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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도 가해자 ‘충격’ 경찰 은폐 의혹?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도 가해자 ‘충격’ 경찰 은폐 의혹?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부평 묻지마 폭행, 여고생도 가해자 ‘충격’ 경찰 은폐 의혹?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부평 묻지마 폭행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부평 묻지마 폭행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부평 묻지마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 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한편 경찰이 이번 사건 파문이 확산되자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부평 묻지마 폭행)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아파트 고르는 기준 ‘숲세권’이 대세…전주 ‘에코시티’ 눈길

    과거 아파트를 고르는 기준이 생활 편의성에 맞춰졌던 것에 반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그 흐름이 바뀌고 있는 추세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녹색공간을 두루 갖춘 도심 속 친환경 주거지역은 주택 시장에서 인기 1순위다. 이처럼 웰빙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택 선택에서도 쾌적한 자연 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자연 친화적 주거환경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면서, ‘숲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역세권 단지처럼 녹색 공간이 가까운 아파트들도 가치가 상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숲과 바로 인접한 ‘성수현대아파트’의 전용 84㎡ 평균 매매가는 5억2000만원으로 서울숲과 800m 떨어진 ‘성수쌍용아파트’ 84㎡ 평균 매매가 보다 약 5천 만원 가량 높은 시세를 형성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숲세권 아파트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도심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단지가 형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전북 전주시에 조성 중인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가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옛 35사단 부지인 전주 송천동 일대 199만여㎡ 규모에 조성되는 ‘에코시티’는 기존 군부대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주거와 교통, 문화, 휴식, 교육 등을 모두 갖춘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는 도시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친환경 도시로 건설된다.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둘러 쌓인 ‘에코시티’는 개발구역 내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는 백석저수지와 세병호, 화정소류지 등 친환경 수변 공간을 적극 활용해 센트럴파크와 천년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을 도시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에코시티 내 다양한 테마 공원들의 총 면적은 전주시 관광 명소인 덕진공원(148,761㎡)보다 2.5배 넓은 371,440㎡에 달해 전주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편리한 주거 환경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도 체계적으로 조성돼, ‘에코시티’ 안에서 교육과 쇼핑, 문화, 업무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에코시티’ 중앙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다양한 행정업무처리가 가능한 주민자치센터는 물론, 문화 및 여가 생활이 가능한 도서관과 문화센터도 조성될 계획이다. 또 파출소 및 경찰지구대, 소방서, 우체국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공공청사도 새롭게 신설된다. 유치원 2개소, 초·중·고교 6개소가 도시 곳곳에 신설되는 점도 특징이다. 반경 500m 내외에 학교가 위치할 수 있도록 도시를 계획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전한 도시로 조성된다. 2020년까지 총 1만3161가구, 3만2903명 수용을 목표로 조성 중인 에코시티는 내달부터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등 굵직한 건설사들이 줄줄이 새 아파트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태영건설은 다음달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한 여고생 포함 2명 자수..경찰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발언 논란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한 여고생 포함 2명 자수..경찰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발언 논란

    부평 묻지마 폭행 가담한 여고생 포함 2명 자수..경찰 “사람 죽인것도 아니고” 발언 논란 ‘부평 묻지마 폭행’ 부평 묻지마 폭행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의 보도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더하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에서 귀가하던 20대 연인에게 일명 ‘묻지마 폭행’을 가한 일당 4명 중 2명이 자수했다. 2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평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최모 씨(22)와 안모 씨(여·18)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폐쇄회로TV(CCTV) 분석을 토대로 부평 묻지마 폭행에 적극 가담한 여고생 안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 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보다 앞선 22일 ‘부평 묻지마 폭행’사건을 일으킨 이모 씨(22)를 검거해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전 5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횡단보도 앞을 지나가던 A 씨(25)와 여자친구 B 씨(21)를 보고, 타고 있던 택시에서 내려 A 씨와 B 씨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었다. 집단폭행을 당한 A 씨와 B 씨는 각각 갈비뼈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부평 묻지마 폭행 파문이 확산되며 거짓 내용을 근거로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한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은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경찰청 출입 방송기자들에게 이 사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는 “부평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측 부모의 영상보도 자제 요청이 있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사 기자는 이 메시지를 받고 피해자 측에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보도 자제를 요청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기자가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홍보실에 전화를 걸어 피해자 측 주장을 전달하자 홍보실 직원은 “피해자 측 부모가 아니라 피의자 측 삼촌이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직원은 “오후 3시 30분쯤 전화를 걸어왔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피해자와 피의자 측 누구도 경찰에 보도 자제 요청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이 지나치게 커져 인천이 마치 범죄 도시인 것처럼 비쳐지는 것 같아 자제 요청 문자 메시지를 방송사에만 보냈다”면서 “거짓말을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홍보실 직원이 방송사 기자의 확인 전화에 당황해 재차 피의자 삼촌이 요청했다고 또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알려지기 전 한 방송기자의 취재 요청에 대해 “아주 나쁜 애들이 아닌 것 같다. 그냥 술 먹고 그렇게 된 거다.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가해자 측을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뉴스 캡처(부평 묻지마 폭행)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휴 이용 유망단지 찾아보자…추석 새 풍속도로 정착

    건설사들이 그 동안 미뤄왔던 알짜 단지들을 추석 이후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추석 연휴 동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지와 개발 호재 등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연내 분양 시기를 저울질 하던 유망 단지들이 추석 연휴 이후 대거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굵직한 개발 호재를 갖춘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이번 추석 연휴가 고향 내 알짜 부동산을 둘러 볼 수 있는 절호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인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87,65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분양된 아파트 53,593가구 보다 63.5% 증가한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미처 몰랐던 내 고향 개발호재를 중심으로 유망 단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은 일대 인프라 시설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지며,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우선 전북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는 59년간 주둔하던 35사단이 이전하고, 그 터에 주거와 교통, 휴식,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특화 생태신도시인 ‘에코시티’ 가 조성된다. 전주 북부권 개발의 핵심인 에코시티에서는 10월, 대형건설사들의 마수걸이 분양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은 에코시티 4?5BL에서 720가구, 662가구의 ‘데시앙’ 아파트를 선보이며,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건설(1BL 724가구)과 한백종합건설(GS건설 시공, 6BL 640가구)도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에서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갖춘 단지가 선보인다. 대전 서구 관저4지구 30BL에 조성되는 ‘관저 더샵’은 단지 인근에 도시철도 2호선 진잠역이 2020년 개통 예정이며, 대전 지역 내 BRT 노선 확충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5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상반기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검증을 받았던 지역을 검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부산과 대구에서는 도심 내 알짜 입지에 들어서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SK건설이 수영구 망미1구역을 재개발하여 ‘망미SK뷰’를 10월 선보인다. 전용면적 59~84㎡, 총 1,245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86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산지하철 3호선인 배산역과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은 10월 창원시 의창구 대원2구역 일대를 재개발한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가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등 편의시설은 물론 상동공원과 대상공원, 창원시 어린이 교통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전용면적 59~108㎡, 총 1,530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8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희소성과 프리미엄 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인기브랜드 아파트가 지역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들도 눈길을 끈다. 10월 강원 속초에서는 첫 아이파크 브랜드인 ‘속초 아이파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105㎡, 총 687가구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속초해수욕장과 청초호가 인접해 쾌적한 자연 환경과 우수한 조망을 갖추고 있다. 롯데건설은 강원도 원주에서 처음으로 롯데캐슬 아파트인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43가구로 조성된다. 원주기업도시 내 개교 예정인 초·중·고가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공원 등 녹지가 많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계 주요 도시 온실가스 감축 실천”

    “세계 주요 도시 온실가스 감축 실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문제 등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제3회 도시환경협약(UEA) 정상회의’가 지난 15~17일 필리핀 일로일로시 사라비아 마노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녹색 도시, 살기 좋은 도시’란 주제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14개국 150여개 도시 시장과 대표단, 청년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UEA 사무국을 운영 중인 광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각 도시가 탄소 줄이기 등 구체적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필리핀환경천연자원부(DENR), 미국국제개발처(USAID), 자치단체 국제 환경협의회(ICLEI, 이클레이), 독일국제협력공사(GIZ), 독일연방경제협력개발기구(BMZ), 아시아도시개발이니셔티브(CDIA), 클린에어아시아(CAA), 라이온스청년클럽(LEO‘s International), 필리핀도시연합(LCP), 필리핀환경계획기구(PIEP) 등 환경 관련 국제기구와 단체 등이 대거 참여했다. 회원 도시들은 정상회의에서 UEA 운영본부와 UNEP, KEI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만든 ‘도시CDM(청정개발 체제)을 위한 가이드북 및 사례조사’, ‘도시온실가스예측진단프로그램(GPD)’ 등을 공유했다. 또 UNEP·KEI가 개발한 도시환경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새롭게 정리된 UEA 공통지표를 활용한 ‘UEA 도시인증프로그램’ 및 ‘(가칭)UEA 도시상’ 등 그동안 추진해온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UEA 공동의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시 우수 환경 정책’을 소개한 데 이어 이정삼 환경생태국장이 ‘광주시 환경기초시설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폐막식은 임낙평 UEA 사무총장의 집행위원회 승인사항 보고와 이블린 벨레자 교수의 정상회의 성과 발표, 공동 선언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또 말레이시아 멜라카가 2년 후 차기 정상회의 개최지로 결정됐다. 앞서 UNEP 관계자와 일로일로·멜라카·광주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집행위원회에서는 ▲준회원 가입범위 확대 ▲2017년부터 연회비 제도 도입▲집행위원회 임기제한 폐지▲ 온실가스 예측진단 프로그램 지지▲UEA ‘시티 어워드’ 운영 등이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공동선언문은 ▲교통, 위생, 대기질, 수자원 관리 등의 해결방안 ▲민간부문 순환경제모델 도입 ▲도시환경평가 지표, 도시 CDM의 지구적 적용과 UEA 도시상 선정·수상 등 활성화 방안 등을 담았다. 윤 시장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문제를 여러 도시 정상과 국제환경 기구 등이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며 “전 세계가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서언 서준이? 사람 아니라 원시인” 돌직구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서언 서준이? 사람 아니라 원시인” 돌직구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서언 서준이? 사람 아니라 원시인” 돌직구 ‘국제아파트 이휘재’ 개그맨 이휘재가 자신의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를 ‘원시인’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박미선은 부녀회장, 이휘재는 아파트 동대표, 김영철은 신세대 경비원 역할을 맡아 반상회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제아파트’는 한국인 가족과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가족들이 한국살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는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TV조선 ‘국제아파트’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우리 아이들? 사람보다는 원시인”

    국제아파트 이휘재 “우리 아이들? 사람보다는 원시인”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쌍둥이 디스?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쌍둥이 디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원시인’이라고 표현? 이유보니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원시인’이라고 표현? 이유보니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이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언급 ‘뭐라고 했나’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언급 ‘뭐라고 했나’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 언급 “우리 아이들? 사람보다는 원시인” 왜?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 언급 “우리 아이들? 사람보다는 원시인” 왜?

    국제아파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 언급 “우리 아이들? 사람보다는 원시인” 왜? ‘국제아파트 이휘재’ 방송인 이휘재가 자신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를 ‘원시인’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박미선은 부녀회장, 이휘재는 아파트 동대표, 김영철은 신세대 경비원 역할을 맡아 반상회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이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국제아파트’는 한국인 가족과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가족들이 한국살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는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TV조선 ‘국제아파트’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쌍둥이에 돌직구?

    국제아파트 이휘재, 노키즈존 토론 중 쌍둥이에 돌직구?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박미선, 김영철 ‘국제아파트 반상회’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노키즈존 카페를 놓고 찬반 토론을 펼쳤다. 이에 터키 아빠는 “나는 반대다. 어린이들도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우리 아이들은 사람이기보다 원시인이다. 눈만 뜨면 ‘이게 뭐야?’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번에 완제품 출력?...10가지 재료 동시인쇄 ‘3D프린터’ 개발 [MIT]

    한번에 완제품 출력?...10가지 재료 동시인쇄 ‘3D프린터’ 개발 [MIT]

    미국 매사추세츠 주 공대(MIT)가 ‘제조업 혁명’으로 받아들여지는 3D 프린터 기술에 있어 또 다른 진일보를 이루어 낸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IT기기 전문지 엔가젯 등 외신들은 24일(현지시간) MIT 산하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 이하 CSAIL)가 새로 공개한 혁신적 3D 프린터 시스템 ‘멀티펩’(MultiFeb)을 소개했다. 현재까지의 3D프린터 제품은 대부분 한 번에 단 하나의 재료만을 인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극명한 한계를 가진다. 설령 아주 간단한 구조를 지닌 물건이라 할지라도 그 구성 재료가 두 가지 이상일 경우 출력이 어려워지는 것. 이러한 맹점을 극복하고자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여러 재료의 동시 인쇄가 가능한 3D 프린터를 만들고자 했고, 일부는 실제로 이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러한 프린터들조차 한 번에 세 종류 이상의 재료를 인쇄할 수 없으며, 조작자가 빈번히 개입해 직접 출력이 정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율해야만 한다는 불편함을 지니고 있다. 이에 더해 대당 가격이 2억 원을 호가한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CSAIL 개발팀에 따르면 멀티펩은 이러한 문제를 모두 극복한 혁신적 시스템이다. 인간 머리카락 너비의 절반에 해당하는 40미크론(1미크론은 1/1000㎜, 단위는 μ) 크기 입자를 인쇄하는 이 기계는 내장된 3D스캐닝 기술을 통해 ‘스스로’ 물체를 인식할 수 있다는 특성을 지닌다. 이 3D스캐닝 능력은 종래의 3D프린터들이 가지는 핵심적 불편사항들을 한 번에 타파해주는 것이다. 우선 이 기술을 통해 멀티펩은 주기적으로 인쇄물의 모습을 스캔, 인쇄 상태를 점검해 스스로 인쇄 오차를 조정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정밀출력 기술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현 가능한 기술이라는 것이 개발자들의 설명이다. 두 번째로 멀티펩은 이 기술을 통해 출력물의 형태와 구조를 정확히 인식하고 그 위에 다른 질료를 직접 덧씌워 인쇄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을 프린터 안에 넣은 뒤 그 위에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를 인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달리 말하면 회로기판이나 센서 같은 복잡한 장치를 제품에 직접 인쇄해 넣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즉 여러 부품들을 일일이 출력한 뒤 조립하는 공정을 생략하고 멀티펩 프린터 한 대 만으로 복합적 구조의 ‘완제품’을 출력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해 멀티펩은 기존하는 저렴한 부품만을 활용해 만들었기에 제작비 또한 7000달러(약 800만 원) 정도로 적게 소모된 편이다. 이는 취미용 3D프린터에 비하면 월등히 비싼 것이지만, 종래의 산업용 첨단 3D프린터에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개발을 공동 진행한 CSAIL 소속 연구 공학자 자비에 라모스는 “이번 기술은 제조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발명”이라며 “이제 전 세계 연구자들과 3D 프린팅 애호가들은 이전에 출력 불가했던 수많은 물품을 출력해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위)/MIT CSAIL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블랙넛 가가라이브 공개,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성기촬영 사진 왜?

    블랙넛 가가라이브 공개,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성기촬영 사진 왜?

    8일 공개된 블랙넛 신곡 ‘가가라이브’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난 다음에 잉여들이 우글대는 디시인사이드에 내 XXX인증을 한다며 올렸다/ 미친 듯이 달리는 (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라는 수위 높은 가사가 담겨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블랙넛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넛, 성기노출 사진 공개한 이유는? ‘가가라이브’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경악

    블랙넛, 성기노출 사진 공개한 이유는? ‘가가라이브’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경악

    블랙넛, 성기노출 사진 공개한 이유는? ‘가가라이브’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경악 래퍼 블랙넛이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가운데 신곡 ‘가가라이브’가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블랙넛의 신곡 ‘가가라이브’가 8일 공개됐다. 블랙넛 ‘가가라이브’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난 다음에 잉여들이 우글대는 디시인사이드에 내 XXX인증을 한다며 올렸다/ 미친 듯이 달리는 (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라는 낯뜨거운 가사가 담겨 있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앞서 블랙넛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가가라이브’ 발표 홍보와 함께 속옷을 내린 채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블랙넛 가가라이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넛 가가라이브 공개, 성기촬영 사진 올리더니 가사가 더 경악..무슨 내용?

    블랙넛 가가라이브 공개, 성기촬영 사진 올리더니 가사가 더 경악..무슨 내용?

    블랙넛 가가라이브 공개, 가사보니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성기촬영 사진 올리더니.. 래퍼 블랙넛의 신곡 ‘가가라이브’가 8일 공개됐다. 블랙넛 신곡 ‘가가라이브’에는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난 다음에 잉여들이 우글대는 디시인사이드에 내 XXX인증을 한다며 올렸다/ 미친 듯이 달리는 (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라는 낯뜨거운 가사가 담겨 있다. 앞서 블랙넛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가가라이브’ 발표 홍보와 함께 속옷을 내린 채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블랙넛 가가라이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과문 봤더니..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과문 봤더니..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섭 장관의 입장발표는 25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지 사흘만이다. 정 장관은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러운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됐다”면서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해명했다. 정 장관은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고 잘못을 시인하면서 거듭 “송구하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입장 들어보니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입장 들어보니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섭 장관의 입장발표는 25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지 사흘만이다. 정 장관은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러운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됐다”면서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해명했다. 정 장관은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고 잘못을 시인하면서 거듭 “송구하다”고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건배사 때문에..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건배사 때문에..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섭 장관의 입장발표는 25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지 사흘만이다. 정 장관은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러운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됐다”면서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해명했다. 정 장관은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고 잘못을 시인하면서 거듭 “송구하다”고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총선 필승” 건배사 때문에..사퇴 표명 없어 [전문]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총선 필승” 건배사 때문에..사퇴 표명 없어 [전문]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최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사퇴 표명은 없었다. 정종섭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섭 장관의 입장발표는 25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지 사흘만이다. 정 장관은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러운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됐다”면서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해명했다. 정 장관은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고 잘못을 시인하면서 거듭 “송구하다”고 했다. 정 장관의 사과문 전문. <사과문> 먼저 이번 일에 대하여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런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자치부는 선거지원 사무에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선거중립을 엄정히 준수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진 = 서울신문DB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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