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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셜] AC 밀란, 체르치 임대 영입 발표

    [오피셜] AC 밀란, 체르치 임대 영입 발표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AC 밀란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이탈리아 국가대표 알레시오 체르치 입단을 발표했다. AC 밀란은 5일(현지시간) 구단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체르치의 모습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그의 입단을 알렸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그의 입단 형식은 기존에 알려졌던 대로 18개월 임대 형식인 것으로 보이며 그는 즉시 AC 밀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한편 체르치는 계약서에 서명함과 동시에 AC 밀란 구단 박물관 등을 돌아보며 구단에서 첫 행사를 가졌다. 자신에게 익숙한 이탈리아 무대로 돌아온 그가 얼마나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굴뚝에 나체로 끼어있다 구조된 女, 정체는?

    굴뚝에 나체로 끼어있다 구조된 女, 정체는?

    한 여성이 나체 상태로 굴뚝에 끼어있다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오전 5시경, 캘리포니아의 한 소방서로 긴급전화가 걸려왔다. 굴뚝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집 주인의 신고 및 구조요청 전화였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로와 세로 길이가 30㎝정도 되는 굴뚝에 한 여성이 나체 상태로 끼어 있었던 것. 당시 여성은 굴뚝에 몸이 완전히 끼인 채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며, 구조대가 이 여성을 꺼내기 위해 굴뚝 아래쪽을 부쉈을 때, 굴뚝의 그을음이 잔뜩 묻은 여성의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 이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 20명이 넘는 구조대원이 출동했으며, 2시간이 넘는 구조작업 끝에 여성을 굴뚝 밖으로 꺼낼 수 있었다. 현지 언론의 조사 결과, 올해 35세인 이 여성은 자신의 전 남자친구인 토니 헤르난데즈라는 남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려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 3명이 있으며, 별거 이후부터 헤르난데즈가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별거중인 전 남자친구를 보기 위해 아침일찍 집을 방문했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자 굴뚝을 통해 들어가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굴뚝을 통과하는 것이 여의치 않았고, 옷까지 벗어던졌지만 결국 몸이 완전히 끼어 버린 것. 이를 알아챈 전 남자친구가 구조대에 신고 전화를 하면서 여성은 굴욕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현지 구조대원은 “여성은 곧장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경미한 부상만 입었을 뿐 목숨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하지정맥류 김앤정외과의원, ‘쉽게 지나치기 쉬운 하지정맥류 증상에 따라 치료 필요’

    부천하지정맥류 김앤정외과의원, ‘쉽게 지나치기 쉬운 하지정맥류 증상에 따라 치료 필요’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지 않아도 종아리가 자주 뭉치고, 쥐가 나거나 통증을 느끼면 하지정맥류 초기를 의심해야 한다. 인천, 광명, 시흥 인근인 부천에 위치한 하지정맥류 병원 김앤정외과의원(032-347-5005) 정춘호원장은 “다리부종,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나고, 다리가 무겁거나 통증을 느낀다면 하지정맥류 초기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며 특히 “외관상 혈관이 울퉁불퉁 한 경우 혈관 부분에 열이 나거나 가려운 증상을 호소한다면 하지정맥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지정맥류는 만성적으로 진행되면서 혈전과 염증을 동반하고, 대부분의 증상은 일상적인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과거부터 오랫동안 지속된 증상이라 생각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거나, 일시적인 근육통이나 단순 다리 경련 정도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악화되어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면 뒤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에 부천에 위치한 하지정맥류 수술 전문병원인 김앤정외과의원(정춘호원장)에서는 하지정맥류의 종류와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수술, 레이저, 고주파, 경화요법)를 시행하고 있다. 우선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은 간단한 혈관초음파검사로 쉽게 증상을 진단할 수가 있다.혈관 초음파검사로 진단 후 치료하는 방법은 근본술, 절제술, 발거술, 고주파수술, 경화주사치료가 있다. 과거와 비교하면 치료방법이 계속 진화되면서 간편하게 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김앤정외과의원 정춘호원장은 “과거 하지정맥류의 경우 미용치료라는 인식이 있어 치료 비용부담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과 하지정맥류합병증을 초래하여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았었다.”며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미용이 아닌 질병으로 분류되어있고, 2차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막기 위해서라도 시급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피죤 이주연 대표, 전라도 남원 고향인 직원 부모님께 깜짝 이벤트 ‘주목’

    피죤 이주연 대표, 전라도 남원 고향인 직원 부모님께 깜짝 이벤트 ‘주목’

    한 회사 직원이 대표이사에게 보낸 따스한 편지가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2년 전 간이식 수술을 한 피죤 전산팀의 박남신 과장. 박 과장은 2년 전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오래 전부터 후천성 B형 간염을 앓은 박 과장의 아버지는 2009년 간경화 이후 혈관 쪽 암 전이로 색전술과 고주파, 방사선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복수가 차서 치료를 중단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혈관 쪽에 암이 발견되어서 간이식도 못 받는 처지에 있었지만 2012년 다행히 호전 되어 간이식을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자 집안의 장남인 피죤 박 과장이 직접 간이식을 하겠다고 나섰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박 과장은 병원에서 간이식 관련해 정상인처럼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고 당시 회사에서 주었던 도움을 잊지 않고 피죤 이주연 대표에게 박 과장의 가족을 대표해서 감사의 편지를 쓴 것. 박 과장은 편지에서 “당시 수술비에 보태라며 주신 금일봉은 저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만큼 소중했고, 수술로 인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이를 다 양해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는 말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당시 수술 때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남신 과장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사비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회사에서는 수술 및 회복에 필요한 기간 동안 휴가는 물론 업무에 대한 부담감을 최대한 덜어주었다.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남신 과장은 8년 동안 보아오면서 성실하고 착실한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서울에 있으면서 전라도 남원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 뵙지도 못했을 텐데 이번 연말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특별 휴가를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피죤 이주연 대표는 “박 과장의 편지에 감사의 뜻으로 전라도 남원에 있는 박 과장의 부모님께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또 완쾌된 기념으로 부모님 두 분이서 해외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비즈니스 비행기 티켓을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피죤 박남신 과장은 “당시 도움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쓴 편지로 인해 이렇게 깜짝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회사의 배려로 고향인 전라도 남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것과 무엇보다 비즈니스 티켓을 보내주신 이주연 대표님 덕분에 한 번도 해외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부모님께는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회사와 이주연 대표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박남신 과장의 아버지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예전처럼 아내와 함께 전라도 남원에서 대리점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얀마, 독립 67주년 군사 퍼레이드, “국방력이다...”

    미얀마, 독립 67주년 군사 퍼레이드, “국방력이다...”

    미얀마연방이 4일 제67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았다. 1948년 1월 4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미얀마정부는 이날 네피도에서 대규모 군사퍼레이드 행사를 가졌다. 미얀마는 독립 직후 ‘버마 연방’이라는 국가 명칭을 쓰다 1988년 군사정권이 들어선 뒤 ‘미얀마연방’으로 국명을 바꿨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도 즐기던 서퍼 뒤로 튀어오르는 백상아리 ‘아찔’

    파도 즐기던 서퍼 뒤로 튀어오르는 백상아리 ‘아찔’

    파도를 즐기던 서퍼 뒤로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 포토 해변에서 사진작가 톰 캠퍼스가 파도를 타는 한 서퍼의 뒤로 도약하는 백상아리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캠퍼스가 찍은 10초 가량의 영상을 보면 거대한 파도를 등지고 서핑을 하는 서퍼의 뒤로 백상아리 한 마리가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모습이 나온다. 상어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 서퍼는 멋지게 파도를 즐기며 서핑에 매진한다. 영상을 접한 상어 전문가들은 “캠퍼스가 포착한 상어는 새끼 상어이지만 백상아리에 속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연간 전 세계적으로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상어 공격을 당하며 이들 중 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약 6m 이상 성장하는 백상아리는 상어 가운데에서도 뱀상어와 함께 가장 난폭한 종으로 분류되며 사람을 공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영상= Tom Kampas film / Go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3] 디카프리오, “바람끼 도졌나...비키니 미녀들에 둘러싸여...”

    [화보+3] 디카프리오, “바람끼 도졌나...비키니 미녀들에 둘러싸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바트(St. Barts) 섬에서 파티를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에 꽁지머리, 뱃살은 최근 모습 그대로다. 초점은 파티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6~7명이나 됐다. 물론 남성도 보였다. 디카프리오는 여성들과 포옹하거나 물에 몸을 담그기도 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18세 연하의 톱모델 토니 가른과 사귄지 1년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과거 할리우드의 ‘모델 킬러’라는 별칭답게 ’기질’이 다시 도진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키니 차림의 181cm 이탈리아 톱모델 스마트폰으로 뭐하나...

    비키니 차림의 181cm 이탈리아 톱모델 스마트폰으로 뭐하나...

    이탈리아 톱모델 라파엘라 모듀그노(Raffaella Modugno, 27)이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을 찾아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모듀그노는 2011년 이탈리아 몸매 경연대회 격인 ’Miss Curve Italia 2011’에서 우승했다. 그녀는 키가 무려 181cm로 잡지 ‘맥심’, ‘GQ’ 등의 커버를 장식한데다 브랜드 ‘돌체’, ‘프라다’ 등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디카프리오, “바람끼 도졌나...비키니 미녀들과 함께....”

    [화보+3] 디카프리오, “바람끼 도졌나...비키니 미녀들과 함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바트(St.Barts) 섬에서 파티를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에 꽁지머리, 뱃살은 최근 모습 그대로다. 초점은 파티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6~7명이나 됐다. 물론 남성도 보였다. 디카프리오는 여성들과 포옹하거나 물에 몸을 담그기도 했다. 디카프리오는 최근 18세 연하의 톱모델 토니 가른과 사귄지 1년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과거 할리우드의 ‘모델 킬러’라는 별칭답게 ’기질’이 다시 도진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꼭 살아야해” 애완 금붕어 위해 수술 감행한 주인

    “꼭 살아야해” 애완 금붕어 위해 수술 감행한 주인

    집에서 키우는 금붕어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한 주인의 눈물겨운 사랑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노퍽주에 사는 이 남성은 최근 자신이 키우던 금붕어 한 마리가 변을 보지 못하고 변비로 고생하자 곧장 이를 인근 수의센터(동물병원)으로 달려갔다. 금붕어의 상태를 본 병원 측은 당초 치료를 거부했지만, 금붕어의 주인이 돌아간 지 10분 뒤 다시 전화를 걸어 치료를 맡겠다며 마음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서는 금붕어의 건강상태를 회복시키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300파운드, 우리 돈으로 51만 5000원에 달하는 치료비용이 들 것이라고 설명했고 주인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금붕어의 진료를 받은 수의사 파예 페텔(29)은 금붕어를 조심스럽게 마취한 뒤 금붕어의 등지느러미 근처를 두 차례 절개해 노폐물을 모두 제거했다. 금붕어가 입을 통해 마취제를 흡입하고, 소독가운을 걸친 채 수술을 받는 모습은 흡사 사람의 수술 모습과도 매우 유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몸길이 7.6㎝의 이 금붕어는 50분간의 수술이 끝난 뒤 다시 수조로 돌아갔고 이전과 달리 활기차게 헤엄을 쳐 주인을 기쁘게 했다. 수술을 진행한 수의사는 “금붕어를 수술해 본 것은 처음”이라면서 “수술 자체는 복잡하지 않았지만 마취 과정은 매우 까다로웠다. 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금붕어를 그대로 방치했다면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 죽고 말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금붕어의 주인은 독특한 사람이 아니었으며, 그저 자신의 애완동물을 매우 좋아할 뿐이었다. 비록 수술비가 비싸기는 했지만 금붕어는 주인을 잘 만나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수의사는 과거 자신이 북미산 독이 없는 뱀의 몸에서 12g 정도의 피부 종양을 떼어내거나, 돼지의 요관에서 5㎜ 크기의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또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어아시아기 추락] 시신 일부, 여전히 안전벨트에 묶여…

    [에어아시아기 추락] 시신 일부, 여전히 안전벨트에 묶여…

    11세 소년 시신도 포함…눈물바다 인도네시아 자바 해역의 에어아시아기 추락 현장에서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조사팀이 여전히 안전벨트에 몸이 묶인 시신을 포함해 총 30구를 수습하는데 성공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과 국제수색팀은 사고 발생 일주일째인 3일 사고 해역에서 사고기 A320-200 수색을 진행했다. 이날 수색에는 음파위치탐지기 및 측면주사 음향탐지기 등 최첨단 장치들이 동원되고 러시아 전문요원 70여 명도 참가했다. 그 결과 기존에 수습된 시신 외에도 물 아래에 있던 총 30구의 시신을 수습하는데 성공했다. 수색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들 시신 중 5구는 여전히 안전벨트에 몸이 묶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인도네시아 함정 등 선박 약 30척과 항공기 17대가 수색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의 해상 초계기 1대도 1일 시신 6구를 발견해 인도네시아 함정에 위치를 통보했다. 에어아시아 소속 항공편 QZ8501은 구랍 28일 승객과 승무원 162명을 태우고 가다 인도네시아 자바해 상공에서 추락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추락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 승객들이 구명조끼를 입지 않거나 벨트를 푸르지 않은 것을 보아 기상악화로 인한 갑작스러운 추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네시아 수색구조청은 탑승자의 시신 및 기체 잔해 등이 해류와 바람에 밀려 쿠마이만 동쪽으로 흘러간 점을 미뤄 추락 지점을 추정하고 본격적인 기체 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수습된 시신 30구 중에는 11살의 어린 소년도 포함돼 있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역변의 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충격

    ‘역변의 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변’은 어디까지일까?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프랑스 생바트(St.Barts)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 사이에서 ‘역변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치 팬들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덥수룩하게 자란 턱수염과 더욱 ‘빵빵’해진 뱃살을 자랑했다. 이는 지난 해 7월 생일을 맞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당시보다 더욱 늘어진 뱃살과 넓적해진 얼굴 등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역변하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기는 예전에 비해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 바 라파엘리, 미국 출신 모델 에린 헤더튼 등 모델 출신의 미녀들과 숱한 연애를 즐겨왔으며, 이날 해변에서도 역시 비키니를 입은 다수의 여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들의 손을 잡고 일일이 배에 오를 수 있도록 에스코트를 해주는 한편 아예 바다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여행이 얼마 전 헤어진 18세 연하 모델 토니 가른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해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영화 ‘더 레버넌트’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해변서 비키니 몸매 과시

    클라우디아 로마니, 해변서 비키니 몸매 과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3)가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포착된 클라우디아 로마니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클라우디아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등장해 파도를 즐기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물놀이를 즐기는 클라우디아는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2006년 남성지 FHM이 꼽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한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악동’ 저스틴 비버, 스케이트보드 타다 ‘꽈당’ 굴욕

    (영상)‘악동’ 저스틴 비버, 스케이트보드 타다 ‘꽈당’ 굴욕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 닷컴은 최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에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그는 두 개의 구간으로 나눠진 계단에서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도전을 하는데, 이때 넘어져 바닥을 구르는 아찔한 광경도 펼쳐진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LA에서 이웃집에 계란을 던져 난장판을 만든 혐의로 2년의 보호관찰 처벌을 받았다. 또 지난해 8월에는 난폭운전과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그는 그간 음주 운전, 강도 혐의, 성매매,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흑인 비하 등 비행을 일삼아 논란이 중심에 서 있는 헐리우드의 대표적 악동으로 불린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 타는 서퍼 뒤에서 튀어오르는 백상아리 포착

    파도 타는 서퍼 뒤에서 튀어오르는 백상아리 포착

    파도를 즐기던 서퍼 뒤로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엘 포토 해변에서 사진작가 톰 캠퍼스가 파도를 타는 한 서퍼의 뒤로 도약하는 백상아리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캠퍼스가 찍은 10초 가량의 영상을 보면 거대한 파도를 등지고 서핑을 하는 서퍼의 뒤로 백상아리 한 마리가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모습이 나온다. 상어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 서퍼는 멋지게 파도를 즐기며 서핑에 매진한다. 영상을 접한 상어 전문가들은 “캠퍼스가 포착한 상어는 새끼 상어이지만 백상아리에 속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연간 전 세계적으로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상어 공격을 당하며 이들 중 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약 6m 이상 성장하는 백상아리는 상어 가운데에서도 뱀상어와 함께 가장 난폭한 종으로 분류되며 사람을 공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영상= Tom Kampas film / Go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분양시장, 신도시 희소성 효과 ‘톡톡’

    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분양시장, 신도시 희소성 효과 ‘톡톡’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여파로 전국 곳곳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특히 9.1 대책 이후 희소성이 높아진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시장 열기가 뜨겁다. 교통인프라 확충과 함께 체계적인 생활기반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양산신도시에서도 신규 공급 중인 아파트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신도시 공급이 중단되고 전매제한이 완화되면서 한층 높아진 양산 물금신도시의 주거가치는 분양실적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양우건설이 최근 분양에 나선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대표적이다. 견본주택 오픈 당일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며 장사진이 연출됐던 이 아파트는 최근 청약결과에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현지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경우 현재도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하루 평균 500명에 달할 만큼 분위기가 뜨겁다. 이는 청약 결과가 당해지역에서 마감되면서 기회조차 없었던 부산 및 울산, 김해 등 주변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렸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친환경 입지를 갖춘 이 아파트는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구성돼 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로 이뤄져 있다. 현재 양산신도시 내 소형평형대 공급이 부족해 희소성이 점쳐진다. 부산과 울산 등의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은 향후 프리미엄이다. 이 단지 바로 앞에 양산천이 위치해 양산천변을 따라 다양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며 우수한 하천조망권도 갖췄다. 여기에 현재 공사 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 도보 역세권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양산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혁신설계도 눈에 띈다.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일조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 4-BAY설계를 반영해 공간활용도를 높인 데다 단지 저층부도 대부분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끌어올렸다. 최신 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수요자들이 입맛대로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 펜트리나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의 다양한 시설이 포함된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5년만에 하와이에 처음 나타난 거대 ‘코코넛 게’

    25년만에 하와이에 처음 나타난 거대 ‘코코넛 게’

    하와이 거리에서 거대한 ‘코코넛 게’(Coconut crab)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해 12월 21일 하와이 호놀룰루 외곽 도로에서 키 40cm, 몸무게 1.4kg이 넘는 거대한 ‘코코넛 게’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도로를 건너는 거대한 ‘코코넛 게’를 발견한 ‘할리 캔테르’(Holly Cantere)란 여성은 게를 박스에 담아 넣은 후, 농무부로 신고했으며 게는 현재 격리된 상태로 알려졌다. 처음 게를 목격한 캔테르는 KHON-2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 걱정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게가 유유히 도로를 건너고 있었다”며 “희한한 갑옷을 입은 코코넛 게를 지나가던 차들이 속도를 늦추고 구경하고 있었다”고 발견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코코넛 게’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절족동물로 최대 몸무게 4.5kg, 크기 90cm, 수명 최장 120년에 달하는 동물로 태평양과 인도양 섬에 주로 서식한다. ‘코코넛 게’는 하와이에서 외래종 동물로 취급하고 있으며 호놀룰루에서의 ‘코코넛 게’ 출현은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 대학 해양생물학재단 연구원 로버트 투넨은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농무부가 ‘코코넛 게’를 하와이에서 마지막으로 발견한 것은 1989년이었다”면서 “이번에 발견된 게는 누군가의 저녁 식사 재료로 잡혀 있다가 탈출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투넨은 “집게에 닿는 대로 무엇이든 먹어치우는 ‘코코넛 게’가 만약 하와이 섬에 퍼진다면 토착종 새와 식물에 큰 피해가 될 것”이라며 “하와이 토착종들은 이미 여러 종류의 외래 유입종에 의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코코넛 게’와 같은 외래 공격성 침입 동물이 반가울 리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와이에서는 현재 ‘코코넛 게’를 취급하는 것이 금지돼 있으며 발견된 ‘코코넛 게’는 절차에 따라 호놀룰루 동물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KHON2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진 에듀셀파 독학 재수 기숙학원, “학습방향과 공부습관 만든다”

    정진 에듀셀파 독학 재수 기숙학원, “학습방향과 공부습관 만든다”

    재수를 결정한 많은 이들이 독학재수 기숙학원으로 몰리고 있다. 입시준비를 하면서 과목별 부족한 부분을 EBS강의나 온라인 스타강사의 강의로 채우며 공부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가운데 독학재수(자습관리)를 하는 수험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경기도 양수리 소재 ‘정진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 정민 대표는 “쉬운 수능은 변별력이 없는 단점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표준점수 차가 크지 않아 오히려 해볼 만한 경쟁이 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승준(2015경희대 전자, 전파공학과 합격) 학생은 “고교시절 공부를 하지 않았던 탓에 남들보다 성적이 많이 뒤쳐졌다”며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에 입소하면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고 학원에서 숙식을 하시는 과목별 선생님들께 모르는 문제는 즉시 질문을 하고 학습상담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간 것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정 민 대표는 “중위권 학생들처럼 의지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오히려 독학재수가 올바른 학습방향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줄 것”이라며 “2015학년도 수능에서 영어와 수학의 점수 차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국어의 변별력이 중요했다.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국어, 영어, 수학에서 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정진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에서는 1~2월말까지 원하는 독학재수생에 한해 입시경험이 많은 선생님들을 초빙해 2개월간 국, 영, 수 개념잡기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2016학년도 독학재수 선행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습과 질의응답, 입시 컨설팅, 심리상담을 통한 학습능력 배양을 중심으로 하는 재수생 독학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다. 독학재수반은 학생들이 EBS 강의나 사설 온라인 스타강사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독학으로 자기주도학습(자습관리)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입시 전문가의 전반적인 입시컨설팅과 과목별 학습 멘토를 통한 학습계획표 실행도 병행되며, 영역별 선생님들이 학원에 함께 상주하면서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실시간으로 해결해 준다. 또 국어, 영어, 수학은 수준별 3~4명 정도의 소수정예로 운영하는 클리닉을 원하는 학생에 한해 수업을 받을 수도 있다. 여기에 학생들의 건강을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 하에 직영으로 운영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외부 과목별 스타강사를 초빙해 영역별 학습코칭에 대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의 국어 스타강사 이근갑 강사와 수학의 대명사로 불리는 한석원 강사가 직접 무료특강을 진행하기도 한다. 정민 대표는 “독학재수 기숙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세 가지 유의할 점은 면학 분위기와 생활관리를 살펴야 한다”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독학기숙학원 운영해 오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입시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6학년도 독학 재수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031-771-1730)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상)‘악동’ 저스틴 비버, 스케이트보드 타다 ‘꽈당’ 굴욕

    (영상)‘악동’ 저스틴 비버, 스케이트보드 타다 ‘꽈당’ 굴욕

    할리우드 악동 저스틴 비버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 닷컴은 최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에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다. 그는 두 개의 구간으로 나눠진 계단에서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도전을 하는데, 이때 넘어져 바닥을 구르는 아찔한 광경도 펼쳐진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LA에서 이웃집에 계란을 던져 난장판을 만든 혐의로 2년의 보호관찰 처벌을 받았다. 또 지난해 8월에는 난폭운전과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그는 그간 음주 운전, 강도 혐의, 성매매,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흑인 비하 등 비행을 일삼아 논란이 중심에 서 있는 헐리우드의 대표적 악동으로 불린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키캔들, 다양한 소이캔들 취급점 ‘캔들나무 인천 올리브점’ 오픈

    양키캔들, 다양한 소이캔들 취급점 ‘캔들나무 인천 올리브점’ 오픈

    코끝이 시리는 겨울 한파 속에서도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아이템은 바로 향초다. 신년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향기로 전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이미 국내에선 인기가 높은 10여개의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캔들 멀티숍 ‘캔들나무’가 인천 올리브 백화점에 오픈했다. 전업 교사였던 올리브점 점주는 1인 창업이 가능하고, 재고 관리가 용이하며 유망 트렌드 업종이라 생각해 캔들나무 창업을 결심했다. 또한 1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편집샵이라는 점이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온 것이다. 캔들나무 올리브점은 1만5천여 세대의 배후상권이 자리잡고 있어, 주요 고객층은 20대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하다. 현재 올리브점 점주는 인근 지하철역을 비롯한 주요 인천지역에서의 전단지 배포와 아파트 게시판 등을 활용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하기도 해,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캔들나무 올리브점 점주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더욱 꼼꼼한 상권분석과 캔들, 디퓨저 제품에 대한 공부와 관심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캔들나무 올리브점은 인천 올리브백화점 1층 정문을 바라보는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캔들나무 올리브점은 양키캔들, 소이캔들 라인 뿐 아니라 퀸비캔들의 비즈캔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양키캔들워머, 쉐이드 등 다양한 캔들소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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