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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위풍당당 ‘UV신드롬’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위풍당당 ‘UV신드롬’

    개그맨 유세윤이 국민MC 유재석을 제치고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1위에 등극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7일까지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뼈그맨(뻣속까지 개그맨)은 누구?”라는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유세윤은 총 6,747표 중 2,482표(36.8%)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유재석은 1,183표(17.5%)로 2위를 차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주 화제의 키워드를 낳고 있는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을 1위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UV신드롬’은 첫 방송당시부터 독특한 구성과 얼짱매니저, 할머니 코디 등 신선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세윤의 정신세계를 엿 볼 수 있는 속옷노출, 음반 홈쇼핑 판매 등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더 해져 호평받고 있다. 한편 KBS 19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세윤은 ‘개그콘서트’에서 입담을 선보이며 MBC ‘무릎팍도사’의 건방진 도사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유재석, ‘입속에 모기’ 해프닝 ‘오물오물’ 박장대소

    유재석, ‘입속에 모기’ 해프닝 ‘오물오물’ 박장대소

    국민MC 유재석의 입속에 모기가 들어갔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출연한 가수 이루와 브라이언이 방송가에 떠도는 ‘사귄다’는 소문에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연진은 동성사이인 두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인 이유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웠다. 때마침 녹화장에 침입(?)한 모기는 이루가 열애설이 불거진 상황을 설명하는 동안 유재석 주변를 맴돌았다. 손사레를치며 모기를 杆던 유재석은 갑자기 쿨럭, 기침을 토하며 시선을 모았다. 입을 오물거리며 입 속에 들어간 게 무엇인지 꺼내든 유재석은 “나, 모기…모기를 먹었네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고개를 갸웃하며 뱉어낸 모기를 바라봤고,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은 박장대소하며 “입에 들어갔었던 거냐”고 되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신봉선은 “입을 못 다물고 계시니까 그렇다”고 지적했고, 박미선은 “중요한건, 모기가 반밖에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방송직후 시청자게시판에는 “혹시 뇌염모기이면 어쩌죠? 예방주사 맞으셨겠죠?”라는 걱정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故 천상병 시인의 아내 목순옥 씨 별세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 ‘귀천’의 한구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던 날…’을 떠올리게 하는 고인의 삶과 의지가 새삼 회자되고 있다. 목 여사는 1935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오빠의 친구였던 천 시인과 1972년 결혼했다. ‘가난’을 직업으로 삼았던 남편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의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 값이 남았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소박한 사람이었다. 천상병 시인은 1993년 간경변으로 별세하기 전까지 작품안에서 소박한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노래했다. 이승에서의 삶을 소풍으로 표현한 시 ‘귀천’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천상병 시인의 자유분방한 작품활동 뒤에는 목순옥 여사의 무한지지와 믿음이 있었다. 목 여사는 평생을 무직으로 살았던 천 시인을 뒷바라지하며 응원 했다. 남편의 열혈 팬이자 후원자였던 목 여사는 1985년부터 서울 인사동에 시 제목을 딴 전통찻집 ‘귀천’을 운영, 시인들 소통의 창이자 그 의지를 이어 받고자 하는 이들의 쉼터를 마련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천상병기념사업회를 만들어 고인 추모 사업을 벌였던 목순옥 씨는 지난해 12월, 무료 시화전을 기획해 남편의 시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23일 복막염에 의한 패혈증 증세를 보여 서울 강북 삼성병원에 입원했다가 상태가 악화돼 26일 오후 3시 16분께 숨을 거뒀다.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지인들은 빈소가 마련된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7호실을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진 = 천상병을 사랑하는 사람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김연아,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2년 연속 영광

    김연아,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2년 연속 영광

    ’피겨여왕’ 김연아가 2년 연속 ‘올해의 스포츠 우먼’ 후보에 올랐다. 김연아는 여성스포츠재단(Women’s Sports Foundation)이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1년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성 스포츠스타를 뽑는 ‘올해의 스포츠우먼’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재단 측은 김연아가 지난 2009년 트로피 에릭 봉파르(Trophée Eric Bompard)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대회 등에서 연속으로 우승했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선 금메달을 차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김연아가 지난 7월 유니세프의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된 사실과 현재 ISU 랭킹 1위에 올라 있다는 사실 등을 설명하며 후보로 선정했다. 김연아는 스노우보더 토라브라이트(호주), 골프여제 미야자토아이(일본),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등과 경쟁하게 됐다. 한편 여성스포츠재단은 미국의 전설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빌리 진 킹이 1974년 설립했고 93년부터 스포츠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남긴 스타를 ‘올해의 스포츠우먼’으로 선정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인사청문회] 2007년 박연차 기내난동 전날 함께 술자리

    [인사청문회] 2007년 박연차 기내난동 전날 함께 술자리

    2007년 이후에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과 알게 됐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해 온 김태호 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둘째날인 25일 “2006년 가을에 알게 됐다.”고 말을 바꿨다. 비슷한 시기 박 전 회장 소유의 골프장에서 함께 골프를 치고, 2007년 박 전 회장의 기내 난동 사건이 발생하기 전날 같이 술을 마신 사실도 추가로 확인됐다. 당초 김 후보자는 서면 답변 등을 통해 “박 전 회장과는 2007년 이후 알게 됐고, 2008년 이후에 몇 차례 골프를 같이 쳤다.”고 밝혔고, 청문회에서도 수차례 같은 입장을 확인했다. 하지만 오후 질의에서 박영선 의원이 이를 다시 추궁하자 “정확하진 않지만 2006년 가을쯤”이라고 말을 바꿨고, 박 의원은 곧바로 김 후보자와 박 전 회장이 2006년 10월 함께 골프를 쳤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김 후보자는 또 “2006년 재선(5·31 지방선거) 전에는 박 전 회장과 전혀 교류가 없었다.”고 했다. 이에 박 의원이 “2006년 6월 이후부터는 만났을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신 거죠?”라고 묻자 “정확하게 더듬어 보겠다.”고만 답했다. 김 후보자는 2007년 12월3일 박 전 회장의 기내 난동 사건이 있기 전날 골프장 안에 있는 식당에서 함께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사실도 시인했다. 이광재 강원지사가 태광비나를 방문할 무렵인 2006년 8월 김 후보자가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의 일정도 다시 도마에 올랐다. 민주당 의원들은 “서갑원·이광재 의원은 그 직전에 갔던 일로 돈을 받았다고 기소됐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도내 성직자 한 분과 종교행사 관계로 간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 의원이 “함안 마애사 무진스님과 같이 간 것을 목격한 분이 있다. 무진스님은 박 전 회장과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 무슨 종교행사를 했다는 것이냐.”고 묻자 “저와 상관이 없다. 개인의 문제라 밝힐 수 없으니 양해해 달라.”며 명확한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하지만 곧이어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이 “동행한 성직자에게서 박 전 회장 이야기를 듣지 못했느냐.”고 묻자 “같은 고향이라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다.”고 해 또다시 말바꾸기라는 빈축을 샀다. 인사청문특위는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증인출석을 거부한 박 전 회장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지만, 박 전 회장의 주치의가 “심장에 문제가 있어 급사의 위험이 있다.”는 의견을 보여 증인 출석은 무산됐다. 김 후보자에게 돈을 빌려준 형수 유귀옥씨는 증인으로 출석해 “2002년 2월 빌려준 3500만원은 운영하던 유치원을 팔아서 받은 계약금이고, 2006년 6월에는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파트를 담보로 6000만원을 대출받아 빌려줬다.”면서 “통장으로 거래한 내역이 있기 때문에 차용증 없이도 다 증명이 된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아직 채무를 상환하지 않았고, 야당 의원들은 이 자금이 김 후보자 본인의 돈이거나 ‘스폰서’가 대준 돈인데 가족들의 명의만 빌린 것일 수도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유지혜·오이석·강주리기자 wisepen@seoul.co.kr [용어 클릭] ●동행명령제 국회의 국정조사·국정감사 등의 증인이나 참고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을 거부할 경우, 해당 증인과 참고인을 동행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제도. 동행명령을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동행명령제는 1988년 국회 운영위 국회관계법개정5인소위 위원장이던 박희태 국회의장의 제안으로 도입됐다.
  • 金 “박연차게이트 연루 터무니 없다”

    24일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불법정치자금 수수 한나라당 권성동 의원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돈을 받은 사실이 없는가.”라고 묻자 김 후보자는 “정말 터무니없는 얘기”라면서 “기소할 수 있을 정도의 명확한 내용도 없었고, 소문만 무성했지 실체가 없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내사 자료를 직접 받아 제출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제 권한 밖의 일”, “검찰수사기록에 대한 부분은 수사기관의 일”이라고 피해갔다. ●‘스폰서’ 민주당에서는 거창에 있는 화성종합건설 회장 최순탁씨가 김 후보자의 ‘스폰서’라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2004년 6월 재·보궐선거를 치르면서 최씨에게 7000만원을 빌렸는데 처음 재산신고를 할 때는 채권자가 누구인지도 밝히지 않았고, 영수증을 달라고 했더니 차용증도 없다고 했다. 7000만원에 대한 차용 관련 자료를 밝히지 못하면 뇌물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자는 이에 “그런 사실이 있다면 사퇴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이어 “화성건설이 22억원 상당의 태풍 매미 피해 복구사업을 맡는 과정에서 불법 수의계약을 맺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는데 부군수까지만 처벌받았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당시 부군수 최모씨가 2006년 12월 법원에서 2심 확정판결을 받은 뒤 한 달 만에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법원 판결은 징계사유가 되지 않는다.”고만 답했다. ●가족 재산관계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김 후보자가 2006년 쓴 정치자금 10억원 중에 아버지가 6억원을 납입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아버지의 재산내역 제출을 요구하자 본인이 동의를 안 해서 낼 수 없다고 한다. 부모의 사생활보다 국민의 알권리가 중요하고, 김 후보자가 ‘소장수의 아들’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지 않았느냐.”고 따졌다. 민주당 박병석 의원은 “김 후보자의 지출이 수입보다 많다고 했더니 장모로부터 월 170만원씩 받아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답했는데, 실제로 장모 소유의 건물에 가 보니 가게 두 곳에서 나오는 월 임대소득이 40만원밖에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청렴성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도청 직원을 가사도우미로 썼다는 의혹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강 의원은 “구내식당에 근무하는 직원의 근무지가 임기 중 도지사 관사 근무로 고정돼 있고 식당에선 근무를 안 했다. 사택에서 일하고 급여를 받았는데 한 달에 한두 번밖에 안 왔다고 해명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김 후보자는 “잘못된 이야기인 것 같다.”고 시인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공무 외 해외출장이 1년에 8번이고, 인터넷 언론 사진에 보면 부인이 들고 있는 가방이 191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이라면서 “이런데도 후보자가 밝힌 대로 월 500만원 생활비로 감당이 되겠느냐.”고 꼬집었다. 김 후보자는 이에 대해 “증빙자료를 제출하겠다. 사진 속 집사람 가방은 루이뷔통인데, 평생 고생만 시키고 그래서 결혼기념일 때 하나 선물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선거자금 10억원 불법대출 김 후보자는 2006년 선거에서 쓴 정치자금 10억원에 대해 처음에는 금융기관에서 빌렸다고 했다가, 이날 청문회에서 안상근 당시 부지사와 아버지 명의로 대출받은 것이라고 해명을 번복해 질타를 받았다. 자유선진당 조순형 의원은 “이렇게 용도를 허위기재한 것은 정치자금 대출을 금지한 은행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홍성규·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하얏트 리젠시인천, “‘스트레칭 클래스’ 추석 피로 날린다”

    하얏트 리젠시인천, “‘스트레칭 클래스’ 추석 피로 날린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주부들을 위해 스트레칭 클래스가 포함된 추석 이벤트를 마련한다.추석 이벤트는 객실숙박과 혈액순환 및 자세교정을 돕는 스트레칭 클래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키즈룸’이 포함되며 레스토랑 ‘8’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헬스클럽, 야외 정원과 연결된 수영장, 사우나 시설을 갖춘 클럽 올림퍼스 무료 이용 및 공항까지 무료 셔틀 서비스 등 다양하고 풍부한 혜택을 제공한다.가격은 일일 16만원, 최소 2박 투숙이 요구되며 10% 세금 별도다. 1주 전에 구입하는 얼리버드에게는 10% 추가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인 기준 2만 2천원 추가 시 조식 제공)한편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영화와 드라마의 무대가 되었던 실미도, 무의도, 시도, 그리고 낙조가 아름다운 서해안 해변이 근접해 있어 서울 근교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문의 및 예약 032-745-1234 www.hyattregencyincheon.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방통위, ‘FMC 단일번호 서비스’ 허용…통신비 절감

    방통위, ‘FMC 단일번호 서비스’ 허용…통신비 절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일 FMC 단말기 인터넷전화 사용 시 기존 이동전화 발신번호 표시인 ‘FMC 단일번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FMC(Fixed Mobile Convergence)는 하나의 단말기로 이동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무선랜(WiFi) 지역에서 이동전화 대신 저렴한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어 통신비 절감을 가져온다는 것.FMC 서비스 이용자가 이동전화(010) 통화와 인터넷전화(070)로 걸 때 각각 다른 번호를 사용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이다.기존 FMC 서비스 이용자는 무선랜 지역을 이탈할 경우 인터넷전화로는 수신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하지만 이번 ‘FMC 단일번호 서비스’ 시행으로 이 같은 불편이 해소하고 유·무선 융합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방통위는 보고 있다.방통위는 “현재 FMC 서비스 이용자의 인터넷전화 통화비중이 약 17%를 차지, 연간 약 2만2천원의 통신비를 절감하고 있지만 앞으로 인터넷전화 사용여건이 개선돼 통화비중이 늘어나면 통신비가 지속적으로 인하 될 것을 예상한다.”고 밝혔다.방통위는 이어 ‘FMC 단일번호 서비스’를 원하는 가입자에 한해 제공한다며 이용자가 원치 않을시 기존 두 개의 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특히 방통위는 이번 ‘FMC 단일번호 서비스’에 이어 향후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m-VoIP(무선인터넷전화)의 발신번호 단일화도 검토할 예정이다.한편 FMC 서비스 이용은 이동통신 3사가 시행중이며 이용 가능한 단말기는 KT 11종, SKT 8종, LGU+ 8종이 출시돼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HN 소셜엔터프라이즈, 엔비전스로 새출발

    NHN 소셜엔터프라이즈, 엔비전스로 새출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HN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NHN소셜엔터프라이즈(NHN Social Enterprise)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사명을 엔비전스(N-Visions)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NHN은 지난해 2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전시체험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NHN소셜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한 바 있다. 엔비전스는 임직원의 80% 이상이 시작장애인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월 서울 신촌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100% 어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의 체험 전시인 ‘어둠 속의 대화’를 시작했다. 새로운 사명 엔비전스에는 관람객들이 ‘어둠’으로 대표되는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Vision)을 갖게 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기업의 목표를 사회적·공익적 가치 실현에 두겠다는 다짐이 담겼다고 NHN 측은 설명했다. 엔비전스(N-Visions) 송영희 대표이사는 “‘어둠 속의 대화’ 전시를 통해 어둠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가능성을 펼쳐 보이고 싶다.”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vision)을 이끌어 내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여의도 블로그] 위장전입, 서민에게만 죄인가?

    지난달 재선거가 치러진 서울 은평을 지역 민심 탐방을 하던 도중의 일이다. 당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를 지지한다는 주민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민주당 장상 후보는 전에 비리를 저질러서 총리도 못 된 사람 아니냐.”고 답했다. 기자가 “위장전입 의혹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하자 주민들은 눈이 커지며 “고작 위장전입 때문에 총리가 못 됐느냐.”고 놀라워했다. 위장전입은 주민등록법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엄연한 ‘불법행위’다. 국민의 정부 때 장상·장대환 국무총리 후보자는 위장전입 사실이 드러나 끝내 총리 자리에 오르지 못했다.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위장전입으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나며 “무거운 죄를 범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참여정부 때 이헌재 경제부총리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이 ‘무거운 죄’의 불법성 여부가 모호해졌다. 정운찬 전 총리, 이귀남 법무부 장관, 민일영 대법관, 김준규 검찰총장은 위장전입 사실이 밝혀졌는데도 청문회를 ‘프리패스’했다. 이번에 국회 인준을 앞두고 있는 이인복 대법관,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현동 국세청장,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도 위장전입 사실을 시인했다. 하지만 “위장전입 정도로 낙마하겠느냐.”는 시각이 대부분이다. 정부가 국민들에게 ‘도덕 불감증’을 주입하는 격이다. 더군다나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처벌받는 국민이 한 해 5000여명에 이른다. 위장전입은 사람을 가려 적용되는 죄라는 비아냥이 나올 만도 하다. 2005년 서울 강남 명문고 교사가 학생의 시험 답안을 대리 작성해준 사건이 있었다. 그 학생은 검사의 아들이었는데, 당시 수사를 맡은 동부지검은 교사의 단독범행이라고 결론 내렸다. 검사에게는 아들을 위장전입시킨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만 적용됐다. 그때는 검찰이 ‘제식구 감싸기’ 끝에 고작 위장전입에 대한 죄만 묻는 것이 참 구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정부의 ‘위장전입 퍼레이드’를 보고 있자니 ‘구차한 법치’마저도 이제는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씁쓸한 의심이 든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옵티머스Z’, SK텔레콤·KT 통해 출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옵티머스Z’, SK텔레콤·KT 통해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LG전자는 안드로이드 OS 2.1버전을 탑재한 스마트폰 ‘옵티머스Z(Optimus Z)’를 SK텔레콤 과 KT를 통해 30일 출시한다.이 제품은 지난 6월초 출시한 ‘옵티머스Q’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써 두께 11㎜의 본체와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꼽힌다.’최선, 최상’의 뜻을 담고 있는 ‘옵티머스(Optimus)’와 ‘정점(Zenith)’의 이니셜인 ‘Z’를 조합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명명했다.옵티머스Z는 무광택 소재로 미끄럼을 방지 하며 국내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처음으로 ‘온스크린폰’ 기능을 담았다.’온스크린폰’ 기능은 제품을 PC와 연결해 PC 화면을 통해 ‘옵티머스Z’의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작업이 용이한 기능이다.또한 1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3.5인치 WVGA급 하이퍼 HD LCD를 탑재했다.회사 측은 하이퍼 HD LCD는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높여 야외시인성을 향상시킨 새로운 LCD다고 설명했다.특히 흔들거나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간 파일 공유를 할 수 있게 ‘드래그 앤 쉐이크(Drag & Shake)’와 휴대폰·웹·PC 기기간 실시간 정보가 공유되는 ‘LG 에어싱크(Air Sync)’ 등을 지원한다.한편 옵티머스Z는 올해 안드로이드 OS를 2.2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줄 계획이며 가격은 80만원대 후반으로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장애 이긴 한의사 출신 윤석용의원 시인 등단

    장애 이긴 한의사 출신 윤석용의원 시인 등단

    “반세기 열병 앓아/유물로 남아버린/냉전의 계곡이/홍수로 넘칠라치면/떼를 띄우세/겨레의 몸 결결이 엮은/평화의 뗏목을” -시 ‘뗏목’ 가운데 한의사 출신 국회의원 1호인 한나라당 윤석용(강동을) 의원이 시인으로 등단해 화제다. 윤 의원은 ‘뗏목’ 등 시 다섯 편으로 문학 계간지인 아세아문예 여름호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 문단에 등단했다. ‘자신의 아름다운 말’을 시로 엮었다는 그의 등단이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윤 의원이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은 지체장애인으로서 어려운 교육환경에서도 긍정의 힘을 믿고 사회적 장벽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70년대 초 대학시절 빈민운동에 투신하면서부터 저항의식 등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고, 이미 ‘사계절의 울음’과 ‘그래도 지금 곧 다시’ 등 두 권의 시집을 낸 바 있다. 윤 의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살 수 있는 국가를 꿈꾸며 정치에 입문했는데, 아마도 마음에 남아 풀리지 않은 응어리를 시를 통해 녹여내게 된 것 같다.”면서 “이제 변화하는 시대 에너지를 분출하는 시인이자 정치인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씨줄날줄] 대통령 기념관/박대출 논설위원

    1963년 11월22일.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 암살당했다. 미국인들은 애통에 빠졌다. 한 달 뒤 뉴욕국제공항(New York International Airport) 당국은 공항 이름을 바꿨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으로. 이후 세계 최대의 도시인 뉴욕의 관문은 JFK로 불려지고 있다. 암살 현장인 남부 도시 댈러스엔 추모 기념관이 곳곳에 들어섰다. 존 F 케네디 메모리얼광장엔 케네디 기념비가, 저격 장소엔 식스 플로어 박물관이 세워졌다. 미국의 워싱턴 D C엔 대통령 저택인 백악관이 있다. 일대는 잘 알려져 있듯이 세계적인 관광코스다. 국회의사당, 대법원,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국립미술관 등이 즐비하다. 미국인의 사랑을 받는 역대 대통령 4명을 기리는 시설도 자리잡고 있다. 미국 국부(國父)로 불리는 조지 워싱턴 기념탑,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케네디 센터 등이다. 우리는 어떤가. 1950년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재임시 우상화는 정도를 더해갔다. 지폐와 동전에는 얼굴을 새겼다. 생일 때 가정에선 태극기를 달았다. 1955년 3월26일. 80회 생일 땐 정점에 달했다. 서울운동장 기념식에는 부통령과 외국 사절, 한·미 장성 등이 참석했다. 세종로에서는 3군 사열이 진행됐다. 5년 뒤 4·19혁명을 자초했다. 시민들은 서울 탑골공원과 남산으로 달려갔다.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을 새끼줄로 끌어내렸다. 독재권력 응징은 헌정사의 단절로 이어졌다. 50년이 흘렀다. 전직 대통령은 9명으로 늘어났다. 그들을 기리는 시설은 빈약하다. 이 전 대통령은 별장이던 제주도 화락관과 강원도 화진포 기념관, 사저이던 이화장(梨花莊)이 전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경북 구미 생가만 보존돼 있다. 그외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전시관과 서울 김대중 도서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이 고작이다. 그러다가 그제 국무회의에서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계획이 의결됐다.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은 8년 만에 재개될 계기를 찾았다.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은 민간 주도다. 정부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그래서 뒤편에 머물기 쉽다. 미래 전향적인 변화가 요구된다. 헌정사엔 영광과 오욕이 공존한다. 5년짜리 정권의 자의적인 잣대로 들이댈 일이 아니다. 단절의 역사를 끊고 화해와 통합을 모색해야 할 때다. 그러자면 전직 대통령 기념관을 제대로 만들 필요가 있다. 그곳에 잘한 기록도, 못한 기록도 남기면 된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이민호 오락실 인증샷 화제…오락 하는 모습도 화보

    이민호 오락실 인증샷 화제…오락 하는 모습도 화보

    배우 이민호가 ‘오락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이민호 갤러리’에는 이민호가 긴 팔다리를 접고 오락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인기가 최정상으로 올랐던 5월 즈음에 찍힌 것. 촬영한 팬은 사진과 관련 “올봄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인의 취향’ 촬영할 때 휴식시간에 오락실에서 오락하는 모습이다. 아침부터 오락하고 싶다고 오락실 문 좀 열어달라고 하는데 너무 웃겼다. 매니저랑 철권게임 하는 거 보니까 제법 잘하더라”라고 이민호의 당시 행동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이민호가 게임에 빠져있던 당시 ‘호박커플’로 호흡을 맞추던 배우 손예진은 의자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호가 오락하고 싶다고 오락실 문을 열어달라” 청했다는 설명에 폭소하며 “미노(이민호 애칭), 모닝 오락하고 싶었나보다”, “개인이는 자고 있는데 철권하니까 좋아쎄여?”, “오락실에서 화보를 찍는구나”, “사진은 분명 흔들리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잘 생긴거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페이스북 스토리 파트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최근 강아지와 산책하는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이민호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세계를 거미줄처럼 엮어 주는 인터넷(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각종 정보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웹 서핑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루라도 검색을 게을리하면 원시인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매일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이트 숫자는 밤하늘의 별보다 많을지 모른다. 사이트 홍수 속에 옥석을 가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창간 106주년을 맞아 포털 등이 추천하는 사이트와 네티즌들이 추천했던 사이트 106개를 모았다. 1 네이버(www.naver.com) 아직도 모르는 당신은 신생아이거나 진짜 ‘컴맹’, N드라이브 등 스마트폰 서비스도 꼭 써보시길. 2 다음(www.daum.net) ‘원조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로 골목 곳곳을 봐야 “아 이게 로드뷰구나 할 거야.” 3 네이트(www.nate.com) 싸이월드의 뒷배경. 싸이월드와 바로 연동돼 ‘열혈 미니홈피 마니아’인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다. 4 씽크프리(www.thinkfree.com)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 5 파이널판타지아(www.finalfantasia.com) 게임천국. 플레이스테이션3(PS3), 닌텐도 위(Wii)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고루 갖춘 전문 사이트. 6 파일질라(www.filezilla-project.org) 파일전송계의 ‘본좌’. 파일 전송할 때, 파일질라가 가장 빠르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7 개소리넷 (www.gsori.net) ‘그냥 웃고 떠느는 사이트’. 유머·연예·포토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실시간으로 뜬다. 8 바탕화면 이미지세상(www.batangimage.com) 아직도 윈도 기본 바탕화면인 당신이라면 주저없이 고고싱. 모든 종류의 바탕화면이 다 모여 있다. 9 사이트프라이스(www.siteprice.co.kr) ‘쇼핑몰’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쇼핑몰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요즘 인기인 의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 10 샌드투유(www.send2u.net) 청첩장도 인터넷 플래시 카드로 받는 세상이다. 센스있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한번 가보자. 11 겨레사랑 생활건강회(www.ulnara.or.kr) 몸이 아플 때 필요한 각종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겨자·된장·마고약·감자첩양·소금 이게 다 찜질의 종류다. 12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결심했다면? ‘금연길라잡이’에 금연에 대한 A to Z가 다 있다. 13 다이브다이스(www.divedice.com) 한때 보드게임방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각종 보드게임 종류를 망라하고 있는 쇼핑몰. 14 비비빅닷컴(vvvic.gametree.co.kr) 주니어 네이버를 안다면 비비빅도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가득이다. 15 사이버경찰청 (www.police.go.kr) 사이버112 코너에서 온라인 신고 및 제보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기를 안 당하려면 꼭 들러보시길. 16 케이머그(www.kmug.co.kr) 애플 제품을 너무 좋아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면 안 갈 수 없는 곳. 관련 정보와 중고장터 등이 있다. 17 SLR 클럽(www.slrclub.com)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사진을 찍다 궁금하면 들러보시길. 다만 자유게시판은 사진과 큰 연관은 없을 수도 있다. 18 다봇(www.dabot.com) 트위터 전문 검색엔진. 트위터에서 트윗이나 이미지를 찾으려고 한다면 주저 말고 고고고. 19 세티즌닷컴(www.cetizen.com) 휴대전화를 알고 싶어. 휴대전화 사고 싶어.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로 가봐야.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 20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 육아, 요리·맛집, 여행, 패션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달력 모양에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가 유용. 21 클리앙(clien.career.co.kr) PDA 사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IT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얼리 어답터라면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22 씨젤(www.cijel.com) 각종 유머 글과 사진이 있는 곳. 특히 연예정보가 올라오고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토론방도 마련돼 있다. 23 성씨정보-써네임닷인포(www.surname.info) 갑자기 내 성씨가 궁금하다면. 성씨의 종류·지명 분류는 물론 인구별 순위, 본관의 유래 등도 알 수 있다. 24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내 PC는 내맘대로 만든다. 시계·날씨·뉴스·음악 듣기 등 다양한 맞춤형 위젯을 찾을 수 있다. 위젯 만들기 툴도 제공한다. 25 사이트가드(www.siteguard.co.kr)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웹보안 전용 프로그램. 악성코드·사기·피싱사이트 차단, 인터넷 변조감시 기능 등이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 26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이곳을 빼놓고 국내 인터넷을 말할 수 없다. 웹 트렌드의 메카이자 최대의 UCC 커뮤니티. 게시판글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본좌. 27 바이크셀(www.bikesell.co.kr) 중고자전거 거래정보, 자전거 장비 관리, 조립 자전거 견본 구록 및 주행 테크닉 등을 찾을 수 있다. 28 사이버다산(cyberdasan.seoul.go.kr) 서울시 전자민원 서비스, 민원신청, 세금조회 및 납부, 공공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민원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9 에누리(www.enuri.com) 쇼핑몰 상품의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일 싼 가격에 사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할 곳. 30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월드컵 속 과학’ 등 과학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다. 31 트위터 (twitter.com/) 140자의 단문 메시지 블로그 사이트.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도 접속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팔로(follow)한 사람의 글과 사진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2 보너스365 (www.bonus365.co.kr) 알뜰 쇼핑객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각종 할인정보와 쇼핑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의 쿠폰’난이 인기. 33 웨더아이(www.weatheri.co.kr) 전국의 고속도로, 드라이브 코스, 골프장, 스키장 날씨 등 특색 있는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34 동네예보(www.digital.go.kr) 더이상 한반도 날씨는 필요없다. 시·도, 군·구, 동·면 단위까지 실시간 날씨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 35 w365닷컴 (www.w365.com) 밋밋한 날씨예보는 이제 그만. 전국의 3차원 위성영상과 기상 실황을 결합해 보여주는 사이트. 36 유학몬(www.uhakmon.com) 맞춤유학 컨설팅부터 어학연수, 해외취업 정보 및 경험담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유학정보 사이트. 37 국비모아(www.1page.kr/home/kukbimoa) 재직자, 실업자 모두 모여라. 국비를 지원하는 교육정보를 모두 알 수 있다. 38 클라이믹스아카데미(www.climix.kr/SEU3/main.asp) 가수가 되고 싶어. 그럼 한번 들러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만든 실용음악학원 사이트. 39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공부하고 싶은 이들의 든든한 디딤돌. 장학금 대여 소개, 학자금 대출법 등이 똑똑하게 정리돼 있다. 40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 증권정보 사이트. 장외주식, 매매, 시세, 인터넷공모주, 기업분석 등 주식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클릭. 41 강남구청인터넷방송국(www.ingang.go.kr) 수능 및 논술 동영상 강의로 유명한 인터넷 방송. 입시정보, 뉴스, 강의자료를 저렴한 비용으로 들을 수 있다. 42 문피아(www.munpia.com) 무협, 판타지, 로맨스 등 장르별 소설이 인터넷 서재에 가득. 하루 이용자만 20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43 이외수(www.oisoo.co.kr) ‘하악하악’, ‘청춘불패’, ‘아불류 시불류’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소설가 이외수의 신간작품 소개 및 사진 수록. 44 정글(jungle.co.kr) 흔히 볼 수 없는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소품을 구입하고 싶다면 한번 방문해 보길. 45 리필센터(www.refillcenter.co.kr) 노트북 배터리 수명 업그레이드 사이트. 수명 다한 전지를 리필해 새것보다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6 호주쉐어나라(www.gogohoju.com) 호주 워킹홀리데이 및 유학생 커뮤니티. 셰어, 렌트, 구인구직 등을 알 수 있다. 호주 가기 전 꼭 들러보길. 47 g밸리(www.gvalley.co.kr) IT 업체들이 모여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종합정보 사이트. 이슈별 기사, 포럼, 맛집 정보까지 푸짐하다. 48 오디로(www.odiro.co.kr) 음식점, 병원, 학원, 스포츠 업체 등 ‘오디로’가야 할지 막막하다면 클릭하길. 오락 및 레저부터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게 총망라. 49 82cook(www.82cook.com) ‘일하면서 밥해 먹기 저자’인 김혜경이 운영하는 요리 커뮤니티. 여자들의 사랑방으로 진화했다. 50 경품나라(www.en4u.co.kr) 경품이 운이라고? 모르시는 말씀. 경품정보를 모아 제공한다. 자동 당첨확인 메일 서비스도 있다. 51 담뽀뽀의 물생활(www.dampopo.com) 수천종의 어종별 정보와 수초·어항 구입 및 관리 노하우, 해수어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해 어류 마니아들이 한 번씩은 둘러보는 곳. 52 도그짱(www.dog-zzang.co.kr) 강아지 직거래·교배·무료분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애견카페 홍보와 찾기도 가능하다. 53 듀오(www.duo.co.kr) 꼭 결혼이 아니라도 홈페이지에서 이상형 찾기, 미팅가이드 등을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다. 54 축구사랑(www.soccerlove.co.kr) 전국 축구동호회 커뮤니티 사이트. 조기축구회의 싸이월드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55 대한적십자사(www.redcross.or.kr) 응급처치·수상인명구조·산악구조·요양보호사 등 교육 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6 엠엘비바다(www.mlbbada.com) 야구 마니아라면 안 가볼 수 없는 곳. 단순 정보제공이 아니라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57 베스티즈(www.bestiz.net) 뮤직비디오나 음악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번 찾아가 보자. 국내 가요와 팝(pop), 뮤직비디오, 영화감상평 등이 다양하게 있다. 58 이비에스아이(www.ebsi.co.kr) 한국교육방송(EBS)의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 원하는 대학과 학과 정보는 물론 최신 입시뉴스, 입시정보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자랑. 59 배움나라(www.estudy.or.kr) 무료 평생정보화교육 사이트.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60 소리전자(www.soriaudio.com) 오디오, 진공관, 앰프, 키트 등을 판매한다. 중고장터가 활발해 추억의 레코드는 물론 개인이 만든 오디오도 살 수 있다. 61 한국채식연합(www.vege.or.kr) 채식 식당 및 책 추천 그리고 채식요리법까지. 먼저 채식을 한 선배들의 채식일기를 통해 채식에 자신있게 도전해 볼 수 있다. 62 한국금연운동협의회(www.kash.or.kr) 흡연의 문제점에 대한 해외사례, 흡연관련 통계 및 최신연구물 등을 접할 수 있다. 금연전문교육자료를 공동구매할 수도 있다. 63 소비자시민모임(www.cacpk.org)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모임으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부당거래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담을 청할 수 있다. 64 공감코리아(www.korea.kr) 정부의 공식정책을 부처별·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다. 시험정보와 합격수기가 포함된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65 루나파크(www.lunapark.co.kr) 20대 여성 직장인의 심리를 귀여운 그림체로 그린 웹툰. 뒤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강추. 66 케이벤치(www.kbench.com) IT 관련 종합사이트. PC, 부품 등을 사고파는 것은 물론 따끈따근한 관련 정보도 회원들이 속속 올리고 있다. 67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편지만이 아니라 택배, 경조우편카드. 초대장도 신청할 수 있다. 최근에 선보인 ‘인터넷 우표’도 한번 사보자. 68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정부가 만든 343종류의 통계자료를 접속한번으로 알 수 있는 사이트. 유엔, IMF 등이 수집한 국제통계도 있다. 69 아프리카TV(www.afreeca.com) 개인방송도 볼 수 있고 스포츠 중계 등을 보고 싶은데 TV가 없거나 중계해 주지 않는다면 여기서 한번 찾아보자. 70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 불편하고 부당한 걸 바꾸는 건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 정부나 지자체의 각종 정보제공을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71 유튜브(kr.youtube.com) 대표 동영상 사이트.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전 세계 1억명의 사람이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72 구글(www.google.co.kr) 토종 사이트에 밀려 힘을 못 쓰고 있는 미국판 네이버. 하지만 번역, 어스, 캘린더 등은 이래서 ‘진리의 구글’이구나를 느끼게 해준다. 73 위키피디아(ko.wikipedia.org)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 위키백과사전.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도 이곳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 틀린 내용 있다. 74 메뉴판닷컴(www.menupan.com) 실시간 회원 평가로 정해지는 맛집 순위가 제공된다. 맛집 위치, 메뉴는 물론 할인쿠폰과 예약도 가능하다. 75 배달넷(www.baedalnet.com) 갑자기 음식을 시켜 먹고 싶다면.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고 배달업체의 위치, 메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76 마이미츠(www.mymits.net 스마트폰 정보)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모여 있다.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20만여명의 회원이 자랑. 77 앱스토리(www.appstory.co.kr) 최근 인기인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도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허당. 애플리케이션 유저리뷰, 사용팁, 판매순위 등을 제공한다. 78 콩나물(www.congnamul.com) 먹는 콩나물 사이트가 아니다. 최신 지도 및 위성사진을 제공 사이트. 길찾기도 가능. 특화된 베이징 위성사진이 자랑. 79 채널제로(www.chzero.com) 한글 및 영문 지도 검색 사이트. 길·명칭·분류 검색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80 맵토피아(www.maptopia.com) 음식점, 쇼핑몰, 의료기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81 아이틴넷(www.iteennet.or.k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자녀의 인터넷 생활이 불안한 부모에게 강추. 82 싸이올드게임(www.cyoldgame.com)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고전 오락실 게임 및 게임기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조이스틱까지 준비하면 여기가 오락실이다. 83 씽굿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이제는 공모전 경력도 경쟁력. 자신에게 맞는 공모전을 분야·주최기관·응모대상·시상내용별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다. 84 에이사이트(asite.dreamwiz.com)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 사이트. 주민등록번호, 아이디로 조회해 명의도용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85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건교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정보 및 정부 정책, 통계와 개별공시지가, 아파트 실거래도 볼 수 있다. 86 더치트(www.thecheat.co.kr) 온라인 사기예방 사이트. 온라인 사기꾼들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87 창업넷(www.changupnet.go.kr)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창업 사이트. 맞춤형 창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온라인 창업지원 상담도 가능하다. 88 식품나라(www.foodnara.go.kr)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 안전정보. 식품안전 신고 및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89 윙버스(www.wingbus.com) 해외 자유여행 인기도시에 대한 소개 및 호텔예약은 물론 자세한 지도까지 볼 수 있다. 서울맛집은 부록이랄까. 90 9988어르신포털(9988.seoul.go.kr) 서울특별시에서 마련한 노인정보 포털 사이트. 노인 건강관리, 복지 서비스, 노인복지시설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91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분실 핸드폰이 분실센터에 등록됐는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핸드폰메아리’ 서비스에 미리 등록하면 보다 빨리 핸드폰을 찾을 수 있다. 92 개소문닷컴(www.gesomoon.com) 해외 게시물들을 번역해 보여주는 사이트. 같은 사건이라도 당연히 각 나라 네티즌의 반응은 다르다. 93 CIA 팩트북(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index.html) 잘만 활용하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지 않고도 세계 최신, 최고의 정보를 볼 수 있다. 94 국회도서관(www.nanet.go.kr) 책을 보러 꼭 도서관에 직접 가야 하는 건 아니다. 국회도서관에 있는 책은 물론 논문 등 원문도 볼 수 있다. 95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전 세계판 싸이월드랄까. 다른 사람들과 소소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건 어떨까. 96 이베이(www.ebay.com) 난 직접 외국에서 물건 산다. 신용카드와 해외배송 서비스만 이용하면 외국 있는 물건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97 BBC온라인(www.bbc.co.uk)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영어가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다. 덤으로 세계시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98 TVCF(www.tvcf.co.kr) 국내 유명 CF 메이킹필름, 해외CF 등 ‘본방’보다 재밌는 CF 천국 99 서울의공원(parks.seoul.go.kr/park) 관악산공원부터 파리공원까지 서울시내 공원 정보가 다 모여있다. 100 델문도(www.delmundo.kr) 인터넷에 ‘좌충우돌 세계여행기’를 연재하며 화제를 모은 일본 청년 나오키상의 새 홈피. 101 이다(www.2daplay.net) 감성 아티스트 이다의 작업 공간. 작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102 오빙고(www.ohbingo.com)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짐을 들고 있어 두 손이 부자연스럽다면 스마트폰으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추천. 103 고고북(www.gogobook.net) 중고서적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강력한 검색엔진에 전국 온라인 헌책방과 고서점을 연결시켜 준다. 104 씨몽닷컴(www.cmong.com) 네티즌이 만드는 열린 가격비교 사이트. 상품과 관련된 수백만개의 정보를 일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 105 뮤직스코어 악보가게(www.musicscore.co.kr) 악보가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많다. 대중가요 악보를 파는 쇼핑몰. 106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라는 기치 아래 독자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울신문은 국내 뉴미디어 시대의 개척에 앞장섰던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으로 1995년 11월22일 출발했습니다. 2004년 1월1일 대한매일에서 서울신문으로 본지 제호가 바뀌면서 인터넷 대표주소가 www.kdaily.com에서 현재 www.seoul.co.kr’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울신문은 본지 기사 등을 제공하는 메인 페이지 외에 브랜드뉴스 사이트로 ‘나우뉴스’ ‘나우뉴스TV’ ‘M&M’ ‘NTN연예’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는 세계의 진귀한 소식들을 전하며 세계화에 발맞추고 있고, 나우뉴스TV는 동영상을 전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NTN연예는 연예와 스포츠 등 대중에게 친근한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고, M&M은 군사와 자동차 전문 사이트로 한층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서울신문은 공무원 사회와 공직 주변 얘기를 다루는 행정 뉴스와 각 지방별 소식을 전하는 지방자치 뉴스를 특화시켜 독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시취업뉴스를 세분화해 중점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서울신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대변혁 시대를 헤쳐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은 바뀔 수 있겠지만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는 서울신문의 다짐은 계속 지켜 나갈 것입니다. 김효섭·윤샘이나·김양진기자 newworld@seoul.co.kr
  • NCC 어학원, 필리핀 바기오캠퍼스 프로그램 개발

     아이엘츠(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로 널리 알려진 NCC어학원(www.nccstudy.com)이 필리핀의 명문대학인 바기오대학과 연계한 현지 연수 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했다.  NCC어학원(원장 김태경)은 12일 바기오대학 부설 아이맥(IMEC) 어학원(원장 이문원)과 ‘필리핀바기오캠퍼스’ 프로그램(6개월 코스)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바기오대학은 필리핀 제일의 교육도시인 바기오 지역에서도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힌다.  이번에 개설된 ‘필리핀바기오캠퍼스’ 프로그램은 필리핀과 국내에서 3개월씩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원어민들과 강도 높은 1대1 수업을 통해 한국인들이 가장 취약한 말하기(Speaking)와 쓰기(Writing)를 단기간에 고급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12주 동안 필리핀 바기오대학 캠퍼스 내 현대식 기숙사에서 합숙을 하면서 고급 아이엘츠 강사진과 아이맥의 교수진들에게 스파르타식 강의와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다.  필리핀 연수를 마치고 나면 한국에서 아이엘츠의 4가지 영역인 읽기(Reading),쓰기(Writing),말하기(Speaking),듣기(Listening)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실전 아이엘츠 과정을 통해 목표점수 획득을 위한 마무리 강의가 진행된다.  ‘필리핀바기오캠퍼스’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면 바기오대학 입학시험 면제와 함께 1학년 영어 필수 2과목의 학점도 인정된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고도 아이엘츠 목표점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목표점수에 도달할 때까지 국내 수업료를 면제해 주는 ‘책임목표점수제’도 채택하고 있다.  또 개인의 수준에 맞춰 1대1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처음 영어에 입문하는 사람도 수업이 가능하며 15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것도 특징이다.  6개월 수업료와 기숙사비,식비 등을 모두 합해 800만원이며,NCC어학원 홈페이지(www.nccstudy.com)나 (02)535-7246번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배우 최철호의 세 번에 걸친 ‘공식사과’를 두고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최철호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께 첫 사과문, 지난 11일 오후 6사 단독 기자 회견,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30분께 자진 하차 문을 걸친 총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시인했다. 하지만 공식사과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때린 부도덕한 행위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전면 부인하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비난은 계속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철호가 “여론을 살피면서 자진하차까지의 상황을 지켜본 것 같다.”는 극단적인 해석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 최철호가 처음 사과문을 게재한 것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 폭행 현장을 담은 CCTV가 발견 된 다음날이다. 꼼짝 못할 증거가 공개된 다음에서야 최철호와 소속사 오피스제로엔터테인먼트는 180도 태도를 바꾸며 “최철호의 여성 폭행사건은 사실이다.”고 시인했다. CCTV를 접한 시청자들은 분노하며 최철호에게 출연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자진하차와 은퇴를 요구했다. 시청자게시판은 삽시간에 시청자들의 강도높은 비난글과 욕설로 도배됐다. 하지만 최철호는 10일 첫 사과문에서 “죄송하다. 나의 허물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 ‘동이’ 라는 작품에 큰 누가 되어 더욱 죄송하다.”고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하차나 은퇴에 대한 언급은 일체 하지 않았다. 뒤이어 최철호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향후 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인이 어떤 계획이 있겠냐. ‘동이’ 감독님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따르겠다. 그러나 아직 (하차여부를 두고) 논의가 오가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하며 ‘자진 하차’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기자회견 직후 비난 여론은 식지 않고 거세졌다. 최철호가 그간 명랑하면서도 묵직한 감정연기로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인 만큼 ‘거짓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배신감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던 것. 결국 최철호는 기자회견 종료 후 오후 8시40분께 ‘동이’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겪고 올랐던 인기배우라는 자리에서 한 순간에 실수로 곤두박질 쳐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최철호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용인경찰서로 연행됐다. 자리에 함께했던 20대 김모양은 무명배우로 최철호가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이 일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폭행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최철호는 “여자를 폭행한 일이 없으며 이는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사실과 다른 기사가 보도되면 바로 바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인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부랴부랴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돌리면서 폭행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양면성을 보였다. 사진 = SBS ‘8시 뉴스’ 화면 캡처, MBC 월화드라마 ‘동이’ 시청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12일 미공개 ‘폭행 동영상’공개… CCTV 파문

    최철호, 12일 미공개 ‘폭행 동영상’공개… CCTV 파문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 공개된다.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최철호는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성의 팔을 잡고 땅바닥에 주저앉힌 뒤 얼굴을 밀치고 엉덩이 쪽을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행을 가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또 흐린 영상 속에 최철호가 이 여성이 다른 사람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것을 끌어내 계속 폭행하는 모습이 언뜻 비춰져 탄식을 자아낸 바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인정했다. 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를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뉴스’ 제작진은 “영상 속에서는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 공개된다.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최철호는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성의 팔을 잡고 땅바닥에 주저앉힌 뒤 얼굴을 밀치고 엉덩이 쪽을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행을 가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또 흐린 영상 속에 최철호가 이 여성이 다른 사람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것을 끌어내 계속 폭행하는 모습이 언뜻 비춰져 탄식을 자아낸 바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인정했다. 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를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뉴스’ 제작진은 “영상 속에서는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현직 목사, 1년 전 아내 토막살인’오싹’

    아내를 살해 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목사가 1년 만에 자수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5일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A씨(53·목사)에 대해 살인 및 사체손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3월5일 자정 30분께 수정구 태평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했다. 이어 시신을 집 뒤편 담벼락에 은닉, 17일이 흐른 같은 달 22일 오전 10시 시신을 토막 내 팔당호 주변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A씨는 부인을 살해한 다음날 직접 가출 신고를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가 1년4개월이 지난 4일 오후 1시40분께 경찰서를 찾아 자신의 죄를 시인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1985년 둘째아이를 임신한 부인이 자신의 동의 없이 낙태시술을 한 것에 불만을 가져왔으며,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부인이 성생활까지 기피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A씨는 “화장을 지우고 있는 부인을 보는데 갑자기 싫어지는 감정이 치밀어 올라와 목을 졸랐다.”고 아내를 살해하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목회자로써 회개하는 마음으로 경찰에 자수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회개를 위해 자수했다는 진술에 분개하며 “저런 짓을 벌여놓고 회개해서 천국 가겠다는 거냐”, “영화 속이나 현실이나 더러운 건 매한가지”, “정말 소름 돋는다. 등골이 오싹하다.”, “차라리 이혼으로 새 인생을 찾지, 왜 저런 더러운 짓을 했을까” 등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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