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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높이 뜬 것 아니야...괜찮아...좋아..”

    “너무 높이 뜬 것 아니야...괜찮아...좋아..”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멕시코 팀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도한가요....심플하면서도 우아...”

    “도도한가요....심플하면서도 우아...”

    31일(현지시간) 케이프 타운 패션 위크를 맞아 케이프 타운 V&A 워터프론트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닥스 마틴(Dax Martin)의 비키니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게이 축제에 웃옷이 무슨 필요...”

    “게이 축제에 웃옷이 무슨 필요...”

    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여성들이 웃옷을 벗은 채 참가하고 있다. Women walk shirtless as they attend the annual gay pride parade march in Stockholm on August 1,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싱가포르 독립기념 50주년 축하해요”

    ‘싱가포르 독립기념 50주년 축하해요”

    싱가포르 공군 전투기들이 1일(현지시간) 오는 9일 제50회 독립기념일을 미리 축하하는 행사의 하나로 ’50’이라는 숫자 대형으로 비행하고 있다. 치누크와 헬리콥터는 싱가포르 국기를 가지고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아서...높이...멀리...” 북한의 싱크로나이즈드팀

    “돌아서...높이...멀리...” 북한의 싱크로나이즈드팀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북한 팀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러플한 제 비치웨어 어때요.....”

    “컬러플한 제 비치웨어 어때요.....”

    31일(현지시간) 케이프 타운 패션 위크를 맞아 케이프 타운 V&A 워터프론트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닥스 마틴(Dax Martin)의 비키니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선그라스 썼네...

    박인비...선그라스 썼네...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 1번 홀 에서 세계 랭킹 1위 뱍인비가 티샷을 하고 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박인비 는 리디아고 등과 함께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커버그, 딸 임신 공개, “아기 벌써 손가락으로 ‘좋아요(like)’...인생에서 새로운 장”

    주커버그, 딸 임신 공개, “아기 벌써 손가락으로 ‘좋아요(like)’...인생에서 새로운 장”

    페이스북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마크 주커버그(31)가 3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아내 프리실라 챈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주커버그는 ‘아내와 나에게 신나는 뉴스(exiting news)가 있다. 딸 아이(baby girl)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썼다. 주커버그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우리 인생에서 새로운 장(a new chapter)이 될 것이고, 우리는 우리 아이와 다음 세대를 위해 세계가 더 좋은 곳이 되게 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 프리실라 챈의 3차례에 걸친 유산 경험도 털어놨다. ”2년여간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3차례 유산 경험이 있다.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을 때 유산이 얼마나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인지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주커버그는 ”우리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느꼈던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라고, 많은 사람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공유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커버그는 이어 “또 좋은 소식(good news) 중 하나는 우리 아이가 유산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매우 적다. 아내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고 강조했다. 주커버그는 “초음파 사진에서 아이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좋아요(like)’ 표시를 하고 있었다”면서 “아이가 나를 닮은 것이 확실하다”고 세상 밖으로 나올 아기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보희 기자 both2@seoul.co.kr
  • “타이밍 맞춰야지...동작이 일치하지 않아...

    “타이밍 맞춰야지...동작이 일치하지 않아...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스페인 팀이 서커스나 다름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 위에서 계단처럼 서로 지탱하며...화려한 포퍼먼스를...

    물 위에서 계단처럼 서로 지탱하며...화려한 포퍼먼스를...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스페인 팀이 서커스나 다름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의 싱크로나이즈드팀...“인간 포탄처럼...멀리날았다”

    북한의 싱크로나이즈드팀...“인간 포탄처럼...멀리날았다”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북한 팀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라!...애가 어디갔지...이미 공중제비중..”

    “어라!...애가 어디갔지...이미 공중제비중..”

    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World Championships)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the synchronised swimming competition) 팀 프리 콤비네이션 결승전( the Team Free Combination final event)에서 북한 팀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간 핫 영상] 벨기에 10대 소년들, 호수에 빠진 차량서 노부부 구조

    [주간 핫 영상] 벨기에 10대 소년들, 호수에 빠진 차량서 노부부 구조

    벨기에 10대 청소년 두 명이 호수에 빠진 승용차 안에서 노부부를 구조해 화제다. 25일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최근 벨기에 비벨드 지역의 한 호수에 에릭과 쎄실레 부부가 탄 차량이 호수에 빠졌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호수 가까이 차를 세우려다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두 부부는 순식간에 차량 안에 갇힌 채 생사의 기로에 섰던 것. 그러나 인근에 있던 로비 하엠스(17)와 비존 쿠블리어(18)가 물속으로 가라앉는 사고차량을 목격하면서 고무보트를 타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당시 구조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사고현장에 도착한 두 소년이 조수석에 있는 여성을 창문을 통해 먼저 구조한다. 이어 이들은 운전석에 있는 남성을 구조하고자 이동한다. 그 순간 차량이 급격히 기울기 시작한다. 비록 이후 상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다행히 운전석에 있던 남성 역시 두 소년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영웅적인 행동에 대해 로비는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구조 상황을 언급하기보다 “그저 내 눈앞에서 익사 사고가 닥칠 수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다.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한다면 나는 정말 큰 충격을 받을 것 같다”며 단지 노부부가 무사히 구조된 사실에 대해 만족함을 밝혔다. 당시 사고를 당한 노부부는 서핑하고 있던 손자를 보기 위해 최대한 호수 가까이 진입하려다, 다리가 불편한 에릭의 실수로 사고를 당했다. 이들 노부부는 자신을 구해준 소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News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덤블링 실수로 남편 잡을 뻔 한 여성 外

    백덤블링 실수로 남편 잡을 뻔 한 여성 外

    나무 위에서 줄을 잡고 강으로 뛰어들려던 여성의 실수와 백덤블링을 시도한 여성이 실수로 남편을 잡을 뻔 한순간까지, 물놀이를 즐기던 여성들의 실수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주킨 비디오(JukinVideo)에 게재 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이전에 다른 여러 곳에서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었던 영상도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사진 영상=Hot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헐! 스탠스가 불가능하구먼...”

    “헐! 스탠스가 불가능하구먼...”

    미국 벤 크레인(Ben Crane)이 30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스 존스 골프클럽(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Quicken Loans National, 총상금 670만 달러) 대회 첫날 14번홀에서 그린 엣지에 떨어진 볼을 살피며 캐디 조엘 스톡과 함께 난감해 하는 듯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솟구치는 몸이 마치 인간 물개...”

    “솟구치는 몸이 마치 인간 물개...”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5 세계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 대회(the 2015 FINA World Championships) 싱크로즈나이드 스위밍 여자 듀엣 프리 결선(the women’s duet Free final event)에서 중국 선수(Huang Xuechen and Sun Wenyan )들이 마치 물개처럼 물 위를 튀어오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주통신] 2,850m 상공 ‘비행기서 떨어뜨린 아이폰’ 되찾아...”멀쩡”

    [미주통신] 2,850m 상공 ‘비행기서 떨어뜨린 아이폰’ 되찾아...”멀쩡”

    미국 텍사스주(州)에 거주하는 한 사업가가 2,850m 상공의 자가용 비행기에서 떨어뜨린 아이폰을 찾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더구나 이 아이폰은 멀쩡하게 잘 작동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텍사스주 위치타폴 지역에서 가스 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벤 윌슨은 지난 27일,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돌아오던 도중, 갑작스럽게 비행기 내부에 압력이 발생해 승객용 문이 약간 열리는 현상을 겪었다. 하지만 그는 그 당시 자신의 아이폰이 비행기 밖으로 떨어져 나간 줄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비행기가 착륙한 직후 자신의 아이폰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린 윌슨은 아이폰 찾기용 앱을 통해 자신의 아이폰 위치를 추적했다. 앱을 통한 추적 결과, 아이폰은 비행기 착륙지점에서 약 80km 떨어진 잭스보로 지역에서 작동하고 있었고 윌슨은 그제야 자신의 아이폰이 비행기 문이 약간 열렸을 당시 비행기 밖으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28일, 직원과 함께 아이폰 추적에 나선 윌슨은 자신의 아이폰이 한 시골 목장 근처에 있는 나무 밑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이폰을 되찾은 윌슨은 "아이폰 구석에 다소 흠집이 생겼지만, 아이폰은 아무 이상 없이 잘 작동되고 있다"며 기쁨에 겨워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비행기에서 떨어뜨린 아이폰과 이를 되찾은 윌슨 (현지 언론, timesrecordnew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잘 밀어줘야..높이 튀어 오를 수 있어...부탁...”

    “잘 밀어줘야..높이 튀어 오를 수 있어...부탁...”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5 세계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 대회(the 2015 FINA World Championships) 싱크로즈나이드 스위밍 여자 듀엣 프리 결선(the women’s duet Free final event)에서 우크라이나 선수( Lolita Ananasova and Anna Voloshyna )들이 물 속에서 연기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대전 분양열기...판암역 삼정그린코아 관심 뜨거워

    뜨거운 대전 분양열기...판암역 삼정그린코아 관심 뜨거워

    지난 5월, 20여년 만에 동구 판암동에 대규모 단지를 분양한 판암역 삼정그린코아는 견본주택 방문객이 하루 1만여명에 이를 정도로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분양됐다. 청약 또한 1단지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내 마감했으며 84타입의 경우 최고 3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6월 3일부터 시작된 계약도 순조로워 현재 80% 이상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320세대로 1단지에 비해 규모가 작았던 탓에 관심이 덜했던 2단지도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문의와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상 대전지역 청약에 제한이 있던 금산, 옥천 지역에서 접근하기 편리한 교통 환경과 교육, 주거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된 위치상의 장점으로 인해, 대전 외곽 지역에서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져 꾸준한 계약이 발생되고 있는데 특히 판암역 삼정그린코아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민간택지로서, 근처 세종이나 대전 서구와는 달리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점도 판암역 삼정그린코아의 꾸준한 계약률의 이유라 볼 수 있다. 총 320세대로 구성된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2단지는 판암역 역세권에 도보 3~4분 거리에 위치한 판암역 4번 출구를 이용할 수 있고 바로 인근에 위치한 판암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 접근이 간편하다. 또한 국제규격의 수영장과 다양한 건강체육시설을 구비한 용운국제수영장이 500m 거리로 가까워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는 약 3,400여평(11,261㎡) 규모의 대단위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산책, 운동,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방감을 높인 쾌적한 단지설계로 사계절 푸르른 식장산을 볼 수 있는 시원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2단지는 지하3층~지상 21층 4개동 320세대 규모이며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중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대전 판암지구만큼 우수한 입지도 흔치 않다”며 “내집 마련은 물론 투자처로서도 좋은 기회이니 만큼 선택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판암동 310-9번지, 판암역 앞 현장 내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42)622-303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청약 열기 뜨겁네, 경쟁률 1천대 1 넘었다

    수도권 청약 열기 뜨겁네, 경쟁률 1천대 1 넘었다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이는 동탄2신도시중에서도 남다른 가치를 지닌 커뮤니티시범단지의 마지막 아파트 청약이 끝났다. 동탄2신도시 A19블록에 공급한 ‘동탄2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Ⅲ’가 높은 인기 속에 전 타입 1순위에서 마감된 것. 특히, 이번 청약 결과는 올해 경기 지역에서 공급된 분양 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2일(수) 실시한 ‘동탄2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Ⅲ’의 청약접수 결과 196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7,707명이 청약해 평균 141.4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84C타입이 기록했다. 당해지역에서만 40세대 모집에 3,540명이 몰려 2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머지 타입들도 모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됐다. 특히, 84C타입의 경우 기타경기 지역에서 1,19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성공적인 청약 결과는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이다. 이 아파트는 동탄에서도 남다른 가치를 보이고 있는 커뮤니티시범단지의 마지막 입성 기회로 관심이 높았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커뮤니티시범단지는 동탄 내에서도 특히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1신도시에 이어 2신도시도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 또, KTX동탄역과의 거리가 가까운 단지들의 높은 프리미엄 소식도 이번 분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금강주택의 우수한 상품력 또한 분양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에 앞서 공급한 1차와 2차분은 모두 수요자들의 호응 속에 인기를 끌며 분양에 성공했다. 특히, 2차의 경우 임대아파트임에도 일반아파트와 다를 것 없는 커뮤니티시설과 내부 특화설계로 호평이 이어진 바 있다. ‘동탄2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Ⅲ’ 분양 관계자는 이번 청약 결과에 대해 “동탄2신도시에서도 워너비 지역인 커뮤니티시범단지에 입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져 온 것이 사실”이라며 “휴가철에 분양하는 것임에도 높은 호응이 이어져 만족하고 있고, 고객분들이 기대해주시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우수한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탄2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Ⅲ’는 동탄2신도시 A19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9층, 5개동, 총 252세대 규모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 126세대 ▲99㎡ 126세대다. 앞으로 남은 분양일정은 29일(수) 당첨자 발표, 계약은 8월 4일(화)~6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능동 47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899-57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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