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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보청기 구입, 가격과 회사만 본다? 본인에 맞는 것 따져야

    노인 보청기 구입, 가격과 회사만 본다? 본인에 맞는 것 따져야

    노인성 난청을 겪는 환자 수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요즘, 본인 혹은 가족이나 지인이 난청을 앓고 있다면 가장 먼저 보청기 구입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수많은 보청기 회사가 있음은 물론, 다양한 보청기 종류와 가격 때문에 계속해서 주변 지인의 이야기나 추천 정보를 검색해 보면서 고민만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렇다면 보청기 구입 전 고려해봐야 할 사항들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보청기를 구입하고자 하는 난청인들 대부분은 유명 보청기 브랜드만을 고집하거나, 혹은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는 초소형 보청기만을 고집하거나, 또는 무조건 보청기 가격대만으로 구입을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청력검사와 결과에 따른 정밀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어떤 종류의 보청기가 적합한지, 어느 쪽에 착용을 하여야 하는지, 어떤 기능과 외형을 가진 보청기를 착용할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첫째이자 필수다. 예를 들어, 중이염을 앓고 있다면 귓속형 보청기는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으며, 귓바퀴 뒤편에 걸어서 착용하는 개방형과 귀걸이형은 고도 난청자에게 주로 권장한다. 또한 계속적인 보청기 착용을 통한 단계별 적응기간도 필요하다. 보청기는 서서히 착용시간을 늘려가는 적응기간이 필요한데, 익숙하지 않다고 해서 지속적인 착용을 꺼려한다면 오히려 그 효과가 반감될 수도 있다. 때문에 보청기를 구입한 회사의 상담 내용에 따라 사용 시간을 늘리고 올바른 착용 방법을 인지하고 적응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구호림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이학박사)는 “보청기를 착용만 했다고 갑자기 모든 소리가 다 잘 들리는 것은 아니다. 보청기를 착용 하는 사람의 청력 상태와 생활환경, 기타 여러 가지 능력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보청기는 단순한 의료기기를 떠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매개체인 만큼, 전문가의 정밀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성능의 보청기를 알뜰한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난청인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딜라이트 보청기의 경우, 현재 6개월 관리 프로그램으로 꼼꼼하게 보청기 적응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엠지, 올해 해외 수출 실적 300만 불 달성 우력

    ㈜엠지, 올해 해외 수출 실적 300만 불 달성 우력

    영양수액제 전문기업 ㈜엠지가 올해 300만 불 수출의 탑 시상은 물론 해외수출 누적 실적 1천만 불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14년 첫 수출을 시작한 ㈜엠지는 수출 5년 만인 올해 총 누적매출액이 1,000만 불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20일 밝혔다. 엠지 관계자는 “베트남 수출이 매년 점차 증가하고 있고, 몽골의 경우 상반기에 전년도 총 매출 대비 무려 2배의 매출 실적을 거두었다”며 “현재 필리핀, 미얀마, 시리아 시장도 적극 공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0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데에 이어 올해도 수출 실적이 300만 불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여 수출의 탑을 시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엠지 제품은 몽골, 베트남 외 여러 국가에 등록된 상태이며, 매년 국가별로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주로 수출하는 제품은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된 3-chamber-bag ‘엠지 티엔에이 주’이다. 지방뿐만 아니라 포도당, 아미노산 및 전해질을 한 Bag에 담은 AIO (All-in-One) 개념의 맞춤형 제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몽골에선 이러한 3-chamber-bag 제품뿐만 아니라, 포도당, 아미노산 및 전해질을 담은 고칼로리 수액제 (2-chamber-bag), 필수지방산을 공급하는 단일 지방수액제제 등 다양한 제품의 인기가 높다. 엠지 신철수 대표이사는 “동남아시아와 중동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니즈가 증가하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라며 “케냐, 태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의 등록이 완료되는 대로 유통망 확대에 따른 수출 호조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엠지는 최근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제품 (아미노피엔주)을 출시하고 마케팅과 수출을 강화하고 나섰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선 단체 및 병·의원에 의약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쏭달쏭+] 종합비타민·오메가–3 보조제, 정말 효과 있을까?

    [알쏭달쏭+] 종합비타민·오메가–3 보조제, 정말 효과 있을까?

    종합 비타민이나 오메가-3 보조제는 여러 나라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사람이 피로 회복이나 심혈관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믿고 이런 건강 보조 식품을 복용하지만, 영양 결핍이 없는 건강한 성인에서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 보조제를 정기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상에 큰 이점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진행된 연구 결과는 다시 한번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토론토 대학, 하버드 대학 등 캐나다와 미국의 여러 연구 기관의 공동연구팀은 2012년에서 2017년 사이 발표된 179개의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randomized control trial)를 분석해 비타민 및 미네랄 보조제를 복용이 심혈관 질환이나 사망률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팀이 미국 심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종합 비타민이나 비타민 C, 비타민 D, 엽산 등 특정 성분이 들어간 알약과 똑같이 생긴 위약(placebo)을 투여했을 때 심근 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나 사망률은 큰 차이가 없었다. 예외적으로 일부 연구에서 엽산의 경우 심혈관 질환 감소와 연관성이 보였고 니아신(niacin) 및 항산화제는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정도는 미미했다. 그리고 모든 성분이 포함된 종합 비타민제는 건강한 성인에서 심혈관 질환 및 사망률의 증가 및 감소와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 판매되는 종합 비타민제의 경우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이유도 없지만, 판매를 금지할 근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이런 연구가 계속해서 진행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효능이 밝혀지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유해성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에는 둘 다 명확하지 않아 특별한 규제나 권장은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코크란 리뷰(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2018)에서는 역시 인기 있는 건강 보조제 가운데 하나인 오메가-3에 대한 연구를 비교 분석했다. 편향(bias)의 가능성이 적은 연구 25개를 분석한 결과 12개월에서 72개월 정도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된 알약을 매일 복용한 실험군과 똑같이 생긴 위약을 복용한 대조군 사이에 심혈관 질환이나 사망률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외적으로 알파 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 (ALA))의 경우 부정맥을 일부 줄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되었으나 그 정도가 미미해서 건강한 성인에서 모두 보조제를 복용하도록 권장할 근거가 없었다. 물론 반대로 판매를 금지할 근거도 발견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음식을 통해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건강한 성인에서는 특별한 건강 보조제나 식품은 필요하지 않았다. 다만 이런 연구 결과가 비타민이나 필수 지방산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필요한 양을 섭취한 상태에서 추가로 알약의 형태로 복용하는 것이 의미 없다는 이야기다. 동시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몸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는 것 역시 권장된다. 특정 성분만 먹는 게 아니라 식이섬유나 단백질처럼 다른 좋은 영양소를 같이 섭취하기 때문이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 20일 모델하우스 오픈, 임대신청접수 중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 20일 모델하우스 오픈, 임대신청접수 중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가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4일간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청약 통장 및 주택 소유 여부 상관없이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며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현재까지 소비자들의 대기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 신혼부부 등 다양한 실수요층의 방문이 주를 이루었다. ‘광양의봄 프리미엄2차’는 지하 2층, 지상 16층~25층 10개동 규모이며, 공급물량은 총 924세대(59㎡A·B(164세대), 74㎡(281세대), 84㎡(479세대))이다. 특히 4-BAY 특화설계 및 알파룸, 펜트리 등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커뮤니티광장, 어린이놀이터, 보육시설, 도시숲, 허브원길, 체력단련시설 등 단지 내 시설을 갖췄다는 점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 강화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실거주를 원하는 문의와 신청접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아무래도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 없어 8년 간 거주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고 전했다. 교통 편의 수준도 높다. 가야로, 강변로, 남해고속도로 옥곡IC 및 순천완주고속도로, 전라선 복선전철화, 경전선 복선화 등으로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하나로마트 광양점, CGV, 광양커뮤니티센터의 편의시설이 위치하며 와우생태호수공원과 백운그린랜드공원 등이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가야초, 광영초, 광영중, 광영고 등 초·중·고교 등 우수 학군도 형성돼 있다. 여기에 현재 진행 중인 의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광양의봄 프리미엄2’의 프리미엄을 높인다. 개발 완료 시 총 2,500여 세대 6,800여 명이 상주하는 미니신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정주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인근 신금산단 활성화 등의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한편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매경살기좋은아파트 우수상, 기획재정부 장관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덕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안정성을 높인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청접수는 20일 오픈 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벌에 마약 먹인 남성, 거센 비난에 결국…

    벌에 마약 먹인 남성, 거센 비난에 결국…

    벌에게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MDMA)를 먹이고 반응을 관찰한 남성에게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남성이 숟가락으로 벌에게 마약을 주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남성은 숟가락을 통해 액체 형태의 마약을 벌에게 먹인다. 이어진 다음 장면에서는 클럽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벌이 남성의 손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남성은 발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벌을 보면서 “벌이 춤추고 있다”고 말한다. 해당 영상은 한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고, 약 15분 만에 삭제됐다. 벌은 서식지 감소, 기후 변화, 독성 살충제와 질병 등의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 대변인은 “벌의 개체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벌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면서 “영상 속 남성은 벌에게 마약을 먹이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동물이 크든 작든 우리는 생명체를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Metro news.hasna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 다양한 계층을 위한 저렴한 주거지로 인기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 다양한 계층을 위한 저렴한 주거지로 인기

    최근 신혼부부 및 젊은 세대의 주거문제가 사회적으로 불거지자, 정부에서는 이들을 위한 대책으로 ‘행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행복주택의 조건이 완화되고 다양한 계층을 흡수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이들이 이러한 주택 형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및 젊은 층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소득활동과 관계없이 일정한 소득, 자산의 기준만 충족되면 만 19~39세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다. 그 대상은 대학생(취업 준비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으로 나뉘어 입주자격과 소득, 자산규모에 따라 거주할 수 있다. 신혼부부계층은 혼인중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사람 또는 예비 신혼부부로서 입주 전까지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고,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가 무주택자일 것, 주택공급신청자의 혼인 합산 기간이 7년이내로 해당세대의 합계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이하일 것으로 요한다. 청년계층은 만19세 이상 만39세 미만이거나,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이 총 5년 이내인 사회초년생이 신청가능하다. 단, 청년계층으로 신청하고자 할 경우 미혼이면서 무주택이어야 하며, 해당세대의 합계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이하로 본인은 평균소득 80%이하일 것을 요한다. 해당세대는 임대주택 자산기준 및 자동차 가액 기준을 충족하며, 입주 전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대학생도 가능하다.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ㆍ복학 예정자, 취업 준비생은 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중퇴한지 2년 이내인 사람으로 미혼이고 무주택자로 본인, 부모합계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로, 본인은 임대주택 자산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한다. 지난 1분기에 공급된 ‘남양주 장현지구’에 공급된 행복주택은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면서 최소 월 6만원대로 임대료를 납부하고 거주할 수 있어 인접한 지역 일대에서 주목 받고 있다. 남양주 장현지구 행복주택은 총 870세대 4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16㎡, 26㎡, 36㎡ 소형으로 구성된다. 16A㎡ 338세대는 빌트인 구조이며, 16B㎡ 63세대는 주거취약계층용, 16C㎡ 9세대 주거약자용 빌트인, 26A㎡ 93세대와 26B㎡ 18세대, 36A㎡ 305세대, 36B㎡ 44세대는 주거약자용으로 공급된다. 임대료 조건은 동일 면적이라도 공급대상에 따라 다르다. 전용면적 16㎡은 보증금 1230만~1596만원에, 월 임대료 5만7000원~7만4000원, 26㎡은 1890만~2394만원에 월 8만8000원~11만1000원, 36㎡은 3192만~3360만원에 월 14만8000원~15만6000원 선이다. 최대 거주기간은 6년~20년으로 계층에 따라 다르며, 보증금 한도를 일부 올려, 임대료를 낮추는 방식을 적용하면 신혼부부 물량은 최소 6만원대 소액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남양주 진접지구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으며, 장현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단지 근거리에 진접도서관과 장승초가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자녀 통학에 유리한 조건이다. 여기에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오른쪽으로는 왕숙천과 철마산, 왼쪽으로 용암산이 위치해 있으며 광릉 국립수목원, 오남저수지, 에버그린파크 등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편의시설도 많다.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 인접으로 쇼핑이 가능하며, 장현생활체육시설 및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도 가깝게 있다. 교통망도 확대된다. 지하철 4호선 당고개~진접역 연장 호재뿐 아니라 47번 국도 및 진접퇴계원 간 도로(예정)등의 교통호재가 추가적으로 있어, 서울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 질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일반아파트와는 다른 커뮤니티시설을 누릴 수 있다. 사회적 기업이 입주해 창업 및 취업상담이 가능한 곳을 별도로 마련해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택시장 스테디셀러 전용면적 84㎡ 인기 많네

    주택시장 스테디셀러 전용면적 84㎡ 인기 많네

    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전용면적 84㎡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다.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도, 아파트 실수요자들은 대부분 2세대로 구성된 3~4인 가구가 주를 이루는 만큼 전용면적 84㎡의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전용면적 84㎡ 주택형이 전용면적 59㎡보다 많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6월에 전국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을 분석해본 결과, 전용면적 84㎡의 분양권 거래량은 2974건으로 전체(5762건)의 51.6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전용면적 59㎡는 924건으로 16.03%에 불과했다. 청약시장에서도 전용면적 84㎡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지난 3월 분양한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과천 위버필드’의 평형별 1순위 청약 결과, 전용면적 84㎡는 9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617명이 접수해 26.9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용면적 59㎡는 232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075명이 접수해 13.2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지난 4월 분양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 마스터힐스 6-4 생활권 L1블록’도 비슷하다. 이 단지의 평형별 1순위 청약 결과, 전용면적 84㎡는 212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251명이 접수해 24.7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용면적 59㎡는 30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064명이 접수해 평균 6.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용면적 84㎡와 비교했을 때 4배에 가까운 경쟁률 차이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도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아파트를 쏟아내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특히 특화 설계 등 수요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현재 분양 중인 전용면적 84㎡ 위주의 단지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에 분양 중인 ‘여주 아이파크’가 주목할 만하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526가구로 이뤄진 단일면적 단지다. 여주시 내에서도 전용면적 84㎡의 시세 상승률이 전용면적 59㎡보다 높아 미래가치도 높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전용면적 60㎡초과~85㎡이하의 3.3㎡당 평균매매가격 상승률은 지난 2년 동안(2016년 6월~2018년 6월) 3.62% 상승했다. 반면 60㎡ 이하의 3.3㎡당 평균매매가격 상승률은 2.35%로, 전용면적 84㎡와 1.27%P 차이가 났다. 웃돈도 높게 형성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2019년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여주 KCC스위첸’ 전용면적 84㎡B타입은 지난 5월 3억3486만원(47층)에 거래되며 최초 분양가(2억9,898만원)에서 3588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분양권이 거래됐다. 여주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84㎡의 공간을 극대화 하기 위해 대면형 주방 설계, 알파룸, 팬트리(유상) 등을 적용했고, 실제로 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방문한 고객층이 가족단위 구성원이 많아 전용면적 84㎡ 평면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히 높아 좋은 청약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여주 아이파크’는 7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시행한다. 특히 ‘여주 아이파크’는 비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최초 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여주 아이파크’는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법무교차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강밥상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 KBS 드라마 ‘내일도맑음’ 제작지원

    건강밥상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 KBS 드라마 ‘내일도맑음’ 제작지원

    건강밥상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가 KBS1 일일 드라마 ‘내일도맑음’에 제작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내일도맑음’은 매일 저녁 8시 25분에 방영되는 일일드라마로 현실적인 요소들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에 있다. 천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등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를 제공하는 오레시피는 전국에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건강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여기에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오레시피의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7월 26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동안 오레시피는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이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7월 26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동안 바세츠는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아이템”이라고 말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의 국내 진출 첫 매장인 양재점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타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현재 패밀리사이즈 증정 이벤트와 함께 6월 감사이벤트로 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 시 할인과 포장구매 시 할인 및 무료증정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은 최근 여름을 맞아 제품 가격 할인은 물론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 ‘핫 썸머 세일’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바세츠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스크림 케익 이벤트, 초코와플콘 할인, 용기 사이즈별 할인, 배달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아이스크림 케익 이벤트는 아이스크림 케익 구매 시 5000원 할인 적용되며 케익데코와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더불어 상품권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인 소비시대…주거문화도 패러다임 바뀐다

    1인 소비시대…주거문화도 패러다임 바뀐다

    최근 인구구조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주거문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전까지 단순히 가정을 이루기 전 혼자 살았던 것과 달리, 자신의 선택으로 혼자 사는 것이 트렌드가 되고 있어 1인가구도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의 1인 가구 증가세는 무서울 정도다. 2015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추계인구자료를 보면 2010년 전체 가구의 23.9% 수준이었던 1인가구는 2018년 현재 29.1%를 차지한다고 추정했다. 하지만 10년 뒤인 2028년 32.7%, 20년 뒤인 2038년 35.3%를 차지할 전망이라 증가폭이 가파르다. 이제 10년 뒤에는 3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인 셈이다.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국내의 생활방식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만하다. 상황이 이렇자 이제 주거문화에도 1인 가구에 맞춘 변화가 필요해졌다. 가구 단위로 영위하는 주거문화는 인구구조에 밀접하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아파트 중심, 3~4인 가구의 주거문화가 주를 이뤘다면, 1인 가구의 특성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어떠한 삶을 사는가, 즉 ‘혼자인 삶의 방식’을 지원하는 집이 필요해진 것이다. 때문에 건설사들도 독립성을 추구하며 자기계발과 문화생활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집. 즉 단순히 잠만 자는 주거공간이 아닌 삶의 기반이 되는 진짜 의미의 집들을 공급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특별한 커뮤니티 존을 구성하여 이러한 이상을 실현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주거단지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S4-2,3블록에서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2개 블록, 4개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2블록은 지하4층~지상25층, 1,381실 ▲3블록은 지하4층~지상24층, 1,132실로 전용면적 18~29㎡, 총 2,513실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 단지는 스포츠 존, 커뮤니티 존, 스카이라운지 존 등 다양한 시설을 단지 내에 구현했으며, 특히 커뮤니티 존의 경우 입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다.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문화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커뮤니티 존에는 북카페와 자전거, 킥보드 등이 정비 가능한 자전거카페가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핸드크래프트 등 취미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DIY공방이 있으며, 반려동물을 운동이나 샤워를 시킬 수 있는 펫케어센터도 갖추고 있다. 때문에 다양한 테마의 커뮤니티 공간을 갖춰 관심분야가 같은 입주민들끼리 동호회 활동 등을 하기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있으며 현재 방문예약 및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집안 악취의 근원 하수구 냄새, 초간단 해결방법은

    집안 악취의 근원 하수구 냄새, 초간단 해결방법은

    여름이 되면 잦은 비로 습도가 높고 궂은 날씨에 기압이 낮아져 하수구 냄새가 더욱 심하게 발생한다. 냄새가 고약해 불편한 것 외에 다른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하수구 냄새는 암모니아와 메탄가스로 불쾌감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만성두통, 소화장애,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하수구 냄새는 아주 깊숙한 곳에서부터 올라오기 때문에 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하수구 속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야 한다. 하수구 냄새를 없애기 위해 일반적으로 락스와 물을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거나 악취보다 락스 냄새가 더 역해 꺼릴 수 있다. 이럴 땐 친환경 세제로 불리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된다. 베이킹소다는 청소와 악취 제거뿐 아니라 소독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배수구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깨끗하게 치운 뒤 베이킹소다 한 컵(종이컵 기준)을 배수구 위에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끝이다. 악취가 사라질 뿐 아니라 막혀있던 하수구도 뚫리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해도 정화조나 맨홀에서 발생해 유입되는 냄새까지 없애기는 힘들다. 청소 후에도 악취가 지속적으로 심할 경우 냄새를 막아주는 하수구 트랩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듀벨의 하스탑은 최고급 특수 실리콘을 나선 형태로 가공해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와 세균뿐만 아니라 벌레까지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는 장치로 ▲욕실용 ▲다용도용 두 가지 타입을 사용해 욕실 바닥, 세면대, 싱크대, 세탁기, 베란다 등 다양한 곳에 설치가 가능하다. 기존 방식의 트랩은 물이 항상 고여 있어야 하고 물이 고여있지 않거나 줄어들면 벌레가 쉽게 올라오고 냄새도 완벽하게 차단하지 못하지만 하스탑은 배수가 된 후에는 실리콘 재질의 나선 모양 트랩이 자동으로 닫히도록 제작되어 악취와 해충이 올라오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준다. 또 기존 방식이 물이 물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배수가 느려 답답했던 것과 달리 회오리 날개로 배수량을 극대화해 시원한 배수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듀벨 관계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실내가 눅눅해지는 여름철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꼼꼼하게 집안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특히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왔을 때 온 집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퀴퀴한 냄새를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배수구 청소와 함께 하스탑과 같은 배수구 트랩을 설치해 원천적으로 약취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스탑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듀벨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궁금증, 설치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에서 '듀벨'을 검색해 친구추가하고 1:1채팅으로 사진과 메시지를 전송해 상담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풀 퍼니시드 인테리어 갖춘 ‘엘시티 더 레지던스’ 분양

    풀 퍼니시드 인테리어 갖춘 ‘엘시티 더 레지던스’ 분양

    최근 고급주택의 트렌드가 고급 빌라에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거쳐 최고급 주거형 호텔인 브랜드 레지던스로 넘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특급호텔의 각종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가 고급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 설계가융합된 새로운 주거문화라는 점이 안목 높은 자산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법적 용도가 생활숙박시설로 분류되는 레지던스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및 종부세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도 오피스텔과 다른 이점이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의 초고층 건물에 들어선 브랜드 레지던스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부산에서는 해운대 엘시티의 101층 랜드마크타워에 들어서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가 분양 중이다. 특히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바로 앞에 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비치 프론트(Beach-front) 주거복합단지에서 영구 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외국인들은 부동산투자이민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단지 내에 들어서는 6성급 롯데호텔의 다양한 호텔 서비스,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워터파크 및 스파 등 엘시티 내의 레저·휴양시설 이용 시 입주민 혜택도 받는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명품 가구 및 가전, 특급 호텔 수준의 침구류와 식기, 각종 생활집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인테리어도 제공된다. 공급면적 기준 166~300㎡, 11개 타입의 총 561실과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전용율은 68% 수준으로 주변 유사상품에 비해 꽤 높은 편이고, 발코니 서비스면적까지 합하면 실사용 면적이 상당히 넓게 나온다. 또한 이 단지는 생활숙박시설에 해당되어 다주택자 중과세 및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 분양을 맡고 있는 ㈜SnB 김승석 대표는 “해운대는 도심과 휴양이 적절히 조화된 독보적인 입지로 국내 부촌을 넘어서 호주 골드코스트, 미국 마이애미 등과 같이 세계적인 해변휴양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이러한 해운대의 주거문화에 정점을 찍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5000여명 방문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5000여명 방문

    지난 13일 HDC현대산업개발이 대구 연경지구 C-2블록 일대에서 분양을 시작한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안 2만 5000여명이 방문, 북새통을 이루면서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첫날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 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긴 줄이 형성돼 있었으며,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 입구에도 대기줄이 형성돼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상담석에는 입지, 분양가, 청약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가득 차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단지 뒤로 대구의 명산으로 통하는 팔공산, 앞으로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어 대구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배산임수 지형을 갖췄다, 더불어 지구 곳곳에 근린공원 및 소공원 등이 조성되며, 단지 앞 동화천의 생태하천조성사업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 상업지구가 조성 예정돼 도보로 다양한 쇼핑과 문화, 생활편의시설을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아폴리스권역 및 칠곡권역, 대구혁신도시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 대구점 등 대형 유통시설 및 대구국제공항 등 각종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단지 인근 초·중 부지가 계획된데다 연경지구 내 고등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와 대구검단산업단지 대구혁신도시 첨단의료클러스터 등 다수의 첨단업무지구와 산업단지가 인접해있다. 이에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기반으로 기업 종사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15~18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04㎡ 총 7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409가구 △84㎡B 139가구 △104㎡ 244가구다. 청약일정은 7월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7월 26일에 발표하며, 8월 6일~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자 꽃길만 걷게 해줄 확실한 부동산 어디

    투자자 꽃길만 걷게 해줄 확실한 부동산 어디

    낮은 금리와 주택시장 규제에 따라 검증된 지역에 들어서는 확실한 부동산 상품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특히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은 탄탄한 고정수요가 뒷받침돼 관심이 꾸준하다. 역세권에 위치했다면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는 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부천 중동 신도시 내 핵심 지역에 들어서는 ‘힐스 에비뉴’ 상업시설이 부상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힐스 에비뉴’는 경기도 부천시 중동 특별계획1구역 1154번지에 조성되며 주거·업무·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중동’ 내 지상 1층~지상 3층에 총 243실이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중동’(아파트999가구/오피스텔49실) 내에 들어서는 만큼 탄탄한 고정수요를 자랑한다. 특히 사업지의 경우 7호선 지하철 부천시청역이 단지 옆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입지적 장점까지 갖춰 광역 수요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인근에 조성되는 문화예술회관(2021년 준공 예정)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수요자들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편의시설과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이를 이용하는 방문객의 유입 효과도 뛰어나다.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힐스 에비뉴’는 1~3층의 저층 구조로 점포가 들어서는 스트리트 상가로 중앙광장과 공원형 보행자 도로를 품은 형태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시청과 로데오거리로 이동이 원활해 집객력이 뛰어나며 길주로, 중동로 등 4면이 차량 유동량이 많은 50m 대로변에 노출돼 있어 가시성이 탁월하다. 2~3층 일부는 부천시가 업무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부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족 중심 라이프 스타일 상권을 통해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신규로 유입되는 고객도 다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부천 중동의 체계성 없는 유흥 중심의 낡고 오래된 로데오 상권과는 다르게 가족단위 고객들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체계적인 MD 구성으로 투자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 에비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아파트인 ‘힐스테이트’의 탁월한 가치를 담은 브랜드 상업시설인데다 최적의 입지까지 선점해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췄다”며 “부천 중동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 에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조성 중이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딜라이트 보청기-송파노인종합복지관, 송파구 건강복지 위한 MOU 진행

    딜라이트 보청기-송파노인종합복지관, 송파구 건강복지 위한 MOU 진행

    무료청력검사를 포함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 보청기(대표이사 구호림)가 송파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경수)과 송파구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송파노인종합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구호림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이사, 이경수 송파노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파구민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난청 예방 및 치유,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보청기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우호협력에 필요한 제반사업 전개를 위해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난청예방을 위한 강좌개설 및 무료청력검사의 협조를 비롯해 기타 사업목적 구현을 위한 업무 분담 및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호림 대표는 업무협약 체결 자리에서 “이번 협약은 자사의 핵심가치인 ‘인프라와 이윤을 우리 사회의 난청 예방을 위해 베푸는 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고자 함에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렇게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송파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딜라이트 보청기는 노인요양시설이나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청력검사와 상담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무료청력검사’와 함께 무료 강연, 보청기 체험활동, 기타 나눔 활동 등을 끊임없이 이어나가며 국내 난청 인식 개선 및 보청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송파노인종합복지관은 1996년 개관 이래 송파구 어르신들을 위한 어려움 예방, 보호와 자립의 기본 구축 및 강화를 통한 ‘건강한 노후’, 평생교육을 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되는 ‘활동적 노후’,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의 다양화 및 내실화를 통한 ‘생산적인 노후’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발맞춰 액티브한 취미생활 제안하는 ‘EDM Swing Night’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발맞춰 액티브한 취미생활 제안하는 ‘EDM Swing Night’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바쁜 일상에 치여 살기보다 취미와 여가생활을 즐기는 여유 있는 삶을 지향하는 형태의 라이프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도그 요가, 탄츠, 테피스트리만들기, 한강 나이트카약, 나이트러닝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발맞춰 오는 27일 금요일, 한화 금융의 공동브랜드인 Lifeplus는 여의도 63빌딩의 테라스에서 한 여름 밤을 들썩이게 만들어 줄 ‘EDM Swing Night’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역동적인 스윙댄스에 힙한 일렉뮤직을 더해 전에 없는 새로운 장르를 구성하여 고된 일상에 ‘액티브한 즐거움’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스윙(Swing)은 1930년 대공황의 시기 끝에 사람들을 흥겹게 춤추게 하는 스윙 음악과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로 Lifeplus는 ‘EDM Swing Night’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 새롭고, 놀랍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Lifeplus는 고객이 보다 가치 있는 선택과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삶(life)을 더욱 풍요롭게(plus) 할 수 있도록,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이야기를 추구하는 한화 금융 5개사의 공동 브랜드이다. 특히 다채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Lifeplus X 를 통해 봄에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을 통해 여의도 벚꽃과 함께 특별한 설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통해 밤하늘의 화려한 낭만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Lifeplus는 나만의 꿈을 탐색하고 제안하는 버킷리스트 웹사이트, 주말 여가를 위한 큐레이션 앱인 ZUMO 등 지속적으로 삶을 더 풍요롭고, 유익하게 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번 ‘EDM Swing Night’는 유명 아이돌 안무팀인 Prepix Studio가 진행하는 스윙 댄스 이외에도, 디제잉이 함께 하는 와인 파티가 진행 될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인 Frip 및 Lifeplus 페이스북을 통해 할 수 있다. Lifeplus는 이외에도 고객의 삶을 더 잘 살게 하기 위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Lifeplus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어비앤비, ‘부산 아트 투더’ 등 부산 트립 7월 신규 론칭

    에어비앤비, ‘부산 아트 투더’ 등 부산 트립 7월 신규 론칭

    에어비앤비는 ‘부산 아트 투어’ 트립 등 부산을 포함한 국내 전역에 트립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에어비앤비 트립은 열정, 관심 등을 토대로 특별한 경험 여행을 공유하는 서비스로, 현재 전 세계 180여개 도시에서 14,0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 2016년 11월 서울, 2018년 3월 제주, 7월 부산에 잇달아 런칭했다. 이제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어느 도시에서건 트립 호스팅을 신청할 수 있어, 앞으로 전국권으로 트립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 200여 개, 제주도 20여 개 트립이 운영 중이며, 부산에서는 출시 시점에 20개 이상 트립을 오픈했다. 김은지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에어비앤비 트립은 외국인에게는 현지인을 만나서 하는 독특한 여행경험을 제공하고 내국인에게는 자신의 취향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동네를 여행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문화 창출에 일조한다”며 “또한 호스트들은 기업가정신을 발휘하여 본인의 시간과 열정을 공유하면서 마이크로창업의 기회를 갖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트립은 식음료, 스포츠, 음악, 자연, 웰빙, 예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다. 부산은 옛모습과 현대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매력적인 항구도시로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많은 이들이 에어비앤비 트립을 통해 색다른 ‘마법 같은 여행’을 체험하며 부산 현지인들의 삶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부산 트립은 발효 전문가, 일식 셰프, 섬유 디자이너, 야간 산행 마니아, 가곡 및 가야금 전공자와 같은 독특한 호스트들이 특별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구수한 막걸리 만들기, 예술 작품과도 같은 김밥 만들기, 현대 미술 갤러리 둘러보기, 야간 하이킹, 가곡 및 가야금 배우기 등을 통해 게스트들은 부산에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산에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비앤비 주요 트립을 살펴보면, 먼저 ‘부산에서 즐기는 막걸리’ 트립은 발효 전문가인 호스트에게 막걸리의 역사와 제조 방법에 대해 배우고, 막걸리를 직접 만들고 이를 전통 안주와 곁들여 마셔볼 수 있는 트립이다. 부산의 멋진 향취가 담긴 막걸리를 직접 만들고, 테이스팅하며 유쾌한 시간을 즐겨보자. 호스트가 만든 작은 막걸리 한 병이 제공된다. ‘아트 김밥 만들기’ 트립은 일본에서 10년간의 셰프 생활을 해온 호스트와 함께 예술적인 매력이 풍기는 멋진 김밥을 만들어보는 트립이다. 고기나 시금치, 햄 등의 일반적인 재료들로 꽃이나 동물 모양의 특별한 예술 작품과도 같은 김밥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부산 아트 투어’ 트립은 섬유 디자이너인 부산 토박이 호스트와 부산의 현대 미술 갤러리를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유명하고 전도 유망한 아티스트들의 최신 미술 작품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갤러리를 둘러본 뒤, 부산의 역사가 담긴 잘 알려지지 않은 공간과 도자 예술이 매력적인 유니크한 카페를 경험한다. ‘황령산에서 즐기는 밤 하이킹’은 10년간 야간 산행을 해온 호스트와 함께 부산의 황령산을 하이킹하는 트립. 도시에서 벗어나 상쾌한 산 공기를 마시며 일상의 지루함을 잠시 잊어볼 것.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부산 야경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다. ‘부산에서 배우는 가곡과 가야금’ 트립은 가곡과 가야금을 전공한 호스트에게 가야금의 반주에 맞춰 가곡을 부르는 방법과 가야금을 연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가곡을 부르고 가야금을 연주해보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5000여명 방문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5000여명 방문

    대구 동구 내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대구 연경 아이파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대구의 여름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다.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감과 함께 쾌적한 배산임수 입지, 합리적인 분양가 등에 대한 관심으로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지난 13일 HDC현대산업개발이 대구 연경지구 C-2블록 일대에서 분양을 시작한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안 2만 5000여명이 방문, 북새통을 이루면서 아이파크 브랜드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첫날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 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긴 줄이 형성돼 있었으며, 내부에 마련된 유니트 입구에도 대기줄이 형성돼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상담석에는 입지, 분양가, 청약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가득 차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단지 인근 상업지구가 조성 예정돼 도보로 다양한 쇼핑과 문화, 생활편의시설을이용할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아폴리스권역 및 칠곡권역, 대구혁신도시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 대구점 등 대형 유통시설 및 대구국제공항 등 각종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단지 인근 초·중 부지가 계획된데다 연경지구 내 고등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어 원스톱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와 대구검단산업단지 대구혁신도시 첨단의료클러스터 등 다수의 첨단업무지구와 산업단지가 인접해있다. 이에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기반으로 기업 종사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15~18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04㎡ 총 7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409가구 △84㎡B 139가구 △104㎡ 244가구다. 청약일정은 7월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7월 26일에 발표하며, 8월 6일~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 창곡천’ 프리미엄 누려라…위례 수변공원변 분양단지 ‘주목’

    ‘제2 창곡천’ 프리미엄 누려라…위례 수변공원변 분양단지 ‘주목’

    위례신도시를 남북으로 나누는 장지천 인근에 신규 단지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수변공원 인근이 재조명 받고 있다. 앞서 위례신도시 내 창곡천 인근에서 분양한 단지들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장지천 인근 단지 역시 ‘제2의 창곡천’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남위례의 창곡천 수변공원변 아파트의 시세 상승을 학습한 투자자들이 북위례의 장지천 수변공원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녹지 비율이 높아 쾌적한데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입지 면에서 높은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천 인근에서 북위례 첫 분양 단지가 선을 보인다. 일신건영은 7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상 6-1,2블록에서 오피스텔 ‘더케렌시아 300’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3~29㎡ 총 300실 규모로 이뤄졌다.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주차장이, 지상 1~2층에는 연면적 2598㎡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40실이, 지상 3층~12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23㎡A 163실 △24㎡ 110실 △26㎡ 17실 △29㎡ 10실 등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원룸구조와 테라스형, 2bay 1.5룸 위주로 구성된다. ‘더케렌시아 300’은 북위례에서도 행정구역상 서울 송파구에 속해 있으며, 본격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거여·마천뉴타운과도 인접해 있어 향후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더케렌시아 300’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직선거리로 약 700m 거리에 있어 이를 통해 광화문, 여의도 등 업무지역으로 한번에 이동 가능하고, 거여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오금역에서 지하철 3호선 환승을 통하면 강남권과의 연계성도 우수하다. 이와함께 업무시설용지 7개 블록이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풍부한 임차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 직주근접 및 장지천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거여역 등 편리한 교통여건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이점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더케렌시아 300’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서울지역 내 수변공원과 인접한 오피스텔은 희소가치를 갖는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IC,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가까이 있고, 향후 위례신사선(예정), 위례트램(예정)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연면적 15만 9798㎡ 규모의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스타필드 위례’가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이고, 위례신도시의 핵심시설인 트랜짓몰도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7월중 개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가 매년 상승’ 첫 분양단지, 후속 분양 단지 比 분양가 낮게 형성

    ‘분양가 매년 상승’ 첫 분양단지, 후속 분양 단지 比 분양가 낮게 형성

    도시개발지구, 택지지구, 뉴타운 등 대규모 개발지의 초기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개발 초기 분양 단지의 경우 분양가가 후속 단지들 보다 통상적으로 낮기 때문에 후속 분양물량이 풍부할수록, 후속 분양 단지가 청약에 성공할 수록 더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곤 한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297만원으로 지난 지난해 말 보다 12% 가량 올랐다. 전국 아파트 평균 3.3㎡당 분양가는 지난 2014년 940만원을 기록한 이후 △2015년 988만원 △2016년 1,052만원 △2017년 1,155만원 등으로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개발 초기 프리미엄은 수도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 2012년 11월 경기도 시흥배곧신도시 첫 분양된 ‘시흥배곧 SK뷰’ 전용 84㎡는 지난 6월, 4억 3,70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2억 9,936만원)대비 1억 3,764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이에 비해 지난 2014년 11월 공급된 ‘시흥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경우 같은 주택형이 3억 6,000만원에 거래되며 분양가(3억 1,610만원) 대비 4,390만원 가량 웃돈이 붙는데 그쳤다. 분양시장에서도 지구 초기 개발 단지들은 높은 청약성적을 기록하며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결제원 자료를 보면 지난 3월 경기도 시흥 장현지구에 초기 분양한 ‘시흥장현 제일풍경채 센텀’은 1순위 청약 결과 96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9,330명이 접수해 평균 13.32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규모 개발지 내 초기 분양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학익’은 개발 초기 단지에 대한 프리미엄과 용현·학익지구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난 6월 1순위 청약에서 인천 원도심에서는 보기 드물게 1순위 해당지역에서 전주택형이 마감되며 평균 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학익’이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인천시 남구 용현동과 학익동 일원 260여만㎡ 부지 조성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곳은 그 동안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던 사업이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0월 용현·학익지구에서 면적이 가장 큰 1블록(154만 6,792㎡)에 공동·단독주택 1만 3,149세대와 초·중·고, 공공청사 등을 조성하는 실시계획(변경)이 고시됐고, 지난 2016년에는 연면적 7만 7,915㎡ 규모의 ‘인천뮤지엄파크’ 조성 계획도 발표됐다. 특히 지난달에는 용현·학익지구의 70% 이상의 대지를 소유하고 있는 OCI 자회사인 DCRE가 6년째 끌어온 세금소송에서 최종 승소까지 하면서 개발 속도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하 2층~지상 40층 5개동 전용면적 73~84㎡ 총 616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3㎡A 256세대 △73㎡B 147세대 △84㎡ 213세대의 총 3개 주택형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구 독배로에 위치해있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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