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FX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KT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13
  • 리스터FX코리아, ‘리스터FX 클리어코팅’으로 아시아 시장 개척

    리스터FX코리아, ‘리스터FX 클리어코팅’으로 아시아 시장 개척

    리스터FX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신개념 자동차 광택 코팅 서비스 리스터FX에 대해 인도네시아 Goldencitra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을 통해 리스터FX코리아는 5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의 리스터FX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동차외장관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의 주력 상품인 리스터FX의 ‘리스터FX 클리어코팅’ 서비스는 자동차의 클리어코트를 전용공간이나 장비가 없이 숙련된 시공전문가가 직접 손으로 시공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친환경적인 시공방법으로 신차와 똑같은 색상과 광택을 살려주는 서비스다. 기존 자동차외장관리의 광택 방식이 클리어코트를 미세하게 깎아서 일시적으로 광도를 올리는 방식이라면, 리스터FX 클리어코팅은 별도의 연마작업 없이 약 10마이크로미터 정도 두께의 클리어코트가 도포되며 유럽 차 수준의 강한 내구성(7H)으로 신차와 똑같은 색상과 광택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시장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리스터FX 코리아 관계자는 “리스터FX 클리어코팅은 장소의 제약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고가의 장비 없이도 작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을 발판으로 필리핀, 대만, 싱가폴과도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며 향후 아시아 전 지역 시장 개척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스터FX(Restor FX)는 표준화된 공정과 시스템으로 자동차의 클리어코트를 복원하여 신차와 같은 광택과 색상을 살려주는 신개념 자동차광택코팅 브랜드로 지난 2001년 캐나다에서 출시된 이후 미국, 영국, 러시아 등 전 세계 2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F-16전투기, JDAM으로 北 해안포대 박살”

    “KF-16전투기, JDAM으로 北 해안포대 박살”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는 KF-16이다. 공군의 가장 강력한 전투기는 F-15K지만 불과 60대만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력이라고 볼 수는 없다. 공군은 F-16전투기 30여대와 국내라이센스 생산품인 KF-16 130여대 등 총 170여대의 F-16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2개 비행단에 나누어 운용하면서 북한 전투기들을 격퇴하는 제공 작전을 비롯해 북한 레이더 기지나 기계화부대, 장사정포 타격 등 가장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마당발’ 전투기이다. 2개의 비행단 중 제20전투비행단은 서부전선 최강의 전투비행단으로 실제 가서 보면 눈을 돌리는 곳마다 사방천지가 KF-16전투기로 도배가 되어 있을 정도로 많은 KF-16전투기가 있다. 특히 북한의 도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는 상황을 볼 때 20전투비행단은 어느 부대보다도 높은 대비 태세를 요구받고 있다. 최근 20전투비행단은 북한의 해안포 도발에 대비한 긴급 출격 훈련을 했다. 벨이 울리면 즉시 뛰쳐나간 조종사들이 불과 5분만에 출격해 단 10분 만에 NLL 공역에 도달, 하나의 편대는 북한 전투기들을 제압하는 공중전을 벌이고 그 사이에 하나의 편대가 2000파운드 JDAM(합동정밀직격폭탄)을 이용해 북한 해안포 기지를 완전히 박살내는 내용이다. GBU-31 2000파운드 JDAM은 최대사정거리 24㎞에 정밀도는 불과 3m의 오차이며, 콘크리트 2.4m를 관통할 정도로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KF-16은 이 2000파운드 JDAM을 2발 장착하고, 각기 다른 목표를 향해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F-15K전투기는 최대 7발의 2000파운드 JDAM을 장착 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4발을 장착한다. KF-16의 공중전 능력은 북한군 최고의 전투기인 MIG-29보다 더 우위에 있고(그나마 북한은 MIG-29전투기를 고작 14대만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2발 장착하는 JDAM 한 발이면 북한의 해안포 진지는 완전히 파괴되고도 남을 만한 위력이기 때문에 이날 훈련에서 보여준 전력만 해도 북한 서남전선사령부에는 강력한 경고의 메세지가 될 것 같았다. 1990년대 초반까지 북한군 전력에 밀리던 한국군이 재래식 전쟁에서 북한군에게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결정적 계기가 바로 이 KF-16전투기의 대량도입이다. 1995년부터 공군에 배치된 KF-16은 이제 배치된 지 20년이 된 전투기다. 세계적으로 4000여대가 생산된 최고의 전투기지만 스텔스 시대가 도래하는 21세기 중반에는 지금껏 한반도와 동북아에서 누려왔던 지위를 유지하기 힘들다. 전투기 도입이 최소 10년 이상 걸리는 사업임을 볼 때 이제 이 KF-16의 후속에 대해 고민해 보는 것은 결코 이른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공군은 2035년쯤이 되면 이 KF-16전투기의 퇴역을 시작한다. 워낙 걸출한 전투기인지라 40년은 쓰겠다는 것이다. 2035년에서 2085년 정도까지 쓰게 될 KF-16의 후속모델은 지금 개발 계획 중인 KFX(한국형전투기)가 될 예정이다. 원래 KFX는 가장 작은 전투기인 F-5를 대체하기 위해 계획했다가 개발이 10년 가량 늦어지는 관계로 KF-16까지 대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1995년부터 지금까지 KF-16이 동북아에서 보여 주었던 존재감을 후속모델이 2085년까지 그대로 보여 주려면 웬만한 성능으로는 어림도 없을 것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최신 무장이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확장성 있는 넉넉한 크기의 기체가 되어야 중국의 J-20이나 일본의 F-3등 주변국 스텔스 전투기들로부터 우리 영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의 도발에 단 10분만에 출격해 필승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 20전투비행단의 KF-16전투기들. 서해의 첨병인 20전투비행단이 2085년에도 주변국의 도발에 필승의 자신감으로 출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신인균 kdn0404@yahoo.co.kr
  • [열린세상] 한국형전투기 사업 진행돼야 한다/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열린세상] 한국형전투기 사업 진행돼야 한다/김경민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일명 보라매 사업으로 불리는 한국형 전투기 사업 논의가 14년째 시간을 끌고 있다. 경공격기 FA50을 인도네시아와 이라크에 수출하고 있는 한국의 항공산업이 20, 30년을 내다보는 수출동력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결론을 지어 사업을 개시해야 한다. 엔진이 단발이냐 쌍발이냐에 따라 예산이 6조원에서 8조원으로 달라지지만 거대 과학의 산업은 돈이 많이 들고 국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된다. 미래를 선도하는 과감한 결정 없이는 실행되기 어렵다. 지금은 수출 길이 열려 이라크, 인도네시아, 필리핀뿐만 아니라 미국, 페루 등에 약 1000 기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는 FA50의 사업 결정을 할 때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1997년 1조 4000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FA50(그 당시 이름은 고등훈련연습기 KTX2)의 사업 결정도 만만찮게 어려웠다. 1조 4000억원의 거금이 들어가는 국책사업이라 감히 그 누구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다가 KDI의 사업타당성 검토로 사업진행이 유보된 적도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FA50은 초음속 전투기의 조종을 훈련할 고등훈련연습기로는 조금 사치스럽고 경공격기로 쓰기에는 조금 모자란 어정쩡한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F22, F35 등 스텔스 전투기가 등장하는 지금, 우리가 만든 FA50 전투기는 개발도상국에 수출할 수 있는 틈새시장의 인기 전투기가 돼 있고 미국마저도 공중전의 가상적기 후보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미국 전투기 F35 가격이 약 1억 달러를 호가하는 데 비해 2000만~3000만 달러의 저가 전투기이면서 성능이 좋은 경공격기 FA50은 경쟁 기종이 없을 정도로 시장전망이 밝다. 이제 보라매 사업의 한국형전투기 KFX는 미국의 F16 전투기 플러스 정도의 성능을 갖는 항공기를 2020년 중반 목표로 개발하려 한다. 지금까지 쌓아 온 전투기 제조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독자개발 능력 확보로 국가안보는 물론 전투기 틈새시장의 수출길을 예비해 경제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일본은 심신(心神)이라는 스텔스 전투기를 독자 개발하고 있고 중국도 J15 스텔스 전투기를 독자 개발한다. 유럽은 유로파이터, 프랑스는 독자의 라팔 전투기를 생산하지만 모두가 값비싼 전투기라 구매력이 약한 개발도상국에서는 30~40년 미래에도 손쉽게 사들일 경제력이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면 한국형 전투기의 틈새시장은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엔진이 단발이냐 쌍발이냐는 논란이 있는데 미국의 F35 공장, F15공장, 프랑스의 라팔 공장, 일본의 F2 공장, 유럽의 유러 파이터 공장을 다 둘러본 필자의 판단은 20년 이후의 전투기 엔진은 성능이 눈부시게 더욱 발전해 단발엔진이라 하더라도 조종사의 안전비행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국제사회의 중론이다. 단발엔진 전투기로 한국이 승부하면 가격도 내릴 수 있고 틈새시장의 경쟁력도 제고할 수 있다.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일본 총리는 선진국이 되는 길목에 넘어야 할 거대 과학의 큰 장벽 두 분야가 있는데 그 하나는 원자력이고 나머지 하나는 항공우주라 갈파했다. 일본은 두 분야 모두 선진국이 돼 있고 한국이 일본을 뒤따라 원자로를 수출하게 됐지만 우주 개발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고 항공산업도 기초기반을 닦은 상태다. 어렵사리 FA50을 성사시켜 수출하는 마당에 항공산업이 단절되게 해서는 안 된다. 생산을 맡은 업체도 어떻게든 경쟁력 있는 전투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뼈를 깎는 기술개선이 뒤따라야 한다. 전투기 사업이 성숙하게 진행되면 민간여객기 생산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일본처럼 보잉 787의 주날개 모두를 생산하는 국제적 신뢰를 얻는 기술능력을 배양하도록 탄소섬유수지 기술과 엔진 블레이드를 만드는 베타 티탄합금 등의 소재기술도 먼 미래를 염두에 두고 기술육성을 해야 한다. 한국 경제의 주력기업들이 수익성만 따지지 말고 나라의 안보를 책임지는 사명감으로 투자와 리스크를 떠안을 때 다음 세대가 할 수 있는 거대 과학의 첨단기술 육성 과제라는 숙제를 넘겨 줄 수 있는 것이다. 보라매 사업을 하루빨리 착수해야 할 것이다.
  • 주지훈 가인, 뮤비 호흡 맞추며 급속도로 가가워져..

    주지훈 가인, 뮤비 호흡 맞추며 급속도로 가가워져..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콘서트 포착 “최근 마음 확인”

    주지훈 가인, 콘서트 포착 “최근 마음 확인”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열애, 콘서트 데이트 포착 ‘뒤태도 남다른 포스’ 커플모자까지

    주지훈 가인 열애, 콘서트 데이트 포착 ‘뒤태도 남다른 포스’ 커플모자까지

    ‘주지훈 가인 열애’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중이다. 9일 주지훈 가인의 열애설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메이어 내한공연장에서 함께 음악을 즐긴 뒤 식사를 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를, 주지훈은 자신의 지인을 대동한 채 스탠딩 공연을 관람했으며 이후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후 시간차를 두고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농도짙은 커플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주지훈 가인 열애,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 “주지훈 가인 열애, 섹시 커플 탄생이다”, “주지훈 가인 열애, 뒤태만 봐도 연예인 포스”, “주지훈 가인 열애, 콘서트 데이트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주지훈 가인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가인, 동료에서 연인으로 ‘결정적 계기는..’

    주지훈-가인, 동료에서 연인으로 ‘결정적 계기는..’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교제 인정

    주지훈 가인, 교제 인정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열애, 19금 뮤직비디오 ‘알몸 스킨십 하더니..’ 연기 아닌 사심?

    주지훈 가인 열애, 19금 뮤직비디오 ‘알몸 스킨십 하더니..’ 연기 아닌 사심?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중이다. 9일 주지훈 가인의 열애설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싱어송라이터 존메이어 내한공연장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며 뒤풀이를 즐겼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농도짙은 커플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주지훈 가인 열애 인정, 멋지다”, “주지훈 가인, 섹시 커플이네”, “주지훈 가인 열애 인정, 왜 이렇게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가인 뮤직비디오 캡처(주지훈 가인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주지훈 데이트 사진 포착…가인 데이트에 동행한 동료는?

    가인♥주지훈 데이트 사진 포착…가인 데이트에 동행한 동료는?

    가인 주지훈 열애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열애 중이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주지훈 씨가 출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주지훈의 소속사는 또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쯤부터다. 아직 시작하는 연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평소 둘이 친분 있게 지내다가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한층 가까워져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서로의 일에 조언해주며 큰 힘이 돼주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근래의 애도 분위기 속에서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돼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주지훈과 가인이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가인과 주지훈은 계속 떨어져 있었다” 면서 “가인은 마스크와 두꺼운 점퍼 등으로 신분을 숨기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인과 주지훈 일행은 공연 직후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면서 “식사를 마친 주지훈과 가인은 시간차를 두고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체는 “주지훈은 가인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를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주지훈과 가인은 연예계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했다. 주지훈은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나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으로 한류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 드라마 ‘메디컬탑팀’과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 ‘결정적 계기’ 된 MV…진짜 연인들 사랑 나누듯

    가인 주지훈 열애 ‘결정적 계기’ 된 MV…진짜 연인들 사랑 나누듯

    주지훈 가인 9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Fxxk U’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 1월 공개된 ‘Fxxk U’ 뮤직비디오에는 주지훈이 출연해 과감한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주지훈은 가인과 함께 샤워커튼 뒤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을연출했다. 주지훈과 가인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연기한 것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주지훈 씨가 출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주지훈의 소속사는 또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쯤부터다. 아직 시작하는 연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가인 측 역시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가인, ‘뮤비 속 눈빛 진짜였어’

    주지훈-가인, ‘뮤비 속 눈빛 진짜였어’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시작하는 단계” 교제 인정

    주지훈 가인 “시작하는 단계” 교제 인정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아찔’ 뮤비 연기 아니었어?

    주지훈 가인, ‘아찔’ 뮤비 연기 아니었어?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연인 발전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연인 발전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주지훈 뮤직비디오, 상의 벗은채 끌어안고…열애 ‘결정적 장면’은?

    가인 주지훈 뮤직비디오, 상의 벗은채 끌어안고…열애 ‘결정적 장면’은?

    주지훈 가인 9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Fxxk U’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 1월 공개된 ‘Fxxk U’ 뮤직비디오에는 주지훈이 출연해 과감한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주지훈은 가인과 함께 샤워커튼 뒤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주지훈과 가인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연기한 것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주지훈 씨가 출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 주지훈의 소속사는 또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쯤부터다. 아직 시작하는 연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가인 측 역시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 계기 된 ‘Fxxx U’ 뮤직비디오…샤워실 야릇한 모습

    가인 주지훈 열애 계기 된 ‘Fxxx U’ 뮤직비디오…샤워실 야릇한 모습

    주지훈 가인 9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Fxxk U’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가인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 1월 공개된 ‘Fxxk U’ 뮤직비디오에는 주지훈이 출연해 과감한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주지훈은 가인과 함께 샤워커튼 뒤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주지훈과 가인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연기한 것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날 열애설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최근 가인의 뮤직비디오에 주지훈 씨가 출연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주지훈의 소속사는 또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전쯤부터다. 아직 시작하는 연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평소 둘이 친분 있게 지내다가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한층 가까워져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서로의 일에 조언해주며 큰 힘이 돼주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근래의 애도 분위기 속에서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돼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가인 “1개월 째 열애 중”

    주지훈 가인 “1개월 째 열애 중”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

    주지훈 가인,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

    배우 주지훈(31)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26)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 가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한 달 정도 교제했다”며 “주지훈 가인은 에전부터 일고 지내는 사이였고 친하게 지냈다. 1월에 주지훈이 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좀 더 가까워졌다. 최근 마음을 확인했고 사귄지 한 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1월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장면 포착…가인, 주위 시선 부담스러운 듯이

    가인 주지훈 열애장면 포착…가인, 주위 시선 부담스러운 듯이

    가인 주지훈 열애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열애 중이다. 가인 측은 9일 언론을 통해 “가인과 주지훈이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한 달 전 연인사이로 발전해 열애 중이다”며 “근래에 애도 분위기 속에 말씀 드리게 되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주지훈과 가인이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가인과 주지훈은 계속 떨어져 있었다” 면서 “가인은 마스크와 두꺼운 점퍼 등으로 신분을 숨기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인과 주지훈 일행은 공연 직후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면서 “식사를 마친 주지훈과 가인은 시간차를 두고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체는 “주지훈은 가인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를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주지훈과 가인은 연예계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했다. 주지훈은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나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인과 주지훈은 최근 지인들과 함께 서울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으로 한류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 드라마 ‘메디컬탑팀’과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