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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힐 신고 볼륨 몸매+각선미 드러난 원피스” 대박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힐 신고 볼륨 몸매+각선미 드러난 원피스” 대박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힐 신고 볼륨 몸매+각선미 드러난 원피스” 대박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육감적인 몸매” 대박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육감적인 몸매” 대박

    서유리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육감적인 몸매” 대박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넥슨은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서유리 매력 비결은 바로 이것! 각선미 그대로 드러난 몸매” 열광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서유리 매력 비결은 바로 이것! 각선미 그대로 드러난 몸매” 열광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서유리 매력 비결은 바로 이것! 각선미 그대로 드러난 몸매” 열광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완벽한 S라인자태 ‘눈길’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완벽한 S라인자태 ‘눈길’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사진=서유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과거 ‘열파참’ 새삼 화제 “열파참 좀 그만해 ㅋㅋㅋ” 뭐길래?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과거 ‘열파참’ 새삼 화제 “열파참 좀 그만해 ㅋㅋㅋ” 뭐길래?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과거 ‘열파참’ 새삼 화제 “열파참 좀 그만해 ㅋㅋㅋ” 뭐길래?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서유리가 과거 게임 방송에서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사진들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 당시 ‘로즈나비’라는 예명으로 ‘던파걸’로 활동하던 서유리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깜찍한 말투와 몸동작을 선보이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름하야~ 열파참!”이라는 자막과 함께 캡처된 사진은 코믹한 느낌도 준다. 이 사진은 이른바 ‘서유리 열파참’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한 번 인터넷을 떠돌았다. 서유리 역시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열파참 좀 그만해 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8월에는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NL코리아’를 통해 이 장면을 유머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네티즌 극찬한 볼륨몸매 보니…” 깜짝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네티즌 극찬한 볼륨몸매 보니…” 깜짝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MC “네티즌 극찬한 볼륨몸매 보니…” 깜짝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 횟수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부부관계 횟수는…”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보일 듯 말 듯 각선미 실제로 보니…” 팬심 요동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보일 듯 말 듯 각선미 실제로 보니…” 팬심 요동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보일 듯 말 듯 각선미 실제로 보니…” 팬심 요동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간호사+하녀 코스프레 볼륨 몸매 대박” 던파 페스티벌 MC 화제

    서유리 “간호사+하녀 코스프레 볼륨 몸매 대박” 던파 페스티벌 MC 화제

    서유리 던파 페스티벌 서유리 “간호사+하녀 코스프레 볼륨 몸매 대박” 던파 페스티벌 MC 화제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성우 서유리가 MC를 맡아 화제다. 넥슨은 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4 던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허준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고, ‘F1 결투 천왕대회’와 넥슨 2015년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축하무대 및 이벤트가 진행됐다. 서유리는 과거 각종 코스프레 화보 등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국제도시를 빛내는 프리미엄 아파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송도국제도시를 빛내는 프리미엄 아파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에서 분양 중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송도국제업무단지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M버스를 이용한 서울시내 접근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2015년 9월에는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하며, 2017년 3월에는 중학교도 개교할 계획이다. 또 단지 주변에 유치원을 비롯해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상업·문화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제업무단지 내에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에 글로벌 대형 마트인 코스트코 인천점이 들어설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로 꼽힌다.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더샵’ 아파트답게 단지 곳곳에는 특화 설계되는 커뮤니티 시설, 조경 공간도 조성될 계획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입주민들의 연령층에 맞게 실버존, 맘스&키즈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된다. 아이들을 위해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한 ‘동화 속 상상놀이터’, 어머니들을 위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맘스카페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곳곳에 벚나무, 매화나무, 대왕참나무 등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어 힐링 가로수 길을 조성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갖도록 할 계획이며 실버존에는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든팜도 조성해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자연학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블록별로 단지 중앙에 국제 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조성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버퍼존, 외부산책로, 자전거도로, 에듀존 등도 설치한다. 또 대단지 아파트로서 입주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단지 내 ‘지키ME’ 통합 보안 시스템(Safe)도 설치한다.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키즈존과 단지 내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터 CCTV 영상을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 시스템도 운영한다.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져 높은 인기를 입증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F15블록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에서도 91%의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발맞춘 합리적 가격이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통단신] ‘세븐스프링스’ 강남 코엑스점 오픈

    [유통단신] ‘세븐스프링스’ 강남 코엑스점 오픈

    삼양그룹의 외식 계열사 삼양F&B가 운영하는 제철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코엑스점을 새로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코엑스점은 248석 규모로 친환경 레스토랑인 세븐스프링스와 샐러드&브런치 카페인 카페 세븐스프링스가 통합된 매장이다. 세븐스프링스 코엑스점은 쇼핑몰 방문 고객의 빠른 식사 스타일에 맞춰 이용 시간을 2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대신 가격을 낮췄다. 다른 매장에서는 평일 점심 2만 1700원, 주말 2만 9400원인 샐러드바 가격을 코엑스점에서는 각각 1만 7900원과 2만 4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내년 F1 월드챔피언십 일정 포함됐지만… 영암 고? 스톱?

    내년 F1 월드챔피언십 일정 포함됐지만… 영암 고? 스톱?

    국제자동차연맹(FIA)이 2015년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일정에 다시 한국을 포함시켜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F1 굉음이 울릴지 관심을 모은다. FIA 이사회는 4일 카타르 도하에서 회의를 열고 내년 3월 15일 호주 대회로 출발하는 대회 21라운드의 다섯 번째로 5월 3일 코리아 그랑프리(GP)를 포함시켰다. 하지만 ‘추후 승인 요청’(To Be Confirmed)이란 단서를 붙였다.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개최하는 것으로 전라남도와 계약이 이뤄졌으나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열린 뒤 올해 대회가 무산됐다. 지난해 F1 조직위원회는 만성 적자와 고비용 구조 등을 들어 개최권료 4370만 달러를 2000만 달러로 대폭 인하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대회 주관사인 포뮬러원매니지먼트(FOM)로부터 거부당했기 때문이었다. 지난 3월 버니 에클레스턴 FOM 회장이 “2015년 한국 대회 개최도 어렵다”고 공언한 데 이어 FIA는 9월에 내년 일정 잠정안을 발표하면서 한국 대회를 제외했다. F1 조직위를 꾸리고 있는 전남도는 이에 따라 내년 예산에 대회 운영 자금을 전혀 편성하지 않았다. 조직위 인력도 절반으로 감축됐고 마케팅이나 타이틀스폰서 유치 일정 등을 감안해도 내년 5월 대회 개최가 어렵다. 조직위 관계자는 “세월호 사고 이후 국내 경기가 위축되면서 기업과 중앙 정부 등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대회 개최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며 “5월 3일 한국, 일주일 뒤 스페인 등으로 일정도 맞지 않아 FIA가 한국의 반응을 한번 떠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만약 FOM이 한국을 내년 대회 개최지로 승인했는 데도 전남도가 거부하면 소송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위약금 등으로 1억 달러를 물어내야 할 수도 있다. 전남도로선 올해 대회를 개최하지 않는 것을 양해했던 FOM이 어떤 의도를 갖고 대회 일정을 재조정했는지 의도를 면밀히 파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FIA는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기사에 “아시아 국가가 내년 5월 첫째 주에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적시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광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프로야구] 錢力낭비 vs 戰力보강

    [프로야구] 錢力낭비 vs 戰力보강

    트레이드가 활성화되지 않은 프로야구에서 대형 외부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은 가장 확실한 전력 보강 방법이다. 그러나 FA 영입이 곧바로 성적과 연결되지는 않는다. FA 제도가 도입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15년간 외부 FA 영입이 있었던 해는 총 12차례다. 2007년과 2009~2010년을 제외하고는 돈 보따리를 풀어 외부 FA를 데려온 팀이 있었다. 그러나 최고 ‘큰손’ 노릇을 한 12개 팀 중 절반인 6개 팀은 이듬해 성적이 오히려 떨어지거나 제자리걸음을 해 재미를 보지 못했다. 지난해 꼴찌팀 한화는 정근우(4년 70억원)와 이용규(4년 67억원)에게 137억원을 쏟아부으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올해도 꼴찌의 수모를 겪었다. .331에 그쳤던 승률이 .359로 고작 .028 오르는 데 그쳤다. 2012년 5위에 머문 KIA는 김주찬에게 4년 50억원을 베팅하며 데려왔다. 2013시즌 개막 전 KIA는 우승 후보라는 평가도 나왔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형편없었다. 신생팀 NC에도 밀리며 8위로 곤두박질쳤다. 승률은 .488에서 .408로 .080 떨어졌다. 롯데 역시 외부 FA 영입 효과를 누리지 못한 팀이다. 2011년 정대현(4년 36억원)과 이승호(4년 24억원)를 영입하며 불펜을 크게 강화했지만 2012시즌 성적은 전년도 3위보다 한 계단 떨어진 4위에 그쳤다. 롯데는 2003년에도 정수근(6년 40억 6000만원)과 이상목(4년 22억원)을 데려왔으나 이듬해 순위는 꼴찌 그대로였다. 정수근은 2009년 음주 파문으로 퇴출당했고 이상목은 계약 기간 동안 22승을 올리는 데 그쳤다. 1999년 이강철과 김동수(각 3년 8억원)를 영입한 삼성, 2000년 홍현우(4년 22억원)를 데려온 LG 역시 이듬해 순위가 뒷걸음질쳤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권혁(4년 32억원), 송은범(4년 34억원), 배영수(3년 21억 5000만원)와 차례로 계약한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외부 FA 시장에서 큰손 노릇을 톡톡히 했다. 대부분의 팀이 특급 내부 FA 외에는 돈을 쓰지 않고 지갑을 닫은 반면 한화는 준척급으로 분류된 이들을 적극 영입했다. 3년 연속 꼴찌를 한 한화가 내년 새 얼굴들과 함께 비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감독 재임 기간 동안 외부 FA ‘선물’을 한 번도 받지 못한 김성근 신임 감독이 ‘구슬’들을 어떻게 꿸지 관심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내년 LPGA 노크하는 ‘아홉 낭자’

    내년 LPGA 노크하는 ‘아홉 낭자’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4시즌은 끝났지만 한국여자골프 선수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올해 김효주(19·롯데)와 백규정(19·CJ오쇼핑)이 우승(에비앙챔피언십·하나외환챔피언십)을 통해 LPGA 투어에 무혈입성, 정식 멤버가 된 뒤 국내 정상급의 ‘원투펀치’ 장하나(왼쪽·22·비씨카드)와 김세영(오른쪽·21·미래에셋)을 비롯한 9명의 한국선수도 미국 무대의 문을 거세게 노크한다. 이들은 3일 밤(한국시간)부터 닷새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 인터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 퀄리파잉스쿨(Q스쿨) 최종전에 출전한다. LPGA 투어에 도전하는 전 세계 여자골퍼들이 출전하는 Q스쿨 최종전은 나흘 동안 72홀을 돌며 공동 70위까지를 추려낸 뒤 마지막 라운드에서 내년 시즌 LPGA 투어 정규대회에 나갈 선수를 가린다. LPGA 투어 사무국이 아직 정규대회 출전권 숫자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해의 경우 20명이 출전권을 받았다. 장하나는 올 시즌 두 차례 우승을 포함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통산 6승을 거둔 장타자다. 장하나는 장도에 오르기 전인 지난달 말 “고대하던 LPGA 투어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면서 “올 시즌 후반 괴롭혔던 손목 부상도 깨끗이 나았고 컨디션도 아주 좋은 편.”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하나 못지않은 장타를 날리는 김세영도 미국 무대에 도전한다. 마지막 날 몰아치기로 국내 통산 5승을 모두 역전승으로 장식한 ‘역전의 명수’다. 둘 외에 KLPGA 투어 4승의 이정은(26·교촌F&B)을 비롯해 LPGA 투어 멤버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의 동생 박주영(24·호반건설) 등도 Q스쿨 최종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 Q스쿨은 18세 이상의 여자선수 중에서 세계랭킹 300위 이내인 경우 1차전이 면제되고 월드랭킹 40위 이내면 2차전까지 면제돼 곧바로 최종전에 나갈 자격을 가진다. Q스쿨 최종전에는 2차전까지 통과한 80명을 비롯해 LPGA 투어 상금랭킹 125위 밖의 선수 등 150명이 출전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집 떠났던 FA… 너무 추워 다시 집으로?

    집 떠났던 FA… 너무 추워 다시 집으로?

    결국 돌아갈 곳은 나섰던 집인가. 지난달 27일부터 타 구단과 협상에 나선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5명이 2일 현재까지 새 둥지를 틀지 못하고 있다. 이들의 협상 시한은 3일. 단 하루가 남아 있다. 이날까지 사인하지 못하면 4일부터 새해 1월 15일까지 원소속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배영수·이재영(이상 투수), 차일목(포수), 나주환(내야수), 이성열(외야수) 얘기다. 이들은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겠다”며 집을 나섰지만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자존심에도 상처가 났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이들이 타 구단과 전격 계약할 여지는 남아 있다. 그러나 뜨거웠던 시장 열기는 대어 장원준이 두산에 안착하면서 급속히 식었다. 이들의 영입을 두고 막판 계산기를 두드릴 구단이 많지 않아 원소속구단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베테랑 배영수(33)다. 그가 다른 구단과 계약하지 못하면 4일부터 삼성과 다시 협상에 나서야 한다. 그의 구위는 예전 같지 않다. 하지만 관록의 완급 피칭으로 삼성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거뜬히 담당했다. 다른 팀에서도 향후 1~2년은 충분히 선발 몫을 해낼 것으로 평가받는다. FA 시장에 나왔다가 원소속구단으로 돌아간 선수는 많다. 2010년 박한이는 원소속구단 삼성과 협상 불발로 해를 넘겼다가 다시 삼성과 계약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문제는 다시 계약 조건이다. 적지 않은 나이에 성적도 하향세를 그려 구단은 4년 이상 장기 계약에 부담을 느낀다. 따라서 2~3년에 총액 30억원 선에서 타결이 점쳐지고 있다. 배영수 등 5명은 FA 시장 문이 닫히는 새해 1월 15일이 지나서도 협상을 이어 갈 수 있다. 다만 FA 선수처럼 다년 계약이 불가능해 불이익은 감수해야 한다. 한편 FA 가운데 준척급으로 평가됐던 우완 투수 송은범은 옛 스승 김성근 감독이 지휘하는 한화의 품에 안겼다. 한화는 계약금 12억원, 연봉 4억 5000만원과 옵션 총 4억원 등 4년간 총액 34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송은범은 김 감독이 SK에 부임한 2007년부터 실력이 급상승해 평균 자책점 2~3점대를 찍으며 정상급 투수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2013년 KIA로 이적한 뒤 7점대로 곤두박질쳤다. 넥센은 외국인 투수 소사와의 협상에 실패했다. 구단 측은 “소사가 밴헤켄과의 재계약 금액인 80만 달러(약 8억 9000만원)보다 높은 몸값을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전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불태워버려” 숨진 흑인청년 계부 ‘선동’ 기소 논란

    “불태워버려” 숨진 흑인청년 계부 ‘선동’ 기소 논란

    비무장 상태의 흑인 청년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지역이 연일 시위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현지 경찰 당국이 총격을 받고 사망한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의 의붓아버지를 폭동 선동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운의 의붓아버지인 루이스 헤드는 지난달 24일 밤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이 총격을 가한 백인 경관에 대한 불기소 결정을 내리자 퍼거슨 경찰서 앞에 모여 있던 군중들을 향해 “개** 경찰(F****** Police)”, “이 ** 불태워버려(Burn this bitch down)”라고 외치며 분노를 표시했다. 하지만 이날 밤 헤드의 이 발언 이후 공교롭게도 성난 시위대로 인해 퍼거슨 지역의 10여 채에 달하는 건물이 불길에 휩싸였으며 경찰차를 비롯해 차량에 대한 방화가 잇따랐고 약탈 등 격한 시위 사태가 이어졌다. 이에 피터 카인더 미주리주 부지사는 지난달 26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헤드의 발언을 비난하며 그의 선동 발언으로 퍼거슨 지역의 소요 사태가 격화된 만큼 그를 즉각 체포해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지 경찰 당국과 사법기관은 논란이 확산하자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과 헤드의 주변 인물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헤드를 소환해 발언이 소요 사태를 선동했는지 여부를 수사한다는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브라운 유가족의 변호사는 “헤드의 발언이 부적절한 것이었으며 변호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그도 사람인 만큼 흥분한 상태에서 한 발언이라 지나친 비난을 하지 말아달라”며 논란 확산 방지에 나섰다. 그는” 브라운의 유가족은 늘 평화스러운 집회를 가져 달라고 요구했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헤드의 발언을 둘러싸고 과연 그의 발언이 격한 시위를 선동했는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도 팽팽히 맞서고 있다. “폭력 사태를 선동한 명백한 발언”이라는 의견과 “유가족의 순간적인 감정을 내뱉은 발언일 뿐”이라는 의견들이 소셜네트워크(SNS) 올라오며 논란은 더욱 확산하고 있다. 미 언론들은 과연 현지 경찰 당국과 사법기관이 헤드의 이 발언만으로 그를 폭력 선동 혐의로 기소할 수 있을지와 그가 기소된다면 또 다른 항의 시위가 확산하지 않을지 등 사태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욕설과 함께 “불태워버려”라고 외치고 있는 루이스 해드 (zumapres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시속 1900km…80인승 초음속 여객기 나온다

    11년 전인 지난 2003년 10월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에 ‘예쁘고 잘빠진’ 여객기 한대가 내려앉았다. 이날 100명의 승객을 태우고 미국 뉴욕의 존 F. 케네디 공항을 떠나 런던에 내려앉은 이 여객기는 이 비행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로 세계 유일의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 였다. 올해들어 콩코드 이후 자취를 감춘 초음속 여객기 사업이 다시 고개를 들고있다. 최근 미국 항공기 제작사 록히드마틴은 초음속 여객기 'N+2 jet'의 디자인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총 80명의 승객이 탑승 가능한 이 여객기는 무려 1900km/h의 속도로 현재 비행 시간의 절반이면 목적지에 데려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정도 속도면 인천공항에서 LA공항까지 6~7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수준. 새롭게 초음속 여객기 사업에 뛰어든 업체는 록히드마틴 뿐 만은 아니다. 지난 9월에도 세계최대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와 미국 항공기업 에리온이 공동으로 비즈니스용 초음속기 개발 계획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오는 2019년 첫 테스트 비행이 예정된 이 초음속기의 이름은 ‘에리온 AS2’(Aerion AS2). 총 12명을 태우고 하늘을 날 이 비행기 역시 최고속도가 무려 1928km/h에 달한다. 최근들어 초음속 비행기 사업 계획은 주로 작은 비즈니스용이나 개인용에 국한돼 발표되고 있으나 록히드마틴은 일반 승객을 태우는 상업적인 용도로 여객기를 개발 중이다. 그러나 시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기술적인 난제도 많다. 초음속으로 인해 발생하는 엄청난 소음과 환경 파괴 논란이 그 문제다. 콩코드 역시 이같은 이유와 값비싼 비용(런던-뉴욕 편도요금 1600만원) 때문에 결국 사라지는 신세가 됐기 때문이다. 이에대해 록히드마틴 N+2 프로젝트 매니저 마이클 부오난노는 "초음속 때문에 생기는 항공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완전히 새로운 추진 시스템을 개발중에 있다" 면서 "작은 소음의 항공 배기 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돼 이로인한 문제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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