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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근의 서울&평양 리포트]남측 선발대가 방문하는 마식령은 어떤 곳?

    [문경근의 서울&평양 리포트]남측 선발대가 방문하는 마식령은 어떤 곳?

    북한 마식령 스키장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남북 공동훈련 장소로 부상하면서 안팎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3일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12명의 선발대는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북한을 방문했다. 선발대는 이날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남북 합동 문화행사가 열리는 금강산 지구와 남북 스키선수들이 공동훈련을 하는 마식령 스키장 등의 현지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마식령 스키장은 강원도 원산 서쪽에 위치했으며 2013년 12월 동양최대의 스키장이라는 홍보와 함께 개장했다. ‘마식령 속도’라는 말이 나올 만큼, 북한이 10년 걸릴 공사를 1년만에 해냈다며 자랑하기도 한 곳이다. 특히 마식령 스키장은 미림승마클럽, 해당화관, 여명거리 등과 함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대표적인 치적으로 꼽히는 곳이다. 앞서 통일부는 2013년 10월 김정은 체제가 출범한 이후 치적 쌓기용 공사는 빈번했으나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통일부가 당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평양 민속공원(2012년 9월 완공)과 대성산 종합병원(2013년 3월 완공), 해당화관(2013년 4월 완공), 마식령 스키장 등을 새로 지었다. 미림승마클럽과 평양체육관, 문수물놀이장, 압록강유원지 등 시설을 보수하는 공사도 벌였다. 이와 관련, 통일부는 “평양 및 지방 대도시 중심으로 체육·위락시설이 다수 건설됐다”며 “이는 주민들의 실제 수요보다는 김정은의 치적 쌓기 및 애민(愛民) 이미지 부각, 관광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긴밀히 연계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정은의 마식령 스키장에 대한 애정은 유별하다는 게 안팎에 평가다. 김정은은 10대였던 1996년 스위스 베른에서 6년 동안 유학하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고 농구와 스키 마니아로 알려졌다. ‘눈의 나라’ 스위스에서 보고 즐겼던 스키를 타기 위해 2013년 12월 초대형 스키 리조트인 마식령 스키장을 만들었다. 약 423만5000평 규모로 총 길이 49.6㎞에 이르는 슬로프 12개를 갖췄고 외국인을 위한 객실 250개와 북한 주민을 위한 150개 객실을 갖춘 호텔도 포함됐다. 마식령 스키장 공사 때 김정은은 수시로 공사 현장을 찾은 것은 물론, 2016년 12월 이곳에서 스키 대회를 개최한 뒤 “스키 종목을 하루빨리 세계적 수준에 끌어올려 국제경기들에서 당당히 우승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미국의 평창동계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는 남북 스키선수가 공동훈련을 하기로 합의한 북한 마식령 스키장을 현장 취재해 보도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NBC가 이날 메인뉴스인 ‘나이틀리 뉴스’(Nightly News)를 통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이 프로그램의 간판 앵커 레스터 홀트가 직접 마식령 스키장을 찾았다. 홀트는 평양에서 동쪽으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이 ‘최신 스키 리조트’에서 남북한 선수들이 함께 훈련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이는 최근 남북 대화의 결과라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북한 주민들이 가족 단위로 이곳을 찾아 스키나 눈썰매를 타는 장면도 담겼다. 아울러 스키장 내 대형화면을 통해 ‘애국적인’ 노래와 영상을 틀어주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를 두고 지난해 1월 이 방송사가 보도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발생한 아동 노동 착취‘ 등 부정적 이미지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란 분석이 나온다. 앞서 NBC 방송은 지난해 북한 마식령 스키장의 현황에 대해 보도하면서 북한 주민 수천 명이 스키장으로 가는 울퉁불퉁한 길목을 이렇다 할 장비 없이 맨손으로 제설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방송에 따르면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 상태에서 얼굴이 빨개진 남성, 여성 및 어린이들은 곡괭이와 막대기로 눈을 메트로놈처럼 때려 부수고, 목재 삽으로 눈을 옆으로 밀쳐냈다. 산길 곳곳에 군복을 입은 소수의 군인들도 눈에 띄었지만 제설작업 인원 대부분은 민간인이 차지했다. 특히 제설작업을 하는 이들 중에는 10대 청소년들도 있었으며, 심지어 11~12세 가량으로 보이는 어린이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NBC의 촬영 현장 사진, 영상 및 보도를 본 세계 언론들은 마식령 스키장을 ’아동 노동착취로 유지하는 호화 스키장‘이라며 김정은 정권에 대해 맹비난 했다. 이 밖에도 마식령 스키장은 10년 동안 건설할 공사를 1년 만에 마침으로서 날림공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승무원의 속옷이 보인다며 ‘분노의 편지’ 보낸 승객

    승무원의 속옷이 보인다며 ‘분노의 편지’ 보낸 승객

    기내에서 일하는 여승무원의 속옷과 가슴이 보인다며 항공사를 상대로 ‘분노의 편지’를 써 보낸 한 승객의 사연이 화제다. 노출 심한 에어 아시아나(AirAsia) 여승무원의 유니폼 때문에 불쾌감을 토로한 의사 준 로버트슨(June Robertson)의 편지가 News.au를 통해 보도됐고,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가 이를 전했다.뉴질랜드 출신인 이 여승객은 에어아시아 여승무원이 입은 유니폼으로 인해 ‘혐오감(disgust)’을 느꼈다며 마마트(Mamat) 말레이시아 상원의원에게 직접 편지를 썼다. 쿠알라룸프르 공항에서 여승무원들을 본 그녀는 “나는 에어아시아 소속 여승무원들의 스커트가 너무 짧은 것에 매우 기분이 상했다”며 “유럽 항공사, 뉴질랜드, 호주, 미국 항공사 여승무원들은 이처럼 짧은 스커트를 입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여승무원들의 모습에 모두가 ‘고마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그녀는 “지난 2017년 10월 오클랜드에서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에어아시아 항공편 고급 비즈니스석을 서빙하고 있었던 한 여승무원의 블라우스가 열려 있어 불쾌했다”며 “여승무원에게 가슴 상부가 보이니 재킷을 여미어 달라”고 요청했었다고도 말했다. 또한 그녀는 편지에 “이러한 모습이 항공사의 명예를 떨어뜨리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말레이시아에 대한 그릇된 인상을 심어 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 승무원들은 매우 예의 바르게 옷을 입었고 프로페셔널해 보였다”고 상반된 의견을 표명했다. 한편 미러는 그녀가 보낸 편지를 최근 받았다고 알려진 마마트 상원 의원이 말레이시아 여승무원의 유니폼에 대한 입장 표명을 했다고 파악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사진·영상=AirAs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PSI, 나스닥 상장 위한 공모주 청약 개시

    PSI, 나스닥 상장 위한 공모주 청약 개시

    미국 중견 빅데이터 기업 PSI인터내셔널(이하 PSI)이 나스닥(NASDAQ)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시작한다. PSI는 지난 해 9월 나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신청서를 美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하였으며 지난 18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나스닥 상장과 공모를 최종 승인 받았다. PSI는 신속한 나스닥 상장을 위해 22일부터 공모주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주 청약을 마치고 빠르면 2월 중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PSI의 이번 공모주식은 총 2백만 주이며, 공모가는 1주당 15달러로 결정됐다. PSI 관계자는 “까다롭고 엄격한 미국 증권거래 시장에서 나스닥 상장 및 공모 승인을 받았다는 사실은 당사 입장에서 매우 고무적이며 특히 한국계 기업인 PSI의 나스닥 상장은 미국 내 활동중인 수 많은 한국 기업가들에게도 자신감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당사는 지난 40년 동안 미국 연방정부 및 정부기관과 직접 거래를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 기술적 역량을 충분히 증명한 기업인만큼 상장 공모에 대한 수요조사 단계에서 이미 많은 투자자들의 나스닥 상장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PSI는 이번 공모주 청약을 통해 3,000만 달러(한화 32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공모자금은 회사의 주력 사업인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실용화 사업, 미국 연방정부 전력 에너지 사업 및 국내외 기업 인수합병에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PSI의 공모주 청약은 세계적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스타트엔진(StartEngine)을 통해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투자금 규모에 따라 배정하는 기존 방식 대신 공모에 참여한 순서대로 공모주를 배정할 계획이다. PSI는 선착순 배정 방식의 경우 개인투자자 및 중소 투자기관들에게도 투자 기회를 최대한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전에 없는 민주적이고 투명한 나스닥 상장 사례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PSI는 올해 초 나스닥 상장을 완료하고 핵심 역량인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사업 영역을 확대 한다는 구상도 밝혔다. PSI의 관계자는 “2018년은 당사가 그간 쌓아온 기술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미국의 여러 기관들과 공동으로 개발중인 첨단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뿐만 아니라 차세대 빅데이터 분야인 의료분야 MedDRA(국제공통의약용어) 솔루션 구축, FDA 승인 및 허가 대행, 연방정부 전력 에너지 시장의 첨단 빅데이터 기술 융합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4차산업의 핵심기술이라고 일컬어지는 블록체인과 관련해서는 “당사는 회사 창립 이후 데이터 암호화 및 분산처리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 미국의 여러 기관들과 공조하여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연내에 미국 정부의 보안분야 데이터 분산처리 사업, 해킹에 안전한 차세대 가상화폐거래소 구축 사업, 의료분야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 기술 적용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며, 조만간 첨단 블록체인 기술의 연구 및 첨단 기술 이전을 위한 한국과 미국 간 포럼도 발족할 예정”이라고 사업 계획을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휴대전화 보다가…모터보트, 낚싯배와 충돌 순간

    휴대전화 보다가…모터보트, 낚싯배와 충돌 순간

    모터보트가 갑자기 돌진해 낚싯배와 충돌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영상은 지난해 8월 미국 오리건주 컬럼비아강에서 찍힌 것으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영상에는 낚시꾼들이 탄 낚싯배 쪽으로 모터보트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질주해 오는 순간이 담겼다. 이에 한 낚시꾼은 배 위에 올라 소리치며 손까지 흔들어 보이지만, 모터보트는 멈출 줄 모른다. 결국 낚시꾼들은 강물로 몸을 던지고 낚싯배와 모터보트는 충돌하고 만다. 이 사고로 낚싯배는 산산이 부서지고 찌그러졌고, 낚시꾼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는 모터보트 조종사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전방을 주시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드러났다. 모터보트 조종사는 ‘배 조종 중 안전 주의’에 관한 법을 위반한 혐의로 37만 2500 달러(약 4억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사진·영상=Scuttlebutt Sailing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도 ‘아이코스 증기 속 유해물질 90% 이상 감소’ 실험결과 발표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보건의료과학원(NIPH)에 이어, 중국 국가담배품질감독시험센터(China National Tobacco Quality Supervision and Test Centre, CNTQSTC)도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 보다 유해물질이 90% 이상 적게 포함됐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이에 조만간 발표될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해성 검사 결과 및 이에 따른 후속 조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중국 국가담배품질감독시험센터가 최근 발표한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실험결과, 아이코스 증기에는 일반담배(실험용 표준담배 3R4F) 연기 대비 일부 카르보닐화합물, 암모니아 및 니트로사민 대사물질(NAB)를 제외하고는 유해물질이 90% 이상 적게 포함됐다. 해당 센터는 중국 정부 산하기관으로 담배제품의 연기 및 배출물 검사를 위한 시험법을 개발하고 표준화하기 위해 구성된 세계보건기구(WHO)의 담배연구간 네트워크(TobLabNet) 가입 기관이다. 센터 관계자는 “비연소-가열식(Heat-Not-Burn) 담배 제품이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점을 미뤄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근 발표된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보건의료과학원의 연구와 마찬가지로 연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담배성분의 국제표준 측정방법인 국제표준화기구(ISO) 방식과 Health Canada(캐나다 보건부) 방식을 모두 활용했다. 또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보건의료과학원이 중점적으로 측정 및 분석한 일산화탄소(CO), 담배특이니트로사민(TSNA) 4종을 포함해 총 32가지의 인체에 유해하거나 유해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HPHCs )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또 보다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결과를 확보하기 위해 담배 스틱을 열분해 했으며 이를 일반담배 필러와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일본 연구와 마찬가지로 아이코스의 유해물질 배출량이 일반담배 대비 일부 카르보닐화합물, 암모니아 및 니트로사민 대사물질(NAB)를 제외하고는 유해물질이 9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뱃갑에 표기되어 있는 대표 발암물질인 아민 및 벤젠의 경우, 각각 일반담배 대비 100%, 99.57% 감소된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이 외에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 청산가리로 알려진 시안화수소는 아이코스에서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 또 센터는 열분해를 통해, 아이코스가 일반담배 대비 유해물질이 감소된 이유가 담뱃잎에 가해지는 온도라는 점도 밝혀냈다. 아이코스는 8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연소되는 일반담배와 달리 최대 350도의 낮은 온도에서 담뱃잎을 가열시키기 때문에 유해물질을 배출시키는 연소과정이 없어 유해물질을 적게 배출한다고 알려져 있다. 센터는 "비연소식-가열 담배제품의 유해물질 양을 정확히 측정하고 규제 당국이 객관적으로 해당 담배 제품들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측정 방식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에 따른 인체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2017년 8월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검사 시행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후 현재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WHO의 담배연구간 네트워크(TobLabNet) 가입 기관으로 일본 및 중국 기관이 분석한 45개 연기성분 및 연초에 포함된 23개 성분을 분석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구동 랜드마크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 22일부터 청약 돌입

    단구동 랜드마크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 22일부터 청약 돌입

    지난 12일 주택전시관 오픈 후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아파트의 청약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본격 실시된다. 이 아파트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887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84㎡ 919가구로 전세대가 중소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관계자는 “최강 한파와 미세먼지 등의 공습이 이어졌지만 방문객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며 “이러한 높은 관심과 열기는 청약신청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입주자의 기호에 따라 옵션을 무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알파룸, 중문 무상제공 등 세심함이 돋보이는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또 단지 내외부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총 7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입주민을 위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스마트 라이프로 이끄는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남원주초등학교는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하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 중앙도서관이 위치한 만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교육환경에만 머물지 않고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는 한발 더 앞선 에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 내에 상주하여 변화하는 입시나 교육정책에 선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개발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하고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위치한 원주 단구동은 남원주역 개통, 남원주 역세권 개발과 함께 교육 환경이 우수해 학부모 수요와 함께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제언이다. 게다가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원주역KTX 등 광역교통 인프라가 발달되어 있으며 남원주역이 2019년 개통되며,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로 수도권과 반나절 생활권으로 편입되었다고 해도 무색하지 않으며 미래가치등 전망이 매우 밝아보인다. 한편, 주택전시관에서는 자기주도 학습능력 진단검사(20만원 상당)를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으며 매일매일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사은품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주말인 20~21일에는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어 주택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더욱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634-9에 위치해 있다.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계약은 2월 12일~1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6월로 예정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선착순 분양 중

    8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선착순 분양 중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 전국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2017년 12월 말 기준 1,028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월 대비 7.46% 상승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분양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아파트들은 입주 후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고 지역 시세가 상승할 경우 가격 상승폭도 커 미래의 자산가치 상승 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 김해 부원동의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 전용 85㎡ 최초 분양가 3억원에서 현재 4억2천만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다. 이러한 김해시에서 마지막 3.3㎡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의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김해의 新주거지역으로 개발 중인 ‘김해 주촌’ 내 가장 착한 분양가로 공급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을 실시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여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이목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등 총 851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살내에 광폭 주방, 대형 팬트리, 광폭 드레스룸 등 공간 특화설계로 실수요자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현재 전용 67㎡는 분양 마감됐으며 77㎡A/B, 84㎡의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세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 댄서 부른 ‘억만장자 아빠’ 논란

    12세 아들 생일에 스트리퍼 댄서 부른 ‘억만장자 아빠’ 논란

    ‘억만장자’로 알려진 한 남성이 자기 아들의 12번째 생일에 선물로 스트리퍼 댄서들을 고용해 맹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최근 유튜브에서 논란을 일으킨 한 생일 파티 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영상은 최근 미국에서 촬영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정확히 어느 곳에서 촬영됐고 소년과 그의 아버지의 국적이 어디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영상은 스트리퍼 댄서 2명이 생일 파티에서 소년을 위해 춤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 댄서는 소년의 무릎에 앉아서, 다른 한 댄서는 소년의 등 뒤에 서서 춤을 췄다. 하지만 소년은 댄서들의 이런 스킨십이 그저 불편한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영상에서도 소년은 봉춤을 추고 있는 란제리 차림의 한 댄서에게 안겨 춤을 추는 데 옆에서 한 남성이 웃으며 소년에게 적극적으로 춤추길 독려한다. 그가 바로 소년의 아버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생일 선물이 부적절하다”, “사춘기 이전 소년에게 이런 식으로 성교육을 해선 안 된다”고 비난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은 “이런 행동은 아동 학대와 같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 재건축 분양시장 달굴 브랜드아파트 ‘e편한세상 둔산’이 뜬다

    올 재건축 분양시장 달굴 브랜드아파트 ‘e편한세상 둔산’이 뜬다

    올해도 재건축 단지들이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유지하면서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아파트의 경우 탄탄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신뢰가 있는데다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공능력평가에서 10위권 안에 든 만큼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있다. 재건축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수요자들에게 각광받는 상품이다. 주로 도심에 위치해 있어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진 경우가 많아 주거선호도가 높은 반면,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물량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수요자들의 브랜드 아파트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재건축 아파트 중에서도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재건축 분양시장에서 대형건설사 아파트들은 연이은 성공을 거뒀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한 재건축 아파트는 총 29개 단지인데, 이중 10대건설사에 속하는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는 18개 단지, 그 외 아파트는 12개 단지다. 이중에서도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는 18개 단지 중 14개 단지인 77.78%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으며, 그 외 아파트는 12개 단지 중 7개 단지만이 1순위 마감하는데 그쳤다. 올해 떠오르는 재건축시장으로 주목 받는 대전에서도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주목 받고 있다. 고려개발∙대림산업은 이달(1월) 대전 서구 탄방동 68-1번지 탄방동 2구역 재건축사업인 ‘e편한세상 둔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동, 전용면적 59~103㎡, 총 776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72㎡, 84㎡ 231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둔산지구는 대전지역에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지역민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단지 인근에서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세이브존,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둔산은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과 탄방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지하철을 이용해 정부청사역까지 약 6분, 대전역까지 약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남세종IC와 유성IC를 통해 세종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초‧중‧고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밀집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로 통학 가능한 탄방초, 문정초, 충남고 등을 비롯해 한밭초, 백운초, 괴정중, 문정중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입시학원이 많은 시청역 인근 학원가 및 교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남선공원을 비롯해 중촌시민공원, 보라매공원 등 여러 공원들이 인근에 있어 가벼운 운동 및 산책과 같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전천, 유등천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걸맞는 상품설계 역시 주목 할만 하다.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설계기술인 단열설계, 차음설계, 층간소음 저감설계, 스마트홈 시스템, 오렌지 로비 등이 적용된다. e편한세상 둔산의 주택전시관은 대전 서구 둔산동 1407번지에 이달 오픈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도 비규제지역으로 투자자 몰린다, 강원도 ‘서퍼스 빌리지 양양’ 눈길

    올해도 비규제지역으로 투자자 몰린다, 강원도 ‘서퍼스 빌리지 양양’ 눈길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지난해부터 규제 지역에 대한 투자가 비규제지역으로 옮겨가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은 그만큼 투자가치가 떨어진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비규제지역은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소외 지역인 경우가 많아 현재의 단기적 쏠림 현상은 일시적 거품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향후 시장상황 변화에도 투자가치를 유지하려면 장기적인 개발 호재가 많은 지역을 노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등 대형 호재가 몰린 강원도 시장이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6월 말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강일IC에서 속초 양양IC까지 9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고 작년 말에는 서울~강릉간 KTX도 연달아 개통하는 등 강원도의 범 수도권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동해역으로 향하는 KTX는 ‘안인 삼각선(남강릉 신호장~안인 구간)’ 연결공사가 끝나는 2018년 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지난 5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 ‘춘천파크자이’는 10일 진행된 770가구(특별공급 195가구 제외) 모집에 1만3326명의 접수자가 몰려 평균 경쟁률 17.3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또한 지난해 토지 거래가 가장 많이 된 곳이 양양군으로 나타나며 수도권 인기 택지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시, 군, 구 가운데 강원도 양양군의 땅이 10만5609필지 거래돼 수도권을 제치고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경기 화성시 7만6376필지, 경기 용인시 6만2410필지, 경기 평택시 5만7533필지 등 쟁쟁한 수도권 인기 지역이 뒤를 이었다. 한편 금번 개통한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직접적 수혜지이기도 한 양양군은 국내 3대 서핑 메카로 꼽히고 있어 접근성 개선으로 인한 전국구 단위의 서핑 인구 역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에는 지역 특색을 살린 서핑을 즐기는 수요자들을 타깃으로 한 도시형생활주택 ‘서퍼스 빌리지 양양’이 분양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도에 보기 드문 서핑 특화 상품으로 선보이는 ‘서퍼스 빌리지 양양’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두리 1번지에 들어선다. 이곳은 국내 서핑의 발상지인 동산항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죽도해수욕장이 가깝다.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42~67㎡, 총 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보드보관을 할 수 있는 보드거치대와 입구에서 모래를 씻을 수 있는 세신시설,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150여평의 대규모 카버파크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서퍼스 빌리지 양양’ 분양 관계자는 “양양 지역은 최근 관광객이 급증하며 늘어나는 수요를 소화시킬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한 상태”라면서 “‘서퍼스 빌리지 양양’은 전국의 서핑 수요를 유입시킬 수 있는 전문 상품으로 타 임대수익 상품과 차별화 돼 경쟁력이 높아 벌써부터 계약 문의가 올 정도”라고 말했다. ‘서퍼스 빌리지 양양’ 분양 홍보관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양양로 75, 2층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8년 최초 역세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임차인 모집

    2018년 최초 역세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임차인 모집

    서울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 일원에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1월 말 임차인을 모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금회 임차인 모집은 총 871세대이며 나머지 세대는 주거지원계층을 위해 추후 공급할 예정이다.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장점을 꼽자면 임대기간이 최소 8년간 보장되며 임대료 상승률을 연 5% 이내로 제한해 임차인들의 부담을 덜었다는 것인데,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이보다 더 낮은 연 2.5% 이하로 책정해 매년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다. 단지 최초로 시도되는 ‘3대(代)동반입주’ 특별공급도 눈길을 끈다. 2개 세대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시에 위ㆍ아래 형태로도 가능하다. 이로 인해 맞벌이부부의 양육문제, 층간소음 등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일부 세대에는 LDK 구조(Living-Dining-Kitchen: 거실과 식사공간 부엌이 연결된 구조),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세대는 대형 팬트리를 도입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입주민 자녀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이 유치 확정되었다. 여기에 공동육아프로그램, 어린이전용 피트니스공간 등도 마련된다. 자연환경도 돋보인다. 개봉근린공원, 온수공원, 개웅산공원, 안양천 등의 녹지공간이 주변에 형성되어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경인로 진출입이 용이하고, 남부순환로 및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각지로의 접근이 원활하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경인중학교가 있고 고원초, 고척초, 고척중, 경인고, 한영신학대학교 등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고척스카이돔, 2001 아울렛, 롯데마트, 디큐브센터 등의 쇼핑문화 공간도 인접해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의 준공은 2020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2018년 1월 말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168-2번지에 개관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논설위원의 사람 이슈 다보기] ‘진짜’ 위협하는 가짜뉴스… “법으로 막겠다” 선전포고 통할까

    [논설위원의 사람 이슈 다보기] ‘진짜’ 위협하는 가짜뉴스… “법으로 막겠다” 선전포고 통할까

    “2017년 최악의 가짜뉴스상 수상자는 뉴욕타임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저녁 자신이 선정한 ‘2017년 가짜뉴스상’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뉴욕타임스와 ABC뉴스, CNN, 타임, 워싱턴포스트, 뉴스위크 등 전통을 자랑하는 주류 언론 6곳이 포함됐다. 증시 등 미국 시장이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폴 크루그먼의 칼럼을 실은 뉴욕타임스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대선에서 러시아 정부와의 공모를 다룬 모든 기사를 11위에 선정했다. 일본 방문 때 물고기 밥을 상자째 던져 준 장면을 보도한 CNN도 포함됐다.한 나라의 대통령이 비판적인 언론 보도에 ‘가짜뉴스상’을 주는 이벤트는 해외토픽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그 대통령이 트럼프라면 단순한 해프닝으로 웃어넘기기에는 함의와 파장이 적지 않아 언론들의 고민이 있다. 트럼프는 2016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뒤 ‘가짜뉴스’(fake news)라는 단어를 세계 최고의 유행어로 히트시켰다. 자신에게 비판적인 기성 언론 보도를 싸잡아 가짜뉴스로 몰아치며 지지층과 비판층으로 가르고 정치적·사회적 양극화를 고착화하고 있다. 트럼프식의 가짜뉴스 공격은 뉴스에 대한 정의와 경계를 모호하게 해 디지털 시대에 그렇지 않아도 위기를 맞고 있는 언론의 신뢰성에 엄청난 타격을 주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트럼프식 가짜뉴스 활용 전략이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하고 있다는 데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특정 정치인이나 정치 세력과 관련된 가짜뉴스가 주를 이뤘지만, 가상화폐 광풍과 북핵 위기 등을 악용한 신종 사기에 가짜뉴스가 동원되면서 폐해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홍콩에서는 최근 미국과 북한 간에 전쟁이 곧 일어날 것이라는 가짜뉴스를 만들어 금 투자를 유도해 1640만 홍콩달러(약 22억 4000만원)를 챙긴 금융사기범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일상어가 된 가짜뉴스 정의부터 짚어 볼 필요가 있다. 범위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대책을 세우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가짜뉴스는 “정치적·경제적 목적으로 뉴스 형식을 차용해 만들어 낸 허위 및 거짓 정보”로 정의된다. 문제는 지난해 이후 가짜뉴스라는 표현이 보편화되면서 증권가 정보지 이른바 ‘찌라시’류의 ‘카더라 통신’까지 모두 가짜뉴스라는 프레임에 얼버무려 유통되고 있는 것이다. 가짜뉴스의 역사는 깊다. ‘서동요’는 백제 무왕이 선화 공주와 결혼하려고 만들어 낸 가짜였으며, 1923년 간토대지진 한국인 학살도 가짜뉴스에서 비롯됐다.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역사가 긴 가짜뉴스가 새삼 2016년 집중적으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환경의 변화 때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가짜뉴스인지 알면서도 소비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것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의견이 비슷한 뉴스를 소비하려는 이른바 ‘확증편향’ 때문으로 분석되곤 한다.사람들은 흔히 가짜뉴스를 민주주의의 적으로 지칭하곤 한다. 선거를 앞두고 더욱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국제인권단체인 프리덤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포함해 16개국에서 선거 때 가짜뉴스가 등장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한국은 지난해 대선에 이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가짜뉴스신고센터 및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일 개설된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 신고센터에는 14일까지 20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비방글, 정부 정책에 대한 왜곡 글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정보지’와 카페·블로그 글 등의 형태로 유포되고 있다고 한다. 가짜뉴스 범주에 속하지 않는 게 많지만 구분이 무의미해진 상태다.앞서 지난 5일 민주당은 개헌 관련해 “동마다 인민위원회를 설치하거나 동성애와 관련한 헌법 개정안을 마련한다” 등의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사람들을 처벌해 달라고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가짜뉴스는 단순 허위·조작된 뉴스가 아니라 기존 체제 전반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용어로 확대재생산되고 있다. 미국 비영리재단 퓨리서치의 2016년 가짜뉴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는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한다. 미국 성인의 64%가 가짜뉴스 때문에 현재 일어나는 일들에 의심을 갖게 됐다고 답했다. 최근의 갤럽 조사에서도 공화당 지지층의 42%는 특정 정치인이나 단체에 대한 언론의 부정적 뉴스는 사실이더라도 가짜뉴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층의 17%도 그렇다고 답변해 심각성을 더한다. 가짜뉴스가 ‘진짜 뉴스’에 대한 신뢰도에 타격을 주는 것은 미국만의 일이 아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가짜뉴스로 인해 진짜 뉴스를 볼 때에도 가짜인지를 의심한다’는 질문에 75.9%(매우 동의 25.0%, 약간 동의 50.9%)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오세욱 선임연구위원은 “가짜뉴스가 기존의 정상적인 뉴스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폐해가 심각해지면서 규제 움직임이 국내외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독일은 지난 1일부터 ‘네트워크시행법’ 시행에 들어갔다. 가입자 200만명 이상인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운영 업체가 혐오 발언이나 가짜뉴스가 포함된 글을 발견한 지 24시간 안에 삭제하지 않으면 최대 5000만 유로(약 640억원)의 벌금을 물린다. 시행 첫날 혐오 발언을 올린 극우정당 소속 정치인의 트위터 접속이 12시간 차단됐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짜뉴스를 막는 새로운 법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선거 기간 중 가짜뉴스가 퍼지면 법원이 해당 웹사이트나 SNS 계정을 폐쇄하고 뉴스 삭제를 명령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여야 의원들이 가짜뉴스 확산을 저지하고자 공직선거법,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등을 제출해 놓고 있다. 민주당은 독일처럼 가짜뉴스 생산·유포자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언론이든 정치권이든 ‘가짜뉴스 vs 진짜뉴스’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법적 규제와 함께 SNS 업체들의 자율 규제, 팩트체크 강화,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미디어 교육이 진행돼야 가짜뉴스가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다고 보지만 결과는 장담하기 어렵다. 가짜뉴스가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이기 때문이다.
  • 10살 친딸을 ‘함께’ 성폭행 해 온 아내와 남편

    10살 친딸을 ‘함께’ 성폭행 해 온 아내와 남편

    러시아의 한 부부가 함께 12세 딸을 지속적으로 성폭행 해 온 사실이 발각돼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해외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5세 동갑내기 부부는 2016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4개월간 10대 초반의 어린 딸을 지속적으로 성폭행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부부의 딸이 우연히 병원을 찾았을 때, 당시 진료를 담당한 의료진이 딸의 몸에서 성폭행의 흔적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부부는 이틀에 한번 꼴로 딸을 부부의 침실에서 성폭행했다. 남편이 친딸에게 몹쓸 짓을 저지르는 동안, 아내는 같은 침대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거나 도구 등을 이용해 자신 역시 성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13살 때 성폭행을 당한 아픔이 있으며, 자신과 남편은 딸의 더 나은 ‘성인 생활’을 위해 (성적) 훈련을 시키는 것에 동의했다고 진술했다. 현지 법원은 최근 열린 재판에서 부부 두 사람이 모두 소아성애자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친딸을 올바르게 양육하기는커녕 성 노예로 대하는 등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등 부모로서의 권리를 포기했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현지 언론은 부부가 최대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급 ‘파격의 붉은 드레스’

    [포토] 레이디 가가급 ‘파격의 붉은 드레스’

    레이디 가가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호텔 ‘Palazzo Parigi’ 떠나 레스토랑 ‘Da Giacomo’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산 중부동 지역주택조합 20일 창립총회 개최…내 집 마련 탄탄대로

    양산 중부동 지역주택조합 20일 창립총회 개최…내 집 마련 탄탄대로

    양산 중부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20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창립총회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위한 첫 단추나 다름 없으며 본격적인 사업진행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이때 조합장이나 임원, 대의원을 선출하고 주택조합규약을 발표한다. 또,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설명회를 갖기도 한다.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일정요건을 갖춰 지자체에 조합설립 신청을 하면 된다. 조합에 따르면 총회를 마친 후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3월 15일 이전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기로 했다. 지역주택조합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한지 불과 한달 만에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열게 됐다”며 “조합원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사업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더욱 빠른 시일 내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산중부동 지역주택조합은 경남 양산시 중부동 일대에 짓는 초고층 랜드마크아파트 ‘양산시 중부동 양우 내안애’를 조합원들에게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4층~지상39층, 5개동으로 아파트 427세대, 오피스텔 107실, 상가2개층으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총 427세대로 전용면적 59㎡, 84㎡, 105㎡으로 구성하며, 59㎡의 경우 총 A~E타입까지 5개 평면을 둬, 평면의 다양화에 신경을 썼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2㎡, 59㎡, 63㎡ 3개 타입으로 총 107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인접한 산업단지 내 임대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보여 안정적인 월세수입을 받을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양산시 내에서도 입지적으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개통 예정인 부산도시철도 양산선 ‘양산종합운동장역’ 신설 역사가 사업지로부터 약 500m 이내에 있다. 종합운동장역은 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으로 개발된다. 단지 주변에 버스노선도 많아 양산시내를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차량 이용 시 명곡로와 양산대로, 중앙로, 삼일로 등을 통해 양산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이용하면 전국 주요도시로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 접근성도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국지도 60호선 1단계 구간은 내년 2월 개통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왕복 4차로인 부산 기장군 정관읍 월평교차로∼양산시 신기동까지 11.4㎞다. 김해 매리∼양산 유산 간 2단계 구간은 빠르면 올 연말 착공될 전망이다. 양산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양산초, 양산중, 양산고,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등 주요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2016년 당시 전국 일반고등학교 평가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던 양산 제일고도 통학이 가능하다. 남부시장을 비롯해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모다아울렛 등 대형상업시설이 주변에 밀집해 있으며 양산 종합운동장, 워터파크, 양산수변공원 문화·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무주택자들에게 주택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어 시행사 수익부분이 조합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 반면 일반분양아파트는 시행사의 이윤과 토지금융비 등이 소요되므로 분양가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실제 주변 신규분양 단지의 분양가격은 3.3㎡당 약 900만~1000만원 대에 달하지만 ‘양산시 중부동 양우 내안애’의 조합원 공급가격은 최저 6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이 외에 지역주택조합은 장점이 많다. 지역주택조합은 주택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동∙호수 배정이 일반아파트에 비해 유리하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해당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이거나 전용 85㎡이하 주택소유자들이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이다. 시공예정사는 양우건설㈜이며 홍보관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사라 삼파이오, 넘사벽 눈빛과 포즈 ‘강렬한 섹시’

    [포토] 사라 삼파이오, 넘사벽 눈빛과 포즈 ‘강렬한 섹시’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패션 브랜드 ‘Dundas World’의 새로운 화보에서 강렬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브랜드가 공개한 이번 화보는 음영을 강조한 짙은 색채로 섹시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해 촬영이 이루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씰리침대, 고온 이중 열처리한 매트리스 신제품 ‘밀리(Milli)’ 출시

    씰리침대, 고온 이중 열처리한 매트리스 신제품 ‘밀리(Milli)’ 출시

    씰리침대가 모든 스프링을 300°C 이상 고온에서 이중 열처리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은 높인 신제품 ‘밀리(Milli)’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신제품 ‘밀리(Milli)’는 씰리침대의 특허기술인 ‘유니키(Unikey)’를 탑재, 가장자리 처짐을 방지해주고 매트리스 사용 면적을 최대 20% 이상 확보해 보다 편안한 숙면을 돕는다. 또한 섬세한 기술력을 통해 혼수를 준비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씰리침대의 포스처피딕(Posturepedic) 기술이 적용된 포스처텍(PostureTech®) 티타늄 스프링과 촘촘한 미니코일(MiniCoil)의 ‘이중 스프링(Spring on spring)’ 기술로 미세한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 숙면에 최적화된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지지력을 제공한다. ‘밀리(Milli)’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 마감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마치 호텔 침대와 같은 우아한 경험을 제안한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고객들에게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기능성 천연 소재 ‘텐셀(Tencel)’과 씰리침대만의 특허 받은 원단 처리 공법인 ‘스마트 텍스’를 적용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은 물론, 높은 땀 흡수력으로 쾌적한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씰리침대는 31일까지 ‘밀리(Milli)’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프링이 들어간 ‘리프레쉬 뉴스프링 베개(19만8천원 상당)’를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슈퍼싱글 구매 고객들에게는 ‘리프레쉬 뉴스프링 베개’ 1개를, 퀸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는 2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씰리 침대 공식 대리점에서 ‘이디스(Edith)’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도 이번 행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디스(Edith)’는 ‘밀리(Milli)’와 동일 사양의 제품으로 씰리침대 전국 주요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혼수품 중에서도 특히 침대는 까다롭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이중 스프링 기술로 안락함과 지지력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우아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까지 겸비한 ‘밀리(Milli)’를 개발하게 됐다”며 “세계인의 건강한 아침을 만들고자 하는 씰리의 철학을 담은 ‘밀리’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사은 행사를 통해 예비 신부들의 첫 출발을 적극적으로 응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밀리(Milli)’ 및 ‘이디스(Edith)’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씰리침대 전국 주요 공식 판매처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꿈과 열정’이 넘치는 다리 절단 5세 소녀

    ‘꿈과 열정’이 넘치는 다리 절단 5세 소녀

    지난 15일(현지시각) 외신 케이터스 뉴스 에이전시는 태어난 지 9개월 만에 한쪽 다리를 절단한 어린 소녀가 스포츠 스타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겨우 5살밖에 되지 않은 젬마 렌프로. 그녀는 절단된 오른쪽 다리에 ‘러닝 블레이드(running blade)’를 장착한 이후로 춤, 수영, 달리기, 야구, 농구, 스케이트 보드 타기와 암벽 등반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고 있다.젬마는 미국 오하이오주 린지에서 팔다리가 기형인 채로 태어났다. 손은 3개의 손가락만 있었고 다리 쪽도 문제가 심각했다. 결국 오른쪽 다리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만 했다. 엄마 타라마는 “아이를 임신하고 초음파 검사를 했었다. 당시엔 어떤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잘못될 거라고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결국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자 그녀는 매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젬마는 언제나 활기가 넘쳤고 독립적인 성향을 가지게 됐다. 몸의 균형을 맞추는 일이 짜증나고 힘든 일이었지만 그녀는 잘 견뎌 나갔다.이 어린 소녀는 먼 훗날 수영이나 달리기에서 올림픽 선수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운동선수를 위한 ‘인데버 게임(Endeavour Games)’에 참가하고 있다. 타라마는 젬마에게 늘 이렇게 가르친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말아라. 너는 우리의 작은 별이란다”라고... 사진=Tamara Renfro(출처:Caters News) 영상=Caters Clips/유튜브
  •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모델이자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 모리아 밀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금빛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건 아니지!’ 완벽한 골 찬스 날려 버린 선수들

    ‘이건 아니지!’ 완벽한 골 찬스 날려 버린 선수들

    동료가 만들어준 찬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축구선수들 모습이 화제다. 지난 11일 Newsflare 유튜브 채널은 최악의 날로 기억될 어느 축구선수들의 모습을 엮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상대팀 골대 바로 앞, 그것도 골키퍼도 없는 상황에서 골 찬스를 놓친 한 선수의 경기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동료가 패스한 공을 공중에 날려버리는 선수의 모습은 물론 힘껏 찬 볼을 골대가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보낸 선수의 당황하는 모습 등이 이어진다. 당혹스러운 선수들의 실수 장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사진 영상=Newsfla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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