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WS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110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NAVER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GTX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666
  • 돈 아닌 ‘전기’ 자라는 ‘최첨단 나무’ 개발

    돈 아닌 ‘전기’ 자라는 ‘최첨단 나무’ 개발

    돈이 자라는 ‘기적의 나무’는 없지만, 전기가 자라는 나무는 있다? 프랑스 연구팀이 최근 바람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인공 나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제롬 미쇼-라리비에르 박사는 3년 간의 연구 끝에 풍력 에너지를 전력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윈드 트리’(wind Tree)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높이 8m 가량의 이 ‘윈드 트리’는 각각의 작은 잎이 바람의 에너지를 바꿔주는 역할을 하며, 크기가 작고 외관상 미적 감각이 도드라져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대형 풍력 터빈과 차별화된다. 미풍에도 반응하는 정밀한 센서를 장착했으며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소음이 거의 없어서 작은 사무공간이나 일반 가정집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제롬 미쇼-라리비에르 박사는 “‘윈드 트리’는 빌딩이나 거리에 부는 바람을 ‘저장’ 했다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작은 발전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길거리의 LED 램프나 전기차의 충전소 등지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광전지, 태양전지나 지열 에너지 등과 같은 전기 발전기기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면서 친환경 에너지 발전소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감을 표했다. 현재 프로토타입이 제작돼 실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15년부터 시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예상 가격은 한화로 4110만원 상당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브라질 모델의 에메랄드 모노비키니 ‘거부할 수 없는 구릿빛 볼륨몸매’ 눈길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줄리아 페레이라의 섹시한 몸매가 포착됐다. 사진 속 줄리아 페레이라는 배와 등 부분이 뚫려있는 에메랄드 색의 모노키니(Monokini)를 입고 있다. 앞쪽으로는 페레이라의 선명한 복근과 뒤쪽으로는 섹시한 등 라인이 보이는 등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철’처럼 단단한 목을 지닌 중국 무술가

    마치 강철처럼 단단한 목을 지녔다고 주장하는 한 중국 남성이 여러 해외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에 있는 한마을에 사는 리 리앙빈(49)이라는 이름의 남성은 스스로 목을 매고 수분을 버틸 수 있는 강인한 경추와 근육의 소유자이다. 어린 시절부터 쿵푸를 단련해왔다는 그는 매일 무술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정진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쿵푸의 달인이라고 불리게 된 이후 더욱 뛰어난 무를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 중에서 목을 단련할 생각을 떠올렸다고 한다. 실제 공개된 사진은 그가 나무에 매달아 놓은 로프에 스스로 목을 걸치고 기합과 함께 양다리를 지면에서 띄웠다. 그는 완전히 목을 맨 채 호흡할 수 있는 것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손으로 자르거나 높은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뛰어넘는 등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발휘하는 난도 높은 훈련을 감행해왔다. 하지만 목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훈련과 명상이 필요했고 지금처럼 버틸 정도가 될 때까지는 무려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다. 끝으로 그는 "일반인은 절대 따라 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관심 집중

    중소형 평형의 공간 혁명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관심 집중

    단지를 형성하는 규모와 면적구성이 분양성공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수요자들의 기호를 고려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중소형 아파트 쏠림분양은 가구원 감소 등의 이유로 1~2인 가구나 2~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신규 수요층에 중소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서비스 면적과 평면 진화로 더 넓어졌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로 대형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것이 한 몫 했다. 이에 수요자들의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중소형 몸값도 덩달아 치솟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공급이 된다. 중대형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주상복합의 고급스럽고 편리한 생활을 중소형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이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을 수 있다. - 대형 펜트리, 수납 특화 등 대형 평형 못지 않은 공간 활용성‘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34가구 규모로 전 면적이 중소형단지로 이뤄진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중소형 평형이지만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광폭선반신발장, 대형주방 펜트리, 거실 장식장, 주방 플랩장 등을 설치해 수납을 특화했다. 욕실에는 키즈미러 설치, 라운드코너, 키즈락을 적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정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지하2층~지상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존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 강남권 20분, 학원가 인접 엄마•아이 편리한 생활‘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릉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학원가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계약금은 5%로 낮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고 분양가는 최대 15%까지 할인해준다. 또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며 계약 후 조건이 변경돼도 소급 적용하는 ‘계약자 안심보장제’를 시행한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난투극에 전기충격기까지? 美 블랙프라이데이 풍경 보니…

    난투극에 전기충격기까지? 美 블랙프라이데이 풍경 보니…

    미국 최대의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상점을 찾은 미국 고객들이 순식간에 상품들을 싹쓸이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영상 가운데는 서로 상품을 차지하기 위해 난투극이 오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달 28일 ‘블랙프라이데이에 월마트(Black Friday at Walmart!)’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에는 32인치 삼성 스마트TV를 할인가인 248달러(한화 약 27만 원)에 사기 위하여 달려드는 고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월마트 안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시끄럽고 정신없는 가운데 너나 할 것 없이 TV를 차지하기 위해 앞다투어 달려든다. TV를 차지한 사람들은 한몫했다는 듯이 만족스런 표정을 짓는다. 또 다른 영상에는 서로 상품을 차지하기 위해 여성들이 서로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은 물론 전기 충격기까지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더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이성 좀 찾자” “할인이 뭐라고...” “씁쓸하다”라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영상=Walfrido López R, 703gap, GlobalViral Tube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맥심 인기모델, 차 뒤에서 옷 갈아입다가…엉덩이 노출 ‘충격’

    맥심 인기모델, 차 뒤에서 옷 갈아입다가…엉덩이 노출 ‘충격’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해변에서 아일랜드 TV스타 겸 모델 티파니 스탠리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자신의 스포츠카인 포르쉐 뒤에서 흰색 비키니 팬티에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은 티파니 스탠리는 물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나온 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키니 상의는 입지 않은 스탠리의 티셔츠가 물에 젖어 신체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티파니 스탠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잡지 FHM과 맥심의 모델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슴에 끼우고…中 치어리더 포착

    ‘아이폰6’ 가슴에 끼우고…中 치어리더 포착

    최근 중국에서 열린 한 프로 농구리그전에서 한 치어리더가 가슴에 최신 아이폰6를 ‘끼운 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달 30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열린 CBA(중국 남자 농구 A급 리그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 의상을 입은 치어리더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중 한 치어리더는 가슴 사이에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6를 끼운 채 농구 코트에 등장해 관중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치어리더는 홈팀인 쓰촨 ‘예마자동차’ 팀 소속 치어리더로 알려졌으며, 격정적인 안무와 ‘가슴 아이폰6’로 큰 환호를 받았다. 이에 반해 일부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옷차림과 응원을 하는 치어리더들은 퇴출되어야 한다”며 비난을 쏟아냈으며, 2000여 명이 해당 사진에 댓글을 다는 등 관심을 보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프랑스 남부 잇단 홍수…사망 5명, 피난 3000여명

    프랑스 남부 잇단 홍수…사망 5명, 피난 3000여명

    프랑스 남부에서 지난 몇 년간 최악의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3000명 이상이 대피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피레네 이조리 앙탈에서는 아글리 강변에서 약 2800명이 이날 오후까지 피난했다. 지중해 연안의 카네와 아르겔레스 서 메, 바카레스에서도 총 560명이 대피하고 있다. 베르 강이 범람했으며 수위는 1999년 35명의 사망자를 낸 1m를 넘어섰다. 나르본 남부의 저습지에 있는 시장(Sigean)에서도 약 250명이 대피했다. 프랑스 남부는 지난 몇 주 동안 폭풍우와 홍수에 반복적으로 휩쓸리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유로화 도입’ 리투아니아, 세계 최대 동전 피라미드 공개

    ‘유로화 도입’ 리투아니아, 세계 최대 동전 피라미드 공개

    내년부터 유로화를 도입하는 리투아니아에서 세계 최대 동전 피라미드가 공개됐다고 AFP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발트 해에 접한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약 3주간에 걸쳐 동전 100만여 개를 쌓아 만든 높이 1m 이상의 피라미드가 공개됐다. 이 피라미드에는 총 100만 935개의 리투아니아 센트가 사용됐다. 동전 피라미드 쌓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도마스 저쿠바스키스(26)는 “세계 기록을 깬 것은 확실하다. 이런 피라미드의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사용된 동전 수가 60만 개였다”고 말했다. 피라미드 쌓기에 쓰인 동전은 이후 어린이를 위한 자선 활동에 전액 기부된다. 인구가 약 300만 명인 리투아니아는 2004년 유럽연합(EU)에 가입, 내년 1월 1일에는 유로 존에 가입한 19번째 국가가 된다. EU 여론조사기관 유로바로미터(Eurobarometer)가 지난 9월 시행한 설문조사로는 리투아니아 내에서 유로화 도입에는 찬성 47%, 반대 49%로 여론이 양분됐다. 반대의 주된 이유는 물가 상승에 대해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트 3국 국가 중 인구와 영토가 가장 넓은 리투아니아는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 때 러시아 제국에 합병됐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합병됐다.1941년부터는 독일의 지배를 받다가 1944년 다시 소련군에 점령되면서 소비에트 공화국의 일원이었다. 1991년 8월 소련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선언, 9월 독립을 인정받았다. 그때마다 자국 화폐인 리타스가 국가의 지위 형성에 한몫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라드 재계약 놓고 구단주와 의견차이, 결국 리버풀 떠나나

    제라드 재계약 놓고 구단주와 의견차이, 결국 리버풀 떠나나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이자 원클럽맨인 스티븐 제라드의 재계약이 갈수록 더 난항을 겪고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제라드의 리버풀 잔류가 갈수록 불확실해지고 있다"며 "재계약에 대한 합의가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직 은퇴하기에는 다소 이른 그의 나이와(34세) 제라드가 그동안 리버풀에서 보여준 헌신과 그의 상징성을 생각하면 당연히 재계약을 맺을 법도 하지만, 영국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는 관건은 그의 높은 주급이다. 현재 제라드의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2억 4천만원)로 알려져 있다. 데일리메일은 "리버풀의 미국인 구단주들이 제라드의 높은 주급에 맞춰서 재계약을 하길 원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제라드가 주급삭감을 감수하고 리버풀에 남거나, 자신의 주급을 유지 또는 인상시켜줄 팀을 구해야 한다는 뜻이다. 제라드의 계약기간은 시즌 종료와 함께 마무리된다. 과연 그가 리버풀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게 될지, 현역은퇴 전에 MLS 등 타 리그로 진출한 다른 스타 선수들과 같은 행보를 보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사진=ⓒ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나무로 위장한 비단뱀에 ‘딱 걸린’ 새 포착

    [포토]나무로 위장한 비단뱀에 ‘딱 걸린’ 새 포착

    나무로 위장한 거대 비단뱀이 새를 통재로 잡아먹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금 남아프리카의 메디퀘동물보호구역을 살피던 관계자는 비단뱀 한 마리가 비둘기의 몸 전체를 꽁꽁 동여맨 모습을 포착했다. 당시 비둘기는 포식자의 공격을 피해 나무 위로 날아오른 뒤 나뭇가지에 앉았는데, 이 비둘기가 앉은 장소는 나뭇가지로 위장한 비단뱀 바로 옆이었다. 동물 전문가이자 메디퀘동물보호구역 관계자인 마크가 공개한 사진은 비단뱀이 가늘고 긴 혀를 날름거리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과, 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새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비단뱀에게 ‘제발로 들어간’ 비둘기는 몇 분 채 지나지도 않아 꼼짝달싹하지 못한 채 먹잇감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를 포착한 마크는 “비둘기는 나뭇가지로 위장한 비단뱀 옆으로 날아가 앉을 때까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비단뱀은 마치 행운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재빠르게 공격해 먹잇감을 손에 넣었다”고 전했다. 이어 “야생에서 이런 장면을 포착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면서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진 장면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영국의 19세 소녀가 임신 사실을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 등 현지 언론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사는 감마 암스트롱(19)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집에서 심한 복통을 느낀 뒤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당시 이 여성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만삭의 임산부처럼 배가 불룩하게 나오는 증상도 없었다. 그녀는 임신사실을 모른 채 동거중인 남자친구 다니엘 데건이 일하는 몰타까지 비행기 여행을 즐겼고,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지난 23일 저녁 갑작스러운 복통을 느낀 감마는 식중독이라고만 생각하고 별 다른 ‘의심’을 하지 않다가 다음날 새벽 함께 살고 있던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복통 사실을 알렸다. 그녀의 상태를 본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아이가 곧 나올 것 같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딸에게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게 한 뒤 자리를 옮겨 출산을 도왔다. 2시간 반 정도의 산고 끝에 건강한 여자아이가 탄생했고, 탯줄은 출산을 도운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잘랐다. 남자친구인 데건은 소식을 듣고 달려온 후에야 하루아침에 자신이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무사히 딸을 출산한 감마는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몸에 특별한 이상증세도 없었다”면서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동생 덕분에 무사히 딸을 출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어 “남들은 9달 동안 자신의 임신 사실에 대해 끊임없이 주시하지만, 나는 임신을 알게 된지 9시간도 채 되지 않는 2시간 반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면서 “우리 가족 모두 딸의 탄생을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 전문의는 “일부 여성들에게서는 임신 징후가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라면서 “배가 불러오거나 태동 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평소 생리가 불규칙할 경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출산하는 사례가 더러 있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버팔로 약 6000마리가 제물로…네팔 힌두축제 현장

    버팔로 약 6000마리가 제물로…네팔 힌두축제 현장

    5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네팔의 힌두교 축제인 ‘가디마이’가 시작된 가운데, 현지에서는 제물로 바쳐지는 버팔로의 집단 도살이 이어져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네팔에서 2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무려 5000마리가 넘는 버팔로가 도살을 당했다. 2009년 네팔 남부 바리야푸르에서 동일한 축제가 열렸을 당시에는 동물 25만 마리가 도축된 데 이어 올해 행사에서도 수 십 만 마리에 달하는 동물들이 잔혹하게 목숨을 잃었다. 이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힌두교 여신인 가디마이를 기리기 위해 동물의 피를 바치며, 이러한 의식이 재앙을 막아주고 부를 가져다준다고 여긴다. 최근 공개된 축제 현장은 5년 전보다 더 붉고 많은 동물의 피로 물들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버팔로 사체 사이로 도축용 대형 칼을 들고 동물의 목을 향해 내리치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신도 500만명이 이 지역 사원으로 몰려들었으며, 행사 첫날에만 버팔로 약 6000마리, 염사 약 10만 마리 등이 신 가디마이의 제물로 바쳐졌다. 전 세계 동물보호가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지만, 네팔 전체 인구의 80%가 힌두교인 이 지역에서는 잔인한 도축이 계속되고 있다. 가디마이 축제 위원회 측은 “산 제물을 바치는 것은 믿음 때문이다. 이것을 멈출수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2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성스러운 축제가 비난의 대상이 대자 인도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인도에서 네팔로 향하는 동물의 이동을 법적으로 금지시킨 바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잔인하게 포획되는 ‘희귀 알비노 돌고래’ 포착

    잔인하게 포획되는 ‘희귀 알비노 돌고래’ 포착

    무자비한 돌고래 살육과 포획으로 유명한 일본 타이지 마을에서 희귀 알비노 돌고래가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타이지 마을의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환경보호활동가들은 어부들이 돌고래 11마리를 잔혹하게 도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매우 희귀한 알비노 돌고래를 목격하기도 했는데, 타이지 마을 어부들은 알비노 돌고래를 살육하지 않는 대신 고가에 팔아넘겼고 결국 알비노 돌고래는 평생을 좁은 수조에 갇혀 살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환경보호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희귀 알비노 돌고래는 좁은 우리에 갇혀 뭍으로 올려진 뒤, 죽은 물고기를 먹고 사람의 지시를 따르는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이 알비노 돌고래는 한화로 약 5억 2000만원 상당에 인근 수족관 등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지 마을에서 돌고래 학살 중단을 요구하는 환경보호운동가 케런 헤이건은 “타이지에서 다른 알비노 돌고래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일은 매우 슬프다”면서 “희귀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은 자신의 일생 대부분을 좁은 수족관 탱크에서 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먹이에 제한이 생겨 결국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면서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돌고래가 고기로 팔려나가거나 일부는 전 세계의 아쿠아리움으로 옮겨진다”고 덧붙였다. 타이지 마을은 2009년 발표된 다큐멘터리 ‘더 코브-슬픈 돌고래의 진실‘이 2010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다큐멘터리 수상작에 선정되며 더욱 유명해 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돌고래를 죽여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들과 이를 막으려는 환경보호운동가들의 모습을 담았으며, 돌고래 피로 물든 타이지 앞바다의 모습을 공개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국제사회가 끊임없이 돌고래 학살 중단을 촉구했지만 이 마을에서는 여전히 하루가 멀다 않고 돌고래가 죽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양우내안애6차 에코뷰’ 전격 분양…양산신도시에서 또 한번 대박행진 이어질까

    ‘양우내안애6차 에코뷰’ 전격 분양…양산신도시에서 또 한번 대박행진 이어질까

    양산천 하천조망권을 갖춘 힐링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28일(금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전격 분양에 나섰다. 사업장마다 대박행진을 벌이며 양우신도시 분양시장을 주도해온 양우건설이 야심작으로 선보인 이번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하천 조망이 가능한 중소형 힐링아파트로 들어선다. 이번에 분양하는 6차는 양산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물량 중 얼마 남지 않은 중소형 아파트로 그동안 수요자의 기대가 높았다. 가랑비가 내리는 오픈 첫날, 견본주택을 관람하려는 대기행렬이 길게 장사진을 이뤄 지난 3차, 5차에 이은 단기분양완료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양우건설은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되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철마다 각양각색의 꽃길이 펼쳐지는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과 자전거 등의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조망권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도 강점으로 어필된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게 돼 도보역세권 프리미엄도 갖춰진다.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사실상 부상생활권으로 평가 받는 입지는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연계성이 강화됐다. 석산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가까이 상업지역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다. 이 아파트는 수요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 전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전세대 남향 배치와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저층부 대부분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가변형 벽체를 적용,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단지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포함된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여러 시설도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혁신적인 공간설계와 수납공간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남양산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데다가 쾌적한 양산천까지 바로 옆에 둬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불리는 9세 여아 모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라는 소녀는 3살 때부터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4살 때부터는 실제 패션쇼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와 패션쇼 관계자들이 ‘모시기’ 위해 애를 쓰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현재 크리스티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무려 2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금발의 긴 생머리와 큰 쌍꺼풀이 진 눈, 하얀 피부 등은 크리스티나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으며, 성인 모델에 버금가는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 패션센스는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크리스티나의 친엄마이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시로코바 역시 과거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딸의 스케줄 관리 및 SNS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수시로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딸은 아직 어려서 직접 SNS를 관리하지는 않는다”면서 “3살 때 모델일을 처음 시작한 뒤 딸 스스로 이 일에 매우 흥미를 느껴 왔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을 강요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한 남성은 크리스티나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본 뒤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섹시하다”는 댓글을 올렸고, 일부는 이를 두고 “아이에게 어른처럼 보일 것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식의 사진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또 다른 네티즌도 “내 아이는 절대 이런 짧고 작은 바지는 입히지 않을 것”, “아직 어린 여자아이에게 지나친 성숙함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로서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토익, 30일 토익 시험일 맞아 ‘토익 풀서비스’로 정보 제공

    해커스토익, 30일 토익 시험일 맞아 ‘토익 풀서비스’로 정보 제공

    토익학원ㆍ인강ㆍ교재 1위 해커스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오는 11월 30일 토익시험을 맞아 '토익 풀서비스'를 오픈한다.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 당일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시험 종료 후 가장 빠르게 토익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어 전문 포털로,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에 관련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시험 응시자들은 오는 30일 시험의 토익 정답 확인, 해커스토익 스타강사의 토익총평, 시험 난이도, 토익점수환산을 통한 나의 토익 예상점수, 시험 응시자들의 인터뷰 등 토익시험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누적 236,419명(중복 조회자 포함)의 토익 선배들이 접한 '토익총평'은 매달 시험 후 나오는 토익 논란문제를 명쾌하게 종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토익시험일마다 해커스토익을 이용하는 김모씨는 “시험 후 해커스토익에서 다른 응시자들과 토익정답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토익점수환산을 통해 예상점수를 알 수 있어 유용했다”며 “토익정답확인 과정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는 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11월 토익총평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의 '드림토익' LC 박미성, 해커스종로 토익 중급 RC 1위 강상진 강사(2014년 6월~9월 강의평가 기준)가 진행해 많은 토익시험 응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또 해커스토익 풀서비스에서는 총평 업로드 전 '사전 문자 알리미 신청'을 통해 토익 응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문자 알리미를 신청하면 토익총평 업로드 소식을 문자로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총평 시청이 가능하다. '토익 풀서비스 문자 알리미 서비스'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신홍 강사의 ‘해커스 토익보카 인강 3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그 외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10,000원 수강권’을 증정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820만명 토익선배들이 학습한 토익총평ㆍ예상강의(해커스토익 토익 적중예상특강 누적조회자수, 중복조회자 포함)는 매달 정기토익시험일 마다 제공되어 왔으며, 논란이 있는 문제들을 명쾌하게 종결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토익은 시험 전 뿐만 아니라 시험 후의 리뷰도 중요하다”며 “총평강의는 변별력 조절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토익시험을 완벽하게 분석해 토익 응시자들이 원하는 목표점수를 달성하는데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 풀서비스와 함께 '토익시험일 글 작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커뮤니티 활성화 1위 해커스영어 ‘토익자유게시판’에 토익 관련 게시글을 작성하면 11월 30일 토익시험의 시험분석자료와 예상문제를 포함한 해커스 토익스타일, 예상정답 단어를 포함한 해커스토익 기출 100단어 토스ㆍ오픽 인강 3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토익 관련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는 4개 사이트(해커스토익, D사이트, T캠프, O사) 기준 토익게시판 게시글 수, 2014.1.1~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빙판길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

    빙판길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주택들이 늘어서 있는 도로가 나온다. 추운 날씨 탓에 얼음이 언 도로를 두 명의 남성이 조심스레 걷고 있다. 잠시 뒤, 빙판길을 천천히 진입하는 차량 한 대가 언덕길에서 브레이크를 잡자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차량이 돌기 시작할 때, 차량 앞 양쪽문이 열리며 여성 운전자와 탑승자 1명이 차에서 뛰어내린다. 차는 빙판 언덕길 밑으로 계속해 미끄러져 내려간다. 다행스럽게도 이날 사고로 부상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한 영상이네요”, “빙판길에선 브레이크를 잡으면 안돼요”,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Insteresting news for yo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수한 교통, 저렴한 가격 2300가구 중소형 대단지 ‘상도스타리움’ 이목집중

    우수한 교통, 저렴한 가격 2300가구 중소형 대단지 ‘상도스타리움’ 이목집중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상도 스타리움’에 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상도 스타리움’은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의 도로를 통한 강남 및 여의도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차량 이동시 여의도, 반포, 강남까지 10분대, 시청과 광화문까지는 2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 아파트로 제격이다. ‘상도 스타리움’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데는 저렴한 가격도 한 몫 한다. 주변 시세(3.3㎡당 2,000만 원대) 대비 20% 이상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로 공급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3층~지상38층, 전용면적 59~84㎡ 2,300가구로 구성됐으며,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뒤로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일부 동․호에서는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이 확보된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고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도 통학할 수 있고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상도 스타리움’ 주택홍보관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멕시코 대통령 “부패 지방경찰 해체” 개혁안 발표

    멕시코 대통령 “부패 지방경찰 해체” 개혁안 발표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각지의 부패한 지방경찰 조직을 해체하기 위한 전면적인 개혁안을 발표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 개혁안은 지난 9월 남부 게레로주(州)에서 대학생 43명 피살· 실종 사건이 발생한 뒤 지방경찰 당국과 폭력조직과의 부패한 커넥션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항의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이 개혁안이 발표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도 같은 주(州)에서 참수 시신 11구가 발견됐다. 이에 대해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사회에서 더는 용납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경찰의 부패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 분노에 동조했다.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이날 국회의원들과 각 주지사,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멕시코시티 국립궁전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멕시코는 바뀌어야만 한다”며, 마약 갱단 등이 침투한 지방 자치단체를 해체하고 그 기능을 연방 당국이 장악 할 수 있도록 하는 헌법 개정안을 다음 달 1일 국회에 제출할 것임을 밝혔다. 이 개헌안은 현재 멕시코 전역1800개에 달하는 지방경찰 조직을 대상으로, 마약 갱단 등 범죄조직과 연루가 드러나는 경우 대통령이 이를 해체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에따라 범죄와 폭력률이 가장 높은 타마울리파스주,게레로주 등 4개주 지방 경찰 조직의 해체작업에 우선 착수할 계획이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