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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남성, 교제 거절하는 이성친구 트럭으로 치고 달아나

    20대 남성, 교제 거절하는 이성친구 트럭으로 치고 달아나

    오랫동안 알고 지낸 이성친구가 애인으로 사귀자는 제안을 거절하자 트럭으로 들이받은 20대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캘리포니아주(州) 나파 카운티 아메리칸캐니언에 거주하는 존뤽 라포르테(20)가 지난 18일 만취 상태로 트럭을 몰고 이성친구 안나 볼드(20)를 들이받아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포르테는 친구와 함께 주차장을 거닐던 전 이성친구를 트럭으로 들이받고 달아났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라포르테는 다시 사고 현장을 방문했으며 결국 경찰에게 체포됐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라포르테가 편의점 주차장에서 친구와 거닐고 있는 안나 볼드를 트럭으로 친 후 그 길로 달아난다. 이번 사건은 존뤽 라포르테가 안나 볼드와 수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호감을 가지고 사귈 것을 고백했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벌인 것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트럭과 충돌한 두 여성은 부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KGO-TV, 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쌍둥이 아기 학대하는 베이비시터 포착 ‘충격’

    쌍둥이 아기 학대하는 베이비시터 포착 ‘충격’

    쌍둥이 아기를 학대하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ABC방송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이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폰타나 지역에서 한 살짜리 쌍둥이 아기를 돌보던 베이비시터 다나 캐쉬(34)가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전했다. 베이비시터의 행각은 아기 엄마의 또 다른 8살짜리 아들이 쌍둥이 동생들이 맞는 것을 봤다고 이야기하면서 드러났다. 이에 아기 엄마는 집안에 CCTV를 설치했고, 결국 다나 캐쉬가 아이들을 때리는 모습을 잡아냈다. 영상 속 베이비시터 다나 캐쉬는 자신을 고용한 가정집에서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는 듯하더니 아이들을 내팽개치고 괴롭힌다. 심지어 다나 캐쉬는 아이의 머리를 사정없이 흔들기도 한다. 쌍둥이에 앞서 아이 두 명을 맡겼던 네 아이의 아기 엄마는 “다나 캐쉬가 정말 좋은 베이비시터인 줄 알았다”고 통분했다. 이어 “저녁에는 아이들과 떨어져 있어야 했는데 아이들이 밤만 되면 깨고 우는 일이 더 잦아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나 캐쉬는 경찰 조사결과 베이비시터로 2년간 일하면서 이밖에도 수많은 아이들을 학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사진·영상=abc7 news, DiseasedMania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누드셀카로 학생 유혹해 ‘몹쓸짓’하던 여교사, 사진 확산되자…

    누드셀카로 학생 유혹해 ‘몹쓸짓’하던 여교사, 사진 확산되자…

    미국에서 한 여교사가 누드 셀카 해킹 피해자에서 미성년자 유인·유취 혐의로 피고인으로 전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인근 패서디나 고교에서 생물 교사로 재직하던 애슐리 젠더(24)가 교내 한 학생(17)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법원에 기소됐다. 치어리더 코치로도 활동했던 피고는 응원단 소속의 한 학생과 지난 5월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그녀가 이 학생에게 전송한 누드 셀카 사진 한 장 때문. 학생이 이를 자랑 삼아 반 친구들에게 공유했던 것이다. 교내 자신의 누드 사진이 확산된 소식을 접한 여교사는 지난 1일 한 교직원에게 “학생들이 내 오래된 휴대전화에서 그 사진을 빼내간 것 같다”며 불만을 떨어놨다. 이를 계기로 내사가 시작됐다. 이 교사는 조사가 점차 진행되면서 결국 자신이 사진을 한 학생에게 보냈고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갔던 것까지 인정해야 했다. 지난해 8월 교사 생활을 시작했던 그녀는 지난 9일에 학교 측으로부터 퇴직 통보를 받았다. 그녀의 보석금은 1만 달러(약 1000만원)로 책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알려진 저스틴 비버, ‘빗나간’ 원인은 여친 셀레나 고메즈 때문이었을까? 셀레나 고메즈(22)와 올랜도 블룸(37)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해외 매체는 이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무대에 올랐지만 같은 시기, 같은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는 점에 ‘의심’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캐나다로 출국하는 과정에서부터 함께 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두 사람은 동시에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비록 서로 다른 일행을 동반했고 두 사람이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매체는 이미 ‘새로운 커플’이라고 지칭할 만큼 열애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일행 1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두 사람은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지만, 매우 밝고 설레는 듯한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올랜도 블룸의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고메즈의 오래된 연인인 저스틴 비버와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 등 ‘4각 관계’가 실과 바늘처럼 따라 다닌다. 2012년 저스틴 비버가 뉴욕에서 미란다 커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고, 2013년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할 당시에도 저스틴 비버가 언급된 바 있다. 이후 블룸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이 함께 올린 사진을 공개하며 비버를 자극하기도 했다. 1년 여가 흐른 지난 7월, 이들의 4각 관계는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스페인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스틴 비버를 만난 올랜드 블룸이 주먹을 날렸고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된 것. 비버는 당시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 당하자 미란다 커를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올랜드 블룸이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숱한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헤어졌고 올랜드 블룸과 다시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를 되찾기 위해 고메즈의 할머니에게 꽃을 보내거나 어머니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무려 9억 5000만원 낙찰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무려 9억 5000만원 낙찰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지금은 IT업계의 거물이 된 '애플'이 처음 만든 경매에 나와 우리 돈으로 무려 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경매회사 본햄스 측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애플의 첫 퍼스널 컴퓨터 'Apple-1'이 예상가격을 훌쩍 뛰어넘는 90만 5000달러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당시 대당 666달러에 판매된 이 컴퓨터가 고액의 가치로 평가된 것은 컴퓨터 역사의 기념비적인 '작품' 인 것은 물론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직접 설계하고 조립했기 때문이다. 잡스는 지난 1976년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자신의 집 차고에서 워즈니악과 함께 이 컴퓨터를 50대 제작했으며 이를 밑천으로 삼아 150대 더 제작해 친구와 소매상들에게 팔았다. 당초 낙찰 예상가인 30만~50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그 희귀성과 더불어 지금도 작동이 가능할 만큼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기 때문이다. 본햄스 경매 관계자는 "제작된 지 무려 40년 가까이 됐지만 지금도 작동이 가능할 만큼 보존 상태가 매우 좋다" 면서 "지난 2012년 경매에서 같은 Apple-1 기종이 37만 4500달러에 판매된 바 있어 이와 비슷한 가격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작동되는 Apple-1은 6대 정도이며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대박"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너무해"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9억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설명=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9억 5000만원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광풍 광명역 파크자이 인기

    청약광풍 광명역 파크자이 인기

    GS건설이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가 최고 33.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731가구 분양에 878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로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8일, 계약일은 다음 달 11월 3일~5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21~22일 청약접수를 진행, 23일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시작, 24일 까지 계약만료 예정이다.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4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파크자이’는 아파트·오피스텔로 이뤄진 총 1,211가구의 대단지이다. 이중 아파트는 874세대로 지하2층~지상 37층 총 7개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세대별 면적은 전용면적 △59㎡ 285가구, △84㎡ 440가구, △95㎡ 150가구 등 총 87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키높이 아파트로 공간감 ‘UP’… 알파룸으로 자투리 공간 활용‘광명역 파크자이’만의 혁신설계를 도입해 수요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인다.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천정고로 세대 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또 전용 84㎡A, 95㎡는 아파트 전면부에 거실 및 침실 등을 포함한 4베이 공간배치로 실내채광을 극대화했다. 이는 모든 방에서 햇빛이 들어오게 한 설계로 통풍이 잘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다는 장점을 갖춘 것이다. 또 거실과 주방공간의 막힘이 없어 가구배치가 수월해 집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59㎡에도 최근 4Bay를 많이 적용하는 추세이나 넓은 거실과 안방 공간을 확보 하기 위해 3Bay를 채택하였으며, 84㎡거실에 뒤지지 않는 거실 폭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파룸을 제공한다. 평면 설계 시 자투리로 예매하게 남은 공간을 활용 가능한 면적이 되게끔 합치는 것으로 이를 메인공간 앞에 배치함으로써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알파룸이 있는 경우, 같은 평형이어도 더 넓게 보이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도선 및 가변형 구조를 통해 버려지는 공간이 없는 실용적인 공간활용이 돋보인다. 이에 전용 84㎡ 등 일부 평형에는 가족실, 서재, 맘스오피스 와 같은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KTX 광명역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광명역파크자이’는 초역세권 단지로 KTX광명역을 길 하나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다. 서울까지 15분, 세종시(오송시)까지는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전국 어디서든 출퇴근이 용이한 곳으로 광명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하철1호선 광명역~영등포역 구간에는 셔틀 지하철도 운행되고 있어 서울 출퇴근 이용객들이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도로를 이용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쾌속광역교통망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그밖에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환경을 더욱 뛰어날 전망이다. 서울과의 접근성 외에도 세종시까지 KTX광명역을 이용하면 한 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어 공무원 이주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약 1230만원, 오피스텔이 약 690만원이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명시 일직동 273-1번지 KTX 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역전골’ 포돌스키에 벵거 감독 “포돌스키, 앞으로 중요한 역할 할 것”

    ‘역전골’ 포돌스키에 벵거 감독 “포돌스키, 앞으로 중요한 역할 할 것”

    "그가 (출전시간이 부족해) 좌절하고 있다는 건 나도 잘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중요한 선수이며 오늘 그것을 입증했다. 그는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23일 열린 안더레흐트 원정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천금 같은 결승골을 넣은 포돌스키를 치켜세우고 나섰다. 최근 영국 언론에서는 아스널에서 출전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포돌스키가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널리 퍼졌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가 거의 팀을 떠날 뻔 했다는 소문도 파다했다. 벵거 감독은 이에 대해 "포돌스키는 결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 '이적할 뻔' 하지 않았다"며 "그는 독일대표팀에서 115경기를 나선 선수이며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니라 그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가 (출전시간이 부족해) 좌절하고 있다는 건 나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그러나 그는 중요한 선수이며 오늘 그것을 입증했다. 그는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포돌스키는 지난 시즌부터 대부분 교체 멤버로 경기에 나서고 있어 그의 뛰어난 골결정력을 잘 아는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과연 벵거 감독이 자신의 말대로 포돌스키를 아스널에서 중용하게 될지 또 포돌스키가 아스널에 머물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벵거 감독(아스널 플레이어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700만원짜리 희귀 犬 “내가 왜 비싸냐면…”

    2700만원짜리 희귀 犬 “내가 왜 비싸냐면…”

    내가 왜 비싼 몸이냐고? 그건 말이야… 영국의 한 남성이 전문적으로 애완견을 매매하는 사람으로 위장한 뒤 개 한 마리를 훔쳤다. 이 사건이 화제가 된 것은 실종된 개가 극히 보기 드문 희귀한 불도그이기 때문이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실종된 불도그 ‘리라’는 매우 희귀한 연보라색 털을 가지고 있다. 리라의 몸값은 1만6000파운드. 우리 돈으로 2700만원 상당의 고가다. 리라의 주인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 한 흑인 남성이 개 매매상으로 위장한 뒤 접근했다. 리라의 주인은 별 의심없이 집 문을 열어 개를 보여줬는데, 그 순간 개를 들고 집 밖으로 도망을 쳤다. 리라의 주인은 곧장 뒤쫓아 갔지만 그는 이미 대기해 둔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나 버렸다. 차 안에는 일당으로 추정되는 백인 남성이 앉아있었으며, 개를 안고 도망가는 과정에서 다른 주민에게 약간의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 리라의 주인과 가족들은 망연자실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자신을 주인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리라는 털 색깔 때문에 매우 희귀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여러 사람들이 리라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영국 불도그 클럽의 한 관계자는 “연보라빛의 털을 가진 불도그는 도그쇼에서도 본 적이 없다”면서 “독특한 애완견임에는 틀림없으며 부르는 것이 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지 경찰은 불도그 몸에 내장한 마이크로칩을 이용해 위치 추적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불도그는 중형견으로 원산지는 영국이다. 성격이 사납지 않으며 친근하고 견실한 인상때문에 전 세계에서 애완견으로 큰 사랑을 받는 종(種)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분양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분양

    관광객의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제주도의 분양형 호텔이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라마다가 직접 운영하는 특급 호텔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을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에 앞서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라마다의 이름으로 분양했던 제주 함덕 라마다 호텔은 단기간에 성공적인 분양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런 성공의 가장 큰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의 힘을 꼽을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호텔 투자자들에게 투자 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핵심으로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를 꼽는다.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브랜드의 경쟁력과 호텔 운영사의 탄탄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분양형 호텔의 수익은 객실 매출에 따라 수익을 지급받는 방식이라서 호텔의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73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윈덤 그룹에 속한 정식 ‘라마다’ 브랜드를 사용하는 특급 호텔이다. 라마다 호텔 브랜드는 등급에 따라 라마다 프라자, 라마다, 라마다 리조트, 라마다 스위트, 앙코르 라마다 등으로 나뉜다. 제주에는 제주 강정 라마다와 제주 함덕 라마다만이 이 중 특급 호텔 등급인 라마다에 해당한다. 이런 라마다 호텔은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모토로 비즈니스 여행자뿐만 아니라 리조트 여행객들로부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불확실한 신설 운영사가 아닌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운영사인 산하에이치엠에서 직접 운영관리를 맡고 있다. 글로벌 그룹의 운영 노하우로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서귀포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7.59㎡~40.07㎡에 총 164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주변 관광단지로는 중문관광단지, 천지연폭포, 이중섭미술관, 정방폭포, 올레재래시장, 중문해수욕장, 쇠소깍해변, 외돌개 등이 위치해 있으며 올레길 중에 최고로 아름답고 인기 있는 6, 7, 8코스, 강정크루즈항, 서귀포미항, 제주월드컵경기장과 범섬 및 한라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특급 호텔의 기준에 맞춰서 8평형대의 넓은 객실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설계돼 있으며 특급호텔에 걸맞게 BBQ파티가 가능한 테라스,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까지 잘 갖추고 있다. 현재 양재동 모델하우스(서울 서초구 양재동 2-9(양재역 5번 출구))와 부산홍보관(부산 해운대구 우동 1519 센텀임페리얼 103호(센텀시티역 11번 출))에서 분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열풍, 스칸디몰이 앞장선다

    위례신도시 상가 투자 열풍, 스칸디몰이 앞장선다

    위례신도시가 상가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토지공사가 분양한 위례신도시 A1-11블록과 A1-61블록의 단지 내 상가의 평균 낙찰가율은 각각 214%, 190%에 달해 비슷한 시기에 나온 별내신도시나 서초 보금자리지구의 상가 평균 낙찰가율(109~184%)을 훨씬 웃돌았다. 또한 지난해 10월 분양한 준주거용지 C2-4·5·6블록과 C1-5·6블록은 LH가 정한 토지비보다 약 400억원 가량 높게 팔렸을 정도다. 건설사들이 공급한 물량도 분양이 마감되면서 프리미엄까지 붙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해 9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위례 아이파크 1차’ 상업시설은 이미 계약이 모두 완료된 상태다. 현재 프리미엄만도 1억 원까지 훌쩍 오른 상태다. 또한 상반기 분양한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최대 4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한지 4일만에 모두 완료됐다. 9.1대책 이후 신도시 및 택지지구 상가는 아파트 입주시점부터 풍부한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어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투자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례신도시는 최근 입주를 시작하면서 배후수요가 탄탄해지고 있는데다 향후 이주수요까지 감안하면 유동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서울 및 수도권 내 유망 투자처 중 하나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위례신도시 등 배수후요가 탄탄한 안정적인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위례 최초 북유럽 프리미엄 스칸디몰 분양몰이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C2-2 3블록에 지상1~2층 대규모 상업시설 스칸디몰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C2-2블록 지하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하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로 판교신도시 보다 1.5배나 큰 위례신도시 내 들어선 상업시설이다. 위례신도시 최초 북유럽의 실용과 휴머니즘을 가치를 담은 북유럽 상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국적인 외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스트리트 몰로써 문화와 테마가 살아있는 디자인과 각종 조형물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점포 전·후면에 유럽형 테라스를 설치한 단지 앞 위례중앙역(예정)트램선과 수변공원·휴먼링 등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설계가 돋보인다. 특히 단지 중앙에는 트램역이 통과해 트랜선을 이용하면 삼성역 10분, 신사역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복정역 우남역(예정)을 도보 이용가능하고 송파대로, 헌릉로, 서울외곽순환도로로 진입이 용이하다. -공원 프리미엄을 통한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대규모 공원과 유동인구를 통한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창곡천과 1만 여평 규모의 수변공원과 연결되는 곳에는 만남의 광장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통해 약 10만 여명의 유동인구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위해 각 진출입구마다 다른 컨셉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로변에는 출입구에는 기존상가와 다르게 차별화된 고급이미지와 북유럽 상가의 컨셉에 맞는 이색적인 조형물을 설치해 상가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트램정거장과 연결된 골목에는 정자동 카페골목과 같은 테라스형 카페거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층고를 높여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100% 대면식 구성으로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해 시인성을 높여 집객효과를 극대화 했다. -4만여 상주인구와 풍부한 잠재수요 자랑배후수요도 대단하다. 사업지 인근에 삼성래미안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다 안지가 형성되어 있고 위례신도시 내 남측방향으로는 주제공원이 인접한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도보권내에 1만3,000여 세대 약 4만 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어 서울 동남권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상권으로 잠재보유력이 풍부하다. 주변에 개발계획도 다양하다. 우선 2016년 10월 준공예정인 제2롯데월드와 2013년 1단계로 준공된 가락시장현대화를 통해 4만 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된다. 평택 경부선과 합류하는 KTX수서역이 2015는 준공예정이며, 2016년에는 문정법조타운이 형성될 계획이다. 앞으로 보금자리 강남, 세곡2지구 등이 인근에 들어서면 동남권 신흥 상권으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분양문의 : 02-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남 당진 토지 매각…대규모 산업단지 내 위치, 지가 상승 요소 풍부

    충남 당진 토지 매각…대규모 산업단지 내 위치, 지가 상승 요소 풍부

    충남 당진시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시로 승격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 당진시에는 현재 도로개발, 항만개발, 서해안복선전철, 산업단지, 신도시조성, 택지개발, 관광단지 등 수많은 개발이 진행 중이다. 특히 대형 철강업체 6곳이 입주, 1년에 공장이 100여 개씩 몰리고 있다.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거대한 공장들이 빼곡히 들어서면서 관련업체 및 외국기업의 입주가 진행될 전망이다. 빠른 지가상승과 매물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규모 배후 주거단지도 예정돼있어 머지않아 연구?교육 기능까지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 철강 클러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당진의 발전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인구와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9년 연속 연 9%대의 ‘폭풍 성장’을 하며 땅값이 상승하고 있다. 4년에서 5년을 내다보면 지금이 투자 적기"라며 "곳곳에 공단을 조성하느라 땅이 파헤쳐지고 있고, 지난해 9월 현대제철이 제3고로 가동를 시작해 2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와 밀려드는 공장들과 인구 유입으로 변화 속도가 빠르다"고 밝혔다. 이런 당진시의 토지를 상록수영농조합이 매각 중이라 눈길을 끈다. 이번에 매각되는 토지는 송악읍 고대리 일대 38번 국도변에 인접한 현대제철 맞은편 토지로, 서울에서 1시간 거리(100km 이내),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5분 거리다.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 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에 있어 지가상승 요소가 많은 지역이다. 상록수영농조합은 현지 농민이 소유한 농지를 선별하고 확보해 분양부터 등기까지 법무사를 통해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등기 시까지 모든 자금은 법무사에서 보증서를 발행해 신뢰를 할 수 있다. 현재 현대하이스코 앞에 조합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토지 매각금액은 3.3㎡당 24만원부터이며 매각된 토지는 위탁영농으로 매년 친환경 쌀 991㎡당 120kg씩 추수 시점에 공급한다. 매매 상담 시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을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문의: 041-355-55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최근 한국은행은 또 한번 기준금리를 2%대로 또 다시 인하 발표했다. 이에 은행 재테크가 아닌 또 다른 투자처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서히 제주도 호텔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 제주 호텔 투자는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도를 받고 있다. 제주도 핵심입지를 중심으로 성산라마다호텔, 비스타케이, 호텔위드제주, 센트럴시티, 하워드존슨,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명동 르와지르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개발호재 프로젝트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자로 제주도는 관광객 100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이에 주말에는 인근 숙박시설이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붐비는 실정이다. 호텔협회의 지난해 특1.2등급 호텔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제주시에서는 공항과 제주 여객 터미널이 가깝고 호텔이 밀집된 연동 지역(78.23%)이, 서귀포는 휴양단지로 인기가 높은 지역(80.8%)이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였다. 제주 서귀포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독보적인 바다조망 위치로 많은 분양형 호텔 중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호텔 규모가 크고 층수가 높아 앞으로 서귀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데이즈호텔 1차를 성공리에 완판한 후, 오픈한 데이즈호텔 2차 또한 완판을 기대하며 절찬리 분양 중이다. 데이즈 호텔은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현지에서만 125여 개의 호텔이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호텔 중 하나다.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전 세계에 20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두고 있으며 항공사와 국내외 여행사, 윈덤 호텔그룹과 연계된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호텔이 들어서는 입지 조건과 운영사의 노하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일 우선시 해야 하는 호텔 브랜드 파워는 객실 가동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브랜드에 따라 분양형 호텔의 투자이익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접적 연결되기 때문이다. 브랜드파워를 살펴 본다면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된다. 또 분양과 관련해 분양대금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하며 시공은 타임건설이 맡았다. 세계 유수의 호텔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산하HM이 맡아 신뢰성을 갖췄다. 특히 제주도 내에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들 중 5개의 사업이 서귀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는 서귀포 관광미항, 제주 혁신도시에 인접해 있어 개발 호재에 따른 여러가지의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또 제주 남부에 밀집한 20여 개의 골프클럽과 인접하며 또한 서귀포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다수 입주한 지역이다. 차량 이용 시 서귀포항까지 10분대, 제주국제공항이 40분대 거리에 위치하며 천지연 폭포?이중섭 미술관?올레길 등 여러 관광지도 인접하며 또한 이마트가 인접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제주도만의 문화와 특색도 접할수 있다. 사업지에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으로, 관광휴양부터 의료서비스?상업?콘도미니엄?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의 전용면적 22~35㎡이며 객실단가는 비지니스 호텔 수준이면서도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와 특등1급 호텔에서도 찾기 어려운 7600m²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 시설을 갖춰 타 호텔에 비해 높은 가동률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다. 또 서귀포 시내의 서귀동에 위치하며 무엇보다 바다와의 거리가 285m로 가깝게 위치해서 타 호텔과 비교해 위치적 경쟁력 또한 가지고 있다, 호텔 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호텔의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며, 분양가격은 1억4000만~1억80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이다. 혜택으로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며 또한 VIP 무기명 회원카드 발급, 항공권 지급 등 이외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 혜택이 있어 많은 고객들이 연이어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241객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바다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률이 치열해 청약고객은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객실 청약 및 방문예약도 가능하다.분양문의: 1544-89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두개천골 요법이 적용된 프리미엄 베개 브랜드 ‘가누다’(KANUDA)가 그동안 사랑받은 3D입체베개에 이어 획기적인 신제품을 출시한다. 가누다의 이번 신제품은 목과 머리만이 아니라 몸의 각종 부위를 골고루 가누어 주는 케어 용품들이다. 먼저 골반과 허리를 지지해 주는 ‘골반베개’와 ‘골반 냅’이 있고, 다리를 받쳐줘 발과 다리, 골반의 비틀림을 바로잡아 주는 ‘다리베개’도 함께 출시된다. 가누다는 22일 서울 코엑스홀 D2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유통사와 함께하는 2014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에서 성황리에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에 따르면 새로 선보이는 ‘골반베개’는 고밀도 항균 메모리폼으로 골반을 부드럽게 지지해 주는 신개념 베개이며, ‘골반 냅’은 낮잠을 자듯이 30~40분 정도의 잠깐 동안 허리와 골반을 받쳐주는 지압 교정용 제품이다. 또 ‘다리베개’는 다리가 잘 붓는 임산부의 산후관리 및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직장인 등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라는 설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누다 관계자는 “가누다의 모든 제품에는 ‘두개천골 요법’(Cranio-Sacral Therapy; CST)이 적용돼, 베고만 있어도 손을 이용한 두개천골 요법을 받는 효과가 있다”며 “하루 30분 정도만 ‘가누다 타임’으로 정하고 베개와 골반 냅, 다리베개를 함께 쓰고 누워 있으면 근막과 연부 조직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몸이 반응하면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과로를 풀어 준다”고 설명했다. 또 가누다는 의류 및 수제화 디자이너 크리스틴 신(Kristen Shin)이 이끄는 브랜드 ‘kris Owl’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기존의 심플한 화이트 커버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가진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협업 제품은 가누다의 감성적인 느낌 및 힐링의 기능을 한 층 더 강조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신제품 설명회에선 신제품 설명과 체험 및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으며 가누다 베개의 사용자인 방송인 정가은이 직접 방문해 가누다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오는 10월 30일 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헝가리 의대 진학 및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럽연합(EU) 소속 15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7회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의 하나로, 헝가리를 비롯해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교육 정보와 유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이번 ‘헝가리 의대 유학 진학 및 유학 설명회’에서 헝가리 의대 출신의 MSK에듀 김성환 대표를 초청해 헝가리 의대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헝가리 의대 진학에서부터 유학생활, 현지 적응 시 필요한 조건, 유학 준비 과정, 잘못 알고 있는 헝가리 의대 상식까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올바른 유학 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 관계자는 “올해부터 헝가리 내 제멜바이스 대학과 데브리첸 대학이 한국 의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헝가리 의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항에서 이번 설명회는 헝가리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알찬 정보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헝가리 의대 유학 설명회는 오후 1시 40분부터 외국어대학교 내 오바마홀 B-29 VIP룸에서 45분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회 공식 홈페이지(www.study-in-europ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는 유럽 각 대사관 및 EU 대표부, 고등교육 관련 기관이 주최하는 다목적 유학 설명회로 국가별로 부스를 마련, 1:1 상담 및 다양한 설명회와 랭귀지워크샵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없이도 현장 등록 가능하다. 특히 사전 등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 왕복항공권, 여행용 가방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실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까지 신분당선 연장, 식사지구 ‘일산자이’ 최대 수혜지 주목

    일산까지 신분당선 연장, 식사지구 ‘일산자이’ 최대 수혜지 주목

    신분당선이 일산 킨텍스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신분당선은 강남-정자구간 17.3km로 정자~광교구간과 강남~용산구간이 추가적으로 개통 예정이다. 여기서 용산~삼송역까지 19.7km 추가 연장 안이 발표된 이후 고양 연장 서명활동 및 청원서 제출을 통해 ‘삼송~킨텍스 구간’까지 연장선을 건의, 이를 받아들여 지난 6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도내 대상사업으로 결정됐다. 이 노선은 서울을 직접적으로 관통해 강북 및 강남 중심가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만큼 신분당선 역세권 단지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고양시에는 현재 킨텍스~삼성~동탄을 잇는 GTX 사업 및 소사~대곡선(경인선) 등의 교통망 계획이 많지만, 실제 이용 편의에 있어서 가장 메리트 있는 노선은 신분당선 연장선이 될 것이다. 서울 중심권역인 광화문, 용산, 강남을 갈아타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에 공급된 3호선보다 더욱 이용객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택지지구가 들어서 주거생활 정비를 마친, 동국대 주변 일대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지목된다. 이 중 식사지구 ‘일산자이’가 가장 큰 규모의 사업지로 직접적인 가격상승이 기대된다. 최근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며 식사지구 일산자이의 해지 물량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으로 많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이자가 낮아져 매수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GS건설이 공급한 일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0층 43개 동, 총 4683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그 동안 여러 매체들을 통해 노출되면서 일산 최고의 고급 주거지라는 인식이 높아진 곳이다. 단지는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일산I.C,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 백마역?풍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의 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광역급행버스(M버스)도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이 이뤄질 경우 서울 진?출입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일산 아람누리 아트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고양시청, 킨텍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동국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등 의료기관을 인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조경수준은 국내 최고라 해도 손색없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수령 100년 이상의 적송 1500그루를 포함해 명품 소나무 2200여 그루가 식재돼 있어 마치 오래된 소나무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꾸몄다. 또한 물, 산 등을 테마로 해 설치된 미니석산인 ‘진경산수’와 분수 실개천 등으로 꾸민 ‘레이크 프라자’, 잔디광장 등 블록별로 차별화시켜 수요자들이 단지 안에서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학군도 좋다. 고양국제고를 비롯해 원중?양일초, 양일?저현고 등 초?중?고교 5곳을 도보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도 자랑거리다. 3개 아파트 단지의 자이안센터 면적은 총 9787㎡에 달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를 위한 시설들로 채워져 있다.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사우나 등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에게 운동?문화?레저 등 다양한 문화?여가혜택을 제공한다.분양문의: 1577-95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호매실지구’ 최초로 초등영어 브랜드학원 랭콘호매실 들어서

    ‘수원 호매실지구’ 최초로 초등영어 브랜드학원 랭콘호매실 들어서

    서수원의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호매실지구에 브랜드 영어학원으로서는 최초로 ‘랭콘’이 들어선다. 호매실 랭콘캠퍼스는 호매실지구내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난 금곡동 중심상가(수원 권선구 금곡동 566번지 센타 프라자 5층, 금곡로 102번길 20)에 위치하고 있다. 호매실 랭콘캠퍼스 개원은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어학원에 보내기 위해 장안동까지 나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어 서수원지역의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랭콘은 우리나라 메이저 영어 어학원인 아발론이 개발한 초등전문 영어캠프다. 학부모들 사이에서 아발론은 ‘최고수준의 전국권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국 240개 캠퍼스에서 동일한 교재와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는 풍부한 교육컨텐츠와 체계적인 시스템이 그것이다. 이러한 아발론의 영어학습의 노하우와 검증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초등영어를 특화해서 개발한 영어캠퍼스가 바로 랭콘이다. 물론, 랭콘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내용은 아발론이 보증한다. 랭콘에서 배우는 영어는 남다르다. 미국초등교과에서부터 국내 국정교과내용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영재로 성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레벨학습법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집중력과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또한, 온오프라인 홈워크로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워준다. 간단하게 말하면, 랭콘잉글리시는 영어실력과 지식을 함께 키워주는 혁신적인 학습법이다. 현재 호매실 랭콘캠퍼스에선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맞이하기에 분주하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개원설명회는 오는 11월 3일(월) 호매실지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오후 1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증정이벤트와 전단쿠폰 상품권 교환행사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설명회 전부터 문의가 이어져 호매실 랭콘캠퍼스에 기대하는 지역학부모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단, 설명회는 사전예약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11월 사전등록고객은 11월 3일부터 무료로 레벨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031-295-878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토익, 1위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단기간 점수 달성 강의 제공

    해커스토익, 1위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단기간 점수 달성 강의 제공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진으로 토익 수험생들로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커스가 11월 수험생들의 단기간 목표점수 달성을 전폭 지원한다. 특히 11월을 앞두고 해커스어학원은 수강신청을 시작해 토익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다음달 3일 개강하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다른 토익학원에 비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 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수험생을 적극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또한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준다. 토익의 기초를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 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 해커스의 스타강사진으로는 강소영, 이상길, 진미정, 박영선, 표희정, 선장주 등의 토익RC 전문 강사가 있으며 토익 LC에는 한승태, 한나, 신영화, Erica 설 강사가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커스 챔프스터디 토익 인강은 강의만족도 1위로 검증된 토익RC 김동영 강사 등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가 수강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들이 1:1 답변을 통해 직접 설명해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토익 외에도 토스, 오픽, 토플, 아이엘츠, 텝스 등 다양한 분야별 인강과 최대 60% 할인, 프리패스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챔프스터디 한 수강자는 “해커스는 소위 ‘빡센’ 것으로 유명하다”며 “해커스 인강과 어학원 강의는 자료양도 워낙 풍부하고, 단기간에 시험준비를 끝낼 수 있게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2달 만에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9월 28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하면 해커스'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을 포함해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파주 ‘MH타워’ 분양 중…상권 독점 기대 되는 초대형 멀티플렉스 상가

    경기도 파주시에 초대형 멀티플렉스 복합상가인 MH타워가 분양 중이다. MH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신한종합건설이 시공한 MH타워는, 연면적 2만5725㎡ 지하 2층~지상 11층 건물과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이뤄졌다. 지하 1?2층은 주차장이며 지상 1~3층은 브릿지로 본관과 별관이 연결돼 있는 형태다. MH타워는 1층에 유명 프렌차이즈들이 운영 중인데 이어 올 연말에는 영화관까지 문을 열 예정이라 파주의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MH타워 분양 관계자는 “입지 선정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1층에 입점 후 전국 매출 1위를 여러 번 했으며, 현재 홍대점과 비등하게 매출을 올리며 본사직영점으로 운영 중일 정도로 MH타워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독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층별 상가시설을 보면 1층에는 프랜차이즈·커피전문점·베이커리·은행·편의점·공인중개소 등이 들어선다. 지난 3월 할리스 커피 전문점에 이어 버거킹, 못된고양이가 문을 열었다. 또 1층 IBK기업은행 ATM기, 2층 전면부 일부에 IBK기업은행 임대차계약이 완료됐고 오는 12월에 영업을 개시한다. 4·5층에는 유동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영화관 메가박스가 연말에 문을 연다. 총 5개관 6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영화관 매표소가 설치되는 5층을 영화 관람객들을 겨냥한 식음료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임대 중이다. 7층에는 보험사·오피스·학원 등이, 8층은 피트니스센터·요가·필라테스·피부숍 등이 각각 들어선다. 9층은 24시 불가마사우나가 문을 열 예정이며, 10층은 스카이 라운지로 꾸며진다. 마지막 11층 전체는 샤브애프리미엄샐러드바 본사직영점이 입점 확정됐고 다음달에 오픈한다. 상가 주변에는 5만여 명이 상주하는 LG LCD 산업단지, 2700여 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금촌역 인근 새말·율목지구, 두원공과대학, 파주시청, 화력발전소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금촌역 인근에 있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경의선 전철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홍대입구역·공덕역까지 운행되며, 특히 40분 정도면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입구역에 도착할 수 있다. 또 금촌역~파주시청~로데오를 잇는 첫 번째 길목에 있어 역세권 상권을 독점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말에는 용산역도 개통될 예정이라 공항철도나 다른 서울 지하철 노선과 환승 하기에도 더욱 편리해진다. 또 금촌역 MH타워 주변은 45개 버스노선의 경유지여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하는 파주의 최고 중심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파주 캠프하우스(미군 부지)에 조성되는 친환경주거단지도 든든한 배후수요가 될 예정이다. 이 곳은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대로 주변 지역을 포함 총 107만6242㎡(325,561평) 부지에 1조2900억원을 들여 문화공원과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다음해 착공될 계획이다. 한편 MH타워는 지난 2월 14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3월 1일 준공식을 가졌다. 다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분양 위험요소가 적다. 분양문의: 031-8071-429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가난다~!” 앵그리 女, ATM기 맨손으로 부숴

    “화가난다~!” 앵그리 女, ATM기 맨손으로 부숴

    홧김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맨손으로 마구 부수는 일명 ‘여자 협객’의 모습이 포착돼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언론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둥성 둥관시 시내에 있는 한 쇼핑몰 내에서는 보통 체격의 여성이 ATM기 앞에서 마구 화를 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여성은 ATM기에 자신의 은행 카드를 넣었는데 기계 오류로 카드가 반환되지 않자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성인 여성과 크게 다르지 않은 체격의 이 여성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자 ATM기를 마구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래도 기계가 카드를 돌려주지 않자 천천히 기계 뒤로 물러나는 듯 하더니 온 힘을 다해 기계의 스크린 부분을 가격했다. 여러 번의 가격 이후 기계의 전면을 손으로 뜯어내기 시작했고, 기계 내부에 있던 전표용 종이 및 부품들이 하나 둘 밖으로 뜯겨져 나왔다. 순식간에 일대는 아수라장이 됐고 목격자들은 이를 신기한 듯 바라봤지만 여성은 아랑곳 하지 않고 기계를 해체하는데 열중했다. 한참 뒤에야 은행 직원들이 나와 여성을 사무실로 인계했다. 은행의 신고로 사건을 조사중인 현지 경찰은 해당 여성의 정신상태가 매우 불안정했으며, 현재 인근 정신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은행 측은 “기계가 완전히 망가졌지만 다행히 기계 내부의 현금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문제의 여성은 돈이 목적이 아니라 기계에 분풀이를 한 것”이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제의 포토]너무나 달라져버린 ‘르네 젤위거’…성형 부작용 의혹

    [화제의 포토]너무나 달라져버린 ‘르네 젤위거’…성형 부작용 의혹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제리 맥과이어’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45)가 과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공식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2014 엘르 위민 인 할리우드 어워즈(2014 Elle Women in Hollywood Awards)’ 행사에 참석했다. 문제는 너무나 달라진 그의 얼굴. 때문에 성형 부작용 의혹까지 불거졌다. 젤위거의 얼굴에는 심한 홍조 현상이 나타났고, 미소를 띄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보였다. 부드러웠던 눈매도 크게 변했다. 미국 언론들은 일제히 르네 젤위거가 주름제거술과 보톡스, 박피 등의 미용 시술을 받았다가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파운틴 메디컬 그룹의 창립자인 토드 슐리프스타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눈꺼풀 수술을 했고 주름제거술, 보톡스는 물론 입술과 뺨에 필러주입 시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눈과 눈꺼풀의 형태가 이전과 변했다. 피부를 제거해 그 부분이 팽팽해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얼굴 전문 성형의인 존 샤이벨호퍼 박사는 “가장 큰 변화는 르네의 눈 형태가 바뀐 것”이라며 “눈이 아몬드에서 계란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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