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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公 카지노 비리혐의 직원2명 구속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김광준)는 27일 이 회사 팀장(2급) 김모씨와 전 직원 윤모씨를 각각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와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GKL이 운영하는 세븐럭카지노가 224억원 규모의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해준 대가로 대우정보시스템 쪽으로부터 5000만원을, 윤씨는 이 카지노에 식·음료 서비스 용역을 제공한 업체인 W사로부터 향응과 함께 5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고은선(유지치과 원장)은영(한양대 조교수)씨 부친상 이재준(SBS 총무팀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53●선주성(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회장)씨 모친상 4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32)508-1346●윤치호(성악가)씨 별세 형(재미 성악가)지윤(일본항공 직원)성윤씨 부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072-2035●김영수(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연구관)영욱(동부증권 선물옵션팀장)씨 부친상 김익중(시흥유통관리 대표)김철(장평초등학교 교사)조흥수(대우엔지니어링 부장)이주룡(한국방송광고공사 국장)씨 빙부상 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590-2540●백인옥(자영업)인철(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종인(건설업)인기(케이티몰드)씨 모친상 4일 서울복지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834-7315●장창익(전 한일은행 목동지점장)씨 별세 호진(케이티하이텔 과장)욱진(지이캐피탈 〃)씨 부친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92-0499●유제훈(WKBL 부천 신세계 사무국장)씨 빙모상 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923-4442●권영국(현대자동차 이사)씨 별세 영욱(비자코리아 부사장)씨 형님상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92-3299●김철수(GKL 중국마케팅팀 대리)씨 부친상 류재헌(현대홈쇼핑 부장)김민태(한국전력공사 부장)김평종(GS건설 과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3●한승(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ㆍ부장판사)룡(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충남도회 사무국장)경(양동중 교사)영씨 부친상 노상수(소아과 원장)안병희(변호사)씨 빙부상 5일 전북 익산 우석노인병원, 발인 8일 오전 (063)837-4444●고경호(금성교과서 부장)인호(이화피아노학원 원장)성호(MBC 라디오본부 차장)씨 부친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590-2576
  • 「한국 입양아」 정보 한 자리에/유니텔·GKL 홈페이지 개설

    ◎친부모 찾기·한국발견 등 내용 다채/각종 이벤트·모국방문사업도 추진 한국입양아들에게 모국의 소식을 전해주고 전세계 한국입양아단체들간의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가 개설된다. 삼성데이터시스템의 PC통신서비스 유니텔은 최근 한국내 입양아 단체인 GKL(회장 김동식)과 공동으로 한국입양아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사진·주소 http://www.adoptee.com)를 개설,서비스에 들어갔다. 「우리는 하나,우리는 한국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설된 이 홈페이지는 ▲입양관련 뉴스,국내외 채용공고 등을 싣는 「게시판」 ▲국내외 입양아 관련 행사나 입양아및 단체의 활동을 내용으로 하는 「이벤트&활동」 ▲친부모를 찾기 위한 공고나 경험등을 알려주는 「만남의 공간」 ▲한국의 뉴스나 문화·전통을 소개하는 「한국발견」 ▲입양아들의 토론장인 「포럼」 ▲한국에서의 연수나 유학을 소개하는 「한국유학」 ▲국내외 입양기관 정보나 관련기사를 소개하는 「협회/기사」 등으로 이뤄졌다. 유니텔과 GKL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친부모 찾기,입양아 온라인 예술제 등 각종 이벤트를 벌이는 한편 입양아들의 모국방문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50년대부터 지금까지 해외로 나간 한국입양아들ㅇㄴ 공식적으로 14만여명에 이르며 이들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나이로 현지에서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이들중 일부는 모국방문이나 국내외에서 작은 모임을 만들어 친부모찾기운동을 펼치고 있다.〈김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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