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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한 바디라인의 승자는?’… 카다시안 자매의 비키니 몸매

    ‘섹시한 바디라인의 승자는?’… 카다시안 자매의 비키니 몸매

    킴 카다시안이 겨울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의 한 빌라에서 여동생 코트니 카다시안과 함께 섹시한 비키니에 건강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3대책 이후 非강남권 집값 ‘꿋꿋’…미분양 단지 관심 ‘쑥’

    11.3대책 이후 非강남권 집값 ‘꿋꿋’…미분양 단지 관심 ‘쑥’

    11.3대책발표 이후, 비강남권 미분양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강남권에 비해 규제가 덜해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청약통장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관계자는 “11.3부동산 대책이 강남권 중심으로 영향력을 보이는데 반해 이를 비껴간 비강남권은 집값상승세를 보이며 반사이익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며 “청약제도가 까다로워진 만큼 청약통장을 아끼면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서울 비강남권 미분양 아파트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롯데건설이 서울 동작구 사당2구역에서 분양 중인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7개동 전용면적 49~97㎡ 총 959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이 중 56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 면적별로 살펴보면 △49㎡ 20가구 △59㎡A 82가구 △59㎡A-1 5가구 △59㎡B 92가구 △59㎡T 1가구 △84㎡A 44가구 △84㎡B 82가구 △84㎡C 184가구 △84㎡C-1 35가구 △84㎡D 15가구 △97㎡ 2가구 등으로 일반분양 물량 중 전용 84㎡가 6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입지적으로 기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강남권 업무지역으로 접근성도 좋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와 강남권이 직선거리로 약 2㎞ 이내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오는 2019년에는 서리풀터널도 개통할 예정에 있어 입주와 동시에 강남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맞은 편으로 현충근린공원이 있는 것을 비롯해 까치산공원, 상도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남성초, 상도중, 상현중 등의 학교시설을 차도를 건너지 않고 도보통학이 가능해 안전한 교육여건도 갖추고 있다. 또한 유명 사설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반포 학원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이수점), 태평백화점, 메가박스(이수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사당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의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사당 롯데캐슬 골든포레는 계약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을 전용 49~59㎡ 1,000만원, 전용 84~97㎡ 2,000만원으로 했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특히 잔금대출규제에도 적용되지 않고, 강남권에 비해 전매제한 규제도 덜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 자태 공개...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은 언제?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 자태 공개...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은 언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만삭 자태가 공개돼 화제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만삭의 모습으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뉴욕 퀸스에서 진행된 그의 차기작 ‘First Reformed’의 첫 촬영 현장에 방문했다. 푸른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수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9월 10세 연상의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열애 6개월 만에 약혼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올해 열릴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4층 높이 에스컬레이터서 옷 걸린 엄마 품서 아기 추락

    4층 높이 에스컬레이터서 옷 걸린 엄마 품서 아기 추락

    ‘에스컬레이터에선 절대 조심!’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우즈베키스탄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의 한 젊은 여성이 안고 있던 아기가 추락,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쇼핑몰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긴 드레스 차림에 오른팔에 아기를 안은 채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옷자락이 에스컬레이터 계단 사이에 끼이면서 몸이 휘청대며 중심을 잃은 여성이 안고 있는 아기를 놓친다. 여성의 품을 떠난 아기는 4층 높이의 땅바닥으로 떨어지며 현장에서 즉사한다. 이 충격적인 사고는 우즈베키스탄 안디잔 오즈비김(O‘zbegim) 쇼핑몰에서 발생한 것으로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여성의 옷차림이 부적절했다”며 아기의 죽음을 비난했지만 일부 네티즌은 “아기 엄마도 불쌍한 여자다. 누구보다도 가장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여성을 두둔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reakingHot News38000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류 최초 ‘조만장자’ 탄생할까?…25년 후 빌 게이츠 1순위

    인류 최초 ‘조만장자’ 탄생할까?…25년 후 빌 게이츠 1순위

    지난달 16일(현지시간) 국제구호기구 옥스팜은 스위스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를 앞두고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99%를 위한 경제’(An economy for the 99%)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 옥스팜은 지난해 세계 갑부 8명의 소유 재산이 세계 인구 절반의 재산 총합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이중에서도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바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다. 그의 재산은 무려 750억 달러(약 86조원)로, 패션브랜드 자라 창업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670억 달러),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대주주(608억 달러) 등을 여유롭게 따돌렸다. 흥미로운 점은 빌 게이츠가 천문학적인 기부에도 재산은 알아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보고서에는 지금과 같은 속도로 재산이 늘어난다면 25년 후 빌 게이츠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만장자(trillionaire)의 의미는 1조 달러(약 1158조원)의 재산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빌 게이츠가 인류 역사상 가장 돈이 많은 개인이지만 그조차도 아직 '억만장자'를 넘어서 '조만장자'라는 전인미답의 길로 들어서지는 못했다. 국내에서는 슈퍼리치의 대명사로 통하는 아랍에미리트의 왕자 만수르의 재산이 30~40조원, 그 왕가 총 재산이 1000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추정과 비교해보면 이 돈이 얼마나 큰 액수인지 짐작이 간다. 사실 조만장자의 첫 등장에 담긴 의미는 생각보다 크다. 인류의 산업혁명 이후 처음 등장한 백만장자, 20세기 들어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를 필두로 첫 등장한 억만장자에 이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규모가 과거에 비해 커지기는 했으나 다양화되고 세분화된 현 시대에 한 곳으로 부가 쏠린다는 것은 쉽지 않아 조만장자의 등장에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번 옥스팜 보고서처럼 연평균 11%에 달하는 재산 증식 속도에 비추어 빌 게이츠가 25년 후 인류 첫 조만장자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5년 후 그의 나이는 86세로, 물론 그때까지 살아있어야 한다는 가정이 붙는다. 특히 99%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공언을 실천한다면 빌 게이츠는 첫 조만장자라는 타이틀을 넘어 첫 1조 달러 기부자라는 영예도 얻을 수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릴게요’… 깊게 파인 섹시 수영복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릴게요’… 깊게 파인 섹시 수영복

    프랑스 출신 모델 가브리엘 콘네질의 섹시 수영복 화보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스킨색상의 비키니와 가슴,엉덩이가 깊게 파인 섹시한 원피스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2월 중국어 학원 강의 개강…회화ㆍHSK 등 겨울방학 한 달 완성 지원

    해커스, 2월 중국어 학원 강의 개강…회화ㆍHSK 등 겨울방학 한 달 완성 지원

    해커스어학원이 2월 중국어 강의 수강신청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2월 수강생들은 해커스 HSK 5급 듣기 1위 김동한 강사의 '발음 교정 특강 무료 수강권'(1회, 선착순 신청)을 받을 수 있다. 수강권은 1회 한정에 선착순 신청시 받을 수 있다. 중국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소수정예 1:1 매칭은 물론, 특별 자료와 스터디셀까지 제공한다. 또한 복습을 위한 레벨별 중국어 인강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수강료 지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해커스어학원 첫 수강생이거나 수강 이력이 있으면서 중국어 강의를 신규로 수강할 경우에는 수강료 20%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타 중국어학원에서 강의 수강 이력이 있는 수강생이 2016년 2월 이후 중국어 수강증을 제시하면, 수강료 40%를 지원한다. 학원 강의가 없는 타사의 경우는 인강 수강증을 제시하면 된다. 친구 2명이 동시에 등록할 경우에는 수강료 45%를, 3명이 등록하면 수강료 55%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수강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친구 모두가 신규 수강생이거나 재원생이 1명 이하면 된다. 혜택은 주중/주말반 개강 하루 전까지 동반 수강생과 함께 해커스어학원 강남역 캠퍼스 안내데스크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 중국어는 최신경향이 반영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민경·김동한·연승민 등 기초중국어·회화·HSK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수업과 ▲1:1 첨삭·피드백 ▲집중학습이 가능한 관리형 스터디 ▲고퀄리티 학습자료 무료제공 등으로 단기간 목표 점수 달성을 책임진다. 최근에는 이러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네이버 카페 ‘중공사’ 회원이 선정한 ‘가장 선호하는 중국어학원 1위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창립 25주년 한국짐보리, 3가지 해피 이벤트 추진

    창립 25주년 한국짐보리, 3가지 해피 이벤트 추진

    창립 25주년을 맞는 한국짐보리㈜짐월드(이하 한국짐보리)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짐보리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Happy 25th Anniversary Event’를 진행한다. 전국 짐보리 센터에 등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짐보리 상품교환권 10만원을 증정하는 ‘Happy Gift’, 짐보리 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받는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 짐보리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짐보 포인트를 증정하는 ‘Happy Visit’, 짐보리 센터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Happy Memory’의 총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한국짐보리는 글로벌 영ㆍ유아 놀이 프로그램과 3차원 입체자석교구 맥포머스로 잘 알려진 회사.197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세계 최고의 놀이·음악·아트 프로그램인 짐보리를 1992년 국내 최초로 도입, 영·유아 산업 시장에 놀이 프로그램이라는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였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완구·교구들을 개발, 유통 및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개발한 체계적이고 정교하게 짜여진 프로그램과, 끊임없는 연구와 노하우로부터 나온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난 25년간 국내 놀이 프로그램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짐보리 관계자는 “한국짐보리는 영·유아 교육·유통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창립 25주년 기념 이벤트는 그동안 꾸준히 짐보리를 찾아주신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고자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짐보리 창립 25주년 기념 ‘Happy 25th Anniversary Event’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짐보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에 수요자 몰린다…정부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수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에 수요자 몰린다…정부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수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11.24부동산대책(아파트 잔금대출 규제)이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내 집 마련에 부담이 가중된 수요자들이 주거용 오피스텔에 눈을 돌리고 있다. 통상 아파트를 분양 받게 되면 계약금 10%를 먼저 내고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을 대출받게 된다. 이후 잔금 30%에 대해서는 잔금대출로 전환해 왔다. 또 그 동안은 집단대출을 받게 되면 이후 최대 5년까지는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것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부담이 덜했다. 하지만 올 해부터는 상환기간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갚아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11.24부동산대책을 통해 1월 1일부터 분양공고를 진행하는 아파트 단지 잔금대출 때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원리금 분할 상환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자금 여력이 풍부하거나 소득수준이 우수해 대출받는데 무리가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곤 사실상 잔금대출이 어려워져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더욱 가중된 셈이다. 이에 수요자들이 정부의 여러 규제에서 자유롭고 평면 또한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용 오피스텔 즉 ‘아파텔’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정부가 투자수요를 규제하기 위해 발표하는 정책들은 대부분 아파트에 한정되어 있어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규제에 자유로운 편이다”며 “여기에 최근 오피스텔이 주거용으로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갖추고 있어 잦은 규제로 부담이 큰 아파트 대신 아파텔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현대건설이 경기도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용지 1-1블록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이 분양시장 블루칩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876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19~21㎡ 153실(1룸) △37~41㎡ 81실(1.5룸) △45~59㎡ 634실(2룸) △83㎡ 8실(3룸) 으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부터 3~4인 가구를 위한 별도의 방을 갖춘 평면까지 다양화 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 신도시가 고대하던 경기도 신청사 최고 수혜단지로 손꼽힌다. 단지 북측 맞은편에 들어서는 경기도 신청사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이 승인되면서 개발에 시동이 걸렸다. 경기도청 신청사 예정부지는 신청사 부지, 공공업무시설용지, 주상복합용지로 용도가 나뉘었으며 공공업무시설용지에는 경기도대표도서관,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경기도 신청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경기도청 신청사는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남측으로 전시시설, 컨벤션홀, 중소회의실 등을 갖춘 연면적 9만 5,460㎡ 규모의 수원컨벤션센터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편의·문화·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지난해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역 30분대(10개 정거장), 판교역 20분 이내(6개 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아울렛(광교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오는 2020년 완공예정인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쇼핑몰, 호텔, 아쿠아리움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해 생활 편의성 증대된다. 여기에 일산호수공원 2배 크기인 광교호수공원(202만여㎡ 규모)도 도보권에 있어 주거 쾌적성은 물론 산책, 조깅 등의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 역시 자랑이다. 현재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인근으로 약 190개 업체 6,000여명이 근무 중인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CJ제일제당 통합 연구소, 삼성디지털시티 R5(모바일)연구소, SEAGATE(하드디스크 제조업체) 등의 업무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으로 수원지방법원, 검찰청,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등이 몰려 있는 광교법조타운도 2019년 완공될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서 가장 섹시한 멕시코 기상캐스터 화제

    섹시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 높은 멕시코의 기상캐스터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기상캐스터'로 유명한 야넷 가르시아(26)가 인스타그램에 란제리 사진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무려 35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는 멕시코 테레비사 몬테레이 뉴스 채널의 기상캐스터다. 그녀가 멕시코를 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은 그녀의 특별한 몸매 덕분.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특히 툭 튀어나온 엉덩이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일부에서는 몸매를 부각시키기 위해 일부로 엉덩이 성형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을 정도. 그러나 가르시아는 "8년 전 부터 체육관을 찾아 줄기차게 운동하고 있다"면서 "지금의 몸매는 피나는 훈련 덕분"이라며 일축한 바 있다. 이번에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그녀의 노출 수위는 과거보다 한 발 더 나아갔다. 붉은색의 란제리 옷을 입고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엉덩이를 더욱 강조한 것. 해외언론은 "멕시코 현지에서는 뉴스 자체보다 그녀의 기상예보 프로그램이 더 시청률이 높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라면서 "기상캐스터로서 뿐 아니라 모델로서도 몸값이 높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내 130명, 자녀 203명 둔 90대 男 근황

    아내 130명, 자녀 203명 둔 90대 男 근황

    무려 100명이 넘는 여성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나이지리아 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영국 BBC 등 해외언론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나이저 주에 살던 모하메드 벨로 아부바카르가 지난 28일(현지시간) 9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무슬림인 이 남성은 생전 130명에 달하는 여성과 결혼했으며, 이 아내들과의 사이에서 203명의 자녀를 낳았다. 심지어 사망하는 당시에도 그와 결혼해 임신 중인 아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은 지난 2008년이었다. 당시 아부바카르에게는 86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이슬람 율법에 의해 82명의 아내와 이혼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이슬람에서는 한 남성이 최대 4명의 아내까지만 허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부바카르는 “내가 가진 힘은 모두 알라신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86명의 아내 모두를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결혼생활을 이어왔고, 그로부터 9년 동안 40명이 넘는 아내를 또 맞이했다. 20년 여년 전, 10대 초반의 나이에 어머니의 손에 끌려 그와 결혼하게 된 아내 중 한 명은 “당시 나는 어머니에게 ‘나이 든 남자와 결혼할 수는 없다’고 말했지만 어머니와 그의 뜻을 거역할 수는 없었다”면서 “그 결혼은 신의 명령이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가 이슬람 경전의 뜻을 어기고 지나치게 많은 아내를 둔 탓에 논란이 지속될 때에도, 아내들은 한결같이 “그는 매우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버지”라고 두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부바카르는 생전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나 수십 명에 달하는 아내와 200명이 넘는 자녀들을 건사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BBC는 “일을 하지 않는 그가 어떻게 그 큰 가족을 이끄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라면서 “인터뷰 당시 그는 ‘모든 재물은 신으로부터 온다’고만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아부바카르는 평소 앓던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졌지만 정확한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부 아내들은 그가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더 많은 여성들과 결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이혼 후 근황 공개… 쌍둥이 자녀와 즐거운 쇼핑

    안젤리나 졸리, 이혼 후 근황 공개… 쌍둥이 자녀와 즐거운 쇼핑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후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 닷컴은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쌍둥이 비비엔, 녹스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포착됐다. 졸리는 여전히 마른 몸매였지만, 쌍둥이와의 외출에서 즐겁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졸리는 합의 이혼 직후인 이달 초 둘째 아들 팍스와 쇼핑 중에 찍힌 사진에서 깡마른 모습이 공개돼 팬들을 충격에 빠트린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립공원 도로 점령한 사자떼, 그 이유 보니…

    국립공원 도로 점령한 사자떼, 그 이유 보니…

    도로를 점령한 사자 떼,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내 도로를 막고 앉아 있는 18마리 사자 떼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도로 한복판에 무리를 지어 앉아 있는 사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사자 떼가 도로를 점령하고 있던 이유는 맛난 점심은 버팔로를 먹고 나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다. 사자 18마리는 도로를 점령한 채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베드포드뷰에서 온 라이트(Wright)씨는 “매년 크루거 국립공원을 여행하는데 이 같은 광경은 본 적이 없다. 우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사자들은 1시간 전 버팔로를 사냥해 식사를 마친 상태였다”면서 “점점 더 많은 차량들이 몰려들어 혼잡을 이루었고 우리 일행은 1시간 넘게 보드기문 광경을 구경했다”라고 말했다. 크루거 국립공원은 1898년에 개장된 아프리카 최초, 세계 최고의 사파리관광지로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외에도 기린, 치타, 영양, 하마, 멧돼지 등 20여종의 8000여 대형동물과 90여 종의 조류와 1000여종의 작은 야생동물이 서식한다. 사진·영상= dayli mail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날 밥상에도 오를 정치 이야기…가짜뉴스 주의보

    설날 밥상에도 오를 정치 이야기…가짜뉴스 주의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따른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치권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정치의 계절’이 다시 돌아온 것. 하지만 정치권과 맞물려 음지에서 바삐 움직이는 세력도 있다. 바로 ‘가짜뉴스’(fake news)를 만드는 세력들이다.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으면서 가짜뉴스 주의보도 커지고 있다. ● 대한민국 대선, 국정원 심리전단의 댓글 개입 사태가짜뉴스는 지난 미국 대선 과정에서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지만, 우리도 이미 지난 대선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의 ‘댓글 대선 개입’ 사건이 있었고, 지난해 11월 박 대통령이 부산지검에서 수사 중인 ‘엘시티 비리’에 대해 “엄단하라”고 강조한 직후 일부 세력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엘시티 비리에 연루된 것 처럼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려 한 정황도 드난 바 있다. 최근 대선 주자들도 해프닝을 겪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한 지난 12일 라디오 방송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반 전 총장의 대선 도전이 유엔 협약 위반이라고 지적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는 가짜 뉴스를 인용한 것으로 밝혀져 하루도 안 돼 발언을 정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변호인인 서석구 변호사도 ‘가짜뉴스’ 논란에 휘말렸다.서 변호사는 지난 1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재판에서 북한 노동신문 보도를 언급하며 “촛불집회에 나온 사람들이 종북에 놀아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통일부 확인 결과 노동신문은 그런 내용의 보도를 하지 않았다. ● 기세등등 트럼프, 백악관 기자와 설전 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당선 후 처음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트럼프는 CNN과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질문기회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들 매체는 최근 러시아가 트럼프의 외설적 사생활을 증명할 만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트럼프는 두 언론사가 ‘가짜뉴스’를 생산해 자신을 폄훼하려 든다고 발끈했었다. 가짜뉴스에 대한 트럼프의 맹렬한 비판은 당선 전부터 계속돼왔으나 사실 자가당착이라는 지적이 많다. 트럼프 스스로도 검증되지 않은 소식을 온라인상에서 끊임없이 퍼뜨린다는 이유로 무수한 비난을 받아 왔기 때문이다.트럼프의 가짜뉴스 전파 행보가 문제시 된 것은 수 년 전부터다. 단적인 예로 지난 2012년에는 이미 4년 전에 종식된 오바마 당시 대통령의 ‘출생지 세탁 의혹’을 다시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트위터에 “매우 신뢰도 높은 소식통으로부터 오바마 대통령의 출생증명서가 가짜라는 증언을 확보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진위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전적으로 거짓인 뉴스를 사실인 것처럼 무분별하게 전달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가짜뉴스 확산현상은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점점 더 중대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페이크뉴스를 생산하는 주체는 일반 언론, 가짜뉴스 전문 업체, 일반 SNS 사용자 등으로 다양하며, 작성 동기 또한 금전적 이익, 특정 정당지지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워싱턴포스트는 약 8년 전부터 풍자 목적의 가짜뉴스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미국의 페이크뉴스 전문 작가 ‘폴 아너’와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가짜뉴스 창궐 사태의 이면에는 현안에 대한 대중의 무지와 사실 검증노력의 부재가 있다고 진단했다. 기사에서 스스로를 트럼프 반대자라고 밝힌 아너는 트럼프 대선 캠페인을 방해할 목적으로 만든 가짜 뉴스가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맹목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에 놀랐다고 말한다. 그는 “4~5년 전에 비해 사람들은 분명히 아둔해졌다. 아무도 사실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은 채 온갖 정보를 주변에 전한다”며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내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고 전했다. ● 세계는 지금 가짜뉴스와 전쟁 중 가짜뉴스의 생산 및 유통에 대한 통제나 규제가 아직 미흡한 것에 반해 이들 정보가 사회 각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다. 미국에선 국회의원 보좌관이 힐러리 클린턴이 선거결과 조작을 감행했다는 허위 정보를 생산한 가짜뉴스 운영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해고됐다. 지난 2015년 독일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중동 난민 아나스는 일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브뤼셀 폭탄 테러범이라는 오명을 써 무수한 공격성 댓글을 받는 등 심적인 피해를 입은 뒤 현재 페이스북을 고소할 예정이다. 이러한 피해가 속출하자 뉴스 플랫폼 역할을 하는 주요 IT 업체들이 자체적인 ‘가짜뉴스 걸러내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인공지능과 사실 점검 프로그램을 활용, 가짜뉴스의 유통을 막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가짜뉴스를 빠르게 신고하도록 기능을 개선할 방침이다. 일부 주류 언론사들도 가짜뉴스 잡기에 나선다. CNN은 가짜뉴스를 잡아낼 ‘팩트 체커’를 뽑으면서 가짜뉴스와 배후 인물은 물론, 팩트뉴스의 생성 과정과 최근 대중의 정보 획득 경로 등 가짜뉴스에 관련된 여러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과 이혼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과 이혼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각)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프랑스 언론인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이들의 측근은 “스칼렛 요한슨이 로메인 도리악과의 너무 다른 라이프 스타일에 질렸다”며 “마찰이 시작되자 그녀는 이혼을 결정했다”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이혼을 선택했지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아이는 스칼렛 요한슨이 양육권을 가지고 키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12년 11월 로메인 도리악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뒤 이듬해 4월 이를 정식으로 인정했다. 2013년 약혼을 발표했던 두 사람은 2014년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얻은 뒤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국 파경을 맞았다. 앞서 스칼렛 요한슨은 배우 라이언 레이놀스와 2008년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1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동차 도로에 널브러진 18마리 사자들 화제

    수많은 사자들이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를 막고선 황당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사자들의 영상을 사연과 함께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황당함을 넘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려 18마리나 되는 사자들이 도로 위에 누워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 이에 일부 자동차들은 슬금슬금 사자들을 피해 이동하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이 광경을 지켜보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립공원 관광객이기 때문이다. 관광객 수안 라이트(60)는 "매년 크루거 국립공원을 찾지만 이같은 광경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면서 "사자 무리들이 길을 비켜줄 때 까지 무려 1시간을 기다렸다"며 웃었다. 이어 "이들 사자들은 불과 1시간 전 버팔로를 잡아 식사를 마친 상태였다"면서 "사파리를 하며 사자들을 많이 봤지만 이렇게 오랜시간 눈 앞에서 본 것은 처음"이라며 기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임산부 위한 건강기능식품 ‘유산균’, 제품 고르는 TIP은?

    임산부 위한 건강기능식품 ‘유산균’, 제품 고르는 TIP은?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과 자궁의 분비물이 늘어나면서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 때문에 임산부에겐 질염이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임산부들은 질염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이 혹여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까 걱정돼 약 복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철저한 청결 관리 및 생활습관 조절이 보다 건강한 질염 예방법이 될 수 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속옷이나 하의는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자극이 적은 세정제를 통해 질염의 원인균을 제거해주되, 너무 잦은 사용은 오히려 질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와 함께 도움 되는 것이 임산부 건강기능식품으로 꼽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복용이다. 유산균은 장 속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 침입을 억제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로 인해 꾸준히 섭취하면 질 내에 존재하는 유익균의 활동이 활발해져 질염 예방 및 치료에 유익하게 작용한다. 실제 이탈리아 델리아(Delia) 연구팀이 질염 환자 60명에게 락토바실러스균 함유 질 좌약 치료와 프로바이오틱스 경구 섭취 치료를 병행한 결과, 질 내 pH 농도가 감소해 외음부 환경의 균형이 맞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2006년 <미네르바 부인과 의학> 학술지에 게재됐다. 이러한 유산균은 김치, 장류 등의 발효식품이나 요거트 등의 가공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식품에 함유된 유산균만으로는 일일 권장 섭취량(1억~100억 마리)를 채우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인 섭취를 위해선 권장량을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단일 제제를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임산부용 프로바이오틱스 제제를 선택할 때는 가장 먼저 화학첨가물이 배제된 무첨가 제품인지 살펴봐야 한다. 주로 제품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등의 합성첨가물은 장기간 복용 시 임산부와 태아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어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는 균주마다 작용하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소장과 대장에 골고루 분포하기 위해선 단일균주보다 복합균주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추천할 만한 균주로는 한국인의 장에 적합한 김치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을 포함해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등이 있다. 더불어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장내 유익균의 활성화를 돕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인지, 이노바 쉴드 같은 최신 코팅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의 장내 도달률을 높인 제품인지 살펴보는 것도 추천할 만한 프로바이오틱스 선택법이다.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은 “임산부는 질염 등의 질환이 발생해도 치료제가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까 싶어 약물 복용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생활습관 개선과 임산부 건강기능식품으로 꼽히는 유산균 복용을 통해 건강관리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AFPK 인강 0원+교재 제공으로 3월 시험 합격 지원

    해커스, AFPK 인강 0원+교재 제공으로 3월 시험 합격 지원

    해커스 금융이 3월 12일 제65회 AFPK 시험 대비를 위한 ‘AFPK 합격보장 0원반’을 제공한다. 해당 과정에서는 3월 시험 전체 합격 시 수강료 100%를 현금으로 환급해준다. 3월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6월 시험 전체 합격 시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고, 조건 없이 수강기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한국FPSB 정규 교재비 및 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수강생 전원에게는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AFPK 교재(핵심 문제집 2권+모의고사)와 한국FPSB 협회 AFPK 정규교재 세트, 합격률 1위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해커스 AFPK 핵심요약집’을 제공한다. 또한 ‘AFPK 족집게 요약집(PDF)’과 ‘적중 모의고사(PDF)’ 등 해커스 금융의 노하우가 담긴 고퀄리티 학습자료를 추가로 증정하며 보다 철저한 시험 준비를 돕는다. 한편, 해커스 금융은 한국FPSB협회 제63회 AFPK 공식합격률 발표자료 기준 평균 합격률은 30%을 달성했다. 또한 한국 FPSB 공식발표자료에 따르면 AFPK 제56-59,61,62,64회ㆍCFP 제24,26,29회 공식합격률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김영민(세금·상속설계), 송현남(부동산설계), 구자경(보험설계) 등 과목별 전문 교수진이 맡아 진행한다. 김영민 교수는 일상생활의 예시를 구조화하는 방향으로 설명해 단기 합격에 도움을 준다. 2017 전면개정판 등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활용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모바일+PC/PMP 무료 다운로드·무제한 수강으로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금융 연구원과의 1:1 질의응답, 수강 진도율 알림문자 등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도 단기합격의 비결 중 하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 세계 뒤흔드는 ‘가짜뉴스’ 현주소

    지난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후 처음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트럼프는 CNN과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질문기회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들 매체는 최근 러시아가 트럼프의 외설적 사생활을 증명할 만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트럼프는 두 언론사가 ‘가짜뉴스’를 생산해 자신을 폄훼하려 든다고 주장한 것. 가짜뉴스(fake news)에 대한 트럼프의 맹렬한 비판은 당선 전부터 계속돼왔으나 사실 자가당착이라는 지적이 많다. 트럼프 스스로도 검증되지 않은 소식을 온라인상에서 끊임없이 퍼뜨린다는 이유로 무수한 비난을 받아 왔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가짜뉴스 전파 행보가 문제시 된 것은 수 년 전부터다. 단적인 예로 지난 2012년에는 이미 4년 전에 종식된 오바마 당시 대통령의 ‘출생지 세탁 의혹’을 다시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트위터에 “매우 신뢰도 높은 소식통으로부터 오바마 대통령의 출생증명서가 가짜라는 증언을 확보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진위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전적으로 거짓인 뉴스를 사실인 것처럼 무분별하게 전달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가짜뉴스 확산현상은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점점 더 중대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페이크뉴스를 생산하는 주체는 일반 언론, 가짜뉴스 전문 업체, 일반 SNS 사용자 등으로 다양하며, 작성 동기 또한 금전적 이익, 특정 정당지지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워싱턴포스트는 약 8년 전부터 풍자 목적의 가짜뉴스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미국의 페이크뉴스 전문 작가 ‘폴 아너’와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가짜뉴스 창궐 사태의 이면에는 현안에 대한 대중의 무지와 사실 검증노력의 부재가 있다고 진단했다. 기사에서 스스로를 트럼프 반대자라고 밝힌 아너는 트럼프 대선 캠페인을 방해할 목적으로 만든 가짜 뉴스가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맹목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에 놀랐다고 말한다. 그는 “4~5년 전에 비해 사람들은 분명히 아둔해졌다. 아무도 사실여부를 확인을 하지 않은 채 온갖 정보를 주변에 전한다”며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내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고 전했다. 아너와 같은 가짜뉴스 전문작가가 아닌 일반인이 사적으로 작성한 글이 무분별한 정보전달 작태로 인해 순식간에 ‘중요 뉴스’가 되고 마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지난 11월 미국의 남성 사업가 에릭 터커는 출근길에 목격한 버스 행렬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 “반 트럼프 시위자들은 보기보다 순수하지 않다. 그들이 타고 온 버스 사진이다”고 썼다. 사실 문제의 버스들은 해당 지역에서 열린 IT 컨퍼런스 참여자를 실어 나르는 대절버스였다. 그러나 커뮤니티 사이트와 보수 성향 페이스북 페이지, 블로거 등에 의해 집중 조명을 받은 터커의 뉴스는 2~3일 만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 사이에 공유되며 대대적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와중에 버스 대여업체에 연락해 사실을 확인한 사람은 없었고, 컨퍼런스 주최 기업의 제보를 받은 지역 언론의 사실규명 기사 또한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가짜뉴스의 생산 및 유통에 대한 통제나 규제가 아직 미흡한 것에 반해 이들 정보가 사회 각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다. 미국에선 국회의원 보좌관이 힐러리 클린턴이 선거결과 조작을 감행했다는 허위 정보를 생산한 가짜뉴스 운영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해고됐다. 지난 2015년 독일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중동 난민 아나스는 일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브뤼셀 폭탄 테러범이라는 오명을 써 무수한 공격성 댓글을 받는 등 심적인 피해를 입은 뒤 현재 페이스북을 고소할 예정이다. 이러한 피해가 속출하자 뉴스 플랫폼 역할을 하는 주요 IT 업체들이 자체적인 ‘가짜뉴스 걸러내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인공지능과 사실 점검 프로그램을 활용, 가짜뉴스의 유통을 막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가짜뉴스를 빠르게 신고하도록 기능을 개선할 방침이다. 일부 주류 언론사들도 가짜뉴스 잡기에 나선다. CNN은 가짜뉴스를 잡아낼 ‘팩트 체커’를 뽑으면서 가짜뉴스와 배후 인물은 물론, 팩트뉴스의 생성 과정과 최근 대중의 정보 획득 경로 등 가짜뉴스에 관련된 여러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빙판 위의 악녀’ 토냐 하딩, 최근 모습 포착

    ‘빙판 위의 악녀’ 토냐 하딩, 최근 모습 포착

    지난 1994년 1월 6일 미국 디트로이트.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전미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두고 연습을 마치고 탈의실로 들어가던 낸시 케리건이 괴한에게 무릎을 가격당하는 피습을 당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통해 드러난 진실은 전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이 피습을 사주한 사람이 바로 케리건의 라이벌이었던 토냐 하딩이었다는 사실. 케리건이 등장하기 전까지 뛰어난 실력과 미모로 인기가 높았던 하딩은 이때부터 ‘국민 요정’ 에서 ‘국민 악녀’로 추락했다. 최근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하딩의 근황을 사진과 함께 단독보도했다. 워싱턴주 교외에 위치한 하딩의 자택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서 그녀는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우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지매체들이 하딩의 근황에 다시 관심을 갖는 것은 20여 년 전의 이 사건이 영화화 되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연예매체에 따르면 하딩 사건은 ‘아이, 토냐'(I, Tonya)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며 주연은 마고 로비가 맡았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하딩(46)은 조셉 프라이스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여전히 언론은 물론 세간의 시선을 피하며 살고있다. 이에 반해 피해자였던 케리건은 미국민들의 동정 속에 하딩과는 반대의 길을 걸었다. 사건 이후 국민적인 응원 속에 재기한 케리건은 후배 선수의 출전권을 양보받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당당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후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던 하딩은 8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올림픽이 끝난 후 자신의 죄를 순순히 털어놓은 하딩은 미 스케이트 연맹에서 영구제명 당했으며 지난 2003년 부터 프로복싱 선수, 카레이서 등으로 활동하다 세간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세아이의 엄마로 살고있는 케리건(46)은 지난 2014년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다시는 회상하고 싶지 않은 과거”라면서 치를 떨었다. 케리건은 “20년 전에 일어난 사건이지만 조금도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다” 면서 “이 사건과 관련된 사람 누구에게나 정말 끔찍한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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