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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온 여비서에 나체와 성관계 요구한 변태 변호사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면접시 취업을 미끼로 성관계를 가졌다며 유명 로펌 변호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최근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은 브루클린 출신의 데니스 빌라타(21)가 맨해튼 연방법원에 거액의 소송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구직자를 성적으로 희롱한 충격적인 이 사건은 2014년 10월 벌어졌다. 당시 19살이던 그녀는 한 로펌 회사 안내 비서직 면접을 보기위해 대표 변호사인 서니 바카츠를 만났다. 문제는 로펌의 창립자이기도 한 바카츠가 그녀에게 몰상식한 요구를 한 것. 빌라타의 주장에 따르면 바카츠는 면접 중 옷을 모두 벗으라 명령했으며 유사 성관계도 요구했다. 또한 그 대가로 일자리는 물론 높은 월급까지 약속했다. 이에 빌라타는 그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면서 회사에 입사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입사 다음날에도 바카츠는 그녀에게 변태적인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심지어 성병검사를 받고 오라는 지시까지 내렸다. 이에 참다 못한 빌라타는 얼마 후 회사를 그만둬 이 사건은 조용히 묻혔다. 빌라타는 "면접 당시 학자금 대출이 있어 돈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다"면서 "나이가 어리고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요구에 당당히 대처하지 못했다"며 후회했다. 이어 "입사 이후에도 '도망가거나 이 사실을 알리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수차례 받았다"면서 "비정상적인 성관계 요구와 협박을 받아 너무나 두려웠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빌라타는 강압적인 성관계 요구와 협박을 이유로 바카츠를 상대로 한 피해배상 소송을 냈으며 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바카츠 측은 빌라타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효과 걱정, 통증 걱정 임플란트…해법은 ‘네비게이션’?

    최근 임플란트가 보편화되면서 이에 대한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어렵지 않게 치과를 방문해 상담을 받고 시술을 진행하는 것. 하지만 상담을 받았지만 불가능하다고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에 어쩔 수 없이 틀니를 사용하거나 무 치악 상태로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경우는 대부분 고혈압, 당뇨 등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골다공증이 있어 장기간 약을 복용하게 되면서 시술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전신질환이 있더라도 시술 성공의 가능성을 이전보다 높여주는 디지털 임플란트가 실용화돼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다. 이 시술은 컴퓨터 모의수술을 먼저 진행해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하고 정밀한 수술을 계획한 후 진행되기 때문에 위치, 각도, 깊이가 상대적으로 정확하고 안정적인 식립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연스레 신경손상 등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재수술 확률도 현저히 낮출 수 있게 된다. 또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잇몸을 최소한으로 절개해 비교적 회복이 빠르고 출혈도 적어 전신질환자뿐만 아니라 수술에 대한 부담이 특히 큰 고령 층에게도 일반 시술법에 비해 더 적합한 편에 속한다. 시술을 받은 환자들이 불편해하고 힘들어하던 과정 중 하나인 ‘주수’(注水)가 필요 없어 수술 하는 동안에도 편의성이 개선됐다. 이미 컴퓨터 모의수술을 통해 치아구조 및 상태가 파악돼 있어 수술 시간도 상대적으로 짧아 여러모로 환자의 입장에서 장점이 많다는 의학계의 평가다. 이좋은치과 이지형 원장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모의수술을 통한 최선의 결과값으로 진행되는 만큼 기존에 비해 정확도와 안전성이 우수하고 환자가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는 통증, 출혈, 붓기가 덜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하지만 진화된 방식의 임플란트가 정확하고 안전을 신뢰할 수 있다해도 수술을 결코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며 “시술의 실패는 병원과 의료진의 위생청결, 멸균소독 등 사소한 것에서부터 염증이 유발돼 실패할 수도 있고, 의료진의 경험이 부족해 실패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환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두꺼비 주택조합’ 대구에 첫 선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두꺼비 주택조합’ 대구에 첫 선

    대구에 들어서는 ‘원주민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15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원주민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사업계획지의 토지, 건물을 매입하거나 원주민, 즉 토지주와 동의를 거쳐 토지, 건물 등의 소유권을 조합명의로 이전해주고 대신 ‘조합원 입주권 증서’를 받아 조합원 자격을 취득하는 형식이다. 원주민이 토지를 현물로 출자하고 신축예정 아파트의 공급면적과 1:1의 동일 크기로 현물을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헌 집을 내놓고 새집을 받아간다는 의미로 ‘두꺼비주택조합’이라고도 불린다. 특히 원주민의 조합참여로 안정된 토지 확보율과 함께 토지의 매입비가 투명하게 현실화돼 조합원과의 분쟁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원주민이 중심이 된 조합의 구성으로 원활한 의사결정과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에 들어서는 ‘수성동4가 원주민지역주택조합’은 이날 홍보관을 연 뒤 6월까지 창립조합설립을 마치고 사업승인 준비를 통해 올 하반기에 일반분양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총 69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A, B, C) 타입 178세대, 72㎡ 타입 100세대, 84㎡(A, B, C, D) 타입 41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일부 세대에서는 신천과 범어천의 강변 조망도 가능하다. 도심접근성이 뛰어난 수성구 요지에 위치해있다. 수성동4가는 지하철 2호선 대구은행역이 도보권이며 신천대로와 동로, 달구벌대로를 통한 시내,외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아마트, 신천시장, 대백프라자, 경대병원 등은 물론 시내중심가가 가까이에 위치한다. 신천시장의 재개발정비사업이 진행되면 복합쇼핑몰 및 영화관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사업예정지는 오랜 기간 주거환경개선지구로 묶여 있던 땅이 해제가 되면서 대구에서 처음으로 ‘원주민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아파트 사업이 진행된다. 안정적인 사업추진과 더불어 지난달 ‘교원협동조합’과 조합원 가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기존의 원주민 조합원에 교원협동조합원 희망자가 가세하게 돼 조합원 모집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브라’로 당당하게 초미니 스커트 입고 활보

    ‘노브라’로 당당하게 초미니 스커트 입고 활보

    애나린 맥코드와 자매인 레이첼 맥코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스 거리를 회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다시안 집안’에 합격받은 몸매…블랙 차이나, 너무 무거워서

    ‘카다시안 집안’에 합격받은 몸매…블랙 차이나, 너무 무거워서

    최근 약혼한 롭 카다시안과 블랙 차이나가 13일(현지시간) 수요일 늦은 밤 뉴욕 퀸즈 에이스의 스트립 클럽 앞에서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빛나는 오월의 신부, 셀프 홈케어로 OK~

    빛나는 오월의 신부, 셀프 홈케어로 OK~

    4월과 5월은 결혼식이 1년 중 결혼식이 많은 웨딩 시즌이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에서 그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건 당연하다.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예비 신부들은 웨딩 촬영과 결혼식을 앞두고 한두 달 전부터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피부과나 전문 샵에서 케어를 받기도 한다. 더불어 집에서도 셀프 홈 케어를 하며 촉촉하고 광채 나는 피부를 위해 노력한다. 특히 예비 신부들이 많이 찾는 홈 케어 뷰티 제품 중에서 단연 마스크 팩의 인기가 높다. 집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꾸준히 관리하면 저렴한 비용으로도 에스테틱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그랜드(Dr.Grand+) 관계자에 따르면, 웨딩 시즌을 앞두고 셀프 케어를 하는 여성들 사이 마스크 팩의 선호가 높다고 한다. 특히 닥터그랜드 마스크 팩 제품 중에서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Prestige Cell Mask)’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전한다. ‘프레스티지 셀 마크스’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피부 친화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주름개선 효과와 진정 효과, 보습 효과 등을 선사한다. 특히 고농축 앰플(23ml)이 들어 있어 마스크 시트가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에센셜 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닥터그랜드 관계자는 “‘프레스티지 셀 마스크’는 줄기세포 배양액과 성장인자가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 노화된 피부를 개선시켜 주며 보습, 진정, 화이트닝, 주름 완화 등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받는 피부 전문 관리와 더불어 셀프 케어를 통한 마스크 팩 사용을 병행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예비 신부들의 경우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을 한 두 달 앞두고 주 1~2회 정도 받는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엄마는 오늘도 포장지 뒷쪽을 꼼꼼이 확인했다…친환경인가?

    엄마는 오늘도 포장지 뒷쪽을 꼼꼼이 확인했다…친환경인가?

    최근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 2명 중 1명은 당류를 과다섭취하고 있다. 또한 급속한 생활환경의 변화와 대기 오염 등으로 인해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아이를 가진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에 예민해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을 주 고객층으로 하는 ‘친환경’ 아이템이 최근 창업 아이템 중 눈길을 끈다. 친환경 식품 전문점은 가족 및 어린 자녀들의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은 편이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친환경 식품 프랜차이즈로는 ‘바이올가(byORGA)’를 눈여겨볼 만하다. 바이올가는 최근 5년 간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 생활마켓 ‘올가홀푸드’의 가맹 브랜드다. 국내 최초의 친환경 식품 전문 브랜드로 친환경 채소, 과일, 양곡을 비롯해 올가 PB(Private Brand) 유기 가공식품, 로하스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최근에 오픈한 바이올가 수원 광교점의 경우 꼼꼼한 엄마의 눈으로 바이올가를 선택하고 운영하게 된 대표적인 사례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자녀를 둔 백승희 점주는 아이의 입에 들어갈 것을 고를 때 항상 신중한 선택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친환경 식품 전문 매장 바이올가를 알게 됐고 아이에게 먹이는 올바른 먹거리를 소개하고자 직접 매장을 시작하게 됐다. 백승희 점주는 “바이올가에는 아토피로 고생한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마음껏 먹일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며 “더 많은 엄마들이 안심하고 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먹거리를 접하는데 일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이올가는 깐깐한 검사를 통한 친환경의 바른 먹거리만을 소개하고 있다. 바이올가는 바른먹거리 원칙에 부합하는 최상의 친환경 원료를 사용하고 가공과정을 최소화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잔류농약 검사, 중금속 검사, GMO 검사 등 다양한 품질 확인 검사를 거쳐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또한 국내 최초로 친환경 식품 전문점을 개시한 본사의 운영 관리 노하우로 본사의 전국 네트워크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과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점도 초보 창업자들의 이목을 끄는 요소 중 하나다. 바이올가는 국내 최대인 5,000여 가지의 다양한 친환경 프리미엄 상품을 운영할 수 있고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매장 운영 제안, 마케팅 및 운영 시스템 지원 등 견고한 협력 지원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한편 바이올가 가맹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가홀푸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올가 가맹 안내 메뉴를 통해 사업설명회 일정,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추천 상권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설명회 참석 시 상권 개발자와 FC(Franchise) 사업 담당자 등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는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는 등 더욱 자세한 가맹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공지능 스마트폰?’ 샤오미, AI 시장 진출 선언

    ‘인공지능 스마트폰?’ 샤오미, AI 시장 진출 선언

    샤오미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다. 애플과 삼성전자를 위협해오더니 중국 시장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애플 등을 모두 제쳤다. 단순히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식이 아닌, 스마트폰의 질적 도약을 꾀하고 있다. 바로 스마트폰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싣는 것. 샤오미 공동 창업자이자 부사장인 웡콩은 1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 인공지능 기술이 모든 곳에 있게 될 것"이라면서 "심지어 의자도 사람을 파악해 사람이 앉을 때 최적화해서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샤오미가 가정용 전자제품에 센서와 AI 프로세싱 부품을 탑재하고 컴퓨터 클라우딩을 통해 제품을 위한 복잡한 계산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샤오미 이용자 1억7000만명이 집 주변 상점의 새 쿠폰을 소개받거나, 입맛에 맞게 밥을 짓는 스마트 밥솥 등의 기능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최근 과학기술업계의 핫 이슈인 인공지능과 가상현실(VR) 분야에 대해 공격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샤오미는 최근 실험연구소를 설립했고, 웡콩 부사장에게 연구소 책임을 맡겼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VR 분야에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VR 하드웨어와 콘텐츠 개발에는 참여하지만 이른 시간 안에 자체 VR 제품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9㎡도 아닌, 84㎡도 아닌’중소형 틈새평면 아파트’에 쏠리는 눈

    59㎡도 아닌, 84㎡도 아닌’중소형 틈새평면 아파트’에 쏠리는 눈

    -전용면적 66㎡, 74㎡, 84㎡ 총 1160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 최근 주택시장에서 틈새 평면이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틈새 평면이란 전용면적 59㎡와 84㎡ 사이의 준중형 면적을 말한다. 소형과 중형의 장점과 가격 경쟁력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건설사들의 특화 설계와 기술력 향상으로 최근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에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반응 또한 좋다. 지난달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미사’ 전용면적 69㎡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25.39대 1로 전용면적 84㎡(평균 11.31대 1) 보다 더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용면적 69㎡는 서울인천 기준으로 최고 49.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림산업은 이달 경기도 양주신도시 A-18블록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에서도 틈새 면적을 선보인다.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1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66㎡ 190가구 ▲74㎡ 280가구 ▲84㎡ 690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으며,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주민회의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기술도 적용된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에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사용하는 층간 소음 저감 기술(특허등록)을 적용하고,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특허출원)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실현하는 차별화된 차음 기술(특허등록),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노약자, 장애인도 편리하게 로비에 들어설 수 있도록 한 오렌지로비(특허등록)를 도입한다. 입지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신도시 핵심요지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단지 남쪽으로 초,중,고 학교부지가 인접해있으며, 북쪽으로는 중심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중앙 호수공원이 가깝고 단지 동쪽으로는 저층의 단독주택부지가 위치해 시야 확보에 유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양주신도시 내 메인 도로와 360번 지방도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있어 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지역적인 개발 호재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수도권 북부지역 최대 숙원사업이 7호선 양주 연장안이 올해 2월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하였으며, 이 여세를 몰아 경기도는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은 양주 옥정지구~서울 도봉산역을 잇는 15㎞ 구간이다. 양주 옥정지구와 의정부 민락지구를 강남까지 직결 운행하는 노선으로 향후 개통 시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진다. 광역 도로망도 점차 확충될 전망이다.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와 2020년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이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결된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회암IC~노원역 구간도 202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를 본격적으로 분양하기에 앞서 현장전망대와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전망대에서는 현장과 함께 호수공원, 학교부지 및 대규모 상업시설 부지 등 단지 주변 환경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다.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분양 정보와 청약자격 등에 대한 상담이 제공된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에 있으며, 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갓 어린이집 보낸 아이 걱정…혼자서도 손은 잘 씻나?

    갓 어린이집 보낸 아이 걱정…혼자서도 손은 잘 씻나?

    주부 A씨는 요즘 ‘미운4살’이라는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4살 딸아이가 유독 말을 듣지 않고 토라지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엄마의 간섭을 싫어하고 무조건 하지 않겠다고 우기는 딸아이가 이번달부터 다니기 시작한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걱정이 많다. 야외 활동 등으로 개인위생에 특히 신경 써야 할 텐데 혼자 손을 씻고 양치질을 잘 할 수 있을지 여간 걱정이 아니다. 육아전문가들은 아이가 고집을 부리는 시기는 자아가 형성되고 독립심이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립교육을 시키기에 적당하다고 조언한다. 다만 부모가 억지로 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하는 일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손씻기 등 가장 기본적인 위생교육인 경우에는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는 전용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개인위생을 위한 손씻기에 아이전용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유아토탈브랜드 베베숲이 최근 69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아이가 손을 씻을 때 아이전용 핸드워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88%로 나타났고, 아이전용 비누를 사용한다는 응답도 19%로 집계됐다.(복수응답) 베베숲의 관계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스스로 손을 씻는 위생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독립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전용 제품을 사용해 흥미를 이끌어낸다면 스스로 손을 씻는 일을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 시즌을 맞아 아이전용 핸드워시와 배변뒤처리 전용 물티슈 등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개인위생용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각종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는 요즘, 봄철 황사 걱정까지 더해지며 그 어느 때보다 자녀의 위생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中 수산물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 포착

    中 수산물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 포착

    손님이 산 수산물을 바꿔치기하는 생선가게 여주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중국의 한 생선가게에서 장사하는 여주인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주인이 비닐봉지에 담긴 수산물을 저울에 올려놓으며 손님과 흥정을 합니다. 이어 손님이 고른 봉지 속 새우를 바구니에 옮겨 저울에 답니다. 여주인은 봉지에 새우를 담는 척하며 봉지를 땅에 떨어트리며 다른 봉지와 바꿔치기합니다. 여주인의 범행은 계속됩니다. 여주인은 손님이 고른 게도 같은 방법으로 바꿔치기하네요. 사진·영상= 365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흠잡을 곳 없는 눈부신 ‘명품 몸매’

    [포토] 흠잡을 곳 없는 눈부신 ‘명품 몸매’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비치웨어 브랜드 ‘Calzadonia’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수영복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입고 과감한 ‘쩍벌 포즈’

    [포토] 비키니 입고 과감한 ‘쩍벌 포즈’

    모델 애비 파레세(Abby Parece)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석회암과 붉은 사암으로 이루어진 협곡인 레드록 캐니언에서 민트색 비키니를 입고 ‘SunOfHollywood.com’에 실릴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어 잡아먹는 거대 악어…동족상잔 포착

    악어 잡아먹는 거대 악어…동족상잔 포착

    악어가 또 다른 악어를 잡아먹는 동족상잔의 아찔한 현장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FOX13에 따르면, 지난 10일 미국 플로리라주 레이클랜드에 있는 한 동물보호구역에서 새를 찍던 사진가 옥타비아 하트(Octavia Heart)는 거대 악어가 몸집이 비교적 작은 또 다른 악어를 잡아먹는 모습을 발견했다. 옥타비아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악어를 순식간에 덮쳐 사냥하고서, 이를 야금야금 먹어치우는 거대 악어의 모습이 담겼다. 옥타비아는 “몸집이 작은 악어의 크기도 2미터는 족히 넘어 보였다”면서 “거대 악어는 약 한 시간 동안 사냥한 악어의 절반을 먹어치우고 나서 나머지는 나중에 먹으려는 듯 비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곳에 아이들이나 애완동물을 데려갈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Octavia Heart, WFLA News Channel 8/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랜차이즈 리치푸드, 2016 상반기 신메뉴 컨퍼런스 개최

    프랜차이즈 리치푸드, 2016 상반기 신메뉴 컨퍼런스 개최

    장기화된 불황 속에서 치르치르와 피쉬앤그릴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리치푸드㈜가 매년 2회에 걸친 컨퍼런스를 통해 신메뉴를 선보인다. 10일부터 3주 간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R&D 연구소가 있는 평택교육장에서 가맹점을 대상으로 열렸다. 본사는 '기본에 충실하고 나부터 변화하자'라는 성공적 점포 운영의 근간이 되는 메세지를 기반으로 가맹점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신메뉴 컨퍼런스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본사와 가맹점주 모두의 상생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메뉴 출시를 위해 6개월 동안 메뉴 개발과 콘셉트 개발을 통해 연령별, 직업군 등 다양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울 홍대 직영, 부산 서면 직영에서 100여명의 패널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의 요구에 중점으로 신메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등장할 두 가지 신 메뉴로 치르치르는 치밥의 고품격화와 여성의 취향을 저격할 ‘로제 치즈 치퀸’을, 피쉬앤그릴은 다가오는 더위를 물리칠 갑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리얼 갑오징어 물회’를 각각 선보였다. 두 메뉴 모두 최근 외식업의 화두인 ‘가성비’를 중요시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치르치르는 ‘La vie en ROSE - 장미빛 인생, 장미빛 치르치르’라는 테마로 장미꽃을 연상시키는 깊고 풍부한 맛의 로제소스에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의 치즈를 포함한 야심작인 ’로제 치즈 치퀸’을 선보인다. 금번 패널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치르치르에서 출시하는 글로벌 치밥 레시피 시리즈에서 이태리를 대표하는 메뉴가 됐다. 피쉬앤그릴의 ‘리얼 갑오징어 물회’ 역시 ‘피쉬앤그릴 투게더’라는 테마로 친구, 연인, 동료들과 함께 다같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테마가 있는 메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쫄깃하고 감칠맛이 좋은 갑오징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바다의 향기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채소와 함께 어우러져 계절적으로도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고객 트렌드를 이끌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합목적성에 부합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 밖에 브랜드별 신메뉴 출시를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치르치르 관계자는 “호가든 로제 비어와 콜라보를 통해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과 ‘로 제 치즈 치퀸’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치킨의 여왕 ‘치Queen 선발대회’를 개최해 말 그대로 치킨의 여왕을 선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피쉬앤그릴 관계자는 “‘리얼 갑오징어 물회 출시기념 회식비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2016 트랜드 키워드인 가성비에 맞춘 리얼 갑오징어 물회를 다같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홍콩과 호주 등 글로벌 경영을 통하여 브랜드를 확산하고 있는 리치푸드는 조만간 새로운 신규 브랜드 론칭을 위해 조직을 보강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 리치푸드의 창업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달걀’ 얼굴에 양보하세요…달걀형 얼굴을 원한다면?

    ‘달걀’ 얼굴에 양보하세요…달걀형 얼굴을 원한다면?

    갸름한 달걀형 얼굴이은 옛부터 미인의 상징과도 같았다. 미의 기준이 바뀌고 있지만, 갸름한 얼굴에 대한 선호 만큼은 바뀌지 않는다. 성형외과가 성업할 수 있는 배경이기도 하다. 하지만 달걀형 얼굴을 원한다며 무턱대고 안면윤곽 수술을 하는 것은 자칫 재수술 등의 번거로움이 따를 수도 있는 일이다. 개개인의 얼굴형을 정확하게 분석해 원인에 따라 다른 수술방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전문의들의 당부가 이어지고 있다. 안면윤곽수술은 얼굴뼈를 절제하거나 이상적인 위치로 이동시키는 수술인 만큼 정확한 수술로 얼굴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이다. 이에 대해 이상우 디에이(DA)성형외과 원장은 "안면윤곽 재수술을 원하는 경우는 대부분 수술 후에도 여전히 하악이 크거나 넓고, 정면에서 봤을 때 갸름해 보이는 정면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거나 광대축소술 수술 이후에도 얼굴 폭이 줄어들지 않는 경우 시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우 수술 실패의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그에 맞는 수술 방법이 적용되어야 하며 1차 수술로 인해 안면부의 조직이나 해부학적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3D-CT 등의 전문적인 검진을 통해 안전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안면윤곽 재수술은 다른 성형수술이나 재수술이 비해 훨씬 까다로운 고난이도 수술인 만큼 윤곽 수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미적 요소도 중요하기 때문에 미적은 부분에서도 감각이 뛰어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 원장은 "그 외에 전문적인 진단이 가능한지,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안전 시설은 체계적인지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면윤곽 재수술을 시행한다면 보다 원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담루이성형외과, 제주에서 진료 시작

    청담루이성형외과, 제주에서 진료 시작

    청담루이성형외과의원이 지난 9일 제주시 신제주에 개원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수의 성형외과를 거쳐 청담루이성형외과를 연 이규철 대표원장은 “국내 환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환자들도 수술에서 회복까지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글로벌원스톱시스템(Global One-stop System)을 마련하고 진료를 시작했다”면서 “상담에서부터 수술, 사후관리까지 성형주치의로서 책임감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같은 자연스런 고품격 아름다움을 담고 싶다’는 대표원장의 철학으로 진료를 시작한 청담루이성형외과의원은 눈,코성형, 안면윤곽, 가슴성형, 피부관리 등을 진료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디아 볼리아노바, 핑크 스티커는 있으나마나… 화끈한 가슴 노출

    나디아 볼리아노바, 핑크 스티커는 있으나마나… 화끈한 가슴 노출

    러시아 출신 팝스타 나디아 볼리아노바(Nadeea Volianov)가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페이스티즈만 붙인채 가슴을 그대로 노출했으며 핑크빛 핫팬츠만 입은채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포착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자기 움직이다 탈날 땐? 찜질효과 필요…‘악마의 발톱’에 주목

    갑자기 움직이다 탈날 땐? 찜질효과 필요…‘악마의 발톱’에 주목

    날씨가 완연한 봄 날씨로 돌아서면서 야외 활동이 점차 증가 하고 있다. 일교차는 남아 있지만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웅크렸던 몸을 다시 움직이기 딱 좋은 날씨다. 하지만 겨우내 뻣뻣해진 근육이나 관절 때문에, 갑작스러운 운동을 하면 여기저기 탈이 날 수 있어 주의도 필요하다. 따라서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마사지 크림으로 적절하게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롯데 홈쇼핑에서는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멘톨향이 없고 無파라벤, 無캡사이신, 無합성색소 제품인 악마의 발톱을 선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안전한 식물원료일 뿐만 아니라 바르는 즉시 열감이 나면서 깊은 마사지의 찜질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찜질팩의 효과 있다고 한다. 운동 전후나 취침 전 또는 샤워 후에 어깨, 허리, 무릎, 손목, 종아리 등에 발라주면 후끈후끈 찜질 마사지가 가능하다. 이 제품의 주 원료인 ‘악마의 발톱’은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토양 남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로, 독일, 영국 등에서 개발돼 학술적, 임상적으로 검토된 후 유럽약전에서도 등록돼있는 원료다. 다수의 SCI급 논문을 통해 관절염, 류마티스, 염증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유럽 등지에서는 이미 유명한 원료다. 또한 이미 그 효능이 잘 알려져 있는 식물 원료인 유향(보스웰리아), 병풀추출물, 호장근추출물, 황금추출물, 마치현추출물 등을 담아 주 원료의 효능의 상승작용을 돕는다. 이와 같이 ‘악마의 발톱 크림’은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끈적임 없이 피부에 부드러움을 선사해 주며 몸의 긴장된 부분을 완화시켜준다. ‘무릎사랑 악마의 발톱’은 가정에서 케어할 수 있는 70ml 제품과 마사지기, 야외 활동 시 쓸 수 있는 휴대용 12ml와 손목 보호대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정보는 롯데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적 부진은 해고 사유 될 수 없어’ 잇딴 해고 무효 판결

    실적 부진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외국계 기업에 제동이 걸렸다. 12일 아사히(朝日)신문은 "도쿄지방법원은 비서직으로 일했던 40대 여성이 실적 부진을 이유로 한 해고는 부당하다며 미국 JP모건체이스 계열사인 JP모건 체이스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회사 측의 해고는 무효라고 11일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해고사유가 될 만한 실적 부진은 없었다"며 회사는 2010년 이후 해고 기간에 대해 월급여 40만 엔(약 422만 원)씩을 계산해 원고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판결에 따르면 이 여성은 2000년 비서직으로 채용돼 사원의 일정 관리 등을 담당했으나 2006년 상사로부터 "자발적으로 더 폭넓은 서포트를 해라"는 지시를 받은 후 낮은 평가를 받다가 2010년 해고당했다. 법원은 "종전에 담당했던 업무를 문제없이 수행해왔다면 평가에서 새로운 업무를 지나치게 중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도쿄지법은 지난달에도 일본 IBM 사원 5명이 '실적 부진'을 이유로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며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회사 측의 "해고권 남용"이라고 지적, 5명 전원 해고를 무효로 하고 해고 기간의 급여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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