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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정리]이완구 전 운전기사 “4월 4일 성완종 독대했다”

    [이슈 정리]이완구 전 운전기사 “4월 4일 성완종 독대했다”

    1. 성완종 측근 “이완구, 입만 열면 거짓말”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측근은 서울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완구 총리의 해명에 대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검찰 조사에서 모든 것을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F9THApfW 2. 성완종 전 회장 인터뷰 녹취록 전문 공개 경향신문이 지난 9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의 인터뷰 녹취록 전문을 16일 공개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xiQML6bq 앞서 15일 경향신문은 인터뷰 녹음파일을 검찰에 제출하면서 유족과의 협의 하에 인터뷰 전문은 공개하되 고인의 육성은 더 이상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JTBC 측이 녹음파일을 입수, 성완종 전 회장의 육성을 추가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Gaj8h0UQ 3. 이완구 전 운전기사 “4월 4일 성완종 독대했다” 이완구 총리가 2013년 4월 4일 충남 부여 선거사무소에서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나 독대했다고 당시 이완구 총리를 수행했던 운전기사가 증언했다고 노컷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GpUWr0Ln 전날 경향신문이 당시 성 전 회장이 비타500 박스를 이완구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지만 이완구 총리는 “그날 기자들이 많아 독대는 불가능했다”고 부인한 바 있습니다. 4. 성완종 측근 “이 총리, 성 전 회장 모른다고 하면 안돼” 성완종 전 회장의 측근인 경남기업 박모 상무는 16일 “이완구 총리가 성 전 회장을 모르는 척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5byiCtVL 5. 문재인 “이완구 총리, 버티면 해임건의안 제출 검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6일 경기 안산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이완구 총리가)계속 버티면 해임제출안 제출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me2.do/5xbygEQ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모든 무기는 인명을 살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군용 무기를 볼 때 많은 이들이 위압감을 느끼게 됩니다. 차가운 금속 위주의 현대 무기 느낌은 ‘서늘하다’는 표현 이상일 겁니다. 무기에 반감을 가진 분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 군도 가공할 파괴력을 가진 수많은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실제 훈련 현장에서 화력 시범을 보일 때는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폭음 때문에 보는 이는 물론 직접 장비를 다루는 우리 장병들도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무기에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언듯 보면 무기와 아름답다는 표현은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여기 사진들을 보면 여러분의 생각이 바뀔 지도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제5포병여단이 보유한 M270 MLRS(대구경 다련장) 전투사격 훈련 모습입니다. 자욱한 연기와 화염이 차량과 묘한 대조를 이루는데요. 이 장비는 1분 안에 12발의 로켓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32km로 가장 짧은 기본형 ‘M26’ 로켓 한 발에만 무려 644개의 자탄(子彈)이 들어있어 ‘강철비’(steel rain)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형 로켓 한 발로도 축구장 3개 크기의 면적을 초토화시킨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화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강원 철원군 육군 6사단 포병연대 장병들이 대대전술 훈련 중 105mm 견인포를 발사하는 모습입니다. 장병들은 무척 고생스러운 훈련이지만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견인포의 불꽃은 장엄함을 넘어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최초의 여군 포병장교 홍지혜 소위가 사격지휘장교 임무를 수행한 훈련 모습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해병대 2사단의 ‘M48A3K’ 사격훈련 모습도 인상적인데요. 1970년대 말부터 보급된 노후 전차로, 군 전문가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지요. 군은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신형 전차 교체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전차들이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주력전차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후전차여서 일부는 수리용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니 하루빨리 예산을 확보해 전면적인 교체가 이뤄져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군 종합전투훈련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 모습입니다. 하얀 솜사탕 같은 구름 위를 지나는 전투기들이 작은 모형처럼 보이는데요. 지난해 처음으로 전력화된 국산 경공격기 FA-50이 F-15K, KF-16, F-4, F-5 등 다른 전투기와 편대를 이뤄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각각의 전투기 크기가 달라 한 눈에 구분이 될 것 같은데요. 아래는 FA-50에서 공대지 미사일인 AGM-65G(매버릭)을 발사하는 순간입니다. 최근 북한이 자체 개발했다고 선전한 경비행기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겠죠? 앞으로는 미국에서 들여올 F-35와 국산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KF-X가 가세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F-15K 조종사들과 정비요원들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통해 영공을 수호하느라 땀흘리는 공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 이제 가격 입찰을 시작했는데요. 사진은 지난해 입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공중 급유 훈련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가 흔히 ‘사열’이라고 하면 지휘관이 장병의 사기와 훈련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줄을 세워놓고 경례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전차나 장갑차가 주 전력인 기계화사단에서는 독특한 ‘기계화 장비 기동사열’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사진은 K1A1 전차,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차량이 참가한 육군 20사단 기동사열입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열을 맞춰 기동하는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장관이라고 하겠습니다. 눈이 오면 장병들은 설상 위장을 하게 되는데요. 육중한 전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꼭 병사가 흰 옷을 차려입은 듯 설상 위장을 한 육군 30사단 K1A1 전차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최정예 부대라고 하면 ’특전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외부에 공개된 훈련 내용만 해도 무시무시한 수준인데요. 사진은 얼음물 속에서 진행하는 설한지 극복훈련입니다. 체감온도 영하 30도 이하의 강추위에도 얼음물에 들어가 K7 소음기관단총을 겨누는 특전사 장병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북한군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대비한 화생방 훈련을 받는 장병도 연막탄과 대비를 이뤄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눈길을 끕니다. 을지문덕함을 비롯한 해군 2함대 함정이 종렬진(함대가 일렬로 늘어선 형태)으로 전술기동·사격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거대한 장벽을 연상하게 하는데요. 방산 비리 문제로 시끌시끌한 우리 해군이 다시 국민들 앞에 당당하게 우뚝 서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F1 루이스 해밀턴 中모델에 ‘샴페인 난사’ 논란

    F1 루이스 해밀턴 中모델에 ‘샴페인 난사’ 논란

    세계적인 포뮬러원(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영국)의 짖궂은 세레모니가 성차별 논란으로 커졌다. 지난 12일 해밀턴은 F1 시즌 세번째 대회인 중국 상하이 그랑프리 결선에서 1시간 39분 42초 008에 결승점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 그랑프리에 이어 올해에만 벌써 두번째 우승. 그러나 문제의 장면은 시상식에서 벌어졌다. 우승 트로피를 치켜 올린 해밀턴은 전통처럼 내려오는 샴페인을 터뜨리며 기쁨의 시간을 만끽했지만 문제는 이를 옆에 서있던 그리드걸(레이싱 모델)에게 조준했다는 점이다. 사진에서 드러나듯 중국인 그리드걸은 그대로 해밀턴이 쏜 샴페인을 피하지 못하고 맞았으며 다소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 상황이 사진과 함께 보도되자 서구 여성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성차별 반대 단체인 '오브젝트' 록스 하디는 "모터레이싱 세계가 여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라면서 "그리드걸 입장에서는 그대로 서서 맞는 것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었을 것" 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해밀턴은 사려깊지 못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난의 글들은 오히려 트위터 등 SNS에 더 많았다. 특히 영국 네티즌들은 해밀턴을 "무식한 촌뜨기" 라면서 "여성을 괴롭히는 혐오스러운 짓을 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논란이 더 커진 것은 해밀턴의 '전과' 때문이다. 지난해에도 해밀턴은 스페인 그랑프리 대회에서 옆에 서있던 그리드걸을 향해 샴페인을 '난사' 한 바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외여행 | 도쿄로 가는 가장 빠른 길

    해외여행 | 도쿄로 가는 가장 빠른 길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시계를 보니 오전 11시가 조금 넘었다. 집을 나선 지 3시간 30분 만에 도쿄다.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나가는 데도 30분이니, 해외여행 치고 이동 한번 참 쉽다. 오늘 저녁은 일본에서 어때 문득 대학 시절 어느 날이 떠올랐다.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할 일 없던 평일이었다. 아침 일찍 만난 친구 Y가 저녁으로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도쿄에 가자고 했다. 그녀는 진지했지만 나는 농담으로 넘겨 버리고 말았다. 이제 그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녀는 나보다 더 경험이 많았던 것이다. 김포와 하네다라는 더 쉬운 길을 통해 훨씬 더 빨리 도쿄를 만날 수 있었는데. 왜 몰랐을까 싶다. 언제나 인천-나리타 노선을 이용했었다. 바로 Y에게 연락을 했다. ‘오늘 밤에 약속 없으면 도쿄로 와. 오코노미야키 사 줄게.’ 하네다 공항 국제선 유치 프로젝트 도쿄의 국제공항은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 두 곳이다. 도쿄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나리타 공항은 1978년 5월 하네다 공항에서 국제선을 이관해 개항했다. 일본항공JAL의 국제선 허브이며 미주 노선 항공사들의 동북아시아 허브 공항이다. 한일노선의 상당수도 이 공항에서 발착하고 있다. 국적사의 미주노선 일부가 나리타 공항을 경유하기도 하니 ‘도쿄는 곧 나리타 공항’이라는 공식이 성립돼도 이상할 것은 없다. 반면 하네다 공항은 도쿄 중심가에서 남서쪽으로 약 16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오랫동안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공항이었지만 국제선 기능을 나리타 공항에 이전하며 국내선 노선을 위주로 운영해 왔다. 그러다 보니 일본 타 지역에서 국제선 노선을 환승할 때 불편하다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환승하는 것이 오히려 더 편리한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일본 내에서 논란이 되기 시작했다. 결국 2010년, 일본은 신게이트에이 정책을 발표하며 하네다 공항의 국제선을 다시 육성하도록 했다. 2011년에 일본 국토교통성은 하네다 공항 확장을 발표하고 기존 터미널의 북서쪽에 새로운 8개의 게이트 부두, 국제선 터미널, 호텔, 확장 체크인, 세관, 입국장 등을 완공하며 다시 국제선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 결과 2010년 388만명이던 국제선 승객은 2013년 791만명으로 증가했다. 해외 취항 도시도 연내 17개 도시에서 25개 도시로 확대할 예정이다. 공항에서 1박 합니다 여행 이틀째. 일정을 마친 후 일본 친구와 간단히 회포를 풀고 공항으로 돌아오니 새벽 2시가 다 되어 간다. 공항은 한산했지만 의자 곳곳에 여행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환승을 기다리는 여행자들이거나 다음날 이른 비행기를 타기 위한 여행자일 것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으레 이런 상황에 마주하곤 한다. 그러나 공항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여행자들을 맞는다. 하네다 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에는 ‘로얄 파크 하네다 호텔Royal Park Haneda’이 있다. ‘비즈포트Bizport; Business+Airport’임을 내세우는 하네다 공항측은 이 호텔이 철저히 비즈니스 여행객과 환승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환승객의 경우 별도의 입국 절차 없이 호텔에 머물 수 있다. 장시간 비행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어 줄 수 있도록 리플레시룸Refresh Room도 준비했다. 샤워실과 간단한 세면도구,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소파와 텔레비전 등이 준비돼 있다. 국내선 이용객들을 위한 시설도 있다. 국내선 제1터미널 1층에 위치한 콤팩트 호텔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바로 그것. 이 호텔은 일본항공의 승무원들에게 제공하던 휴식 공간을 개조해 만들었다. 캡슐호텔이지만 캐빈마다 침대 및 텔레비전 등을 제공하며 로비, 공동사우나 등 호텔이 제공하는 기본 시설을 모두 갖췄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도쿄 중심지 이동이 수월한 하네다 공항을 통해 도쿄 1박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이곳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로얄 파크 하네다 호텔 리플레시룸 1시간 2,000엔, 이후 30분부터 1,000엔 퍼스트 캐빈 숙박 | 퍼스트 클래스룸 6,000엔, 비즈니스 클래스룸 5,000엔, 대실 | 퍼스트 클래스룸 1시간 1,000엔, 비즈니스 클래스룸 1시간 800엔 에도시대로의 시간여행 공항에 도착했더니 배는 출출하고 탑승시간까지는 여유가 있다. 에도시대 거리를 재현해 놓은 ‘에도코지江?小路’로 들어가 본다. 에도시대는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대장군이 되어 막부를 개설한 때부터 15대 쇼군인 도쿠가와 요시노부德川慶喜가 정권을 천황에게 반환한 1867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일본 사람들은 이 에도시대를 다양한 문화가 번창한 황금기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당시의 시대정신과 생활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외국 여행자들에게 보여 주고자 이 같은 공간을 만들었는데 일본의 인기 가부키 배우인 나카무라 간자부로의 가부키 극장과, 당시 장군들이 입었던 갑옷 등을 전시해 놓았다. 탑승자들의 휴식 공간도 일본의 전통 문양과 장식들로 구성해 에도시대 관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에도코지에는 오래된 역사를 가진 핑거푸드 가게들이 모여 있는 ‘오코노미 요코소’가 있다. 긴자의 유명 단팥죽, 장어, 모찌 등을 가져다 팔기 때문에 허기를 달래기 좋다. 롯폰기와 신주쿠에 위치한 우동집 ‘쓰루동탕’, 이탈리안 레스토랑 ‘에세듀’를 비롯, 다양한 도쿄 유명 맛집들도 입점해 있다. 이 길이 끝날 때 즈음엔 ‘일본다리’라는 뜻의 ‘니혼바시’가 나온다. 에도시대 일본 사람들은 거리를 잴 때 ‘니혼바시로부터 몇 킬로미터다’라고 말했을 만큼 모든 장소의 시작점은 니혼바시였다. 도쿄의 니혼바시를 본따 이곳에 노송나무와 느티나무를 이용해 재현했다. 도쿄 1일 여행자 김포-하네다 노선을 이용하니 도쿄도 이제는 1일 생활권이다. 언제든 가볍게 떠날 수 있다. 사실 이번 출장의 주 목적은 하네다 공항 취재였지만 그렇다고 공항에만 머물 수는 없는 일.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최신 유행을 먼저 만날 수 있는 숍, 카페 등은 도쿄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셋 중 어디로 고르지?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허기를 달랜 곳. 하네다 공항 국내선 제1터미널 2층에 위치한 ‘히토시나야’다. 덮밥류와 정식류 등 각기 다른 메뉴를 내는 식당 셋이 붙어 있다. 가게 입구에 메뉴보드가 있어 마음에 드는 음식을 고른 후 식당으로 들어가면 된다. 오픈 키친으로, 가게 밖에서도 요리과정 등을 구경할 수 있다. 음식은 매우 간결하지만 공항에서 이 정도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 Terminal 1 2F North Wing, 3-3-2, Hanedakuukou, Ota-ku, Tokyo +81 03 5757 8853 ●눈과 입 모두가 호강 공항을 둘러보고 도쿄 시내로 나가 가장 먼저 들렀던 곳이 ‘토라야Toraya’다. 토라야는 17대째 화과자와 양갱만을 만들며 50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화과자 전문점으로 도쿄에만 2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했던 곳은 도쿄역에 위치한 토라야 도쿄. 2년 전 도쿄역을 복원하면서 매장이 들어섰다. 가게 내부는 100여 년 전 도쿄역 벽돌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제법 옛스럽다. 이 벽돌은 일본에서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을 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도쿄역 매장에서는 토라야의 모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데 이 매장에서만 파는 한정판도 있다. 화려한 색깔로 만들어낸 화과자와 양갱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한다. 특히 이곳 안미쯔(단팥죽)는 별미 중의 별미. 1-9-1 Marunouchi, Chiyoda-ku, Tokyo(The Tokyo Station Hotel, 2F) 월~토요일 10:00~21:00 일요일 및 공휴일 10:00~20:00 www.toraya-group.co.jp ●트렌드세터Trend-setter라면 긴자에서 신주쿠로 가는 도중 오모테산도에 들러 ‘오프닝 세레모니’를 찾았다. ‘오프닝 세레모니’는 2002년 뉴욕 맨해튼에서 오픈한 세계적인 편집숍으로 2009년 일본 도쿄에 첫 해외 매장이 들어섰다. 이제는 시부야에 1곳, 신주쿠에 2곳, 오사카에 1곳 등 총 5개 매장이 일본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그중 오모테산도 매장이 메인 매장이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4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 1층은 남성, 1층은 남성과 여성, 2층과 3층은 여성들을 위한 물품을 판매한다. 오프닝 세레모니 오리지널 제품, 일본 발매 제품, 수입 제품 등 다양한 오프닝 세레모니의 의류, 액세서리 등을 만날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40% 이상이 외국인이라니 오프닝 세레모니가 진출하지 않은 국가에서 온 쇼퍼들의 목마름을 알 수 있다. 1년에 12번 이상 매장 전체 제품을 바꿀 만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다. 6-7-1-B Jingumae Shibuya-ku, Tokyo 11:00~21:00 +81 03 5466 6350 www.openingceremonyjapan.com ●나? 생 캐러멜이야 10분간의 휴식시간. 마냥 앉아 있기는 아쉽다.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던 중 우연히 들어가게 된 생 캐러멜 가게 ‘넘버 슈가Number Sugar’. 매장에 들어서면 캐러멜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수제 캐러멜로, 캐러멜을 하나하나 감싼 포장지에 숫자가 적혀 있어 넘버 슈가다. 숫자는 무엇을 의미할까? 맛이다. 총 8개의 맛으로 이뤄져 있으며 포장지를 뜯고 입에 넣는 순간, 캐러멜이 입 안에 붙지 않고 녹아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5-11-11 1F, Jingumae Shibuya-ku, Tokyo 11:00~20:00 +81 03 6427 3334 www.numbersugar.jp ●일본 최초의 백화점 도쿄 긴자에는 우리나라 신세계백화점의 효시인 ‘미츠코시Mitsukoshi’가 있다. 1904년에 문을 연 일본 최초의 백화점이다. 도쿄에 본점을 두고 중국, 홍콩, 대만,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영업하며 국제백화점 체인을 형성하고 있는 대형 백화점이다. 이세탄 백화점도 미츠코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또 다른 백화점이다. 미츠코시는 런던 트라팔가 광장의 사자상을 모델로 만들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태국어 등으로 번역된 자료도 배포하고 있다. 인기 상품, 서비스 내용 등 쇼핑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도움이 된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안내원이 있으며, 현재는 영어 및 중국어 안내가 가능하다. 9층에 마련된 긴자 공원은 백화점 운영시간과 별개로 11시까지 운영한다. 외국 여행자들도 원하는 먹거리를 가지고 들어와 자유롭게 먹으며 쉴 수 있는 곳이다. 백화점이니만큼 무수한 브랜드를 만나 볼 수 있는 것은 기본. 104-8212 4-6-16, Ginza, Chuo-ku, Tokyo mitsukoshi.mistore.jp ●Only for Men 그리고 또 다른 백화점. 남성의,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백화점 ‘이세탄 멘즈Isetan Men’s’다.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 산하의 주식회사 미츠코시 이세탄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백화점 중 하나다. 1968년 세워진 백화점이지만 2003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고 남성 전용관으로 변경했다. 초기에는 고객들의 니즈가 ‘외모 가꾸기’였기 때문에 의류 및 액세서리 위주의 제품을 전시했다면 지금은 ‘내면까지도 멋지게’라는 콘셉트로 생활양식까지도 바꿀 수 있도록 제안하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한 동 전체가 오로지 남성만을 위한 제품들로 채워져 있으며 총 2,0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남자친구의 선물, 남편의 선물을 찾는 여성 여행자, 그리고 남성 여행자라면 무조건 가보기를 추천한다. 160-0022 3-14-1, Shinjuku, Shinjuku-ku, Tokyo isetan.mistore.jp 글 신지훈 기자 사진 Travie photographer 유운상 취재협조 한국공항공사 재팬에어터미널 KPR
  • ‘생각만’으로 전투기 조종 가능한 사지마비 여성

    ‘생각만’으로 전투기 조종 가능한 사지마비 여성

    뇌에 이식한 전극을 통해 ‘생각만’으로 로봇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사지마비 여성이 이제는 스텔스 전투기를 조종해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게 됐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국방부 청사 펜타곤에서는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피츠버그대학 병원이 ‘획기적인 신경신호 연구’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중심인물은 잔 슈에르만(55)이라는 여성으로, 양손과 양다리 모두 움직일 수 없는 사지마비 환자다. 프로젝트팀은 슈에르만을 대상으로 ‘생각만’으로 지금까지 움직일 수 없었던 획기적인 보철물을 개발하는데 임하고 있다. 슈에르만은 2012년 뇌 표면에 임플란트 두 개를 이식받는 수술을 받았다. 여기에는 전극 192개가 달려 있고 한 번에 뉴런 270개의 활동을 기록할 수 있는데 인간의 뇌에서 동시에 측정되는 뉴런 수로는 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이를 통해 슈에르만은 ‘생각만’으로 로봇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슈에르만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휠체어에 앉은 인간이 ‘생각만’으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영화를 본 것에 있었다. 휠체어까지는 아니지만 슈에르만은 새로운 로봇 팔을 위아래나 앞뒤로 움직여 물건을 잡는 등 자신이 하고 싶은 행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슈에르만이 처음부터 로봇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던 것은 아니다. 수술한지 11일 경과한 2012년 2월 21일부터 슈에르만은 뇌파로 직접 로봇 팔을 움직이는 실험에 참가했다. 당시 그녀의 조작은 서투르고 불안정했지만 그해 3월엔 책상 위에 놓인 작은 조각도 집어 원하는 위치까지 움직일 수 있었다. 그 밖에도 주먹 크기의 입방체나 잡기 어려운 물체까지 손쉽게 잡을 수 있었다. 심지어 원통형 종이까지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움직이는 데도 성공했다. 마침내 그녀는 혼자 초콜릿과 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성공해냈다. 슈에르만은 마비의 범위가 점차 확장돼 가는 매우 드문 유전 질환을 갖고 있다. 증상은 2003년부터 나타나 2012년에 사지 모두가 마비됐다. 슈에르만의 뇌에 삽입된 전극은 뇌의 대뇌피질에 있는 운동 제어 영역인 왼쪽 운동피질에 이식돼 있다. 왼쪽 운동피질은 오른손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영역으로 인식돼있다. 하지만 슈에르만은 왼쪽 운동피질에 포함된 전극을 사용해 오른손과 왼손을 본뜬 로봇 팔을 모두 움직이는 실험에도 성공해 연구팀 역시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슈에르만은 2012년 로봇 팔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DARPA와 피츠버그대 의료센터가 하는 실험은 인간의 보철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프로젝트는 새로운 신경신호에 관한 혁신적인 실험도 하고 있다. 슈에르만도 이 실험에 참가하고 있는데 미국이 개발중인 스텔스 전투기 F-35를 ‘생각만’으로 비행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그녀가 F-35에 직접 탑승해 비행한 것이 아니라 전용 시뮬레이터에서 성공했다는 것이다. 이는 미군의 정식 조종사들이 사용하는 시뮬레이터로, 슈에르만은 손과 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자유자재로 F-35와 다른 비행기를 조종하는 데 성공했다. DARPA의 아라티 프라하카르 국장은 “그녀는 시뮬레이터에서 정말 날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슈에르만은 평소 시뮬레이터를 사용하는 정규 조종사들과 달리 조종간으로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전체를 직접 제어해 비행에 성공하고 있다. 실제로 슈에르만이 F-35를 날리는 시뮬레이터의 영상을 보면, 비행하고 있는 것은 보통의 비행기다. 그녀는 몇 차례나 비행기의 기수를 조정하면서 비행했다.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대파해버릴 듯한 좌우 절벽 사이에서도 여유롭게 비행했다. 다음 날에는 첫 번째 비행기보다 8배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F-35였다. 그녀는 이 비행기 역시 놀라운 솜씨로 조종하는데 마치 에어쇼를 하듯 자유롭게 궤도를 그렸다. 프라하카르 국장은 “이 연구결과로, 우리는 미래의 뇌를 ‘몸’이라는 제한에서 해방할 수 있는 미래를 그릴 수 있다”고 말했다. DARPA의 생물기술실(DTO)의 제프리 리드 실장은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걷는 모습을 TV에서 봤을 때와 마찬가지로 슈에르만이 로봇 팔을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 매우 감동했다”고 말했다. 슈에르만의 실험결과를 보철 및 군사 기술에 응용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DARPA는 미 국방부의 실험기관으로 미지의 연구를 추진할 것이다. 프라하카르 국장은 “우리는 안전한 길만 갈 수는 없다. 그런 행위는 우리에게 임무 방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DARPA, 피츠버그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뮬러 원(F1) 트랙 뛰어든 남성, 도대체 왜?

    포뮬러 원(F1) 트랙 뛰어든 남성, 도대체 왜?

    경주용 자동차가 달리는 위험한 트랙 위로 무단침입(?)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열린 중국 포뮬러원 그랑프리 두 번째 연습 주행 세션 도중 트랙 위를 가로지른 한 남성 팬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엄청난 속력으로 달려오는 포뮬러 앞 트랙을 한 남성이 가로질러 건너간 후, 울타리를 넘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기장 관계자는 “남성은 페라리 차고에 들어가려고 트랙을 가로지른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그는 ‘나는 차를 원한다. 난 티켓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트랙 위를 무단침입 한 남성은 보안직원에 체포돼 결국 경찰에 인계됐다. 한편 12일 포뮬러원 시즌 세 번째 대회인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는 5.451km의 서킷 56바퀴(총길이 305.066km)를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영국)이 1시간 39분 42초 008의 기록으로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 1,000,000 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바람 뚫은 김보경 KLPGA 개막전 우승

    비바람 뚫은 김보경 KLPGA 개막전 우승

    “이제 홀인원 한 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김보경(29·요진건설)이 12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6187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통산 네 번째 정상에 올랐다. 10언더파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 1타를 까먹었지만 비바람 속에 경쟁자들도 제풀에 꺾인 덕에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적어냈다. 2위 그룹 김혜윤(26·비씨카드)과 이정은(27·교촌F&B)을 3타 차로 따돌렸다. 김보경은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15번홀(파5) 8m 남짓의 버디 퍼트를 떨궈 사실상 우승을 결정지었다. 상금은 1억 2000만원. 내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출전권도 손에 쥐었다. 특히 2013년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이후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김보경은 22개월 만에 같은 코스에서 또 정상에 오르는 묘한 인연도 맺었다. 김보경은 “당초 대회 목표가 20위였다. 올해 목표도 1승이었는데 이제 달성했다”면서 “이제 소원은 대회에서 홀인원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시절 심장 수술을 받아 지금도 몸 상태가 좋지 않지만 오늘까지 네 차례 우승 가운데 세 번이나 백을 메준 아버지 김정원(59)씨에게 더 이상 신세를 지기 싫어서라고 했다. 김보경은 “그동안 동반자 4명이 홀인원하는 걸 지켜만 봤다. 장롱 면허이기는 하지만 경품으로 자동차를 타서 스스로 몰고 다니고 싶다”며 웃었다. LPGA 투어 진출 이후 국내 대회에 처음 출전한 김효주(20·롯데)는 5타를 잃고 경기를 포기했다. 공동 21위로 4라운드를 1번홀에서 시작한 김효주는 11번홀까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쏟아내고 버디는 1개에 그쳐 5타를 잃은 뒤 12번홀 티박스에서 경기위원을 불러 경기 포기 의사를 밝혔다. 그는 KLPGA 사무국에 제출한 기권 사유서에 ‘체력 저하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경기 진행 불가능’이라고 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한국 데이트 목격담도” 소속사 입장은?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한국 데이트 목격담도” 소속사 입장은?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소속사 “홍기에게 확인해보니…”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소속사 “홍기에게 확인해보니…”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인기모델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인기모델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대박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대박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6개월째…” 시노자키 아이는 누구?

    이홍기 열애설 “6개월째…” 시노자키 아이는 누구?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친구 사이” 글래머 모델?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친구 사이” 글래머 모델?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6개월째…” 男로망 시노자키 아이는 누구?

    이홍기 열애설 “6개월째…” 男로망 시노자키 아이는 누구?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 국방장관 회담] 사드논란 진화·韓日화해 강조… 한·미·일 3각 안보 복원 포석

    [한·미 국방장관 회담] 사드논란 진화·韓日화해 강조… 한·미·일 3각 안보 복원 포석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과 일본 간의 화해를 언급한 것은 불편한 한·일관계 속에서 미국이 일본 편만 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한·일 관계가 한·미 동맹, 더 나아가서는 미국이 추구하는 한·미·일 삼각 안보 협력에 더이상 악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는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도 분석된다.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전략을 채택한 미국은 한·미·일 삼각 안보협력을 기본 축으로 삼아 북한의 비핵화를 압박하고 패권 경쟁을 벌이는 중국을 견제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도발로 한·일 관계가 삐걱거리면서 이 구상에 적신호가 켜졌다. 카터 장관은 지난 8일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미·일 협력의 잠재 이익이 과거의 긴장과 현재의 정치보다 중요하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는 “3국 간 정보공유협정에 관한 것이었고 과거에 대한 언급을 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카터 장관이 이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해 “그 누구와도 아직 사드 배치 논의를 할 단계는 아니다”며 선을 그은 것도 한국 내 사드 배치 논란이 계속 불거지는 것이 장차 한·미동맹의 역할 확대에 도움이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사드 배치에 민감한 중국을 고려해야 하는 한국 정부를 배려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하지만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 만큼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든 의견 교환이 이뤄졌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는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카터 장관을 접견하고 “북한은 남북대화에 응하지 않으면서 핵·경제 병진 노선을 고집하고 있다”면서 “과거와 같은 북한의 도발, 위기조성, 타협, 보상, 도발의 악순환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카터 장관은 이에 “한·미동맹에는 도발에 보상하지 않는다는 원칙 고수가 필수”라면서 “재균형 정책의 비밀은 첨단 무기 체제나 다수의 탱크 확보라는 물적인 것보다는 한국과 같은 동맹국과의 신뢰를 심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양국이 한·일 관계나 사드 배치 문제를 놓고 엇박자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시각을 불식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카터 장관은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첨단 신무기를 배치할 것을 강조하고 남중국해 영토 분쟁에 대해서는 중국을 매섭게 몰아붙여 미·중 군비 경쟁을 예고했다. 그는 아시아 지역에 배치될 첨단무기와 관련해 “미국은 새 스텔스 폭격기를 개발하고 있고 이는 아·태 지역에 특히 중요할 것”이라면서 “해군 구축함을 순환배치할 예정이며 F35 스텔스기, 전자전 및 사이버전 최신무기체계가 있다”고 말했다. 중·일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서는 “미국은 영토분쟁을 군사화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해 오고 있다”면서 “영토분쟁은 다자적으로, 외교적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재밌네…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 쿨한 대응

    이홍기 열애설, “재밌네…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 쿨한 대응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아이 데이트 목격담에 “언제부터 날 신경썼다고” 발끈 ‘이홍기 열애설’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시노자키아이와의 열애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홍기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 썼다고. 재밌네. 다 필요 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10일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이홍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는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홍기 열애설에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평소 자주 어울리는 탓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006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동안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더팩트(이홍기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확인해보니 “연인 사이는 아니다?”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확인해보니 “연인 사이는 아니다?”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소속사 공식 입장은?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소속사 공식 입장은?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6개월째 교제” 확인해보니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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