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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패리스 힐튼의 전 남자친구인 모델 리버 비페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모델 니콜 배너로 추정되는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득 쌓인 야채 위 행복한 ‘누드 포즈’

    [포토] 가득 쌓인 야채 위 행복한 ‘누드 포즈’

    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새로운 광고에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배우 아만다 홀든이 누드로 등장해 화제다. 13세부터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그녀는 “야채를 먹자(Go Veggie)”는 광고 문구 아래 행복한 표정으로 누워 포즈를 취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침대 위 란제리 입고 ‘유혹의 눈빛’

    [포토] 침대 위 란제리 입고 ‘유혹의 눈빛’

    매거진 FHM과 맥심의 커버 모델인 애비 파레세(Abby Parece)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링크 호텔에서 촬영한 란제리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화보 속 애비는 파란 란제리를 입고 침대 위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9일 신토익 개봉박두…파고다, 정답공개 및 총평 생중계 곧 시작

    29일 신토익 개봉박두…파고다, 정답공개 및 총평 생중계 곧 시작

    29일 새롭게 개편된 신토익이 첫 선을 보인다. 궁금증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신토익의 결과를 기다릴 수험생들을 위해 국내 대표 어학교육 기관 파고다교육그룹(회장 박경실)이 시험 당일인 29일 낮 1시부터 신토익 실시간 정답공개 및 총평 생중계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파고다어학원 토익 대표강사 광토익의 LC 주지후, RC 박효준 강사가 진행하며 약 90분에 걸쳐 생중계될 예정이다. 생중계는 파고다 홈페이지의 신토익 페이지에서 ‘아프리카TV 신토익 생중계 보러 가기’를 클릭하면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신토익 총평 영상은 매월 토익 정기시험 종료 후 신토익 연관 문제팩과 함께 파고다 홈페이지의 신토익 전략센터에 업로드 된다. 파고다교육그룹 관계자는 “첫 신토익 시행으로 많은 토익 수험생들이 정답은 물론, 유형 분석 및 난이도 등 궁금한 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신토익을 분석하여 정답을 공개하고 총평 생중계를 진행하게 됐다”며, “파고다 신토익 총평 생중계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므로, 신토익을 준비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생중계를 통해 유용한 신토익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의 파고다TV를 즐겨찾기 하면 추첨을 통해 퀵뷰 30일 이용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파고다 신토익 정답공개 및 총평 생중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의 파고다어학원 및 홈페이지에서 문의 및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모델의 클럽 패션, 가슴 파인 의상으로 ‘섹시하게’

    [포토] 모델의 클럽 패션, 가슴 파인 의상으로 ‘섹시하게’

    모델 젬마 방스(Gemma Venc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나이스 가이 클럽(The Nice Guy Club)’을 나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찬전문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전국 가맹점 130개 오픈

    반찬전문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전국 가맹점 130개 오픈

    최근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소규모매장으로 운영 가능하다는 점과 카페형 인테리어 등을 장점으로 내세워 전국 가맹점 130개 이상을 오픈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1위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39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오레시피는 탄탄한 본사 및 2만㎡ 규모의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여성고객 및 싱글족들에게 반응이 좋다. 업체관계자는 “보통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오레시피만의 차별화된 지원이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오레시피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진행하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편, 아내와 창업으로 적합한 프랜차이즈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남편, 아내와 창업으로 적합한 프랜차이즈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부부창업으로 인건비 절감 및 매출 기대 가능한 ‘미스터보쌈’ 눈길 혼자 창업을 계획하고 실행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초보창업자들은 초반 자본금을 모으고 계획하는 일부터, 요리, 서비스까지 모든 부분의 기획을 직접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힘에 부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전반적인 창업 과정의 수월함을 위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관계인 부부창업도 증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부부가 함께 창업을 도전할 경우 이에 적합한 아이템들은 몇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특징은 수익성이다. 대부분 생계형 창업인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는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이는 인건비 절감이 가장 큰 목표이자 부부창업을 하는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리스크가 적은 소자본이 아이템을 꼽을 수 있다. 만일에 실패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해야만 향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생계형 창업 중 하나인 부부 창업은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가 가능한지를 살펴봐야 한다. 이에 대중적인 메뉴의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점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점 중에서도 ‘미스터보쌈’이 안정적인 아이템으로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터보쌈 관계자는 “브랜드 기획단계부터 초보자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도록 진행했다. 고기를 제외한 백김치나 무김치 등은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제공해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다”며 “이는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며 복잡하지 않은 창업을 원하는 부부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외식창업이라면 맛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미스터보쌈은 건강을 고려한 몸에 좋은 보쌈을 한방식재를 넣고 삶아 양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스터보쌈은 웰빙음식을 추구하며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미스터보쌈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가맹점 계약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 가맹 계약 시 300만원 상당의 포장기계지원 혜택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가맹문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청동 골목 숨은 맛집, 돼지불고기 백반으로 잘 알려진 ‘삼청화’는?

    삼청동 골목 숨은 맛집, 돼지불고기 백반으로 잘 알려진 ‘삼청화’는?

    봄을 맞아 야외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꼭 가봐야 할 서울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삼청동거리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이나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양의 세련미와 전통의 아름다움이 곳곳에 배인 북촌한옥마을 또한 삼청동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명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삼청동 곳곳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자리했으며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심한 일교차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건강식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에 건강식이자 외국인들이 대표 먹거리로 여기는 한식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다. 삼청동에 숨은 맛집 중에서는 전통한식과 퓨전한식을 즐길 수 있는 ‘삼청화’가 눈길을 끈다. 이 곳은 연인이나 가족 단위의 손님은 물론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데이트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남녀노소에게 인기 있는 ‘돼지불고기백반’은 삼청화의 대표메뉴로 매콤 달달한 맛을 앞세워 밥도둑으로 불리고 있다. 아침마다 직접 재료를 공수해 신선한 재료로 매장 오픈을 준비하는 삼청화 대표이사는 "언제나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점진적으로 매장을 늘려 더욱더 많은 식객들에게 삼청화의 맛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청화는 삼청동 본점에 이어 최근 대학로에도 2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0세 시대 준비, 건강한 식품 ‘코코넛 오일’ 재조명

    100세 시대 준비, 건강한 식품 ‘코코넛 오일’ 재조명

    면역력 강화 비롯 뇌 기능 및 기억력 개선 필요 최근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최근 면역력 강화의 도움을 주며 뇌 기능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뷰티푸드 ‘코코넛 오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코넛 오일에는 신생아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라우르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기관인 NCBI에 따르면 모유에 약 6% 정도 함유된 라우르산이 코코넛 오일에는 40~60% 가량 들어있어 우수한 항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코넛 오일의 ‘중사슬지방산’은 세포벽을 타고 들어오는 미생물이나 박테리아의 공격에 저항하며 신체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오일의 기적’이라는 책을 펴낸 의학박사 브루스 파이프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뇌에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케톤’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돼 뇌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케톤은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뇌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시중에는 다양한 코코넛 오일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준생활건강이 제품의 신선함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메이준뉴트리 퓨어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오일’을 출시했다. 메이준생활건강 대표이사 우석훈은 “좋은 원료가 곧 신뢰라는 원칙을 지향하며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신선한 오일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에 베트남을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눈으로 확인하며 꼼꼼한 품질 관리를 거쳐 풍성한 구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어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은 메이준생활건강 쇼핑몰과 홈쇼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확인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배우들 뉴욕 한복판서 ‘템페스트’ 전라 연기

    여배우들 뉴욕 한복판서 ‘템페스트’ 전라 연기

    최근 미국 뉴욕에서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과 서거 400주년을 맞아 이색 공연이 펼쳐졌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야외무대에서는 미국의 한 독서모임 주최로 셰익스피어가 말년에 집필한 희곡 ‘템페스트’를 원작으로 한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공연의 모든 배우들은 여성들로 구성됐으며, 대부분이 완전히 벌거벗은 채 연기를 이어나갔다. ‘야외 여성 나체 독서모임’(The Outdoor Co-ed Topless Pulp Fiction Appreciation Society)에 소속된 이들은 여성의 상의 탈의가 위법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고 사회적 태도 변화를 주도할 목적으로 이번 공연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상의를 탈의한 채 뉴욕 센트럴파크와 호텔 옥상 등에 모여 일광욕을 즐기거나 독서를 하는 모임을 가져왔다. 한편 뉴욕 주에서는 1992년부터 여성이 남성과 마찬가지로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더라도 공공음란죄, 풍기문란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사진=AP 연합뉴스, 영상=New York Daily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람 피우는 남녀, 부부 성관계시 더 소리지른다”

    “바람 피우는 남녀, 부부 성관계시 더 소리지른다”

    불륜 중인 사람들이 자신의 부인(남편) 혹은 애인과 성관계시 소리를 더 크게 지른다는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의 기혼자 대상 데이트매칭 사이트인 '일리시트엔카운터스닷컴'은 남성의 72%, 여성의 62%가 불륜을 숨기고자 원 파트너와 성관계시 소리를 더 크게 지른다고 밝혔다.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설문조사는 불륜을 '조장'하는 회사답게 원초적이다. 과거에도 회사 측은 바람을 피웠을 시 남성 10%, 여성은 5% 꼴로 남성이 발각될 확률이 높다거나 여성 56%는 지금 남자친구보다 헤어진 애인을 더 그리워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회사 대변인 크리스찬 그랜트는 "소리를 지르며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고 해서 이를 즐기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면서 "이는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바람을 피우는 사람이 원 파트너와 관계시 더 소리를 지르는 것은 현 관계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종의 의무이자 속임수"라고 덧붙였다. 사진=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가린듯 드러낸듯 교묘한 블랙 드레스

    [포토] 가린듯 드러낸듯 교묘한 블랙 드레스

    25일 미국에서 열린 ‘보첼리&자네티 나이트(Bocelli And Zanetti Night)’ 자선행사에 참석한 여성이 아슬아슬한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한나, ‘노브라’로 당당히… 속살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 드레스

    [포토] 리한나, ‘노브라’로 당당히… 속살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 드레스

    팝스타 리한나가 25일 뉴욕 밤거리를 노브라 차림으로 걷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리한나는 가슴골이 깊이 파인 그린색 레이스 드레스 안에 검정색 팬티만 입은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새끼 시베리안 호랑이 걸음마 연습... 이래서 맹수 되겠나?

    새끼 시베리안 호랑이 걸음마 연습... 이래서 맹수 되겠나?

    치명적 귀여움을 발산하는 갓 태어난 새끼 시베리안 호랑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23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CCTV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헤이룽장성 하얼빈 동북호림원(東北虎林園)에서 최근 갓 태어난 새끼 시베리안 호랑이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면서도 젖을 먹거나 스스로 걸음마를 익히는 새끼 시베리안 호랑이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아무르 호랑이, 한국호랑이라고도 불리는 시베리아 호랑이는 러시아 동부와 중국 북동부, 한반도 북부 지역에 분포하며 현재 야생에는 약 450여 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햇빛으로 메탄올 만든다

     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의 원인물질인 이산화탄소를 햇빛만으로 메탄올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카이스트 EEWS대학원 강정구, 김용훈 교수팀은 햇빛만으로 이산화탄소를 메탄올로 바꿀 수 있는 광촉매를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 최신호에 발표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매년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약 250억t에 이르고 국내에서도 연간 6~7억t에 가까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미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땅 속이나 해저에 저장하는 포집·저장 기술이 활용되고 있지만 완전히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의 화학물질로 변환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산화티타늄이란 물질을 이용한 광촉매를 만들어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것처럼 햇빛을 쬐어 메탄올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메탄올은 자동차 연료로 사용할 경우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휘발유의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원자 수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반응과 변수를 측정해 최적의 촉매를 찾았다.  이렇게 만들어진 광촉매는 빛의 감지능력도 우수해 별도의 화학물질을 첨가하거나 전기 에너지를 투입할 필요 없이 빛만으로 이산화탄소를 메탄올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했으며 기존에 나와있는 기술보다 메탄올 생산량이 25배 이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교수는“이번에 개발한 광촉매 반응은 이산화탄소 이외의 다양한 물질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만큼 응용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산업체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딜레마에 빠진 고3’, 시대가 변해도 한결 같은 학습 성공원칙은?

    ‘딜레마에 빠진 고3’, 시대가 변해도 한결 같은 학습 성공원칙은?

    고3이 된 학생들 중에서 공부의 양은 늘었으나 결과는 기대에 못 미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학습의 기본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의 기본으로는 개념 확립을 꼽을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개념확립이 상승하는 시기는 개념 체득 후 응용이 가능한 2학기부터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학기부터가 마지막 승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당장 눈 앞의 성과가 적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학습법을 꾸준히 실천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시대가 변해도 학습 성공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이는 역사와 과거 그리고 현재를 통해 보는 성공원칙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자는 ‘복습과 개념 점검’을 매우 중요시 했던 인물이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개념일지라도 자만함을 경계하며 항상 돌아보고 개념을 꼼꼼히 반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렇다면 과거 우리나라는 어땠을까? 1997년 빠른 성장만을 기대하며 외형적 성장에 치중해 기초를 단단히 하지 못했다. 그 결과 하루 아침에 IMF외환위기 국가부도를 맞게 됐다. 이는 목표를 달성해야 할 고3에게서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다. 촉박한 시험일정에 자신의 부실한 개념을 확인하지 못 할 경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아시아 1위 전자상거래업체를 창업한 마윈 회장은 명확한 목표를 수립해 성공을 이룬 인물이다. 그는 언제나 성공강연을 통해 지킬 수 없는 ‘큰 목표’ 보다는 성공의 조건을 다 잡는 ‘작은 목표’를 수립하고 일상부터 개선하기를 강조했다. 이처럼 효과적인 학습은 개념을 잘 수립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성취 가능한 목표로 나아갈 때 완성될 수 있다. 개념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취약 과목을 위주로 국어과외, 수능영어과외, 수학과외 등 전문적인 도움 받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수도권 1:1 방문 고3수능과외 전문 ‘에듀닥터’는 시간이 부족한 고3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사이클 16주 과정으로 수험생들이 기본 개념을 다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철저한 교사 선발 시스템으로 구성된 전문과외교사들의 고등수학과외 등을 진행하며 수능의 개념과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200명 싣고 막힌 도로 쌩쌩 달리는 터널 버스

    1200명 싣고 막힌 도로 쌩쌩 달리는 터널 버스

    줄지어 선 차들로 꽉 막힌 도로. 그 위를 독특한 생김새의 2층 버스가 유유히 지나간다. 최근 제19회 중국 베이징 하이테크 엑스포에서 공개된 일명 ‘터널 버스’(TEB : Transit Elevated Bus)다. 중국 C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버스는 2층에는 좌석이 있고 1층은 터널처럼 뻥 뚫린 구조로 설계되어 도로 사정에 상관없이 목적지까지 승객들을 실어나를 수 있다. 버스 한 대에는 1,200명의 승객들이 탈 수 있고, 지하철과 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비용은 5분의 1로 줄일 수 있다는 게 개발자의 설명이다. 이 터널 버스는 올 하반기부터 중국 허베이성 친황다오 시에서 시범 운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 가려도 비♥김태희’ 제주도 동반여행 귀경길 포착

    ‘다 가려도 비♥김태희’ 제주도 동반여행 귀경길 포착

    연예계 공식 커플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제주도 동반여행 귀경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비와 김태희가 휴가차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지난 17일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비와 김태희를 단독 포착했다. K STAR에 따르면 이날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한 비와 김태희는 시차를 두고 공항 출구를 빠져나왔다. 먼저 모습을 보인 김태희는 수수한 옷차림에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등장했다. 김태희가 공항을 떠나고 약 15분이 지나 비가 게이트를 나왔다. 페도라에 뿔테 안경을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비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앞서 지난 15일 비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며 상견례라는 말도 흘러나왔다. 당시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은 맞지만 가족을 동반한 상견례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제주도 동반 여행에서 돌아온 비와 김태희의 모습은 25일 월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starnews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산 미장지구 행정타운 개발소식에...’미장지구 대원칸타빌’ 견본주택 ‘북새통’

    군산 미장지구 행정타운 개발소식에...’미장지구 대원칸타빌’ 견본주택 ‘북새통’

    - 농림축산검역 호남지역본부, 군산세무소 이전 확정...군산 우체국 이전도 추진중 - 주변 부동산시장 후끈 달아올라...부동산들 투자문의 늘고 분양시장도 호황 군산 도심으로 개발된 수송지구 바로 옆 미장지구가 단순한 주거타운 형태를 넘어서 행정복합도시로 개발될 전망이다. 군산의 주요 공공청사들이 군산의 마지막 노른자땅 미장지구로의 이전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농림축산검역 호남지역본부가 미장지구에 이전해오게 된다. 호남지역본부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세무서도 미장지구에 입주하게 된다. 군산세무서 이전을 위해 총 20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되며 7,029㎡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 연면적 5,956㎡ 규모의 청사를 건립할 계획이다. 201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전은 2020년쯤 시작하게 된다. 또, 군산우체국도 미장지구 이전 계획을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우체국 건물은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데다가 땅이 협소하고, 주차장도 부족해 더욱 넓은 곳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가장 물망에 오르는 지역은 미장지구로 알려졌다. 이처럼, 미장지구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추진되면서 부동산시장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군산 미장지구에서 부동산을 운영 중인 ‘K’대표는 “농림축산검역과 군산세무서 등이 이주해오면 아파트 구매력이 높은 공공기관 종사자 및 관련업체 근로자들의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게 된다” 면서 “최근, 공공기관 이전 소식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미장지구의 분양시장도 기대감에 가득차 있다. 군산 미장지구의 마지막 분양물량으로 알려진 ‘미장지구 대원칸타빌’ 견본주택에도 방문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주)대원이 전북 군산 미장지구 A-4블록에 짓는 브랜드아파트다. 군산 미장지구 대원칸타빌은 지하1층, 지상 16~25층 10개 동, 총 80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9㎡ 78가구 △65㎡ 91가구 △74㎡ 288가구 △84㎡ 274가구 △101㎡ 70가구 △128㎡ 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21번 국도를 통해 군산국가산업단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7번 국도를 이용하면 전주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도 가까워 충청권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군산고속버스터미널과 군산시외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통해 군산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사업지 바로 서쪽에 위치한 수송지구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수송지구 내에는 롯데마트, 하이마트, 롯데시네마, 군산예술의 전당, 군산시보건소 등이 있다. 또, 미장지구 내에도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미장지구 대원칸타빌’ 분양관계자는 “최근, 미장지구에 공공기관 이전해올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분양문의가 부쩍 늘었다” 면서 “일부잔여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는 만큼 좋은 층과 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유리해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당첨자 부적격분과 계약해지분 일부만을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미장초등학교 뒷편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킨 속옷만 입고?’…젠다야, 깜놀 반전 드레스

    ‘스킨 속옷만 입고?’…젠다야, 깜놀 반전 드레스

    젠다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6 Billboard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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