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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해철 “대중의 음악수준 낮다…내 길이 아냐”

    신해철 “대중의 음악수준 낮다…내 길이 아냐”

    신해철이 자신의 음악을 이해하기엔 대중의 음악수준이 낮다고 평가했다. 신해철은 오는 27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의 최근녹화에서 폭탄발언을 이어가며 상금 1억 원에 도전했다. 이날 신해철은 “당신은 평균적인 대한민국 대중들의 음악적 수준이 당신의 음악을 이해하기에는 낮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해 MC 김구라마저도 당황하게 했다. 신해철은 “허세라고 생각해도 좋지만 음악 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겸손하게 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웃기지마!’라는 오기와 패기를 가지지 않으면 겁을 먹기 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음악이 편안하게 소비되는 시대다. 나는 이런 시대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그것은 내 길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은 “또 악플 백만 개 달리겠구만”이라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해철의 지인 자격으로 문희준과 홍석천 그리고 무한궤도 베이시스트 출신의 국제 변호사 친구도 함께 자리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준 “이젠 국민 여러분께 용서받고 싶다”

    유승준 “이젠 국민 여러분께 용서받고 싶다”

    가수 겸 연기자 유승준이 입국이 금지된 후 8년 만에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유승준은 지난 19일 중국영화 ‘대병소장’의 홍콩 프리미어 행사에서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와 인터뷰를 가졌다. 유승준은 이 인터뷰에서 영화에 데뷔하는 소감과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의 첫 만남, 병역을 기피했을 당시의 심경 그리고 이후 한국 활동에 대한 아쉬움 등을 털어놨다. 인터뷰 도중 이따금씩 눈물을 글썽이고 추스르지 못하는 감정 때문에 몇 차례 침묵을 지킨 유승준은 “영화 개봉을 둘러싼 한국 내 여론은 걱정하지 않는다. 이제 날 어떻게 봐줬으면 한다는 기대조차 내려놓았다.”고 말했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군 입대 문제로 입국이 금지된 것에 대해 “당시에는 내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 만한 매개체도 없었고 사회적 분위기도 허락되지 않았다.”며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좋게 전해질 상황이 아니었다. 왜 내 마음이 변했는지 충분히 설명하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입국 금지를 당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승준은 “방송을 보기만 해도 내가 예전에 거기 있었기 때문에 가슴이 참 많이 뜨거워진다. 아직도 한국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며 최근 벌어진 2PM 재범사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유승준은 “마음이 아팠다. 그 친구의 인생에 있어 이 사건이 어떻게 남을까 걱정도 되고.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젊은이의 실수를 안아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기회를 주면 훨씬 더 크게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고 안타까워했다. 유승준은 향후 한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물론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지만 한국에 들어가서 다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없다.”며 “내가 넘어진 곳에서 다시 일어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이다. 한국에서 다시 활동할 거란 기대는 없지만 국민 여러분께 용서받고 싶다.”고 털어놨다. 유승준은 마지막으로 “여기선 다 나를 ‘한국의 유승준’이라고 부르지 ‘미국의 유승준’이라고는 안 한다. 나중에 내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나면 그때 그 사건이 내게 약이 됐다고 고백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아이의 아버지로, 한 명의 배우로서 다시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대병소장’ 스틸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강민혁 “아이돌밴드 편견에 오기 생겨”

    씨엔블루 강민혁 “아이돌밴드 편견에 오기 생겨”

    씨엔블루의 드러머 강민혁이 방송을 통해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쏟았다. 강민혁은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의 ‘씨엔블루토리’(CNBLUETORY)에 출연해 인터넷에서 불거진 아이돌 밴드의 음악성에 대한 일부의 편견에 울분을 토로했다. 강민혁은 “인터넷에서 씨엔블루가 잭을 꽂지 않고 공연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대중 앞에 서기 위해 몇 년간 연습하고 준비해서 나왔는데 그런 글을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 모든 가수들이 기나긴 연습기간을 거쳐 나오는 것처럼 밴드가수도 똑같다.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공연 동영상을 수없이 보고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밴드가수에 대한 이 같은 편견이 우리나라에서 밴드가 성장하는데 벽이 되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좀 속상하기도 하고, 그 틀을 깨고 싶기도 하다. 한편으론 오기도 생긴다. 그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리드보컬 정용화는 “요즘 팬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론 ‘쟤들은 가짜밴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속상하다.”며 “그럴 말을 들을 때마다 억울하고 힘들다. 하지만 앞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올 초 데뷔곡 ‘외톨이야’로 각종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무서운 신예로 자리매김했고, 강민혁은 엠넷의 가요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MC군단에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스크 시각] 소외종목 적극 지원해야/김영중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소외종목 적극 지원해야/김영중 체육부장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잇따라 금빛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초래한 경제난으로 마음고생을 겪고 있을 다수의 국민이 선수들의 승전보에 환호를 보내면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는다. 언론들도 신세대 금메달리스트들의 톡톡튀는 발언들을 생중계하듯 전달하면서 흥겨운 에너지를 퍼뜨리고 있다. 실제로 이번 동계올림픽의 성과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세계 최강이라는 쇼트트랙의 활약이야 예상했다고 해도, 취약종목으로 분류됐던 스피드스케이팅에서의 메달 소식은 분명 흥분되는 일이다. 모태범과 이상화는 동계올림픽 사상 처음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500m 동반 우승을 이뤄냈고, 이승훈은 아시아 최초로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인 50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AP통신이 ‘한국선수에 질렸다.’는 특집기사를 전 세계에 타전했을 정도다. 온 국민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김연아가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처음 금메달까지 목에 건다면 온 나라는 온통 축제분위기에 젖을 것이다. 그러나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곰곰이 생각해 보자. ‘밴쿠버의 영광’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 것 같은가. 냉정하게 보면 몇몇 뛰어난 선수들이 ‘돌출’했을 뿐 우리나라의 빙상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지금의 신세대 메달리스트들이 앞으로 몇 년간은 세계를 휘어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들의 뒤를 받칠 꿈나무들이 있는가. 빙상시설이나 여건은 밴쿠버 올림픽에서 부상한 ‘신흥 빙상강국’에 걸맞은 수준인가. 이번 동계올림픽 돌풍의 주역인 스피드스케이팅의 현실만 봐도 참담하다.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등록된 선수라고 해야 고작 500여명에 그친다. 국제규격인 400m의 롱트랙을 갖춘 실내 스케이트장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유일하다. 일반 선수들은 국가대표와 상비군에 밀려 하루 2시간씩 두 번만 사용할 수 있다. 초·중·고와 대학 선수들은 한꺼번에 몰려 연습해야 한다. 그나마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을 위한 스케이트장이 32곳 있을 뿐이다. 다른 종목의 환경은 더하다. 영화 ‘국가대표’로 유명해진 스키점프는 강원 평창 알펜시아에 점프대가 하나 만들어져 있을 뿐이다. 그나마 사용료가 비싸 선수들이 마음껏 날개를 펼 수 없다고 한다. 오죽하면 김흥수 스키점프 대표팀 코치가 “지원을 요구하느니 훈련에 전념하겠다.”고 체념에 가까운 소리를 하겠는가. 루지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썰매 종목은 아예 경기장이 없다. 외국으로 나가서 국가대표를 뽑아야 한다. 시설과 여건이 맞지 않아 동계체전 종목에서조차 빠졌다. 이들 종목의 선수는 개개인의 힘으로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내 밴쿠버 땅을 밟았다. 물론 여러 가지 악조건을 뚫고 일궈낸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성과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신세대의 과감한 도전정신과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부모의 헌신, 지도자와 협회 등의 구슬땀이 조화를 이뤄 일궈낸 결실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일부 뛰어난 선수에게만 의존해서 유지되는 빙상 강국의 위치를 우리가 언제까지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어렵게 구축한 밴쿠버의 영광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이런 분위기를 살려 각종 종목의 저변 확대에 나서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한가지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정부가 빙상과 스키 등 훈련 및 경기 여건이 열악한 비인기 종목 15개를 선정, 청소년 대표선수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빠르면 6월부터 선수 육성에 20억 6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움직임이다. 하지만 정부의 발표가 금메달 열풍에 휩싸여 나온 일회성 정책이 될지, 지속성을 갖추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jeuness@seoul.co.kr
  • ‘TV진행자상’ 김제동 “재석·호동 형, 고마워”

    ‘TV진행자상’ 김제동 “재석·호동 형, 고마워”

    방송인 김제동이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토크 3대 천왕에게 기쁨을 표했다.23일 오후 3시 서울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김제동은 TV진행자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소감을 밝혔다.김제동은 “감독님들이 주신 상이라 더 고맙게 잘 받겠습니다.”고 밝힌 뒤 이어 “매번 시상식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는 유재석, 강호동, 이경규, 컬투 형님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특히 김제동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 소감에서 “우리 엄마, 다섯 누나, 아홉 조카, 큰 조카 낳은 손자까지 고맙다.” “가족을 책임져 줄 미래의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해 묘한 뉘앙스를 풍겼다.이날 에그(지은, 영태, 태경), 크라잉넛, 유키스(알렉산더, 케빈, 일라이, 기범, 수현, 동호, 이기섭), f(x), 컬투가 신나는 축하공연을 가졌으며 소녀시대 써니를 비롯한 효연과 설수진, 도지원, 오지은이 시상자로 나섰다.한편 손범수와 소녀시대 태연의 사회로 진행된 제22회 한국PD대상 시상식은 ‘선덕여왕’이 TV 드라마 부문 대상과 작가상, 탤런트상(고현정)을 수상해 3관왕의 타이틀을 거머졌다. 한국PD대상은 오늘 27일 오후 3시 30분 EBS를 통해 녹화 방송된다.▼제22회 한국 PD대상 수상자 명단▲작품상 TV 드라마 부문=MBC ‘선덕여왕’ ▲작품상 TV 시사 다큐멘터리 부문=KBS 특별기획 5부작 ‘인간의 땅’ ▲작품상 TV 교양 정보 부문=MBC ‘불만제로-정수기의 위험한 진실’ ▲작품상 TV 예능 부문=MBC ‘무한도전’ ▲작품상 TV 지역 부문=부산MBC ‘무전기1.3.0.0’, 춘천MBC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특별기획 ‘안중근, 북위38도’ ▲작품상 라디오 지역 부문=TBC ‘매직? 뮤직!’, TBN대구 특집다큐멘터리 ‘300일의 기록-선하씨의 특별한 도전’ ▲실험정신상 라디오 부문=KBS ‘김소은의 처음 만난 클래식 Listen & Lesson 해설이 있는 클래식 전집 출반 기념특집’ ▲작품상 TV 독립제작 부문=‘EBS 다큐프라임’ 말라위, 물 위의 전쟁 ▲작품상 라디오시사 교양 드라마 부문=MBC 다큐멘터리 드라마 ‘격동 50년’ ▲작품상 라디오음악 오락 부문=KBS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작품상 라디오특집 부문=KBS 다큐멘터리 ‘편지’▲출연자상 가수 부문=소녀시대, 장기하와 얼굴들 ▲출연자상 탤런트 부문=고현정 ▲출연자상 성우 부문=이규하 ▲출연자상 코미디언 부문=박성호 ▲출연자상 TV진행자 부문=김제동 ▲출연자상 라디오진행자 부문=컬투(김찬우, 김태균)▲제작부문상 TV작가 부문=MBC 김영현, 박상연 ▲제작부문상 라디오작가 부문=CBS 소승근 ▲제작부문상 기술 부문=극동방송 이종보 ▲제작부문상 촬영 부문=SBS뉴스텍 안재현 ▲제작부문상 미술 부문=EBS 김성욱 ▲제작부문상 음악 효과 부문=OBS 경인TV 이동근▲올해의 PD상=독립PD협회 강경란, 박봉남 ▲실험정신상 TV 부문=EBS ‘다큐프라임’ 2부작 ‘바퀴’ ▲공로상=EBS 박상호, CBS 이영선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정슬기 데뷔곡 기계음 논란

    ‘슈퍼스타K’ 정슬기 데뷔곡 기계음 논란

    ‘슈퍼스타K’ 출신 정슬기가 조PD와의 듀엣 싱글로 정식 데뷔하자마자 목소리 진위논란에 휘말렸다. 정슬기는 지난 22일 온라인을 통해 조PD와 함께한 싱글 ‘보란듯이’ 음원을 공개했다. ‘보란듯이’는 공개와 동시에 엠넷 실시간 급상승곡 2위에 진입하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였지만 정슬기에 대해선 기계음을 빌려 녹음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프로듀서를 맡은 조PD는 “나는 성격상 오토튠(기계로 음정을 맞추는 작업)이나 부분마다 찍어서 녹음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소속 가수들도 그에 준한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요계에 난무하는 더블링, 오토튠, 찍어가기(펀치 레코드) 등 ‘장인의 솜씨’를 요하는 일부 댄스음악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슬기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정슬기는 지난해 9월 ‘슈퍼스타K’에서 중도 탈락한 뒤 조PD의 소속사인 브랜뉴 스타덤과 계약했다. 이후 정슬기는 6개월여 동안 전문 트레이너를 통해 체력을 기르고 보컬과 안무 레슨을 받아왔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홍콩 뜨겁게 달궈..亞정복 눈앞

    포미닛, 홍콩 뜨겁게 달궈..亞정복 눈앞

    포미닛이 아시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결전지인 홍콩마저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전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1월부터 대만, 필리핀, 태국에서 대형 프로모션을 개최한 포미닛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홍콩에서의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포미닛은 아시아시장 데뷔작인 ‘포 뮤직’(FOR MUZIK)으로 가는 곳마다 초대형 핫이슈로 떠올랐다. 포미닛은 이번 홍콩프로모션에도 19일 입국과 동시에 홍콩의 구정 연휴임에도 불구, 백여 명의 취재진의 집중관심을 받아 인기를 실감했다. 뿐만 아니라 포미닛의 홍콩 현지 팬클럽인 ‘홍콩 포니아’는 버스와 승합차 등 차량을 대절해 공항에 몰려 들 만큼 놀라운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포미닛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파워풀한 쇼케이스 무대를 펼쳐보였다. 포미닛에 대한 홍콩 현지의 열광은 방문 전부터 예견됐다. 포미닛은 지난 2월 초 홍콩의 전 라디오, TV 방송국의 ON-AIR 횟수 집계인 ‘MUSIC BUS’에서 전 세계의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핫 이슈’(Hot Issue)로 1위를 차지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한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모션을 마친 후 가진 관계자 만찬에서 홍콩의 최대 공연기획사로부터 올해 안에 반드시 콘서트의 형식으로 다시 초대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여섯 곡의 EP 한 장을 발표한 신인에게는 대단한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미닛은 홍콩에서 열광적인 프로모션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홍콩 뜨겁게 달궈…亞정복 눈앞

    포미닛, 홍콩 뜨겁게 달궈…亞정복 눈앞

    포미닛이 아시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결전지인 홍콩마저 뜨겁게 달구며 아시아 전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1월부터 대만, 필리핀, 태국에서 대형 프로모션을 개최한 포미닛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홍콩에서의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포미닛은 아시아시장 데뷔작인 ‘포 뮤직’(FOR MUZIK)으로 가는 곳마다 초대형 핫이슈로 떠올랐다. 포미닛은 이번 홍콩프로모션에도 19일 입국과 동시에 홍콩의 구정 연휴임에도 불구, 백여 명의 취재진의 집중관심을 받아 인기를 실감했다. 뿐만 아니라 포미닛의 홍콩 현지 팬클럽인 ‘홍콩 포니아’는 버스와 승합차 등 차량을 대절해 공항에 몰려 들 만큼 놀라운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포미닛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파워풀한 쇼케이스 무대를 펼쳐보였다. 포미닛에 대한 홍콩 현지의 열광은 방문 전부터 예견됐다. 포미닛은 지난 2월 초 홍콩의 전 라디오, TV 방송국의 ON-AIR 횟수 집계인 ‘MUSIC BUS’에서 전 세계의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핫 이슈’(Hot Issue)로 1위를 차지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한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모션을 마친 후 가진 관계자 만찬에서 홍콩의 최대 공연기획사로부터 올해 안에 반드시 콘서트의 형식으로 다시 초대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여섯 곡의 EP 한 장을 발표한 신인에게는 대단한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미닛은 홍콩에서 열광적인 프로모션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창민, 대학졸업에 공로상까지 ‘겹경사’

    2AM 창민, 대학졸업에 공로상까지 ‘겹경사’

    2AM의 리드보컬 창민이 동아방송예술대학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 예술학부 영상음악계열 05학번인 창민은 지난 22일 학교를 방문해 이세진 총장으로부터 학사학위증과 함께 공로상을 받았다. 학교 측은 “재학 중 연예활동으로 대학발전에 공헌하면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공이 인정되어 공로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공로상을 수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공로상 수상 후 창민은 이세진 총장과의 환담을 통해 “방송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시기를 놓치면 더 힘들 것 같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며 “학교측의 배려가 없었다면 이번 학기에 졸업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세진 총장은 “가수 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우리대학의 위상을 드높여준 창민군이 자랑스럽다. 졸업 후에도 활발한 방송활동과 함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꾸준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진서ㆍ이택근 커플의 파격적인 속옷 화보

    윤진서ㆍ이택근 커플의 파격적인 속옷 화보

    열애중인 배우 윤진서와 LG트윈스 이택근 선수의 파격적인 속옷 화보 촬영분이 공개됐다.게스 언더웨어는 실제 연인인 윤진서와 이택근을 모델로 한 2010년 ‘FANTA-G’(fantasy+guess) 프로모션을 선보였다.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개인화된 공간에서 연인들의 로맨틱한 판타지를 담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연출하는 것으로, 두 사람은 진짜 연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연출로 ‘실제상황이 아니냐’는 오해를 낳기도 했다.무엇보다 이번 화보에서 묘미는 단연 윤진서이다. 이택근과의 베드신에서 매력적인 자태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하면서도 쉬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보 이상의 느낌을 선보인 그녀는 올 언더웨어의 핫 아이템인 호피 프린트 제품과 감도 있는 컬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전했다.사진 =게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진온, 박경림 찬사에 ‘별밤’ DJ 발탁

    포커즈 진온, 박경림 찬사에 ‘별밤’ DJ 발탁

    포커즈(F.cuz)의 리더 진온이 그간 선보여온 걸출한 입담에 힘입어 박경림과 DJ호흡을 맞추게 됐다. 진온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일일 DJ로 발탁됐다. 진온은 이미 지난 1일부터 4일 연속 ‘별밤’의 ‘7분 초대석’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진온은 당시 그간 출연했던 가수들과 달리 DJ박경림에게 “진행이 필요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스피드하고 알찬 내용으로 신인답지 않은 재치 있는 말솜씨를 선보여 이번 일일DJ로 발탁되는 행운을 안았다. 진온은 “꿈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별밤’의 일일 DJ로 발탁돼서 영광이고, 박경림 선배님과 함께 하게 돼서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첫 출연 때에도 많이 도와주셨는데 이번에도 선배님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온은 ‘별밤’에 이어 오는 2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에 출연할 예정이다. 포커즈는 진온 외에도 예준이 오는 25일 ‘별밤’의 코너 ‘1030 상담소’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 데뷔 초 가요프로그램 위주로 활동해온 포커즈는 이후 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입담을 과시하며 차근차근 활동 폭을 넓히고 있어 새로운 ‘예능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 국내 넘어 한류 붐 조성?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 국내 넘어 한류 붐 조성?

    디지털 중심의 한국 가요계 상황을 적극 반영한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가 출범을 알리며 국내 대중음악 부흥과 한류 붐 조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이하 음콘협) 측은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가온차트’ 출범식과 함께 인터넷 홈페이지(www.gaonchart.co.kr)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가온차트’는 국내 음악 유료회원 2000만 명 및 유수의 음원 서비스 업체와 음반사가 참여하는 대중가요 차트. 미국의 빌보드나 일본의 오리콘 차트처럼 음악산업 통계를 산출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한국 대중음악의 글로벌화를 뒷받침하는 ‘K-POP 차트’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출범됐다. 그간 국내에도 여러 차트가 존재했지만 기준이 제각각인데다 투명성이 확보되지 못해 K-POP 대표차트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가운데’ ‘중심’이란 가온의 의미처럼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순위를 매길 것”이라며 공정성에 무게를 뒀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역시 “공정성이 확보된 음악차트는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을 재고해 음악산업을 진흥하게 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된다.”고 공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오늘 첫 발을 내딛는 가온 차트가 안으로는 한국 가요 질적 발전, 밖으로는 K-POP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벅스, 로엔, 소리바다, 엠넷 등 음악투자유통업체 및 소니뮤직, 유니버셜뮤직 등 직배사들의 협조가 필수다. 가온차트는 여러 업체들이 참여해야하는 세부조율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한국 가요계를 대표할 만한 공식차트를 만들겠다는 공통된 합의 하에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음콘협 관계자는 “미국과 일본에서 빌보드나 오리콘이 생겨날 당시와 달리 현재 한국 가요계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민간사업체가 공신력 있는 차트를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가온차트는 대중음악문화산업 중흥이란 대승적 과제를 위해 문화부와 음악업계가 서로의 이해관계를 떠나 하나가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의의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가온차트는 가온차트는 국내 6개 주요 음악서비스 사업자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음악서비스의 온라인 매출데이터 및 국내 주요 음반 유통사, 해외 직배사의 오프라인 음반 판매량을 총 집계한다. 이는 국내 유료음악서비스 월평균 이용자 2000만명(온라인, 모바일)의 약 97% 이상 데이터를 집계하는 것. 가온차트는 향후 데이터 집계 시스템 업그레이드, 추가 데이터 제공 사업자 영입을 통합 집계 데이터 규모 확대 등 공정성 확보를 위해 보완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차트 현지어 번역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한류 붐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최광호 사무국장은 “과거 국내 음악팬들이 빌보드 차트를 보며 팝을 알아갔듯이 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의 음악팬들이 가온차트를 통해 K-POP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日진출…오사카 단독공연

    바비킴, 日진출…오사카 단독공연

    솔의 대부 바비킴이 일본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공연 활동을 펼친다. 바비킴은 다음달 28일 저녁 6시 오사카 빌보드라이브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일본 음악 관계자들로부터 수년 동안 러브콜을 받아왔던 바비킴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일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사카에 위치한 클럽 빌보드라이브는 바비브라운, 다이안리브스, Kool & The gang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이 대거 열려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공연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비킴은 “바비브라운이나 다이안리브스, Kool & The gang 같은 뮤지션들에 이어 공연을 가진다고 생각하니 감격스럽다.”며 “일본 내 팬들을 위한 명품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3월 말경 3년여 만에 정규 음반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 공연에 돌입하는 바비킴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성남, 창원, 부산, 일산, 대구 등 15개 도시에서 공연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교통사고 경상…일정 차질無

    정용화, 교통사고 경상…일정 차질無

    씨엔블루 정용화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정용화는 22일 오전 경기도 양평에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에코하우스’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용화가 탑승한 차가 정차해 있던 차를 피하려다 논두렁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그때 알 수 있겠지만 큰 부상이 아니라 향후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정용화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해 ‘수건남’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씨엔블루로 앨범을 발매한 뒤 지상파 1위를 거머쥐었다. 이어 최근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투입돼 첫 촬영을 마치는 등 예능정복에도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너 때문에’ 티저영상 공개

    티아라, ‘너 때문에’ 티저영상 공개

    걸그룹 티아라가 깜찍 발랄함에서 섹시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티아라는 22일 곰TV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브레이킹 하트’(Braking Heart)의 타이틀곡 ‘너 때문에 미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티아라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인형발을 착용하고 깜찍한 고양이 댄스를 선보인 ‘보 핍 보 핍’으로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던 티아라는 핫팬츠, 검정 가죽 재킷을 입는 등 파격변신을 시도해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아라가 파격변신을 시도한 ‘너 때문에 미쳐’는 유명 작곡가 조현수, 김태현이 공동작곡 했으며 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티아라는 오는 24일 음원사이트 엠넷닷컴을 통해 리패키지 음반 음원을 공개하고 3월 3일 오프라인에서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팬들 “재범 위해 음반제작 합니다”

    2PM 팬들 “재범 위해 음반제작 합니다”

    2PM에서 탈퇴한 재범을 위한 팬들의 정성이 담긴 앨범이 제작되고 있다. 재범의 팬들은 최근 ‘박재범을 위한 음반제작’ 커뮤니티를 개설한 뒤 제작비용을 모금하고 자작곡에 노래까지 부르는 등 3월 초 완성을 목표로 앨범 제작에 한창이다. 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앨범은 소규모로 한정 제작해 시애틀의 재범에게 보낼 예정이다. 이 커뮤니티에 따르면 재범을 위한 앨범 타이틀은 ‘위드 올 마이 하트’(With All My Heart)로 정해졌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하트’(You are my heart)를 비롯해 ‘너에게’, ‘한 걸음씩’ 등 3곡이 담기게 된다. 현재 곡 작업은 모두 완료된 상태로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보컬 5명, 랩 2명이 오는 27일 녹음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유통라인을 확보하고 수익금 배분논의까지 끝마쳤다. 팬들은 음원수익이 발생할 경우 아이티에 기부하는 등 좋은 일에 쓸 계획이다. 팬들은 최소 앨범 100장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30장은 앨범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 35장은 해당 커뮤니티 측, 35장은 시애틀의 재범 및 그의 측근들에게 전달된다. 28일 마감되는 모금현황에 따라 앨범 수량은 변동될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와 올해 재범을 위한 팬들의 자작곡 ‘waiting for you’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앨범으로 제작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위드 올 마이 하트’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연습생 시절 한국생활에 대해 작성한 글이 오역과 더불어 한국 비하 논란으로까지 확산돼 그룹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팬들은 오는 27일 2PM멤버들을 포함해 JYP엔터테인먼트 측과 재범의 복귀여부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슈주,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 1위

    소시·슈주, ‘한국판 빌보드’ 가온차트 1위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한국판 빌보드’를 표방한 가온차트에서 각각 디지털, 앨범부분 1위에 올랐다. 22일 가온차트(www.gaonchart.co.kr)측에 따르면 지난 한해 디지털부분(온라인+모바일)에서는 소녀시대의 ‘지’(Gee)가 오프라인 앨범부분에서는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쏘리쏘리)가 가요팬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이로써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는 오는 23일 웨스톤조선호텔에서 열리는 가온차트 발간 기념행사에서 상을 수상하게 됐다. 두 그룹 외에도 2010년 주간 부문별 1위에 오른 가수 가인, 씨앤블루, 2AM, 2PM, 씨야 등이 차트 1위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한편 가온차트는 국내 음악 유료회원 2000만 명 및 유수의 음원 서비스 업체와 음반사가 참여하는 대중가요 차트. 미국의 빌보드나 일본의 오리콘 처럼 음악 산업 통계를 산출하는 근거를 마련할 ‘K-POP 차트’를 만들겠다는 계획 하에 출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몸집 줄이고 성능 높인 ‘소형 SUV’ 뜬다

    몸집 줄이고 성능 높인 ‘소형 SUV’ 뜬다

    최근 몸집을 줄이고 실용성과 성능을 높인 소형 SUV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출시가 임박한 소형 SUV들은 주중에는 출퇴근용으로 주말에는 레저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내세워 20~30대 실속파 고객을 공략한다. ◆ 가장 작은 프리미엄급 SUV ‘BMW X1’ 오는 25일 BMW 코리아는 전 세계 프리미엄급 SUV 중 가장 작은 ‘X1’을 국내에 출시한다. 외관은 커다란 헤드램프와 세련되게 다듬어진 라디에이터 그릴 등 BMW의 최신 디자인 흐름을 반영했다. 차체 크기는 길이 4457mm, 폭 1789mm, 높이 1535mm, 축거 2760mm에 불과하다. 이는 윗급인 X3에 비해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140mm, 축거 35mm가 짧아졌다. 엔진 배기량은 낮지만, 효율성은 높아졌다. 국내에는 18d와 20d, 23d 등 사륜구동 2.0ℓ 디젤 모델이 출시된다. 주력 모델이 될 20d는 177마력의 최고출력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8.4초만에 주파한다. BMW X1 가격은 4천만원 후반대~6천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 6년 만에 부활한 토종 SUV ‘기아 스포티지R’ 기아자동차는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출시 예정인 ‘스포티지R’의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신차 스포티지R은 2004년 8월에 출시한 뉴스포티지에 이어 6년 만에 출시하는 후속 모델로 고성능 클린 디젤인 2.0ℓ R엔진을 탑재했다. 외관은 블랙베젤 해드램프와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으며, 직선의 단순함을 살린 뒷모습 등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다. 특히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을 전 트림 기본 장작해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기아차 스포티지R의 가격은 1천만원 후반대~2천만원 후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 연비좋은 1.6ℓ급 SUV ‘푸조 3008’ 푸조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다음달 준중형차와 같은 배기량인 1.6ℓ급 SUV ‘3008’을 출시한다. 3008은 푸조 최초의 소형 SUV 모델로 작은 차체지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선보일 3008은 6단 전자제어 변속기인 MCP와 조화를 이뤄 ℓ당 19.5㎞(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1.6ℓ MCP’와 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2.0ℓ HDi’ 등 두 가지 모델이다. 내년에는 3008 하이브리드4도 국내에 출시된다. 이 차는 연비가 ℓ당 26.3㎞, 최고출력이 200마력에 달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푸조 3008의 가격은 3천만원 후반대~4천만원 후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외 완성차업계는 올해 다양한 소형 SUV를 출시할 전망이다. 볼보코리아는 신형 ‘XC 60’을 크라이슬러코리아는 ‘닷지 캘리버’를 쌍용자동차는 ‘C200’을 상반기 중 출시해 소형 SUV 경쟁에 합류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감성돌’ 2AM “패션도 프로 모델 뺨치네”

    ‘감성돌’ 2AM “패션도 프로 모델 뺨치네”

    ‘감성돌’ 2AM이 보그걸 화보를 통해 귀공자로 변신했다. 2AM이 ‘귀공자들의 외출’이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보그걸 3월호가 지난 19일 공개됐다. 이 화보에서 2AM은 스타일리시하고 댄디한 느낌의 수트를 입고 감성돌 2AM의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이번 2AM의 화보는 지난 2월 초 운현궁에서 야외 촬영으로 진행됐다. 2AM은 당시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줄곧 도도한 표정을 유지해 “F4 못지않은 완벽한 귀공자”라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특히 190cm에 가까운 키로 국내 최장신 아이돌로도 불리는 2AM의 임슬옹과 정진운은 프로 모델 못지않은 모습으로 패션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AM의 화보 촬영현장은 오는 26일 밤 12시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속상하다”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속상하다”

    황정음이 남자친구 김용준(SG워너비)과의 결별설에 대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남자친구와 연락을 자주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당연하다. 요즘 헤어졌다는 얘기도 있고 소문이 많더라. 속상하다.”고 답했다. 황정음은 즉석에서 김용준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우리 헤어졌어?”라고 애교스럽게 묻는 등 여전히 각별한 사이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용준은 요즘 만나기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어제도 만났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황정음과 김용준은 2007년부터 4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나 최근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두 사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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