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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최대 규모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성황

    평택 최대 규모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성황

    평택지역 미군렌트하우스는 넘치는 임대수요와 바탕으로 실매수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가운데, 미군기지 진출입 게이트에서 5분 거리의 최중심에 입지한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더플랜그룹이 시행하는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5세대, 다세대 4세대)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세대, 280㎡·85평 단독 6세대) △송화리엘리시움(198㎡·60평 단독 15세대) △원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2세대) △석근리엘리시움(280㎡·85평 단독 3세대) 등 5개 현장 104세대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더플랜그룹 관계자는 “2000년대 이후 물가지수와 소득지수 추세가 주택가격 증가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부동산 폭락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주택시장 규제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수익성이 불투명한 여러 개의 주택상품보다 안정적이고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미군렌탈하우스 등의 블루칩으로 선별 투자하는 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미분양 물량이 축소된 평택은 앞서 서울까지 20분대에 주파하는 지제역(SRT)과 평택역(KTX·전철역), 서해안고속도로, 평택항, 국제공항 등 교통 핵심 인프라를 확보하는 한편 삼성전자 반도체공장·LG디지털파크·평택BIX·고덕·드림테크·진위 등의 10여개 산업단지가 속속 들어서는 등 부동산투자의 핵심인 대형 개발호재가 연이은 지역이다. 엘리시움 분양 관계자는 “전국의 주한미군 90%가 집결하는 평택미군기지의 미군과 군무원, 군속들을 위한 임대수요는 폭증하고 있지만 게이트 5분 거리 이내의 미군렌털하우스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고 건축부지 역시 제한적”이라며 “미군기지 게이트권의 희소성 높은 입지를 자랑하는 엘리시움은 공실률 부담이 없는 임차인 확보와 연간 5500만원대의 월등한 월세수익률, 평택 최대 규모 대단지와 평형으로 평택미군렌탈하우스의 블루칩으로 꼽히며 실매수자들의 분양계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엘리시움타운에 관한 자세한 분양상담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안내 받을 수 있고, 견본주택은 안정리에서 만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립국어원·이화여대, ‘국외 한국어 전문가초청 연수회’ 성료

    국립국어원·이화여대, ‘국외 한국어 전문가초청 연수회’ 성료

    국립국어원과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이 진행한 ‘국외 한국어 전문가 초청 연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외 한국어 전문가 초청 연수회’는 국립국어원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및 한국학 발전을 위해 국외 외국인 한국어 교원을 국내로 초청해 전문가 역량 강화 및 지역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만든 연수회다.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사업을 진행하게 됐으며 연수회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담당했다. 올해 연수회는 연수 기간을 기존 2주에서 10주로 늘리고 참가자 수를 14인으로 제한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3개국 14인의 국외 전문가들은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국립국어원과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에서 소수 정예의 집중 연수 프로그램을 받았다.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학교 리 예카테리나 교수는 “통번역을 전공하는 중-고급 러시아 학생을 위한 주제별 한자어 교재를 개발하고 싶은 마음이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교재 개발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해 줄 사람이 없어 막상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한 단원을 완성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폴란드 아담미츠키에비츠대학교 보로비악 안나는 “연수 기간 동안 ‘폴란드인 학습자용 한국어 중급 문법 사전 개발 기초 연구를 했는데 이와 관련해 앞으로 폴란드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용 자료 중 하나인 문법 사전을 개발해 보겠다”며 “앞으로 한국어에 능통하고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며 한국과 폴란드 양국의 이해와 교류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많은 학생을 지도하고 싶다. 이를 위해 폴란드어와 한국어를 대조해 폴란드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방안을 주제로 연구를 계속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터키 이스탄불대학교 메르베 카흐르만은 “이번에 연수회 기간 동안 연구를 진행해 본 것을 바탕으로 박사 논문을 시작하겠다”며 “박사 논문을 완성한 후에도 한국학과 한국어 교육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 터키인에게 한국어를 이해하고 가르치겠다는 목표가 양국의 교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싶다”고 밝혔다.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게 된데는 국립국어원과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이 마련한 탄탄한 프로그램과 전폭적인 지원이 큰 몫을 했다. 10주 동안 참가자들은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의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한국어 교수법, 교재 제작 및 활용법 등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를 들었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별적으로 한국어교육학에 대한 개인 연구도 진행했다. 14인의 참가자는 각각 교재 개발, 학습자의 문법 오류, 관용표현이나 화행 습득 연구 등을 진행했고 연수회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해외 한국어 전문가의 교수 역량 뿐 아니라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한편 이번 연수는 해외 한국어 교육자 간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고 해외 대학 한국어학과 교수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강의와 연구 지원으로 구성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채시즌 맞이, 오피스촌 근접 소형 오피스텔 관심 집중

    공채시즌 맞이, 오피스촌 근접 소형 오피스텔 관심 집중

    대기업·공기업 등의 하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되면서, 오피스촌에 근접한 소형 오피스텔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혼자 사는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이 직장과 가까운 지역을 희망하기 때문에 임차인 모집에도 수월하고 공실 발생도 적어 임대투자로 상품으로 가치가 높아서다. 실제로 강남구, 서초구, 마포구 등 대표 직주근접지역으로 꼽히는 곳에서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절반 이상은 20~30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인구총조사(2016년 기준)자료를 보면, 강남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는 6만1998가구, 이 중 20~30대는 총 3만3593가구로 54.18%를 차지한다. 서초구 총 3만8357가구 중 1만9318가구가 20~30대며, 50.36%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5만3382가구 중 3만743가구로 57.59%가 20~30대 1인 가구이다. 이에 비해 업무지역과 거리가 있는 노원구 32.72%, 은평구 35.14%, 도봉구 26.11%, 강북구 30.23%, 중랑구 31.9% 등의 20~30대 1인 가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렇다 보니 직주근접 지역 내 소형 오피스텔의 전월세 거래량도 많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8월에 전용면적 30㎡미만의 서울 소형 오피스텔 전월세 거래량은 총 1607실이다. 이 중 강서구가 395실로 가장 많았으며 △송파구 147실, △마포구 138실, △관악구 123실, △강남구 107실 순으로 나타났다. 비직주근접 지역인 노원구가 8실, 도봉구 10실, 중랑구 7실, 강북구 3실 등 밖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많은 거래량이다. 특히 강서구는 마곡동에서만 278실이 거래됐다. 마곡지구는 이달에 LG사이언스파크와 R&D연구소가 들어왔으며, 김포공항도 지하철 5호선 마곡역, 9호선 마곡나루역을 통해 10분 내로 갈 수 있는 직주근접 지역이다. 송파구도 동부지방법원·검찰청, 지식산업센터들이 입주한 문정동에서만 82실이 거래됐다. 업계 전문가는 “출퇴근 거리는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에 편리함을 위해 인근에서 거주지를 마련하는 젊은 수요자들이 많은 편이다”라며 “때문에 이들 지역에서 소형 오피스텔 임대사업을 할 경우 취업적령기인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의 1인 가구 젊은 수요층을 잡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최근 신 오피스권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동구도 소형 오피스텔 임대투자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동구는 상일동 일대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조성 예정으로 6만 9000여명에 달하는 종사자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 곳에서 위퍼스트(시행사)는 올해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에서 ‘고덕역 더퍼스트’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9~36㎡ 총 410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와 단지가 이어져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인접해 임차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9호선 연장계획안에 포함돼 있어. 향후 개통되면 이를 통해 강남업무지역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맞은편으로 송림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원터근린공원, 샘터공원, 고덕산 등의 녹지시설이 도보권에 있어 여가활동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가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아트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모두 걸어서 이용 가능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에서 반경 1㎞ 거리에 명원초, 묘곡초, 배재중,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등 16개 명문 초·중·고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고덕역 더퍼스트의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운영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엉덩이 미인’들의 관능적 뒤태 경쟁

    [포토] ‘세계 최고 엉덩이 미인’들의 관능적 뒤태 경쟁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 참가자들이 테스니 팬들을 위해 사진 촬영에 임했다. 10일(현지시간) 엉덩이 미인들이 자신의 풍만하고 완벽한 엉덩이를 드러낸채 테니스 라켓을 들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입으나 마나’… 레이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풍만한 몸매

    [포토] ‘입으나 마나’… 레이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풍만한 몸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아노카 인디언 레스토랑에서 열린 ‘제10회 뮤직&댄스’ 행사에 참석한 셀럽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이 여성은 속옷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만 걸친채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해변에서 아무나 할수 없는 자세’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찰리 리이나

    [포토] ‘해변에서 아무나 할수 없는 자세’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찰리 리이나

    플레이보이 플레이메이트 찰리 리이나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Los Angeles County) 말리부 해변에서 섹시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세츠아이스크림, 가을세트메뉴 출시 및 고객이벤트 진행

    바세츠아이스크림, 가을세트메뉴 출시 및 고객이벤트 진행

    ‘바세츠아이스크림’이 최근 가을세트메뉴를 출시하고 고객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이 출시한 가을세트메뉴는 ‘하이어리빙 유기농티+밀크롤’, ‘핫아메리카노+프리미엄조각 케익’, ‘달달한 라떼+핫샌드위치’ 등이다. 바세츠아이스크림 양재본점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타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10월 감사이벤트로 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 시 할인과 포장 구매 시 할인 및 무료증정행사를 하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6대에 걸쳐 이어져온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백악관, 국무성, 국회의사당 등 관공서에 납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즐겨 이용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납품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얻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완벽하게 누리는 ‘동래 롯데캐슬 퀸’ 분양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완벽하게 누리는 ‘동래 롯데캐슬 퀸’ 분양

    오는 10월 부산 지하철 동래역 바로 앞에 들어서는 ‘동래 롯데캐슬 퀸’의 분양이 시작된다. ‘동래 롯데캐슬 퀸’은 지하 3층~지상 34층 2개동 규모의 총 210세대를 신축하는 단지로 전용면적 별로는 84㎡ 204세대, 136㎡, 137㎡, 139㎡가 6세대이며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동래역 바로 앞에 분양하는 ‘동래 롯데캐슬 퀸’은 지하철을 도보 열 걸음에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 외에도 메가마트,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온천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대동병원, 동래구청, 온천천, 동래향교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위치해 있어 교육과 편의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동래 롯데캐슬 퀸’ 현장과 접한 ‘명륜 1번가’도 입지적 장점으로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래역과 메가마트에 이르는 1km의 거리를 말하는 명륜 1번가는 해운대구, 금정구, 북구, 연제구 등지로 뻗은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상권이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는 3만 6,000여 명에 달해 서면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구가 몰리는 상권으로 성장했다. ‘동래 롯데캐슬 퀸’은 온천천 시민공원, 동래 문화회관, 금강공원 등 풍부한 문화, 체육 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수변공원인 온천천 시민공원은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책임지는 산책로이자 다양한 문화행사로 각광받고 있는데, ‘동래 롯데캐슬 퀸’에서는 걸어서 온천천 시민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입지적인 장점을 두루 갖춘 ‘동래 롯데캐슬 퀸’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우동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인’ 클라우디아 알란데, 신발끈 묶는데 이런 포즈가

    [포토] ‘엉덩이 미인’ 클라우디아 알란데, 신발끈 묶는데 이런 포즈가

    클라우디아 알란데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운동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용기 에스컬레이터 고장에 당황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전용기 에스컬레이터 고장에 당황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러시아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 살만 빈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전용기 황금 에스컬레이터 고장에 당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5일(현지시간) 러시아투데이 등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에 도착한 살만 국왕은 해외 방문 때마다 화제를 모은 전용기의 황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에스컬레이터가 작동을 멈췄고, 당황한 국왕은 한참을 서 있다가 결국 수행원들과 다 같이 걸어서 내려왔다.이에 유튜브에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음에는 낙타를 타고 와라”, “푸틴의 공작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살만 국왕은 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6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와 차례로 회담을 가졌다. 살만 국왕은 회담을 통해 시리아·이라크·예멘 정세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주요 중동 지역 현안과 양국 협력 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두루 논의했다. 사진·영상=BBC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샘 스미스, 동성 연인과 다정한 데이트 ‘달콤한 키스’

    샘 스미스, 동성 연인과 다정한 데이트 ‘달콤한 키스’

    가수 샘 스미스가 연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미국 웨스트 빌리지에서 배우 브랜든 플린과 데이트를 즐겼다. 샘 스미스와 브랜든 플린은 점심 식사를 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9월 신곡 ‘Too Good At Goodbyes’를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브랜든 플린은 넷플릭스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9세기 아일랜드 학교서 초자연적 현상 포착

    19세기 아일랜드 학교서 초자연적 현상 포착

    아일랜드의 오래된 학교 CCTV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현상들이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일랜드 코크의 디어파크 CBS 학교 CCTV에 소름돋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학교 복도에 새롭게 설치된 CCTV 영상에는 새벽 3시 6분께 인적없는 복도의 문이 열고 닫히는가하면 사물함이 앞 뒤로 움직인다. 심지어 사물함 서랍이 열리며 바닥에 책과 종이가 떨어지고 화장실 앞의 미끄럼방지 안내판이 누군가 발로 찬 듯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어파크 CBS 학교 케빈 배리(Kevin Barry) 교장은 “이 일은 한밤중에 발생했으며 우리는 그것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사람들이 때때로 그 지역을 지날 때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선생님들 중 한 분이 그의 애완 동물을 데려왔는데, 애완 동물은 그곳을 지나가길 원치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람들은 오래된 학교 건물에서 항상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말해왔으며 종종 종이들이 뿌려졌지만 이를 학생들의 장난으로 여겨왔다”고 털어놓았다. 배리 교장은 “1828년에 지어진 오래된 학교에서 누군가가 잘 꾸며진 장난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모션 감지 카메라 설치 후, 실제 무언가를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Pen News, Deerpark CBS / English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브라질서 신생아 두 배 무게 슈퍼우량아 태어나

    브라질서 신생아 두 배 무게 슈퍼우량아 태어나

    브라질에서 보통 신생아의 몸무게 두 배에 달하는 여자 아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지난달 19일 브라질 남부 파라나 카스카벨 대학병원에서 한 만삭의 임신부가 6kg에 가까운 신생아를 제왕절개를 통해 낳았다고 보도했다. 초유량아를 낳은 여성은 36세 마이라 트래비산(Maira Trevisan). 세 자녀의 엄마인 마이라는 이미 출산 전부터 의사들의 사전 고지로 뱃속 태아가 평균적인 아기들보다 훨씬 더 클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 마이라가 낳은 아기는 가브리엘리(Gabrielly)란 이름의 여아로 몸무게 5.61kg, 키 54cm로 태어났다. 수술 2시간 만에 태어난 가브리엘리는 육중한 신체로 인한 호흡 곤란으로 8일간 인큐베이터에 시간을 보낸 뒤, 지난달 28일 산모와 함께 건강한 상태로 병원에서 퇴원했다. 마이라는 “배가 정말로 빨리 나와 우리 부부는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생각했다”며 “임신 6개월 만에 태아는 이미 1.9kg에 달했다. 이 단계의 일반적인 태아 무게는 약600g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가브리엘리를 팔에 안았을 때 놀라우면서도 불편했다”며 “너무 무거웠지만 이젠 익숙해져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라와 함께 호텔을 운영하는 남편 안토니오에 따르면 “만삭 때인 아내의 몸무게는 79kg인 그녀의 정상 체중보다 11kg 더 나갔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중국 저장성 둥양시에서도 천 모)씨가 6.81kg에 달하는 신생아를 낳았다. 최근인 지난 2월 호주 퍼스에서도 니나 타셀이 6kg의 남자 아기를 낳았으며 6월에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렉싱턴 신디 리치몬드가 6.5kg에 남자아이를 출산한 바 있다. 한편 기네스에 등재된 신생아 몸무게 세계 최고기록은 1955년 9월 이탈리아의 카멜리나 피렐레(Carmelina Fidele)란 여성이 낳은 태어난 무게 10.2kg의 아기다. 사진·영상= Caters News / News Breaking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바나나, 알맹이만 먹고 껍질 버리면 안 되는 이유

    바나나, 알맹이만 먹고 껍질 버리면 안 되는 이유

    바나나를 먹고 나면 껍질이 남는다. 열에 여덟아홉은 쓰레기통으로 버려지게 된다. 하지만 더이상 바나나 껍질을 쓰레기통에 버려서는 안된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놀라운 쓰임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인터넷 언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7일(현지시간) 바나나 껍질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제부터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다면 껍질까지 알차게 활용해보자. 1. 구두 닦기 바나나 껍질의 안쪽을 이용해 구두를 닦으면 잔때 제거는 물론, 광을 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가죽 가방이나 옷에도 마찬가지로 쓰면 효과적이다. 2. 가려움증 완화 모기 등 벌레에 물리면 무척 가렵다. 바나나 껍질로 물린 부위를 마사지 해주면 가려움증과 고통을 한결 덜 수 있다. 3. 주름 펴기 손등, 목, 얼굴 등 주름살이 있는 곳을 바나나 껍질로 문질러보자. 껍질 안쪽의 항산화 물질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살을 펴주는 효과를 낸다. 4. 발바닥 굳은 살 제거 긁고 잘라내도 다시 생기곤 하는 발바닥 굳은 살. 바나나 껍질을 이용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굳은 살이 있는 부위에 바나나 껍질 성분과 함께 밴드를 붙여놓는다. 2~3주 뒤면 신기하게 굳은 살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5. 굽거나 쪄 먹기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는 것은 물론, 그냥 먹어도 된다. 바나나 껍질에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 식이섬유, 트립토판 등이 풍부하다. 굽거나 쪄서, 혹은 튀겨서 먹을 수 있다. 소화기능 향상을 돕는다. 또한 트립토판은 수면장애에도 도움이 된다. 먹기 전에 깨끗이 세척하는 과정이 필요함은 물론이다. 이밖에도 치아 미백 효과, 사마귀 치료 등 다양한 쓰임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주서 10대 서퍼 쫓는 거대 백상아리 포착

    호주서 10대 서퍼 쫓는 거대 백상아리 포착

    서퍼 쫓아온 돌고래, 알고 보니 거대 백상아리! 지난달 24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마가렛리버 프리벨리 해변에서 서핑하던 10대 소년이 거대 백상아리와 마주한 영상을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휴양도시 만두라 출신의 매트 마샬(Matt Marshall)은 친구 코비 에반스(Kobi Evans)가 찍은 영상을 확인한 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핑을 하며 돌고래라 여겼던 물고기가 4m에 가까운 거대 백상아리였던 것이다. 마샬은 세븐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약 1m 떨어진 앞에서 물 질 하는 지느러미를 봤다”며 “매우 빠른 무언가가 나를 향해 오지 않은 것이 행운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에도 프리벨리 해변과 가까운 노스포인트 해변에서도 상어가 서핑을 즐기던 20대 벨기에 여성의 서프보드를 들이박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여성은 무사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남서쪽 해변은 상어 출몰과 공격으로 유명한 곳이다. 2010년 8월 31세 닉 에드워드(Nick Edwards)는 그레이스 타운 해변에서 서핑 중 상어 공격에 의해 사망했고, 불과 3년 후 크리스 보이드(Chris Boyd)가 같은 지역에서 사망했다. 올해 4월에도 17세 라티시아 브루우어(Laeticia Brouwer)가 에스페랑스 인근 켈프 베즈에서 가족과 함께 서핑중 상어에 물려 치명상을 입은 바 있다. 사진·영상= 7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롯데건설, 잠실에 특화 시스템 적용한 랜드마크 단지 선봬

    롯데건설, 잠실에 특화 시스템 적용한 랜드마크 단지 선봬

    롯데건설이 송파구 잠실 재건축 미성크로바에 그 동안의 최첨단 설계와 노하우를 집약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잠실 재건축 미성크로바에 잠실을 대표할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잠실에서 123층 롯데월드타워를 시공한 최첨단 설계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설계와 시스템 특화를 적용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잠실 재건축 미성크로바는 롯데건설이 지난 3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잠실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포부를 품고 발표한 ‘월드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지로, 재건축을 통해 지상 35층 이하, 14개동 총 1888가구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외관 설계가 도입된다. 우선 단지 외관에 고급 주상복합에서나 볼 수 있었던 커튼월룩을 적용해 조형미와 개방감을 높였다. 또 단지 입구에 위치한 3개동으로 구성된 월드 트리플타워는 롯데월드타워의 외관과 건축적 요소를 도입해 단지의 상징성과 통일성을 표현했으며, 220m 규모의 측벽 전체를 미디어 파사드로 조성해 아름다운 야간경관 연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상부에는 총 길이 290m의 스카이 브릿지 3개소가 조성된다. 월드 트리플타워 3개동을 연결하는 월드브릿지와 파크브릿지가 들어서 각각 롯데월드타워와 올림픽공원을 조망할 수 있으며, 한강과 가까운 2개동 상부에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리버브릿지가 연결돼 조망을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총 502m 규모의 초대형 문주도 조성된다. 위치에 따라 각각 월드게이트, 리버게이트, 파크게이트로 명명되며, 특히 타 단지의 10배를 넘는 234m 규모의 월드게이트(메인 문주)는 예술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단지 내 조경공간은 수목원 안의 단지라는 콘셉트로 보타닉가든과 워터스케이프, 세컨드가든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1000여 종의 식물에 둘러싸인 보타닉가든에는 단지 중앙에 1만여㎡ 규모의 거대한 중앙광장인 보타닉 아일랜드와 커뮤니티플라자, 오픈그린, 가든파빌리온, 블루밍가든, 로맨틱가든, 보타닉하우스, 보타닉트레일, 루프탑가든, 액티비티가든, 숲놀이터, 들판놀이터 등이 조성돼 입주민을 위한 프라이빗 수목원으로 꾸며진다. 워터스케이프는 700m의 물길 따라 펼쳐지며 화려한 디자인의 분수를 더한 웰컴스트림과 동절기에 아이스링크로 이용할 수 있는 시즈널폰드, 블루아이리스가든, 이벤트 캐스게이드, 다이나믹스트림 등이 들어서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휴식공간인 세컨드가든은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가든을 비롯해 13개의 동별 정원으로 이뤄졌다.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첨단특화 시스템도 적용된다. 커뮤니티 지하 1층과 각 동 지하 1층에 고품격 드롭오프 존을 설계했으며, 지하 주차장에 전체 2.5m 이상 광폭 주차(경형주차 제외), 주차 위치인식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지하주차장 디밍 시스템 등을 도입해 주차의 편리함을 더했다. 최첨단 사물 인터넷을 도입한 스마트 특화시스템도 도입된다. IOT 기반 통합 스마트홈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패스 시스템과 스마트키, 스마트폰을 연동해 멈춤 없이 자유로운 보행을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비상전원 자동절체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 홈네트워크 시스템(매립형, 이동형 터치스크린)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도모했다. 그 뿐만 아니다. 실제로 발생한 지진 데이터 해석을 통한 내진‧내풍 설계와 지진발생 감지 엘리베이터 등을 비롯해 엘리베이터 무릎버튼, 지능형 고화질 CCTV와 블랙박스 기능의 도어폰 등으로 더욱 안전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미성크로바는 지난 30년간 롯데월드, 호텔, 백화점 등 롯데그룹의 역량이 집약된 잠실에 위치해 있어 ‘월드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업지다.”며 “롯데월드타워와 어우러져 잠실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롯데건설이 쌓아온 총 역량을 쏟을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타투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외국의 반응은?

    타투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외국의 반응은?

    우리나라에서는 타투(문신)에 대한 인식이 좋은 편이 아니다. 외국의 유명 스포츠 스타들 보면 타투 안 한 사람이 거의 없다.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타투한 사람은 조폭 아니면 불량배의 느낌을 준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이 타투를 하면서 길거리에서도 타투한 사람들은 이전보다 많이 볼 수 있다. 그래도 타투한 사람은 한 번 더 쳐다볼 정도로 꺼려하는 사람이 많다. 역사적으로 문신이 형벌의 하나였던 것도 부정적인 이미지에 한몫을 했을 터다. 외국에서는 한국이 타투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가 특이했나 보다. BBC가 올린 ‘한국의 불법 타투아티스’라는 1분 31초짜리 동영상(www.bbc.com/news/av/world-asia-41444469/south-korea-s-tattoo-taboo)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동영상은 서울에서 ‘타투 아티스트’를 운영하는 김기수(45·Aerok Kim)가 “국제 공인 타투이스트이다. 한국에서는 아니다”로 시작한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내가 불법적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합법적이다”고 선언한다. BBC는 한국에서 합법적인 타투아티스가 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김기수는 미국에서 타투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에서는 소용없어 피부관리가게로 허가를 받아야 했다. 김기수는 타투가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문화로 예술로 받아들여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는 “거리를 다니면 아줌마들이 다가와 (타투를 한) 내 몸을 만지지만 이로 인해 그들이 타투를 알게 된다면 상관없다”며 “아줌마에게 나는 마네킹이지만 타투를 체득하게 된다면 정말로 상관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영중 기자 jeunesse@seoul.co.kr
  • 롯데건설, 한신4지구 합동사업설명회에서 임원진 이례적 참석

    롯데건설, 한신4지구 합동사업설명회에서 임원진 이례적 참석

    롯데건설은 9월 30일 열린 신반포 한신4지구 재건축 수주를 위한 합동 사업설명회에서 조합원을 설득하기 위한 포부를 선보였다. 이날 오후 3시 반포 세화여고에서 열린 합동설명회에는 롯데건설의 하석주 대표이사, 석희철 부사장, 석균성 주택사업본부장 등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합동설명회에 이 정도의 대규모 임원진이 참석하는 것은 롯데건설이 그만큼 시공사 선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것이며 현장에서는 전사적 수주 지원을 약속했다. 롯데건설은 신반포 한신4지구에 초대형 스카이브리지, ‘인피니티풀’ 수영장, 고품격 커뮤니티 등 각종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하버드 디자인 대학원의 조경학 스튜디오와 스폰서 협약 체결 및 세계적 건축가와의 협업으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단지는 향후 총 3,685세대, 지하3층, 지상 최고 35층, 31개동으로 신축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본사 앞마당을 지키기 위해 신반포 한신4지구의 합동설명회에 임원진이 참석하여, 롯데건설의 간절한 수주 의지를 보여줬다"라며 "내걸었던 공약들을 충실히 이행해 조합들의 자산가치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신반포 한신4지구의 부재자 사전투표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이뤄지며 시공사 선정 총회는 10월 15일로 예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욕 경찰관이 안젤리나 졸리 차량에 다가간 ‘반전 이유’

    뉴욕 경찰관이 안젤리나 졸리 차량에 다가간 ‘반전 이유’

    뉴욕 경찰관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지난 1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뉴욕에서 경찰관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찰관은 차 안의 안젤리나 졸리를 반가워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경찰관은 안젤리나 졸리가 탄 차인 것을 알고 보디가드에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느냐고 요청했고, 안젤리나 졸리는 흔쾌히 차 문을 열어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졸리는 최근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제이지, 114억원에 뉴욕 아파트 팔았다 ‘침실만 무려 3개’

    비욘세♥제이지, 114억원에 뉴욕 아파트 팔았다 ‘침실만 무려 3개’

    할리우드 팝스타 비욘세가 뉴욕 아파트를 처분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비욘세는 최근 뉴욕에 있는 집을 부동산에 내놨고 11일 만에 팔렸다. 비욘세가 내놓은 집은 침실이 3개 딸린 미드타운 아파트로 995만달러(한화 약 114억원)에 팔렸다. 매체에 따르면, 집은 매물로 나온 지 불과 11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대부분 LA에 있는 8,800만달러(한화 약 1108억원)짜리 저택이나 뉴욕 도심 트라이베카에 거주한다.한편 비욘제는 지난 2008년 제이지와 결혼해 2012년에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얻었다. 이후 지난 6월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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