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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우디 앨런 감독, 두 미녀 사이에서 다소곳이

    [포토] 우디 앨런 감독, 두 미녀 사이에서 다소곳이

    15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이레셔널 맨(Irrational Man)’에 출연한 배우 엠마 스톤(왼쪽)과 파커 포시(오른쪽)가 우디 앨런 감독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가 아닙니다’ 호주서 ATM 통째로 훔치려던 간 큰 도둑

    ‘개그가 아닙니다’ 호주서 ATM 통째로 훔치려던 간 큰 도둑

    호주에서 ATM(현금 자동입출금기)을 통째로 훔치려던 절도범이 경찰의 수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나인뉴스 등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퀸즈랜드 타운스빌의 한 주유소에 설치된 ATM을 통째로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절도범의 범행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를 언론 등을 통해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다. 그러나 당시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기록된 CCTV 영상에는 코믹한 음악이 더해져 마치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코너처럼 웃음을 자아낸다. CCTV를 보면 영업이 종료된 주유소에 범인의 차량이 들어와 멈춰 선다. 차에서 내린 남성은 화물칸에서 견인줄을 끌어내린다. 이어 그는 주유소의 유리문을 망치로 깬 후 견인줄을 끌고 안으로 들어가 그 줄을 ATM에 연결한다. 하지만 그가 준비한 견인줄 길이가 조금 부족하자 이 남성은 줄을 힘껏 당기길 시도한다. 이때 견인줄 연결 고리부위가 탈착되고 만다. 그러나 고리가 탈착되었음을 인지하지 못한 그는 범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판단, 차에 오른 뒤 쏜살같이 내뺀다. 하지만 견인줄 고리가 분리된 탓에 그의 1차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이내 다시 범행 현장으로 차를 돌려 온 남성은 다시 견인줄 고리 연결을 시도하지만, 길이가 모자란 탓에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결국 남성은 범행을 포기하고 차를 끌고 그 곳을 떠난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이 아주 짧은 시간에 이뤄졌다. 범인은 ATM을 훔쳐가기 위해 유리문을 깨고 안으로 들어간 후 차량을 이용해 끌어낼 계획이었다. 하지만 견인줄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탓에 그의 범행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범인의 신원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시민들에게 신고를 당부했다. 사진 영상=EnGlobal News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엠마 스톤, 누군가 했더니 ‘스파이더맨의 그녀’

    [포토] 엠마 스톤, 누군가 했더니 ‘스파이더맨의 그녀’

    할리우드 여배우 엠마 스톤이 15일(현지시간)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영화 ‘이레셔널 맨(Irrational Man)’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마 스톤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그웬 스테이시 역으로 출연했으며 스파이더맨 역을 맡았던 앤드루 가필드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결별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칸 국제영화제 참석...”대담한 드레스에 모든 시선이...”

    미란다 커, 칸 국제영화제 참석...”대담한 드레스에 모든 시선이...”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포토] 엠마 스톤, 칸 레드카펫 현장

    [생생포토] 엠마 스톤, 칸 레드카펫 현장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화이트 드레스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현지시간) 제68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영화 ‘이레셔널 맨(Irrational Man)’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엠마 스톤, 파커 포시, 우디 앨런 감독과 그의 아내 순이 프레빈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엠마 스톤의 드레스는 단연 돋보였다.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카메라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이레셔널 맨’은 대학 교수와 한 학생의 복잡한 관계를 다룬 이야기로 우디 앨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식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이번 영화는 우디 앨런이 칸에 선보인 11번째 작품이다. 한편 제68회 칸국제영화제는 지난 13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다. 사진 영상= ⓒ AFPBBNews=News1, StormShadowCrew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맹독 가진 호주 동부갈색뱀 맨손으로 잡는 여성

    맹독 가진 호주 동부갈색뱀 맨손으로 잡는 여성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여성의 모습은 이런 것!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최근 남호주 애들레이드 인근 엘리엇 항(Port Elliot)의 한 주택 뒤뜰에서 맨손으로 뱀을 잡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주택의 여주인이 뒤뜰의 한 공간을 가리키며 뱀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선글라스에 뱀 자루를 손에 든 여성이 화단으로 다가간다. 여성이 화단 꽃밭 속을 뒤지지만 뱀은 보이질 않는다. 잠시 뒤, 꽃밭 속을 뒤지던 여성이 함께 온 남성에게 돌을 들어달라고 요구한다. 남성이 다가와 커다란 돌을 치우자 뱀이 숨어 있다. 여성이 신속하게 맨손으로 뱀을 잡아채 꽃밭에서 끌고 나온다. 여성이 뱀의 꼬리를 잡아 뱀 자루에 넣는다. 그녀가 맨손으로 포획한 뱀은 놀랍게도 호주 독사 동부갈색뱀(eastern brown snake). 한편 호주 동부갈색뱀은 혈액을 빠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 신경독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한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CC@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드디어 10위권에…” 최경주, 간만에 찾은 페이스

    [포토] “드디어 10위권에…” 최경주, 간만에 찾은 페이스

    최경주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이날 최경주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체는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마일리 사일러스..상반신 다 드러내고... 시가 피우고...”

    “역시 마일리 사일러스..상반신 다 드러내고... 시가 피우고...”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반신은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는 선택을 원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임신부들의 알몸 시위

    ‘우리는 선택을 원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임신부들의 알몸 시위

    1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임신부와 조산부들의 알몸 시위가 벌어졌다. 이유인즉 정부에서 집에서의 자연분만을 규제하는 내용의 새로운 법안을 마련하려는데 따른 항의인 것이다. 바디 페인팅을 한 이들은 “우리는 선택을 원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거나, 아기에게 젖을 주거나, 몸에 글귀를 써 반대 의사를 밝혔다. Midwives and pregnant women show their painted breasts during a demonstration in Buenos Aires on May 14, 2015 against a scheduled new policy of the Healt Minister to regulate home natural births.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을 돕는 출산법, 브이백(VBAC)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을 돕는 출산법, 브이백(VBAC)

    산모의 회복 기간이 빠르고 아기에게도 좋은 ‘자연분만’. 이러한 장점 때문에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은 자연분만을 꿈꾼다. 최근에는 임신부들 사이에서 과거 첫째 출산 때 제왕절개로 낳았지만, 둘째는 자연분만으로 낳을 수 있는 브이백(VBAC) 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이백(VBAC, vaginal birth after cesarean section) 분만이란 제왕절개를 한 이력이 있는 임신부가 그 이후 태아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는 것을 말한다. 제왕절개술에 비해 산후 회복이 빠르고 모유수유에 유리하며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이롭다는 장점이 있다. 과거에는 첫 아이를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했다면 둘째 역시 무조건 제왕절개로 낳아야 한다는 인식이 높았다. 자궁 파열의 위험 요인이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만 환경과 의술의 발달로 제왕절개 후 자연분만이 가능해졌으며 성공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울산 맘스여성병원은 지난 2011년 5월 첫 브이백 분만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브이백 분만을 시행해오고 있다. 하지만 브이백 분만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경험 많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통해 브이백 분만 가능 여부를 선별해야 한다. 또 브이백 분만은 간단한 분만법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진의 경험은 물론 선진화된 의료 시설이 구축 돼 있는지도 중요하다. 울산 맘스여성병원 이국원 원장은 “자연분만을 원하는 산모의 마음을 담아 지난 2011년 4월 개원과 동시에 브이백 분만을 도입했다”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특수 분만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해 안전한 브이백 분만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맘스여성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평가에서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제왕절개 분만율이 낮은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우리 어때요?’…칸 국제영화제 日 여배우들

    [포토] ‘우리 어때요?’…칸 국제영화제 日 여배우들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영화’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배우 가호, 아야세 하루카, 히로세 스즈, 마사미 나가사와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왼쪽부터)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샤를리즈 테론, 약혼자 숀펜과 칸 레드카펫 참석 “테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포토] 샤를리즈 테론, 약혼자 숀펜과 칸 레드카펫 참석 “테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약혼자 숀 펜과 함께 14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시사회를 앞두고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머리를 삭발하고 여전사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펼친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눈부신 옐로우 드레스로 여성미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약혼한 연인 숀 펜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톱모델 미란다 커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하는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파격적으로 노출한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볼륨감 넘치는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세계 영화계 최대축제인 칸 영화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12일간 열린다. 한국영화는 4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마일리 사이러스, “저런 노출을...가슴에 스티커만...”

    역시 마일리 사이러스(22)다. 파격적이다. 나비를 코스프레한 듯 날개를 단데다 상체는 가슴에 단지 나비모양의 스티커만으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하반신은 스키니만 입어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터미널5에서 가진 ’Adult Swim Upfront Party’ 콘서트에서다. 노골적으로 시가에 불을 붙이고 광경도 연출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GC 인삼공사 순수 홍삼 ‘정관장 홍삼달임액’, 홍삼정 등 선물용으로 인기

    KGC 인삼공사 순수 홍삼 ‘정관장 홍삼달임액’, 홍삼정 등 선물용으로 인기

    홍삼정으로 유명한 최근 KGC인삼공사는 고급 홍삼인 뿌리삼을 사용해 홍삼과 물 이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순수 홍삼 100% 제품인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가정의 달에 주목할 홍삼제품이라고 밝혔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에 따르면 홍삼은 수분함량이 낮아 그대로 섭취할 수는 없어 전통적으로 가정에서 달여 먹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뿌리삼을 달이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고 달여 낸 후에 보관하기 어려운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지난 가을 첫 선을 보인 정관장 ‘홍삼달임액’은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한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이에 KGC인삼공사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정관장 ‘홍삼달임액’을 정관장 홍삼정과 더불어 주목할만한 제품으로 꼽게 됐다고 밝혔다. 계약재배한 정관장 ‘홍삼달임액’은 홍삼정과 마찬가지로 6년근 홍삼 중에서 홍삼 선별 20년 이상의 장인이 직접 선별한 뿌리삼을 사용해 전통적인 방식과 노하우로 달여 만든 제품이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홍삼 중 최고등급의 홍삼인 천삼을 이용해 만든 ‘홍삼달임액-천삼’은 신선도를 활용한 고급스럽고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특별한 분들께 드리는 선물용으로도 알맞다”며 “가정의달을 맞아 홍삼정과 더불어 부모님 등 선물용으로 추천할만하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야쿠르트, 건강한 일터로 건강한 습관 만든다

    한국야쿠르트가 ‘건강한 습관’의 기업가치 실현을 위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금연 프로젝트'를 만들고 금연운동에 동참하는 임직원들에게 1억원을 쏘기로 했다. 2012년과 2013년 금연키트 제작, 실내금연 운동,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금연펀드를 모집해 봤지만 실질적인 금연 효과는 미흡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부서별 7~13명 규모의 금연팀 구성 후 전원 금연 시 1인당 총 10만복지포인트(5만포인트씩 연 2회)를 지급할 방침이다. 현재 임직원들은 사용하고 있는 직원카드에 포인트를 제공해 현금 10만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산이다. 금연 포상은 사내기금을 활용한다. 특히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금연 프로젝트가 흡연자만을 위한 불합리한 운동으로 그칠 수 있다는 생각에 63%의 비흡연자에게도 10만복지포인트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한국야쿠르트는 금연을 실천하는 임직원에게 금연보조제를 지급(1인당 금연 패치 1개·은단 2개)하고 정기·수시 채용 시 금연서약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는 회식문화개선에도 적극적이다. 회식문화 개선 캠페인은 1차만 하고 음주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부서간 단합을 도모하자는 취지이다. 회사에서는 회식뽐내기대회를 매달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회식문화를 선보인 부서에게는 20만원의 회식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한편 한국야쿠르트에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장애인 안마사를 채용, ‘헬스키퍼(health Keepe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를 비롯해 평택공장과 천안공장에서 4명의 안마사가 일하고 있다. 이들 안마사를 통해 하루 평균 5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해소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회사 창업이념인 ‘건강사회건설’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일터에서 보람을 찾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간 다양한 상생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건강한 기업문화를 확립하고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도를 벗 삼아 .. 시원한 서핑의 세계로...”

    ‘파도를 벗 삼아 .. 시원한 서핑의 세계로...”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바하 다 티주카 해변에서 열린 세계프로서핑연맹의 2015 윈드 서핑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호주 출신 서퍼 믹크 패닝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멋진 서핑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女프로듀서, 차에서 내리다가 살색 팬티 굴욕적 노출

    [포토] 女프로듀서, 차에서 내리다가 살색 팬티 굴욕적 노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미 방송국 NBC 유니버셜 케이블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도착한 영화제작자 소냐 모건이 차에서 내리던 중 팬티를 노출하는 사고를 내고 말았다. 검정색 리무진에서 내린 소냐 모건은 파란색 랩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차에서 내릴 때 옷 매무새를 조심히 하는 것을 잊은 듯 보였다. 특히 스킨색 팬티가 고스란히 노출돼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가슴라인 선명히 보이는 핑크색 절개 드레스 ‘눈길’

    [포토] 미란다 커, 가슴라인 선명히 보이는 핑크색 절개 드레스 ‘눈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했다.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시원하게 노출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개막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치러진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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