 공사에, 동부건설과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은 남양주 별내 공사 입찰에 품질이 떨어지는 B급 설계용역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들러리를 섰다. 건설사별 과징금 액수는 GS건설이 28억 2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코오롱글로벌 27억 600만원, 동부건설 23억 5800만원, 대우건설 23억 2000만원,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 3억 86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한라산업개발의 경우 2022년까지 상당한 규모의 빚을 갚아야 하고,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면서 직전 3개년 평균 당기순이익이 적자인 점 등이 고려돼 과징금을 면제받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마포 래미안’ 잔여물량 분양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뉴타운에서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마포 최대 규모의 단지를 강조하기 위해 단지 이름을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아파트로 바꿨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30층 44개동, 전용면적 59~145㎡ 3885가구(임대 661가구)로 구성됐다. 주택형별로는 임대주택을 제외하고 전용면적 59㎡ 1241가구, 84㎡ 1458가구, 114㎡ 499가구, 145㎡ 26가구로 이뤄졌다. 현재 114㎡ 잔여물량을 분양하고 있다. 오는 9월 입주예정. (02)749-7973. ‘꿈의 숲 SK VIEW’ 504가구 SK건설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3구역을 재건축한 ‘꿈의 숲 SK VIEW’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월계동 일대에 8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50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2가구, 84㎡ 286가구 등 모두 28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인근에 영축산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 우이천이 있고 북서울 꿈의숲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광운대역을 이용할 수 있고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올해 안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5일 1, 2순위, 26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016년 1월 입주 예정. (02)971-7770. 색채 디자인 매뉴얼 저작권 등록 GS건설은 자이 브랜드만의 색채 디자인 매뉴얼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기존 자이 아파트의 색채 디자인은 자연친화적 콘셉트로 오렌지 및 노란색 계열과 베이지 계열의 색상으로 이뤄져 있었다. 이번에 개발한 도심 콘셉트의 색채 디자인은 자연과 인공적인 빛이 들어 있는 회색 계열과 푸른색, 보라색, 갈색 계열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개발된 도심 콘셉트 색채 디자인 매뉴얼은 서울 동작구 상도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상도파크자이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상도파크자이는 오는 25일 1, 2순위, 26일 3순위 청약 접수한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1661-3289. 아산탕정 복합용지 2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 복합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의 면적은 각각 4만 2000㎡와 3만 5000㎡로 규모와 유형에 관계없이 주거시설을 각각 420가구, 355가구까지 지을 수 있고 주거와 별동으로 상업시설의 설치가 가능하다. 공급예정 가격은 3.3㎡당 532만~542만원이다.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로 낙찰되는 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041) 537-2792.
  •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때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부동산업계는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실상 여름 비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전제품, 여름상품 등을 경품으로 내걸고 풍성한 이벤트를 벌이고, 수요자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 모델하우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섬머(summer)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DMC가재울4구역’은 이달 9일(월)부터 8월 3일(일)까지 약 2달간 모델하우스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오후 3시), 일(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전기밥솥, 커피메이커, 핸드블랜더 등 생활 가전제품부터 자전거, 선풍기, 튜브보트 등 각종 여가 및 여름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DMC가재울4구역’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계약률이 무려 80% 육박할 정도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만큼 요번 경품행사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단지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MC가재울4구역’은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총 4,300가구로 이뤄져 있어 향후 서울 서북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하 3층, 지상 33층 아파트 61개동, 전용면적 59~176㎡ 규모로 구성되며 1,55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울 지역 내 에서는 보기 드문 대단위 신규 분양단지로, 높은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다. 대단지에 걸맞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총 2개동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 센터는 수영장∙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독서실∙어린이문고∙키즈카페 등 교육시설까지 조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문화 및 여가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지역 최초로 길이 25m에 3개 레인을 갖춘 대규모 수영장이 들어서 입주민은 물론 지역민들에게까지 높은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 후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대규모 초등학교가 개교 될 예정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다. 전체 55학급 수준으로 설립되며 ‘로또 당첨’만큼이나 입학하기 어렵다는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조성돼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단지는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가 가까워 상암DMC개발은 물론 수색~DMC역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최대수혜지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높다. 계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분양혜택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분납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계약자는 계약시 1,000만원을 내고 한달 뒤 계약금 중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가 분양 시장 활기…서울 중심부 위치한 상가에 투자자 눈길

    상가 분양 시장 활기…서울 중심부 위치한 상가에 투자자 눈길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텐즈힐몰…분양률 70% 이상 상가 분양시장이 2.26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이후 활기를 띄고 있다. 상가는 임대 수익형 상품으로 분양가격(매입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진다. 특히 투자자가 최초보다 낮은 가격에 상가를 분양 받으면 매달 받는 월임대료 수익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보증금 7000만원, 월세 27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점포를 6억 원에 분양 받으면 기대수익률이 연 6%이지만 이 점포를 5억 원에 구하면 기대수익률은 연 7.5%대로 높아진다. 이 가운데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왕십리뉴타운 2구역 단지 내 상가는 직접 고정수요 2구역 1148가구와 1구역 1702가구, 3구역 약 2529가구로 총 5379가구가 예정돼 있다. 또 인근 대규모 단지 등 고정수요를 더하면 약 7000여 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텐즈힐몰은 전체 연면적 25,506.98㎡ 1개 동 1~2층 총 208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는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다. 텐즈힐몰은 분양가도 저렴해 1층 기준 평균 분양가가 3.3㎡당 1,920만원 선이며, 일부 1층 분양가를 3.3㎡당 800만원 대에 분양 중이다. 올해 1월 1층 기준 서울 상가 평균 분양가는 3.3㎡당 3,841만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텐즈힐몰은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 2호선 상왕십리역의 트리플 역세권 중심에 입지해 있어 강북과 강남 등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분당선과 인접해 강남 접근성까지 뛰어나다. 청계천 완공, 분당선 연장, 왕십리 민자 역사 등 각종 개발 및 호재가 겹쳐 발전가능성이 높다. GS건설•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삼성물산이 공동 시공하여, 고품격 상가라는 이미지도 갖고 있다. 대형 건설사 시공으로 부도 가능성도 낮고 계약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잘 돼 있어 계약자들에게 안정성이 보장된다.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왕십리뉴타운2구역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다는 입지적 장점과 저렴한 분양가 등의 투자 메리트를 갖췄다. 대규모의 배후수요가 본격 입주를 앞두면서 상가 계약도 최근 2주 사이 30%가 증가해 현재 분양률이 70%를 넘어섰다”며 왕십리뉴타운 2구역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 발전 가능성, 편리한 교통 등의 3박자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텐즈힐몰의 분양 홍보관은 왕십리뉴타운2구역 내(청계8가 황학교)에 위치해있다. 분양 문의: 02-3395-0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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