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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섹시한 할리퀸으로 변신했다.메이틀랜드 워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롱비치 코믹콘’ 행사중 DC 코믹스의 할리퀸으로 분장해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섹시한 애플힙을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끈 비키니 팬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축구복을 걸친채 섹시한 뒷태를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절증후군...피부도 지친다

    명절증후군...피부도 지친다

    명절이 끝난 후 찾아오는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을 부정적인 의미로 명절증후군이라 부른다. 명절 기간 동안 피부도 명절 증후군을 겪는다. 대표적인 명절 피부트러블 중 하나가 바로 주부습진인데 이는 명절 기간 동안 음식과 차례 준비, 설거지 등으로 손에 물을 접촉하면서 발생한다. 주부습진의 증상으로는 피부가 갈라지고 각질이 일어나며 물집이 생긴다. 부엌일 전 면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을 착용하면 주부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 명절 음식 또한 피부를 지치게 하는 요소이다.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고기 부침, 전 종류 등은 동물성 기름으로 높은 칼로리를 가져 피부를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가스레인지 앞에서 오랜 시간 음식을 하는 것과 명절 기간 장시간 정체 된 고속도로에 머무는 것도 피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우보한의원 석민희 원장은 19일 “불규칙한 수면시간과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피부는 특히 회복이 더디다”며 “열량이 높은 명절음식과 과음은 피부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 치명적이므로 명절 기간 피부 환자들은 개인적인 홈케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워킹맘연구소 조사 결과, 주부 10명 중 7명 ‘요리 시 MSG 사용’

    한국워킹맘연구소 조사 결과, 주부 10명 중 7명 ‘요리 시 MSG 사용’

    한국워킹맘연구소가 설문조사 전문기관 마켓포커스에 의뢰해 MSG(향미증진제)에 대한 기혼여성들의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MSG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여성의 10명 중 8명이 조미료 제품을 보유하고, 실제 10명 중 7명은 요리 시 MSG를 1번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연구소가 3년 전인 2013년 추석을 앞두고 기혼 여성들의 요리 애로사항과 조미료 사용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많은 주부들이 “바쁜 일상에서의 요리 부담을 줄여주는 MSG가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주변의 부정적인 인식·분위기가 마음에 걸려 조미료 사용을 기피한다”(64%)고 응답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조사 결과, 3년 전에 비해 “MSG는 몸에 좋지 않다”는 응답이 80%에서 61%로, “우리 사회는 MSG 사용하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이 71%에서 62%로 감소했다. 주변의 부정적인 인식·분위기가 마음에 걸려 조미료 사용을 기피하는 분위기 역시 3년 전 64%에서 50%로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주관한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은 19일 "이번 조사를 통해 MSG에 선입견과 부정적인식이 지난 3년간 눈에 띄게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합리적인 정보의 유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보다 우호적인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돼, 주부들이 죄책감과 요리에 대한 부담 없이 육아와 가사, 사회생활을 보다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식도 조사는 전국 16개 시도 25~54세 기혼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과거 대비 인식의 변화가 있다”는 응답자 중 무려 93%가 “MSG는 가끔 적당량은 사용해도 괜찮다”고 답하는 등 부정적 인식이 많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제 조미료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응답자(80%)의 대다수(90%)는 제품에 MSG가 포함되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으며 “요리시 10번 중 MSG 조미료를 1번 이상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71%였으며, “6번 이상 사용한다”는 응답 역시 19%에 달했다. 또한 응답자 10명 중 8명은 MSG 조미료를 사용하면 “요리의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7명은 “요리시간 절약 등의 편리함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는 등 MSG 조미료를 식사 준비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호선 연장 비롯 다양한 개발 이어진 ‘청라국제도시’선호도↑

    7호선 연장 비롯 다양한 개발 이어진 ‘청라국제도시’선호도↑

    교통 환경 개선을 비롯해 각종 개발 호재가 이어진 청라국제도시가 부동산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청라 지구의 주택가격도 고공행진을 구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사업인 ‘석남동-청라국제도시역’ 구간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예비타당성 조사를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바 있으며 현재 확정된 노선은 ‘석남동-루원시티-청라 커낼웨이-청라국제도시역 4개역이다. 이러한 교통망의 확충을 통해 청라국제도시에서 서울과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노선이 마련되면 청라로 유입되는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특히 7호선의 경우 강남권과 바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역세권 인근 단지의 가격 상승까지 점쳐지고 있다.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아파트들의 매매가가 꾸준한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입주한 ‘청라호반베르디움1차’ 전용 85㎡의 경우 지난해 1월경 매매가격은 3억3000만~3억4000만원 수준이었으나 지난 달 5월 실 거래가격을 확인한 결과 4억700만원에 거래됐다. 그 중 소형아파트의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1년 입주한 ‘호반베르디움앤영무예다음’은 지난 해 1월, 전용 59㎡의 매매가격이 2억5000만~2억6000만원이었으나 1년이 조금 지난 현재 3억원 전후에 거래되고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7호선 연장계획뿐 아니라 9호선 직결 노선이 개통된다. 이는 확정된 노선으로 인천공항철도와 9호선을 하나의 열차로 이용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18년에 이후에는 직접적으로 수요가 유입될 호재들이 이어진다. ㈜신세계투자개발이 복합쇼핑몰을 개장하고 하나금융지구 본사 및 금융연구소 등 하나금융타운도 건설된다. 또한 차병원그룹도 의료복합타운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어 향후 의료타운 종사자들의 이주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도시 개발에 드라이브를 건 청라국제도시에서는 신규 공급되는 주거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이 곳에서는 IS동서가 청라 핵심 입지에서 선보이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이 단지는 7호선이 개통되면 ‘청라커넬웨이역’ 역세권 단지가 된다.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있으며, 청라국제도시의 지역명소인 ‘캐널웨이’와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청라와 가양을 잇는 BRT(간선급행버스)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가 개통되고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단지는 전용면적 45㎡, 55㎡로 구성된다. 주로 원룸 형태로 공급하는 다른 오피스텔과 달리 방과 거실을 분리해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과 거실을 전면에 둔 3Bay구조로 적용해 채광성 및 통풍성을 끌어올렸다. 주방과 거실을 연결시킨 맞통풍구조로 설계해 환기가 수월하도록 했다. 일반적인 천장높이(2.3m)보다 높은 2.5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아파트와 아파텔 주민들 모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GX룸, 주민카페, 연회장, 독서실 등 기본적인 시설과 청라국제도시 내 최초로 들어서는 다목적 실내체육관도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에서 프로농구단이 운영하는 농구교실과 FC축구교실을 2년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YBM 영어 및 중국어 교실도 2년간 무료로 수업 받을 수 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아파트(1163가구)와 아파텔 (866실)을 포함해 아파트 6개동, 아파텔 4개동, 총 10개동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아파텔은 전용 45㎡, 55㎡로 일부 잔여 물량을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현장인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5)이 깜짝 드레스로 또다시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는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이런 파격적인 란제리 드레스 행보는 자신의 스냅챗에 ‘페이크 탠’(fake tan)이란 제목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가 된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후 이어졌다. 호텔방에서 누드인 상태로 가슴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사진에는 가수인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등장한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이 훤힌 파인 란제리 코드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다 카메라 세례를 받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로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속 증여, 유류분 고려해야

    재산의 가장 일반적인 대물림 방법은 바로 상속이다. 상속은 피상속인의 유언이 가장 우선하고, 유언이 없을 경우 상속인간 논의를 통해 재산을 나눠 갖는 협의 분할할 수 있다. 유언이 있어도 피상속인이 가족 중 어느 일방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려고 한다거나 이미 증여를 통해 물려 준 상태라면 이에 대한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법률로 일정 부분의 상속지분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유류분 제도를 마련해 상속인이 최소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유류분 제도와 관련된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고인이 14억원 가량의 재산을 남기고 상속인은 배우자와 장남, 차남 이렇게 3명이어서 어머니에게는 여생을 사실 집과 예금 일부(약 6억원)를 드리고 장남과 차남은 남은 8억원을 각각 4억원씩 나누기로 했다. 장남은 생전 아버지로부터 상가 부동산 한 채를 15년 전에 미리 증여 받았다. 증여 당시의 시가는 6억5000만원(신고기준)이었다. 문제는 상속인의 개별 유류분은 상속 당시 상속재산과 사전증여재산의 합계를 기준으로 산정한다는 것이다. 상속세 산정에 사전증여재산 합산은 자녀에게 준 경우 10년 이내 재산만 합산하지만, 유류분과 관련된 특별수익은 그 기간에 상관 없이 합산 청구하기 때문에 훨씬 더 늘어날 수 있다. 장남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15년 전에 받은 상가건물이 유류분 청구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에 놀랐는데 더 놀라운 것은 그 합산금액이 지난 2001년도 증여시점의 시가인 6억5000만원이 아닌 상속 개시 시점인 지금의 시가로 한다는 것이었다. 장남이 소유하고 있는 상가는 최근 몇 년간 개발호재 등으로 인해 시가가 21억원에 달하게 된 것이다. 즉 아버지의 상속재산은 14억원이지만 유류분 기준 금액은 14억원에 사전증여 한 상가의 현재 시가 21억원을 더한 35억원으로서 어머니와 차남의 유류분은 각각 7억5000만원과 5억원에 육박하게 된 것이다. 차남은 이를 근거로 1억원을 반환하라는 주장을 하게 됐고 어머니도 1억5000만원을 달라는 얘기를 하게 됐다. 현행 민법상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으로 인해 금전으로 반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론 상호 협의 하에 현물반환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장남은 십 수년간 운영한 상가건물을 팔 수도 없고 아버지 사후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유류분 청구 금액을 다 반환하고 나면 자칫 거의 물려받을 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매경경영지원본부 관계자는 19일 “상속은 사후 행위이며 증여는 적극적인 형태의 생전 행위”라며 “유류분을 고려하지 않은 사전증여는 사후에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재산 승계에 대한 계획은 장기적으로 제반 변수와 여러 세부상황을 두루 살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실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보육 및 교육 특화타운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

    보육 및 교육 특화타운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

    교육 및 보육환경이 뛰어난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우수한 학군이 형성된 곳에서 질 좋은 교육을 받기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기 위해 학군 못지않게 학교와의 접근성도 중요하게 여겨진다. 걸어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다. 집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학군이 뛰어나거나 학교가 가까이 위치한 곳의 집값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월등히 높다. 대표적으로 서울 강남 8학군에 속하는 대치동과 반포동 등의 집값이 주변 집값보다 훨씬 높은 것도 교육환경에 기인한 결과다. 이러한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로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데다 명문고등학교도 인접한 곳에 위치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대우건설이 전북 군산시 조촌동 디오션시티에서 분양하는 ‘디오션시티 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동측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학교부지 3개소와 유치원용지 2개소가 단지와 마주하여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 군산의 명문학교인 제일중, 제일고 등도 가까워 우수한 학군까지 갖춰 자녀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는 최적의 입지다. 단지가 위치한 디오션시티는 전북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복합단지다. 군산의 도심 알짜 입지인 페이퍼코리아 공장부지 596,163㎡에 교육, 문화예술, 쇼핑에 주거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신도시급 원스톱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지구 내에 공공공지, 녹지, 공원, 교육시설, 문화시설용지, 공공청사와 함께 아파트 6개 단지가 최고 40층 이하 6400여 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며, 단지 내 녹지지율도 40%로 높여 친환경 지구로 꾸며지며, 상업지구에는 롯데쇼핑이 복합문화쇼핑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 기본 생활이 가능해 시간은 물론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어 생활의 여유도 보장된다. 특히 ‘디오션시티 푸르지오’의 경우 디오션시티 내에서도 가장 알짜 입지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단지 동측으로 위치한 교육시설 외에도, 남측으로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쇼핑 및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가장 좋은 입지이다. 대형 마트가 차량 3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군산시청, 동군산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농협, 군산시립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북측 21번 도로를 이용해 군산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근거리에 위치한 장항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우수하며 또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 진입도 수월하다.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아파트 1,400가구로 구성되며, 연면적 60,793㎡ 규모에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세계 최고의 뒤태 미녀 누구

    [포토]세계 최고의 뒤태 미녀 누구

    브라질 엉덩이 미인 선발대회인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용 사진이 공개됐다. 투표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릴 결선 무대에 설 최종 후보자 15인이 이번 투표를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킴 카다시안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깜짝 놀랄 굴곡진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노+]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다이노+]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애완동물처럼 귀여운 외모를 가진 신종공룡이 발견됐다. 최근 영국 브리스톨 대학 연구팀은 백악기인 1억 3300만 년~1억 2000만 년전 지금의 중국 북동부에서 살았던 신종 공룡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원시적 각룡인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에 속하는 이 공룡(Chinese Psittacosaurus)은 약 152cm 길이로 크기가 작아 지금의 견종 래브라도 만하다. '앵무새 도마뱀'이라는 뜻을 가진 프시타코사우루스는 3개의 뿔을 가진 트리케라톱스의 조상뻘로 추정되며 그 의미처럼 주둥이가 새의 부리처럼 쭉 나온 것이 특징. 또한 열매나 나뭇잎을 먹고 살며 성격도 온순하다. 이번에 확인된 '중국 프시타코사우루스'의 가장 큰 특징은 '위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공룡 중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이 공룡의 위장 능력은 역시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햇빛에 따라 몸의 윗 부분과 뒷다리가 어둡게 변해 마치 바닥처럼 평평하게 보인다. 연구팀은 이를 방어피음(防禦被陰·countershading)로 분석했다. 곧 몸체가 햇빛에 노출되면 어두운 색, 그늘진 부분은 밝은 색이 되는 현상으로 이는 포식자로부터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유용하다. 연구를 이끈 제이콥 빈터 박사는 "정말 정말 귀엽게 생긴 공룡"이라면서 "만약 멸종하지 않았다면 애완동물로 각광받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크기도 작고 전투력도 떨어져 많은 동물들의 먹잇감이 됐을 것"이라면서 "이같은 이유로 위장은 생존에 있어 필수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완벽한 몸매는 이런 것!’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정형화된 패션쇼는 싫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4일 캐나다 의류 체인 ‘어디션 엘르’ 뉴욕 패션 위크 행사에서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어디션 엘르 x 애슐리 그레이엄(Addition Elle x Ashley Graham) 란제리 패션쇼에 참여한 그레이엄은 당당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터질듯한 풍만한 가슴과 건강미 넘치는 힘찬 런웨이가 트레이드마크인 그레이엄의 모습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그레이엄은 175cm의 훤칠한 키에 77kg, 14~16사이즈(한국 사이즈로 XL~XXL)의 몸매를 가진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플러스 모델 최초 글로벌 남성잡지 ‘맥심’과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표지 모델을 장식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V4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 고속도로서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 구조한 남성

    러 고속도로서 겁에 질린 새끼 고양이 구조한 남성

    고속도로에서 헤매는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는 극적인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5일 러시아 발트 해 칼리닌그라드 고속도로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가 한 남성 운전자에 의해 구조됐다. CCTV 영상에는 고속도로 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새끼 고양이의 모습이 보인다. 고속으로 지나가는 차량에 잔뜩 겁먹은 새끼 고양이는 총 4분 동안 고속도로에서 사경을 헤맨다. 도로 위 고양이를 미리 발견한 몇몇 운전자들은 고양이를 피해 주행하는 모습도 보이기는 하지만 몇몇 차량은 아슬하게 고양이 위를 지나가기도 한다. 곧이어 푸조 차량 한 대가 새끼 고양이 앞으로 서서히 다가와 멈춰 선다.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남성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려 새끼 고양이의 상태를 살핀다. 새끼 고양이가 무사하자 남성은 고양이의 목덜미를 집어 들고 차량에 탑승한 뒤 사라진다. 남성의 용감한 선행은 칼리닌그라드 알렉산드리아 넵스키 인근 CCTV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으며 이 새끼 고양이는 주행 중인 SUV 차량에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새끼 고양이의 목숨을 구한 남성은 칼리닌그라드 프리모르스키에서 온 데니스 데그차레프(Denis Degtyarev). 데니스는 “내가 새끼 고양이를 만졌을 때, 그가 눈을 떴다”면서 “고양이는 너무나 어린 새끼였다”고 말했다. 이어 “새끼 고양이는 심한 쇼크를 받은 상태였지만 부러지거나 다친 곳은 없었다”며 “난 아이들이 다니는 스포츠 학교로 운전해 갔으며 이후 우리는 새끼 고양이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 줬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Safe Kaliningrad, east2west news / Vovid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같은 반전’ IS 처형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인질

    ‘영화같은 반전’ IS 처형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인질

    처형 직전의 인질들이 극적으로 탈출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게 체포된 인질들 극적으로 탈출하는 순간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아프가니스탄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양손이 뒤로 결박된 채 처형장으로 이동 중인 3명의 인질 모습이 보인다. 기관총으로 무장한 IS 단원 한 명이 인질들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명령한다. 인질들이 전방을 향해 무릎을 꿇은 다음 바로 옆 단원 한 명이 기관총을 땅에 놓는 순간, 인질 중 한 명이 그를 밀친다. 인질은 재빨리 땅바닥의 기관총을 잡아 주변 IS 단원들을 향해 총을 난사한다. 촬영 중인 IS 단원이 총에 맞은 듯 카메라가 옆으로 쓰러지며 신음과 함께 간간이 기관총 소리가 이어진다. 영상 속 IS 무장단원들의 오가는 대화는 아프가니스탄 타슈툰족이 사용하는 파슈토어로서 해당 영상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인질들의 탈출 여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The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네스호 괴물’ 사진 포착?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네스호 괴물’ 사진 포착?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네스호 괴물’의 사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최근 스코틀랜드 네스호(Loch Ness)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 이안 브렘너(Ian Bremner)에 의해 ‘네스호 괴물’의 사진이 촬영됐다. 당시 운전 중이던 58세 이안 브렘너는 네스호 인근 하일랜즈에서 붉은 사슴을 찾고 있었으며 우연히 수면 위로 올라온 긴 형체의 생명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수면 위로 노출된 괴생명체는 뱀처럼 긴 모양이었고 꾸불꾸불한 형체의 세 부분이 수면 위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치 그 모습은 세 마리 물개가 함께 놀고 있는 장면처럼 보인다. 이안은 “호수에서 네스호 괴물을 한 번도 본적이 었었다”며 “만일 내가 네스호 괴물을 처음 본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안의 친구 중 일부는 “사진 속 괴생명체는 단지 물개들”이라는 의견을 제의했다. 이에 대해 이안은 “그것이 물개일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확실한 건 아니다”라며 “그것에 대해 생각할수록 그것이 ‘네스호 괴물’일 거란 생각이 든다”고 반박했다. 한편 수십년 동안 ‘네스호 괴물’에 대한 1천번이 넘는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 사진·영상= SWNS / BBC NEWS AUDI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민간자격증 독신자·독거노인 대상 음악·미술 심리상담사 무료수강 오픈

    민간자격증 독신자·독거노인 대상 음악·미술 심리상담사 무료수강 오픈

    한국교육진흥협회는 독신자와 독거노인 등 폭넓은 연령층들과 상담하는 심리상담사 등 44종 사회·복지분야 민간자격증을 무료수강 실시하고 있다. 1인 가구는 가족구성원 없이 혼자서 모든 문제와 고민을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고민과 문제를 같이 해결할 심리상담사 등 외부조력자가 필요하다. 한국교육진흥협회 관계자는 16일 "1인 구성원들을 위한 식료품들을 출시하는 등 1인 가구 맞춤형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회·복지제도는 아직 이러한 변화에 늦다"며 "심리상담사는 1인 가구 구성원들의 고민과 문제를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특히 상대적으로 변화가 늦은 노인들에게 훌륭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노인심리상담사, 노인복지상담사 등의 전문과정도 개설되어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와 고민을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심리상담사는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상담이론, 상담기법, 상담기술 활용방법 등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이론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최근에는 특수 매개체 활용하는 아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 과정도 개설됐다. 심리상담사와 함께 방과후 혼자서 지내는 맞벌이 부부 자녀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방과후지도사, 안전사고사례를 교육하고 사고 예방에 도움주는 안전교육지도사 등의 민간자격증 과정도 무료수강을 진행하고 있다. 협회는 회원가입 하기 전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샘플강의를 통해 강의를 먼저 본 후 수강생들이 수강유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수강생에게 선택권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노인들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사 등의 민간자격증을 무료 수강하려면 홈페이지에 접속해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 단어를 입력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핫한 보디로 만드는 이런 시스루 어때요?’

    ‘핫한 보디로 만드는 이런 시스루 어때요?’

    ‘Boy Meets World’ 스타 메이틀랜드 워드가 12일(현시지간) 새로운 시스루 ‘Optical Illusion’ 보디슈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접근성 대폭 향상,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견본주택 정식 개관 예정

    서울 접근성 대폭 향상,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견본주택 정식 개관 예정

    2억원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착한 분양가와 10분대에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교통 및 입지 여건을 갖춘 신축 아파트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1070 가구의 대단지를 100% 전용 74m2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하여 젊은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시는 전체 가구 중 중소형 비중이 24%대로 매우 낮으며 중소형 아파트들도 준공 후 1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가 대부분이라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의 희소가치는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카페,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키즈룸 등 단지 내에 들어설 다양한 주민편의시설도 기대감을 높인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가 위치한 풍무지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선호도가 높다. 김포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올림픽대로에 진입하면 여의도는 20분대, 서울 시내는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단지에서는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떨어져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으로 환승하면 강서지역은 10분, 여의도는 20분, 서울 시내는 30분, 강남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지하철 통근족들에게 큰 호재가 될 전망이다. 김포 풍무지구는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여건도 우수하다. 유현초, 풍무초, 풍무중, 양도중 등이 반경 500m 내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가 차량으로 10분대, 홈플러스, CGV, 풍무동주민센터, 풍무국민체육센터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 10~15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3블록과 4블록 사이로는 축구장의 9배에 달하는 6만8000여㎡의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책임진다.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16일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형 브랜드 단지로서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 구성하여 실수요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 23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12월로 예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택지지구 신도시 아파트 귀한 대접…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택지지구 신도시 아파트 귀한 대접…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9.1 부동산 대책'으로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되고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된 이후 신도시나 택지지구(이하 신도시) 아파트가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신도시는 쾌적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춰 주거선호도가 높은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들은 가격 메리트도 갖췄기 때문이다. 신도시는 대규모부지에 개발이 이뤄져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이 구축된다. 특히 상업·문화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량으로 갖춰지게 된다. 또 녹지와 공원 등이 힐링공간으로 조성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된다. 이로 인해, 노후건축물이 많고 기반시설이 열악한 구도심과 달리 주거환경이 우수한 신도시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도시 내 신규공급되는 아파트들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으므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특히 정부가 지난해 재개발과 재건축 방식으로 추진되는 민간택지에 대해 분양가상한제를 사실상 폐지한 이후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개발이익을 동시에 차지할 수 있는 신도시 택지지구 아파트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쌍용이 구미 산업단지에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4단지 확장단지에 직주근접 '쌍용 예가 더 파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115㎡ 총 757가구 규모 ‘쌍용 예가 더 파크’는 구미지역 최초로 단지내에 캠핑장이 들어선다. 바로 집앞에서 피크닉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힐링을 즐길수 있는 시설들이 조성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단지로 지어지는 쌍용 예가만의 특화된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이 들어선다. 지엠p&d가 시행을 맡은 이 아파트는 구미 확장단지로 구미 최고 선호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이어서 미래가치 상승력에 대한 기대가 높다. '쌍용 예가 더 파크'는 교육환경도 완벽하게 구비되고 있다. 구미 확장단지에 지난 2015년 설립이 승인된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한다. 인덕중 신설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승인, 통과돼 2019년 3월 개교가 확정됐다. 이외에도 확장단지내에 초교 2곳, 중교 1곳, 고교 2곳이 더 설립될 예정이어서 탁월한 교육환경도 기대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인 가구’ 대상 혼자 즐기는 아이템 연이어 출시

    ‘1인 가구’ 대상 혼자 즐기는 아이템 연이어 출시

    최근 1인 가구가 전체 가구 가운데 27.2%를 차지, 520만 3000가구를 돌파하며 2인 가구의 비율 26.1%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혼자만을 위한 소비형태를 일컫는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의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주요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혼술’, ‘혼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혼술족을 위한 아이템 중 인기를 끄는 것은 역시 ‘저용량 제품’이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슬림캔(250ml)을 지난 7월 국내에 첫 선보였다. 하이네켄 슬림캔은 25cl의 용량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사이즈와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출시 이후 혼술을 위한 1인 가구 소비자와 가볍게 한 잔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혼자서 레스토랑 방문이 부담스러웠던 싱글족을 위해 레스토랑 메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도시락도 이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GS25의 셰프의 도시락’은 그 동안 편의점 도시락 메뉴에서 보기 드물던 색다른 양식 메뉴를 호텔 셰프 출신 개발자들의 노하우를 통해 고스란히 담았다. 스페인 요리 빠에야, 헝가리식 요리 굴라시, 프랑스 요리 코코뱅 및 라따뚜이 등 다양한 전통 요리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 연어 스테이크, 머쉬룸 스프, 으깬 감자요리까지 추가 되었다. 셰프의 도시락은 GS25에서 만날 수 있다. 이태리 스타일 가전 스메그에서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원 도어 디자인의 한국형 레트로 냉장고 ‘FAB28’을 출시했다. 냉동실과 야채통의 공간을 줄이고 싱글족의 실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냉장실 수납공간을 넓힌 것이 특징이며, 도어쪽 수납공간을 늘려 더욱 많은 양의 음료를 넣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신형 스메그 냉장고에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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