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G7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86
  • “역시 구하라” 개구멍 나홀로 통과 21인치 개미허리 ‘인증’

    “역시 구하라” 개구멍 나홀로 통과 21인치 개미허리 ‘인증’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학교 개구멍을 멤버들을 따돌리고 나홀로 통과 21인치 ‘개미허리’를 인증 받았다. 구하라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김신영, 에프엑스 빅토리아, 애프터스쿨 주연 등과 함께 홍천여고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빅토리아가 ‘청춘불패’ 첫 영입된 18일 방송분에서 홍천여고 김은하 학생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당시 빅토리아는 미션 해결을 위해 도움을 받은 뒤 학교를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 G7 멤버들은 학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청춘불패’ 멤버들과 함께 홍천여고를 찾았다. 이어 구하라와 멤버들은 학생들을 깜짝 놀래켜주기 위해 학교 정문이 아닌 ‘담’을 넘어 잠입하기로 결정했다. 이과정에서 구하라는 작은 구멍 사이로 빠져나가 감탄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인형같은 몸매로 좁은 폭을 통과해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몸속까지 예능돌, 귀엽다”, “정말 날씬하구나. 아이들이 따라할 까봐 걱정된다”, “머리 부분에서 끼일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날씬돌 구하라, 역시 개미허리”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G7표 밭작물 첫 수확기를 맞은 멤버들은 감자 수확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신영, 나르샤 ‘삐리빠빠’ 패러디 찍어춤 폭소

    김신영, 나르샤 ‘삐리빠빠’ 패러디 찍어춤 폭소

    개그우먼 김신영이 나르샤의 솔로곡 ‘삐리빠빠’를 패러디했다. 김신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 사전녹화에서 나르샤의 가발을 착용하고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삐리빠빠’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감자 수확에 지쳐 힘들어하는 G7 멤버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김신영은 감자 밭 한가운데 누워 섹시 댄스를 추고 ‘삐리빠빠’의 포인트 안무인 찍어 춤을 춰 패러디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 이날 김신영은 G7 멤버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가발을 쓰도록 하는 개그 실미도를 제안하기도 했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출연진과 제작진이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청춘불패’ 팀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이 열리는 코엑스 3층C홀 박람회장 ‘청춘불패‘ 부스에서 장태평 농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감사패를 받는 이는 김호선 PD를 비롯해 노주현, 김신영, 김태우, 김소리,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유리(소녀시대), 한선화(시크릿) 등이다. 농림수산부는 관계자는 "‘청춘불패‘가 국민들이 농촌을 밝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공감할 수 있게 했다"며 "당일 행사장에서 감사패를 받은 뒤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 이후 ‘청춘불패’ G7 멤버들은 장태평 장관과 함께 박람회장 내 ‘청춘불패 부스’에서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들을 판매하는데 참여한다. 또 ‘불고기 원조국 선포식’이 열리는페스티벌관에서 불고기도 시식하는 등 박람회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킬 예정이다. 한편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은 전국 76개 지자체와 473개의 농어촌 기업체 등이 참여해 농어촌 명품특산물, 가공제품 및 기능성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로 올해 2회째다. 사진 = 농어촌산업박람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눈의꽃’ …”망사의상 구설수 가창력으로 씻었다”

    나르샤 ‘눈의꽃’ …”망사의상 구설수 가창력으로 씻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발라드 곡 ‘눈의꽃’ 무대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르샤는 2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미니콘서트’에서 그간의 섹시하고 기괴했던 ‘삐리빠빠’ 이미지를 잠시 접고 긴 생머리에 흰색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는 지난 22일 ‘망사패션’을 소화했던 모습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나르샤는 이날 방송분에서도 짧은 청바지에 망사스타킹을 매치한 뒤 팬들을 향한 공개구혼으로 ‘성인돌’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단독무대에서는 ‘섹시코드’가 아닌 가수 본연의 조건인 가창력으로 승부수를 걸었다. 나르샤는 일본 원곡의 ‘눈의 꽃’을 맑은 음색으로 소화해 일본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나르샤를 포함한 G7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일본 비에이 마을을 찾아 새로운 농업기술을 전수 받았다. 이번 ‘감사 미니 콘서트’는 일본 현지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나르샤 ‘눈의 꽃’ 열창…망사의상 논란 ‘잠잠’

    나르샤 ‘눈의 꽃’ 열창…망사의상 논란 ‘잠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발라드 곡 ‘눈의꽃’ 무대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르샤는 2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미니콘서트’에서 그간의 섹시하고 기괴했던 ‘삐리빠빠’ 이미지를 잠시 접고 긴 생머리에 흰색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는 지난 22일 ‘망사패션’을 소화했던 모습과 상반돼 눈길을 끈다. 나르샤는 이날 방송분에서도 짧은 청바지에 망사스타킹을 매치한 뒤 팬들을 향한 공개구혼으로 ‘성인돌’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단독무대에서는 ‘섹시코드’가 아닌 가수 본연의 조건인 가창력으로 승부수를 걸었다. 나르샤는 일본 원곡의 ‘눈의 꽃’을 맑은 음색으로 소화해 일본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나르샤를 포함한 G7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일본 비에이 마을을 찾아 새로운 농업기술을 전수 받았다. 이번 ‘감사 미니 콘서트’는 일본 현지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의 여권사진이 공개되자 김신영이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선화의 여권사진 역시 모든 출연진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초청을 받고 일본에 가기위해 G7 멤버들이 공항에 모였고, 이에 서로의 여권 사진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김신영은 G7 멤버들에게 “너희들 중국여권 봤니?”라고 물으며, 빅토리아의 여권 사진을 보여줬다. 빅토리아의 사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게시판에 “자연미인이다. 역시 빅토리아의 미모는 인정!”, “여권 사진이 굴욕하나 없이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부럽다.”, “평손에는 섹시한데 여권 사진은 청순한 모습이다. 역시 다양한 매력의 빅토리아 너무 좋다.”등 빅토리아의 미모를 칭찬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 KBS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여권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선화의 여권사진은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서울 G20 정상회의 2010] 경제협의체 변천사

    [서울 G20 정상회의 2010] 경제협의체 변천사

    주요 국가들의 경제 협의체가 처음 탄생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약 30년이 지난 1974년이었다. 제1차 오일쇼크가 터지면서 선진국들이 거시경제 정책에서 서로 협력할 필요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5개 나라로 G5(Group of 5)가 구성됐고 이듬해인 1975년 이탈리아가 참여하면서 G6가 됐다. 1976년에는 유럽과의 세력 균형을 위해 북미의 캐나다가 추가되면서 G7이 완성됐다. G7은 경제 분야뿐 아니라 냉전시대 소련과 중국 등 사회주의 진영에 맞서기 위한 자본주2의 대국들의 정치·외교 협의체적 성격도 강했다. 매년 정상회의와 재무장관 회의를 열어 다양한 현안들을 조율했다. 1997년에는 경제가 아닌 정치 분야 이슈에만 러시아가 참여하는 G8 체제가 구축됐다. 하지만 그해 말 한국 등 아시아 신흥 경제권에 외환위기가 일어나면서 선진국과 신흥국 간 국제적 협력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1999년 한국을 포함한 20개 주요 국가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출범했다. 이 자리에서는 금융위기 예방 및 해결 방안과 세계화 및 고령화 문제 등이 주로 논의됐다. 그러던 중 2008년 9월 리먼브러더스 사태에 따른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되면서 선진국과 신흥국의 긴밀한 정책공조 필요성이 한층 커졌다. 이는 그해 11월 G20 정상회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G20 정상회의는 처음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한시적 협의기구의 성격이 강했지만 지난해 9월 제3차 피츠버그 정상회의 이후 세계경제 문제를 다루는 최상위 포럼으로 격상됐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서울 G20 정상회의 2010] 국가원수급 35명 등 역대최대 1만여명 한국온다

    [서울 G20 정상회의 2010] 국가원수급 35명 등 역대최대 1만여명 한국온다

    오는 11월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5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외빈은 최소 1만여명으로 추산된다. 20개국의 정상과 유엔 사무총장 등 국가 원수급 35명을 비롯해 3500여명의 공식 수행원과 경호원, 3000여명의 취재진 등을 모두 망라한 숫자다. 더욱이 이번 정상회의는 비즈니스 부문 등 관련 당사국 간 회의도 함께 열려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올해 G20 관련 주요 회의는 정상회의 2회를 비롯해 재무장관회의 4회, 재무차관회의 4회 등 10회로 예정돼 있다. 인천에서 열리는 G20 재무차관회의가 그 시작이다. 모두 8회로 예정된 재무장관·차관 회의 중 최소 4회는 국내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열리는 회의도 많다. 지난 12일부터 13일에는 서울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주최로 아시아 콘퍼런스가 열렸다.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IMF 총재도 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정부가 G20 붐 조성을 위해 각국의 20개 대표기업, 400여곳 글로벌 기업들을 초청하는 B20 행사도 G20 정상회의 일정에 맞춰 추진된다. 정부안대로 행사가 열릴 경우 역사상 가장 많은 세계적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G20 창설의 계기는 우리에겐 악몽과도 같은 1997년도 아시아 외환위기였다. 그해 9월 IMF 연차 총회 당시 개최된 G7 재무장관회의에서 긴급한 경제위기에 대처하려면 주요 신흥국들도 참석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G20 창설에 합의했다. G20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각 10개국씩 균등하게 배분된 모임으로 결정됐다. 첫 모임은 1999년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G20 참가 국가는 미국·일본·영국·프랑스·독일·캐나다·이탈리아(G7)와 한국·중국·인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 4곳, 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 3곳, 러시아·터키·호주·유럽연합(EU) 의장국 등 유럽 국가 4곳, 남아프리카공화국·사우디아라비아 등 아프리카·중동 국가 2곳으로 구성돼 있다. EU 의장국이 G7에 속할 경우에는 19개국이 된다. G20 국가의 총인구는 전세계 인구의 3분의2에 해당한다. 20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전세계의 90%에 이르며, 전세계 교역량의 80%가 이들 20개국을 통해 이루어질 정도로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때문에 미니 유엔이라고도 불린다. 한편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측에 따르면 G20 서울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은 서울 시내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숙박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에 스위트룸이 마련된 특급호텔은 100여곳으로 추산된다. 준비위원회 측은 각국 국빈들의 숙소 해결을 위해 특급호텔과 긴밀히 협의 중에 있다. 그러나 서울에 있는 특급호텔 수는 14개로 참가국 숫자보다 적은 상태다. 한 호텔에 2개국 이상의 정상이 머물 가능성이 높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김신영이 KBS 2TV ‘청춘불패’에서 코믹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청춘불패’ 멤버 G7인 나르샤, 구하라, 효민, 한선화, 주연, 빅토리아, 김소리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섹시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MC 김신영은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가사를 재치 있게 개사해 불러 국군장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나르샤는 아찔한 동작으로 구성된 섹시 3종 세트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1단계 새침한 포즈, 2단계 요염한 포즈를 차례로 선보인 뒤 마지막으로 가슴 부위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동작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날 ‘청춘불패’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해 MBC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14.5%),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9.1%)에 밀려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서른살’ 나르샤, ‘경고’로 화끈한 무대…가창력 폭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국군장병들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나르샤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멤버 (빅토리아, 효민, 선화, 주연, 구하라, 김소리)와 함께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무대로 낮 시간동안 뙤약볕아래서 김을 매며 고생한 국군장병들을 위로했다. 특히 나르셔는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타샤니의 ‘경고’를 부르며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르샤는 “서른살 나르샤!”라고 외치며 당당하게 무대 위에 올라섰다. 이어 “함께 놀아볼까요”라며 분위기를 주도 한 뒤 시원한 보컬로 난이도가 높은 곡 ‘경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 아래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코요테 멤버 김종민은 “이 곡이 나르샤가 오디션 볼 당시 불렀던 곡이다.”며 ‘경고’에 얽힌 뜻 깊은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신영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김신영 효리빙의?… ‘치티치티 뱅뱅’ ‘이병일병 뱅뱅’ 열풍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다른 G7(구하라, 주연, 한선화, 효민, 나르샤, 빅토리아, 소리) 멤버들과 함께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화려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이날 방송분에서 이효리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개사한 ‘이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김신영의 센스가 돋보이는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의 가사는 고된 훈련으로 지친 국군장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푸짐한 이효리, 개사 능력 훌륭하다.”,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라니! 군대간 동생이 생각났다..”, “마지막 무대를 장신하는 이유가 있었다.”, “미쓰에이 노래와 안무를 소화하는 김신영이 보고싶다.”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군인용 개사 ‘눈길’

    개그우먼 김신영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Chitty Chitty Bang Bang)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육군 제 11사단 화랑부대 천마대대를 방문해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개사해 코믹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패러디의 여왕’답게 김신영은 11사단 천마대대 장병들의 이야기를 담아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등의 가사로 국군장병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 외에도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 티아라 멤버 효민, 시크릿 멤버 선화 등 G7 멤버들도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나르샤는 티파니의 ‘경고’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써병커플’ 써니-효민, 日서 눈물의 ‘재회’

    ‘써병커플’ 써니-효민, 日서 눈물의 ‘재회’

    ‘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일본에서 재회했다.써니는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 동안 일본 훗카이도 비에비 마을에서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선진 농촌 체험기 특집’ 일본 로케이션 녹화에 참여했다.효민은 해외 활동의 이유로 ‘청춘불패’에서 하차했던 써니를 오랜만에 만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앞서 효민은 지난 2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써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눈물을 보여 써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 있다.새로운 멤버로 교체된 G7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써니의 모습은 오는 16일과 23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효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소리, 신곡 ‘히어로’ 티저영상서 ‘섹시힙합걸’ 변신

    김소리, 신곡 ‘히어로’ 티저영상서 ‘섹시힙합걸’ 변신

    KBS 2TV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2차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힙합걸’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김소리의 소속사 JSprime 측은 28일 “1차 티저영상에 이어 이날 자정 김소리의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SO-RI)를 통해 2차 티저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앨범은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김소리는 이전에 선보였던 복고걸, 청순걸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이시한 힙합걸로 변신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소리의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김소리의 소속사 JSprime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셉트는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로운 김소리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김소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청춘불패’에 첫 모습을 드러내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유치리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또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청춘불패’를 통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김소리가 본업인 가수로서, 예능인으로서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리 “‘청춘불패’ 오디션, 나를 다 보여줬다”(인터뷰)

    소리 “‘청춘불패’ 오디션, 나를 다 보여줬다”(인터뷰)

    김소리(SORI)가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과 함께 오디션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소리는 최근 기자와 만나 KBS 2TV ‘청춘불패’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그룹이 아닌 솔로다 보니 외로워서 예능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었다. 됐다는 소리를 듣고 날아가는 기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소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청춘불패’에 최종 캐스팅된 비결을 묻자 “털털하고 적극적인 모습”이라고 답했다. 오디션 당시 관계자들이 소리의 프로필사진을 본 뒤 강한 이미지라며 불안해했지만 막상 얘기를 나눠보곤 “실제로 보니까 다르다. 프로필사진 쓰지 말라.”고 했다는 것. 적극적인 모습 역시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소리는 “공간이 다소 좁은 까페에서 미팅을 했는데 갑자기 춤을 춰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아이폰으로 노래를 튼 뒤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냈다.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봤다고 하시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걸그룹 멤버가 아닌 소리는 걸그룹 멤버들로만 구성됐던 ‘청춘불패’에 합류하면서 비난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리는 지난 2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내가 네티즌의 입장이었어도 그랬을 것 같다.”며 “인지도도 없는데다가 그룹도 아닌 여자애가 어떻게 혼자서 들어왔나 (싶을 거다)”고 털어놨다. 눈물을 쏟기도 한 소리는 “그래도 괜찮다. 내가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인 거고 기회가 온 만큼 열심히 할 거다.”라며 “내 모습을 모르고 하는 말들의 일부분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 힘낼 거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소리의 적극적이고 털털한 모습은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첫 방송에서 만나는 유치리 주민들에게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친근하게 다가가고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 것. 소리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해서 잘 못했는데 어제(23일) 녹화 땐 많이 풀려서 나아진 것 같다. 기존의 멤버들도 빨리 적응했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줘 기운이 났다. 생각보다 빨리 친해져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소리 “‘청춘불패’ 오디션, 나를 다 보여줬다”(인터뷰)

    소리 “‘청춘불패’ 오디션, 나를 다 보여줬다”(인터뷰)

    김소리(SORI)가 ‘청춘불패’의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과 함께 오디션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소리는 최근 기자와 만나 KBS 2TV ‘청춘불패’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그룹이 아닌 솔로다 보니 외로워서 예능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었다. 됐다는 소리를 듣고 날아가는 기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소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청춘불패’에 최종 캐스팅된 비결을 묻자 “털털하고 적극적인 모습”이라고 답했다. 오디션 당시 관계자들이 소리의 프로필사진을 본 뒤 강한 이미지라며 불안해했지만 막상 얘기를 나눠보곤 “실제로 보니까 다르다. 프로필사진 쓰지 말라.”고 했다는 것. 적극적인 모습 역시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소리는 “공간이 다소 좁은 까페에서 미팅을 했는데 갑자기 춤을 춰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아이폰으로 노래를 튼 뒤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냈다.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봤다고 하시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걸그룹 멤버가 아닌 소리는 걸그룹 멤버들로만 구성됐던 ‘청춘불패’에 합류하면서 비난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리는 지난 2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내가 네티즌의 입장이었어도 그랬을 것 같다.”며 “인지도도 없는데다가 그룹도 아닌 여자애가 어떻게 혼자서 들어왔나 (싶을 거다)”고 털어놨다. 눈물을 쏟기도 한 소리는 “그래도 괜찮다. 내가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인 거고 기회가 온 만큼 열심히 할 거다.”라며 “내 모습을 모르고 하는 말들의 일부분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 힘낼 거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소리의 적극적이고 털털한 모습은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첫 방송에서 만나는 유치리 주민들에게 춤과 함께 자신을 소개하는 등 친근하게 다가가고 농촌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 것. 소리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해서 잘 못했는데 어제(23일) 녹화 땐 많이 풀려서 나아진 것 같다. 기존의 멤버들도 빨리 적응했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줘 기운이 났다. 생각보다 빨리 친해져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