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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영표 예언 ‘또’ 적중, ‘Bye, 5pa1n (잘가, 스페인)’…원하면 이루어진다!?

    [포토] 이영표 예언 ‘또’ 적중, ‘Bye, 5pa1n (잘가, 스페인)’…원하면 이루어진다!?

    이영표 예언 ‘또’ 적중, ‘Bye, 5pa1n (잘가, 스페인)’…원하면 이루어진다!? 1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히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예선 2차전 스페인과 칠레의 경기에서 한 남성이 ‘Bye Spain(잘가 스페인)’이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응원 중이다. 이날 칠레가 스페인을 2-0으로 이겨 B조 승점 3점에 도달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광 충전 솔라랜턴 ‘에어룩스’, 연이은 박람회 출품 속 ‘호평’ 이어져

    태양광 충전 솔라랜턴 ‘에어룩스’, 연이은 박람회 출품 속 ‘호평’ 이어져

    산으로 들로 바다로, 본격적인 야외활동을 시작하는 계절이 왔다. 여름과 함께 휴가 시즌이 찾아온 것이다. 최근 불어닥친 캠핑 열풍은 계절과 상관없이 야외활동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역시 야외활동의 대표 계절은 여름. 임박한 여름휴가와 함께 아웃도어 장비에 대한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상반기에 개최된 다양한 아웃도어 및 레저산업 관련 박람회에 연속으로 제품 출품하면서 연이은 호평과 함께 캠핑족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웃도어 필수용품이 있다.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솔라랜턴 ‘에어룩스’가 그 주인공. 에어룩스는 튜브형 디자인으로 마개를 열고 공기를 채워주면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땐 바람을 빼 두면 되기 때문에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생활방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나 눈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기존의 랜턴과 달리 발열 현상이 없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무게가 가볍고 배터리 구입 부담이 없다는 것. 에어룩스는 태양빛이나 백열등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8시간 충전 시 밝기 설정에 따라 6시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밝기 설정은 1단계에서 3단계까지 가능하며 10개의 LED 전구가 들어있어 최대 90루멘의 밝기를 나타낸다. 에어룩스는 지난 4월 ‘2014 서울국제캠핑, 아웃도어 및 레저차량 박람회’를 시작으로 서울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가평 자라섬 힐링 아웃도어 캠핑쇼, 코리아 오토 캠핑쇼, 국제 아웃도어 캠핑 페스티벌 등 연이어 5개의 아웃도어 관련 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우수한 기술력을 뽐냈다. 특히 최근 열린 국제 아웃도어 캠핑 페스티벌에서는 첫 번째 박람회 때 에어룩스를 구입, 사용해 본 고객이 다시 한 번 찾아와 추가구매를 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태양광 랜턴 시장에 유사 제품들이 우후죽순으로 출시되고 있지만 에어룩스처럼 연이어 박람회에 선보여지고 있는 제품도 드물다고. 에어룩스는 ‘태양광 충전’과 ‘공기주입’이라는 새로운 발상으로 남녀노소 캠핑족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이다. 큰 부피와 무게에 자칫 ‘짐’이 되기에 십상인 랜턴. 하지만 무한 에너지원인 태양광으로 충전하기 쉽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에어룩스’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번 여름휴가는 에어룩스와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0•40대 똑똑한 돈, 수익형 상가로 몰린다…세종 ‘에비뉴힐’

    30•40대 똑똑한 돈, 수익형 상가로 몰린다…세종 ‘에비뉴힐’

    50대 이상의 투자처로만 여겨졌던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30•40대의 젊은 돈이 몰리고 있다. 최근 기준금리가 2.5%로 13개월째 동결되면서 저금리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내 집’이 없는 젊은 투자자들까지도 매월 안정적인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과거 30•40대 투자자들은 주로 적은 금액으로 투자 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투자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가 임대료를 통해 매월 높은 수익이 보장되면서, 상가 부동산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 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상가 임대료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지역별로 최대 2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지역 부동산을 찾은 한 30대 가장은 “뉴스를 통해 수도권에 집을 구매하기 위해선 7년치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한다는 정부통계를 접하고 집을 사기 위해 모아놓은 돈을 수익형 상가에 투자해 임대수익을 얻기로 했다”며 “임대 수익은 아이의 양육•교육 비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울•수도권 및 주요대도시의 목 좋은 자리들은 기존의 상가들이 선점하고 있어 높은 권리금을 지불해야 매입 할 수 있다. 때문에 현명한 30•40대 투자자들은 실속 있는 신도시 신규상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세종시는 젊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세종시는 정책적으로 상가용지 비율이 2.1%로 낮게 책정돼 신규 상가에 대한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세종시에서 건설된다고 밝혀진 유럽형 스트리트몰 ‘에비뉴힐’의 경우 건설 발표 이후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비뉴힐 관계자는 “온라인 정보수집에 익숙한 30~40대의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 같다”며 “상가건설 계획만으로 홈페이지가 다운 되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든 사례”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한 공간에서 쇼핑뿐 아니라 F&B, 엔터테인먼트까지 해결하려는 ‘몰링족’들을 겨냥한 송파 ‘와이즈 더 샵’, 위례 ‘아이파크애비뉴’ 같은 컨셉형 ‘스트리트몰’들이 완판 행진을 벌여 동일한 컨셉의 세종 에비뉴힐의 가치가 높게 평가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세종 에비뉴힐은 이태리 밀라노의 명품 거리, 파리의 노천카페, 영국의 스타일샵, 스위스의 힐링 명소를 재현해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고즈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진다. 한편 에비뉴힐은 파인종합건설(주)과 (주)신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행한다. 분양문의: 1800-5886~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토르’ 제이미 알렉산더 “파격 노출 드레스, 사실은 좀 불편했다”

    레드카펫서 역대 최고의 ‘파격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영화 ‘토르: 다크 월드’에 출연한 미국배우 제이미 알렉산더(30)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여전사 ‘시프’역을 맡은 그녀는 지난해 11월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토르: 다크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가슴선부터 각선미까지 전신이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여 전 세계 남성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최근 그녀는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프리미어 시사회에 선보인 검은 망사 드레스를 생각하면 난 ‘숙맥’이었다”며 “단언컨대 난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 옷을 입으면) 그 정도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드레스를 처음 본 순간) 그 옷은 나에게 딱 맞았으며 시원해 보였다”면서 “레드카펫을 위해 내가 준비했던 것보다 그 옷이 더 많은 관심을 끌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옷에 대한 불편함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녀는 “드레스가 사실은 조금 불편했다”며 “난 자극적인 사람이 아닌 네 명의 남자형제가 있는 활동적인 여자”라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서도 그녀는 “우리는 아름다운 몸과 마음, 인격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패션’”이라며 “난 건강한 나의 몸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제이미 알렉산더는 지난해 11월 4일(현지시간) 영화 ‘토르: 다크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엉덩이골과 음부가 노출되는 파격 패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aximotv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참가한 여성 무차별 폭행하는 경찰

    게이 퍼레이드 행사에 참가한 여성이 경찰관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15일(현지시간) 피츠버그에서 열린 동성애자들의 연례 축제 프라이드 페스트 퍼레이드(PrideFest Parade)에 참가한 아리엘 로더(19)란 여성이 경찰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4시 피츠버그 빌 페두토 시장이 퍼레이드 행진 중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의 마찰로 시작된다. 로더는 동성애자들의 행사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시장을 향한 항의에 맞서 언쟁을 벌인다. 둘 간의 싸움이 거세지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경찰이 투입된다. 영상을 보면 한 경찰관이 군중 사이에 있던 그녀를 머리채를 잡아 끌어낸다. 화가 많이 난 듯 보이는 경찰은 여성에게 세 차례나 주먹을 날린다. 주변 사람들이 경찰의 행동에 야유를 보내며 폭행을 그만둘 것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영상은 끝난다. 로더는 폭행을 당한 후, 반항체포죄와 가중 폭행죄 혐의로 체포됐다. 피츠버그 경찰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단체와 로더의 싸움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그녀가 먼저 경찰의 사타구니와 가슴을 걷어찼다”면서 “해당 경찰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로더를 때린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 ‘엘지비티’(성 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 지지단체인 델타 재단은 그녀의 석방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FasterFirst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고래상어 타고 인증샷 찍은 남성들 논란, 이유는?

    고래상어 타고 인증샷 찍은 남성들 논란, 이유는?

    바다에서 만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한 남자의 영상이 SNS상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베니스 인근 해상에서 거대 고래상어를 만나 함께 수영한 제임스 로버트 보스트윅란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보스트윅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베니스에서 26km 떨어진 해상에서 고래상어와 마주친다. 예상치 못한 9m의 거대 고래상어를 본 순간, 보스트윅은 바다에 뛰어든다. 물에 들어간 그는 조심스레 고래상어의 곁으로 다가가 등 지느러미를 붙잡은 후, 고래상어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수영하기 시작한다. 때아닌 행운을 잡은 그가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지켜 세우며 자랑을 한다. 고래상어와의 수영 장면을 페이스북에 올려 주목을 받은 보스트윅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바다에는 저 이외에 3명의 사람이 더 있었지만, 고래상어는 그들과 함께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상어와 20분 동안 함께 수영하며 놀았다”고 밝혔다. 모트 마린 연구소 상어연구센터장 밥 후터는 “고래상어는 사람을 해치지는 않지만, 잦은 접촉이 오히려 고래상어를 다치게 할 수 있다”면서 “장기적인 접촉은 고래상어의 점막층(mucous layer)을 훼손해 그들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생 하는 어류 중 가장 큰 고래상어는 어미의 경우 몸길이 12m 내외, 최대 18m까지 자라며 수명은 70 년가량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ames Robert Bostwick Facebook /Interesting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브라질 여성 축구팬, “가슴속에 파고드는 골~”

    [포토] 브라질 여성 축구팬, “가슴속에 파고드는 골~”

    브라질 여성 축구팬, “가슴속에 파고드는 골~”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市)에서 열린 FIFA 팬 축제 공개 이벤트에 참가한 한 여성이 자신의 가슴에 브라질 국기를 모티브로 하트와 축구공 등을 그려넣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독 가진 코브라 깨문 대담한 뱀 조련사 ‘아찔’

    맹독 가진 코브라 깨문 대담한 뱀 조련사 ‘아찔’

    맹독을 가진 코브라과 우란뱀(krait)을 깨무는 묘기를 선보인 남성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슈랑켄팜&스네이크 쇼에서 태국의 한 뱀 조련사가 우란뱀의 목 주위를 깨무는 묘기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땅 위에 노란 줄무늬의 검은 우란뱀이 보인다. 자세를 낮추고 천천히 뱀을 지켜보고 있던 조련사는 갑자기 뱀에게 다가가 뱀의 머리 부분을 입으로 문다. 당황한 뱀이 꽈리를 틀며 그의 머리를 감싸지만 사람에게 물린 뱀은 오히려 꼼짝하지 못한다. 이어진 영상은 샴 코브라. 혀를 날름거리며 사람의 접근을 경계하는 코브라의 모습이 보인다. 빈틈없어 보이는 맹독의 코브라를 조련사는 아기 달래듯이 안심시킨 후, 뱀의 입에 키스를 시도한다. 믿기 힘든 아찔한 쇼가 끝나자 조련사는 비닐로 입구를 막은 병을 들고 쇼에 출연한 뱀에게서 독을 채취해 관광객들에게 보여준다. 쇼를 지켜본 스코틀랜드 관광객 이안 맥클레인은 “나는 뱀 쇼를 많이 봐 왔다”며 “종종 뱀에 물려 사망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전했다. 뱀 조련사들은 이러한 묘기를 위해 수년 동안 뱀들과 함께 지내면서 서로 교감하며 유대감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브라의 맹독은 사람의 몸에 들어오면 중추신경과 호흡까지 마비시켜 단시간에 사망에 이르게 한다. 영상에서 코브라 쇼가 펼쳐진 곳은 다행히 뱀에 물린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기관인 적십자 연구소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말레이시아 근해 불법 과적 목선 전복, 여전히 37명 실종 상태

    말레이시아 근해 불법 과적 목선 전복, 여전히 37명 실종 상태 1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수색·구조팀이 슬랑오르 주 반팅 외곽지역의 구조를 마치고 돌아와 정박했다. 구조팀은 말레이시아 서해바다에 밀입항 및 과적 상태인 배가 가라앉아 이에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말레이시아 최대 항구인 포트 클랑 근처에서는 현재까지 58명이 구조되거나 스스로 뭍으로 돌아왔으나 아직 37명이 실종 (2명 사망 추정) 상태다. 최근 말레이시아 근해에서는 임금 수준이 높은 말레이시아에서 취업하려고 밀입국하거나 귀국하는 인도네시아인들을 태운 불법 운항 선박이 침몰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男, 쇼핑 중 갑자기 바지 벗고…충격

    20대男, 쇼핑 중 갑자기 바지 벗고…충격

    할인매장 한복판에서 쇼핑은 하지 않고 열심히 자신의 생식기를 주무른 남성이 음란행위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지역 일간지 털사 월드(Tulsa World)는 26세 남성 데렉 베넷이 지역 할인쇼핑매장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 경찰 측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지난 14일로 장소는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북동부 털사 시 월마트 점이다. 베넷은 당시 월마트 쇼핑센터 안에서 자위행위를 한 뒤, 건물을 빠져나와 차를 몰고 현장을 떠났다. 이 엽기적인 행위는 베넷의 음란한 모습을 목격한 쇼핑객 2명의 신고로 밝혀졌다. 경찰은 차를 몰고 길가로 향하던 베넷을 긴급체포한 뒤 쇼핑몰 CCTV영상을 확인했는데, 영상 속에는 쇼핑몰 한가운데에서 유유히 바지를 내리고 생식기를 주무르는 베넷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있었다. 체포 후 베넷은 자신의 자위행위를 아무도 보지 못한 줄 알았는데 무척 놀랐다고 진술했다. 현재 베넷은 공공음란행위혐의로 털사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책정된 보석금은 10,000달러(약 1,022만 원)다. 사진=Tulsa World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때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부동산업계는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실상 여름 비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전제품, 여름상품 등을 경품으로 내걸고 풍성한 이벤트를 벌이고, 수요자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 모델하우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섬머(summer)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DMC가재울4구역’은 이달 9일(월)부터 8월 3일(일)까지 약 2달간 모델하우스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오후 3시), 일(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전기밥솥, 커피메이커, 핸드블랜더 등 생활 가전제품부터 자전거, 선풍기, 튜브보트 등 각종 여가 및 여름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DMC가재울4구역’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계약률이 무려 80% 육박할 정도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만큼 요번 경품행사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단지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MC가재울4구역’은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총 4,300가구로 이뤄져 있어 향후 서울 서북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하 3층, 지상 33층 아파트 61개동, 전용면적 59~176㎡ 규모로 구성되며 1,55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울 지역 내 에서는 보기 드문 대단위 신규 분양단지로, 높은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다. 대단지에 걸맞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총 2개동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 센터는 수영장∙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독서실∙어린이문고∙키즈카페 등 교육시설까지 조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문화 및 여가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지역 최초로 길이 25m에 3개 레인을 갖춘 대규모 수영장이 들어서 입주민은 물론 지역민들에게까지 높은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 후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대규모 초등학교가 개교 될 예정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다. 전체 55학급 수준으로 설립되며 ‘로또 당첨’만큼이나 입학하기 어렵다는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조성돼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단지는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가 가까워 상암DMC개발은 물론 수색~DMC역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최대수혜지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높다. 계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분양혜택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분납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계약자는 계약시 1,000만원을 내고 한달 뒤 계약금 중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가 분양 시장 활기…서울 중심부 위치한 상가에 투자자 눈길

    상가 분양 시장 활기…서울 중심부 위치한 상가에 투자자 눈길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텐즈힐몰…분양률 70% 이상 상가 분양시장이 2.26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이후 활기를 띄고 있다. 상가는 임대 수익형 상품으로 분양가격(매입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진다. 특히 투자자가 최초보다 낮은 가격에 상가를 분양 받으면 매달 받는 월임대료 수익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보증금 7000만원, 월세 27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점포를 6억 원에 분양 받으면 기대수익률이 연 6%이지만 이 점포를 5억 원에 구하면 기대수익률은 연 7.5%대로 높아진다. 이 가운데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왕십리뉴타운 2구역 단지 내 상가는 직접 고정수요 2구역 1148가구와 1구역 1702가구, 3구역 약 2529가구로 총 5379가구가 예정돼 있다. 또 인근 대규모 단지 등 고정수요를 더하면 약 7000여 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텐즈힐몰은 전체 연면적 25,506.98㎡ 1개 동 1~2층 총 208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는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다. 텐즈힐몰은 분양가도 저렴해 1층 기준 평균 분양가가 3.3㎡당 1,920만원 선이며, 일부 1층 분양가를 3.3㎡당 800만원 대에 분양 중이다. 올해 1월 1층 기준 서울 상가 평균 분양가는 3.3㎡당 3,841만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텐즈힐몰은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 2호선 상왕십리역의 트리플 역세권 중심에 입지해 있어 강북과 강남 등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분당선과 인접해 강남 접근성까지 뛰어나다. 청계천 완공, 분당선 연장, 왕십리 민자 역사 등 각종 개발 및 호재가 겹쳐 발전가능성이 높다. GS건설•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삼성물산이 공동 시공하여, 고품격 상가라는 이미지도 갖고 있다. 대형 건설사 시공으로 부도 가능성도 낮고 계약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잘 돼 있어 계약자들에게 안정성이 보장된다. 왕십리뉴타운2구역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왕십리뉴타운2구역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다는 입지적 장점과 저렴한 분양가 등의 투자 메리트를 갖췄다. 대규모의 배후수요가 본격 입주를 앞두면서 상가 계약도 최근 2주 사이 30%가 증가해 현재 분양률이 70%를 넘어섰다”며 왕십리뉴타운 2구역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 발전 가능성, 편리한 교통 등의 3박자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텐즈힐몰의 분양 홍보관은 왕십리뉴타운2구역 내(청계8가 황학교)에 위치해있다. 분양 문의: 02-3395-0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1세 女-31세 男 ‘세계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91세 女-31세 男 ‘세계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무려 60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커플이 영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1세인 마주리 맥쿨과 31살의 남자친구인 카일 존스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현재까지 알콩 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60년이라는 터울이 무색할 만큼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고 있으며, 연인관계인 만큼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인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다”면서 “여자친구와의 성생활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올해 50세인 어머니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 했다”면서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그녀의 백발과 피부를 매우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91세의 여자친구인 맥쿨 역시 “그에게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과거에도 많은 연하남과 만나봤지만 이렇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3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운 그녀는 2009년 서점에서 일을 하던 중 카일을 만나 대시를 받았다. 그녀는 “그와 연예 초반에는 주변의 다른 젊은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했지만, 남자친구가 언제나 내게 돌아와 ‘내가 최고’라고 이야기해줬다”면서 “현재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 모두 자녀를 원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다. 카일은 “지금까지 어떤 여성과 만나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면서 “어머니 역시 내 뜻에 동의하셨고 우리 관계를 인정해 주셨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일의 어머니는 “(아들의 특별한 연애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면서 오히려 자신보다 마흔 살이나 더 많은 아들의 여자친구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려 60살 차 ‘91세 女-31세 男’ 커플 ...”사랑해”

    무려 60살 차 ‘91세 女-31세 男’ 커플 ...”사랑해”

    무려 60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커플이 영국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1세인 마주리 맥쿨과 31살의 남자친구인 카일 존스다. 두 사람은 5년 전부터 현재까지 알콩 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60년이라는 터울이 무색할 만큼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고 있으며, 연인관계인 만큼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는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인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다”면서 “여자친구와의 성생활도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또 “올해 50세인 어머니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기도 했다”면서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그녀의 백발과 피부를 매우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91세의 여자친구인 맥쿨 역시 “그에게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과거에도 많은 연하남과 만나봤지만 이렇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37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운 그녀는 2009년 서점에서 일을 하던 중 카일을 만나 대시를 받았다. 그녀는 “그와 연예 초반에는 주변의 다른 젊은 여자들에게 질투를 느끼기도 했지만, 남자친구가 언제나 내게 돌아와 ‘내가 최고’라고 이야기해줬다”면서 “현재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 모두 자녀를 원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다. 카일은 “지금까지 어떤 여성과 만나면서도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면서 “어머니 역시 내 뜻에 동의하셨고 우리 관계를 인정해 주셨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일의 어머니는 “(아들의 특별한 연애에) 크게 놀라지 않았다” 면서 오히려 자신보다 마흔 살이나 더 많은 아들의 여자친구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에서 부산 포장이사 비용? 장거리 이사할 때 가격만큼 전문성이 중요

    인천에서 부산 포장이사 비용? 장거리 이사할 때 가격만큼 전문성이 중요

    장마가 시작 되기 전에 서둘러 이사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삿짐센터마다 문의 전화가 늘고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되도록이면 저렴한 포장이사비용으로 가장 안전한 이사짐센터를 찾길 바라지만 해가 바뀌어야 한 번쯤 찾는 이사 서비스의 특성상 꼼꼼하고 알뜰한 소비자라도 그 많은 업체를 일일이 비교하기란 쉽지 않다. 근거리 이사라면야 이사비용이라도 적게 들지만 장거리이사일 경우에는 한 번 움직이는데 들어가는 금액이 크다 보니 허투루 알아봤다간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가정이사뿐만 아니라 기업이전, 사무실이사, 공공기관이전이나 관공서이사 같은 모든 유형의 이사에서 짐의 양 다음으로 포장이사 가격 산정방식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바로 거리이기 때문에 짐이 적더라도 장거리 이사를 하게 되면 포장이사 가격이 큰 폭으로 차이가 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많은 이사업체의 견적을 받아보고 그 내용은 계약서에 빠짐없이 꼼꼼하게 기입하는 것이 좋다. 얼마전 인천-부산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했던 주부 최씨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이사 한달 전부터 인터넷을 뒤져 이사 후기 좋은 업체를 찾다가 포장이사 추천 업체로 소문난 곳이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다. 방문견적 담당 사원의 친절한 말투와 인상에 어느 정도 업체에 대한 호감이 생겼고 포장이사 업체 순위가 높은 곳이라는 말에 더더욱 신뢰를 가지고 이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막상 이사 당일 전혀 다른 사람들이 와서 차량에 비해 짐이 너무 많다거나 장거리 이사를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불평을 늘어 놓기 시작했다. 웃돈을 요구하는 이사 업체 직원들의 행동에 화가 났지만 이사를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입장이라 달라는 대로 올려주고 인천에서 부산으로 향한 최씨 가족. 먼저 출발해서 천천히 오시란 현장 팀장의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먼저 가서 청소라도 다시 한번 해 놓고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에 새집에 도착해 입주청소를 해놓고 기다렸다. 하지만 도착 예정 시간을 한참 지나고서도 나타나지 않는 이삿짐업체 직원들은 통화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예정보다 두 시간이나 지나 도착한 현장 직원들은 시간이 늦어져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장거리를 오느라 배가 고프니 밥부터 먹자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5톤 포장이사 차에 실린 채로 꺼내지도 못하는 가재도구를 보면서 비용을 조금 더 주더라도 이런 비전문적인 사람들보다는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할 걸 하는 후회가 그제서야 밀려오기 시작했다. 한참 뒤 나타난 직원들이 차량에 실린 짐을 하나씩 내리기 시작했을 때 최씨의 눈에는 이삿짐을 실을 때 다 보지 못했던 가구의 흠집과 소파의 긁힘 자국이 눈에 들어왔다. 최씨와 이사짐센터는 각각 짐 파손과 짐 양에 따른 추가요금 문제로 한달이 넘게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포장이사 비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명 연예인의 인기나 지나친 광고에 의존하는 이사업체를 피하고 허가증과 책임배상 보험 가입 업체인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작업자들의 평균 근속년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사를 진행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직원들의 전문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이사 전에 할 일 중 포장이사당일 할일, 이사준비체크리스트, 이사업체 선정가이드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이사짐센터 선택이다. 파손이나 분실에 대한 보험 적용은 되는지, 정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1일 1팀으로 운영하는 곳인지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마음에 드는 업체를 선정했다면 방문견적 사원이 왔을 때 요구 사항이나 구두 합의된 내용을 전부 계약서에 기입하도록 해야 한다. 정부관허 업체 701호 이사의달인(http://1666-2423.com)은 “방문견적사원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수년간 견적을 보고 이사를 진행해 온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이사간의 어려운 점이라든지 작업 환경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이들에게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필요한 사항을 서면계약서에 기입해 놓는다면 만에 하나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소비자의 피해예방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이사의달인은 포장이사와 보관이사, 명품이사, VIP이사 등 유형별 이사는 물론, 에어컨 이전, 입주청소, 홈케어 서비스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서울(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구로구, 영등포구, 강동구, 양천구, 마포구, 성동구, 서대문구, 강서구, 노원구 등 전지역)과 천안, 아산, 군포, 안양, 안성, 평택, 김포, 고양, 의정부, 오산, 용인, 과천, 남양주뿐 아니라 광주, 인천, 울산, 대구, 대전, 부산 포장이사까지 전국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이저리그서 아기 안은 채 맨손으로 홈런볼 잡는 아빠 화제

    메이저리그서 아기 안은 채 맨손으로 홈런볼 잡는 아빠 화제

    선수보다 더 실력이 좋은 아기 아빠의 ‘나이스 캐치’ 영상이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 ‘AT&T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중 아기를 안은 한 남성이 홈런볼을 한 손으로 잡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 롭 위너. 3회초 2아웃 콜로라도의 공격. 3번 타자 트로이 툴로위츠키 선수가 주자 1루의 원 스트라이크 원 볼 상황에서 자이언츠 투수 매디슨 범가너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투런 홈런을 날린다. 볼이 펜스를 넘어 1살 짜리 아들 토마스를 안고 있는 롭에게 다가오자 그는 왼팔을 뻗어 날아오는 공을 맨손으로 잡는다. 아기를 안은 채 맨 손으로 홈런볼을 나이스 캐치한 그에게 관중들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이날 경기는 롭의 선전(?)에도 불구 샌프란시스코가 콜로라도 팀에게 7대 8로 패했다. 사진·영상= FasterFirst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전주 ‘건지산 이지움’ 8천여 인파 몰려 긴 줄 늘어서는 진풍경

    전주 ‘건지산 이지움’ 8천여 인파 몰려 긴 줄 늘어서는 진풍경

    지난 1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이에 분양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계성종합건설(대표 박종완)이 구 완주군청 부지를 개발해 분양하는 건지산 이지움 모델하우스에는 긴 대기줄을 서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관계자들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이끄는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성종합건설 김영열 사업본부장은 “전주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최적의 입지는 물론,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59m² 구성, 특화설계 등 강점이 많아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인파가 몰리는 가장 큰 이유로 입지 때문이다. 사업지인 구 완주군청 부지는 인근에 KTX전주역을 비롯해 동전주 I.C, 백제대로, 동부대로, 기린대로 등 뛰어난 교통인프라를 보유해 주변 주요도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단지 바로 인근에 건지산 개발계획이 있어 미래의 투자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단지 북측으로 근린공원과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으로 이어지는 건지산 등산로와 가까워 풍부한 녹지 등 친자연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전북대병원을 비롯해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 및 금평초, 전일중, 전북고, 전주여고, 생명과학고, 전북대 등 우수한 학군도 형성돼있다. 건지산 이지움은 59㎡ 단일평형 총 371가구로 구성된다. A타입 179가구, B타입 84가구, C타입 20가구, D타입 86가구, E타입 2가구 등 총 5개에 달하는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고, 모든 타입이 발코니 확장 평면으로 개방감 및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했다. 공원 같은 조경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전주동물원, 덕진체련공원 등 건지산 등산로와 가까워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물의 정원, 어린이 놀이터 등 입주민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친환경적인 단지 설계와 조경을 꾸몄다. 특히 전주시 소형아파트 최초로 도입한 무인택배시스템, 1층의 가치를 높여 주는 필로티설계로 구성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빼어난 정주여건은 물론, 계약과 동시에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건지산 이지움 모델하우스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3가 746-39에 있다.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 2순위, 20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당첨자 발표는 26일, 계약은 7월 1일부터 3일 까지 진행된다. 분양 문의: 063-245-11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익형 부동산, 금융혜택으로 망설이는 투자자 잡기 ‘총력’

    수익형 부동산, 금융혜택으로 망설이는 투자자 잡기 ‘총력’

    -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 세종시 최초 확정 임대수익보장제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다양한 금융혜택이 도입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몇 년 간 공급 과잉으로 전반적인 수익형부동산의 수익률 하락이 문제시 되고 있는 시점에서 건설사들은 중도금 무이자나 임대수익 보장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투자자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러한 금융 혜택은 직접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특히, 분양 이후 일정기간 월 임대료를 지원하는 임대수익 보장제의 경우, 투자자의 체감 수익률 향상은 물론 투자 안전판을 제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호응이 더욱 높다. 업계 관계자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금융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불황을 헤쳐나가려는 건설사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다만, 최근 수익형부동산이 허위 과장광고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만큼 믿을만한 시행•시공사 인지,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적합한 입지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지 등의 기본적인 사항을 우선 따져본 후,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새로운 수익형부동산 투자처로 인기가 높은 세종시에서 최초로 확정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하는 도시형생활주택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파인종합건설이 세종시 1-4생활권 C4-2블록과 C2-2블록에서 분양중인 ‘세종시 까사리움’과 ‘세종시 까사누보’이다. 파인종합건설은 세종시 최초로 확정 임대수익보장제를 실시, 투자자들에게 2년간 연 12%의 임대수익을 보장하며 특히, 시행사인 코람코자산신탁에서 ‘임대수익보장 확약서’를 발급해 투자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세종시 핵심 ‘1-4생활권’ 입지.. 탄탄한 배후수요로 투자자 관심 높아 세종시는 올해 말까지 9부 2처 2청 등 총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함에 따라 향후 5만 명 이상의 임대수요가 형성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주말부부, 나홀로 공무원 족 등 1~2인 가구의 비율이 높아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 등 소형 주거상품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18~33㎡의 소형으로 구성된 것은 물론 세종시 내에서도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중심생활권으로 평가 받는 1-4생활권에 입지해 투자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단지이며 1-4생활권 유일의 BRT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환경까지 갖췄다. 또한, 각종 상업시설들이 모여있는 쇼핑특화거리 중심에 입지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더불어 방축천 수변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원수산과도 가까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세종시 까사누보’의 경우, 방축천 조망이 가능한 근거리에 입지하고 있으며 향후 수변공원을 따라 노천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세종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세종시 까사리움•까사누보’는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풀옵션 빌트인시스템도 눈여겨볼 만하다.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전기쿡탑, 붙박이 침대, 식탁, 세탁기, 냉장고, 일괄소등-원격검침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등 생활가전과 가구가 기본 제공된다. 특히, 일부 세대에는 4m의 높은 층고와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복층형 침대 구조가 반영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입주민들의 안락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을 위해 옥상정원과 다양한 운동시설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자전거 보관장소를 마련, 깔끔한 단지 환경을 갖췄다.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설치하여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혔던 관리비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공급내역을 살펴보면 ‘세종시 까사리움’은 지하 4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18•19•20•24•25㎡, 총 175실이며 ‘세종시 까사누보’는 지하 4층~지상 6층, 1개 동, 전용면적 21•22•27•33㎡, 총 80실이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540만원 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주유학, 호주대학입학은 전문 유학원 IBN유학에서

    호주유학, 호주대학입학은 전문 유학원 IBN유학에서

    호주유학 또는 호주대학 입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얻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철저한 사전준비가 현지 유학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에 호주현지에 본사를 둔 IBN유학(대표 이보현)은 호주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호주관련 커뮤니티 ‘호주나라’를 통해 호주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호주이민을 위한 정확한 현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동시에 각종 SNS 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호주현지의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며 각 분야의 전문 플래너들을 통해 전문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IBN유학은 호텔경영대학인 ICMS호텔학교, 시드니대학교 USFP, 호주 카톨릭 대학교(ACU), 모나쉬대학교, UTS 시드니공대, 그리피스대학교, 디킨대학교, 남호주대학교, 뉴캐슬대학교, UNSW 대학교 Global, UWS 서시드니대학교 등 호주 명문대학교들의 공식 지정 유학원으로 학생들의 입학수속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인 교육기관 Navitas Group으로부터 세계 1위 유학원상을 단독으로 수상했다. 또한 맥콰리대학교 및 UTS 대학교 Insearch 에서 최우수 유학원,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요리/제과 학교인 호주 르꼬르동블루의 최우수 파트너로 5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IBN유학이 다수의 명문 호주대학들과 유학생들 모두에게 만족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호주대학 또는 대학원 출신 엘리트 교육 플래너들의 활동 덕분이다. IBN유학의 이보현 대표는 ICMS호텔학교와 멕쿼리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주 현지 힐튼호텔 매니저 경력을 가지고 있다. Hospitality부문 실무경력자 출신으로 한국 명문 대학에서 호텔경영학 강의도 한 적이 있으며, 현재 ICMS호텔학교 아시아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또한 IBN유학 한혜영 (Hayley Han) 이사는 호주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카운슬러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전세계 8명 중 1명 (국내유일)으로 등록되어 많은 학생으로부터 상담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 IBN유학에서는 호주유학을 떠나는 이들에게 낯선 호주에 처음 들어섰을 때 꼭 필요한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무료 입학대행 및 비자대행, 공항픽업서비스를 비롯해 호주 은행계좌개설, 현지 핸드폰구입, 쉐어하우스 소개 등 생활 속의 호주 현지 적응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호주유학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유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강남 및 종로 센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23일부터 한주간 호주대학교 입학 인터뷰데이, 23일부터 한주간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 인터뷰세션, 7월 7일부터 한주간 르꼬르동블루 요리유학/이민 인터뷰데이, 7월 23일에는 명문 UNSW 대학교 Global 관계자를 초청하여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각 행사에서는 어학연수 장학혜택 및 무료수속, 호주 공항픽업등의 혜택이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되며, 특히 UNSW 대학교 Global 입학설명회에서는 한화 약 480만원 상당의 장학금신청 및 입학금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IBN유학 홈페이지(http://www.ibned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총기 든 강도 맨손으로 물리친 가게 여주인 화제

    한 여성 가게 주인이 자신과 7살 된 딸에게 총을 겨누는 무장강도를 맨손으로 물리쳐 화제다.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총을 들고 위협해오는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용감한 여성을 소개했다. 당시 가게주인 랜비오 바시(35)는 자신의 두 딸과 함께 가게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 CCTV 영상을 보면 복면을 쓴 강도가 위협적인 자세로 총을 겨누며 가게 내부로 들어온다. 자칫하면 위험한 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랜비오 바시가 총구를 잡더니 그를 향해 돌진한다. 이에 놀란 강도는 부리나케 도망간다. 랜비오 바시는 그가 돈을 내놓으라고 외쳤을 때 “내 가게에서 나가”라고 외치며 그를 밀쳤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행동한 것 같다”며 “정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그는 또한 “딸이 아직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몽에 시달린다”면서 범죄자들을 마을에서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지역 언론을 통해 전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머니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다.”, “맨손으로 총을 이기다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랜비오 바시의 용감함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이 강도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강도는 빚에 시달려 가게에 침입했으며, 나이가 17살 밖에 되지 않아 주위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영상=Lastest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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