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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 아르헨 잇는 다리 되고 싶어”

    “한국 - 아르헨 잇는 다리 되고 싶어”

    “익숙한 것 같지만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서로를 잘 몰라요. 두 나라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어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민간 의전 지원요원(DLO)으로 선발된 전슬기(22·여·연세대 정치외교학과 3)씨는 한껏 들떠 있었다. 한 달여 동안 진행된 3차례의 심사를 뚫고 지난 25일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흥분이 채 가라앉지 않았다. 전씨는 G20 정상회의에서 ‘또 하나의 모국’인 아르헨티나 대표단을 전담하는 의전 지원요원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준비위원회의 공식 의전연락관과 함께 의전과 행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담당 국가 정상 및 배우자의 일정을 수행하는 의전비서 역할도 하게 된다. 그가 나고 자란 곳은 우리나라와 정반대에 있는 탱고와 축구의 나라 아르헨티나. 1970년대 후반 이민을 떠난 부모님과 함께 18년을 살았다. 교포 1.5세인 소녀의 마음 속에는 늘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는 “드라마를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그때만 해도 한국말이 서툴고 부모님과 의사소통도 잘 안 돼 제대로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했죠.”라고 말했다. 2006년 홀로 배낭을 꾸렸다. 국제교육진흥원에서 1년 동안 한국어 연수를 받고 2007년 연세대에 입학했다. “집에선 줄곧 한국말을 썼어요. 현관에서 신발 벗고, 포크 대신 젓가락 쓰는 (한국식) 생활을 했기 때문에 문화적인 이유로 힘든 것은 없어요. 자취하면서 혼자 밥을 해 먹는 게 힘들지만 된장찌개도 곧잘 끓여요.” 그의 꿈은 전공을 살려 국제관계 분야에 종사하는 것. G20 정상회의에서 일하게 된 것도 같은 이유다. 그는 “지난해 아르헨티나에 갔을때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G20 회의때문에 한국에 온다는 기사를 읽고 관심을 갖게 됐어요.”라면서 “8월부터 교육과 근무가 시작되는 만큼 이번 학기는 휴학하고 이 일에 올인할 거에요.”라고 말했다. 또한 “코트라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 업체를 연결시키는 일을 도왔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연결하는데 도움 되는 일을 하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김연아,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들의 미소’

    [NTN포토] 한효주·김연아,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들의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깜짝 놀란 표정’

    [NTN포토] 한효주, ‘깜짝 놀란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블랙 재킷 패션’

    [NTN포토] 김연아, ‘블랙 재킷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기다리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커닝하는 거 아니에요’

    [NTN포토] 김연아, ‘커닝하는 거 아니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됐어요’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됐어요’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 사공일 위원장,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힘쓸게요’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힘쓸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두 손 다소곳하게 모으고’

    [NTN포토] 김연아, ‘두 손 다소곳하게 모으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으고 서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MB노믹스’ 최전선 지킨 복심들

    ‘MB노믹스’ 최전선 지킨 복심들

    인적 쇄신이나 개각, 지지율 부침에 관계 없이 줄곧 ‘MB노믹스’의 최전선에는 비슷한 얼굴들이 있었다. 직함은 바뀌지만 사람은 그대로다. 썼던 사람을 믿고 다시 쓰는 대통령의 인사스타일 때문이다. ‘최측근’이란 말로는 부족한 ‘복심(腹心)’들이다. ‘747(7% 경제성장, 4만달러 국민소득, 7대 경제강국)’ 경제 공약을 집대성한 MB노믹스의 설계자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이 가장 눈에 띈다. 강 위원장은 ‘친(親) 서민 정책 논란’과 관련, “대통령의 시각 자체가 변한 것은 없는 것 같다.”면서 “정부는 힘 없고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외환위기의 ‘원죄’ 탓에 10년 이상 야인으로 머물렀던 그는 현 정부 들어서 기획재정부 장관, 경제특보 등을 거치면서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 9월 글로벌 금융 위기 때 고환율 정책의 책임을 물어 경질하라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대통령은 요지부동이었다. 지난해 1월 교체됐지만, 곧 국가경쟁력위원장으로 복귀할 만큼 대통령의 신뢰가 깊다. 재·보선 출마로 청와대를 떠나기 전까지 윤진식 전 정책실장의 비중은 강 위원장 못지 않았다. 지난해 1월 경제수석으로 청와대에 합류할 당시 장관 출신이 차관급으로 오는 데 대해 뒷말이 나오자 “대통령이 부르면 간다.”며 일축했다. 윤증현 재정부 장관과 진동수 금융위원장 등 2기 경제팀을 원활하게 조율했고, 부처에서 난색을 표명한 사업도 대통령의 뜻이라면 끝을 보는 뚝심을 발휘했다. 부처에서는 예산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시했지만, “그런 것 저런 것 따지면 못한다.”며 한 달 만에 마무리 지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가 대표적이다. 국가경쟁력위원장을 거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사공일 위원장은 대통령의 ‘경제적 멘토’란 수식어가 더 어울린다. 대선 당시 경제살리기특위 고문으로 대통령에게 다양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인수위 시절 대통령 특사로 다보스 포럼 등에 참석, ‘747’ 등 현 정부의 경제 비전을 알리는 ‘MB노믹스 전도사’ 역할을 했다. G20 정상회의 유치·준비 과정에서 그의 국제 금융계 네트워크가 힘이 됐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최근 친 서민 정책기조를 주도하는 ‘투톱’은 백용호 정책실장과 임태희 대통령실장이다. 부처 간 이견이 팽팽했던 총부채상환비율(DTI) 논란을 “현 시점에선 DTI 규제 완화 논의는 친서민 기조와 맞지 않다.”며 일단락 지은 것도 백 실장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였던 그는 공정거래위원장, 국세청장을 차례로 맡은 최측근이다.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출신인 임태희 실장도 재무부 관료 및 고용노동부 장관의 전문성을 살려 경제 정책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 성향은 대통령보다 더 ‘오른쪽’이지만 18대 국회 한나라당 첫 정책위의장을 맡아 보금자리주택 공급, 유류세 환급 등을 지원할 만큼 ‘친서민 코드’를 맞출 줄 안다는 평가다. 임일영·정서린기자 argus@seoul.co.kr
  • [NTN포토] 김연아, ‘입 삐쭉, 익살스러운 표정’

    [NTN포토] 김연아, ‘입 삐쭉, 익살스러운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합니다’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발표를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세계로 알릴게요’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세계로 알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으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애교섞인 표정’

    [NTN포토] 한효주, ‘애교섞인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쭉 뻗은 명품몸매’

    [NTN포토] 한효주, ‘쭉 뻗은 명품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단상에 오르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죄송해요’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죄송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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