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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우승컵은 우리의 것!” 멕시코, 자메이카 꺾고 골드컵 우승

    [포토] “우승컵은 우리의 것!” 멕시코, 자메이카 꺾고 골드컵 우승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치러진 2015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에서 멕시코가 자메이카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멕시코는 지난 2011년 골드컵 우승 이후 4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통산 10회 우승을 달성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무늬가 좋아요” 가슴에 장미꽃 타투가 한가득

    “꽃무늬가 좋아요” 가슴에 장미꽃 타투가 한가득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한 남성이 가슴과 팔에 가득 새겨진 타투를 보여주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킹이 필요 없어요’ 화려한 타투가 새겨진 다리

    ‘스타킹이 필요 없어요’ 화려한 타투가 새겨진 다리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한 여성이 문신이 새겨진 다리를 보여주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두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2015 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

    “모두 신나게 흔들어 보세요~” 2015 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

    2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암게임(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에서 무용수들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렉시 톰프슨, 마이어 클래식 우승, “우승 물세례라면...얼마든지”

    렉시 톰프슨, 마이어 클래식 우승, “우승 물세례라면...얼마든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최종순위 1.렉시 톰프슨 -18 266(69 64 68 65) 2.저리나 필러 -17 267(69 65 69 64) 리젯 살라스 (64 69 64 70) 4.유소연 -15 269(70 68 65 66) 크리스 터멀리스 (66 68 67 68) 6.브리트시 랭 -14 270(69 69 66 66) 7.브리트니 린시컴 -12 272(70 68 65 69) 8.에이미 앤더슨 -11 273(68 70 69 66) 린시위 (71 70 66 66) 박희영 (70 69 65 69) 앨리슨 리 (67 66 70 70)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수에 빠진 승용차서 노부부 구조한 10대 소년들 ‘화제’

    호수에 빠진 승용차서 노부부 구조한 10대 소년들 ‘화제’

    벨기에 10대 청소년 두 명이 호수에 빠진 승용차 안에서 노부부를 구조해 화제다. 25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최근 벨기에 비벨드 지역의 한 호수에 에릭과 쎄실레 부부가 탄 차량이 호수에 빠졌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호수 가까이 차를 세우려다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두 부부는 순식간에 차량 안에 갇힌 채 생사의 기로에 섰던 것. 그러나 인근에 있던 로비 하엠스(17)와 비존 쿠블리어(18)가 물속으로 가라앉는 사고차량을 목격하면서 고무보트를 타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당시 구조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사고현장에 도착한 두 소년이 조수석에 있는 여성을 창문을 통해 먼저 구조한다. 이어 이들은 운전석에 있는 남성을 구조하고자 이동한다. 그 순간 차량이 급격히 기울기 시작한다. 비록 이후 상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다행히 운전석에 있던 남성 역시 두 소년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영웅적인 행동에 대해 로비는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구조 상황을 언급하기보다 “그저 내 눈앞에서 익사 사고가 닥칠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다.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한다면 나는 정말 큰 충격을 받을 것 같다”며 단지 노부부가 무사히 구조된 사실에 대해 만족함을 밝혔다. 당시 사고를 당한 노부부는 서핑하고 있던 손자를 보기 위해 최대한 호수 가까이 진입하려다, 다리가 불편한 에릭의 실수로 사고를 당했다. 이들 노부부는 자신을 구해준 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News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생독해’, 베스트셀러 유수연 저자의 인문학적 인생읽기

    ‘인생독해’, 베스트셀러 유수연 저자의 인문학적 인생읽기

    같은 책을 읽어도 누군가는 삶의 지혜를 얻고 누군가는 오히려 좌절한다. 이것이 바로 책의 힘이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는 스스로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석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50만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2030 멘토, 스타 강사 유수연은 이것을 ‘통찰력’이라고 불렀다. 유수연 강사의 책을 읽는 통찰력과 이를 통해 얻은 인생의 생존전략을 고스란히 담은 책 ‘인생독해’는 토익 강의뿐만 아니라 자기계발, 면접 특강 등으로 100개 대학과 수십 개의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의 인생경영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수연 강사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읽고 “우리는 종종 스펙과 인맥의 부족 등을 탓하며 시작조차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싸우기도 전에 질 거라는 열패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수많은 전쟁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병사가 많다고, 화력이 세다고 무조건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의 미래는 전쟁터와 같은 불확실한 안개로 둘러싸여 있다. 성공적인 전쟁의 전략과 전술이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구상될 수 없듯이 우리의 미래도 책상머리에 앉아서 고민만 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세상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방구석에서 나와 살아 있는 현장, 현실 세계와 부딪쳐야 어떤 그림이든 그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읽어온 굴지의 작가들과 인문고전에 반영된 현실의 초상이 유수연의 시선을 거치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인생에 활용해왔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지독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내면과 마주해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힘인 ‘통찰력’을 배우며 어떻게 나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음 대회에서 만나요” 2015 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

    “다음 대회에서 만나요” 2015 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

    2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암게임(팬 아메리칸 경기대회) 폐회식에서 무용수들이 모두 모여 춤을 추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바라기가 왜 해바라기인지...한 눈에...”

    “해바라기가 왜 해바라기인지...한 눈에...”

    26일 일본 도쿄로부터 70km쯤 떨어진 토치기 현 노기에서 열린 3일간의 해바라기 축제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무등태우고 해바라기 밭을 걷고 있다. 해바라기 밭에는 20만 그루의 해바라기가 꽃을 피우고 있다. A boy rides on his father’s shoulders through a field of sunflowers during a three-day sunflower festival in the town of Nogi, Tochigi prefecture, some 70 kms north of Tokyo on July 26, 2015. A total of some 200,000 sunflowers welcomed guests for the summer festival.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8)가 애인과 결별했다. 샤라포바의 애인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4·불가리아)는 자국 테니스 전문 매체인 ‘테니스카페’에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테니스 커플’인 샤라포바와 디미트로프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샤라포바는 윔블던과 US오픈,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등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휩쓴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로 세계 최고의 선수다. 4살 어린 디미트로프는 지난해 세계 랭킹 8위가 개인 최고 순위다. 투어 대회 단식에서 네 차례 우승했다. 디미트로프는 “우리는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면서 “앞으로 그녀의 앞날에 행복과 성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은 나에게 새로운 출발”이라며 “앞으로는 운동에 전념해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샤라포바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사샤 부야치치(31·슬로베니아)와 2010년 10월 약혼했으나 2012년 초 파혼했다. 디미트로프는 샤라포바와 사귀기 전에는 세리나 윌리엄스(34·미국)와 만남을 이어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남편과 외출, “치마 정장까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남편과 외출, “치마 정장까지...”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남편 요하킴 사우어 부부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남쪽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Tristan und Isolde)’의 개막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도착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규정,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박인비 언니와 공동 10위...남은 경기에 최선”

    백규정,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박인비 언니와 공동 10위...남은 경기에 최선”

    백규정(20)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5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까지 9언더파 204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박인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위는 미국의 리젯 살라스로 16언더파 197타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 중간 순위 “미국 선수들의 1~3위 독식...”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 중간 순위 “미국 선수들의 1~3위 독식...”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에서 3일째 열린 2015 마이어 LPGA 클래식은 여느 경기와 달리 미국 선수들의 독주다. ’태극낭자’들은 여느 대회와 달리 힘겹게 추격하고 있는 형편이다. 총상금은 200만달러, 23억원이다. 25일(현지시간) 3라운드까지의 중간 순위 집계 결과, 1위는 미국의 리젯 살라스다. 살라스는 1,2라운드에서도 선두였다.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나 잡았다.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하고 있다. 2위 역시 미국 선수들이다. 크리스 타뮬리스, 렉시 톰프슨은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미국 브리타니 린시컴과 ‘태극 낭자’ 유소연이 10언더파 203타로 함께 차지했다. 유소연(25,하나금융)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공동 10위 그룹에는 박인비(27, KB금융그룹), 백규정(20, CJ오쇼핑), 박희영(28, 하나금융그룹)이 자리잡고 있다. ⓒ AFPBBNews=News1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샤를렌 모나코 왕비,’적십자 갈라’에 맞춰..의상도 ‘레드’

    샤를렌 모나코 왕비,’적십자 갈라’에 맞춰..의상도 ‘레드’

    샤를렌 모나코 왕비(Princess Charlene )가 25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매년 개최되는 셀러브리트들의 자선바자회인 ‘모나코 적십자 갈라’ 행사에 알베르 2세 국왕과 함께 참석했다. 적십자 갈라는 1948년 이래 모나코에서 해마다 여름에 개최하는 유명인들의 자선 바자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일희, “3라운드 현재 공동 20위이지만...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일희, “3라운드 현재 공동 20위이지만...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일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5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까지 6언더파 207타로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태극낭자 중에는 유소연이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4위다. 가장 좋은 성적이다. 1위는 미국의 리젯 살라스로 16언더파 197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런던 시사회에 참석...”여전히 청춘...”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런던 시사회에 참석...”여전히 청춘...”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53)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마련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Mission Impossible: Rogue Nation)’ 시사회를 위해 런던에 도착, 레드 카펫에 섰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국내 개봉은 오는 30일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젯 살라스, 마이어 LPGA 클래식, 단독 선두 “미국 자존심...내가...”

    리젯 살라스, 마이어 LPGA 클래식, 단독 선두 “미국 자존심...내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에서 3일째 열린 2015 마이어 LPGA 클래식은 여느 경기와 달리 미국 선수들의 독주다. ’태극낭자’들은 여느 대회와 달리 힘겹게 추격하고 있는 형편이다. 총상금은 200만달러, 23억원이다. 25일(현지시간) 3라운드까지의 중간 순위 집계 결과, 1위는 미국의 리젯 살라스다. 살라스는 1,2라운드에서도 선두였다.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나 잡았다.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하고 있다. 2위 역시 미국 선수들이다. 크리스 타뮬리스, 렉시 톰프슨은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미국 브리타니 린시컴과 ‘태극 낭자’ 유소연이 10언더파 203타로 함께 차지했다. 유소연(25,하나금융)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공동 10위 그룹에는 박인비(27, KB금융그룹), 백규정(20, CJ오쇼핑), 박희영(28, 하나금융그룹)이 자리잡고 있다. ⓒ AFPBBNews=News1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모나코 적십자 갈라에 “화끈한 미녀들의 등장에...시선이...”

    모나코 적십자 갈라에 “화끈한 미녀들의 등장에...시선이...”

    스웨덴 모델 겸 배우 빅토리아 실브스테트(41,Victoria Silvstedt)가 25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제67회 적십자 갈라(the 67th annual Red Cross Gala) 행사에 참석했다. 실브스테트는 179㎝의 큰 키에다 36-25-36의 몸매로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1997년에는 미국 ‘플레이보이’지에 누드로 등장해 ‘올해의 플레이메이트’가 된 적도 있다. 적십자 갈라는 1948년 모나코에서 여름에 시작한 자선 바자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레데릭 벨, ‘우아한 노출...”

    프레데릭 벨, ‘우아한 노출...”

    프랑스 배우 프레드릭 벨(40,Frederique Bel)이 25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제67회 적십자 갈라(the 67th annual Red Cross Gala) 행사에 참석했다. 프레드릭 벨은 영화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호텔 노르망디’, ‘크리스마스 트리의 꿈2’ 등에 출연했다. 적십자 행사는 1948년 모나코에서 여름에 시작한 자선 바자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종합순위 공동 10위, “마지막까지 가보자...”

    박인비,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종합순위 공동 10위, “마지막까지 가보자...”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드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5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까지 9언더파 204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백규정(20, CJ오쇼핑)도 공동 10위다. 1위는 미국의 리젯 살라스로 16언더파 197타다. ⓒ AFPBBNews=News1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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