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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이다....우리가 최고다...” 비치 발리볼 브라질팀

    “우승이다....우리가 최고다...” 비치 발리볼 브라질팀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 세인트 피터스버그 그랜드 슬램(FIVB St. Petersburg Grand Slam) 비치 발리볼 대회에서 브라질팀(Agatha Bednarczuk(왼쪽), Barbara Seixas)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 요가의 날, ‘뉴욕의 중심에서 요가를’

    [포토] 세계 요가의 날, ‘뉴욕의 중심에서 요가를’

    UN이 정한 ‘세계 요가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앞에서 사람들이 모여 요가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극낭자 조소현, 프랑스 선수와 볼 차지하기 다툼...”힘껏..”

    태극낭자 조소현, 프랑스 선수와 볼 차지하기 다툼...”힘껏..”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월드컵 16강전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에 0-3으로 완패했다. 꿈의 8강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세계 랭킹 18위)은 이날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잘 싸웠다. 그러나 세계 랭킹 3위인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전반 4분 마리-로르 델리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4분 만에 또 엘로디 토미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이후 추가 실점 없이 전반을 마쳤으나 후반 3분에 다시 로르 델리에게 한 골을 더 허용했다. 0-3 완패다. 한국은 지난 18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페인(세계 랭킹 14위)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8강까지 넘봤던 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스틴 존슨, 4m 이글 기회가 파로 끝나...스피스에게 우승 ‘헌납’

    더스틴 존슨, 4m 이글 기회가 파로 끝나...스피스에게 우승 ‘헌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장타자 더스틴 존슨(31·미국)이 21일(현지시간) 끝난 US오픈에서 ’스리 퍼트’로 또 한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놓쳤다. 4언더파 공동 선두로 마지막 조에서 출발했다. 조던 스피스에게 1타를 뒤진 채 18번 홀에 섰다. 파5 18번 홀이다. 두 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렸다. 공은 홀에서 4m 가량에 붙었다. 이글 기회다. 이글 퍼팅을 성공하면 생애 첫 메이저 대회를 거머쥘 수 있었다. 버디를 잡아도 연장전이다. 첫 번째 퍼트를 떠난 공은 그린 왼쪽을 타고 흐르다 홀을 살짝 빗겨 났다. 이글을 놓쳤다. 1.2m 가량의 버디 퍼팅만 남았다. 그러나 버디 마저 날라갔다. 스피스에게 우승을 내준 셈이다. 존슨의 실수를 지켜본 스피스는 “나로서는 충격이었다”면서 ”내일 연장전에서 다시 싸울 줄 알았는데 더스틴에게는 불운이었다”고 말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산 화상경마장 무료 노래교실, 지역민들에게 높은 호응

    용산 화상경마장 무료 노래교실, 지역민들에게 높은 호응

    한국마사회가 지난 1월 용산에 개소한 렛츠런CCC 용산의 무료 문화강좌가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용산 화상경마장은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무료강좌를 적극 도입한 게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강좌가 바로 노래교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최대 20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졌다.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꿈도 사라졌다.”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졌다.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꿈도 사라졌다.”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길로이(북아일랜드)가 제115회 US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렀지만 우승 경쟁 문턱을 넘어서지 못했다. 맥길로이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맥길로이는 선두그룹보다 먼저 경기를 끝냈다.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다. 통산 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헤비 메탈 마니아 차림새...혐오스럽다면...”

    “헤비 메탈 마니아 차림새...혐오스럽다면...”

    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쪽 낭트의 클리송에서 열리는 ‘헬페스트 헤비 메탈&하드 락 뮤직 페스티벌’에 열렬 남성 팬들이 엽기적인 차림으로 참석했다.”그다지 멋지지 않은데...제 멋이라면 어쩔 수 없지...” Heavy metal fans attend the Hellfest heavy metal and hard rock music festival in Clisson, near Nantes, western France, on June 20,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의 눈이 향한 곳은...잡아야 한다.”

    “선수의 눈이 향한 곳은...잡아야 한다.”

    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젠 수도 바쿠에서 열리는 2015 유러피안 게임(the 2015 European Games )의 기계체조 이단평행봉 부문 결승전(the uneven bars women’s final of the artistic gymnastics event) 에서 독일의 소피 쉐더(Sophie Scheder )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라운드서 결판내자...지금까지는 공동선두...” 그레이스와 존슨

    “마지막 라운드서 결판내자...지금까지는 공동선두...” 그레이스와 존슨

    미국 더스틴 존슨과 남아공 브랜든 그레이스, 2015 마스터스 챔피언인 미국 조던 스피스,호주 제이슨 레이가 20일(현지시간) 제115회 US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랐다. 스피스는 이날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CC(파70·769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5개로 1오버파 71타를 쳤다. 합계 4언더파 206타다. 스피스는 메이저 2연속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단일 시즌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우승한 선수는 크레이그 우드(1941년), 벤 호건(1951년), 아놀드 파머(1960년), 잭 니클라우스(1972년), 타이거 우즈(2002년) 등 5명 뿐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섹시한 LPGA 골퍼 안나 로손, 하와이에서 패들보드 타고 “몸매 과시”

    가장 섹시한 LPGA 골퍼 안나 로손, 하와이에서 패들보드 타고 “몸매 과시”

    호주 LPGA 골퍼 안나 로손( 34, Anna Rawson)이 20일(현지시간) 하와이에서 남편과 함께 패들 보드(paddle board)를 타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레시 닷컴에 잡혔다. 로손은 블루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과시했다. 로손은 여성 골퍼 가운데 가장 섹시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USC) 출신인 로손은 최근 아이비리그인 콜럼비아 대학에서 MBA를 땄다. 로손은 “마지막 수업을 끝냈다”고 SNS에 밝히기도 했다. 또 “공부벌레처럼 지냈다”고 말했다. 로손은 아마추어 골퍼로서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지만 2004년 LPGA에 데뷔했지만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았다. 로 유럽여자투어에서 활동했다. LPGA 투어에서는 46경기에 출전해 14차례 컷통과을 통과했을 뿐이다. 로손은 2010년 이후 투어에 나오지 않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던 스피스, 공동선두…메이저 2연승 눈앞, “우승 향해 티샷...”

    조던 스피스, 공동선두…메이저 2연승 눈앞, “우승 향해 티샷...”

    2015 마스터스 챔피언 조던 스피스(22·미국)가 20일(현지시간) 제115회 US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랐다. 메이저 2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스피스는 이날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CC(파70·769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5개로 1오버파 71타를 쳤다. 합계 4언더파 206타다. 제이슨 데이(호주), 더스틴 존슨(미국), 브랜든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공동선두다. 단일 시즌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우승한 선수는 크레이그 우드(1941년), 벤 호건(1951년), 아놀드 파머(1960년), 잭 니클라우스(1972년), 타이거 우즈(2002년) 등 5명 뿐이다. 스피스는 “메이저 2연속 우승을 하고 싶다. 내일 코스에 들어서면 경기에 집중하고 실수를 줄여야 한다”고 나름 경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6명을 태운 대형 서핑보드...왜 저러나

    66명을 태운 대형 서핑보드...왜 저러나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에서 66명이 한꺼번에 보드를 타고 서핑을 즐기는 이색 행사가 열렸다. 대형 보드에 얼마나 많은 서퍼들이 서핑을 즐길 수 있는가라는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지금껏 47명이 최고 기록이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 우즈, 리키 파울러, 1라운드 18번 홀 “컷 탈락 위기도 모른 채...뭐가 좋다고”

    타이거 우즈, 리키 파울러, 1라운드 18번 홀 “컷 탈락 위기도 모른 채...뭐가 좋다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지난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리키 파울러가 19일(현지시간) 제115회 US 오픈 2라운드에서 컷 탈락했다. 대회는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69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우즈는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8개로 6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1,2라운드 합계 16오버파 156타를 기록,공동 154위에 자리했다. 리키 파울러도 1,2라운드 합계 14오버파 154타를 쳤다. 153위다. 1라운드에서 우즈는 10오버파 80타로 공동 152위, 리키 파울러는 11오버파 81타로 155위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리 왕자, 엠마 왓슨에 이어 제나 콜먼과 ‘데이트설’...

    해리 왕자, 엠마 왓슨에 이어 제나 콜먼과 ‘데이트설’...

    영국 해리(30) 왕자와 영국 배우 제나 골먼(29)이 데이트설에 휘말렸다. 제나 골먼은 드라마 ’닥터 후(Doctor Who)’ 시즌7, 8에 출연하고 있다. 영화 ‘퍼스트 어벤져’에 코니 역을 맡았었다. 이들은 이달 초 첼시에 있는 제이크 바(Jake’s bar)’에서 가진 친구 생일 파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광경이 목격됐다. US 위클리는 20일(현지시간) 상당히 가까운 사람의 말을 인용, “그들은 아주 가까웠다. 해리는 그녀와 함께 있음을 행복해 했다. 그들은 웃었고, 서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라고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해리포터의 엠마 왓슨과의 열애설 휘말린 적이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 우즈, US 오픈 2라운드 결과는...”10번홀 언덕에서는 미끄러지기까지 했는데”

    타이거 우즈, US 오픈 2라운드 결과는...”10번홀 언덕에서는 미끄러지기까지 했는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US오픈 골프대회에서 9년 만에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우즈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695야드)에서 열린 제115회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6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버디 2개와 보기 8개로 6타를 잃었다. 1,2라운드 합계 16오버파 156타를 기록해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오전 6시30분 현재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꼴찌나 다름없는 공동 154위에 자리했다. 우즈가 US오픈에서 컷 탈락한 것은 2006년 이후 올해가 두 번째다. 프로 데뷔 이후 통산 5번째 컷 탈락이다. 우즈는 US 오픈에서 2000년과 2002년, 2008년 등 3차례나 우승했던 터다. 우즈는 아마추어 시절인 1996년 마스터스에서, 프로 데뷔 이후로는 2006년 US오픈, 2009년 브리티시오픈, 2011년과 지난해 PGA챔피언십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렇게...고통스러운데...왜...문신을...”

    “저렇게...고통스러운데...왜...문신을...”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아티오키아 메데인에서 열린 제6회 타투 엑스포(the Sixth Expotattoo Colombia 2015)에서 한 여성이 전문가로부터 문신을 새기면서 고통을 참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 디즈니 인어공주 같지 않네...가슴드러낸 녹색 인어 공주...”

    “ 디즈니 인어공주 같지 않네...가슴드러낸 녹색 인어 공주...”

    20일(현지시간)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제33회 인어 퍼레이드(the 33rd Annual Mermaid Parade)가 열렸다. 퍼레이드에는 7만명 가량이 화려하고 과장되거나 또는 간편한 인어 차림으로 참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리우드의 개념 배우 안젤리나 졸리...UN난민판무관으로 적극 활동

    “할리우드의 개념 배우 안젤리나 졸리...UN난민판무관으로 적극 활동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UN 난민 고등판무관인 안젤리나 졸리가 20일(현지시간) 시리아 국경 부근 터키의 마르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졸리는 이날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들이 묶고 있는 마르딘의 캠프를 방문한 참이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자 선수..손 둘 곳이 없네...” 2015 유러피언 기계체조 혼성팀

    “남자 선수..손 둘 곳이 없네...” 2015 유러피언 기계체조 혼성팀

    2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2015 유러피안 게임 기계체조 남녀 혼성조 결승전에서 루마니아팀(Lavinia Panaete and Dacian Barna)이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는 거 처음 봐요?” 썩소 짓는 아기 수달

    “먹는 거 처음 봐요?” 썩소 짓는 아기 수달

    아직 어린 수달 한 마리가 마치 사진사를 향해 ‘썩은 미소’를 날리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보기 드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 DPA통신 소속 사진가 아르노 더기가 이날 독일 동부 드레스덴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새끼 수달 한 마리가 미트볼(완자)을 먹고 있는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 속 수달은 가장 작은 종인 작은발톱수달(학명 Aonyx cinerea)로, 최근 ‘푸시’라는 암컷으로부터 태어난 세 마리 새끼 중 한 마리다. 이들 수달은 최근 굴에서 나와 우리 주변을 탐험하기 시작했다. 작은발톱수달은 원래 중국 남부, 인도, 수마트라, 보르네오 섬 등 동남아시아에서 서식하며 다 자라면 꼬리까지 몸길이가 70~100cm, 몸무게는 1~5.4kg 정도 된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레드 리스트)에서 취약(VU)종으로 분류된다. 한편 국내에 서식하는 수달은 유라시안 수달(학명 Lutra lutra)로 꼬리까지 몸길이가 104~130cm, 몸무게는 5.8~10kg까지 나간다. 한국 수달 역시 IUCN 레드 리스트에서 취약종으로 분류된다. 천연기념물인 한국 수달은 환경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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