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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와 번개가 동시에…희귀 장면 포착

    무지개와 번개가 동시에…희귀 장면 포착

    최근 외국의 한 풍경전문 사진작가가 무지개와 번개가 공존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국의 사진작가 제이미 러셀은 번개와 폭풍과 관련한 풍경사진을 찍는 작가로, 최근에는 영국남단에 있는 와이트섬에서 반 아치형의 무지개가 떠 있는 한편 번개가 내리치는 묘한 순간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비가 그치고 해가 비치기 시작할 무렵 무지개가 뜬 뒤, 무지개 저편에서 여전히 번쩍이는 한줄기 번개를 담은 것으로, 두 장의 풍경사진을 하나로 합친 듯한 독특한 느낌을 준다. 무지개와 번개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매우 보기 드문 기상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은 폭풍우가 지나간 직후에 발생하며, 무지개 안쪽 또는 바깥쪽에서 ‘번쩍’이며 번개가 내리친다. 이러한 현상이 발견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5월에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한 국립공원에서 쌍무지개와 번개가 동시에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슷한 현상은 미국 아칸소주, 중국 하이난 등지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날 때에 무지개 아래 지역에 비가 내릴 수 있으며, 비가 내리는 동시에 번개가 치고 무지개가 떠 있는 것을 한 번에 포착하는 것은 매우 드물고 어려운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소 이안 아파트 10월 분양 앞둬, 관심고조

    대소 이안 아파트 10월 분양 앞둬, 관심고조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화 되면서 서울, 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도 신규 분양 물량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규제 완화는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를 크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혁신도시 비전으로 핫이슈가 되고 있는 충북 음성도 마찬가지다. 최근 음성 대소에 최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10월 분양을 앞두고 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바로 음성대소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인 대소 이안 아파트다. 대소 이안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산 34-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20층 규모다. 59㎡A,B 73㎡, 84㎡ 총 약 1,900여세대 중 1단계로 682세대를 먼저 분양한다. 충북혁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남스타일 아파트로 유명세를 받으면서 벌써부터 주목을 끌고 있는 곳이다. 대소 이안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대소 최대단지인 단지규모와 공원같은 단지설계, 평면설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00여세대 대단지 안에는 학교 운동장 넓이에 해당하는 약 4000㎡(예정)의 중앙공원이 넓게 자리하며 동과 동사이의 간격 또한 넓어서 시원하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리고 주위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공원형 단지설계로 전체적으로 탁 트인 전망까지 누릴 수 있다. 입주민 전용 조깅트랙과 휘트니스센터도 단지생활을 더 건강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대단지 아파트의 특성을 고려할 때 모든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단지 안에서의 원스톱 생활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평면설계도 눈여겨볼만 하다. 웰빙, 친환경 트렌드와 맞물려 통풍과 채광효과는 요즘 아파트 선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른다. 대소 이안은 중소형평형 규모에서는 만나기 힘든 3.5베이와 4베이를 실현한 혁신적 평면설계를 선보일 예정으로 소비자들에게 이 또한 큰 인기를 끌게 될 것으로 본다. 교통환경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통영대전간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안성-음성간 고속도로 등 서울~대전~세종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다. 대소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게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시내로의 접근성은 물론 인근 음성군 산업단지도 편리하게 연결된다. 생활인프라도 나쁘지 않다. 부윤초등학교, 대소초등학교, 대소중학교, 대소금왕고교가 공동학구 지역으로 인근에 자리하며 농협 및 각종 금융기관과 함박산, 맹동저수지, 대소국민체육센터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깝게 자리한다. 진천과 음성 일원이 포함된 충북혁신도시 개발비전 또한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충북혁신도시는 국가기술표준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가스공사, 법무연수원 등 11개 공공기관과 풀무원유통단지, 광동제약, 삼익악기, 현대중공업 등 약 4만 2000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되며 산업단지 12개, 금융기관 9개 등 산업·교육·문화·주거의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추게 된다. 벌써 한국고용정보원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고 있고 추후 본격적인 이전이 시작되면 그 개발효과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대소 이안은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치도 훨씬 높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토지금융비, 시행사 이익, 기타금융비용을 절감, 조합원에게 그 혜택이 주어져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정도 분양가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현재 계약금 600만원에 평당 500만원대라는 획기적인 분양가를 제시하고 있는데 내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층 뿐 아니라 투자적 측면에서도 실투자금 2천만원으로 월 9%의 높은 투자수익률이 예상된다. 제품력이 우수한 대소 이안의 분양을 앞두고 모처럼 음성 대소에 분양 훈풍을 기대해 본다.대소 주공아파트 옆에 주택홍보관이 10월 24일 개관 예정이며 문의전화는 1899-7768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파란색 유치원복 입기를 거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소녀 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영국 맨체스터 위센쇼에 거주하는 맨유의 열성 팬 릴리 레이 도일(3)이 파란색 유치원복을 입기 싫다고 엄마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파란색 옷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 FC의 유니폼 색이기 때문. 릴리는 울면서 “나는 파란색이 싫어. 나 벗고 싶어”라고 떼를 쓴다. 그러자 엄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파란 옷을 입는다”고 설명하며 릴리를 달래보지만 릴리는 속수무책이다. 한편, 해당 영상이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릴리, 이제 파란 옷을 입고도 레즈(Reds, 맨유 서포터)가 돼 봐. 우리의 세 번째 유니폼(파란색 유니폼)을 보내고 경기에도 초대할게. 곧 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맨유와 소녀 팬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소녀 팬이 있어서 맨유는 든든하겠다”, “역시 맨유”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ancherster Evening News, LastNews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곰 인형과 성관계 후 ‘증거’ 남긴 도둑 덜미

    곰 인형과 성관계 후 ‘증거’ 남긴 도둑 덜미

    테디베어 인형과 성관계(?)를 가진 도둑이 인형 속에 정액을 남기는 바람에 덜미가 잡혔다고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카운디 다웬 지역의 한 가정집에 무단 침입한 도둑 폴 마운틴(38)은 당시 각성제인 암페타민에 취해 있었다. 폴 마운틴은 극도의 성적 흥분 상태를 안정시킬 필요를 느꼈고 침입한 집에 있던 곰 인형을 사용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피해자는 곰 인형이 손상되어 있는 흔적을 발견했고 인형을 경찰에게 넘겼다. 경찰은 곰 인형 속에서 남성의 정액을 발견했으며 이에 DNA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곰 인형 속 DNA는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던 폴 마운틴의 것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곰 인형에 증거를 남긴 폴 마운틴은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한편, 언론은 폴 마운틴이 인형에 성욕을 느끼는 특이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고 전했다. 사진=Alice/Flicker, 영상=World News&EveryThing AbouT Lif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무리뉴 “PSG 감독직 제의 2차례 거절했다”

    무리뉴 “PSG 감독직 제의 2차례 거절했다”

    이번 시즌 첼시의 리그 무패행진을 이끌고 있는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첼시 부임 전 PSG(파리 생제르망)의 감독직 제의를 2차례 거절했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텔레풋(Telefoot)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PSG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그것이 시작되기 전부터 알고 있었고 (안첼로티 감독에 앞서) 그들의 첫번째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리고 안첼로티 감독이 떠난 2013년 그들은 나에게 또 다시 제의를 했다"며 "첫 번째 제의를 받았을 때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두 번째 제의를 받았을 때는 첼시를 위해 PSG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마지막으로 "로랑 블랑 감독은 좋은 감독이며 그들의 회장도 잘 하고 있다"며 "그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경험을 했으며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PSG 감독직 제의를 두 차례 거절한 후 무리뉴 감독은 첼시로 복귀해 이번 시즌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유독 특정팀에 부임한 후 두 번째 시즌에 좋은 기록을 냈던 무리뉴 감독이 이번 시즌 첼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사진=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 AFPBBNews=News1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 ‘제33차 국제자원봉사조정기구 세계총회’ 공동주최

    국제자원봉사조정기구(이하 ‘CCIVS')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국제워크캠프기구가 공동주최하는 ’제33차 국제자원봉사조정기구 세계총회‘가 오는 15일부터 7일 간 서울서 개최된다. CCIVS는 국제자원봉사를 통해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국제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1948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세계 85개국 203개 단체를 회원단체로 두고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세계총회는 프랑스, 영국, 인도, 케냐, 미국, 대한민국 등 30개국 42개 회원단체에서 총 110명이 참가해, ‘세계를 변화시키는 국제자원봉사의 비전과 액션(Vision and Action to change the world through International Voluntary Servic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계총회의 조직위원회는 CCIVS가 지난 2년 간 추진해온 ‘국제 평화와 인권 증진 캠페인’의 결과를 공유하는 것으로 세계총회의 막이 오르고, 이어 국제자원봉사를 통해 '포스트(Post)-2015' 즉,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이후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세계의 노력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정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계총회 기간 중 18일엔 공동주최기관인 국제워크캠프기구가 지난 1년 간 진행해 온 ‘국제워크캠프가 참가자와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의 성과를 발표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국제워크캠프는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20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역사회를 재건하고 양국의 시민들이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자 자발적으로 추진한 평화운동이자 재건사업으로 시작됐다. 현재는 매년 전 세계 80개국의 4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가하는 95년 역사의 자원봉사·문화교류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세계총회는 1980년에 인도에서 개최된 이후 34년 만에 아시아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로서 아시아가 국제사회의 매우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드러내는 동시에 국제사회 주요 일원이 된 한국이 경제발전이나 민주화 뿐 아니라 국제사회 발전을 위한 국제자원봉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계총회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의 염진수 이사장은 “지난 2012년 멕시코에서 열린 제32차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한국이 차기 개최지역으로 결정되었다”며, “이번 세계총회에서 한국 청년들의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참여와 국제사회 기여가 세계적 모범사례로 소개될 뿐 아니라 국제자원봉사를 통해 전 세계 청년들이 직접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여러 방안이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5일 개회하는 이번 세계총회는 7일간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며, 18일에 있을 국제 워크캠프 컨퍼런스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핑크 팬더’ 폴라 크리머, “골프장이 아닌 주한 미2사단 캠프안에서 골프채를 들고...뭔일이지...”

    세계 정상급의 미국 여자프로골프 선수 폴라 크리머(28)가 13일 오전 주한미군 2사단을 방문, ‘깜짝’ 골프 클리닉을 선보였다. 크리머는 이날 오전 11시쯤 주한미군 헬기로 경기도 의정부시 미군기지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도착했다. 크리머는 ‘핑크 팬더’라는 별명처럼 분홍색 상의 차림이었다. 30분 가량 골프 연습 요령을 설명한 뒤 직접 장타 시범을 보였다. 크리머는 지난 10년 동안 좋은 성적을 낸 비결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 많이 쳐보는 것이 중요하며, 꾸준히 점수를 적고 점검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과 관련 “한국은 골프장이 많아 젊은 선수들이 훈련하기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크리머는 2005년 프로 전향 이후 올해 브리티시여자오픈까지 메이저 대회 39회 연속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크리머는 오는 16일부터 인천에서 개막되는 LPGA 하나외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방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거리에서 강제로 발가벗겨진 ‘나체女’ 포착

    길거리에서 강제로 발가벗겨진 ‘나체女’ 포착

    길거리 한복판에서 젊은 여성이 다른 여성 패거리에 의해 ‘나체 테러’를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정저우완바오 등 현지 언론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허난성 푸양시의 한 거리에서는 중년의 여성 수 명이 또 다른 여성 한명을 둘러싸고 욕설과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이들의 행동은 점차 격해졌고, 얼마 뒤 패거리 여성들은 공격하던 여성의 옷을 마구잡이로 벗기고 찢었다. 이 여성의 몸은 만신창이가 됐고 속옷 하나 남기지 않은 채 벌거벗은 상태가 되어서도 다른 여성들의 폭력은 그치지 않았다. 폭력의 현장을 담은 사진을 웨이보에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폭력을 당한 여성은 폭력을 가한 여성 중 한명의 남편과 내연관계에 있으며, 이 사실이 들통 나자 친구들을 모아 남편의 내연녀에 ‘응징’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식간에 옷이 모두 찢겨지고 나체가 된 여성은 강하게 저항했지만 소용없었고, 폭력을 휘두른 여성 4명은 얼마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모두 체포됐다.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루머가 빠르게 돌고 있지만 이는 피해자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면서 “폭력을 가한 여성들은 타인에게 모욕감을 주고 외설적인 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입건됐다”고 전했다. 이어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는 아직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면서 “일명 ‘본처와 첩의 전쟁’이라는 일부 목격자의 주장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오는 13일부터 이비즈네트웍스는 하드코어 풀 3D MMORPG '투신온라인’의 OBT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신온라인은 평화를 추구하는 프레이, 전쟁을 즐기는 토르스, 질서와 통일을 원하는 발데르국가를 통해 각국의 대립과 분쟁을 스토리로 담고 있다. 또한 PK(Player Kill)에 특화된 액션을 극대화시켜 성인들이 원하는 ‘맞춤형’ 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제공하는 최신작이다. 특히 이번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사전 다운로드 기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VIP골드 회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블로그 및 SNS등에 투신온라인을 알리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정식오픈 시 총 상금 5억원 상당의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비즈네트웍스 담당자는 “투신온라인은 PK를 선호하는 30~40대를 위해 개발됐다”며 “PK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과 칼과 방패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돼 있어 막연히 사냥만 하는 게임이 아닌 실제 유저의 감정을 120% 표현할 수 있는 ‘성인 맞춤형 게임’”이라고 전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이벤트 참여는 투신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2sin.nolzzan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배상문, 프라이스닷컴 오픈 18번 홀 버디 퍼팅 순간, “Go! Go!. 볼이 홀 컵 바로...”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14-2015 시즌을 우승으로 시작했다. 배상문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파72·7203야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그러나 고비마다 파 세이브에 성공,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선두를 지켰다. 2012년 PGA 투어에 나선 배상문은 지난해 5월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5개월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상금은 108만 달러(약 11억6000만원)이다. 배상문은 이로써 8승의 최경주(44·SK텔레콤), 2승의 양용은(42)에 이어 세 번째로 PGA 투어에서 2승 이상을 올린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배상문은 이날 13번 홀과 14번 홀에서 티샷이 흔들렸다.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했다. 연속 보기를 적어냈다. 16번홀(파5)에서도 티샷을 러프로 보냈다. 세 번째 샷마저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 위기였다.하지만 어프로치샷을 홀 50㎝에 떨어뜨린 뒤 파로 막았다. 17번홀(파4)에서도 그린을 놓쳤지만 힘들지 않게 파를 잡았다.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가장자리에 올린 뒤 밝은 웃음을 지었다. 18번 홀에서 1.2m 버디 퍼트를 놓쳐 파에 그쳤지만 우승은 이미 결정된 상황이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서 15m 거대 ‘대왕 게’ 포착

    영국서 15m 거대 ‘대왕 게’ 포착

    거대한 크기의 ‘대왕 게’, 크랩질라(Crabzilla: 영어의 게란 단어 crab과 거대한 괴물 gozilla의 합성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런던 남동부 켄트 위스테블 항에서 50피트(약 15m) 크기의 거대한 ‘대왕 게’가 포착된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도시의 이상하고 특이한 점들에 대한 목격담과 사진 등을 공유하는 사이트 ‘위어드 위스테블’(weird whitstable)에 게재된 사진에는 항공 촬영으로 찍은 ‘대왕 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는 부두 위에 정열돼 있는 보트들 옆으로 15m 폭만 한 거대한 ‘대왕 게’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높은 고도에서 찍힌 사진이지만 한눈에 보아도 거대한 ‘게’모양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위어드 위스테블’의 운영자 퀸톤 윈터(Quinton Winter)는 “팔로워가 보내준 이 사진을 처음 접했을 때, 독특한 모양의 모래 지층으로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깊은 물에 사는 괴물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여름 아들과 함께 굴로 유명한 위스테블 항을 방문했을 때 해안 가까이 숨어 있는 거대한 게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데일리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잡힌 세계 최대 크기의 게는 영국 블랙풀 센타에 있는 몸길이 12피트 (약3.6m)의 일본 거미 게(Japanese spider crab)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eird whitstable / NewsVideos365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이언맨? 특수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아이언맨? 특수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초원에서 선채 새끼 낳는 어미 기린 포착

    초원에서 선채 새끼 낳는 어미 기린 포착

    기린의 출산 순간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방문한 여행업자 안드레아스 크나우센베르거(32)가 우연히 어미 기린이 비틀거리며 출산을 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안드레아스가 촬영한 사진에는 가느다란 다리를 비틀거리며 새끼를 낳는 어미 기린의 모습과 출산 후 어미와 새끼가 마주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사진은 새끼를 낳고 힘을 다한 어미 기린이 그 와중에서도 새끼 기린의 몸을 혀로 핥아 깨끗하게 씻기는 모습이다. 그리고 새끼 기린은 바깥세상으로 나온 지 30분이 지나자 다리를 부들부들 떨며 일어나 걷기 시작한다. 안드레아스는 “기린에게 가까이 다가갔는데 검은 무언가가 매달려 있었고 출산 중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린이 출산하는 동안 하이에나들이 주위를 어슬렁거리기도 했는데 다른 두 마리 기린이 출산하는 기린을 지키고 서 있는 흥미로운 광경도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린의 수명은 약 26년으로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임신 기간(포란 기간)은 15개월로 알려져 있다. 사진=Andreas Knausenberger/Caters News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우쭈쭈~”…아기 원숭이 비행기 태우는 어미 포착

    “우쭈쭈~”…아기 원숭이 비행기 태우는 어미 포착

    “귀여운 내 새끼~” 갓난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이 아기와 놀아줄 때 자주 볼 수 있는 ‘포즈’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비행기’다. 아이를 두 팔러 번쩍 들어 올리거나 다리로 아이의 상체를 지탱한 채 아이를 공중에 띄워 마치 아이가 비행기를 탄 듯한 느낌을 주는 놀이를 뜻한다. 최근 이 ‘비행기’ 놀이를 즐기는 원숭이 가족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웃음을 안기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남아프리카의 크루거국립공원에서는 개코원숭이 어미가 새끼를 양팔로 안아 ‘비행기’를 태우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이것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것은 두 원숭이의 표정 때문이다. 어미 원숭이의 놀이에 신이 난 듯한 새끼 원숭이는 만면에 웃음이 가득하고, 어미 원숭이의 얼굴에도 온화한 미소가 담겨져 있다. 이는 가족애로 똘똘 뭉친 사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미 원숭이는 ‘비행기’를 태운 뒤 이내 새끼를 땅에 내려놓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들은 다시 ‘비행기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훈훈한 광경을 포착한 사람은 현지에 거주하는 54세 여성으로, 그녀는 “어미가 새끼에게 두 세 번 같은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 사람과 정말 많이 닮은 모습이었기 때문”이라면서 “사진을 찍으면서도 매우 특별하고 독특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사진=Top Photo/Barcroft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전 난파선 탐사 포착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전 난파선 탐사 포착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초원에서 비틀거리며 선 채 새끼 낳는 어미 기린 포착

    초원에서 비틀거리며 선 채 새끼 낳는 어미 기린 포착

    기린의 출산 순간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방문한 여행업자 안드레아스 크나우센베르거(32)가 우연히 어미 기린이 비틀거리며 출산을 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안드레아스가 촬영한 사진에는 가느다란 다리를 비틀거리며 새끼를 낳는 어미 기린의 모습과 출산 후 어미와 새끼가 마주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사진은 새끼를 낳고 힘을 다한 어미 기린이 그 와중에서도 새끼 기린의 몸을 혀로 핥아 깨끗하게 씻기는 모습이다. 그리고 새끼 기린은 바깥세상으로 나온 지 30분이 지나자 다리를 부들부들 떨며 일어나 걷기 시작한다. 안드레아스는 “기린에게 가까이 다가갔는데 검은 무언가가 매달려 있었고 출산 중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린이 출산하는 동안 하이에나들이 주위를 어슬렁거리기도 했는데 다른 두 마리 기린이 출산하는 기린을 지키고 서 있는 흥미로운 광경도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린의 수명은 약 26년으로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임신 기간(포란 기간)은 15개월로 알려져 있다. 사진=Andreas Knausenberger/Caters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9살 아들 쇠줄 채운 中 여성, 왜?

    9살 아들 쇠줄 채운 中 여성, 왜?

    최근 9살 아들에게 쇠줄을 채운 중국 여성의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이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진 속 중국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 살고 있는 싱글맘 리텅(39)은 가출한 아들 리샤오를 찾기 위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얼마 되지 않아 리샤오를 길거리에서 찾아냇고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리텅에게 전화했다. 곧 자전거를 끌고 나타난 리텅을 보고 리샤오는 “엄마가 잘 대해주지 않는다”면서 “집에 돌아갈 바에 경찰서에서 살겠다”며 집에 돌아가기를 거부했다. 경찰은 리텅에게 앞으로는 아들에게 잘해주겠다는 확답을 얻고서야 리샤오를 리텅의 손에 맡겼다. 그러나 경찰서를 나선 리텅은 아들을 다시는 도망가지 못하게 쇠줄로 묶기 시작했다. 쇠줄에 묶인 리샤오는 바닥에 주저앉기도 하고 나무에 매달리면서 울어댔고, 이 모습을 본 행인들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서에 잡혀온 리텅은 “싱글맘으로서 직업이 없기 때문에 수입도 없고 어려웠다. 아이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데 아들은 말을 듣지 않고 항상 가출했다. 벌써 다섯번째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려고 결심했고 쇠줄로 묶은 것이다. 나도 아들에게 해를 입히기는 싫다. 쇠줄을 채우는 것이 아들이 차에 치여 죽는 것보다 낫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중국 당국과 사회복지단체들은 리텅과 리샤오를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는 등 도움을 주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uropics, 영상=DA 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첨단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해보니

    첨단 ‘해저 아이언맨’ 슈트입고 2200년 전 난파선 탐사해보니

    마치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2200년 전 난파선 탐사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이번 탐사는 지난 9월 그리스령의 작은 섬인 안티키테라섬 앞바다에서 시작됐으며 탐사 장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원전 2세기에 가라앉은 이 난파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하는 ‘안티키테라 기계장치’(Antikythera Mechanism)가 발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1900년에 처음 존재가 확인된 이 난파선에 오래된 ‘컴퓨터’ 외에도 다량의 금과 은 등 보물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1500년 전 사용된 점성술과 관련한 시계가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눈을 빛나게 한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첫 수중탐사가 시작됐고, 여기에는 '엑소슈트'(Exosuit)라는 첨단 장비가 이용됐다. 일명 ’해저 아이언맨 슈트‘라 불리기도 하는 이 잠수복은 캐나다 해저기술전문업체인 누트코 리서치사가 개발했다. 엑소슈트는 수심 60m까지밖에 탐사할 수 없었던 기존 잠수복에 비해 무려 2배 이상인 수심 150m 에서도 탐사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외형은 마치 우주복을 연상케 해 현장 탐사 전문가들은 “해저에서 우주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엑소슈트를 입은 다이버들의 1차 탐사 결과 기존에 예상했던 것보다 난파선 규모가 훨씬 큰 것으로 밝혀져 탐사를 이끈 해양전문고고학자인 브렌던 폴리는 “고대의 타이타닉”, “지금까지 발견된 고대 난파선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탐사에 참여한 다이버 ‘에드 오브리언’ 역시 공식 블로그에 세계 최초의 엑소슈트 착용자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브렌던 폴리 박사는 이번 탐사가 약 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고대의 조선기술 수준 및 생활상을 아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엑소슈트를 입은 해양전문 고고학자(ⓒ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토익 수험생들의 보편적 필수교재임이 증명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타사를 넘어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토익점수 업그레이드는 베스트셀러·강의만족도 1위 해커스토익으로!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토익 수험생들의 보편적 필수교재임이 증명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타사를 넘어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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