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WS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SEO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RN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DC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 kt
    2026-07-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665
  • 고객 경험 실천한 후스타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고객 경험 실천한 후스타일,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요거트ㆍ유산균ㆍ바이오 전문 기업 (주)후스타일이 '2015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포상 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창의적인 브랜드 경영 체계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를 육성하고 국가 경제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 자치 단체 및 기타 기관을 대상으로 포상한다. (주)후스타일은‘고객 경험’이라는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전사적 브랜드 경영을 실천했으며, 국내외 브랜드를 꾸준히 보호 및 관리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주)후스타일은 2005년 설립된 기업이다. 설립 당시부터 '매력적인 경험을 창조하여 전 세계에 확산시키며 이를 통해 전 세계인과 인류의 미래를 풍요롭게 한다'는 브랜드 경영 가치를 역점에 두었다. (주)후스타일은 요거베리, 아임요, 요거베리라이프 등의 대표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요거베리’는 맛있는 경험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토대로 전 세계 20개국에서 매장을 운영중인 요거트 디저트 글로벌 프랜차이즈다. ‘아임요’는 전문가의 선택이라는 모토 아래 직접 원료 개발과 공급을 하는 카페 원재료 전문 브랜드로 기존 시장과의 차별화를 성공시켰다. 또한 콘텐츠큐레이션 바탕의 이커머스마켓 플레이스인 ‘요거베리라이프’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후스타일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선물한다’는 공통된 기업 가치를 가지고 브랜드들을 체계적이며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후스타일은 올해 브랜드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이어나갔다. 우선 정확한 고객 타겟팅을 위해 홍보력과 판매 효율이 높은 TV홈쇼핑에서 매출 증진과 브랜드 홍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 위해 공식블로그와 카페, SNS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체험단과 주부 마케터를 활용하여 온ㆍ오프라인 마케팅도 함께 진행하며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요거트 전문 레시피북을 출간하여 건강하고 맛있게 요거트를 먹는 경험을 전파했다. ㈜후스타일은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탄자니아 병원선 설립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강연 및 채용설명회 참석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으며, 원더우먼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CEO가 직접 다양한 강연회를 참석하며 요거베리 브랜드 전략 및 경영철학, 성공스토리 등을 공유하며 꾸준히 브랜드를 알리고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노력했다. 김진석 (주)후스타일 대표는 "후스타일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는 매력적인 경험이고, 이 경험은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데 있다"며 "브랜드는 곧 후스타일의 자산이자 미래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더욱 매력적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스타일은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기념으로 공식 사이트 요거베리라이프닷컴 (http://www.yogurberrylife.com) 및 공식 지정 판매처에서 파격적인 혜택으로 요거트 메이커 등을 할인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카드, 아마존 한국 무료배송 이벤트 진행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카드, 아마존 한국 무료배송 이벤트 진행

    글로벌 서비스 기업 아메리칸 엑스프레스가 글로벌 1위 인터넷 쇼핑몰로 꼽히는 아마존닷컴과 함께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는 11월 27일 0시부터 12월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한국시간) 아마존닷컴을 통한 구매건에 대해 무료배송 프로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착순 6천건의 구매에 대해 주어지는 이번 무료배송은 수령지가 한국으로 되어있는 100달러 이상의 제품 구매에 해당된다. 본 행사는 양도되거나 판매될 수 없으며 선착순 6000건에서 자동 종료된다. 또한 한정행사이기 때문에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아울러 미화 100달러 이상은 배송비나 추가 비용, 세금을 제외한 순수한 물건 금액 총합을 의미한다. 본 이벤트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의 한국 내 다섯 개 발급사인 삼성, 롯데, 신한, 하나SK 그리고 KB국민를 통하여 발급된 아멕스 카드로 진행한 경우에만 해당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동안 배송비 부담으로 해외 직구를 꺼려왔던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마존닷컴을 주로 이용하는 해외 직구족들의 구매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에 대해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쉽과 네트워크 자산을 십분 활용, 카드 멤버들에게 보다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서비스 기업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는 1997년 이래 전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제휴하여 아멕스 카드를 발급하고 가맹점을 모집해 오고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측은 파트너쉽 확대와 글로벌 인프라 구축,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고객들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홈페이지(http://www.amazon.com/global/amex) “최신 뉴스 및 추천 혜택”란 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그 외에 아멕스가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멕스 홈페이지 및 공식 및 비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5) 적정기술, IT를 만나다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5) 적정기술, IT를 만나다

    유니세프(UNICEF)에 대해서는 전쟁, 질병, 기아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를 돕는 국제 구호단체라는 정도밖에 몰랐다. 그런 곳에서 지난 5월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 공모를 한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던 중 유니세프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사실들이 눈에 들어왔다. 첫째는 유니세프가 1965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올해가 벌써 50주년이 되었다. 둘째는 기업에만 있는 줄 알았던 혁신을 위한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을 운영하고 있었다. 케냐의 나이로비를 중심으로 15개국에서 활동하며 낙후지역 어린이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미션이다. 세 번째로 선(善)을 위한 웨어러블이란 뜻의 ‘웨어러블 포 굿(Wearable for Good)’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저개발국가의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 제품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여기에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인 ARM과 애플의 매킨토시를 디자인한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사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65개국에서 250개 팀이 응모하여 최종 2개가 우승작으로 뽑혔다. 그중 한국과 인도팀이 공동으로 출품한 ‘소아펜(SoaPen)’은 아이들에게 손 씻는 습관을 길러주는 크레용비누이다. 또 하나 ‘쿠쉬 베이비(Khushi Baby)’는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이용해서 아기들의 접종이나 의료기록을 알려준다. 심사의 첫 번째 기준은 저렴하면서 저개발국가의 환경에서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였다. 이런 기술을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고 부른다. ‘소외된 90%를 위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기술은 그 지역의 환경이나 경제적 수준, 사회적 여건에 적합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적정기술의 배경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고 넘어가자.  적정기술은 1960년대부터 제3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가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1973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의 저서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중간기술(intermediate technology)이란 이름으로 소개되면서부터이다. 적정기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슈마허는 선진국 중심의 대규모 경제를 비판하며 ‘중간기술 개발집단(ITDG)’을 설립하여 개발도상국을 도왔다. 한편에서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으로 적정기술의 지평을 넓혀준 빅터 파파넥 교수의 헌신이 있었다. 그는 화산지역 원주민을 위해 9센트짜리 경보방송 깡통라디오를 만들어 보급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 뒤로도 이른바 ‘착한 기술’을 이용하여 유네스코(UNESCO)와 세계보건기구(WHO)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이 운동은 전 세계의 호응을 얻게 된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적정기술 제품들이 현지 주민들에게 외면을 받고 사라지는 일들이 생겼다. 게다가 그 효과에 대해 비판의 소리가 나오면서 적정기술은 위기를 맞게 된다. 정신과 의사 폴 폴락은 인도주의적 ‘기부 방식’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길을 모색한다. 국제개발기업(IDE)를 설립하고 소외된 계층을 자선의 대상이 아닌 고객으로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이런 그의 이념은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럼 적정기술의 예를 몇 가지만 보자. 많이 알려진 것 중에는 빨대 모양의 휴대용 정수기 ‘라이프 스트로우(life straw)’, 먼 곳에서 쉽게 물을 길어오게 하는 타이어 모양의 ‘큐드럼(Q drum)’, 발로 밟아 7m 깊이의 지하수를 퍼올리는 ‘페달 펌프(pedal pump)’ 등이 있다.   항아리 속 항아리(Pot-in-Pot)라는 냉장고도 인기다. 커다란 옹기 속에 작은 옹기를 넣고 그 사이를 젖은 모래로 채우면 되는 간단한 구조이다. 더운 지방에서 2~3일이면 상하는 과일을 전기 없이 21일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단순한 이 단지가 2001년 <타임(Time)>지가 선정한 올해의 발명으로 선정되고, 창의적인 문화 활동에 수여하는 롤렉스 상(Rolex Awards)까지 수상하였다. 또 240개의 깡통으로 만든 태양광 집열기도 있다. 빈 깡통의 위아래에 구멍을 내어 이어 붙이고 검게 칠한 다음 여러 개를 틀로 묶으면 완성이다. 햇빛을 받으면 아래쪽에서 들어온 찬 공기가 깡통을 지나면서 데워져 주변보다 10~20도나 따듯한 공기가 위로 나오면서 훌륭한 태양열 히터가 된다. 이처럼 적정기술은 그다지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적정기술에 IT가 결합하면서 진화를 하고 있다. 올해 8월 덴마크 왕실에서 후원하는 디자인 상인 인덱스 어워드(Index: Award 2015) 시상식이 열렸다. 이 상은 단순히 소비를 자극하는 외관의 아름다움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디자인’,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출품한 1123개의 작품 중 6개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중 눈길을 끄는 작품 2개가 있다. 신체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픽 레티나(Peek Retina)’는 스마트폰에 간단하게 부착해서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진단하는 휴대용 기기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시력에 손상을 입은 사람의 90%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라고 한다. 심사위원들은 ‘픽 레티나’가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며 다른 헬스케어 솔루션에도 영감을 주는 상징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하였다. 또 하나는 인터넷 투표로 선정하는 피플스 초이스(People’s Choice)상을 수상한 태양광 정수기 ‘디솔리네이터(Desolenator)’이다. 별도의 전원 없이 햇빛만으로 오염된 물이나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어 주는 장치다. 태양전지로 물을 끓여 하루 15리터의 증류수를 만들고 밤에는 LED 전구를 밝히는 조명으로도 사용한다. 지금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10억 명의 사람들에게는 생명의 샘물이나 다름없다. 축구공의 변신도 놀랍다. 하버드대를 다니던 두 명의 여학생이 과제로 만든 축구공 발전기 ‘소켓(Soccket)’이 그 주인공이다. 공안에 시계추 같은 것이 들어 있어 공을 찰 때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충전을 한다. 30분 정도 가지고 놀면 LED 전구를 3시간 정도 켤 수 있는 전기가 모인다. 2011년 사회적 기업인 ‘언차티드 플레이(Uncharted Play)’를 설립하여 전기가 부족한 지역에 보급을 시작했다. 그 뒤 줄넘기를 하면서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 줄 ‘펄스(PULSE)’도 개발하였다. 소켓과 펄스는 이미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5만개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 그 공로로 CEO인 제시카 매튜스는 2011년 ‘10명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가’, 2012년 ‘올해의 과학자’, 2013에는 ‘올해의 혁신가’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2014년에는 포브스가 선정하는 ‘Fobes 30 Under 30 (30살 이하 스타급 인물 30인)’에도 선정되었다.  최근 적정기술에 대해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커짐에 따라 상생경영, 사회공헌이 경영의 현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선진시장이 포화됨에 따라 미래의 잠재 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진 까닭이다. 피라미드의 아래쪽을 의미하는 BOP(Bottom of Pyramid) 시장은 전 세계 인구의 60%로 40억 명이 넘는다. 지금은 연간 소득이 3000 달러 정도이지만 시장의 성장률과 구매력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BOP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발 빠른 기업들은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선진시장만 바라보기보다는 피라미드의 저층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세상을 살리는 기술이 결국 기업을 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R&D경영연구소 소장 jyk9088@gmail.com  <지난 칼럼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kimjy_it * ‘적정기술이란 무엇인가-세상을 바꾸는 희망의 기술’, 김정태, 홍성욱 저/  ‘적정기술-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섬광 글/  ‘Appropedia’, www.appropedia.org
  • 해커스, 12월 부산에서 미국대학 입시설명회 열어

    해커스, 12월 부산에서 미국대학 입시설명회 열어

    해커스가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입시생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입시설명회에서는 SAT 시험 준비를 통해 미국 최상위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상위권 학생과 내신 등급/수능 점수는 낮지만 명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시 설명회는 12월 4일(금)과 5일(토) 부산 BEXCO에서 진행되며 이에 따라 수능 등급컷 확인 후 다양한 입시전략을 강구 중인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커스 관계자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입시설명회에 참여해 구체적인 설명과 상담을 받으면 더욱 유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유학 부산설명회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유학 사이트(www.HackersUha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부산설명회에 앞서 지난 19일과 21일에는 서울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최신 미국 대입 경향 및 내신/수능 점수없이 미국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등의 정보를 전달했으며, 특히 설명회 종료 후 희망자 전원에게 제공된 1:1 무료 심층상담의 호응도가 높았다. 최신 미국 대입경향과 2016 NEW SAT 준비 전략내년 3월부터 NEW SAT 시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2016 미국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1월 23일 치러지는 기존 SAT 마지막 시험과 NEW SAT 시험에 맞는 고득점 준비전략이 필요하다. 해커스 미국명문대 입시설명회 1부에서는 기존 SAT와 NEW SAT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은 물론 미국명문대 합격자의 학년별 로드맵/어드미션 에세이 작성팁 등 실제 합격자의 사례를 통해 어드미션 과정에 필요한 합격 전략을 소개한다. 2016 수능 작년보다 어려워…입시전략 중요해져지난해보다 어려워진 수능으로 가채점 후 예상 수능 등급컷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이다. 수능 가채점 결과가 평소 모의고사 성적보다 많이 떨어져 목표대학 진학이 불투명해진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할 것이냐’ 또는 ‘재수를 할 것이냐’의 기로에 놓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낮은 내신/수능 등급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명문대 진학, 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미국유학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커스 미국명문대 입시설명회 2부에서는 낮은 내신 등급과 수능 결과로 대학입시가 걱정되는 학생들, 재수를 고려하는 학생들도 국내 상위권 10개 대학보다 높은 순위의 해외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해커스 GAC 프로그램, 해외명문대 진학부터 성공적인 유학생활까지 보장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단순히 해외 명문대 진학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학 후 현지 학습문화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졸업까지 가능한 세계 최대 해외대 입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내신/수능/어학성적에 관계없이 해커스 GAC 과정 10개월 이수 시, 세계랭킹 51위 해외 명문대 진학도 가능하다(University of Glasgow, 2014 QS Ranking기준). 특히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Oklahoma 등 미국 명문 주립대를 포함한 전 세계 113개 대학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의과대학까지 진학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에서 10개월 간 진행되는 GAC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총 720시간의 100% 영어 몰입식 교육을 진행하고 난이도 심화에 따른 레벨별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유학생활을 돕는다. 총 18개의 교양과목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미국 대학교 진학 시 최대 39학점을 인정받고 빠른 편입학 또는 조기졸업도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외유학기간 최대 1년 단축과 유학 비용 연간 2,000~3,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영국 명문 Oxford 대학교 출신, GAC 매니저 선생님의 ‘All Day Care’로 6시간 정규수업+2시간 관리형 필수 스터디+무제한 자습시간 등의 최소 8시간 학습을 보장한다. 또 미국 명문대 출신, 다년간의 어드미션 경력을 보유한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돼 대학 지원 준비과정을 도와준다. 이 외에도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의 토플/아이엘츠/SAT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체계적인 외국어 교육 시스템 하에 단기간 어학성적 고득점은 물론 해외 명문대 진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마를 올려서라도’…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시위

    ‘치마를 올려서라도’…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시위

    수백명의 운동가들이 25일(현지시간) 리마에서 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치 레슬링을 하듯’…격렬한 농구경기 몸싸움

    ‘마치 레슬링을 하듯’…격렬한 농구경기 몸싸움

    샬럿 호니츠의 #40 코디 젤러가 25일(현지시간) 타임워너 케이블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경기 중 워싱턴 위저즈의 #7 라몬 세션즈의 공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위하여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위하여

    발레리나들이 26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호주 발레 프로덕션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드레스 리허설 동안 춤을 추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처칠도 26세에 가입…‘프리메이슨’ 명단 인터넷 공개

    처칠도 26세에 가입…‘프리메이슨’ 명단 인터넷 공개

    주로 음모론 소재의 영화나 소설에 단골로 등장하는 현존 최고 최대의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 우리나라에선 댄 브라운의 소설과 영화 ‘다빈치 코드’로 널리 알려진 이 단체에 주로 어떤 사람이 가입해왔는지 보여주는 200만 명의 명단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공개된 명단에는 1733년부터 1923년까지의 회원이 기록돼 있으며 주로 영국인이다. 특히 이 명단에는 대영제국 시대의 정치가인 윈스턴 처칠과 유명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 러디어드 키플링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자료는 가계조사 서비스 업체인 ‘앤세스트리’(ancestry)가 서면 자료를 디지털화시켜 인터넷상에 공개한 것으로, 기록에는 이름과 직업, 거주지, 입회 날짜 등 상세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프리메이슨은 중세시대 영국에서 상공인들의 ‘길드’(동업자 조합)로부터 유래했으며 점차 의례적이고 상징적인 남성 사교클럽으로 바뀌었다. 이번에 공개된 기록은 영국 런던에 있는 ‘잉글랜드 엽합 대본부’(United Grand Lodge of England, UGLE)에 보관돼 있던 원본에서 가져온 것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기록에는 경찰관 5500명, 판사 170명, 국회의원 169명, 사제 16명, 인도인 왕자 1명이 포함돼 있다. 또 회원들의 주요 직업은 기술자, 상인, 점원, 농민 등이다. 가장 저명한 인물로는 윈스턴 처칠이 눈에 띄는데 1901년 5월인 26세의 나이에 스터드홀름 지부에 가입했다고 기록돼있다. 프리메이슨은 최근 자신들에 관한 음모론을 없애고자 명단 공개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에서만 2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악~’…정신은 아찔 마우스피스는 저 멀리

    ‘악~’…정신은 아찔 마우스피스는 저 멀리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이얼리어 파크 & 카지노에서 열린 WBC 라티노 밴텀급 타이틀 PBC 매치서 Elicer Aquino의 마우스피스가 Emmanuel Rodriguez의 강한 펀치를 맞아 링 위로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근 20km내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 위치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분양

    인근 20km내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 위치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분양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분양형 호텔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과거 호텔은 투자를 고려해볼 만한 부동산 상품이 아니었는데, 최근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객실을 판매하는 ‘분양형 호텔’이 속속 공급되면서 어느새 수익형부동산의 한 축을 버젓이 꿰차고 있다. 분양형 호텔, 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률로 주목 받아… 지난해 1만여실 공급 분양형 호텔은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비해 높은 수익률로 인기가 많은데, 지난해 기준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약 5.7%를 기록한 반면 분양형 호텔은 보통 7~10%대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어 은퇴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게 됐다. 특히 지난해 제주 5300여실, 기타 지역 5000여실 등 총 1만300여실이 분양되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분양형 호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인기에 편승해 제대로 된 수익보장을 할 수 없는 단지가 분양되거나 한 지역에 지나치게 많은 객실이 공급되는 경우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분양형 호텔은 입지에 따라 수요편차가 심해 이에 따른 객실가동률과 수익률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처를 선택하기 전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호텔인지 여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공급 많아진 만큼 투자도 신중해야… 운영사 브랜드 먼저 꼼꼼히 확인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리려면 브랜드 파워가 뛰어나고 운영을 맡은 운영사의 능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객실가동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운영업체 노하우다. 만약 운영업체의 노하우가 떨어져 객실가동률이 낮아지면 수익률까지 하락할 수 있다. 호텔 특성상 운영사의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호도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라마다 브랜드로 이달 경기 용인시에서 분양을 시작한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용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언베이에 인접해 높은 객실가동률이 예상된다.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70㎡형 399실과 각종 부대시설로 조성되며, 관광수요는 물론 삼성전자, 협력업체 근로자, 동탄 산업단지 근로자 등 비즈니스 수요도 풍부하다. 특히 호텔이 들어서는 곳은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인접해있는데 에버랜드가 1조 5000억원을 투자해 레저 휴양 복합테마파크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연간 약 880만명이 찾는 에버랜드의 경우, 삼성이 1조5000억원을 투입해 1300만㎡ 부지에 아쿠아리움, 에코파크,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는 연면적 100만㎡ 규모의 대규모 체류형 관광,상업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라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또한 반경 20km 이내에 한국민속촌,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MBC드라미아 등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이 위치해 내외국인 관광객의 호텔 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호텔로 진입하는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용인IC를 통하면 호텔과 에버랜드에 10분 내외로 진입이 가능하며, 호텔에서 전대역까지 도보로 5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은 지난 6일 서울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 앞에 모델하우스를, 전주 완산구 홍산로 237번지에 전주 홍보관을 개관했다. 호텔 계약자는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20일 및 라마다 체인 호텔 50일 등 총 70일 동안 이용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연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63-237-0399(전주홍보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1과 수2, 6일만에 끝내는 메타인지 72시간 고등학교 수학공부법

    수1과 수2, 6일만에 끝내는 메타인지 72시간 고등학교 수학공부법

    고등학교 3년 전 과정 수학개념을 72시간 만에 끝내는 비타에듀 72시간 수학공부법이 예비고1 학생들과 고등학생들 가운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3년 동안 비타에듀 재원생들에게 가르쳤던 72시간 수학공부법은 수1, 수2, 미적분, 미적분2, 기하, 벡터까지 문과와 이과 전체 과정을 6일만에 끝마치는 수학캠프다 재수를 하면서 72시간 수학캠프를 수강했던 박용우 학생은 “수학 2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첫 걸음이 비타에듀 72시간 수학공부법 때문이었다”며 “수학 개념이 약해 문제 속에 들어있는 수학개념 파악을 못했었는데 72시간 수학캠프를 통해 배운 고등수학 개념공부를 한 후부터는 연결 고리처럼 수학이 풀어졌다”고 말했다. 예비고1 수학공부법을 찾던 중3 김진성 군은 “단기간에 고등학교 전체 수학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지인의 소개로 72시간 수학공부법을 알게 돼 수강신청을 했는데 국내 어디서도 단 6일만에 고등학교 3년 전 과정 수학개념을 가르치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했다”고 말했다. 72시간 수학캠프를 기획하고 진행한 비타에듀학원 이준우 상무는 기초수학개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단기간에 수학의 연결고리 학습을 통해 메타인지 수학공부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과 단기간에 고등수학 개념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72시간 수학공부법 캠프 주강사인 이지훈 선생은 뛰어난 수학 개념 강의로 인정받고 있으며 20년 이상 수능수학과 고등학교 수학강의를 해온 강사다. 또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메타인지 수학공부법은 비타에듀 47년 수학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준비됐기 때문에 시험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원과 적게 나오는 단원을 구분하면서도 출제 빈도 수가 높은 단원은 더 세밀하게 수학 개념을 지도한다. 타 수학 학원에서 진행 하지 못했던 72시간 고등학교 수학공부법은 비타에듀 47년의 빅데이터가 있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수학공부방법으로 단기간에 수학공부잘하는법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수학잘하는방법까지도 깨우칠 수 있다. 특히 예비고1 학생들과 현재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은 수1, 수2 미적분까지 72시간 만에 수학 개념 학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방학에 들어야 할 수학공부다. 수포자들의 경우에도 중등수학인 기초수학부터 고등수학개념 학습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겨울방학을 통해 6일만에 고등학교 수학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美 대통령 훈장 수여받은 영광의 주인공은?

    [포토] 美 대통령 훈장 수여받은 영광의 주인공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대통령 훈장 수여식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 훈장을 직접 목에 걸어주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처칠도 26세때 가입…‘프리메이슨’ 명단 인터넷 공개

    처칠도 26세때 가입…‘프리메이슨’ 명단 인터넷 공개

    주로 음모론 소재의 영화나 소설에 단골로 등장하는 현존 최고 최대의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 우리나라에선 댄 브라운의 소설과 영화 ‘다빈치 코드’로 널리 알려진 이 단체에 주로 어떤 사람이 가입해왔는지 보여주는 200만 명의 명단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공개된 명단에는 1733년부터 1923년까지의 회원이 기록돼 있으며 주로 영국인이다. 특히 이 명단에는 대영제국 시대의 정치가인 윈스턴 처칠과 유명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 러디어드 키플링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자료는 가계조사 서비스 업체인 ‘앤세스트리’(ancestry)가 서면 자료를 디지털화시켜 인터넷상에 공개한 것으로, 기록에는 이름과 직업, 거주지, 입회 날짜 등 상세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프리메이슨은 중세시대 영국에서 상공인들의 ‘길드’(동업자 조합)로부터 유래했으며 점차 의례적이고 상징적인 남성 사교클럽으로 바뀌었다. 이번에 공개된 기록은 영국 런던에 있는 ‘잉글랜드 엽합 대본부’(United Grand Lodge of England, UGLE)에 보관돼 있던 원본에서 가져온 것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기록에는 경찰관 5500명, 판사 170명, 국회의원 169명, 사제 16명, 인도인 왕자 1명이 포함돼 있다. 또 회원들의 주요 직업은 기술자, 상인, 점원, 농민 등이다. 가장 저명한 인물로는 윈스턴 처칠이 눈에 띄는데 1901년 5월인 26세의 나이에 스터드홀름 지부에 가입했다고 기록돼있다. 프리메이슨은 최근 자신들에 관한 음모론을 없애고자 명단 공개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에서만 2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메타인지 전교1등 공부습관 익히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

    메타인지 전교1등 공부습관 익히는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

    인지학습이란 자신이 어떤 부분을 알고 어떤 부분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이라면 메타인지 공부법은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왜 모르는지 원인을 스스로 파악해 가면서 공부하는 학습법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식 공부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법으로 공부할 때 자세히 깨닫게 되는 공부법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공부의 신 윤민수 선생이 오래 전부터 거꾸로 학습이라 불리는 메타인지 자기주도학습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데 윤원장이 지도하는 팡스터디 윈터스쿨의 경우 멘토 선생님들은 칠판으로 가르치지 않고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 모르는 부분만 알려주어 학생이 해당 문제를 왜 모르는지 그 원인을 스스로 파악하는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어 메타인지 공부습관을 길러준다. 국내 윈터스쿨 중 유일하게 일방적인 가르침 없이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으로 스스로 공부하도록 하는 방학캠프인 팡스터디 겨울방학캠프는 3주 학습으로 진행되는데 이 기간 동안 6개월에서 1년치 분량을 공부하고 나간다. 또한 겨울방학영어캠프에서 배운 것보다 많은 단어들을 암기하는데 이는 연상기억법으로 단어를 암기하는 영어단어암기법을 탑재한 기억방 학습기를 선택해 3주만에 영어단어 1000개는 완벽하게 암기하고 평균 2000단어 내외를 완벽하게 암기한다. 이는 국내에서는 유례가 없는 일로 이 캠프에 참가했던 오유정 학생은 3주만에 3000단어를 완벽하게 암기했다. 수학 선행학습을 강의 없이 스스로 진행하도록 하는 것이 팡스터디의 큰 장점인데 학생은 인강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어나가면 교사들은 학생들의 옆에서 학생이 모르는 부분을 지도해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교1등공부법을 익히게 된다. 팡스터디 윈터스쿨은 학생들의 집중력 높이는 방법을 위해 윤민수 원장이 개발한 30분 공부계획표를 작성하는데 이는 사람의 집중력이 초기 집중하는데 5분 집중시간 20분 그리고 다시 집중이 흐트러지는데 5분이 걸리는 알고리즘에 착안해 공신 윤민수 선생이 개발한 스터디 플래너이다. 예비 고1 공부법을 찾던 학부모 김윤희씨는 팡스터디에 다녀 온 자녀가 30분 공부 계획표를 통해 학교를 다니면서도 하루 평균 5시간의 공부를 쉽게 해 내는 것을 보고 30분 스터디 플래너 전도사가 되었다고 한다. 팡스터디 윤민수 선생은 전교1등 공부법은 학원에서 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할 때 가능하다고 말하며 겨울방학은 자기주도학습을 익힐 수 있는 최고의 적기이기 때문에 하루 14시간 이상을 반드시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플립러닝이라고 불리는 공동체 학습을 통해 공부의 한계를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단기 토플 스타트’ 전 영역 신규출간 기념 강좌 무료배포

    ‘영단기 토플 스타트’ 전 영역 신규출간 기념 강좌 무료배포

    -새로운 토플 입문서가 온다! ‘영단기 TOEFL START’ 전 영역 신규 출간 토플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 중에는 아카데믹한 내용과 세분화된 영역 때문에 학습 초기에 ‘멘붕’을 겪는 이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토플 기초 다지기와 실전 감각까지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토플 입문서가 새롭게 출간됐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토플 입문서 교재 신규 출간 기념으로 강좌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외국어학원 1위(2015 상반기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 영단기는 토플 강의 경력 10년 이상의 신화식, 신은미, 민상홍, 수리 강사가 직접 집필한 토플 입문서 ‘토플 스타트’를 출간했다. ‘영단기 토플 스타트’는 토플을 처음 경험하는 토플러들을 위한 교재로, 토플 영역별 학습 전략, 단기 학습 플랜 등을 제공해 교재에서 제시하는 학습 단계에 따라 쉽게 토플 기초를 완성할 수 있게 기획됐다. 또 실전감각까지 쌓을 수 있도록 실제 토플 시험과 같은 형식의 Actual Test까지 수록했다. 영역별 4권으로 구성됐으며 Listening, Speaking, Writing 교재의 MP3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영단기는 토플 입문서 신규 출간을 기념해 ‘토플 스타트’ 패키지 강좌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주말 제외) 총 7일간 밤8시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영단기는 오는 12월 1일까지 인터넷서점 YES24에서 ‘영단기 토플 스타트’ 전권(4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영단기 아이디와 YES24 주문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영단기 토플 프리패스 3개월 이용권(20만원 상당) ▲최신 ETS 공식 모의고사 교재(4만원 상당) ▲모바일 도서상품권(5,000원)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영단기 토플 스타트’ 출간 기념 강좌 무료 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토플은 엄청난 학습량과 세분화된 영역별 특징 때문에 도전하기에 앞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영단기의 ‘토플 스타트’는 영역별로 단기학습 플랜을 제공해 많은 초보 토플러들이 보다 수월하게 토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많은 토플 학습자들에게 ‘토플 바이블’로 불릴 정도로 야심차게 만든 ‘토플 스타트’와 저자 직강의 무료 강좌 배포 이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의 1위 토플 강사진 라인업이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토플 1위 강사 신화식(14.12.15~15.1.12 네이버트렌드 3사 비교 시), 신은미(14.12.22~29 네이버트렌드 3사 토플리딩 대표강사 비교 시), 민상홍(15.06.08 영단기 프리패스 강좌 선택 수 기준) 강사를 비롯해 토플 스타 강사진 라인업을 구축한 영단기는 보다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토플 학습을 위해 토플 기본서 교재도 마련했다. 토플 기본서는 가장 핵심적인 시험 출제 트렌드 반영으로 매달 적중의 연속을 기록하는 등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받고 있으며 최신 ETS 공식 모의고사를 100% 무료 증정하는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10억엔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주인은 누가 될까?

    [포토] 10억엔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주인은 누가 될까?

    (왼쪽부터)일본 배우 하라다 타이조, 요네쿠라 료코, 토코로 조지가 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연말 점보 복권’ 발매를 기념해 열린 행사에 참석해 10억엔(약 93억원)의 지폐를 쌓아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율리야 라스모비치, 물에 젖은 옷 속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

    [포토] 율리야 라스모비치, 물에 젖은 옷 속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

    세계적인 모델 율리야 라스모비치가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샤워룸 안에서 샤워를 하는 콘셉트의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물에 젖은 의상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한층 증가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한국산업개발㈜ 하남시 초이동 도시지역, 자연녹지 지역 토지 매각

    한국산업개발㈜ 하남시 초이동 도시지역, 자연녹지 지역 토지 매각

    -조망권 프리미엄 갖춘 적은 평 수대의 희소성에 투자자들 눈독 최근 한국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토지를 선착순 매각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매각하는 땅은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소재의 토지로 총 면적 16,745㎡ 규모의 도시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으로 총 34개 필지다. 이 곳은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거론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조망권 프리미엄을 품은 야산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변은 일반 주택과 창고형 공장이 형성돼 있다. 현재 일대 건축 가능한 주변 시세는 3.3㎡당 1,000만원 선대로 거래되고 있지만 조망권이 확보된 지역이나 적은 평 수 대의 매물은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토지는 희소성을 띤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추진이 공식화되면서 미사지구를 비롯한 하남시가 직접적인 수혜지로 부각되고 있다. 일대에 서울~세종 고속도로 IC가 연결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고속도로 추진에 따라 하남시에 남아있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개발논의가 본격화될 여지도 있다”면서 “부족했던 교통망의 확충이 이뤄지면서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각 토지는 미사지구-위례신도시-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인접해있다. 현재 친환경주거단지개발, 산업단지조성 및 택지개발과 보금자리 등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후 개발 가능지로 주목 받는 지역이다.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의 인구는 2015년 17만에서 2020년 36만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자족도시로 거듭나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하남시는 최근 다양한 호재와 정부 정책 변동 등을 발판으로 급격한 발전을 일구고 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인구 유입이 활발해졌다. 5호선 확장연장 구간인 1공구(강일~풍산)가 2018년에 12월 완공되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미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5호선 미사역(예정)을 중심으로 약 10만 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세명대가 경기도 하남 제2캠퍼스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명대는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남시 하산곡동 미군기지 반환공여지에 한방병원과 연구시설 등을 갖춘 9만9000여 ㎡ 규모의 하남캠퍼스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교범 경기 하남시장은 하남-양평 민자고속도로 추진 및 하남지하철 2단계 공사 조기 준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하남-양평간 민자도로는 서울 송파-하남-양평을 잇는 연장 22.8㎞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난 2008년 민간제안사업으로 검토됐다. 이 도로가 확충되면 하남시 교통망의 일대 고도화가 예상된다. 게다가 그 동안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에 묶여 있던 하남시에는 보존 가치가 낮으며 교통 환경이 잘 갖춰져 개발이 필요한 곳들의 그린벨트 해제가 조심스레 전망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잠들었던 하남시의 토지가 기지개를 켜며 일대 토지시장의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5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방안을 통해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권한을 시, 도지사에 위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산업개발이 이번에 매각하는 필지는 향후 그린벨트 해제와 개발행위 허가 취득 시 한국산업개발에서 공동으로 단지를 공사할 목적으로 계약 시 공동개발에 관한 동의서를 받아 진행한다. 매각 금액은 3.3㎡당 159만원으로 제1금융권 대출은 3.3m2당 50만~70만원까지 가능하다. 분양면적은 363㎡~768㎡까지 34개 필지로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이뤄진다. 계약부터 등기까지 모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으로 입금되며 전필지별 개별등기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분양관계자는 “향후 도심권의 전원생활을 원하는 분들의 최적의 조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바로 건축을 하려고 하지 않는 분들은 주목할 만하다”며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한 투자가 또 다른 기회가 될 희소가치가 있는 귀한 토지로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전했다 하남시 초이동 토지 매각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rij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26-32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부상 딛고 돌아온 메시…‘멋짐 주의’

    [포토] 부상 딛고 돌아온 메시…‘멋짐 주의’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부상에서 회복해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AS로마와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FC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맹활약으로 AS로마를 6대 1로 대파하고 16강을 확정 지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으로’

    [포토]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으로’

    24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의 에어푸르트를 방문한 사람들이 화려한 조명들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마켓을 돌아보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